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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SE, R2, 데이터 전처리 및 모델 평가

Shared on August 3, 2026

06:24:02

Rmse 정도 하죠. 이것도 보여주고. 근데 이런 걸 보여줄 때는 어떻게 계산하는지를 당연히 보여줘야 돼요. 새로운 매출을. Rmse는 어떻게 계산하는지 안 보여줘도 되고요. 아 이거 파이썬 코드가 있긴 한데. 사실 이제 그렇기 때문에 이제 왜 자기가 뭘 했는지 알아야 되는 이유가 그런 거예요. 왜냐면 이렇게 하면 이렇게 계산하는 게 뭐냐고 했을 때 그런 걸 알아야 되네요. 아 이런 걸로 내가 이걸 잘했다는 걸 보여줘도 되냐. 낮으면 좋은 건데 왜 이런 게 의미가 있냐. 사실 남들이 안 쓰는 걸 하려면 거기에 대한 설명도 있어야 되거든요. 예를 들어 뭐 내 거는 뭐 로그스켓에서 보였는데 Rmse 너무 작아서 실제로 이게 뭐 0.01이나 0.0이나 별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뭐 Relative한 에러로 봤을 때도 이게 엄청 큰 차이다. 뭐 이런 설명이 필요하거든요. 왜냐면 사실 에러라는 게 뭐 예를 들어 시험이 시험이

06:24:55

쉬운데 90점 맞은 거랑 어려운데 90점 맞은 거랑 되게 다른 거잖아요. 그런 거를 이제 추가로 보여야 되는 게 있고요. 아직 전체 필드 이거는... 아 네 그건 못 할 수 있죠. 이것도 43.9%라는 게 이것도 당연히 이게 무슨 매치인지도 봐야 되고요. 30x32로 한 거... 아 그래서 당연히 이게 파워가 마이너스가 있으면 당연히 안 되겠죠? 이거는 이제 힘을 배워... 에너지는 당연히 음수가 없잖아요. 사실 그건 다 0으로 말해요. 정확히는 이제 로그값 기준으로 1보다 낮은 값은 다 버려도 돼요.

06:25:34

로그가 아니라 이제 그래서 저는 이제 다 그냥 1보다 작은 건 다 1로 그냥 노마그리지 해놓고요 사실 1이면 의미가 없거든요 실제로 그 데이터에서도 그냥 0인 거예요 사실 로그 씌우고 막 Z스코어 하셨을 때 예예 뭐 그거랑 비슷한 그거랑 똑같은 건 아닌데 얘 같은 경우는 그냥 그냥 1보다 작은 건 다 1로 만들어 놓고 로그 씌워가지고 하는 게 나쁘지 않아요? 혹시 그럼 이 필드 이건 어떻게 하셨을지 혹시? 아 그게 제가 이 필드 제가 로그로 했죠 그냥 로그로 해도 되고 사실 뭐

06:26:09

로그가 좀 더 낫긴 해요. 왜냐면 0과 1 사이로 노멀라이즈 해도 되고 마우스 1과 1 사이로 해도 되는데 저는 로그로 할 것 같아요. 로그가 좀 나쁘지 않아요. 파워 칼은 0에서 23만 그 사이였는데 네. 그것도 그러면 로그 씌우고 Z 스코어로? 아 뭐 로그를 씌우고 Z 스코어로 해도 되고 그냥 뭐 로그 씌우고 그대로 해도 되고 상관없어요. Z 스코어 씌우는 게 낫죠 사실 로그 씌우고. 근데 이게 그렇게 하는 문제가 내가 노멀라이즈한 Z 값에 대한 뭐 민 배리언스 트레이닝 해서 외우고 있다가 테스트에 적용을 해야 되는데 그게 이제 뭐 그

06:26:46

CU 같은 데 잘 안 될 수도 있다는 부분들이 있긴 하죠. 근데 큰 상관은 없을 거예요. 이걸 어떻게 다시 복원하고 이런 과정을... 네, 그런 것도 사실 생각을 해야 돼요. 그냥 왜냐하면 이제 데이터가 어느 정도 있고 할 때 그런 거를 어떻게 작냐에 따라 성능이 확확 바뀌는 경우도 있거든요. 보통은 그러면 사실 문제가 있는 거지만 그게 뭐 사실 학습이 안 되는 경우도 있어요. 그냥 그런 거를 잘 잡아주지 않으면. 왜냐하면 이게 정보가 흔히 말하는 로스 펑션이 되게 복잡하기 때문에 이걸 이게 뭐 어느 정도 완만하게 만들어야 내가 어디서 시작해도 잘 수렴을 하지. 걔를 이제 좀 수렴이 어렵게 만들어 놓으면 그냥 되게 이상한 데 가서 수렴하고 학습이 안 되고 그런 경우도 많아서.

06:27:28

네 일단 쭉 내려 90% 이거 그래서 그 21 여기서는 보통은 이제 R2 네 보통 R2로 하는 거죠 아 이걸로 한번 다시 로그 파워 기준으로는 사실 근접했을 수도 있어요 이거 말 그대로 근데 파워 자체는 R2는 로그를 다시 복원한 다음에 해야죠 원본 파워로 근데 미디언 릴레이티브 에러가 20%면 R2가 0.9는 절대 안 나올 것 같은데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이거는 네

06:28:05

좀 더 낮아질 것 같긴 한데...

06:28:30

이렇게 간단하게 짜놨었습니다 이것도 다시 한번 찾아봐서 프로젠 어떻게 쓸지 그래서 이거를 좀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더 지금 데이터도 줬으니까 네 그거 3만 개짜리도 잘 열어보고 거기서 제가 이거 제가 완전 로우도 드렸을 거고 이제 사실 이거는 여기선 어느 정도 멈춰놓고 제가 이제 2주 동안 없거든요 이번 주 이번 주 제 생각에는 수요일까지만 나올 것 같고 다음 주는 아예 안 나와요 네 그러니까 그동안 제가 줬던 코드랑 데이터랑 다 드렸거든요 네 한번 그거 그 주요하에 있어요?

06:29:12

서버에 올려놓은거 있습니다. 모바일 스토러로 이따가. 아.. 제가 데이터 드린거를 서버에 올려놓으셨나요? 네. 서버에 올려놓은거 있습니다. 모바일 스토러로 이따가. 그래요? 어디 올려갔어요? 이거 이 파일이고 하나는. 아 네 데이터 한번 볼래요? 여기 013040이 그거거든요. 저게 원본이에요. 맨 위에 있게요. 아마 안 열릴거에요 이게. 아 엄청 붙었어요. 이게 아마 3만개가 들어있으니까. 여기 서버에요? 네. 익스트랙트는거 보이네요. 네.

06:29:52

아 왜 이래. 이거, 이거가 안돼. 이걸로. 아 되네. 아 어떡해. 아 이거 아니. 어디야. 아아...

06:30:18

0.0 그냥 0135-4공 있지 않나? 네

06:30:30

아 데이터로 가요.

06:30:42

그래서 어... 근데 여기 사실 LST라는 너무 많이 나오거든요. 어떻게 보여줘야지. 아니면 KM 같은 걸로 10개. 아 뭐 그게 여기서 잘 보면. 근데 여기서 보면 사실... 그래서 이게 간단한 게 간단히 설명을 잘해주자면 이게 있거든요? 이게 무슨 소리냐면 이게 이미지 번호고요. 네. 그 이미지 파일을 보면 이미지 번호가 다 있어요. 0번부터 시작하면 걔는 아마 0번부터 시작할 거야 이미지는

06:31:17

그래서 아닌가 1번인가 이미지 번호 아마 1번부터 시작할거야. 그 이미지 번호에 해당하는 그럼 이제 뭐 예를 들어 이게 보면은 그 파일이 이름이 어떻게 되어있냐면 이름이 여기서 예를 들어 vr1 이렇게 되어있어요. 이런 식으로 되어있어요. 이러면 1번 이미지에 739nm 파장에 1항 H필드가 있어요. 그게 아마 뭐 그 텔? 텔 뭐라고? 이거 누가 보더라?

06:31:51

검색해봐요. 저도 이걸 잘 안 하고. 근데 뭐 그런 식으로 해서 3만 개가 다 있어요. E랑 H가. 그걸 봐. 그리고 사실 그게 아니라 파워만 가져있는 것도 있는데.

06:32:18

근데? 손상승 하나 하나? 누구? 현승 학생이요. 현승.. 조금 늦는다 할 때..

06:32:36

이런 식으로 뒤에 헤드 10개만 했는데 이런 식으로 하면 이렇게 다 있죠? 이게 1랑 1치 9번 이미지에 1464nm 파장을 쐈을 때 1필드랑 1치필드 그렇게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사실 전철에 하는 코드가 다 있어요. 그게 아마 루안이 아니라 이거 말고 데이터말고 제가

06:33:09

200GB짜리 조그만 그거에 준 거 있잖아요. 그거는 여기 있습니다. 이거 뭐야. 아니, 이거 말고 제가 하나 더 줬잖아요. 네. 그것도 올려놨는데 어디였지. 아, 이건 이 파일인가? 아, 네. 여기에 보면 이제 이건가? 그러니까 여기랑 여기에 제가 만들었던 파이썬 파일들이 다 있거든요. 네. 그냥 파인스 파인 통째로 줬어요. 웨이트도 있어요. 그래서 아마...

06:33:46

이건가? 이게... 뭐 이런 식으로 디스틸드 파워인데 아 이거 그거구나 아무튼 이거를 하면 이거는 그거고요 이 H블더로부터 파워 예측한 그거고 네 이거는 전체... 네 이거 말고 여기에 들어가서 모델 웨이트를 보면 이게 아마...

06:34:23

이 모델이 이미지랑 파장주면 파워 예측하는 모델이고요. 로그로 예측할 거예요. 그냥 생 로그로. 그리고 이거를 돌리는 게 아마 em.power라는 파이썬 파일에 있을 거고 그걸 돌리는 게 아마 테스트 fp 모델이거나 fp 모델 v2 거나 그럴 거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좀 한번 보면 될 거예요. 그래서 뭐...

06:34:59

데이터셋 같은 경우도 이렇게 트레이 테스트도 제가 해놨고요. 이미지 데이터랑. 사실 이게 파워 관련된 데이터 그대로 쓰면 되고요. 이거 형식은 아마 EM 파워에 가면 여기에 이거 파이썬으로 열면 여기에 이런 거 있어가지고 클론한테 시켜가지고 좀 읽어보라고 하면 될 거예요. 저도 좀 돼가지고 기억이 잘 안 나는데. 그리고 뭐 사실 뭐 Inverse in EM diffusion 쪽에 있긴 한데 아무튼 뭐

06:35:32

그렇습니다. 지금 그러면 만장 이미지가 있잖아요. 저도 그러면 세 파장에서 해야 될까요? 랜덤으로 아니면 12 파장으로 그냥 하는 게. 어떤 걸요? 그 만장의 이미지를 교수님은 세 개의 파장을 랜덤으로 쏘셨을까요? 400에서 800에서 하나 랜덤 탭플링하고 800에서 1200에서 하나 랜덤 탭플링하고 1200에서 1600에서 하나 랜덤 탭플링했죠. 그렇게 하셨잖아요. 네. 저도 그럼 혹시 어떻게. 사실 그렇게 하는 게 더 낫죠. 왜냐하면 네. 그렇게 하는 게 이미지가 이미지가 너무 많은 게 아니라 실제로

06:36:07

그렇게 해야 이제 모든 파장에서 예측을 다 할 수 있죠. 웬만하면. 그러니까 파장을 아무거나 집어넣어서 예측이 되어야 되는데 물론 사실 12개. 12개로 하면은 그 중간간 인터플레이션 해서 잘 할 텐데 그래서 사실 12개로 할 거면 12개도 그냥 12개 아니라 거기서 샘플링해서 하는 게 낫죠. 400에서 500에서 샘플링해서 하는 게 나는데 뭐 그건 사실 큰 상관없어요. 그냥 그런데 뭐 사실 엄밀히 말하면 비슷한 헌병을 하려면 지금 만장의 파장 3개니까 100장의 파당 3개만, 300개만 가지고 해도 되죠.

06:36:38

100장에 파장세... 정확히 200장에... 지금 만장에 파장세계인데 제가 얘기로... 대사지 풀면 어떻게 보면...

06:36:55

아마 테스트가 제가 알기로 이게 1번부터 1000번을 테스트로 쓸 거예요. 제가 아는 게 맞으면. 그건 이렇게 뒤에서 랜덤 500, 500 이렇게 안 뽑고 그냥. 얘는 그냥 만 장 중에서 앞에 천 장은 트레이닝할 때 안 썼던 걸로 기억해요. 제가 기억이 맞으면. 그러니까 사실은 이제 그 똑같이 구리를 하든 뭘 하든 그냥 했을 때? 사실은 100장만 가지고

06:37:29

100장에다 9,000개를 학습한 모델을 가지고 거기 디스티를 하던 트랜스퍼러닝을 할 때는 트레이닝 사이즈랑 테스트 사이즈를 비슷하게 만들어주는 게 좋아요. 200개 하면 100개 100개 정도. 왜냐하면 그렇게 해야 사실 조그만 가지고, 왜냐하면 테스트 시 너무 적으면 말이 안 되거든요. 10개로 테스트 할 수 없잖아요. 200개 파당 3개 아니면 1000개 파당 3개에서 500개, 500개를 쪼개도 나쁘지 않아요. 이미지 1000개. 근데 이미지 1000개를 그냥 생자로 만들어도 되고 처음부터 이미지를. 그게 아니면 제가 본 이미지에

06:38:03

원래 있는 아마 1000번부터 1000번부터 10000번부터 10000번부터가 트레이닝이고 1번부터 1000번이 제가 알고 테스트거든요 제 기억이 맞으면 그러면 1번부터 1000개 중에 랜덤 500개 해서 얘는 테스트를 쓰고 그 다음에 1000번부터 10000개 중에 랜덤 500개 해서 얘는 테스트 트레이닝으로 써가지고 이 1000부터 10000까지 있는 트레이닝 데이터랑 그 다음 은으로 된 이 27000개겠죠? 9000개에다가 파장세계 이거랑 1500개 구리를 더하면 내가 1500개 구리를 가지고 테스트를 했을 때 과연 잘하겠느냐 원래 실제로 그냥 해보면 거의 잘 안되잖아요 근데 얼마나 더 잘하겠느냐 뭐 이런 거를 좀 보는 게 좋고 RMS이랑 R2로 보여주는 게 좋고 RMS이랑 R2는 파워를

06:38:49

기준으로, 그러니까 Transmittance를 기준으로, RMS랑 R2는 Transmittance라고 하는데 Transmittance는 그냥 그거 23만으로 나눈 노멀라이션 값에서 재면 돼요. 예측할 때도 그걸로 해도 되긴 하는데, 뭐 저는 로그로 했긴 한데, 그거는 이제 RMS와 R2는 0에서 1 사이에 노멀라이션 값에서 재면 돼요.

06:39:15

그리고 좀 데이터도 보고 코드 짠 것도 한번 보고 그냥 그 GPT랑 대화를 한번 봐봐요. 네. 이거는 제가 박사 말년이랑 코닥 따서 한 대화를 다 짜놓은 거거든요. GPT 어떠시죠? 그래서 좀 코드를 못 짠 부분도 있어요. 잘못 짠 것도 있고 그리고 GPT가 이거 좀 이상하게 짰다라고 하면 GPT가 이상하게 맞는 말일 수도 있는데 걔가 틀렸을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건 저한테 한번 물어보시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아, 이제는 거고. 그는 거고.

06:39:52

그렇습니다. 그러면 살짝... 정리...

06:40:59

감사합니다.

06:41:08

연구 여러 개 하는데 그래도 이거는 뭐 사실 하루아침에 할 수 있는 건 알고 준수학생이 이 연구는 사실 저랑 이렇게 해가지고 그래도 어느 정도는 뭐 결과가 있어야 거기, 하여튼 졸업만은 크게 뭐 적당히 해야 되는데 사실 이게 잘 되면은 요거는 이제 빨리 웹업을 해서 좀 이제 그 학회 어느 정도는 전화를 낼 수 있으면 좋거든요. 그래서 저는 생각에는 좀 주자가 나쁘지 않아서 전화를 낼 수 있을 것 같거든요. 막 네이처에 몰기지고 일어졌지 않나요? 아 그거야, 네이처 자매지라서. 네이처는 당연히 못내고요. 네이처는 훨씬 더 확가운데 있고요. 근데 뭐..

06:41:53

정말 잘 되면 이제 좀 되게 좋은 전환을 낼 수도 있고 근데 뭐 그렇게 하려면 되게 실험이 확고 그러니까 저희 실험뿐만 아니라 실제 데이터로 실제 실험으로 한 실험도 있을까 실제 디바이스로 한 실험이 포함이 돼 있어야 돼서 그 정도 3급에 낼 수 있을지 좀 봐야 될 것 같고 일단은 해보면 좋죠. 그럼 일단 천장 돌려보는데 일단 은 0에서 1,000번 중에 500개는 테스트 쓰고 나머지..

06:42:23

이거랑? 그 이미지를 가지고 구리에서 데이터를 만들라는 거죠. 무슨 소리냐면 은을 기준으로 은의 이미지들 있잖아요. 근데 지금도 구리에서 데이터 만들 때 제가 드린 이미지 썼잖아요. 네. 그게 은 이미지와 똑같거든요. 네. 그럼 이제 잘 생각해보면 어 나 은에서 이미지를 은의 이미지에다가 구리를 주고 파장을 다르기 쉬운 거를 했을 때 내가

06:42:57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데이터 청결을 만들어서 걔를 테스트랑 트레인으로 분리하면 그 내가 구리를 테스트하는 이미지에 은의 트레이닝 모델이 좋은 이미지가 들어갈 수도 있죠. 그러니까 저희가 그걸 확실히 분리해야 되는 게 보면 이제 저희는 이제 자, 은으로 학습한 모델이 있고 그리고 여기에다가 구리 데이터를 조금을 더해서 좋은 결과가 없는 거라고요?

06:43:40

그러면 사실 얘가 본 트레이닝 이미지랑 얘가 본 트레이닝 이미지가 똑같아야겠죠? 정확히는 사실 이거를 테스트할 때 보는 이미지가

06:44:05

얘나 얘랑 겹치면 안 되겠죠? 테스트할 때는? 네, 테스트할 때. 그러려면 내가 구리로 테스트를 할 거 아니에요. 그럼 구리를 테스트할 이미지는 은의 테스트셀의 이미지를 들고 안다는 거죠. 아, 같은 이미지? 네, 그렇게 해야죠. 트레이닝하는 건 은의 트레이닝했던 이미지 중에 랜덤하게 500개를 뽑아서 거기에다가 파장한 뭐 랜덤하게 집어넣고 똑같이 그렇게 해서 트레이닝 500개 만들고 테스트는 똑같이 은의 테스트해서 이미지를 보고 그래서 나는 총 9,000개의 이미지에

06:44:42

우리 플러스 9천 개의 의미야? 사실 트레이닝은 이 9천 개 중에 볼 필요는 없어요. 테스트는 반드시 이걸 유지해주는 게 좋으니까 뭐라고 해야 될까? 사실 이미지를 그냥 처음부터 새 걸 만들었으면 상관없거든요. 근데 이미지를 있는 것 중에 가져다 쓰려면 트레이닝은 트레이닝끼리 테스트, 테스트끼리 맞춰줘야 되고 내가 이미지를 사실, 매트랩에 이미지 만든 코드도 있거든요. 그거를 그대로 가져다 쓸 거면 사실 그냥 해도 상관없어요. 그냥 한 다음에 렌던 말고 맥케씩 쪼개올도 될까요?

06:45:13

근데 이게 문제가 뭐냐면 예를 들어 은은 애초에 학습할 때 최인의 이미지만 봤죠. 근데 내가 뭐 예를 들어 은의 테스트에 있는 이미지를 얘.. 아 그니까 은은 최인이 있는지만 봤는데 내가 그 만개의 이미지를 랜덤하게 천 개를 뽑은 다음에 500개 가르면은 내가 구리로 테스트할 이미지 중에 얘가 본 이미지가 있을 거 아니에요. 아 겹치. 네 그러면 안 되겠죠. 그러면 이제 사실 네터세에 오염이 있어서 정확한 이제 평가가 안 돼요. 이런 게 이제 실험 세팅할 때 중요한 부분들이거든요. 뭐.. 실험할까? 아.. 진짜? 랩 잘 지우겠습니다. 아..

06:45:48

그렇습니다. 그 부분을 생각하는 게 제일 중요한 포인트예요. 아, 그렇죠. 그런 거는 실험을 사기할 때 그런 거를 잘못하면 그 실험 자체가 되게 사실 오류가 큰 거예요. 예를 들어 제가 들은 얘기인데 그럼 어느 교수님이 눈물을 내려버리는 결과가 잘 나와서 논문 마감 3회 전에 교수님, 저 테스트셋에 트레이닝 된다고 썩히고 있었는데요? 이런 걸 하면 사실 그냥 눈물을 못 내는 거예요. 감사합니다.

06:46:49

아... 2주 동안... 해외했습니다. 근데... 그럼 목표를 뭐로 정해보면 좋을까요? 일단은 지금... R2 값을... R2 값으로 일단 모델을 만들어보고 그... 제가 드린 데이터랑 코드들을 좀 이해하는 거를... 그러니까... EMPOWER 부분만 이해하면 될 것 같아요. EMPOWER 부분. EMPOWER에 있는... 그 함수... 파이썬 코드들을 좀... 클로드랑 같이 얘기를 하면서... 클로드든 오픈했고... 코덱스든 뭐... 해서 하고... 그 다음 사실 R2로 바꿔서 성능을 보고... 그런 거를 다 해보면 좋겠죠. 음...

06:47:39

없어요? 중간중간 괜찮아요? 네 왜 이렇게 죽을라 그래요? 날이 덥긴 하죠? 너무 너무 덥습니다 중간중간 보고 오길 바랍니다 네, 안 돼 뛰어 왔어? 오, 오케이 오케이 발표 준비 되면 올라와요? 또 걸리지 않나요? 바로 할 수 있어요? 아, 오늘 BBT 반대로 왔습니다 아, 그래 그럼 반대로 왔어요? 뭐해?

06:48:12

아 아 아 아 아

06:48:31

오우

06:48:41

오늘의 주인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