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D 기초 명령어와 스냅 사용법
Shared on September 14, 2026
여기 위에 있는 제노비 주소를 그냥 말끔해서 읽었었는데 이건 여러분들 편의에 따라서
혹시 명령어창 바로 아래 차표 같은 창이 다 있어요?
제일 처음 나오는게 스냅모드 및 고음음풋이라고 되어 있어요 스냅이 뭐냐 부서 아셔야 되요 혹시 스냅이 뭔지 아세요? 아실 것 같은데 스냅이라는 것은 저희가 이제 도면을 그리다보면 선과 선이 만나서 어쨌든 이것들이 모아져서 도면이 되는 거잖아요 스냅이라는 거는 저희가 예를 들면
이 선의 끝점에 도면을 그려야 되는데 스냅이라는 기능이 없으면 어떤 수를 써서라도 끝점에 맞출 수 있을까요? 맞출 수 있겠죠. 맞추기가 엄청 힘들겠죠. 그럴 때 스냅이라는 기능을 통해서 끝점에 붙여주는 거예요. 그래서 스냅의 단축기는 F3입니다.
I'm happy.
페이지에서 한번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Okay.
보는 격자
정체 A, 범위 E, 윈도우 W, 이 3개 정도만 기억을 하고 계시면 좋을 것 같아요. 교재는 줌하고 E 범위로 되어 있잖아요. 이걸 누르면 E를 누르시면 E 치고 엔터 저희가 조금 전에 한 개로 설정했던 범위만큼만 확대되는 거예요. 그러면 또 다른 올이나 저녁으로는
전체나 윈도우가 이해가 안되실 수 있잖아요 전체는 어떻게 했을냐면 다른 곳에다가 이런 것들을 그려놨다고 가정하는 상태에서 줌하고 올 전체를 내가 이 화면상에 그렸던 모든 것들이 한 화면에 나오도록
같은 경우에는 내가 마우스 커서로 확대하고 싶은 부분을 디백해서 확대를 합니다. 줌 명령어에서는 정체, 범위, 윈도우 세 개 정도만 기억을 하고 계시면 네이커, 갓탈,
그 다음에 아래에 오븐 설정하기라고 할게요
도면을 그릴때는 도면을 그릴때는 완벽한 편은 아니지만 도면을 그릴때는 도면을 그릴때는 완벽한 편은 아니지만 도면을 그릴때는 도면을 그릴때는 완벽한 편은 아니지만 도면을 그릴때는 완벽한 편은 아니지만 도면을 그릴때는 완벽한 편은 아니지만 도면을 그릴때는 완벽한 편은 아니지만 도면을 그릴때는 완벽한 편은 아니지만 이 도면 안에는
There are also many layers that are represented in the design of the layer. The layers are the ones that are represented in the layer.
Thank you.
각 레이어별로 클릭한 것이 맨 앞에 레이어 이름 맨 앞에 보시면
or
Yeah, there you go.
가장 적합적인
매치 프로크라고 있어요. MA. 이 버전 그 다음에 그 아래에 소포타이즈 액체 숙성 영역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 페이지
그 다음에 비에디트에는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아요 그 다음에 그 아래 환경대점 부분에는 오스넥 그 다음에 줌
Okay, here's the team.
페이지에 보시면
你還要把你捨得不好
안 된다 하시면 그냥 손
Thank you.
Thank you.
你是不是在身上
지경은 또는 뭐 이렇게 나오는데
시정에 주면 돼요.
이제 절제자표를 이용해서 연속 그림이라고
테크는 완성된 구멍의 모양은
감사합니다.
I'm going to go to the next one. Thank you.
ご視聴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Thank you.
Thank you.
Thank you.
아이입니다. 불 안 먹었어? 물? 아, 외부로 하는 거 좀 많이 달라. 우리 땡까지 기다렸다. 우리 다 깔아가지고. 한 번 먹었어. 아, 맛있어. 아, 아참. 한 번에서 고책 보이지네. 아, 여기 있다. 아, 여기 있네. 307명. 아, 착한 얘기. 너 그런 거 아니야?
62그램을 한 키에 소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러니까 거의 3번 나눠 봐야 할 것 같은데 3번은 2번 초소한 나눠 봐야 할 것 같아요 나는 내가 생각할 때는 한 키 최대의 시량이 40에서 50대 정도는 그런 생각에 나는 의미가 있나 생각을 하지 이거 사서 형이랑 나눠 봐야 할 것 같다고 아? 아, 그럴래? 오히려 나쁘지 않아? 좋아
50몇 그람 아냐? 50몇 그람 아냐? 50몇 그람 아냐? 50몇 그람 아냐?
you
감사합니다.
G.I.S. CAD 관료들이 1학년 때 있어야 되는 거 아니야? 그냥 1학년 때 저 말이 진짜 많다 왜? 뭐 하는 거니까? 그런 거 나서 제가 프로젝트를 하는 말인데 이것도 이제 CAD 반 학기 동안 CAD 배우고 반 학기 동안 프로젝트 하는 거 아니야 근데 이렇게 커리프트와 반말이 괜찮은 거니까 맞아 하나 두 개 다 배우고 고맙습니다.
Thank you.
I'm not a brother or my aunt.
The Press is on the floor.
I'm going to go.
I'm sorry.
연속을 끌어낸다.
Oh.
So, what?
你真的嗎?
플랭이 다음으로 나오는 97은 선의 길이가 될 거고 그 뒤에 나오는 270은 근축체인
이런 거. 그냥 착교로 입력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골뱅이를 붙여서 가로 뒤에 나오면서 밑줄줄 이어서 골뱅이 5,
y venía a estar en el momento en el que
다른 곳이면 라인이라고 할 것입니다. 라인.
at all.
스케일 바로 위에 있는 각도가 0으로 되어 있는데 이 개를 90으로 바꿔주시면 됩니다.
제가 해치를 넣고자 하는 부분에 가서 마우스 클릭 한번 해주시면 해치가 입력이 되요. 그러면 이렇게 입력된 것을 바꾸고 싶잖아요. 스케일링하고 각도를 바꾸고 싶다고 하면은 그냥 이 해치북 가서 더블 클릭하면 각도나 축적 같은 것을 변경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고도가 이거 하나만 있는게 아니라 나머지 두 군데도 있잖아요. 나머지 두 군데도 있는데
해치 같은 경우에는 모든 상황이 다 막혀있어요. 그런데 지금 이 해치 같은 나머지 두 개의 보도를 보면 하나는 윗쪽이 뚫려있고 하나는 왼쪽 옆구리가 뚫려있어요. 이 부분들을 다 막아주셔야 합니다. 그래서 여기를 이런 식으로 P라인으로 뽑은 라인으로 각각 막아주시면 돼요. 스냅은 켜져있는 상태로 스냅, F3입니다. 스냅, F3이 활성화 되어있는 상태에서
라인이나 P라인으로 각각의 고도들을 막아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의 막혀있는 상태로 만들어주신 다음에 패치를 다시 입력을 해주시면 되는데 하나는 또 세로방향이고 하나는 가로방향이니까 가로방향으로 있는 것은 방금 전에 입력했던 옵션값 그대로 입력을 해주시면 되고 다른 하나는 각도로
그래서 영어 바꿔주셔야겠죠.
지금 제가 이 3개 객제를 따로따로 해치를 썼잖아요. 이게 아마 나중에 나오는 설명도 이렇게 헷갈리겠죠. 이런 식으로 해치를 입력을 하시면 된다.
입력된 해치에 대해서 좀 전에 버그 클릭해서 각도나 스케일도 바꿀 수 있었잖아요 그 위에 보시면 패턴도 바꿀 수 있어요 라인으로 되어 있는 패턴은 다른 걸로 바꾸셔도 되는데 사실 이거는 스케일을 또 만들어야 해요 스케일은 또 만들어주셔야 해요
All right.
I'm not going to be a
여기 보시면 홀리서
이 주차장은 3분으로 잘라준다 라고 되어 있는데 이거 할거에요. 넣어서 필렛을 한번 해주도록 할건데 일단 필렛은 피라인 상태에서도 되긴데요. 아까도 해보셨는데 일단 그 전에 피라인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피라인으로 그린 개체가 하나의 덩어리로 묶여져 있는 거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이제 얘를 한번 다 해체를 시켜줬고 제비씨 개선을 명령하고
I'm not going to go in there.
클릭을 해주시면, 익스플로더에 기체를 선택해야 하라고 해서 기체를 주차장 클릭을 해주시면,
를 맞춰주시면
제가 해야 할 것은 주차장 선을 안쪽으로 그릴거에요. 앞에도 설명드렸지만
스�이라는 명령어를 써서 만약에 지금 아까 저희가 익스플로드 로 객체를 다 분해시킨 상태에서 옵셋 한다면 이 모든 것들을 각각 가해줘야 해요.
다음에 offset을 눈에 뵌 라인들을 다시 P라인으로 합쳐주는 것은 P-Edit 라는 명절을 활용할거에요. P-Edit
이 기체를 치고 나면, 폴리션을 선택하라고 나와요. 이 분해했던 기체들은 다 선택을 해주시면 되는데 클릭 클릭 이렇게 하시면 하시려면 아마 안될거에요. 그 아래 다중이라는 것을 입력을 한 다음에 해야 되는데 이렇게 하실 필요 없이 제가 아까 마우스 그래그로 선택하는 거 말씀드렸잖아요.
Good.
입력을 하신 다음에 여기서 그냥 드래그를 하시면 돼요 드래그 할 때 제가 오른쪽으로 드래그를 하면 또 걸쳐진 애들 친구들 말고
오른쪽으로 초록색인 상태에서는 걸친 애들까지 선택이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여기서 어느정도 여유를 주고 오른쪽으로 이렇게 드랙을 해서 내가 피해백을 해서 결합시킬 선들을 한 화면에 들어오도록 드랙을 한 다음에 엔터하면 명령어창에 보시면 아홉 개의 개체들 아홉 개를 찾았다가 나오는거에요 9끼리 차단 따라 나오면 여기서 그냥 애정하고
펀치시면 P-Edit 옵션 입력이랑 공사면 명령어 창이 바뀌었을거에요. 그럼 여기서 세번째는 결합, JOIN이거든요.
끝까지 다 돼
제가 이제 카피 명령을 해볼텐데 카피는 말 그대로 복사
기본점 지점을 하라고 나와요. 무슨 말이냐면 복사를 할 때 어디 지점을 기준으로 복사를 할 것인지 묻는 얘기인데 이거는 조금 전에 이 선을 그릴 때 왼쪽 하단 모서리를 클릭해서 그렸잖아요. 그 지점을 선이 시작된 지점을 클릭을 해 줄게요. 클릭을 해 주면 지금 직규모드가 되어 있어서 그런데 이 선을 기준으로
이런식으로 복사를 할 수 있습니다. 한번에 열어가도 되는데 이런식으로 복사를 할 수 있고 조금만 머리를 써보면 주차선을 그릴때 일렬로 수평하게 그려지고 있잖아요. 조금 생각을 해보면 복사할때 직경모드가 켜져있는 상태로 마우스를 오른쪽으로 넘겨볼까요? 오른쪽으로 넘겨보면 주차선하고 수평하게 가야된다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마우스가 움직일거에요. 이 상태에서 제가 아까 10 말씀드렸죠. 단계없이 10만큼 하게. 그냥 10을 쳐볼게요. 그 다음에 20으로 한번 쳐볼까요. 20. 그 다음에 30.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50. 그치면은 말 그대로 이 기준점을 기준으로 10만큼 떨어지는 지역. 그 다음에 20만큼 떨어지는 지역. 30만큼 떨어지는 지역. 40, 50만큼 떨어진 점에
카피를 해서 넣을 수가 있습니다. 카피를 할 때 조금 전처럼 얘를 막무가내로 기준점을 잡아서 복사할 수도 있는데 선의 길이에 대한 것을 알 수 있다면 그 기준점을 기준으로 1점 거리만큼 복사하고 싶은 기체가 10만큼 떨어져있다. 먼저 C에 입력하고
그 길이를 입력하시면 이런식으로 복사를 할 수 있어요. 이게 CAD가 명령어 자체는 그렇게 많이 쓰는 명령어는 많지는 않은데 쓰는 사람마다 똑같은 건물을 표현하려고 해도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서 방법이 천차만별이거든요. 그래서 그 방법에 대해서는 정해진 반은 없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조금 요령껏 느리시는 것도 나중에 필요할 거에요. 다시 교재에 있는 방법대로 커피를 해가지고 사실 이거 되게 어렵게 써 있는 거고 이걸 쉽게 하면 조금 전에 실습했던 내용처럼 하실 수 있다. 그리고 조금 더 넣으면 리시트 페이지에 세이브 이런 거 있는데 세이브는 저런 거 봤을 필요 없이 왼쪽 상단에 보시면 A이 빨아색 빨이 오토될 수 있는 거 보여요.
제 클릭을 한번 해보시면 여기 보면 열기, 저장, 다른 임원 저장 이런 것들이 있어요. 이거는 다른 프로그랜서가 보긴 하니까 여기서 열고 닫고 저장하고 쓰시면 됩니다. 18페이지에 파일 불러오기 또 마찬가지이고 다만 그건 있어요. 혹시 지금 제가 보니까 어차피 학생용 라이센스 다 있으셔서 그래서 답을 많이 쓸 수 있어서 그 문제는 안 그릴 것 같은데
나중에 학생용 라이센스가 없어서 CAD를 돈 주고 살 일은 없잖아요. 다른 경로로 해서 다 쓸 때 진짜 과거의 버전. 지금 CAD가 2018도 나와 있고, 2007, 2004도 나와 있는데 2024를 쓰다가 2024에 합계해서 여기서 전장을 하면 안 열릴 수 있어요. 진짜 옛날 버전을 사용해요. 그러니까 꼭 그 상황에 따라서는 저장할 때
확인하셔서 다운시켜서 내리실 상황도 있을 수 있어요. 그럴 때가 아니면 2018년도 요즘 그 아래 버전은 제가 본 적이 없어서 그냥 저장하셔도 되는데 혹시라도 진짜 옛날 버전을 쓰셔야 한다고 하면 확인하셔서 저장하셔야 된다는 것만 기억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18페이지에 나면 이레이즈, 옵서, 엉도, 리도 이런 거 있는데 이레이즈는 말 그대로
지우는 명령어여 지우는 명령어여 이레이트 쓰시는 것보다 이거 클릭하고 이레이트 하는 것보다 그냥 벨 누르고 이렇게 빨아잖아요 벨 누르고 지우시면 되고 그 다음에 복수 거의 안쓰고 언두는 많이 쓸 수 있는데 언두도 컨트롤 제트 쓰시면 됩니다 컨트롤 제트서 쓰시면 됩니다
이 경우에는 언두 명령을 다시 되돌리는 건데 다시 잘 쓰지 않는 명령을 하는 거 20페이지
오늘 뭐 일단 표현을 해보게라도 그냥 복사 가능합니다. 복사.
Yeah.
자체를 선택하고 이런 식으로 내가 끊을 지점을 클릭 클릭하면 끊어지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끊으면 되는데 이것보다는 다른 방법을 해볼게요
라인을 하나 그려볼게요. 라인을 하나 그려볼게요. 벽체의 중간지점에다가 라인을 하나 그려볼게요. 지금 스냅이 켜져 있는데 중간지점을 중간지점을 잡는 것도 스냅으로도 잡을 수 있는데 그 중간점을 잡는 것은 여기 중간점 디폴트로 설정이 되어있진 않아요. 설정이 되어있진 않은데 설정이 되어있지 않아도 잡을 수 있는 기능이 있어요.
line 이라는 명령을 치면 첫번째 점 지정하라고 나오는 이 상태에서 중간점 MID라고 한번 쳐볼래요. MID를 치고 이 선에 중간쯤에 갖다 대면은 스냅이 삼각등 모양으로 해서 중간점이 잡힐거에요. 이 상태로 한번 클릭을 해서 직격모드만 되어 있는 상태로 그냥 대중없이 내려주세요. 아 뭐 정도 한지 정도 길이
The Press.
그리고 지금 이 건물의 벽재를 잘라내야 되잖아요. 잘라내야 되면 이 선을 기준으로 여기 위에 선까지 자를 수 있도록 선을 하나 연장시켜주는 작업을 할거에요. 연장시켜주는 작업을 할건데 패드 단축기 모음에 익스텐드라는 명령어가 있을 수 있어요. 선을 연장시키는, 선을 연장시킬건데 선을 어떻게 연장시키냐면 얘도 연장착쾌기라면 어느정도 기초선이 있어야 되거든요
대략적으로 이 정도 입지에 선을 그려줄게요 이거 비디오도 상관없어요 선 어느정도 위에다 그려주고
EXTEND는 단축으로 ES에요. 제가 지금 조금 전에 중간점에 드린 선을 여기까지 연장을 시켜볼건데 얘를 연장시킬 부분 쯤 마우스를 필립하면 이 선이 조금 위에서까지 연장이 될거에요. 연장은 한번 하고 한 번 더 연장된 부분에 위에 중 부분 가서 마우스를 필립하면
연장시킬 수 있어요. 위스탠드란 명령어가 지금 별로 쓸모가 없어 보일 때 생각보다 많이 쓰는 명령어니까 잘 기억해 두시면 되고 이런 식으로 선을 연장시킬 때 쓰는 거나 그러면 선을 연장시킬 수 있으니까 위에선은 필요 없으니까 얘가 그냥 클리스로 삭제를 해야 돼요.
그러면 정확한 길이는 모르겠는데 원리는 뭐예요. 지금 제가 가운데 이 선을 하나 그려봤잖아요. 이 선은 어떤 기준으로 해보냐면 출입구의 가운데 지점이라고 보시면 돼요. 가운데 지점이고 이 선을 양옆으로 옵셋을 시켜줘서 벌려줄 거예요. 대략적인 길이는 한 3 정도 될까요? 자, 옵셋은 이제 다 기억나시죠? 그래서 옵셋은 또 이용하고
5, 5, 거리는 3 정도. 이렇게 한 다음에 이 선을 양옆으로 옮세세요.
이 빨간색, 가운데 선도 지워줄게요. 이 두선만 남았고, 이 두선의 기준으로 가운데 지나가는 빨간색 선도는 지워줄게요. 잘라줄게요. 잘라주는 건 브레이크라는 명령을 쓰긴 했는데, 더 많이 쓰는 건 트림이라는 명령을 많이 써요. TRI인데, 얘는 TR입니다. 티압을 입력해주시면
일단 설명이 나오진 않은데 이 상태로 내가 자르보자 하는 곳을 클릭을 해주면 되는데 클릭이라기보다는 클릭 클릭 해도 되는데 이게 좀 각용적으로 해야 된다거나 드리브 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지금 이 두 개 선을 잘라준 거잖아요. 그래서 여기 어느 정도 마우스 중간 지점에다가 마우스 한번 클릭을 해주시고 그 아래로 드리브 한 다음에 이 빨간색 두 선을 지나가도록 해서
아래 부분에서 클릭을 한번 해주시면 이런식으로 잘라낼 수 있어요. 이거는 어떤 때 또 많이 쓰냐면 말 그대로 선 같은거 한번에 어떤 기준선을 가지고 정리하고 싶은데 많이 써요. 이런식으로. 이런식으로 많이 쓰입니다. 트링. 트링도 진짜 많이 쓰는 영역어 중 하나니까 잘 기억해 두시면 돼요. 그러면 그 다음에 이거 잘랐어요. 잘랐으면 어느정도 이
아, 나랑 수 있어요.
필렛으로 R값을 0으로 준 다음에 이런식으로 잘라줄 수 있겠죠. 이 방법이 하나 있고 나머지 방법은 조금 전에 했던 트림으로 잘라내셨어요. 두가지 방법이 있었을거고 그 다음에는 벽체를 띄워서 만들어줘야 되잖아요.
그걸 생각 안 되어야 되는거에요. 길이재는거. 단축키 명령어 단축키 모음에는 있었는데 선의 길이를 재는거는 DI입니다. DI를 치고 거리를 재고 싶은 지점에 시작점과 끝점을 끌리면 여기 거리값이 나오게 돼요. DI하고 첫번째 점과 끝점 선택을 해 보니까 거리가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에어리어도 면적되는거.
에어 기원하는 명령을 입력하시고 면접을 제지점 클릭한 다음에 그 지역에 대한 면적이 나오게 되요. 기억해 보시면 될 것 같고 좀 전에 벽체급기가 1이었죠. 그러면 여기서 이 각각의 튀어나온 선을 옵셋으로 1만큼 이런식으로 이렇게 해주면 벽체급기만큼 선이 옮겨질거고
그러면 이제 이 부분 정리해줘야 되잖아요. 이 부분 정리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트림도 가능하고 필렛도 가능합니다. 여기서는 제가 생각할 때는 필렛으로 알박진 0인 그 상태로 정리를 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는 뚫린 부분을 닫아줘야 되잖아요. 닫아주는 것은 선을 임의의 길이로 그렸기 때문에 거리를 재 보면 수치가 맞아 떨어지지는 않을 거예요. 사실 여기서도 얼마든지 길이 재서 할 수 있는 방법은 많아요.
이것은 이렇게 해볼게요. 여기가 지금 8, 여기서부터 7정도 되거든요. 대략 2벽체를 기준으로 3정도만 띄워서 이것을 하다볼게요. 이것을 옵셋으로 3정도로 두고, 이 벽체선을 옵셋을 시켜줄게요. 그러면 선이 3만큼 떨어지도록 해서 옵셋입니다. 그러면 이거를
아까 익스텐드로 해서 선 연장하는 방법도 있는데 깔끔하게, 제일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필렛으로 끝에 선과 조금 더 옥셋시킨 선을 필렛으로 해주면 막혀지겠죠. 이 상태에서 트림으로 다 잘라줍니다. 이렇게 하면, 별로 손 안 드리고 드릴 수 있으실 거예요.
이게 뭐 정해진건 아닌데 배우셨던 것을 손에 익히고 조금 패드라는게 익숙해지면 이런식으로 살짝 머리만 쓰면 손쉽게 그리실 수 있을거에요 이건 뭐 아마 지금 이해가 안되시는 부분도 있을텐데 이거 하고 다음주에 아파트 그리고 커버젝트 하면서 패드 몇번 사용해보시면
강은 보실 겁니다
I have to start with you.
Whoa, whoa.
and then pop.
상페인에 보시면 좌표값 진짜 많거든요. 이거 한 버튼이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되니까
번호로 엔터 치시면 안되고 클로즈 닫아주셔야 돼요
여기 계신 분들은 여기도 마찬가지로 옵셋
시까지 한번 해보세요
of the 10.
我配件補充
시작점은 지점 하나가 나와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이게 파킹이라든지 신다라고 하면 시작점은 왼쪽 하단이 될 거예요
일종의 글자 크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글자 크기는 하고 문자의 회전 각도는 자 얘는 0도가 되겠죠. 그리고 이 도로명은 90도가 될 거에요. 그 다음에 또 이렇게 뒤집어져 있으면 180도, 그 다음에 아래로 세워져 있을 경우 270도, 이런 식으로 각도를 지정을 하면 글자의 가명이 작성이 되는 거에요. 일단 0 보시면 나빠 나빠 하는 거 인정하시면 돼요.
10kg는 없어요. 10kg까지는 10kg는 없는데
양식은 갖추시면 좋겠어요. 양식 갖추시면 좋겠으니까
Thank you.
Amen.
조그마하게 그려지는
더 단은 작겠지만, 크게 그려진 소스들이니까 스케일이 안 맞은거에요. 스케일을 어느정도 맞추게 해야겠죠. 스케일을 어떻게 맞추냐 하면, 오늘 배운 것 중에는 없는데, 스케일 맞춘 명령어는 SC입니다. SC는 스케일. 스케일 명령을 입력하고, 스케일을 조정할 단체를 선택해주고, 스케일을 주 다음에, 그 다음에 엔저를 치면, 얘 또한 기준점 지정하라고 나와요.
원의 형태인 것은 가운데 점을 해주면 되고요. 사각형 형태인 것은 어느 일정 지점의 모서리 지정만 해주면 되겠죠. 기준점을 지정한 다음에 마우스를 크게 하면 스케일이 늘어나고 작게 하면 줄어들어요. 그 다음에 마우스로만 스케일을 주동할 수 있는 건 아니고 여기서 배의 개수를 인정합니다. 구매를 하고 싶다면 2.
만약에 반으로 줄이고 싶다 하면 0.5 이런식으로 수칙을 입력하기에서도 줄일 수 있습니다.
프린트에서 프린트 이름을
선택을 하면 남아시죠.
왜 오게 맞느냐 라는 이야기고
용지에 맞춤은 엄청 크게 나오거나 엄청 크게 나오거나 실제로 도면 같은 거 이사할 때는 다 측정 맞춰서 해야 되는데 지금은 거기까지는 아니니까 용지에 맞춤까지 클릭이 된 상태에서 마지막으로 미리 보기 확인한 다음에 그 다음에 저장하시면 돼요
So I don't have to go in.
Thank you.
Oh!
Thank you.
나중에 프로젝트 하나.
아 그래?
네, 저거 봤어요. 뭐예요? 이거 수업을 듣고 왔어요 했는데 저는 진짜 맨땅에 해딘하면서 이거로 해도 캐드 쓰지 않아? 사실 GNS 쓰니까 막 캐드 쓸 일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럼 거의 2분 때 많이 배웠겠네. 맞아. 왜 캐드 안 하고 왔냐고 뭐라고 했을 것 같은데? 아, 근데 도시공의라 하니까 바로 이해하더라고요. 아, 그래? 저희 거 안 씁니다, 이랬더니 아, 그래?
아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