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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cusition 미팅 5_14

Shared on May 14, 2026

04:15:38

잡아먹는 것 같아서 토큰을 좀.. 연결을 하셨나보네요? 클로드 코드를? 아 클로드 코드를 그냥 텍스트만 붙여넣는 거죠? 텍스트를 이제 그러면 페이로크를 정리해서 모션에 올려주기 때문에 해놨는데 토큰을 엄청 많이 먹죠? 꽤 없더라고요? 왜? 어디서 많이 먹기는 건지 모르겠어요. 요약해서 먹는 건가? 토큰의 7~80%는 리드하는데 사용해요.

04:16:10

그래서 이게 길면이 길수록 소콜을 많이 먹어요. 텍스 내용이 많아서 그런거죠? 그렇죠. 그냥 위기법 자체가 많아가지고 그래서 코덱스는 아주 그냥 든든하기 때문에 그냥 먹여버리죠. 아~ 그러니까 저도 그래서 분리해서 써야 되는 말은 들더라고요. 근데 코덱스는 제가 안 써요. 그러니까 지금 유료로 쓰고 있는게 클로드 코드라서 그냥 GPT 무료에서 이게 될 정도가 싶어서 좀 돌려버려요. 그리고 GPT 나노를

04:16:38

써보면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게 GPT 나누면 무료보드여서 그래서 뭔가 방법을 찾아 봐야 될 것 같아요. 해보면은 근데 젬마도 괜찮아요. 구글 젬마 해봤자 어제부터 할 거라 아 그래요? 네 노션 이하네요. 다른 부분은 가지고 지금 이게 젬마로 막 잡고 있는데 이거를 다시 재미리로 옮겨가지고 재미리 써도 되는 거죠?

04:16:51

말 정리하는 거 좀 더 잘하니까 오케이 오케이 알겠습니다. 레스피드 타시죠

04:17:22

13일로 되었는 행동이 되셨나요? 네. 14일. 아, 14일이요? 14일도 뭐가요? 아, 그거는 그 오토 생산 방향이라고. 제 14일을 바꿨습니다. 제 14일로. 네? 14일로 방금 옮겼습니다. 네. 찾으셨나요? 네, 알겠습니다.

04:17:47

아 뭐 있어 14일자 페이로게 있습니다 내용이 빙기 있네요 그게 오토로 정보 링크 전달이 되나 13일기 있었는데 사라졌어 아 그 꺼리 14일을 바꾸신거고 아 괜찮습니다

04:18:02

아 네 원래 13번 씨면 되죠? 아 지금 들어가는 거에요

04:19:25

긴일에다가 넣어서 무단투기가 가능한 상태거든요. 그래서 이거 시간을 보내는 게 좋겠다. 까지 이야기 했었다고 어제. 저는 이미 브랜드 메시지를 쓰기 때문에 그쪽으로 해보면 되겠다 까지 소통을 했는데 이거 일단은 실험에 대한 내용은 온라인이 된 것 같고 마케팅팀에서 알림토

04:19:46

검수 넣어서 하면 되는 건지 아 그 웹드폰은 말씀주셨던 그 대전, 세종, 청주에서 노란불에서 빨간불인덴반 진행 예정이에요 네 대세종이랑 아산리 네 봉투 신정권은 CRM 그냥

04:20:23

마케팅 팀에서 하면 되는건지 정보성이니까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마케팅 팀에서 해결해줄 수 있는 제품 팀의 페인 포인트 슬랩으로 돈이 나는데 제가 퇴사가 얼마 안 남아서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액션 플랜이랑 리서스를 대응사에 맡겨서라도 할 수 있는 선에서 해드리려고 하는데

04:20:48

거기에서 뭔가 정님이 작성하는 리소스 보다 그냥 구두로 말씀 주시면 이거 이렇게 하고 이거 이렇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어떠세요? 이거 그냥 구두로 풀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굳이 자료를 만드실 필요는 없다. 이거 참고해주시고 논의 요청 한번 주시면

04:21:12

바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할게요 제품팀에서 주도되는 친구 초대 프로젝트 ROI 상태만 현재 어떤 상황인지 궁금해서 여쭤보고 싶었고 ROI가 궁금했던 것들 이거 이따 확인해볼게요

04:21:32

네 데이터를 봐주시면 됩니다.

04:21:54

다음주 중으로 전달을 드릴 수 있도록 할게요. 공유해야 될 상황은 5월 10일자 퍼포먼스인데 메탈한 구브레즈 휴일이 확 떨어졌더라고요.

04:22:19

근데 DAC 기준으로 D1 전환율은 확 떨어졌다 이런 건 없긴 한데 광고 매체의 문제로 보이긴 해요 전환율은 그대로인 걸 봤을 때 그래서 광고 매체의 원인을 파악할 때 구글 해제에서 타겟 CPA라고 CPA를 얼마나 해서 데려오는 거

04:22:48

그거랑 메타는 원인을 모르겠는데 전만 좀 저조하다는 거 좀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메타 웹2에 거기 진행했던 거 과거에는 효율이 좋았는데 점점 안 좋아져서 껐거든요 그러니까 브릿지 페이지 타고 어떤 인앱 액션 같은 거를 하면 이게 중간에 데이터가 날아간다는 건 알고 있긴 했는데 점점 심해져서

04:23:17

그래서 웹투앱에서 브릿지 페이지 내에서 이벤트가 발생하면 모르겠는데 이거를 앱으로 넘기는 순간 효율이 엄청 안좋아집니다 그래서 이거를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앱티어 그거 아마 이번주정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정도 공유해드립니다

04:23:42

그리고 리소스 인준님께 요청한 사항은 동적가치라고 해서 지금 버튼 클릭하면 동적가치로 무조건 8,000원을 지키고 있는데 이게 고객이 실 지출한 금액을 에어브리지에다가 에어브리지랑 매체단에 써주면

04:24:03

로아스가 더 잘 나올 것 같은 타겟을 머신들이 찾아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주님이 어떤 걸 필요하시라고 해서 이것 좀 요청을 드려놓은 상황이고 마크티티의 미스 상황을 공유 드리면 저 퇴사하고 그리고 좀

04:24:28

어.. 희성진님도.. 그.. 오래 근무는 안할 것 같다 말씀 주시고 어.. 그 좀.. 그리고 낙영님이랑.. 그.. 인경님도 퇴사 예상이셔서 어.. 외주로 좀.. 이 공매를 좀 메꿔볼까 생각을 하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케이성진님이 궁금하실 거고

04:24:59

지금 파펜화되어 있거든요. 대시보드가. 그 어떤 대시보드를 말씀드리냐면 이거를 WBR에서 이거를 다른 엑셀에서 관리를 하고 있다. 라고 말씀 주셔서 알긴 했는데 지금은 채워져 있긴 한데 이거를 뭔가 파펜화되어 있으면 그러면 그 위치를 알려주시면 거기에서 작성을 할 수가 있는데

04:25:21

일단 그 위치 알려달라고 이걸 말씀드린 맥락이었고요 CRM은 아까 위에서 얘기했고 KF에 대해서 예정 상황 중 하나가 최근에 한번 데이터를 뜯어본 게 있는데

04:25:48

식목일 이벤트 이때는 효과 분석이 정은님이랑 다른 대상으로 나와서 그래서 식목일이요? 25년 4월 식목일 때 아 25년이요 이게 특정 프로모션 기간 동안

04:26:12

쿠폰을 안 주고, 특정 프로모션 기간 동안 이용을 한 사람에게는 두 번째 이용 때 5만원 쿠폰을 준다. 로 했던 액션이고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서 리텐션을 봤을 때 그 프로모션 기간 동안 이용을 하고 쿠폰을 이용한 사람의 리텐션과

04:26:34

쿠폰을 받았지만 이용을 많은 사람 리텐션을 비교했을 때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마케팅팀 KR2가 M1 리텐션을 높일 수 있는 모습들을 데려온다. 여러가지 시도를 해봤는데 계속 실패를 하고 있고

04:26:58

지금 할 수 있는 액션이 에피어랑 그냥 할 수 있는 게 얘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좀 광범위하게 돌리지 말고 좁은 지역에 한해서 이 액션을 해보면 그래도 제품팀한테 데이터 오염을 줄일 수 있을 것 같은데

04:27:19

이거 자모님의 의견이 뭐 해도 되는지를 여쭤볼게 네 이 정도 입니다 위에 먼저 이거 어떤 형태로 하겠다는 거예요? 어떤 형태로 생각하고 있을까요?

04:27:42

그래서 이쪽 광고를 만들어서 해당 광고로 들어온 유저에게만 이용시 페이백 쿠폰을 발급하는 형태를 자동으로 해볼 수 있겠더라구요. 지금 친구 초대 이벤트에서 에어브리지에 파라미터 넣어서 쿠폰 발급하는 그런거?

04:28:08

로직으로 구현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좀 신속히 내용만 말씀드리면 좀 리소스가 앞으로 좀 많이 줄 것 같은데 그래서 저도 좀 자동화 같은 것들을 최대한 좀 많이 해놓고

04:28:30

그리고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는 작품팀의 니즈를 최대한 해놓고 끝내는 방향으로 갈 것 같다. 이 정도일 것 같아요. 네. 작품팀의 니즈가 뭐예요? 저 아직 잘 모릅니다.

04:29:02

구체적인 니즈를 전달 드리진 않았어요. 그럼 뭘 가정하고 하는거죠? 대형 평균을 밴트 관련해서 부스팅을 하고 싶은데 거기서 생기는 SEO나 아니면 TA라던가 아니면 광고 이런 부분에서 해결을 해주시면 하는 것들을 말씀해주셨는데 그거에 대해서 한번 온라인하고 액션플란에서

04:29:24

저희 네브리소스를 좀 최소화해서 어떻게 좀 지문을 해드리려고 지금 이야기하고 있어요. 근데 지금 상황을 봤을 때는 저는 맥락공위를 좀 이 시간 말에 보면 잘 받기 어려우니까 그게 지금 우선생이 제일 높을 것 같지는 않아요.

04:29:47

구체적인 액션안을 제가 제안 드릴 수가 인상은 아니고 대형평이물이라는 신규 기능에 대한 시도를 하려면 논의해야 되는 부분이 좀 많이 있을 것 같은데 지금 그게 엄청 중요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04:30:09

그냥 그런 인사이트를 해봄 요청 채널에 공유 드린 그런 내용이 있었고 한 1~2주 전이었나? 제가 이제 그거를 계속 끌고 가지 않았던 이유는 좀 다른게 정리가 될 것들이 있을 것 같아가지고 그 정도 논의해서 제가 펜딩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맥락이 있었어요.

04:30:31

아 아 어떤 액션 음 제한 주시기 까지 그 시간 그렇게 많지 않아서 만약 빠르게 음 해야겠다는 그는 그거보다는 지금 하고 있는 거를 좀 제정기 하는게 더 필요하지 않을까 해가지고요 리소스 줄어드시는 상황이라고 하셨으니까

04:30:54

리소스가 줄어들고 있는데 새로운 리소스를 사용해서 하는 것은 조금 리스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렇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네. 상담은 여기까지입니다. 여기서 저 신모빌 페이백 이벤트와 같은 것을 구성하고 있는데,

04:31:25

아.. 이거 왜 잘 모르겠네 이거 그 마케팅 팀에서 할만한 리소스는 될 것 같으세요? 그러면 보신게 네 그래요? 리소스도 리소스고 KR2에서 할 수 있는 게 더.. 얻는 거가 좀 더 커요 아 리소스.. 아 네 리소스도 있다?

04:31:53

그리고 K-R2에서 해봤던 시도들이 좀 다 좋지가 않다. 그 사람이 뭐랄까, 절대적인 리소스가 죽는데 이런 새로운 액션에 넣을만한 리소스가 있을까라는 걱정이 돼가지고 근데 괜찮은 것 같다는 게 왜 괜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2주 뒤에 알림도 검사해서 그냥 자동화하면 끝인 거다.

04:32:07

감사합니다.

04:33:18

네 네 매주 마켓하면 한 명이 좀 추가 체험이 됐거든요 음 네 네 네 됐다고요? 네 더 늘려나가고 있긴 해요 음 네 네

04:34:08

있는게 있을텐데 고객님 도영님이 잘하고 계시는 분이라고 하고 다른 아준대입니다.

04:35:20

음... 첫결제 페이백인가요? 응 첫결제 페이백 일단은 저희가 하는 실험이랑 겹치고요 그리고 음성 방식이 바뀌어야 됩니다 쿠폰을 사용한 사람이랑 사용하지 않은 사람의 차이를 비교하면은 쿠폰을 주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04:35:45

결제할 의사가 있는 사람들이 많은 그런 편향이 굉장히 강력하고 결제 횟수가 이전에 많았던 사람 아 이거 다 첫 이용이요 첫 이용이요? 랜덤으로 A랑 B를 그루핑해가지고 A그룹 안에서 쿠폰 쓴 사람 안 쓴 사람 B에서 쿠폰 쓴 사람 안 쓴 사람 이렇게 나오는 거면은

04:36:10

그 다음에 말씀 주신 결과가 나온 거면은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은데 혹시 이렇게 분석이 된 걸까요? 아니 그냥 이용 이력이 없는 사람들에게 첫 이용하면 쿠폰을 발급을 해주겠다 해요. 동일한 모습인데 그러면 이 모습으로 쿠폰이 발급이 됐고

04:36:36

그래서 그 발급된 쿠폰은 사용을 했냐 사용을 안 했냐에 따라서 이러한 지표가 나온 거죠. 두 번째 결제에서 쿠폰을 썼냐 안 썼냐군요. 아, 예 있습니다. 예 있습니다. 그래서 이 미사용자가 통제부는 이제 아닌 게 되는 거죠. 그래서 미사용자들은 쿠폰을 미처 발견하지 못했거나 아니면 발견했는데

04:36:56

어떤 이유에 의해서 쿠폰에 와우한 경험을 이용하지 못한 사람들인거죠. 그래서 이전에 제가 했었던 분석은 이걸 가지고 우리가 뭔가 확신을 가지고 후속실험을 하기가 좀 어렵다.

04:37:25

근데 이런 실험을 하면 좋죠. 그래서 지금 이제 CNN 외주분이랑 착결제 인센티브 실험이랑 착결제 인센티브 이후에 두 번째 결제 인센티브 실험을 같이 동시에 좀 들어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뭐 마케팅 레벨에서 똑같은 가설을 가지고 가서 빠르게 검증해가지고 에반으로 옮겨도 상관이 없고 에반에서 빠르게 실험을 해서 마케팅으로 옮겨도 상관이 없습니다.

04:37:46

-그만 빠르게 하되 전체 지역하면 또 모형이 되잖아요. 그래서 뭐 좀 막 너무 천연율 안 좋은 지역 말고 일단 특정 지역만 잡아서 소액으로 테스트해보고 결과 공유 드리고 괜찮다 하면

04:38:19

그 결과를 어떻게 활용해 볼지 생각해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건 이 소재로 들어온 사람들을 좀 발라내면 되는 거라서 이제 최대한 좀 공략하고 싶으신 지역이 있다든지 아니면은 어쨌든 마케팅 레벨에서 공략하고 싶었던 부분이 있으시면 얘는 최소한의 모수를 잡아가지고

04:38:44

그게 뭐 청명이지만 3, 4, 5, 5명이지만 모르겠는데 그 정도를 메타에 있는 abtl 기능을 활용해 가지고 해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네. 마케팅 팀은 여기에 듣고 다 끝났어요.

04:39:13

그리고 여기 친구 초대 기능 내용을 여기 적어놨습니다. 지금 후속으로 하려고 하는 것은 에반으로 스케일업을 시켜가지고 기가입자랑 기설치자까지 포함을 하려고 합니다. 기존에는 기존에 설치를 한 경험이 있으면 제외를 했고 그리고 가입을 한 경험이 있으면 제외를 했는데

04:39:38

단순히 친구를 초대하는 피처뿐만 아니라 기존의 커버링은 잉어가 있는 유저까지 분모에 포함을 시켜가지고 더 많이 바이럴이 되나? 라는 가설을 검증하려고 합니다. 지금은 데이터는 어디를 쌓은 상황이고 기존 친구 초대 기능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지표적으로 봤을 때는

04:40:05

유입량이 4배 정도가 늘었어요. 당연히 4배가 늘은 것은 조금 더 앞단에 퍼널에서 더 노출을 시켰기 때문이 있어요. 그래서 홈배너 쪽에서 기존 친구 초대 기능이랑 얘랑 ABTS를 한번 더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정말 클릭률이 높아서 이렇게 된 건지 아니면 클릭률이 똑같은데 앞에다 띄어서 그런 건지는

04:40:26

가려볼 수가 있어요. 근데 기존의 친구 초대 기능을 홈으로 갑자기 띄운다고 해서 갑자기 4배가 늘어날 것 같지는 않아요. 직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정확한 증거 효과를 밝히는 게 첫 번째. 그리고 두 번째는 친구 초대는 이용 경험이 있어야지 선택을 하는 기능이라서

04:40:46

홈 팝업에 띄우는 거랑 저기 숨어있는 친구 초대를 찾아가지고 들어가서 친구 초대하는 거랑 전환율이 절대 같을 수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방금 후자, 후자가 기존 친구 초대이고 전자가 지금 집정리 지원금이라고 불리는 신규 초대 기능인데요.

04:41:08

밑에 보시면 가장 핵심적인 전환율이 큰 차이가 나고 있지는 않습니다. 25%랑 29% 유입량이 4배가 늘었고 체리피커 같은 분들이 홈팝업으로 많이 유입되고 있음에도 기존의 친구초대 오가닉으로 돌아온 유저보다

04:41:29

유저의 전환율이 큰 차이가 나고 있지 않다는 점이 긍정적인 성과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이것을 조금 더 분모를 늘려보고 중간에 전환을 늘려보는 것을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여기서 좋은 지표 중에 하나는

04:41:53

제가 도영님께 지원금을 보내서 도영님이 지원금 환매로 들어와요. 그러면 이제 지원금 받는 버튼이 있는데 버튼을 누른 사람이 가입까지 이어지는 전환율이 90%가 넘고 있습니다. 94%인가? 그래가지고 그쪽에 전환율이 굉장히 높은데 기존 친구 초대 기능은 이 구간의 전환율을 알 수가 없어요.

04:42:16

그래서 90% 정도면 굉장히 좋은 지표가 나오고 있다. 그러면 우리는 유임장을 일단 늘리자. 그 부분이 있습니다. 이거 N0로 봤을 때 사람들이 된 매출이랑 쿠폰으로 사용한 비용을 했을 때는 ROI는 어떻게 나와요?

04:42:41

MZ룸은 아직 다 도달을 안 해가지고 판단할 수가 없고 CAC 관점에서 광고로 되는 유저가 3만원이고 첫 구매 전환율이 20%인 거랑 이들이 광고를 안 돌리고 기능으로 돌아와서 3만원 쿠폰을 주는 거랑 그 다음에 친구 초대 코어트의 기준 첫 구매 전환율은 40%니까 CAC가 15,000원입니다

04:43:08

그런데 여기서 저희가 다시 한번 계산을 해야 될 것은 광고비는 3만원을 지출하는 개념이고 쿠폰은 저희가 매출을 저희가 얻을 매출을 제거하는 개념이어서 3만원이라는 현금을 벌려면 저희는 공원을 해산했을 때 9만원의 매출을 벌어야 됩니다.

04:43:36

그러면 그 리텐션으로 이어졌을 때 그 먼스 몇 회수가 되는 거예요? 그거는 이제 평균 arpu 를 보면 되는데 첫 달에 평균 arpu가 26000원 이니까 이들에게 쓴 돈이 쿠폰이 15000원 이라면 2~3주 내에 회수가

04:43:55

되겠네요. 빈도로 계산했을 때? ARPU에 빈도가 들어가 있습니다. ARPU는 첫 달에 이 사람들 쓰이는 돈의 평균이니까 구매빈도 곱하기 객단가가 들어가 있어요. M0에선 들어가 있고 M1에는 리테인까지 들어가 있습니다.

04:44:21

아 일단 알겠습니다. 하고 그 다음 제품이 말씀 주시면 될 것 같아요. 네 근데 지금 이 데이터 안에서는 저희가 기가입자나 기설자가 된다고 명시를 안 해 놔 가지고

04:44:46

그래서 안 하고 있는 건지는 모르는 것 같아요. 전체 비율 중에서 기설치자 기가입자가 1~20% 정도는 잡히는데 그들까지 포함된다고 했을 때 이 비율이 얼마나 더 늘어나서 바이럴 확산이 얼마나 더 될지는 가설을 검증해봐야 알 것 같습니다. 이건 아마 오늘 내일 중으로 100% 해가지고

04:45:07

띄워보고 배너나 페이지만으로도 이런 우리가 의도하는 정책을 유저가 잘 인지하고 동작하고 우리의 핵심 유저 행동으로 이끌어지는지는 디자인 실험을 해보려고 할 생각이고요. 이게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04:45:29

3만원이 적합한지 2만원이 적합한지 그거는 알아볼 예정이신가요? 음... 유입량을 늘리는게 지금 이 피처에 지금 중요해가지고 유입량을 늘리는 시도를 먼저 하려고 합니다. 아? 아? 그 아니라 예정이신지 그게 궁금해요?

04:45:54

늘리냐 하면 늘리는 작업을 끝내고 고려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 네. 네. 지금은 최적화보다는 광고를 데려오는 것보다는 CAC가 사기 때문에 음.. 그 다음이 제품팀 공유로 넘어가면 되는 걸까요?

04:46:16

네 저는 공유라기보다는 맥락 공유를 못 받은 상황이어서 일단은 저의 생각을 적었습니다. 그리고 광고 데이터들을 많이 분석을 해가지고

04:46:44

CAC는 낮으면서도 돈을 많이 쓰는 소재를 찾고 과거 1, 2주 전에 예산을 증액했는지 아닌지 여부를 파악하고 예산을 증액하고 내렸을 때에 이 핵심지표가 우리가 원하는 대로 올라간지 내려갔는지를 계속 모니터링해서 인간이 보고 결정을 할 수 있는 수준으로 핵심적인 데이터들을 모니터링하는 것을 최대한 만들려고 하고

04:47:12

데이터에서 모르는 데이터를 알 수 없는 이 소재가 무엇을 공략하려고 했고 그게 막혔는지 안 막혔는지 지금 정의한 지표만으로도 판단할 수 있는지를 조금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뭐 예를 들면 CAC가 굉장히 좋으면서 예산을 많이 받고 있는데 ARPU가 6,000원, 7,000원인 소재도 있고

04:47:32

어떤거는 2만원인게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동안 CS 가지고 최적화 했다면 CH 곱하기 ARP 으로 최적화 할 수 있는 관측기간이 조금씩 지금 돌아오고 있었거든요 M0 이랑 M1 쪽입니다

04:47:53

근데 메타 CLI 같은 걸 하는 건 조금 위험한 것 같아서 그 전까지만 대시보드를 잘 띄우려고 합니다. 그리고 3번은 신규 마케팅 전략에 대한 니즈가 있고

04:48:15

대형 피기물 제품은 방문 수거량도 섞이지만 대형 피기물의 소재가 일반 쓰레기, 생활 쓰레기보다 소재의 CNC가 더 좋고 ARPU도 지금 더 높습니다. ROA가 더 높은데 전체 평균으로 봤을 때요. 유입 과정에 많은 유절들이 섞이고 있어서

04:48:35

이건 제가 맥락을 잘 모르는 수 있는 점을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희가 그냥 연결이기 때문에. 이제 우리가 신규 소재 이 기능에 대한 어떤 광고를 우리가 고민할 때 다시 새로운 만점으로

04:48:56

접근하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좋지 않을까 생활시계에서 피가 좋았는데 여기선 또 안 좋을 수도 있고 좋을 수도 있고 그런 생각이구요 요거 밑에 3번 아 cc 는 이제 저희 그 crm 미팅하는데 같이 참여하면 어떨거냐고 질문 한번

04:49:24

그래서 이 아젠다를 논의하는 데 여기니까 암권으로 가져왔습니다. 방문수고에서 CRM 최적화나 그런 부분들이 중요한 상황인지 몰라서 최적화가 중요한 단계인 안내용 생각합니다. 일단 있고 없고 정도의 차이는 있을텐데

04:49:46

지표도 최적화를 높이까지는 일단 지표를 절대적인 우주가 낮아서 실력성이 낮을 것 같고 최적화를 한다고 하더라도 관측 기간이 굉장히 길어야 될 것 같고 하니야 안 하니야 저는 더 오래 의사 결정만 생각하고 있고 지금은 일단 해놓는 구조는 잡아 놨고 최적화까지는 고려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거는 박문수가 피울 뿐인데

04:50:12

50억 결정에 대해서는 아니지 않나 싶어. 그 전에 제가 지금 하고 있으니까 하고 있는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아직 최소 코로나까지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4번은 도영님이 말씀해 주셨어요. 모주 가용을 하신다고 하셔서 이상입니다 저는.

04:50:38

지표 관련된 거는 제가 제품이랑 같이 일관된 지표를 하나 정리를 해야 될 것 같거든요. 지표가 몇 가지나 섞여 있어서 필요한 부분은 제가 만들든 아니면 기존에 보시는 걸 안 쳐가지고 수정하든 한 번 더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04:51:10

4 4 있습니다 지금 전 소세에 불렀고 아 그래 오르징이 뭐 다 들고 5 아 네세에서 보는게 어해서 대부분이 적습니다 내 주로 보고 있어요

04:51:47

구매수는 안봐요. 주문을 몇 출력을 보면 주문이 이렇게 되는 거니까 주무수도 측정이 들고 있는 거 아니에요? 아 지금 제가 뒤를 통해서 봤을 때는 에어브리지로 어디에서 들어왔는지는 발라보인데 주문수는 DB 앱값을 들고 있다. 맞아 맞아. 에어브리지 기준의 구매수는 아니겠네. 네. 보포.. 보포죠. 왜냐하면 얘가 시간이 지날수록 어트리비션 때문에 늘어나다 보니까 값이 계속 바뀌는 거 같아요.

04:52:10

에어브릿이 구미수를 봐야 되는거에요? 아니요, 근데 DB 구미수가 정확한 값일거라 네, 근데 DB가 정확하진 않네요? 네, DB가 정확하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그게 에어브릿이랑 차이가 얼마나 낮은지는 인지를 하고 있어야지 에어브릿이 AC레드로 확인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게 아니면 퍼포먼스 집행할 때 에어브릿이 보고 퍼포먼스 집행하는게 아니라 그 대시보드를 보고 퍼포먼스 집행을 해야 되니까

04:52:34

그걸 계속 보는 예상을 정하는거죠? 그래서 이제 시간을 쏠 때가 와가지고 Average Data의 정합성을 보려면 좀 시간을 많이 쏠어듭니다 각을 잡고 그 매체데이터랑 계속 대조해 보면서 그리고 DB의 구매수를 보면

04:53:05

마케터 입장에서는 결국은 머신라민 기반으로 얘를 성장시켜야 되는데 에어브릿지에 쌓인 그 구매수가 포스트팩가 애체로 전달이 되거든요 거기에서 뭐 순이 생겨요 그게 안 맞으면 그게 의미가 없는 거네요 그리고 iOS는 스칸이라고 해서 iOS에서 전달하는 구매수를 보고 해야 되는 것도 있어서

04:53:52

그래서, 그러니까, DB와 에어베이치와 매체의 그 강거를 계속 모니터링하는 것 같아요. 그 기준이 딱 하나의 지표에 고정되면 그건 앞으로의 성장에 있어서 좋은 반성난이긴 한데. 근데 에어베이치가 안 맞는데 그거 가지고 머신러닝 시켜서 가져오는 건 의미가 없지 않아요? 실제로 저만이 안 돌려갔는데 실제 값은 DB 기준이 가장 정확하게. 제가 한 것만큼 먹을 거잖아요. 실제 값은 정확한데, 비여라는 게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억도 있고, 그리고 학습이라는 것도 있고, 이런 과정에서 에어베이치가 DB를 안 본다고 아니라,

04:54:19

근데 머신러닝이 지킨거는 인간이 하는게 아니잖아요. 머신러닝 자체는? 머신러닝 하는 기준을 에어브릿지 기준으로 들고 가서 머신러닝을 하는데 에어브릿지 기준이 틀리면 잘못된걸로 머신러닝이 돌아서 되어있잖아요. 네. 근데 만약에 그게 틀리기 때문에 그거 안보고 돌릴거라면 그냥 머신러닝이 망가져서 전체적으로 효율이 더 안좋아질 수도 있어서 말씀하시는거 같군요.

04:54:39

그거랑 이거랑 어떤 상관감이 있는거에요? 예를 들어서, 에어비치에는 전원이 두개라고 적혀있고, 근데 저희 DB에는 전원이 한개라고 적혀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봤을때 실제 CAC가 두개가 사이가 나는거에요. 에어비치 기준이랑 우리 DB 기준이랑.

04:55:08

네. 근데 에어브릿지 기준으로 매체에서 학습을 하니까 이 두 개가 저만이 섞었다 기준으로 학습을 해서 최적화를 하는데 실제는 한 개이니까 그런 거를 돈을 더 넣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라는 판단을 해야 되는 게 첫 번째로 두 번째는 그러면 이 DB 기준으로만 보면 이 DB를 기준으로 매체를 학습시킬 수가 없으니까

04:55:30

좀 틀리더라도 에어브리치 기준으로 학습시키는게 전체적으로 효율이 더 잘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정합성 체크를 먼저 해야 되는 거네요. 맞아요. 에어브리치와 매체의 관계랑 에어브리치와 매체와 비커리 관계를 정합성 체크해서 어느정도의 유실이 발생하는지랑 그게 구매 수에 대한 유실이 있는지 확인하고

04:55:50

그 다음에 머신러닝은 어차피 비컬이랑 관계가 없는거죠. 머신러닝은 어차피 에어버릭쥬느냐 매체에서 하냐를 결정하면 되는거니까. 근데 이제 비컬이 있는 매출 데이터를 보는 목적의 제가 머신러닝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인간이 미닝 소재를 판단하기 위해서 하는거니까 이거랑은 관련이 없는거죠.

04:56:18

근데 이제 그 정합성 부분은 슬쩍 갔는데 시간을 한 일주일에 써야 될 것 같은 각이 나와 가지고 엄청 구체적으로는 아직 안했어요. 정량성만 문제가 없으니까 전체 캐시퍼가 일부적으로 유식이 된다 이런식이면 괜찮은데 특정 세트 소재 특정 세트는 캠페인은 유식이 많이 되고 특정은 유식이 적게 되고 이런 식으로

04:56:52

그 매체에 있는 걸 뽑아서 대조를 해보면 될 것 같긴 한데 거의까지는 안 왔어요. 매체에서 올 때 자체에도 20~30%의 전체 경영에 대한 유실이 있으니까 유실이 전체적으로 발생한 건 괜찮아요? 그리고 매타의 상상 유실이 발생해서 매체에 대해서 더블찌할 것 같아요. 한두 잔 해가지고 다 까먹어가지고

04:57:29

한번 뒤적뒤적 섞어보면서 하는 그런 부분은 필요해요. 3일 5일 정도. 그 정도 다 뒤집고 문서와 각을 잡으면 이 판단은 저걸로 하고 이 판단은 저걸로 할 수 있겠다는 내용이 될 겁니다. 근데 이건 밖에 턱 판단하게 봤을 것 같아요. 성장관점에서 지금 매체 이해도가 없는 상태에서 이 정합성이 관건이 아니라 성장관건이라면 수풀받은 나무를 보고 있거든요. 거기에서 일단 저는 아니겠지만 그 새로 오신 분이랑

04:57:52

다시 한번 이야기 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이 매체에서 실 데이터랑 그리고 오가닝으로 들어오는 건 그러면 아예 무시를 한다가 돼버리는 판단으로도 갈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보여서 잘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 방금 말씀해주신 게 간접전환이 생기는 것들 트래킹이 안 되는 것을 염두에서 말씀하신 거죠?

04:58:15

TV에서 일어나는 건 아예 광고로 들어와서 전환을 한다까지니까 그래서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게 논의해야 하는 게 뭐예요? 논의할 건 없는데? 저는 생각을 공유한 거라 논의할 건 없어요 그러면 더 이야기해야 할 건 있을까요?

04:58:35

뭐 뭐 좀 놓고 데이트 관련 된거는 한번 정리하느라 전에게 요청 드릴 것 같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거 좀 합의가 됐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지금 리텐션을 30일

04:58:58

그 경과를 했냐 안 했냐 기존의 케이상진이랑 저는 소통했는데 정우님은 빈도를 이야기하시는 경향이 있으신거에요. 거기에서 온라인이 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주세요. 리텐션이 이용한 사람이

04:59:19

뒤에 이용을 했냐? 해서 저희는 그걸 먼스원에 리텐션을 지켰다는데 정우님은 첫 이용하고 D14 뒤에 이용을 했다. 그러면 그것도 리텐션이다 라고 말씀하실 때도 있고 D31을 경과했으니까 리텐션이다 라고 말씀을 주실 때가 있어요.

05:00:00

아 그게 틀린다가 아니야? 응 그거 틀렸는데 합의가 필요하시거나 합의가 아니라 그렇게 얘기하면 틀렸는데 네 그러니까 저는 이해를 못했어요 그건 리텐션이 아닌데 아 빈도랑 리텐션을 섞어서 이야기하실 때가 있다 그러니까 언제요? 그 예전에 저희 CRM 이야기할 때 30일을 경과했는데 이용을 안 했다 그래서 이건 리텐션이 떨어지는 거다 근데 집사일 기준으로 리텐션이 올라갔어요 그런 말씀을 한 번 하셨는데 지금은 또 아니면 상관없는데 아 이런 의미인 거 같아요

05:00:20

상향세표가 없군요. 네 초기 재주문율이 올라가면 이번에 그거 W에서 공유한 그거네요. 그 D7에서 14구간의 재주문율이 2%가 오르면 M1 리테니션이 0.7%가 오른 상관계가 있었는데

05:00:21

고 상관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