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판매 계획 및 ML 베스트
Shared on June 25, 2026
하는 사람도 없었으면 좋겠지만 그런 케이지도 있는 걸로 알고 있고 또 어떤 사람은 아, 지역에서 얼마 하겠다고 했지만 어떻든 지금 판매 계획 진척을 봤을 때 이 정도니까 나는 이만큼 넣겠다 또 이게 진척을 보면서 더 업데이트하겠다 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이게 굉장히 다양했거든요 근데 지금 저희가 그런 부분들이 있었지만 우리가 국가가 많고 법인별로 사실 한두 개 법인 태국법을 제외하고는 사실 매출이 큰 편차가 크지는 않기 때문에 이게 대꼬부꼬가 있으면서 거의 비슷하게 이렇게 맞춰서 지금까지 운영을 해왔었어요
그런데 그 ML을 지금 바꾸자는 얘기는 아니고 이 ML을 기준으로 했을 때 우리가 아웃풋으로 그러면 이 보고에서 전달하려고 하는데요. 그리고 이 보고는 결국 우리가 그룹장님한테 보고를 하는 시간이기도 하지만 이 자료를 가지고 회원고 본부장님한테 보고를 할 거고 CEO WPM까지 올라갈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로우 레벨로 국가 레벨에서는 내가 모델 탑템 모델을 중심으로 어느 채널에 어떤 프로모션을 할지에 대한 계획이 당연히 있어야 되지만 이게 똘똘 이렇게 말아서 아시아 전체로 나타낼 때는 어떤 식으로 지금 우리가 커뮤니케이션하고 보고를 드리려고 하는지를 지금부터 설명을 드릴게요.
아웃풋 이미지를 보여드리는 게 가장 직관적일 것 같아서 이걸 먼저 보여드리면 GTM 7은 사실 보고하는 시간은 길지는 않아요 그래서 지역별로도 지금 한 10분, 15분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지만 거기에 들어가는 내용은 다 액기수로 모아진 거고 각 국가 단위에서는 상세 내용이 다 있을지 그게 나오는 거기 때문에 지금 하고 있는 작업과 별개의 작업은 아닙니다 아웃풋은 상반기 리뷰에 대해서 저희가 지역별로 어땠다 성과 개선포인트 이런 거를 말씀을 드릴 거고 지금 준비해야 되는 건 여러분이 하고 있는 하반기와 관련된 부분인데 하반기에 지금 우리가 지역별로 매출 상황이 이러한데
전년 대비해서 ML이 어떻고 그 다음에 이번에 ML 베스트는 얼마까지 어떤 활동들을 통해서 더 해보겠다라는 걸 얘기하는 거고요. 이게 여기에서 보게 되면 지역별로 북미, 유럽, 아시아 이렇게 올라갈 거고 이 올라가는 내용들이 결국 한 판이 더 복사가 돼서 우리는 이제 국가 레벨로 아시아에 대해서 이건 지금 글로벌인데 아시아에 대해서 이 숫자가 나오고 거기에 활동 계획이 이제 정리가 돼야 되겠죠. 그래서 그 보고하는 이 자료상에서는 메인 자료에서는 저희는 이제 아시아에서는 그래서 주요하게 무엇을 하겠다. 예를 들면 아시아의 지금 가장 큰 성장 동력 중에 하나가 이제 D2X 그 중에서도 3P 매출이 가장 크게 이제 인크리멘털로 작년 대비해서 가장 변화가 큰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얘기가 아마 있을 거고 그 다음에 그 TV 같은 경우는 이제 MPI가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인크리멘턴을 이용하시는 게 더 좋은 것 같아.
아직 안 들어간 나라도 있고 그걸 새로 넣는 나라도 있고 그 EOL 활용해서 프로모션 계획하는 나라들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 NPI에 대한 내용을 넣는다든지 아니면 호주같이 이베이 새로 들어가는 슬피 내용이라든지 아니면 SMB 추가로 오프하는 내용이라든지 이제 그런 부분들을 개별 국가를 하나하나 여기서 다 언급하지 않을 거고 그 전체의 지금 각자 인크리멘털로 정리하고 있는 내용들을 쭉 보고 이종유진이하고 같이 그걸 그룹핑을 해서 여기에 넣으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여기서 아시아로 클릭을 했을 때 들어가는 유첩 내용에서는 3분기 달성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적혀있는 건 다 드래프트라서 그런 거예요. 다른 미국 예시를 가져왔기 때문인 거고 여기 3분기 ML에서는 그래서 어떤 활동들을 더해서 예를 들면 3P 판매 확대를 더해서 더 하겠다. 그다음에 이게 맴대를 지금 또 준비하고 있는 태국의 경우에는 이제 단독 국가이긴 하지만 만약에 거기에서 나오는 인크리멘트가 크다라고 봤을 때는 그 부분도 이제 넣을 수가 있는 거고 이렇게 이제 항목들은 아직 여러분들 다 작성한 내용을 머지에서 넣어야 되기 때문에 그 주요한 내용들을 이렇게 구성을 하려고 합니다. 그다음에 앞장에서 아까 보여줬던 것처럼 이제 국가 레벨로 그러면 이게
아시아 안에서도 지금은 태국, 베트남, 말년 이렇게 쭉 올라가게 되면 각 국가별로 여기에서 상황이 어떤지에 대해서 한 장을 더 준비하는 정도로 지금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렇게 한 두 장 정도 저희가 아웃풋으로 지금 준비하는 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만약에 항목들 중에서 예를 들면 3P 같은 경우에는 어쩌면 유첨으로 이걸 얘기를 좀 해야 될 수 있어요. 그때 커미션 정리하고 있던 거 완료가 됐나요? 제가 최종본은 못 받았는데 그게 완료가 되면 지금 3P와 관련해서는 우리가 전략회의를 하면서는 매출 비중이 굉장히 올라갔습니다. 4%포인트 정도 오히려 비중이 더 커졌습니다 얘기를 했는데 그와 동시에 우리가 손님 매니지 필요하다는 과제가 있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언급을 할 수도 있고 그다음에 커미션이 지금도 수시로 조정되고 올라가는 케이스들이 좀 있는 것 같은데 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예를 들면 태국에서 쇼피의 일부 제품분들에 대해서는 6월 25일날 추가로 몇 프로 임상이 예정이다 이런 얘기가 오가더라고요. 그런 내용들이 있으면 3P에 대해서는 저희가 아시아에서 매출 비중도 크고 중요하기 때문에 별도로 저희가 링크로 얘기를 해볼 수도 있고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숫자 취합되는 걸 기준으로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이제 우리 팀에서 준비하려고 하는 아웃풋이고 이거를 하기 위해서 지금 기획팀에서 달라고 한 거는 ML
ML 이 희중선님이 보통 이제 매주 서울책임님이 보낸 숫자 가지고 이렇게 정리를 해서 공유를 해주고 있는데 익숙한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을 텐데 3월 달에 아까 3분기에 지금 월별 ML이 애지지가 이렇다. 근데 이 ML도 아까 제가 국가 담당자별로 누구는 리스크를 반영한 사람 그 다음에 별로 반영을 안 한 사람 이게 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지금 ML을 다시 취합하는 이유가 지금 여기에서 조정이 필요하다. 리스크가 너무 반영이 많이 되어 있다라고 한 부분이 있으면 지금 그걸 조정 반영을 하려고 다시 취업을 오늘
ML 취업을 다시 한다는 얘기인 거고요. 그 다음에 여기에서 우리가 아까 인크리멘탈로 어떤 활동들을 더했을 때 ML 베스트는 얼마가 될 것이다 라고 해서 이 두 개 파일을 정리하는 거는 성우책임님이 각 국가 담당자별로 ML 기존에 받으시는 포맷을 활용하는 게 좀 더 익숙하실 테니까 그래서 그렇게 정리를 하시고 이 숫자가 이제 정리가 되고 나면 아까 이 아웃풋으로 넘어갈 건데요. 우리 팀의 숫자를 한번 좀 보여드릴게요. 우리가 3분기가 이제 국가마다 다를 이게 지역마다 아마 나중에 보고할 때 보시면 되겠지만 다 다를 거예요. 어떤 지역은 BP도 안 될 지역도 있고
어느 지역은 BP는 되는데 SG가 안 된 지역이고 우리 아시아죠. 그래서 어디는 SG까지 거의 달성하고 있는 지역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 톤앤매너는 지금 ML과 MLBEST를 정리해서 3분기 판매 계획으로 보고를 하는 이유 자체가 우리가 어떤 활동들을 통해서 얼마 배출을 더 해보겠다라는 것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거기 때문에 기준이 무조건 SG에 그러면 MLBEST는 SG에 맞추세요가 아니에요.
그래서 각 국가마다 그 상황은 좀 다를 수 있다라는 거고 그래서 그 관점에서 본다면 예를 들면 국가 레벨로 조금 와닿을 수 있게 설명을 해주면 호주의 경우에는 지금 BP도 안 되고 SG도 안 돼요. 그러면 여기에서 법인에서 이번에 전력회의 때 자기들 해보겠다라고 얘기했던 것들이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해서 BP를 100% 맞춰보겠다라든지 아니면 이 안에서도 호주 안에서도 보게 되면 특히 이제 ESMS의 경우에는 거의 목표에 미달하는 수준이니까 이 부분을 좀 메이크업을 해보겠다든지 라는 부분이 될 수 있을 거고 제가 그 3분기 지금 성장률을 보시면 37%거든요.
37% 자체는 뭐 적진 않죠. 근데 이게 저희가 상반기에 성장률이 얼마인지 알아요. 아마 전략회의 때 보셨겠지만 저희가 57%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상반기 성장률에 비해서는 57%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황이고요. 지금 현재 ML 기준으로는. 그 다음에 BP의 경우에는 반대로 상반기도 한 117% 달성을 했고 지금 3분기도 116%. 이게 왜 그러냐면 저희가 BP가 상대적으로 작년 하반기부터 이제 매출이 아시아 지역이 좀 커진 부분도 있고 하다 보니까 BP는 조금 우리가 그나마 리저너블하게 좀 짜여졌는데 SG는 저희가 상반기도 미달이지만 하반기는 더 갭이 커지는 게 갈수록 더 높아지게 지금 짜져 있어요. 그리고 SG 자체도 다른 지역에 비해서는 객관적으로 좀 더 높은 편이고 그거는 모두가 알고 있어요. 그룹젠이 알고 있는 사실이고. 그래서 동일한 성장률으로 저희가 50%
57% 60% 이렇게 성장을 하더라도 SG 대비해서는 달성률이 미흡했던 게 사실이고 그래서 이제 그런 점들을 좀 고려를 해보면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상반기 이제 성장률이 57%였는데 우리가 지금 BP는 117% SG는 좀 부족했다. 근데 하반기도 우리가 성장률을 최소한 상반기 정도 수준으로 가기 위해서는 어떤 부분은 좀 더 해보겠다. 그리고 SG의 경우에는 상반기 93%였는데 우리가 아직까지 갭이 많이 있지만 이거는 100% 맞추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
라고 생각이 되면 최소한 우리가 상반기 성장률을 맞추기 위해서 어떤 것들을 해보겠다라든지 이제 이런 내용으로 생각해서 ML을 작성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ML하고 베스트, 베스트를 작성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해야 될 걸 다시 서머리를 해드리면 ML에 대해서 지금 업데이트를 한번 할 거다. 상품기 ML, 그 다음에 ML 베스트라고 하는 세로 숫자를 만들 건데 우리가 지금 인크리멘털로 각자 정리를 해오던 그 내용들이 이 포맷에 맞게 정리가 되려고 하면 제품까지 브렉다운은 좀 돼야 될 거고 이게 너무 어렵다라고 하게 되면 이거는 그냥 러프하게 그냥 비중을 본인이 곱해서 넣어도 큰 상관은 없을 것 같아요. 근데 결국
뭘 해서 판매를 그래서 더 해보려고 시도를 하는가 라는 측면에서는 아시아에서 제일 큰 부분이 지금 매출을 더 하고 하는 게 다 3P 부분이 크기 때문에 3P 리테일 관점에서 지금 미팅 중이에요? 네. 3P 리테일 관점에서 어떤 걸 할지에 대한 부분이 한 꼭지가 반드시 나와야 될 거고 3P 매출이 없는 국가가 아닌 한 그 다음에 각 국가에서 또는 제품별로 봤을 때 그 가장 갭이 커서 어떤 부분을 좀 메이크업 해보겠다 근데 이거를 의지치로만 넣으면 안 돼요 그러면 누구는 지금 ML 베스트의 기준이 뭔가요? ML의 기준이 뭔가요? 그러니까 ML의 기준은 지금 현재 상황에서 봤을 때 모스 라이클이 이 정도는 큰 이벤트가 악재가 있지 않았나? 이 정도는 해볼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숫자로 넣으면 되는 거고 ML 베스트는 수요 fair팀 conc lot
지금 현재 있는 상황에서 우리가 어떤 액션들을 더 해서 이런 거를 해보도록 하겠다라는 건데 아예 없는 지금 법인 PD나 오비스팀이랑 논의된 적도 없는 본인의 너무 드림 같은 숫자를 넣어서는 안 돼요. 숫자와 내용을 넣어서는 안 돼요.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이제 호주하고 중국은 이번 전략회의 때도 법인이 발표 안 하고 되게 안 하고 싶어 했는데 억지로 그걸 올려서 넣었던 게 우리가 해야 되는 당위성이 있고 너무나 거기에 대해서 클리어하게 법인도 하겠다고는 하는데 그 구체적인 내용이 없었잖아요. 그래서 그 발표를 시켰던 거였고 그래서 그걸 가지고 어차피 OBS NBA마다 롤링을 하기로 했기 때문에 다음 주 다 다음 주 되면 또 OBS NBA할 거잖아요. 그러면 그 전주인 다음 주에는 그 내용 진청에 대해서 어차피 정리를 해야 되고 그리고 그 내용들이 이미 하기로는 했는데
구체적인 비지어빌리티가 없는 부분이니까 그런 것들은 당연히 포텐셜로 MLBEST에 포함이 돼야 되는 내용이고요. 이제 또 어떤 법인들은 이게 7월, 8월, 9월이다 보니까 7월 초에는 우리 NERP 전환되면서 리스크가 있을 수 있을 것 같다. 뭐 있을 수 있죠. 그러면 이제 그걸 만회하기 위해서 근데 NERP의 경우에는 일주일 맥스 한 2주일 그것도 해결 안 된 나라는 한 3주까지 갈 수는 있겠죠. 근데 그게 3분기 전체의 바탕은
전체로 봤을 때는 그렇게 크지는 않을 거기 때문에 뭐 있다면 리스크를 표기해도 되나? 저는 그거는 크지는 않을 것 같다. 그럼 리스크를 볼 때는 어느 정도로 어떻게 계산하면 될지 잘 모르겠어요? 그러면 데일리로 그냥 판매되는 매출 금액을 보세요. 그래서 그 영향분이 어느 정도 있을 것 같다. 데일리 신반부를 팔고 있는데 그게 한 리스크가 5일 정도 있을 것 같고 그게 데일리 매출은 50% 정도의 리스크가 있다. 그러면 그 정도를 반영해서 본인이 넣으면 되고 그러면 이제 그거는 무조건 제출한다 끝나는 게 아니라 그러면 그거를 막기 위해서 어떤 것들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당연히 생각을 해야 될 거고요. 그래서 아까 아웃풋으로 제가 PTT 그렸던 그 내용에서 필요하다고 하면 저는 여기서 앞에 리스크로 해서 데일리 블록을 지금 이런 식으로 하나 더 넣을 수도 있다고 생각은 해요.
근데 요거를 ML에 넣을지, ML에 지금 다시 취업을 하는 거니까 반영을 해서 넣을지, 아니면 이거를 여기다 리스크로 따로 표기할지에 대해서는 각자가 생각을 해서 넣으시면 될 것 같아요. 저기는 2분기 실적인데, 3분기. 아, 그러니까 요거는 지금 다시 해야 돼요. 컨셉만 요런 식으로 된다라는 거 같고요. 요게 이제 ML 베스트가 될 거고, 이게 베스트가 되겠죠. 그래서 여기도 이제, 이거는 에지즈. 근데 지금인데 베스트는 그럼 저희가 지금 추정해서 넣어야 되는 그런 거잖아요. 법이라고. 그렇죠, 국가 담당자가 넣는 거죠. 근데 원래 ML도 국가 담당자가 넣는 거죠. 아니, 근데 ML은 알고 있는데 베스트는.
수도 원래 담당자들이 너요. 그냥. 근데 법인하고의 어떤 뭐 좀 협의가 좀 있어야 되는 거죠? 근데 보통은 담당자들이 자기가 감이 있으니까 여기에서 뭐 어느 정도 인크리멘트를 가지고 가겠다. 그러니까 뭐 얘네가 200을 하겠다고 말을 하지만 항상 그걸 지키지 않는 거를 나는 담당자니까 봐왔을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를 법인이 호주를 뭐 하겠다고 얘기를 했잖아요. 그럼 실제로 얘네가 지키는지를 그거를 내가 지금까지 봐왔잖아요. 그걸 감안해서 ML을 반영한 거죠. 이건 담당자 ML이지. 호주 예시를 들면 지금 ML 기준으로 봤을 때 뭐 만약에 리스크가 있다고 생각되면 뭐가 리스크인지.
그걸 명확하게 클레이 파일을 하시면 될 것 같고 명확하게는 하기는 어렵겠지 법인은 얘기를 안 했으니까 근데 책임님 생각을 쓰라는 거예요 여기는 이 포맷은 영업에서 항상 저렇게 해오는 버릇을 해가지고 본사의 담당자들이 법인을 바라봤을 때 얘네가 이렇게 얘기를 했지만 여기 지금까지 행태나 이런 걸 감안했을 때 지킬 수 있느냐 이걸 감안해 지금 준비하면 안 된다고
그 페멘트를 언제 주실 수 있을까요? 지금 너무 좋으신데요. 네, 다소 바로 그래서. 그래서 이거 작성하는데 지금 기준이나 이런 거는 만약에 내 해당 국가에 있어서 나는 지금 이런 식으로 했었는데 잘 이런 식으로 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하면 되는 게 맞나요를 확인하고 싶으신 분은 남아서 저한테 따로 얘기를 해주시면 돼요. 더 이상 질문이 없으시면 엑셀에다가 베스트 먼저 추가해 주세요. 추가하지 말고 제 생각엔 그걸 나중에 또 물어볼 수가 있을 것 같아서 지금 책임님 포멘 있죠? 그거 카피하세요. 그리고 이걸 베스트 탭으로 만드시고요. 왜냐하면 이거 차액을 또 나중에 저희가 트래킹할 것 같거든요. 지금 하는 스탠스 봤을 때 그래서 이거를 트래킹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책임님 두 번 일하지 마시고요. 그냥 이거 탭을 하나 만드시고 여기에 베스트를 만든 다음에 우리가 그 베스트에다가 추가를 하면 그리고 플러스 마이너스를 만약에 하라고 하면 그 다음 포멘스를 만듭니다.
그거는 뭐 착하지 않니? 우리 계획을 봐야 될거니 책임님은 거기에다가 베스트를 넣는다는 얘기였어요 그거였죠 책임님 요게 다 업데이트를 한 파일인거잖아요 여기에 보면 이제 지금 3분기에 그래서 어떤 활동으로 인크리멘터를 해보겠다라는 얘기를 활동계획을 쓰는거죠 근데 이게 활동계획이 없는거는 사실상 이제 내가 뭘 해보려고 하는 계획이 없는거거든요 그렇게 되면 그래서 이거는 본인들이 잘 생각을 해서 본인 국가에 어떤 활동을 할거고 그게
어느 정도의 임팩트를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내용을 본인이 잘 생각을 해서 넣으시길 바라요. 그리고 여기에서 그렇다고 해서 그러면 우리는 전혀 지금 가능성이 없는데 전용 모델 다 뺐는데 지금 쓰리핀 매출 안 하는 걸로 합의를 했는데 내가 의지를 가지러 받겠다? 그렇게 해서는 안 되죠. 그러면 이건 그냥 나의 바람일 뿐이니까 어느 정도 법인이랑 예의가 되고 있는 항목들에 대해서 넣어야지 그게 비주얼리티가 있겠죠.
책임료는 저기 안에다가 PY 사이에다가 베스트를 넣는다는 거야, 또? 네, 왜냐면 저는 처음에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직관적으로 비교를 하셔야 되는 건 모르겠어요. 직관적으로 그렇게 하려면 시트 책임료 고치는데 오늘 하루 다 갈 것 같은데요. 그렇게 굳이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근데 만드는 사람이 알아서 하는 거니까 작성하는 사람이 여기에 작성하는데 여기에 ML 베스트라고 해서 한 칸을 추가해서 넣는 게 어려운 일이에요? 그게 어려운 일이에요? 아니지, 작성하는 사람이 어려운 건 아니죠. 책임님, 잘 생각해봐요. 이거를 지금 3분기 월별로 다 되어 있는데 책임님이 저걸 하나 넣어서 지금 그거를 다 또 수식을 고쳐야 되잖아요.
지금 잘 생각해보세요 그거를 하면 책임이 일이 너무 많아진다고 저걸 택을 그냥 복사하는 책임이 고민할 얘기가 아닌 고민하는게 아니고 같이 해야되니까 의견을 내는거고 지금 담당자분들이 해주셔야 되는거는 아 이건 알았다니까 다 이해했어요 뭐 해달라고 하는지 아 이해했으면 됐어요 이해했으면 됐고 근데 베스트도 저희가 지금 저렇게 스큐 카테고리감까지 넣으라는 말씀이신거죠 토탈이 아니라 이러면서 에어커 얼마고 세탁기 얼마가 나와서 그래서 아까 제가 얘기한 것처럼 만약에 그게 세탁기, 냉장고 이렇게 하는 내용이 아니어서 애매하다고 하면 그냥 뭐 비중으로 가야죠
아니 그렇게까지 할 필요 없고 그냥 예를 들면 저희 걸로 예를 들면 저희는 만약에 틱톡으로 하면서 여기에 뭔가 비저블리티가 있어 그럼 틱톡에서 가장 많이 팔릴 것 같은 모델의 카테고리에다 외출을 넣으시면 돼요 지금 여기서 말하는 건 런썸이기 때문에 내가 무슨 플랜을 가지고 있어 를 지금 말을 하는 거지 저걸로 지금 다 맞춰라 이런 건 아니고 저걸 나중에 말하면 책임님 진짜 너무 걱정이 돼서 그런데 엑셀 때문에 그거를 나중에 마이너스도 분명히 물어볼 거란 말이에요 근데 책임님이 그걸 하나 넣는 순간 계속 그거를 마이너스 하나 더 넣어야 될 거예요 엑셀을
그래서 충분히 그걸 생각하시고 엑셀을 만드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 포맷도 처음에 계속 이렇게 나왔지만 이게 분명히 트래킹을 이 말이 나온 순간 ML은 계속 트래킹 할 거니까 트래킹이 ML이 아니고 차액에 대해서 분명히 물어볼 거라고 이거를 베스트를 말을 하는 이유가 베스트가 늘었네 줄었네를 계속 얘기를 하려고 베스트를 계속 얘기를 하니까 베스트를 매주 업데이트 하는 게 아니라고요. 그거는 팀장님이 지금 이 보고서만 봤을 때 얘기고 이 베스트라는 말이 나온 거는
원래 영업에서 ML이 있는데 거기에 베스트 ML을 가지고 가다 보니까 그렇게 되어 있고 대부분 영업에서 방식이 다 저렇게 나누어져 있어서 그 ML을 추적관리한다고요. 그러니까 그거를 저는 말을 해준 거예요. 우리는 그걸 난 반이 봤으니까. 근데 안 하겠다고 생각한 거는 지금 생각이지. 그거는 바뀔 수 있죠. 그거는 바뀔 수 있죠. 바뀌면 변호사 책임님은 그걸 계속 바꾸느라고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가 되니까 그렇게 변호사 책임님을 고려해서 생각해주는 건 고마운데 알겠습니다. 자기 알릴만 하시면 됩니다. 내가 그 PDP, PDP 이제 뭐 있어? 사무니는 어떤 곳이냐고? 사무니는 그냥 ML을 넣으면 돼요. ML이 없다고요? 제가 사무니는 ML이 없다고요? 없죠. SG로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취업을 할 때 같이 받아야 될 것 같아요. 원래는 우리가 SG도 없었는데 SG가 되게 높잖아요.
그러면 그걸 MLS에 찍어야 될까요? 아, 책임지죠? 네. 잘못했었는데 최진주 책임이 공유했었네요. 프리미엄. 네. 그것도 파이널 버전 아니야. APMS. 네? 호주 프리미엄도 파이널 버전은 아니라고. 네. APMS에서 제가 드린 거는 그때 3월달 버전이어서. 아, 너무 아웃데이트된 거 같아요.
오후 10일 며칠날? 네, 17일날. 네. 감사합니다. 고맙네? 네. 안이 0대0이야? 네. 아이고, 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