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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연구와 미래 기술: 암 치료, 뇌 건강, 피부 과학

Shared on May 13, 2026

02:15:47

여러분들이 지금 여러분들 모르면 최근에 의료 분쟁조정안이 통과됐어요. 국회를. 여러분들이 접촉되는데, 여러분들이 살펴되는데 하는건데, 여러분들은 못보셨죠. 저는 제 직업이 있으니까 분석을 했죠. 분석을 했고, 토론을 했고.

02:16:10

문건들이 너무 모호해요. 예를 들면 12개 중대가실이라고 하면 빼가 큰일나요. 여러분들은 중대가실로 쫙 빼오는 분들이 포함되게 되면 여러분들은 의사 면허를 정진하거나 이룰 수도 있어요. 그런데 그 항목들이 너무 모호해요.

02:16:29

뭐하다는 건 뭐죠? 어떤 그것에 관여하는 심의위원 그리고 그것을 판결하는 판사가 자기의 머릿속에서 판단하는 거죠. 자기의 머릿속은 뭐냐면 투명하지 않은 거죠.

02:16:52

여러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저희 SBS에서도 분석을 했고 대한민국의사회에서도 의료정책연구소에서도 분석을 했습니다. 여러분 의료사고로 판견난, 우리나라에서 의료사고로 판견난 의사가 잘못했었는데 그 판견문을 저희가 분석을 했는데 일반성이 없어요. 일반성이 없어요.

02:17:14

그래서 뭘 의사들이 대비해야 의료 분쟁 소속이 안 말리는지를 대책을 낼 수가 없어요. 안 맞아요. 이게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냥 복불복. 어떤 판사를 만났냐에 따라 다 되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의 선배님들이 겪고 있는 현실입니다.

02:17:36

근데 여러분들은 좀 그래요. 아무튼 투명성이 대단히 중요하다는 것. 그 다음에 신뢰. 이 신뢰는 이게 지금 2023년 버전이라서 다섯 번째지만

02:18:03

어떤 특히 백신에 대해서는 신뢰가 지금 원탑이 되어버렸어요. 원탑. 신뢰가 떨어지면 안 맞고. 신뢰가 높으면 안 맞고. 이 믿음은 그리고 지금 이게 이제 신뢰의 중요성이 그러니까 우리가 가짜뉴스의 이런 프레이밍 때문에 안 맞는다고 저희가 생각해 왔거든요. 이게 흔들리게 지금 2024년인데

02:18:24

그 다음부터 2020년에 작년에도 계속 같은 논문이 나온거에요. 아.. 실례구나.. 아.. 팩트치키기 아니었구나.. 가짜뉴수가 아니었구나.. 지금 이렇게 변하고 있습니다. 자.. 여러분들 여기 부분에 대해서 어쨌든 요거는 있죠? 요거는 5대 원칙

02:18:47

그런데 원칙이 객관식 세 문제가 나갈 거에요. 그리고 요 부분은 조금 어 여러분들 신도 있게 공부를 하셔야 어 좀 풀 수 있게 좀 그렇게 할 거구요. 어 뭐 이게 이제 그 단부턴데 뭐 의사는 사실을 말하고 사회는 이야기를 오는다.

02:19:09

여러분들이 이따가도 보시겠지만 스토리텔링 스토리텔링 하죠 왜 스토리텔링이 들까요? 왜 사람들이 드라마를 보고 영화를 볼까요? 재밌으니까 확 와닿으니까 주간동으로 빠르게 와닿으니까

02:19:33

그래서 이 분이 나온 의사학기 우리 브리티 메지컬 전월이에요. 영국의학 전월이에요. 대중은 확률적 정보보다 서사적 정보를 훨씬 강하게 기억합니다. 그리고 이거 네이처 휴머디에이처 자리지에요. 여기에 숫자보다 이야기 형태로 전달될 때 파악음력이

02:19:54

3배에서 5배. 여러분들이 대중과 소통할 때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야기 형식으로 해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의정 갈등 지금 이학과 2학년이니까 어쨌든 겪으신 학년이잖아요. 그렇죠? 1년 넘게.

02:20:16

왜 우리는 1년 넘게 우리가 우리의 정확한 정보들을 왜 대중들은 이해하지 못했냐 나오죠. 그 정보는 명확하게 알아서 스토리텔링을 여러분들이 너무 싫어하시는 차관님 보세요.

02:20:44

다 스토리스에 있는 기자들이 쏙쏙 들어가게끔 그게 쏙쏙 들어가게끔 해요. 그런데 반대로 의료계 쪽에 있자면 이게 아닌 거예요. 뭐 이렇죠. 예를 들어 우리가 아트라제네카 백신은 이 트롯보 사이트로 이게 사이트 편향을 낳은 것이 뭐 이렇게 한다 이렇게 한다 그러면

02:21:05

제가 막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일반 사람들이 이곳으로 오겠어요. 일단 여기서부터 막히는데 어려운 단어들이 막히는데 그래서 이런걸 할 때는 이게 별로 위험하지 않으니 이거는 이렇게 뭐

02:21:28

한다 하더라도 우리가 감성을 감수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위험이다. 우리 교통사고 난다고 차 자금치 않다고 비행기 사고 난다고 날까봐 비행기 안 타지 않냐 이런 말을 하고 싶은데 이렇게 해버리면 안 들린다는 거예요. 더욱 고민이 대단히 필요한 것 같아요.

02:21:50

보통 기자들이 제가 사용했던 방법은 방금처럼 비행기나 자동차, 대중이 친숙한 것을 비유적으로 치고 들어가는 방법을 사용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하나 문제는 여러분 의전발등 보면 어땠어요? 의전발등?

02:22:10

나중엔 정치인들이 가면 정치적인 문제가 된거죠. 그리고 사실 시작도 여러분 잘 보면 그때 청도가 있었죠. 국회의원 선거. 국회의원 그리고 여러분 의사정원할때는 국민의힘, 보수진영이 했던게 아니에요.

02:22:33

제 처음은 여러분들 문재인 정권 진보정권에서 했던 거죠. 진보정권에서 주창했던 것을 보수정권이 갖던 거예요. 제가 요거는 여러분들 학회에서, 여러분 교수님들이 듣는 그런 학회에서 제가 자료를 발표할 적이 있는데 그래서 문재인 정권 때는

02:22:53

의정 갈등, 의대 증원에 대한 단독기사가 경향 한결에 진보 매체에서 출발을 했고요. 윤석열 정권의 의대 증원은 동아 조선일보에서 나왔습니다. 아무튼, 되게 정치화하고 지난번에 제가 이 말씀을 드렸는데

02:23:17

정치화되면 교정하기가 너무 힘들다. 지금 이 문제를 갖고 우리 제 업계에서는 미디어가 보건의료 정책을 하는 업계에서는 정치화되면 답을 모르겠어요. 그런데 어떻게 여러분들이 아셔야 되는 건 의료정책, 의학정보도 쉽게 정치화합니다. 아니 의료니까 뭐하는게 정치화되겠어? 아니다.

02:23:40

아니다. 의료정보 열나 정치해야 된다. 열나. 우리나라는 뭐 이게 타인은 안고 있어. 이 의정 같은 여러분에 대해서 뭐 이렇게 어쨌든 정치적인 판짝이로 이미 부도가 흘러간다. 그러니까 그런 정치적인 판짝이 로 하는 상태에서

02:24:04

우리나라에서 무작정 의대 정원이 얼마나 소용없고 소용없고 하는 팩트체킹 방식의 커뮤니케이션은 그냥 무의미입니다. 자 이거 코비데비 때도 그랬어요. 코비데비 때도 폴리데비이라고 해요. 대표적인 사례 할까요? 그때 지금 것도 되게 재밌는데

02:24:29

이런 거를 여러분들이 또 뭐냐면 우리 미생물학 배우시나요? 여러분 배우세요. 누가 가르치시나요? 주로 이근하 교수님이 가르치시나요? 나중에 여러분들이 이근하 교수님이 갖고 있는 그런 이근하 교수님은 우리나라에서 몇 안 되는

02:24:50

미국 군인, 군인이 펀드를 받으시는 분이에요. 이건 제가 알기로는 우리나라는 유일해요. 미국 군인이 군대에서, 여러분 미국 군인 군의료는 엄청난 거 아시죠? 전 세계 돌아다니면서 외상 이런 것도 하지만 감염병 이런 거 있잖아요. 자기네들 군인들 다 감염병 안 걸리게 되니까.

02:25:11

그런 것에 대해서 어마어마하게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되게 되게 막 하는 거예요. 그리고 한타와이 가서 이런 거죠. 요즘에 크루즈에 한타와이 갔잖아요. 그러니까 안제스 변종. 그런 것도 되게 해요. 그런 걸 찾아서 가야 돼요. 그런데 여러분들 안 쫓으면 그 사람은 다 안 쫓으면

02:25:38

이불을 안해줘. 여러분들 중에 누가 나는 바이러스가 진짜 막 파보려고 싶어. 해보고 싶어. 그러면 가서 말씀하자. 나 이거 바이러스를 한번 파고 싶다. 아무튼 그래요. 근데 중국이 그때 어쨌든 무한에서 환자들이 많이 발생했죠. 실험실에서 일부러 조작 만든 것이냐 아니면 우연히 저기한 것이냐

02:26:00

많은 많지만, 근데 지금까지 나온 경우는 조작하기는 어렵다는 게 중요한 거예요. 이 잘린 부위가 그때 그걸 했던 중국의 학자가 미국에 가서 일부러 유전자 과연을 써서 잘라냈다 이렇게 했는데 확인해보니까 그렇게 잘린 바이러스들이 다른 데도 많으니까 자연적으로도 잘릴 수 있는 부분이 없고

02:26:24

만들기가 쉽지 않다는 게 세계적 대가들의 중원이었는데 아무튼 하나로 보면 감염원이 있어요. 크루즈에서 집단 감염이 되면 그 사람들을 일반인과 접촉하지 못하게 하는 게 맞아요? 아니에요. 일반인이라고 하면 되죠. 이거 되게 중요한데 감염된 사람이 일반인이라고 안 돼요. 제가 지금 되게 잘못한 거예요.

02:26:45

이 사람들은 일반인이 아닌 것 같이잖아요. 이 사람이라고 하고 정상인이라고 하고 또 안돼요. 감염됐다고 정상인이 아닌 건 아니니까. 대개 중요하니까. 감염된 사람이 비감염된 사람과 접촉하지 않게 하는 것은 원칙이잖아요. 그때 중국 중국이

02:27:05

환자가 되게 많았어요. 그래서 세계 모든 나라, 미국, 일본, 유럽 전부 다 일단 어떤 건지 모르니 중국을 막자. 들어오는 걸 일단 차단했죠. 그런데 대한민국은 계속 열어뒀죠. 열어뒀죠.

02:27:25

그런데 저는 그런 순 있어요. 대통령이라면 감염병을 막기 위해서는 차단하는 게 좋은데 외교와 경제적으로 이것까지 합산하면 약간 좀 걸리더라도 문을 개방을 닫으면 안 된다 이런 결정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해요.

02:27:48

그러니까 대통령의 결정이 의학적으로만 결정되는 건 아니니까 하지만 의학 쪽에서 이 레커맨드를 하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되죠? 문을 열면 우리나라가 쉽게 감염됩니다 라고 얘기를 해야 되죠. 그런데 그때 당시에 도입을 몇 군데

02:28:09

의생 교수님들이 그 정권, 본인의 지보정 성향이신가봐요. 중국을 만든 거하고, 한 거하고, 감염에 상관이 없다는 말씀이에요. 반의학적인 말씀을 하신거죠. 아무튼 그때 저는 제가 8시 뉴스에 출산해서 모르겠냐면, 질병관리본부의

02:28:32

존재 이유를 묻고 싶다고 했어요. 재병관리본부는 늘 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건의를 해야 하는 거고 물론 대통령은 재병관리본부가 이렇게 건의를 했지만 그래도 우리 외교부와 재경부의 건의가 더 중요하니까 하자 이렇게 할 수 있는데 그때는 이렇게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홀리데미야.

02:28:54

감염병조차도 이렇게 정치화된다. 그리고 사실 좀 아팠어요. 전문가들과 의사는 사회에서 여러분들이 배우는 의학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장 전문적인 배움 그런 것에 하나인데

02:29:21

그런 분들이 이렇게 쉽게 나의 전문성의 원칙을, 기본을 흐트러트리는 그리고 거기에는 정치가 있고, 아무튼 그렇습니다. 잘 된다는 거. 그리고 이게 뭐냐면, 인일제고요. 전문가 언어의 복잡성은 미디어 경에서 단순화되고 그 과정에서 의미가 크게 변형된다.

02:29:42

이 문구를 보면, 이거 브리티시 메디칼 저널에 나온 말이에요. 그대로.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아이씨, 기자 새끼들 진짜 저 떨렸어. 이렇게 하잖아요. 물론 그래요. 의사들 입장에서는 기자 분들이 이렇게 하는 거 되게 용 나올 수 있어요.

02:30:03

그런데 이거는 우리나라만 기름이 아니라 전 세계 기자가 다 그래요. 걔네는 그런 애들이야. 얘네와 통통을 안 하려고 해? 그럼 안 하면 되죠. 하려면 어떻게 해? 얘네의 흑성이라는 거. 얘네는 기자들은 이렇게 하는 거를 알아요.

02:30:26

그리고 이것을 그렇게 할 것이라는 것을 예상하고 우리가 전략을 해야 된다는 거죠. 여기 2023년도에는 없지만 전문가의 의견이 과도하게 단순화되는 경향이 있다. 이건 뭐냐면 올코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이게 현상이다.

02:30:57

속성이라는 겁니다. 받아들여야 된다. 그래서 이걸 간단하게 하면 위험도는 비교해서는 아니고 모더만은 상실적인 거니까 모르면 모른다고 하는 게 정확성을 올린다는 거 그 다음에 감정과 사실 구애는 뭐 하고 의료용어 대중용어로 번역한다는 것은 명확성에 의한다는 거 그 다음에 정치와 회피하는 게 좋은데 이건 뭐 우리 의료계나 어떤 다른 사람들이 회피한다고 해서 해지는 건 아니니까

02:31:18

아무튼 객관제 세 문제는 5개에서 할게요. 그리고 여기 명확성에서 지난번에 말씀드린 핵심 메시지는 하나 두개만 강조하라. 제가 이틀 전에

02:31:38

여러분 전국의 노조가 생긴 건 아시죠? 여러분들이 잘 이겨내고 헤쳐나갈 수 있을 거라고 저는 믿어요. 여러분들이 잘 지금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가려고 할 걸 믿고

02:31:59

그러기 위해서 이런 수업들이 필요할거죠. 의사들끼리 말하는게 아니라 사회구성원들을 잘 설득은 조금 어려운게 있는데 설득은 우리는 지금처럼 정부가 대중화되고 그리고 한국처럼 교육이 높은 나라에서 설득의 메카니즘이 작동할 것이냐 우리는 그렇게 하는거에요.

02:32:23

지금 이거 되게 설득은 어려운게 아니에요. 지금 현재 설득의 메카니즘이 작동하냐 안하냐 이거 지금 되게 뜨거운 것 같은데 아무튼 같이 이렇게 잘 엮어서 여러분들이 하는 것을 충분히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지금 전공기 로조는 그 낄 수리가 요거는 좀 오프로 해주세요.

02:32:44

여러분들 중에 기자가 없긴 하겠지만 제가 얘기하면 안되니까 정공인 노조가 나중에 이걸 별도로 해서 기자브리핑을 할 예정이라서 그런거에요. 오프로. 이게 만약 다른 데로 기사가 나가버리면 정공인 노조의 브리핑이 퇴색 되니까

02:33:05

전국인들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지금 여러 분쟁들 있잖아요. 분쟁들 때문에 의사들이 소송을 너무 많이 당해요. 여러분들 교수인들이 근데 거기에는 나는 저 교수한테 수술 받으려고 하는데 레지던트가 했다. 전국인들

02:33:25

싫어! 그런 것들이 섞여 있으니까 당연히 교수님들은 레지던트 전국의 선생님들한테 기회를 안 해 본인이 직접 다 해 다 해 그러니까 전국의 입장에서는 저의 신경을 일단은 제가 아까 크로니스 오브리라 버을 트리트 피니션 제가 했다고 했잖아요 3년차

02:33:56

그때는 교수님이 들어오지도 않았어요. 근데 지금은 저 패러가 봐요. 제가 정말 놀란게, 하나님의 병원에서도 머리를 여는데 푸르방 스프가 아니에요. 머리를 여는건, 브레인 튜버든 아니면 헤마 투마든 이거를 어떻게 우리 신경이 있다는게 재미있는게 이거를 막 머리, 헤마 구조를 머리에 넣고 막 시뮬레이션 하거든요. 야 여기 그럼 뭐하고 나오나 이런 부분도 되게 재밌는데?

02:34:16

그런 걸 지킬 때 정말 저도 많이 했거든요. 근데 지금은 아니에요. 그래서 전공이도 제가 다시 그걸 돌리는 전공이의 수련의 퀄러티를 높이는 것을 지금 교섭 사용자 단체가

02:34:38

교섭하려고 하는 경우가 있어서 저는 그 부분을 되게 지지한다고 말씀드렸고 그런 측면에서 어떻게 대내메시지, 대외 메시지를 할 것이냐 해서 제가 논의를 한 거죠. 아무튼 핵심 메시지는 한두 개만 강조해야 되는데 이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이 했던 의대생 전공이

02:34:51

칠대 요구사항 어떻게 했을때 한번 돼지법을 비롯했어요

02:35:16

자 그 다음에 이게 주관식 문제 문제 문제 알 거 같아요. 원래 정책 형성에 실행 프로그램이 교과세 나오는 거예요. 정책 교과세. 의제 설정은 아젠가 세팅이라고 하고 그 다음에 이제 이거를 해석하는 건데 그냥 프레이밍 프레이밍이 아니고 아 저 프레이밍 그러니까 이걸 언론이 해석하는 거를 아예 프레임을 씌웠다 키셨다.

02:35:40

우리는 프레이밍을 되게 부정적으로 느끼지만 해석 방식입니다. 그리고 해석은 개인마다 다 다르잖아요. 언론사마다 다 다를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뭐냐면 기자들이, 언론들이 해석하잖아요. 그런데 그게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걔네들이, 언론들이 해석하는 거는. 사람마다 다른데 사회적으로 해석하는 건 언론이 갖고 있으니까.

02:36:00

그 다음에 이제 그런 것들이 돼서 액티베이션 정책으로 만들어지는 건데 자 여러분 여러분들도 지금 여러분들의 성패들이 보고들의 정책 이런 것 때문에 너무너무 많이 막 속상하고 막 뭐뭐 하자 뭐뭐 하자 뭐뭐 하자 그러죠 그런데 정책 형성의 세 단계 중에 두 단계가 높죠

02:36:22

미디어에요. 그래서 미디어를 이해하지 않고 정치에서 얘기하는 것은 빈껍되대요. 서울의 정책대학원 인성으로 한양대도 있지만, 서울의 정책대학원이 가장 관심있게 보는게 미디어에서 화제화된 것. 왜냐하면 정책이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지만,

02:36:44

우리가 지금 우리 의사들만 왔다 갔다 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잖아요. 여러분들 필수오리 왜 안되겠어요 지금. 우리 여러분들 나중에 여러분이 직접 보세요. 안돼. 그냥 내가 아무리 열심히 해도 여러분 여러분이 돈을 벌 수 있는 의사는 안돼. 그리고 의사에서 돈을 벌려면

02:37:07

약간 따젯해야지만 그래요. 그렇고 이게 저는 가장 좋아하는 언론 미디어와 정책과 관련된 교과선대 이게 세컨 오디션인데 2010년인가에 나왔어요. 여기 보면 챕터 8이에요. 챕터 8

02:37:29

이게 주반신 문제입니다. 이 폴러시밀도 기회창 요구. 이걸 뭐라고 하는가. 그러면 영어로 쓰셔도 되고, 우리말로도 뭐라고 해야 되죠. 그럼 여러분들은 그냥 폴러시밀도 이렇게 쓰세요. 정책의 3대 과정을 이기기니까 이거는

02:37:50

교과서이고 정책학 교과서고 이 사람은 아주 현실적으로 봤어요. 아주 그냥 기자가 보기에 아 진짜 종국을 짚었네. 큰 게 이건데 이 사람은 정책의 반대가정을 희소한 기회가 열리고

02:38:11

그리고 그때 과거가 걸릴 수도 있고 안 걸릴 수도 있고 그 다음에 그것 중에는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것도 있고 실제로 정책이 되는 것도 있고 이거예요

02:38:34

이것은 이것이 좋아지는데요. 희송한 기회. 아무튼 그렇습니다. 이것은 OX문제. 결과는 여러 가지 문제와 제안들에 의존하고 여기'Chance'는 무영이에요.

02:38:59

우연이도 뭐라고 해야 되는거에요? 중요하다는거죠. 우연이도 되게 중요하다. 그러면 웨인수 문제에서 우연이란 사실 별로 중요하지 않다. 이렇게 낼 수도 있고 우연이 중요한 거 이렇게 낼 수도 있겠죠. 이거 뭐 있잖아. 우연이 중요하다는 것. 이게 창문이 확 열리죠.

02:39:23

창문이 막 열리니까 사람들이 막 뛰어 가야죠. 막 뛰어 가죠. 근데 여러분들 창문이 열렸을 때 이렇게 뭔가를 들고 뛰어가는 건 어떻게 해야 돼요? 먼저 그걸 갖고 있어야 돼요. 갖고서 창문 열릴 때만 기다리는 거예요. 그 열리고 확 가는 거예요.

02:39:48

플러시의 일거에요. 내가 갖고 있는 거를 열리게만 해. 이 창문 열리기만 해. 자, 이 교바세가 예시된 내용입니다. 1978년 9월 25일 샌디에고 상동에서 비행기 두 편이 공중 충돌했습니다. 미국의 교통안전국이 조사를 했더니

02:40:08

시계분리 유지실태와 관제전차가 복잡한거에요. 시계분리는 뭐냐면 너무 다닥다닥 비행기를 출발시킨거에요. 그럼 결과는 어떻게 해야 되요? 시계분리를 조금 다닥다닥 보내지 말고 시간간격을 두고 보내고 관제전차를 간소화하는게 정답이죠.

02:40:32

그런데 그 다음에 이 사건으로 정책은 뭐냐면 사설 항공계에 대한 통제가 됐고요. 공역, 관제구역 확대가 됐어요. 여기 문제랑 아무 상관없는 게 정책으로 됐죠. 여러분 지역으로 붕괴, 공공의료, 소아과 오픈난,

02:40:57

공공의료. 응급체 뺑이뺑이 공공의료. 정확하게 잘못하죠. 사고는 정책을 만드는 게 아니에요. 어떤 사고가 벌어졌으니 이거에 대한 해답을 우리가 찾아보자고 하는 게 아니라 그 창문이 열렸으니까

02:41:19

내가 같은 거 밀어붙여. 어떻게 각색하든. 이게 이 교과서에 쓰여있는 말이에요. 정책은 문제 해결의 결과라기보다 기회, 준비된 아이디어의 결함이다. 너무 많은 거죠. 그러니까

02:41:41

의료계가 우리 의료계에 여러분들이 하고 싶은 타당한 이런 정책 이렇게 현장에서 나온 모자 하는 것을 타당하다 뭐하다 이래야 우리가 다 살아요. 이렇게 하는게 안통이 있잖아요. 어떻게 그걸 갖고 있다가 이런게 나왔을 때 밀어붙여야 됩니다.

02:42:09

자 이것도 OX 문제에요. 이것도 OX 문제 두개죠 그러면 자 1970 여러분들 어... 이게... 제가 이게 되게 되는데 제가 이제 97년으로 본가 어... 본가 1학년 2학년이 없는데 보나메 병원사 거

02:42:30

우리 때는 다 아는데 여러분들은 우리한테 설명을 한다면 1997년 12월에 58세 남자가 뇌출혈을 응급 왔어요. 그런데 환자가 세미코마 이하면 의식의 단계는 5개예요.

02:42:53

스투퍼, 자발적인 스투퍼, 그 다음에 아주 세게 꼬집어야 반응하는게 세미코마, 그 다음에 어떠한 반응도 없는데 세미코마와 코마는 사실상 수술을 할 필요가 없어요. 안 돌아오니까.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알라트하고 드라우치는 오베이커맨이 되거든요. 말한테.

02:43:16

드라우지 있잖아요. 드라우지는 여러분들 되게 중요해요. 여러분들은 어떤 걸 하더라도 드라우지 렌테이션이 되기도 해요. 왜냐하면 보통 사람이 너무 졸려가지고 졸려하는 건 뭐냐면 신근경색일 때도 그렇구요. 엠볼리즈머스 때도 그렇구요. 심각한 대기지 왔을 때 드라우지야. 뇌가 성탄이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02:43:38

그래서 드라우지 멘테이션은 주의해서 고쳐야 해요. 제 내과 친구들이 이 드라우지 멘테이션을 잘 놓쳐서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많아요. 아무튼 그렇고, 아내가 치료비 추가 부담 능력이 없어요. 그런데 이 전국이가 지금은 교수님이요. 저보다 선배님이시고

02:43:58

그 분이 아내가 막 그러니까 우리 남편 살 수 있어 가면 안 되니까요. 아 그럼 어떡해요. 그런데 태어나는 안돼요. 그럼 어떡해요. 우리 집 막 병원에도 없으니까. 그래서 레지던트가 모르겠냐면 도망가세요. 도망가세요.

02:44:19

그렇게 했는데 아내가 장례비 보조를 받으러 컨텐츠에 싱거했고 경찰의 바로 이구를 기소를 했는데 대법원이 의사 두 명에게 살인방조죄로 실형을 했었어요. 지금 이러면 이때는 법이 없어서 그렇지만 의사가 할 수 있지만

02:44:41

여러분들 지금 금고 이상이 형이 확정되고 여러분들은 의사 자격이 정지되요. 알죠? 여러분들은 성추행 이런걸로 걸리면 안되요 지금. 안되요 여러분들 진짜. 조심해야 되요 지금. 이상해. 환자에게 성추행한 사람들은 두번째, 상번 이해해야 되는데

02:45:03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성추행 이런 부분 되게 억울한 케이스도 있을 수 있잖아요. 근데 안돼. 여러분들은 절대 그래서 뭉주운전하면 안돼요. 지금 이 일이 벌어졌다면 이 선생님은 그냥 의사장에서 박탈이 되는데 뭐 아무튼 그래요. 그래서 고라마 병원 사건은

02:45:28

우리 의료인들로 알고는 절대로 환장의 사정을 봐주지 않아요. 끝까지 그냥 세미코마, 코마라고 하더라도 약 다 때려부어. 웃기지 마. 이렇게 된 거예요. 그런데 2006년에 72세 여자가 말기강병이고 3개월 입원했어요. 72세 여자가 말기, 그러니까 이 병면, 이 Fibrosis는 있다고도 얘기할 거니까

02:45:53

3개월 1번 했고 환자가 까이동으로 산소공공영수소재구에 1시간 30분 뒤 사망했다. 그런데 환자의 아들이 의사를 살인죄로 고르고 누나를 조속 살인죄로 고소했어요. 안 했으니까. 그런데 반대 경찰에서도 무혐의 수고했어요. 이게.. 여러분 이게 괜찮은 상황인데 판단이 다 안 되는 거예요. 일관성이 맞죠.

02:46:14

컨실런 시간. 이거 되게 어려워요. 여러분들이 겪게 된 지금 현재 여러분 선배들이 겪고 있는 그런 경우가 좀 이렇다고. 아무튼 여러분들이 잘 해결하실 수 있거라 생각하고. 그런데 어쨌든 이 서울대명원 사건은 기사가 안 됐어요. 기회 창이 열리지 않던 미디어가 안 됐어요.

02:46:40

안은 사람이 거의 없고, 이 보라베벼가 너무 천만하게 일을 탔죠. 그리고 이제 그러던 와중에 2009년에 김알몬의 약본이 등장합니다. 여러분 혹시 이 뉴스 보신 분들도 계세요. 여러분들 몇 년생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재고 안 하고 했을 때 00년생이에요?

02:47:02

아니요. 그 뭐야? 05년? 아 그렇구나. 여러분들 4살, 5살 때니까 어마어마한 일이었어요. 이거 뭐냐면 세블란스 병원인데 기관지 내식을 해요. 폐압 이렇게 하면 한양대병원에서 하고 다 하는 거예요. 기관지 내식을 하다보면 거기에 출혈이 생길 수 있잖아요.

02:47:25

출혈이 생기면 기관지에서 상속병이 되는데 그게 안 돼 버리면 숨을 안 쉬는 거랑 똑같잖아요. 그것 때문에 뇌가 하이폭식 브레인 데뷔지를 받았어요. 그러니까 이게 더 이상 가능성이 없는 거죠. 그렇지만 우리 보라매 병원 상품이 있으니까 세브라스는 절대 치료 포기 못 해. 우리는 무조건 끝까지 할 거야.

02:47:46

가족들은 카마업 때문에 중단해줘요. 이런 상황에서 가족들이 세브란스를 상대로 공소를 한거에요. 대부분은 카마업 때문에 중단해요. 이렇게 됩니다.

02:48:12

도라베 병원 사건이 뒤엎어졌고 12년 만에 그래서 이때부터 존엄사에 대한 논의가 어마어마하게 진행됩니다. 그런데 윈도 플러시가 열린 거죠. 그런 부분 해결할. 그런데 문제는 제가 기자로 보기에는 우리가 미리 이것에 대해서 준비된 정책이 없었어요.

02:48:31

그래서 결국 2016년, 2009년에 발생했지만 2016년에 이렇게 했고 지금의 연병의료법은 의료계가 보기에 너무 부족해서 보기에는 너무 짠 공개의 의상입니다. 우리가 이런 과거가 있었다. 열창이 열렸는데, 창이 열린 다음에 준비하니까

02:48:53

안 된다. 그래서 우리는 뭘 열리는지? 창이 열리면 언제 열릴지 모르지만 우리는 그 창이 열릴때까지 우리가 필요한 것을 준비해야 합니다. 과부화는 대부분 그래요. 뭐가 딱 보라시오 있다고 열리면

02:49:18

이 사회에 있는 사람들은 마구 마구 합니다. 그리고 특히 마구 하는 사람들은 대기업이 많아요. 근데 거기서 이게 잘 안되면 쓰레기통을 한다는 거고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보면 그때도 공공의대, 의계정원 학대, 가절병정본병원, 의료정도 등등

02:49:40

지역 의료가 원격 의료가 되겠다. 여러분들 지금 하는 말과 똑같죠? 똑같죠. 항상 이 사람들은 늘 이게 지금 옳다 옳다 그런다는 게 아니에요. 이것이 잘못됐다는 게 아니에요. 이런 현상을 설명되는 거예요. 창이 열리면

02:50:07

자기가 갖고 있는 아이템을 밀어넣는다 밀어넣는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잘 안되면 그냥 안된다 대부분이 쓰레기통으로 간다 완전체끈이 쉽지 않다 쉽지 않다는가요 자 그 다음에 제가 쉬는 시간 없이 12시 반에 조금 해드릴게요

02:50:30

이게 재난적 의료비가 뭔지 아세요? 내가 병원비를 내고 우리 가족들이 병원비로 너무 많은데 가지고 가정이 파탄하는 것을 재난적 의료비라고 하는거에요. 그런데 이 재난적 의료비에 가고 보면 OECD 평균이 5.3이에요. 우리나라보면 OECD 평균이 5.3이에요.

02:50:56

평균보다 7점 높아. 옆에 미국보다도 높아. 여러분 지금 우리 이런 나라예요. 우리나라 의료보험 되게 잘 돼가지고 그리고 여러분들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의대를 이렇게 하는 여러분들 가전을 사실 일반인보다 평균보다 여러분들 가전을 해서 여러분들은 재난적 의료비를 겪는 것을 눈으로 안 보셨지만

02:51:18

저는 기자 하면서 너무 많이 봤어요. 진짜 병원비 때문에 가족 파탄하는 걸 너무 그런 사전에 접해서 이 통계를 믿어요. 왜냐 왜 그러냐 우리는. 우리 국민건강보험위처력이 다수의 가벼운 질환에 비중을 두기 때문이에요. 소수의 무거운 질환 보다.

02:51:40

근데 뭐냐면 소수의 무거운 질환의 종류가 되게 많아요. 희석병 8,000가지. 거기에 한 만 명만 알더라도 얼마에요. 이러니까 여러분들 근데 왜 정치인들은 다수의 가벼운 질환에 더

02:52:02

포커싱 하냐? 수. 수는 표정. 그리고 우리는 아직도 5억짜리 항암제가 보험 적용이 너무 까다로운데 탈모약을 보험 적용을 논의하는 나라잖아요. 탈모 환자는

02:52:28

천만 명이니까. 그런데 보험의 원리로 교과서로 따지면 보험은 파탄나는 것을 구제하는 게 보험의 원칙이에요. 잘못됐죠. 제가 막판에는 이 부분을 너무 소소의 무건질환으로 돌려야 된다는 메시지를 강조했는데 xps 내에서도 너무나 이견들이 많았어요.

02:52:50

얘가 싫다. 내가 손해보는 건 싫다. 그런데 저는 계속 리포트를 했던 이유가 저는 이 방향이 맞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이 살아가는 여러분들이 주인공이 됐을 때는 이 부분 꼭 좀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우리는 다수의 가벼운 질환에

02:53:16

이 메모되어 있는 걸 후수의 무거운 질환에 노지로 하는 거 여러분들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이거 한번 볼게요. - 직종 후보들의 주 공약을 점검해보는 공약체크 조사입니다. 오늘은 보건의료 공약인데요. 중증 피속병 환자들의 각비싼 약값 부담을 어떻게 덜어주려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조동차 의약조사입니다.

02:53:36

은창이는 몇 번짜리던 2014년부터 백혈병과 싸워왔습니다. 제가 완치되는 날 황하게 웃으세요.

02:54:22

완치 확률 82% 신약이 등장한 겁니다. 약값은 5억 원. 은창인에는 집을 옮겨야 했습니다. 은창인은 지난해 숨졌습니다. 신약을 쓰지도 못했습니다.

02:54:49

국내 사용 허가는 생전에 낮지만 정부와 제약사 간 가격 협상이 늦어지면서 판매가 안 된 겁니다. 효과 좋은 치료제들은 한시가 급한 중증 환자에게 너무 비싸고 너무 느립니다. 일이다. 경제적인 명까지 설명을 해야 되고 그 과정에서 그걸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마주 대한다는 게 상당히 괴로운 문장입니다.

02:55:12

대선 분들 관련 공약은 한국환자단체 연합과 점검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요, 별도 계급 마련해서 각 비싼 약을 확보하되 처방이 난말되지 않도록 의사에게 미리 승인받도록 하겠다 했습니다. 좀 엄격하게 하고 있어서 사실 중증증 환자 입장에서는

02:55:33

신습한 의문이 되세요. 하시길 바랍니다. 윤석열은요. 환자가 있다. 발상 후보들의 출신 이걸 왜 보여드리냐면 이게 안됐잖아요. 이 보도 이후에 몇 개월 내에 이게 됐어요. 아까 제가 폴로시 윈도우라고 했는데 제가 느낀 것은 뭐냐면

02:55:54

대선 후보들의 공약이, 대선이란 걸 폴로시 윈도우로 만들어보자고 제가 생각했어요. 그래서 여기다 끌어놓은 거예요. 후보들, 그때는 이제, 이때 유성력이 됐죠. 근데 후보들을 끼워서 해골이니까 모든 공무원들이 다 보는 거예요. 보건복지부.

02:56:15

그 다음에 건강공급 심사평가원. 그래서 몇 년간 안되던게 한 석 달 만이다. 제가 이걸 가지고 환자단체 옆에서 상을 받았거든요. 이렇게 기회창이라는게 안열릴 때 우리가 기회창이란걸 만들 수도 있다.

02:56:46

그런데 만드는 거, 그들 정책을 하는 사람들이 누구예요? 정책은 정치인, 그다음에 공무원이라는 거잖아요. 그들이 주목할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들을 좀 찾아야 된다는 거죠. 자, 이것도 하나 볼게요. 지난해 5월 서울 서초구 훈련장에서 예비군 총기 난사 사고로 3명이 숨졌습니다. 당시 예비군 2명은 폐와 얼굴에 총을 맞았지만 다행히 복숭을 구했죠.

02:57:12

이 수차례 힘든 수술을 견디며 몸은 행복하고 있지만 여전히 당시 충격에선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외상호 스트레스 증후군이라고 불리는 이런 정신적 피해에 대해선 고상에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데 연속 기획 외상 그 후 첫 순서는 조동찬 의학전문기자가 보도합니다. 황 씨는 총기를 낳아간 가해자와 뇌칸 떨어진 곳에서 훈련 중이었습니다.

02:57:35

총알이 얼굴을 관통했습니다. 턱뼈가 부서져 정강이뼈로 대치해야 할 만큼 부상을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 9번의 수술을 받았습니다.

02:57:59

힘든 이름표가 아들이 있더라고요. 근데 얼굴은 전혀 내 아들인 것을 알아볼 수가 없어요. 그때 피를 푹푹 품고 있었고. 그래도 처음엔 살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상아서 그냥 너무 감사하다. 그래서 상대방으로 간다 이 생각을 좀.

02:58:19

하지만 지금은 사는 게 더욱 무통풀어올 때가 적지 않습니다. 외상후 스트레스 증후군입니다. 하지만 깊숙이 패인 마음의 상처는 국가로부터 병으로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02:58:40

도훈처는 엑스레이로 확인된 병만 인정했습니다.

02:59:04

굉장히 중요한 부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 안타깝게도 정신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거의 버려져 있다. 아무도 것을 지원하지 않는다. 라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정부는 최근 불안과 우울 같은 국민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겠다며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생과 살을 녹아며 겪은 정신적 충격과 상처는

02:59:30

눈에 보이는 외상이 아니라면 외면하고 있습니다. SBS 조동찬입니다. 저 사건이 예비군 훈련장에 일상으로 있는 사람이 옆에 있는 사람에게 딱 쌌어요. 첫 번째, 두 번째 사람은 사망했고 세 번째 사람을 건너뛰어서 그 총알이 여기 관통한 거예요. 그런데 이걸 관통해 있는 이게 여기 구멍 작품이 이렇게 나오는데 그래도 생존한 사람이야. 그러면

02:59:52

트라우마가 있겠어요. 그거를 PTSD를 정보고 제가 이정을 안 해주죠. 말도 안 되는 거죠. 말도 안 되는 건데 안 됐어요. 안 되니까 서울상무병원에서 걸러졌고 걸러져서 제가 하겠다 했어요. 근데 제가 이거 몇 번 했냐면 제 기억으로 나를 다 섞어 냈어요. CB 지우고 있어요.

03:00:13

계속 굳어졌죠. 계속. 그런데 어떻게 됐냐. 2015년에 예비군 총기 사건이 발생했고요. 제가 2016년에 보도했고, 2017년에 이 보도에 나왔던 저 분 있잖아요. 실제.

03:00:40

PTSD를 이전했고요. 그 다음에 또 재미있는게 뭐냐면 이 보도와 이거를 본 천안함 생존자들이 다시 요청을 했어요. 그래서 2021년에 천안함 생존자도 PTSD를 받았어요. 이거 제가 어떻게 하냐면 이 천안함 생존자들이 저한테 이메일을 보내서 알았는데 그래서 2010년에 천안함 사건이 발생했는데 2015년에 발생한 예비후보 총기 난산 사건이 어쨌든 윈도우

03:01:02

폴로시 윈도우를 뚫으니까 이것도 같이 뚫리더라. 그런 부분이고요. 또 여러분들이 받쳤으면 좋겠는게 당사자가 직접 나오죠. 사례자 이때. 그리고 스토리텔링처럼 하죠. 그래야 먹히니까. 당사자가 직접 나오는 건 너무 중요합니다.

03:01:26

당사자가 갖고 있는 미디어의 폭발력을 너무 많은 의료계의 분들이 잘 모으셔서 여러분들이 만약 어떤 부분을 강력하게 어떤 정책적 규정을 하실 때 윈도우 폴러쉬를 뚫고 싶으실 때는

03:01:47

거기에 가장 당사자를 찾아서 스토리텔링으로만. 그러면 일단 확 기사환된다는 거. 자, 그 다음에 원래 교과서에서는 agenda setting, framing, division. agenda setting이 제일 중요하다. 무엇이 중요한?

03:02:09

어떻게 볼거야. 근데 저는 17년 기자가 하면서 프레임이 더 중요한거야. 어떻게 얘기하냐. 무엇을 얘기하려면 어떻게. 어떻게가 더 중요하더라. 아니면 사람들이 무엇을 안봐더라. 무슨 얘기를 하는지 듣질 않더라. 어떻게.

03:02:34

어떻게? 그래서 제목도 뭐냐면 그때 막 그런 거 있잖아요. 백지역 노래 있잖아요. 총 맞은 것처럼 그래서 막 총 맞은 이거를 넣은 거예요. 제목에 총 맞은 위망 보상. 자극적이진한 그런 부분들을 했다. 자 그럼 이제 여기서는 제가 드리고 싶은 미디어는 됐고 잠만 여기서 이 단부터는 여러분들께 제가 하고 싶은 말씀 드리겠습니다.

03:03:01

OX를 다 했나요? 주관식은 했고 OX가 잠깐만 이거 이거 이거 하나 그 다음에 이거 하나 하나를 들어야 되는데 나는 더불어 위에서 할게

03:03:31

전문가 언어의 복잡성은 정치적 갈등 상황이 이슈가 되면 전파 속도가 4배에서 6배 빠르게 정치화되면

03:03:56

이슈가 오히려 더 빠르게 한다 요구할게요. 그러면 지금 OS는 대점. 갱관층은 아까 거기서 생기고 있어요. 이거 하나. 그 다음에 그거 아까. 무연도 중요하다는 거 하나. 그 다음에 사고는 정책을 만드는 것이 미련적이에요. 대점을 보면. 조관식은 아까 그거고요. 자 이제 부담 없이 제가 여러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을 하는 건데. 네.

03:04:17

이런 논문이 있다고 해요. 실제로 나오는데 트라스투즈맘이라는 지금은 좀 이야기하지만 표적폐암치료제가 말기 위암환자한테 투여했더니 위암기 완치당 환자가 2명 있고 서울대병원 아산병원, 서울대병원 등이 공동연구를 했다. 이거 지금 세계 3대 의학전에 나왔죠.

03:04:44

지금 레시스 이 때 당시 39점이고 지금은 임팩트 팩터가 100점 더 넘을 겁니다. 어마어마하게 좋은 논문이 났어요. 좋은 논문이죠 이거. 그 다음에 이거입니다. 이거 서울의 수위대에서 있는데 STDHO라는 어떤 물질이 Human Breast Calcinoma Cell Regulate를 한다는 거예요. 이 물질이 이걸 이제 실험적으로 밝힌 거예요.

03:05:05

서울의 수익에서 동물실험으로 사이언티스 길본 등이고 또 5.5대 나쁜 논문 아닌데 어쨌든 비교하면 이 당시 39.5.5대 나쁜 논문이고 모든 여러분들은 이걸 쓰기에 노력하고 있죠. 여러분들 선배들은

03:05:27

그런데 그게 아니에요. 2016년 2월 10일 한국경제 좋은 논문 그만서를 아이디어 내라. 이거 누가 말이냐면 당시 분당 서울대 병원장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광명중앙병 병원의 의료원장이 하신데 그 2015년 이전에는 어떤 내용이냐면

03:05:49

의사 교수 한 명당 논문 개수가 제일 많이 한, 연구를 제일 많이 한 병원이 중당 서울대 병원이었어요. 그 자리에서 원장이 논문 그만서라고 했어요. 아이디어대랑. 왜냐? 저는 그것도 그런 것도 사실 들었는데

03:06:11

다국적 제약사가 개발한 약을 다국적 제약사가 설계한대로 우리나라 환자들에게 적용해서 효과가 있었다는 의미에요. 되게 중요하긴 하죠. 미국에서 유럽 환자들도 하지만 우리나라 환자들도 잘 되었다. 되게 중요하긴 하지만

03:06:34

이런 거에 여러분 같은 천재들이 이런 거를 여러분들이 할 만한 이거는 저 같은 노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저도. 여러분들한테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거는 이게 아니란 거예요. 이건 나 같은 세대에요. 천재들이 들어오지 않았을 시기에는

03:06:57

이런거에 하는거죠. 그런데 이 나쁜 놈은 결국 이건 안됐어요. 만약 이 물질이 새로운 물질이 개발된다면 어떻게 해요. 이걸 갖고 임상원에서 새로운 신약이 되는거죠. 우리나라에 다국적 제약회사가 생기는거죠. 여러분 일본도 있지만 우리나라는 다국적 기호가 없어. 학원제를 만드는거죠.

03:07:24

카피아는 약을, 그러니까 오리지널티가 떨어져서 특허가 만료된 약을 똑같이 만드는 카피아 혹은 비슷하게 만드는 바이오시밀러 약만이 된거에요. 바이오시밀러는 허드리 되게 낫어요. 그러니까 되게 낫다고 하면 되지만, 오리지널 보다 허드러는 약이 낫고, 왜냐하면 남이 다 개발해놓은 거 비슷하게 만들면 되니까 특허 만료되고.

03:07:48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지금 이런 거 아니에요. 왜 이런 데가 좋은 논문에 실릴 때 아세요? 자, 말씀드렸죠. 이런 정책의 기회, 이런 것들을 하는 사람들은 되게 큰 손이라고 다급적 제약사가 도대체 엄청 많아요. 그래서 사실은 좋은 여러분들이 하는 상대 의학적을 펼치면 이런 분들을 거의 다 장악해요.

03:08:09

그래서 이런 노분들은 제가 보기에는 스팅업 하는 건데 여기에 실현하는 게 전부 다 이런 데 나와요. 하지만 이걸로는 우리 사회에 변화가 없어요. 그냥 늘 자국적 제약사가 개발해 놓으면 우리 환자들한테 대한민국 국민에게 이렇게 말해요.

03:08:31

여러분들한테 요구되는 건 이거다. 실패하더라도 이렇게 한국 우려를 확 들어올릴 수 있는 그런 역할이 여러분들에게 적혀있다고 생각해요. 실패를 들어가지 마. 이것도 실패하는 거예요. 좋은 논문 그만 쓰고 나쁜 논문.

03:08:51

세상에 발습각 뒤집힐 수 있는 거. MRI, 세바나스 여러분들 세바나스 주기차 치료 혹시 나중에 보세요. 청당과학이에요. 이렇게 막, 저는 원작과 장소가 있는 줄 알았어요. 막 이렇게 해서 돌려서 하는 거예요.

03:09:22

그거 일본고 사온거잖아. 일본 도시가 그걸 사온거인데 한 8,000원인가도 있을거에요. 우리가 여러분들한테 기대하는건 그런거 좀. MRI 다음에. 죽입자 다음에 그 무언가. 그런 꿈을 여러분들이 좀 가졌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구요. 자 요구 한번 볼게요. 의학적인 문자와 이번 백신 외교 평가해보고 남은 궁금증도 풀어보겠습니다. 먼저 한미백신협력 어떻게 평가할 수 있겠습니까?

03:10:15

네. MRNA 백신을 우리 땅에서 만들 수 있게 된 건데 백신이나 국당에서 좀 더 유의한 지위를 확보한 겁니다. 그러나 백신 종중을 빼려면 핵심비돈을 확보해야 하는데 그건 안 됐습니다. 제 업계에 선권은 거뒀지만 과제도 남았다고 평가합니다. 그러면 그 핵심 기술은 왜 그렇게 걷기가 어려운 겁니다? 네. 핵심비돈 특허가 복잡하게 얽혀있기 때문인데요. 네이처의 공장, MRNA 특허 지속 보시겠습니다. 모더나가 향유인 핵심 기술은요. 미국 국민권 현대원, 미국 펜세벤이의 약품안, 이 그림 잘 보세요. 네이처에 나온 거예요. 경쟁사인 화이자, 그리고 테슬라 등 13개 기관이란 특허가 얽혀있어요. 이 때문에 백신 제조 회사들은요. 기구로 이전하는 것보다 차라리 완전히 기구안이 낫다고 합니다.

03:11:08

그러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모더나 백신 과정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과정을 담당하게 되는 겁니까? 삼성바이오로직스는요. mRNA 백신 원료를 모더나로부터 받아서 이걸 대장유도를 활용한 첨단 생활적 공법으로 대량으로 만들 겁니다. 그런데 이때요. mRNA 원료를 안정유도로 운반하고 보관하려면 LLP라고 하는 특수 포장료들이 필요한데 이건 모더나가 직접 하겠다고 했습니다. 국내에서 8월쯤 당장 미탁센터를 할 수 있다는 건요. 역으로 핵심 기술이 이전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이번에 대신 백신 파트너직을 통해서요. 앞으로는 핵심 기술 전수까지 기대를 더 볼 수 있겠습니다. 네 그러면 이제 앞으로 핵심 기술을 확보하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네 앞서 보신 mRNA 핵심 기술 특허 열대에 있는

03:11:46

13개 기관의 공통점은 백신 개발 초기부터 발을 담갔다는 겁니다. 다른 막상의 숙관을 얻는 것이 짱다는 거겠죠. 네이처가 공개한 MRI 백신 기술을 주셔보세요. MRI의 원료만 되려면 나무과학, 지지학, 세포학, 면역학 등 수십 개 분야의 첨단 기술이 필요합니다. 한미백신협력의 진정한 열매를 매진하는데요. 긴 암묵으로 국내 대학과 기업이 앞서 보신 지도에 자리 잡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더 복잡한 지도와 한 구석이라도 우리 기업이나 우리 업체가 들어가야 발전이 된다는 얘기군요. 잘 들었습니다.

03:12:11

자, mRNA 백신도 이런 어마어마한 구조가 있어요. 여러분, 2024년에 mRNA 백신이 노벨 세계 예약서를 받았죠? 그때 언제쯤 눈물이 받았는지 알았어요. 2012년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게 제가 자꾸 한양이라는 물타리를 뛰어넘으라고 말씀드리는 게

03:12:33

지금 세계적인 성과라는 그런 사람들은 여러 네트워크에 초기부터 발효이 안 되는 사람들이에요. 여러분은 안돼요. 의학을 나온 사람도 많아요. 그리고 여러분들은 의학을 열심히 공부하는데 나노과학 이런 물리학 할 수가 없어. 가치가 높은 거예요. 저는 제가 의학기장 17년을 하면서 국내에 정말 많은 사람을 봤지만

03:12:55

혈중내가 좋은데 물리학도 잘하는 사람은 못 봤어. 봤어요? 내가 잘하는 것, 그 다음에 다른 사람이 잘하는 것 함께 가야 돼. 여러분들이 우리 대한민국 의료를 이렇게 들려면 아까 보여드렸다.

03:13:18

MRIM 시내 그 네트워크, 거기에 여러분들이 발을 담가를 거예요. 정말 여러분들한테 말 안 되죠. 그래서 우리도 발을 담가서 여러분들 중에 누군가가 여기도 있고 여기도 있어. 그러면 이제 우리도 기도비전 되고, 우리도 특허권의 일부가 우리한테 있는 거고, 그러면 우리나라도 다구적 제약사가 되는 거고.

03:13:38

저는 의사과학적 프로그램 때문에 그런데 제가 그걸 잘게 하는게 아니라 이거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상위에 있는 사람들이 각자 잘 나갈 때 이게 뭉쳐 시너지가 나지 어점쩡하게 있는 사람들한테는 시너지가 나지

03:14:00

여러분들도 정말 잘 나가야 되고, 잘 나가는 네트워크 이런 것들을 초기부터 발에 담글 수 있는 마음의 가짐을 좀 여러분들이 하셨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거고요. 제가 이거 지난번에 설명을 드렸었는데, 이거에 대한거. 이게 그 보트를륨이 바이오에요. 어마어마한 바이오인데,

03:14:22

원래 엘러건이라는 영국회사가 이걸 세계 1위였는데 독일의 멀츠 회사가 이걸 잡아먹었어요. 이 벽터 포레 같은데. 이..그때 설명을 드렸지만 이게 바이오에요. 되게 복잡해요. 7개의 프로테인 구조가 딱 맞물려 있는건데 이 빨간색이 있는

03:14:44

Sulfis Antigen이 이 보톨륨의 효과를 떨어뜨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Antibion을 안 생기게 하고 그리고 그 다음에 이 타겟도 이동하고 그래서 이걸 짠단해서 만든 게 이 사람이에요. 제가 이 사람은 독일에 편지라서 만났는데 이때 이 사람에게 설명을 들었던 게

03:15:07

제가 갖고 있는 바이오에 대한 이거를 확 뛰어넘는 거예요. 저는 그때도 말씀드리지만 여러분은 여러분들이 가야 되는데. 내가 은퇴센터 이거 봤으면 완전히 난 조동차 완전히 업그레이드 된 조동차이 되는 거예요.

03:15:29

하나는 단순한데 다른 하나는 복잡하게 생겼죠. 구조가 단순한 건 화학성분에 뽑아서 만든 약이고 복잡한 건 우리 몸속에 있는 세포나 단백질로 만든 바이오약입니다. 바이오약은 독성이 적고 효과도 더 뛰어나서 화학성분으로 만든 약을 빠른 속도로 대체해 나가고 있습니다.

03:15:52

다이오 이야기 왜 미래사업으로 떠오른지 짚어보낸 신년기획 첫 순서 조동찬 의학전문기자가 보도합니다. 로봇이 통 안에 불을 넣자 회전날개가 빙글빙글 돌아갑니다. 식중독존에서 뽑아낸 도구를 약화시켜 부르게 잦은 염에 남습니다. 제조공적은 50m에 불과하지만 일주일에 2만 명 분량.

03:16:12

Most of the steps are really controlled under certain conditions, which is different from processes which are carried out under high temperature, like in the chemical.

03:16:35

1990년대 처음 등장한 바이오약은 만들기가 어려운 게 단점이었습니다. 하지만 주인은 원인 세포다 세균을 안정적으로 다루는 기술이 발달하면서 당뇨병, 관절염약은 물론 항암제와 치매치료제까지 기존의 화학약 대신 바이오약으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이 프레포트를 지켜 만났죠.

03:16:57

만나서 저는 이 바이오에 대해서 이것도 좀 운이 좋았는데 제가 독일 베를린 이 사람 만나려고 2박 3일 일자리에 가봤어요. 원래 그 전에 일정을 1주일에 한 일정을 기자 팬토가 있었는데 그때 닥터 프레버트 인터뷰가 안 됐다고 해서 안 됐어요. 1주일짜리는 근데 이 멀티어에 대해서 다시 오는 거예요. 조동찬 너.

03:17:24

"홀에만 만나면 갈거냐?" 이렇게 콜하고서 이박사빌리 쪽으로 갔는데 베를린에서 그 전날에 저희가 영어가 서툴러가지고 와인과 매칭되어 있는 그냥 코스요리를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거기에 동펜료를 막 떨어졌어요 막 저 동펜료를 그냥 떨어져서 막 마셨었는데 그게 이제 별도의 차지인거에요 그래서 그걸 막 영어가 서툴러서 그렇다 막 이렇게 하는 와중에

03:17:50

그쪽 주방장이 나오더니 별도로 서비스 와이너지 한 병을 주는 거예요. 다 마셔야 되잖아. 마셨더니 완전 난리가 났어요. 근데 그래도 저는 갑자기 프레임 버튼을 보려고 8시에 모임이었거든요. 일어나서 가는데 독일 직원들이 안 나오는 거예요. 독일 멀취 직원들이 난 그때 완전 망연자실이라고 있었죠. 이 사람 보러 왔는데 뭐야. 근데 갑자기 이 분이

03:18:10

지나가는 저를 아시아인은 저밖에 없으니까 너 한국에서는 기자들이 아 맞다. 나 미안하고 자기가 인터뷰를 하겠다. 둘이 그냥 지나가서 자리를 했는데 원래는 1시간이었는데 독일 멀찌 직원들이 10시가 되도 안 오니까 이분하고 3시간 동안 인터뷰를 했어요. 3시간 동안. 3시간 동안. 그리고

03:18:32

하다보니까 이분이 하면 안 된다니까요. 비밀. 그래서 내가 나중에 비밀 유지조원 서약도 제가 했었는데 여러분들 중에 하나가 이렇게 가서 봤으면 어땠을까 그런 부분.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03:18:59

그런거에 감정을 하고 계속 도전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연이 안 닿는 거를 너무 정의하지 말고 그냥 맨땅 헤딩이라도 하셨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뭐 멀찍, 니네가 뭐뭐뭐뭐뭐 하고 있는데 내가 어디에 할형에 대해 뭐 뭔데 가서 어느 어느 기간에 조금 배우고 싶다 이런 식으로

03:19:19

그 다음에 그 다음에 이건데 여러분들 지금 현대의학 난제 있죠 이 암뿐만 아니라 이 파이브로시스 있어요 간경면 그러니까 간에 하는게 간경면 그 다음에 팔 파이브로시스 되는거 코트옥점이죠

03:19:40

지금 두개 어때요? 치료포 없죠. 이 파이브로시설을 해결하면 정말 엄청나게 많은 문제들이 해결되는데 여러분들이 나는 그런거를 연구해준 사람이 있었는데 파이브로시설을 연구하고 그다음에 우리 지금 CSF 흐름 있잖아요. 이거 잘 연구를 안해요. 근데 미국에는 하고있어.

03:20:00

우리 뇌척소에게 돌아가면 뭐라는건지. 그러니까 이 뇌척소에게서 참을 잘 때 뇌가 청소하는 그런 기능까지 밝혀지는거 아니에요. 그쵸? 다음에 이 뇌청소 기능을 어떻게 치료들이 하냐. 그러면 치매치료에 판도가 달라진거에요.

03:20:20

제가 말씀드렸지만 내 캠비라는 치매약 1년에 한 6천만원 짜리 7천만원 짜리 되는거 그거 무슨 기적의 치매약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에요. 그냥 악화되는 것만 약간 덜 악화시켜준다는 정도지 이 판도를 변하는 건 아직 안 나오거든요. 그런데 그런 의미에요. 이렇게 기본적으로 내가

03:20:43

우리 생명적으로 반응이 있는 Fibrosis, CSFI Flow, Hepatitis Biliary System에 있는 것. 이유가 있겠죠. 근데 우리 지금 거의 이런 거 안 하거든요. 노벨 의학상을 받는 사람들 있잖아요. 물질을 개발한 사람도 있지만

03:21:03

후각의 메카니즘이 어떻게 되느냐는 걸 알게 된 건 2008년에 봤고요. 그 다음에 2000년도에 기업, 우리는 기업을 어떤 메카니즘을 하는가? 이것도 2000년도에 봤어요.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하는 것은 남이 다 개발해 놓은, 그러니까 지금 우리 대한민국의 현재는 남이 다 개발해 놓은 것을 적용하는 건데

03:21:26

그런거 말고 할게 여러분들이 너무 많다. 근데 어떻게 이렇게 Fiborsis가 이렇게 있어요. 뭐 해가지고 이게 되게 문제에요. 근데 여기서 또 질문이 뭐냐면 여러분 DNA, RNA 프로테인은 아시죠? DNA가 RNA가 아니고 RNA가 프로테인이죠. 그래서 프로테인은 진짜 얘가 한동안 노리고

03:21:47

DNA는 설계하는 놈인데 얘가 이렇게 갈 때 오류가 많죠. 그러니까 어떤 약은 DNA보다는 RNA가 넣고 RNA보다는 프로테인이 난거에요. 백신도 똑같아요. DNA 백신 보다는 RNA 백신이 넣고 RNA 놓으시면 프로테인이 난거에요. 약도 다 그런거에요. 이게 결과물이니까. 그 두 개를 보고

03:22:12

전체 암 사망률은 줄고 있지만 간암은 오히려 늘고 있습니다. 간암의 씨앗이 되는 간 섬유화를 예방하고 또 조기에 치료하기가 어렵기 때문이었는데 국내 연구팀이 해결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조동찬 의학전문 기자입니다.

03:22:35

최 노 씨는 올해 간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간이 딱딱하게 굳어지는 간경화 진단을 받은 지 6년 만입니다. 그때는 간경화에 죽을 또 한 번 썼어요. 그저씨 한 어묵이 될 거예요. 간암의 80%는 간경화에서 시작하는데 간경화는 간 성유화에서 비롯됩니다.

03:22:59

감염일 때는 치료약도 있고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지만 감이 석유가 되면 치료약도 없고 정상 회복이 어렵습니다. 암 진단 후 5년 생손률이 유방암, 유암, 대장암 등은 점점 향상되고 있지만 감암은 여전히 38%에 불과합니다. 유전자, DNA가 최종적으로 단백질을 만들어냈는데

03:23:20

예를 들어 암 유전자는 암 단백질을 만들어내서 암이 생기는 겁니다. 그런데 유전자는 여러 개가 서로 복잡하게 작용하다 보니 암 유전자 하나를 발견해서 이걸 억지한다고 암이 치료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암 유전자가 최종적으로 만들어낸 암 단백질을 발견해서

03:23:41

이것을 억지한다면 곧바로 치료약이 될 수 있습니다. 간섬유화, 그동안 유전자는 많이 발표됐지만 관련 단백질은 몰랐습니다. 그래서 치료약이 없었던 것이죠. 그 제품의 연구팀이 간섬유화와 관련된 단백질을 발표됐습니다.

03:24:02

단백질의 구조를 밝힘으로써 단백질을 향해 타는 화학약품이나 아니면 생물학적인 제재를 만들기가 더 쉽습니다. 최근에 비만 등에 의한 비아입고 있었어요. 우리나라도 있다. 제가 2분하고 저는 일면식도 없는 사이예요. 저 논문을 보고 제가 달려갔어요.

03:24:22

간섬유아의 단백질 지도까지만으로는 그 전에 DNA지도, RNA지도까지는 논문으로 봤었는데 단백질을 먹었거든요 다만 제가 실제로 돈이 많으면 얘한테 언급을 진짜 주고 싶어요 너 계속해라

03:24:42

이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도 없는거야. 왜 그러냐면 지금 우리나라에서 이 연구비를 지원하는 사람들은 이런 연구를 하던 사람이 아니라 임상연구비 이렇게 약을 하는 놈이니까 너무 안타까워요. 아무튼 있으니까 이 친구 너무 여러분보다는 선배겠죠.

03:25:05

이 친구가 되게 뚝뚝이가 카드에서 수덕 졸업하고 아마 내과 전문의로 수덕으로 했을거에요. 그런데 이런 애들이 이런걸 해주니까 너무.. 제가 이 보도하면서 이 친구는"아 기자님이 이걸 해주시면 제가 연금을 따는데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뭐라고 했는데"니가 연금을 받을 때까지 계속하자" 이렇게도 했었는데

03:25:25

이런 것 국내 모델도 있다. 그래서 만약 이런 부분을 찾아서 그러면 학교나 이런 것 따지지 말고 여러분들 가라. 가서 배워라. 이게 마지막 슬라이드일 것 같은데 여러분들의 성배, 이거 다 제 공개입니다.

03:25:45

김서영 교수가 하버드 의대에 있었다고 했더니 그래서 김서영 교수가 여기 있을 때 너무 좋았어요. 하버드 의대에 제가 갔는데 투어를 완전히 너무 얘가 직접 해주니까 하버드 의대에 노수들이 갈 수 있는 모든 이런 것들을 다 봐서 재미있었어요.

03:26:08

그리고 얘는 제 고등학교 친구에요. MIT 공대 교수인데 아시아 최초로 MIT 테리어 교수를 받은 놈입니다. 이놈한테 왜 갔냐면 미국에서 있는데 미국에서 2018년도에 있었거든요. 뉴스에 이놈이 나오는거에요. 사이언스, 네이처, 네이처 이렇게.

03:26:32

사이너스 네이처는 엄청나게 좋은 문의잖아요. 여기에 세 판문을 했어요. 한 해. 지금도 이런 희망을 몇 개씩 내고 있는데 제가 이놈한테 딱 찾아가서 얘가 이름이 지환이거든요. 지환아. 나는 네가 노벨상 이런 거 받는 거 너무 싫은데 한 해 네가 받으면 SBS랑 단독 인터뷰에서 만남하는 거다. 요거 이제 다짐 받으러 간 거죠.

03:26:53

가서 뭐하고 있나를 봤어요. 이 부분인데 거기에는 그러니까 하버드 의대 애들이 있어요. 여기 있어요. 그냥 뭐 이렇게 평소에는 가짜에 있어요. 얘는 뭐하고 얘는 뭐하고 그러다가 누군가가 지나가다가

03:27:16

어? 야! 여기 와봐. 화보도 어디에 집에 와봐. 그런거야. 우리 뭐뭐뭐뭐뭐뭐뭐뭐뭐뭐뭐뭐뭐뭐뭐뭐뭐뭐�… 회의하자. 그래서 회의를 한 어떤 일이란거야? 야! 너희 그 항암제가 그 암세포가 전하력, 마이다스 음배의 전화력이 열렸어야 됩니. 그래서 약이 안 돌아가는거라며?

03:27:37

공대회생이 물어본 거예요. 어 맞아. 여러분 왜냐면 지금 실패했던 모든 사람들도 암세포만 따로 해가지고 때려주면 다 죽어요. 암세포만 하면 다 죽어. 근데 그걸 사람 몸에 적용시켰을 때 실패하는 이유가 뭐냐면 암세포가 음해, 음해 전기력이 너무 센 거야.

03:27:58

일반 세포 보다. 그러니까 다 밀어내고. 양을 더 많이 때려도 얘가 일반 세포한테 더 많이 가고 얘는 다 밀어내는 거예요. 그런 원리거든요. 그래서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 두 가지 방법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하나가 아데노 바이러스. 아데노 바이러스는 여러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아데노 바이러스에다가 넣어서 간 거잖아요.

03:28:20

이 놈이 원래는 항암제를 못 줬어요. 타겟 때문에 잘 안 돼요. 그리고 아레모 바이러스에 항암제를 실어서 암페토한테 가게 하는 방법 그 다음에 이 약이 갖고 있는 전기성을 그러면 없애주면 되지 않겠냐 해서 열나 잘게 가는 거 나노 시내 마이너스 구승분의 1로 갈아버리는 거 이 두 개를 시도했는데도 잘 안 돼요.

03:28:45

아무튼 그 허벅이 그러니까 뭐냐면 야 그러면 몸에 있는 일반 전기력을 쫙 스캔한 다음에 전기 어디가 딱딱 세졌는지 딱 보면 암살표로 미래할 수 있는 거 아니야? 그 회의를 한다. 그 회의야. 그러면 그 회의가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직도 연구 진행 중인지는 모르겠지만

03:29:06

그렇다면 암을 디텍트하는 새로운 의료기계가 나오겠죠. 또 하나 제가 이제 거의 박사 포닥이 하는거에요. 박사님은 어떤거 하세요? 물어봤더니 저는 마그네슨 전문가에요. 그게 무슨 뜻이에요?

03:29:28

아 뭐 뭐 기사님은 신경외과 전문이니까 잘 아시겠지만 우리 몸에는 고유한 마그네슘 농도가 있대요. 뇌도 특히 고유한 게 있대요. 저는 아 예 그렇게 얘기했지만 실은 저는 몰랐어요. 뇌의 부위별로 마그네슘의 농도가 다 다르다는 걸 몰랐어요.

03:29:48

그래서 그 친구는 뭐냐면 정상적인 사람들의 마그네슘 농도를 모아서 맵을 만들고 그 다음에 어떤 뇌질환 있잖아요. 파퀴슨이나 디벤치안 이런 부분에 만들어서 어디가 변하는지를 지금 자기가 하고 있어요. 너무 너무 궁금해요.

03:30:10

그러면 우리가 지금 현재 CT와 MRI로만 CT, MRI, PET, CT는 산소나 당을 농도로 대상으로 한 거지만 이걸로만 들여다봤을 때 우리가 아직 치매는 확보를 못했잖아요. 다른 적금 이런 어마어마하게'뭐 무슨 마그네신 농도야? 너무 궁금해'

03:30:34

하는거에요. 무슨 전기로 파악해. 근데 우리 모든 신호도 전기잖아요. 자기장도 전기고, 지금 치료하고 있는거, TMS 이런거 전부 다 전기로 툭툭툭툭툭 해주는거잖아요. 뇌의 가속성을 살려주기 위해서. 그럼

03:30:53

그런데 걔네들한테는 이게 공대 공대나 이런 데 있는 것들은 너무나 그냥 전기 갖고 놀고 이런 거 너무나 걔네들한테 쉬운 거니까 또 하나씩 있었을 경우는요 여러분들 피부 보습보습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잖아요 근데 세계적인 그런 화장품에 대한

03:31:16

사람마다 다른데 이게 어떻게 그러면 이 보습제에 이걸 어떻게 만들까가 고민이었나봐요. MIT 공대에 그거를 의뢰를 했어요. 이게 개인의 피부에 보습 상태를 측정해주는 기계를 만들어 달라고. 그런데 공대생들이 계속 실험을 했는데 나 집필이란거야.

03:31:38

후회했다가 지나가는 그쪽 팀이'너는 뭐해?''너는 뭐해?''너는 하려고 하는데 데이터가 안 나왔고' 어디 보자 했더니 얘는 뭐냐면 이 땀이 2분하게 나온다. 피부를 전체해서 2분하게 나온다고 생각한 거예요.

03:31:57

그 옆에 있는 사람이 땀은 물공에서만 나와. 그 한마디 해주니까 그 기계가 나왔어요. 지금 이거는 대기업이 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 회사는 그 기계와 맞춰서 개인적인 정기 맞추면 이걸 하고 있는데

03:32:21

이건 별거 아니지만, 아까 MRI믹신에 이렇게 했던 사람들, 여러분들 같은 사람들이 서로 모이면 대개 어마어마한 아웃컴이 나올 수 있다는 걸 저는 믿어요. 너무 신경하고 너무 부끄러워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우리끼리만 잘하면 잘해야 된다. 우리 이거 아니에요. 이런 식은 아니에요. 안 돼.

03:32:43

제가 아까 레이처의 나노가 뭐 이런 것들이 얽혀있는 구조로 여러분들이 가시길 바라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조금 더 여러분에 맞게 키우는

03:33:04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다 됐으니. 그리고요. 다시 이제 하지만 여러분 소통하는 법은, 미디어와 소통하는 법은 가장 중요한 게 상대방을 존중해야 해요. 무시하는 게 이 커뮤니케이션의

03:33:13

저게요. 존중하는 마음으로 가야 된다는 것.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요. 혹시 질문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