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론 개념과 중요성
Shared on June 28, 2026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 인간관계론 수업 첫 번째 시간 이렇게 함께 시작하게 됐습니다 우리 첫 번째 시간에는 인간관계의 개념과 중요성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것으로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 인간관계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사실 이야기를 새삼스럽게 나눈다는 것에 대해서 여러분들 어떻게 느끼실지 모르겠습니다
인간관계라고 하면 사실 누구나 다 하는 것이고 어떻게 보면 나도 그거 어느 정도 잘 알아 라고 이렇게 느끼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을 거다라고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 인간관계라는 것을 나름대로 정의해본다 라고 하면 어떤 것이 정의가 될 수 있을까요? 우리가 이렇게 인간관계를 정의한다고 하면 이렇게 정의를 해볼 수가 있겠습니다. 인간 상호간에 일어나는 어떤 관계
인간과 인간이 형성하는 관계의 양상이다 라고 이렇게 정의를 내릴 수가 있겠죠. 그래서 사실 이렇게 인간관계라는 것에 대한 정의를 우리가 지나가는 길을 가는 분들을 붙잡고서 인간관계에 대해서 조금 설명을 좀 해주실 수 있겠습니까? 라고 말씀을 지나가는 분들을 붙잡고 물어본다면 대부분의 분들이 나름대로의 어떤 정의를 내려주실 수 있을 겁니다. 만약에 지나가는 분들께 양자역학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라고 이렇게 말씀을 묻는다면 대부분 굉장히 곤란해하실 거예요 그렇죠? 하지만 인간관계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라고 하면 나름대로의 어떤 말씀들을 분명히 해주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대부분 인간관계라는 것을 하고 있고 그것이 어떤 것인지 나름대로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과는 별개로 우리가 인간관계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알고 있냐 라고 하면
그 부분에서는 조금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는 것이 현실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인간 상호간에 일어나는 관계가 인간관계다 라는 건 너무 분명한 이야기인데 그러면 인간관계라는 게 구체적으로 어떤 것일까? 오늘은 그 부분부터 한번 이야기를 같이 조금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얘기 드린 것처럼 사실 인간관계라고 하는 것은 아주 오래 전부터 사실 우리 인간들에게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관심사였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실제로 우리가 지금까지 인간의 관심사였다는 것을 살펴보면 이렇게 증명이 될 수가 있겠죠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 고대부터 쭉 살펴보면 고대 그리고 중세를 쭉 거쳐오면서 예를 들어서 아리스토텔레스라고 하는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유명한 철학자가 계시죠.
그렇죠? 기원전 384년부터 322년까지 계셨던 이 아리스토텔레스가 남긴 굉장히 유명한 이야기가 바로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라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렇죠?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자, 그거 무슨 얘기냐면 인간이 사회적으로 관계를 맺는 거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얘기를 한 거죠. 그런데 그러면 아리스토텔레스만이 얘기를 했냐. 물론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가장 많이 알려진 유명한 거는 바로 아리스토텔레스의 어록이 맞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중세에 스피노자, 여러분들 보통 스피노자라고 많이 알고 계시는 철학자, 바리스피노자 같은 경우에도 이분은 기원 후죠 1600년대입니다. 이분도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기원전과 기원후, 수천 년의 시간을 지나오면서도
철학자들이 계속 이어서 한 얘기가 공통적으로 인간은 사회적인 사회적 동물이다 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는 거죠. 여기서 얘기하는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결국 사회적인 관계를 형성을 하고 이 관계 형성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더라
무엇이 중요할까요? 바로 삶에 있어서 인간이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중요한 영향을 미치더라 라고 하는 것을 굉장히 강조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러면 고대와 중세에는 이렇게 인간이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관계가 중요하다는 얘기 정도를 했는데 이 시기를 지나서 현대 심리학, 심리학이라는 것이 태동한 이후에는 어땠을까요?
이 이후의 시기들을 더 살펴보면 계속 이야기들이 더 구체적으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여기부터 현대 심리학의 시기에 넘어와서는 여러분들께서 조금 더 익숙하신 한 번쯤은 나 들어본 적 있어 라고 하셨던 이름들이 아마 들릴 겁니다 자, 에이브로헨 메슬로우라고 하는 학자가 등장합니다 메슬로우 나 어디서 들어봤어 라고 하신 분들 계실 거예요 자, 바로 이렇게 생긴 삼각형에다가 이렇게
다섯 칸으로 나누어진 욕구위계라고 하는 거 들어보신 적 있을 겁니다. 욕구위계 이론이라고 하는 거 그래서 제일 밑에 생리적 욕구 그리고 두 번째 안전의 욕구 세 번째 소속과 사랑의 욕구 그 위에 존중의 욕구 마지막에 자아실현의 욕구
이렇게 돼 있는 그림 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많은 심리학뿐만 아니고 도덕책에서도 나오고요. 여러 과목들에서 등장을 합니다. 에이브론 메슬로라고 하는 학자 이 학자는 사회학자이기도 했고 심리학자이기도 했는데 이 학자도 인간관계라는 거에 대한 중요성을 언급을 했습니다. 어디서 등장을 할까요? 바로 이 5단계의 욕구를 이야기하는 와중에
여기 3단계에 보면은 소속과 사랑의 욕구라고 하는 게 등장합니다. 바로 이 부분이죠. 그렇죠? 이 소속과 사랑의 욕구라고 하는 게 등장을 합니다. 인간이 가지는 다섯 단계의 욕구라는 것 중에서 세 번째 단계에 있는 소속과 사랑의 욕구가 뭐냐면 인간이 사회적인 존재로서 친구나 가족 등 사회적인 집단을 통해서 수용받고 그 이론으로서 소속되고자 하는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자 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이 욕구가 충족이 될 때 우리가 만족을 느낀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조금 더 나아간다면 여기서 이 네 번째까지의 욕구는 결핍욕구고요. 자아실현의 욕구라고 하는 것은 성장욕구입니다. 그래서 결핍욕구는 충족되지 않으면 충족되지 않을 시에 불안감이 생기고요.
굉장히 불편감을 느끼기 때문에 '채우고 싶어지는 욕구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죠 다시 말해서 우리가, 우리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사회적인 존재이며 사회적인 집단, 친구나 가족과의 관계에서, 인간관계에서 수용받고 그 일원으로 소속되려고 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는데 이게 충족되지 않을 때 우리가 힘들어진다, 불안을 느끼고
굉장히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라고 하는 그런 이야기를 언급을 했습니다. 그러면 또 다른 심리학자들은 어땠을까요? 조금 전에 메슬로우의 이야기를 살펴봤는데 윌리엄 글라서라고 하는 심리학자도 인간관계의 중요성에 대해서 언급을 했습니다. 윌리엄 글라서는 현실치료라고 하는 심리치료 이론을 만든 이분도 굉장히 유명한 심리학자이신데
이분은 인간이 가지는 기본적인 욕구를 다섯 가지라고 설명을 하셨습니다. 이분이 설명을 한 다섯 가지의 인간의 기본 욕구는 생존에 대한 욕구 사랑과 소속의 욕구, 그리고 힘과 성취의 욕구, 그리고 자유에 대한 욕구, 즐거움에 대한 욕구를 이렇게 다섯 가지가 존재한다고 했는데 여기에서도 조금 전에 에이브론 메슬로우가 설명한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과 소속이라고 하는 게 있어요. 되게 비슷하죠. 그렇죠?
인간이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며 사랑을 주고받고자 하는 관계에 대한 기본적인 욕구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을 합니다. 이 윌리엄 글라서가 얘기하는 다섯 가지의 기본 욕구라고 하는 것은 이 앞에 메슬로우가 이야기한 거랑은 조금 다른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메슬로우는 아래에 있는 생물학의 기본적인 생존의 욕구라든지 소속과 사랑의 욕구라든지 이런 것이
위계, 높고 낮음이 있어서 아래에 있는 것이 먼저 충족이 돼야 위에 있는 욕구가 나타난다라고 설명을 하는데 반해서 윌리엄 글라서는 이 다섯 가지 욕구가 똑같이 존재를 하는데 이 중에서 사람들마다 더 강한 욕구를 가지고 있는 게 다르다. 누군가는 생존의 욕구를 더 강하게 가지고 있고 누군가는 사랑과 소속의 욕구가 더 강하게 나타나고 누구는 힘과 성취의 욕구, 또 어떤 사람은 자유나 즐거움의 욕구가 더 강하게 나타날 수 있다고
이렇게 개인차를 설명하는 방향으로 조금 다르게 설명을 합니다. 그렇기는 하지만 두 심리학자 모두 인간관계, 인간이 기본적으로 관계라는 것을 통해서 관계라는 것을 추구하는 것을 굉장히 중요한 욕구로서 이렇게 바라보고 있다는 점은 동일하게 설명을 하고 있는 거죠 이렇게 여러 심리학자들이 공통적으로 관계, 인간의 관계를 중요하게 보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다시 한 번
확인을 해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알프레드 아들러라고 하는 심리학자도 마찬가지로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설명을 합니다. 알프레드 아들러라고 하는 심리학자는 여러분들이 심리학을 전공하시거나 혹은 사회복지학이나 유아교육학 같은 교육학 관련의 어떤 전공을 하시지 않은 경우에는 조금 익숙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만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미움받을 용기라고 하는 베스트셀러 도서가 있습니다.
이 도서는 많이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미움받을 용기라고 하는 도서로 많이 유명해진 그런 심리학자이기도 합니다. 그 미움받을 용기가 바로 이 알프레드 아들러의 개인 심리학을 바탕으로 이렇게 쓰여진 책인데 이 알프레드 아들러는 건강한 사람들의 특성, 특징으로써 사회적인 관심이라는 것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아들러는 건강한 사람들이 사회적인 관심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관계와 다른 사람들의 감정, 행복에까지도 관심을 가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부분을 살펴보더라도 인간관계에 대한 부분은 건강한 사람들의 특성, 인간이 건강하게 살아가는 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하는 것을 살펴볼 수 있겠죠 그리고 헨리스텍 설리반이라고 하는 심리학자
이분은 대인관계 이론이라고 하는 이론을 창시하신 분인데 대상관계 이론이라고 하는 애착이론에 기반이 된 이론의 선행이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설리반이라고 하신 분의 대인관계 이론이라는 거에서는 아예 개인관계가 인간의 성격을 발달시키는 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성격이라는 것 자체가 인간의 생활을 특징 짓는 반복되는 패턴의
대인관계 상황이다 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기까지 합니다 다시 말해서 성격이라는 것은 인간관계에서 다른 사람을 대하는 인간의 특정한 방식이다 라는 거죠 즉 인간관계가 곧 성격이다 라고까지 언급을 하기도 합니다 나아가서 존 볼 비는 이 볼 비 라고 하는 사람은 애착이론이라는 것을 개발하셔서 애착이론이라는 것을 제창하신 분인데
이 애착이론이라는 것은 현대 심리학에 굉장히 많은 영향을 미친 이론입니다 이 애착이론은 아동이, 어린아이가 성장을 해서 성인이 되는 과정에서 어린 시절 주양육자와의 인간관계 양상이 이후에 성인이 되어서까지도 우리 인간의 대응, 다른 사람과의 인간관계 양상, 대응 패턴에 굉장히 큰 영향을 준다 라고 하는 내용의 이론인데
이 부분에 인간관계가 굉장히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라고 하는 그 부분을 설명을 합니다. 이런 부분에서 애착이론 같은 경우에는 주양육자, 예전에는 보통 일반적으로는 보통 어머니가 됐었죠. 그런데 꼭 어머니일 필요만은 없습니다 어머니 혹은 어머니 역할을 하는 주양육자와의 인간관계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라고 하는
그 내용을 설명하는 이론입니다 여기까지 이르게 됩니다 그래서 사실 굉장히 오래된 이론들부터 아주 오래전에 나왔던 정말 중세시대 혹은 기원전부터도 인간관계라는 것이 인간의 행복에 굉장히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얘기가 꾸준히 제시가 되어 왔는데 그 이야기들이 쭉 이어오면서 이제는 체계적으로 발전을 해서 애착이론이라는 것에까지 이르게 되는 거죠 그러면서 지금은 이제 어떤 내용까지 오게 됐냐면
애착이론에 와서는 처음에는 이제 어린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사람들이 대인관계에 대한 인지적인 표상을 형성하게 된다 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어린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대인관계에 대한 인지적인 표상을 형성하게 되어서 주의를 우리가 해석하는 방식과 인간관계에 대한 기대를 형성하게 되고요. 이로 인해서 우리가
어떠한 영향을 받게 되는 거가 성인기까지도 거의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우리가 어릴 때 가지게 되는 경험이라는 것은 사실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까지도 영향을 미친다. 라는 것이 처음에 애착이론의 설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만 보면 사실 굉장히 어떻게 보면 좀 슬프기도 한 이야기입니다. 어릴 때 부모님과의 인간관계 양상이 나의 평생을 좌우한다라고 하는 그런 설명인 거거든요.
이렇게 되면 만약에 내가 어릴 때 부모님과의 관계가 좋지 않았다라고 하면은 이후에는 어떻게 방법이 없다라는 게 되는 건데 이러면 굉장히 사실 슬퍼지는 거죠. 왜냐하면 부모님과의 어릴 때 관계를 내가 이제 와서 되돌릴 수는 없는 거니까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서 되게 좌절을 경험할 수도 있습니다. 그랬는데 지금 이제 더 최근의 연구 결과에서는 이렇게 내용이 바뀌게 됩니다.
더 최근의 연구 동향에서는 어떤 식으로 연구 결과가 바뀌냐면요 어린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인관계에 대한 인지적인 표상이 형성이 되는 건 맞습니다 인지적인 표상이라고 하는 것은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대할 거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내가 어떠한 대우를 받게 될 거고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대할 거야 라고 하는 기본적인 틀이 형성이 되는 게 맞아요
하지만은 기본적인 기대를 형성하게 되는 건 맞지만 이후에 청소년기와 성인기의 경험도 개인의 내적 작동 모델에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대한 시각에 영향을 계속 미치게 되고 그렇기 때문에 아주 어릴 때 우리가 형성한 거, 초기 애착이라는 거는 어릴 때 형성한 애착이라는 겁니다. 어릴 때 형성한 애착에 미치는 영향에 변화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사실 우리가 인간관계라고 하는 거를 더 잘해나가려고 노력을 해야 된다는 거는 사실 만약에 우리가 아주 어릴 때 기억도 잘 나지 않는 한 살, 두 살, 세 살 때 부모님과의 관계가 좋았다 혹은 좋지 않았다 내가 세 살 때까지 부모님이 너무 바쁘셨어 그래서 부모님이 나에게 잘 챙겨주지 못하셨대 피치 못할 사정으로 그렇기 때문에 내가 부모님과의 관계가 좋지 않아서
그로 인해서 내 대인관계에 앞으로 평생 동안 미치는 양상이 좋지가 않대 자 그럼 그걸로 끝 이래버린다고 하면 사실은 굉장히 절망적입니다. 그러면 내가 인간관계를 더 잘해나가려고 노력할 이유가 없는 거죠. 사실 이렇게 되면 심리학도 인간관계의 노력을 한다는 것도 의미가 많이 퇴색이 됩니다. 이럴 리가 없는 거죠. 그래서 실제로 연구를 해보니까 그렇지 않다라는 결과들이 나온 겁니다. 그래서 어릴 때 형성된 애착이라는 것이 이후에 인간관계에 의해서 많이 바뀔 수가 있더라는 게 지금의 연구 결과들인 거죠.
그래서 초기의 애착이 분명히 영향을 미치지만 실제로 확인해 봤더니 나중에 이후에 있는 인간관계의 양상들이 우리의 행복한 삶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게 확인이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변화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SO,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인간관계를 이해하고 노력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 라는 것이
여기서 우리가 오늘 살펴볼 만한 시사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가 쭉 살펴본 내용들 어떻게 보면 고대와 중세의 철학자들과 그리고 현대의 심리학이라고 하는 학문이 태동한 이후에 현대 심리학자들이 인간관계에 대한 중요성들을 쭉 설명해 주는 내용들을 같이 모아서 우리가 살펴보면서 이 내용들을 같이 요약해 보면 이렇게 정리를 할 수가 있겠습니다.
자, 우리가 인간관계라고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다. 인간에게 있어서 인간관계라고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다라고 하는 것을 기억해야 되겠다는 게 한 가지가 되겠고요. 그리고 인간관계라고 하는 것 중에서 특히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 분명히 어릴 때 우리가 경험하게 되는 관계인 것은 분명하지만 실제로 그 이후에 우리가 경험하게 되는
이후에 경험하는 친구, 연인 등 이런 관계 이런 것들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면 초기 애착에서 어려움이 있었더라도 이후에 관계가 긍정적이라면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데 얼마든지 좋은 영향이 있을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인간관계라고 하는 것을 굉장히 중요하게 기억을 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중요한 요소로서
우리가 꼭 이해하고 살펴봐야 하는 영역으로서 중요하게 생각을 해야 되겠다라고 하는 부분으로 여러분들이 기억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네, 그럼 여기까지가 우선 첫 번째 파트 인간관계의 개념과 중요성에 대한 부분으로서 내용을 정리해보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러면 이제 두 번째로 인간관계의 특성에 대한 부분을 같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인간관계의 특성에 대해서는 학자들마다 구분하는 유형이 여러 가지 방식이 있겠습니다만 우리는 이제 몇 가지 유형으로 조금 구분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선 인간관계의 특성에서는 일단 첫 번째로 개별성을 좀 들어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개별성이라고 하는 것은 쉽게 표현해서 인간관계가 복잡하고 다채로운 특성을 나타낸다라고 하는 내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어려운 부분은 아니고요. 쉽게 예를 들자면 가족이나 친구, 스승과 제자, 연인 등 사람들마다, 관계마다 각각 서로 다른 다양한 특성들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하는 개념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두 번째 특성으로는 대체 불가능성이라고 하는 게 있습니다.
대체 불가능성이라고 하는 것은 각각의 인간관계가 다른 인간관계에 의해서 대체될 수 없다라고 하는 걸 이야기합니다. 너무 연결이 잘 되는 말 그대로의 의미겠죠. 그런데 이 부분이 대체 불가능성이라고 하는 것은 개별성이라는 거로 인해서 연결이 되는 부분입니다. 특정한 인간관계가 가지는 개별성으로 인해서
그 관계를 다른 관계로 대체할 수 없다는 거랑 연결이 됩니다. 이게 사실 이제 엄마와 아들의 관계 또는 친구와 나의 관계가 사실 A와 나의 관계를 B라는 친구와 나의 관계로 바꿀 수는 없겠죠. 똑같이 친구와 나의 관계 또 엄마와 자식의 관계 부모와 자식의 관계라고 하더라도 첫째 아들과 엄마의 관계 또 둘째 아들과 엄마의 관계라고 부모 자식 간의 관계라고 크게 묶을 수는 있겠지만은
첫째 아들과 엄마의 관계라는 거가 둘째 아들과 엄마의 관계라는 거로 대체될 수는 없는 거잖아요.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모든 인간관계는 각각의 개인과의 특별한 관계인 거죠.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관계로도 대체될 수가 없다고 하는 겁니다. 어떻게 보면 그렇기 때문에 인간관계가 끊어지거나 인간관계에서 배신을 당하거나 이랬을 때 우리가 상처를 받게 되는 것도 이로 인한다고도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사실 우리가 인간관계에서 받은 상처는 다른 인간관계로 회복을 한다 연애를 하면서 얻은 상처는 다른 연애를 하면서 잊는다 이렇게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사실 그런 게 잘 이루어지기 어렵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세 번째 특성으로는 상호의존성이라고 하는 것을 볼 수 있겠습니다. 상호의존성은 인간관계는 다른 인간과의 관계인 만큼 서로 간의 삶에 상호연관을 가지게 된다라고 하는 것을 얘기합니다.
문장 그대로의 의미입니다. 예를 들어서 가족이나 친구에게 좋은 일이 생기게 되면 함께 즐거워하고요. 슬픈 일이 생기면 함께 슬퍼하기도 하죠. 이렇게 인간관계라는 게 생기게 되면 서로 간에 연결이 생기게 됩니다. 처음에는 저희가 서로 남남일 때는 관계가 없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그 사람에게 좋은 일이 생겨도 안 좋은 일이 생겨도 그냥 아주 막연하게 어이고 안 됐네 이 정도로 끝나게 되지만 이 사람과 친구 관계가 되거나 이 사람과 가족 관계가 됐을 때는
그 이상의 감정을 느끼게 되겠죠. 이런 것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네 번째는 개방성이라고 하는 겁니다. 이 개방성이라고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인간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일종의 조건에 가깝다라고도 볼 수가 있습니다. 이거는 이제 인간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 어느 정도의 자기계방을 필요로 한다라고 이렇게 설명이 되는데 이 부분이 사실 여기저기서 많이 등장을 합니다. 이 부분을 나중에 저희가 다룰 수도 있을 텐데
인간관계라고 하는 건 기본적으로 A와 B라고 하는 각각의 사람들이 서로 관계를 맺는 건데 이러기 위해서는 이 두 사람이 각자의 경계를 어느 정도 허물게 됩니다. 서로의 관계가 어느 정도 겹쳐지는 부분이 생기게 되죠 그러면 이 부분이 얼만큼인지에 따라서 자기 개방을 하는 영역이 생기게 됩니다 이 부분이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서
관계의 양상이 달라지게 됩니다 참고로 나중에 우리가 살펴보게 되는 조혜리의 창이라고 하는 게 있는데요 이 조혜리의 창 같은 경우는 개방하는 영역이 얼만큼인지를 살펴보는 부분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로는 참만남의 희소성이라고 하는 것을 들 수 있겠습니다 참만남의 희소성이다 라고 이렇게 얘기하면 왜 갑자기 철학적인 대사가 나왔지? 라고 이렇게 보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이 참만남이라고 하는 것이 사실 이제 조금 난해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런데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 없습니다 인간관계에서 얘기하는 참만남이라고 하는 것은 쉽게 얘기하자면 이런 겁니다. 여기 참만남의 관계란 이렇게 설명되어 있죠. 어떠한 목적 때문에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것이 아니고 관계 자체가 목적이고 서로의 성장과 행복을 위해서 관계를 유지해 나갈 수 있는
그런 관계를 얘기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한번 이렇게 돌아보면서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인간관계는 과연 나의 인간관계는 모두 참만남일까? 참만남에 속할까? 자 이제 의문을 좀 가지게 됩니다.
참만남의 희소성이라는 것은 이 의문만 떠올려봐도 간단하게 사실 해석이 됩니다. 실제로 보면 나의 인간관계라고 하는 것이 참만남이라고 할 수 있을까? 예를 들어서 우리가 인간관계라고 하는 영역을 여러 가지로 나누죠. 친구관계 가족관계 이런 것도 있지만 우리 보통 이야기할 때 그런 얘기합니다 사회에서 만나는 사회생활이라고 이렇게 표현하죠 사회생활에서 만나는 인간관계 어떤가요?
서로 계약관계야 라고 표현을 하기도 하고 동료관계야 라고 이렇게 표현을 하기도 하죠 그런 관계에서 우리가 만날 때 그 관계는 어떠한 목적 때문에 형성하는 관계일까요? 아니면 관계 자체가 목적인 걸까요? 대부분 사실 목적 때문에 유지되는 관계인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죠? 이런 것들이 바로 참만남이라고 하기 좀 어려운 관계들입니다. 그런데 현대사회에 들어올수록 사실
참만남이라고 하는 게 줄어들고 있다고 이렇게 보고 있는 시선이 많습니다. 사실 참만남이라고 하는 개념은 이제 종교철학자이자 심리학자라고 하기는 좀 그렇고 심리학이라는 학문이 나오기 전에 계셨던 학자분이기 때문에 종교철학자라고 하는데 부버라고 하는 학자분이 제시했던 개념이신데 부버라는 분이 제안했던 개념이세요 나중에도 종종 등장할 수도 있는 개념입니다마는
참만남이라고 하는 게 줄어들고 있고 그로 인해서 인간이 고독해지고 있다고 하는 이러한 이야기가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참만남은 줄어들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점점 외로워지고 있지 않을까 이러한 부분을 한 번쯤 우리가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래서 인간관계의 특성들을 이렇게 살펴보면서 전체적으로 오늘날의 인간관계 특성을 같이 살펴본다고 하면
오늘날의 인간관계 특성, 그리고 그 변화, 그리고 그에 따른 영향을 살펴본다 이렇게 하면 간단하게 이렇게 요약이 될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인권에 대한 인식과 욕구의 증가와 함께 인간관계의 중요성이 많이 부각이 되고 있죠 인권에 대한 인식이 증가하고 욕구가 증가되는 건 굉장히 좋은 겁니다 그래서 인간관계가 되게 중요하게 부각되는 것도 사실 긍정적인 거죠 그런데 인간관계에서 경험할 수 있는 미움이나 징호, 우울, 고독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들에 인한 어려움에 대한 호소가 또 증가하고 있어요 사실 그만큼 참만남도 많이 줄어들었고 사실 인간관계에서 우리가 위안을 얻기보다 인간관계에서 굉장히 어려움, 고통을 많이 느끼고 있다고 하는 거 사실 그러한 부분들이 또 안타까움으로 다가오고 있는 게 또 사실입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이런 인간관계가 이러한 갈등과 고민의 원인으로도 작용을 하지만 동시에 여러 가지 만족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보호 요인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관계 때문에 고통을 받지만 동시에 인간관계 때문에 내가 그래도 행복을 느끼고 인간관계 때문에 살아간다 라고 이렇게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사실 인간관계라고 하는 것은 우리 인간에게 지금 우리 현대사회에서도 그렇고 과거 정말 기원전부터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결국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우리 행복한 삶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요소다 라고 하는 것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대사회에서도 보면 인간관계는 우리 개인 단위에서나 조직 단위에서나 또는 학업이나 업무나 다 어느 영역에서든지 그 성과를 좌우하는 굉장히 중요한 요인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인간관계가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고요. 실질적으로 우리의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굉장한 중요한 요소다라고 하는 걸 우리가 인정하고 받아들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관계를 보다 잘 해나가기 위해서는 중요한 요소니까 당연히 우리가 잘 해나가는 거가 훨씬 더 우리한테 이득이고 더 좋은 거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전생에 영향을 미치는 인간관계 특성을 보다 구체적으로 분류하고 잘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겠다라고 하는 거를 다시 한번 정리해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여기까지 해서 우리 두 번째 파트, 인간관계 특성에 대한 내용을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럼 이제 마지막으로 세 번째 파트 인간관계의 유형들, 이걸 분류하는 방법에 대해서 여러 가지 분류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는 걸로 이번 첫 번째 차시의 마지막 파트를 같이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인간관계는 사실 굉장히 다양한 양상이 존재하고 다양하게 분류를 할 수가 있습니다. 사실 인간관계를 분류하는 방법이라고 하는 것은
인간관계의 다양성만큼 여러 가지 방식으로 분류를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첫 번째로 형성요인에 따라서 분류를 할 수가 있습니다. 1차적인 인간관계와 2차적인 인간관계로서 분류하는 방법이 바로 형성요인에 따른 분류입니다. 형성 요인에 따른 분류는 이렇게 구분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1차적 인간관계와 2차적 인간관계인데 1차적인 인간관계는 본인의 선택이나 의사와는 상관없이 부여되는 인간관계를 이야기합니다
예를 들어서 부모, 형제, 자매, 친척, 동문, 동양 사람들 같은 관계를 이야기합니다 내가 부모님을 선택해서 태어나지 않죠 형제, 자매를 내가 선택해서 형제, 자매로서 태어나게 만든 거다 이렇게 된 게 아니잖아요 친척도 마찬가지고 동문이나 동양 사람들도 내가 어떤 지역을 골라서 태어난 게 아니기 때문에 내가 선택을 한 게 아니죠 그저 그 지역에 태어나서 그 지역에 살았고
그 학교를 갔더니 자연스럽게 생긴 그런 인간관계입니다 이런 인간관계를 1차적인 인간관계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거는 내가 선택한 거랑 상관없이 자연스럽게 내 의사랑 상관없이 부여된 인간관계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에 비해서 2차적인 인간관계는 개인적인 이해관계나 어떤 매력, 혹은 가치, 직업적인 관계 등으로 인해서
형성되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예를 들어서 친구 또는 애인, 직장 동료나 친목 단체 같은 이런 데서 형성되는 인간관계를 들 수 있겠습니다. 친구나 애인 같은 경우 내가 가만히 있어도 생기는 게 아니죠. 내가 서로 사교관계를 맺거나 내가 고백을 하거나 친하게 지내고 싶어 하거나 아니면은 내가 특정 취미나 이런 것들로 인해서 특정한 친목단체에 가입하거나 이런 과정을 통해서 이 사람들과 친목관계를 맺고 그로 인해서 형성이 되는 관계잖아요. 그렇죠?
이런 거를 2차적인 인간관계라고 합니다. 서로 형성 요인이 조금 다르죠. 이렇게 형성 요인에 따라서 인간관계를 분류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분류하는 것을 1차적인 인간관계와 2차적인 인간관계라고 합니다. 또는 동등성 여부에 따라서 분류를 하기도 합니다. 이거는 수직적이다, 수평적이다 라고 분류를 합니다. 이거는 이제 이해가 굉장히 쉬우실 겁니다. 보통 수직적이다 라고 할 때는 위 사람, 아랫사람이라고 해서
불평등한 관계가 있을 때를 이야기하죠. 부모 자녀 관계나 스승 제자, 상사 부하의 관계 또는 수평적인 인간관계다 라고 할 때는 서로 동등한 위치에 있는 관계를 이야기합니다. 수직적, 수평적인 인간관계 이거는 이제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세 번째 예시로는 우호성 여부에 따른 분류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우호성 여부는 우호적인 인간관계랑 적대적인 인간관계가 있겠죠. 우호적인 인간관계는 서로에게 우호적이거나 호감을 가지는 관계
적대적인 인간관계는 서로를 적이나 경쟁 상대로 인식하는 관계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여러분들 그런데 만약에 이렇게 우호적인 인간관계나 적대적인 인간관계, 지금 얘기 나왔던 수직적인 인간관계나 수평적인 인간관계, 이렇게 다양한 인간관계의 분류 방법들이 있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요. 이런 인간관계의 분류 방법들, 인간관계의 유형들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들일까요?
가끔 이 부분에 대해서 착각을 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변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관계의 유형은 사실 상황에 따라서 변화할 수가 있습니다. 우호적이었다가도 상황이 바뀌면서 적대적이 될 수도 있고요. 물론 1차적인 인간관계는 타고나는 것이기 때문에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만 경쟁적이지 않다가도 경쟁적으로 바뀔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인간관계라고 하는 것은 계속 변화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착각을 하시지 않으셔야 됩니다. 이 부분은 오해 없으셔야 된다고 하는 것 한번 말씀드리면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유형은 형성과 유지 요인에 대한 거에서 애정중심적인 관계랑 업무 중심적인 관계도 있겠죠 애정중심적인 관계는 상대방에 대한 매력이나 호감에 따라서 형성되는 관계일 거고 업무 중심적인 관계는 함께하는 작업이나 업무로 인해서 형성되고 유지되는 관계가 있겠습니다
어떤 것이 좋다 혹은 나쁘다라는 것이라기보다는 이런 관계들은 특정한 상황이나 어떤 특성에 따라서 구분이 될 수 있다고 하는 것이니까 참조적으로 여러분들이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자 이렇게 다양한 분류 방법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우리가 조금 자세하게 알아보려고 하는 것은 심리학자 클락이라고 하는 사람이 제시한 현대인들의 인간관계 유형이라고 하는 부분을 조금 자세하게 알아보려고 합니다
자 심리학자 클락은 인간관계의 분류 방법을 어떻게 제시했냐면요 자 공유적인 인간관계와 versus 교환적인 인간관계라고 제시를 했습니다. 공유적인 인간관계라고 하는 건 어떤 관계냐면 서로의 행복과 불행에 관심을 가지고 책임감을 가지는 관계로서 제시를 합니다. 그래서 이득과 손실의 균형을 계산하기보다 호해성의 원칙을 넘어서는 관계를 형성합니다.
호해성의 원칙은 말하자면 주고받음의 원칙이에요. 이거 요즘 어떤 언어로 표현하냐면 보통 Give and Take라고 하는 걸 얘기하는데 이 Give and Take를 넘어선다는 겁니다. 이거를 넘어선다는 거예요. 보통 우리가 Give and Take가 돼야지 좋은 관계지라고 얘기하는데 Give and Take라고 하는 건 이득과 손실을 계산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Give and Take를 넘어서는 관계를 형성한다고 하는 겁니다.
그거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어떤 게 필요할까요? Give and Take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서로의 행복과 불행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거죠. 그러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믿음이라는 게 인간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어느 정도 바탕이 돼야 됩니다. 그래서 서로를 상호의존적인 존재로서 인식을 하고 서로를 믿는 거죠. 그래서 가족이나 연인, 절친 사이의 친밀한 관계가 여기 속합니다.
여러분들 가족이나 연인, 절친과의 관계에서 기브 앤 테이크를 외치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이러한 관계에서는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고 편안함을 느낍니다. 그래서 이러한 공유적인 인간관계를 공유적인 인간관계 안에 있을 때는 우리가 굉장히 편안함을 느낍니다. 그런데 그에 비해서 교환적인 인간관계 안에 우리가 있을 때는 주고받음, 이득과 손실, 이게 바로 기브앤테이크죠.
기브앤테이크 이 기브앤테이크 관계 유지에 굉장히 우리가 신경을 많이 씁니다. 그래서 이 기브앤테이크가 지켜지지 않을 때 우리가 굉장히 신경을 쓰고 굉장히 불안감을 느낍니다. 이거는 바로 불신이 작용한다는 거죠. 인간관계에 대한 불신, 믿음이 굉장히 적다는 거죠. 그렇죠? 이런 관계일 때 우리는 편안함을 느끼기 힘들고 굉장히 불편감을 느낀다는 겁니다
이런 관계가 늘어날수록 교환적 인간관계가 늘어날수록 인간은 고독해지고 불안해진다 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근데 어떻게 보면 이게 현대사회의 양상이라는 거죠. 그래서 여러 가지 우려가 많이 제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 사실 우리가 인간관계의 신뢰를 회복하고 사람을 믿을 수 있는, 서로가 신뢰할 수 있는 마음을 회복해 가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게 굉장히 필요합니다. 물론 인간관계론 수업을 한 학기 들으신다고 해서 인간관계에 대한 모든 걸 마스터하는 것은 당연히 아니고요. 그 모든 것을 제가 짧은 시간에 전달 드릴 수도 없겠죠. 하지만 그렇게 하는 데 있어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들을 어느 정도는 설명드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마지막까지 수업을 같이 잘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과업들, 우리가 인간관계를 잘 해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인간관계에 대한 여러 가지 과업들을 살펴보는 과정에서 우리가 인생의 전반적인 시기들 그리고 각 시기에 따라서 우리가 인간관계에 필요한 과업들을 조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에 인간관계라고 하는 것은
쭉 계속 평생을 따라 붙게 됩니다. 한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에 어떠한 인간관계가 우리와 함께 하는지 이거를 한번 살펴보면서 우리가 각 시기마다 시기마다, 인생의 시기마다 어떠한 인간관계 과업을 수행하게 되는지 이거를 살펴보는 시간을 조금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유아기부터 살펴보면
여러분들 유아기라고 하는 것은 부모와의 관계가 가장 핵심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우선 유아기는 생애 초기 인간관계가 처음으로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모든 인간은 기본적으로 부모님과의 관계를 시작으로 인간관계를 시작하게 됩니다 유아기의 경험이라는 것은 애착이론에서도 설명한 것처럼 성장 이후에도 굉장히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인간관계이죠 모든 인간관계의 시작입니다
부모와의 관계가 혹은 부모 역할을 해주는 중요한 타인과의 관계가 나와 어떤 관계의 양상을 이루는지가 굉장히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되죠. 부모님과의 관계가 나와 어떤 관계인지 신뢰로운 관계인지 또는 믿기 어려운지 또는 항상 불안하고 두려운 상황이었는지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되고 이때 세상은 신뢰롭다. 세상이 나에게 긍정적이다라고 느끼는지 여부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때 유아가 세상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신뢰를 획득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다음으로 학령 전기. 우리나라로 치자면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어린이집 다니고 유치원 다니는 시기 정도가 될 겁니다. 이때는 이제 또래관계를 시작하는 시기인데 또래관계에 대한 어떤 중요성이 굉장히 많이 부각되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는 인간이 스스로 움직일 수 있게 되는 시기입니다.
처음에는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없죠. 부모님한테 안겨 다니기만 하다가 기고 걷기 시작하면서 혼자서 움직일 수 있게 됩니다. 이때는 처음에는 부모님과의 관계만 하다가 인간관계가 확대되어 나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이 시기에는 이제 또래관계가 형성되기 시작합니다. 어린이집이든 유치원이든 이제 인간관계가 확대되기 시작해요. 비록 굉장히 피상적이고 아직은 어설픈 또래관계지만 부모님 말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확대하기 시작합니다.
이때 처음으로 좌절을 경험하기도 하고 이때 처음으로 친구들에게 인기를 끌어보려고 하기도 하는 여러가지 관계를 시작하게 되죠. 이때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받아줄까라고 하는 거에 있어서 수용을 많이 받는다든지 인기를 끌어본다든지 하는 게 또 아이들한테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경험으로 자리를 잡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아동기, 우리나라로 치자면 초등학교에 다니는 시기 정도가 되겠죠 초등학교 다니는 시기가 되면 본격적으로 인간관계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기입니다
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는 시기에는 특히 학교에 다니는 친구들과 교사와의 관계가 굉장히 대두가 됩니다 특히 부모님과의 시간이 훨씬 더 많은 유학이나 학령 전기에 비해서 아동기에는 부모님과 떨어져서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과 선생님과 보내는 시간의 빈도가 훨씬 많아집니다 그러다 보니까 또래와의 관계나 교사와의 관계가 굉장히 중요한
관계로 자리를 잡게 됩니다. 이때 내가 얼만큼 괜찮은 사람으로서 다른 사람들에게 수용받게 되는지 엄마나 아빠는 대부분 아이를 예뻐해 줍니다.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수용을 해주는 편인데 부모님이나 친척들과는 다르게 또는 조부모님과는 다르게 학교 선생님이나 친구들은 수용을 해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때 학교에서 아이가 수용받는지에 대한 경험은 성장 과정에서 굉장히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기에 아동기에 학교 친구나 교사와의 관계에서 인간관계가 어떻게 형성되냐 내가 얼마나 수용받냐 요새 언어로 인싸가 되냐 아니면 아싸가 되냐 혹은 이때 친구를 몇 명이나 사귀냐 이런 거가 굉장히 아이들의 인간관계 또 이후의 성장 과정에서 자신감을 형성할지 여부
이런 것에 굉장히 영향을 많이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이 시기에는 학교 친구들과 관계를 잘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나아가서 청소년기에는 또래 관계가 굉장히 중요한 관계로 자리를 잡습니다. 이 시기에는 개인이 심리적으로 독립심을 키워나가는 시기이기 때문에 부모로부터는 조금 멀어지고 또래 친구들과 가까워지는 시기예요. 그래서 또래 친구들과의 관계가 더욱 중요하게 부각이 되고
또래 관계로 인한 어려움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이 시기쯤엔 사실 부모님들이 조금 서운해하시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부모님들 입장에서는 아이들이 잘 부모님하고 이렇게 친하게 지내다가 갑자기 멀어지고 이러다 보니까 아이들이 변했다 이렇게 느끼기도 하는데 사실 건강한 아이들은 이 시기쯤에 부모님으로부터 조금 멀어지면서 또래 친구들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게 정상입니다. 그렇게 되면서 또래 친구들과 가까워지고 또래 친구들과 잘 지내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이는 게 오히려 이때의 인간관계 과업을 잘 이루어나가는
그런 과정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나면 성인기에 들어서겠죠 청년기 전기라고도 하고 초기 성인기라고도 합니다 학자들에 따라서 이론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게 이야기를 하는데요 초기 성인기, 청년기 전기 이때에는 친구관계나 이성관계 등 인간관계가 대폭 확대가 되는 시기입니다 이때는 성인이 되면서 부모로부터 독립을 준비하게 되고 그리고 인간관계가 많이 확대가 됩니다
특히 이때는 친구관계와 이성관계가 확대가 되는데 이때쯤에 친밀한 관계를 형성을 하고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짝을 찾기 위한 인생과업을 수행하는 게 또 굉장히 중요한 인생과업으로 대두가 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 시기에 내가 여기서 짝을 찾는다고 하는 것이 꼭 결혼이라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만 내가 내 마음을 터놓고 내가 신뢰할 수 있는 상대방을 찾지 못한다고 하면 굉장히 이후까지도 마음을 터넣기 어려워지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때 정말 중요한 친구들 그리고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타인들 그게 이성이든 동성이든 간에 이런 존재들을 찾지 못하게 되면 나중까지도 굉장히 외로움, 고독함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에 친구관계, 이성관계 등의 인간관계를 굉장히 잘 형성하기 위해서 애쓰는 게 필요한 단계다 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청년기 후기, 이 시기 보통 우리가 성인기라고 부르는 시기인데 일반적으로 볼 때는 초기 성인기를 넘어서 30, 40대 정도 시기라고 볼 수 있겠죠.
이 시기에는 성장, 생산성과 굉장히 관련이 많이 되는 시기입니다. 직장에서의 인간관계라든지 부부관의 관계 같은 것이 굉장히 대두가 되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직장에서의 인간관계와 결혼을 통한 부부관계가 중요하게 부각이 되고요. 이 시기에는 특히나 인간관계의 안정성이 생산성에도 영향을 굉장히 많이 미칩니다. 그래서 가정에서나 친구관계에서나 일터에서 마음이 평화로워야지만
내 일도 잘 풀리고 사는 게 굉장히 평화로운 이런 모습을 많이 보입니다. 인간관계가 실질적으로 굉장히 영향을 많이 미치는 시기이기 때문에 물론 전생에적으로 영향을 많이 미치지만 가장 눈에 보이게 영향을 많이 미치는 시기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특히 중요성이 많이 부각된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나서 중년기에 들어서게 되면 자녀와의 관계나 부부관계 이때는 자녀들이 빨리 결혼하신 분들의 경우에는 독립을 하기 시작하는 시기도 다가오기 때문에
빈동지 증후군이 오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때는 자녀들과의 관계를 잘 해나가는 것 자녀들이 사춘기에 들어서고 성인기에 들어서 독립도 해가게 되는데 이때는 부부들이 아이를 양육하는 과정에서 서로 의지하는 과정이 필요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자녀들이 독립해서 나가게 되면 빈동지 증후군을 겪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떠나가게 되면서 갑자기 둥지가 텅 비어버린 것 같은 허무함을 느끼는 시기가 옵니다
그래서 이때 더욱더 부부간에 서로 의지하고 잘 보듬어줄 수 있는 게 많이 필요한 시기로 다가오기도 하기 때문에 이 시기를 잘 넘어서는 게 또 굉장히 중요한 인간관계 과업으로서 자리를 잡게 됩니다 이 시기를 잘 넘어가서 노년기에 들어서면 가족 간의 관계가 중요해집니다 이때는 부부간에 서로 노년기까지 왔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함께 가는 동반자, 지지자와의 관계로서 서로 잘 지탱해가는 게 필요합니다
이때는 다시 가족과의 관계가 중요해지는데 여기서 가족은 부모, 자식뿐만 아니고 손자 손녀들과의 관계가 생기기도 하고요. 그리고 이때 가서는 이제 부부뿐만 아니고 사회적인 소속감이 중요해집니다. 퇴직을 하게 돼서 더 이상 내가 있을 곳이 없다라고 느끼는 외로움이 굉장히 커지는 시기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이때는 단순하게 내가 어느 일터에서 일을 하는 누구야 라는 게 아니고 내가 어디에 소속되어 있고 나는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 사람이야 라고 하는 거
사회와 가족들 친구들 사이에 소속되어 있다는 소속감을 느끼는 거 인간관계에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다 라고 말씀을 드렸었죠 이 부분을 서로 잘 챙기는 게 굉장히 중요해집니다 그래서 인생 마무리를 준비하는 단계까지도 우리의 인간관계 과업은 계속 이어진다 라고 하는 거 이거 여러분들이 잘 기억해 두시면 굉장히 좋겠습니다 이 강의 듣고 계시는 여러분들께서 어느 단계의 과업을 수행하고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어느 단계에 계시건 간에
지금 단계에서 수행하셔야 되는 인간관계 과업을 잘 기억하시고 잘 수행하시는 게 정말 중요하다라고 하는 거를 꼭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네, 그래서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우리 인생에 함께하는 동반자들의 유형은 크게 치자만 한 네 가지 정도 유형이 되겠습니다 가족 동반자로서 부모, 형제, 자매, 친인척이 있겠고요 사회적 동반자로서 친구, 낭만적 동반자로서는 연인
직업적 동반자로서는 동료가 있겠죠 이런 네 유형의 동반자들과의 어떤 인간관계를 잘 해나가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겠고요 인간의 전생에를 통틀어서 조금 전에 살펴본 것처럼 인간관계는 그 시기를 잘 살아나갈 수 있도록 하는 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고 하는 걸 여러분들 꼭 기억해 주시고 내 인간 발달, 인간의 인생의 발달 단계에 맞는 과업을 잘 달성하는 것을 굉장히
중요하다는 걸 이해하시고 그거를 통해서 보다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하는 점을 기억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네, 그럼 여기까지 해서 우리 인간관계 분류에 대한 강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 수업 마지막까지 잘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