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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개론 12주차

Shared on June 12, 2026

01:00:55

- 감사합니다.

01:15:10

고춧가루

01:15:22

안 되는 경우를 했습니다. 이것 자체는 잘못되지만 잘못이 나가는 우리가 삶의 전 분야에 대해서 복지가 부정의 온상인 것처럼 공개져 있습니다. 복지축속으로나 복지가 낭비적이니 복지가 낭비자라고 하는 그런 인식들이 팽팽히 있는데 이것 자칫 잘못된다면 오히려 빛내잡자와 초과상맞게 오는 것 같아요. 그러면 이것을 좀 확대해서 한번 보자. 이게 확대해서 보면 여러분들

01:15:55

지금 건강보험 체계 안에 있습니다만 우리나라의 의료 시스템 있잖아요. 위원이나 중소병원, 대형병원, 종합병원, 마르크 병원. 여기에 있어서 다 이혼도 뭐예요. 이 진료를 과잉 진료. 거의 5라면으로 이어지죠. 그 다음에 여러분들 건강보험에다가 각 병원 기관제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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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심사평가원에다가 자기 진료비를 청구합니다. 건강보험 대정에서 진료한 곳에다가 그것도 매번 뉴스에 한 번씩 나오죠. 허위 부담 청구. 그래서 그로 인한 돈이 그것을 상상을 쳐요. 과거에 그에 대한 조사를 했는데 한 20초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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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규모가 엄청나서 이거 잘못했다면 큰일 나겠다 해서 아예 세상 밖으로 들어 내리쳐 문제집니다. 여러분들 병의 의문 조그만 의문기관이 그런데 중력병원이라든지 대형병원 이렇게 생각됩니다. 그러면 의료나 복지능형 빼고 넘어서서 다른 쪽보자 언설, 언설, 당상

01:17:42

과거 방산비기, 이건 항상 성문학적을 주잖아요. 우리 사회가 과거에 대해서 부정부패가 많이 줄어든 건 사실이에요. 이미 우리도 이제 선지국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과거에 비해서는 엄청나게 줄었어요. 여러분들, 동남아라든지 특정 국가를 보해서 그렇습니다만 좀 저개발 국가들, 좀 어려운 국가들 여러분들 한 번에 하게 되면은 부정부가 엄청 심하잖아요. 그래서 사실은 선지국이냐 아니냐는 단순히 경제성장이나 문질적인 어떤 통역뿐만 아니라

01:18:22

정말 그 사례가 정리로운가 부정부패가 없는가 없는가 어느정도인가 부패지수라고 있어요. 이거에 의해서 사실은 안 맞는 겁니다. 부정부패가 만일에 있을 적에는 특히 청년들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뭔가 우리 사회에서 열심히 일을 해서 뭔가 내가 지금 현재 상황을 변화하겠다라고 하는 그 의지를 갖다가 애초에 벗겨버리는 그런

01:18:54

아주 좋지 않은 대가를 말씀해주세요. 똑같은 거예요. 의지적인 것뿐만 아니라 여러분들 대학에 지금 입학했습니다만 매번 입시 비율이 이런 것도 다 부정부패죠. 부정한 거잖아요. 잘못된 거잖아요. 정의롭지 않은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사회복지 측면에서 좀 더 다시 또 와서 사회복지 시설기관들의 운영과 관련해서 운영의 투명성

01:19:26

그리고 책임성을 더 강화시키기 위해서 저희가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했을 때 과거보다는 단위 개선된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아주 없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뭐 여러 가지 옴무지만 제도 자원봉구자 옴무지만이라는 게 내부의 비리를 그 직원들이 흘려온다든지 밖으로 꿇고 나가니까 참 어렵다. 조직 문화 속에 가치해 있겠네요.

01:19:59

외부인이 시설기관에 들어가서 보충이라든지 애로사항을 청취한다든지 직접 보고 확인한다든지 이런 제도를 활성화해야 된다라고 얘기하지만 실제적으로 불편할 수는 끝까지는 없습니다. 그러나 과거보다는 많이 도와줬다. 그리고 이제 들어내놓고 부정 비리를 저지르듯이 않지만 교무양 방식으로 여러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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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서 직원을 갖다가 친인척을 갖다가 못하는 것 같지 실제 그 사람들이 사회복지 정상적으로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에 취득하고 대대로 일을 갖다가 한다는 거니까 그런지도 않아서 허위로 인력 배치를 해가지고 그리고 일권배치를 갖다가 인정하는 것 이게 대표적인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많이 바뀌어 나가야 되니까 여러분들이 현장에 나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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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사회복지사들 의식이 많이 바뀌고 해서 내용적인 어떤 미리나 부정리한 문제에 대해서 치유관단이 되는 것들은 다른 문제입니다. 집단적으로 조직구성원 전체가 집단적으로 치유관단이 되는 것들은 조직문화와 관계적이기 때문에 또는 해당 기관의 기관장의 사회복지사들 의식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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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다 복합적으로 중증적으로 뭐라 그럴까 함께 공부하고 있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 땀을 내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정당하게 배워받는 그런 사회 그렇게 해야 되죠 정당하게 그런 분들도 그 다음에 기초연금과 관련해서 똑같은 게 기초연금을 써도 이상이 70%고 70% 복진돼요 그게 원래 사실은 연금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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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가 군사정변에 대해서 연락을 해가지고 뭔가 좀 팔아파로 이루려고 하는데 돈이 있어요. 돈이. 그래가지고 큰 돈이 만들어진 게 뭐냐면 그 당시에 한일협정 있잖아요. 한일. 일본이 우리나라 강정. 침략해가지고 이제 강정기. 그것에 대한 보상.

01:28:39

우리는 그것이 국민들의 공의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그 당시 보상으로 일본이 우리 나라에 지원해줬다 해가지고 우리가 계속적으로 일본한테 요구하는 거잖아 그죠? 지금까지 해결이 안 됐잖아요 위안을 이제 물고 나라 가지러 근데 거기서 지금은 다 죽었지만 김종필으로 하여튼 환희 협정을 해서 거기에서 국제강점기 때 피해 보상을 그 당시 받았을 것 같습니다

01:29:13

일본은 피해를 보상해 많이 나와서 이런 일 때문에 받지 않은 나라든지 예를 들어서 대만이라든지 대만은 일본에 대해서 굉장히 일이처럼 대중의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아요 이상해요 이만이 어떻게 우리가 이상한지 대중 이상한지 대만이 지금 일본의 지배를 부담수야 하고 있고 일본에 대한 유권을 하고 들어와 있어요 중국이랑 대만 문제에 있어서 일본에 대한 대만에 대해서 감정을 보는 게 그래서 지금 중국이 있는 거 같아요

01:29:49

나만 가면 이런 식으로 나갑니다. 어쨌든 그런 축구를 말하는데 돈이 없으니까 어디 외국에다가 돈 좀 빌어달라고 하는데 빌어주는 데가 없어. 예를 들어서 여러분 아프리카에 어디 신생국가 어디 이상한 나라에서 우리나라한테 돈 빌어달라고 하면 빌어주겠어? 그래서 이제 돈 빌어달라고 얘기해요. 돈을 빌어달라고 얘기해요. 돈을 빌어달라고 얘기해요.

01:30:24

강원도 사업을 파기. 우리나라 사람을 담보로 해서 돈을 창화를 받게. 그래서 그 당시에 강원도 사업을. 광고는 그 당시에 어려웠으니까 좋은 일자리 준다고 해요. 광고에서 한 달인가 일자리에서 광고 일자리에서 지쳐주기 때문에. 광고는 그 당시에 공부하는 것 같고. 광고는 그 당시에 공부하는 것 같고.

01:30:58

100m, 200m 갱도 엄청난거에요. 정말 독일 사람들은 하지 않는거에요. 상대 업종이 되죠. 거의 죽고놔요. 우리 방구. 그 다음에 간호사들. 그 간호사들이 어떤 사람이냐. 그 당시 20대. 나이 어린. 이 간호사들이 가서 그 당시 독일 애들 게르만투 같은 경치는 3만원인데 지금 우리에게는 우리 간병이 있지 간병.

01:31:30

안경써 봤어. 막 그 생각을 해보세요. 한 마디 못해. 수많을 다 받아낼 거야. 계속. 이거 한 번 생각해. 그런데 이 관구하고 우리 간호사 여기 가서 간호사하고 그 어려운 현실에서 공부해요. 정말 죽여 먹어요. 그래서 거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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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까 얘기했던 시설장도 되고 도수도 되고 의사도 되고 그러면 그 당시 지금이 그렇지만은 확실히 박장애가 되는데 2주만 있으면 네 그 돈이 있으면 그래가지고 박장애가 1900 주셨는데 그 저 파도 보고 저 광 보고 간호사하고 파전해서 그 돈을 월급 받으면 한국으로 다 손질로 주셨어 한국으로 그걸로 우리가 방지하게 해 봐서 방지하게 해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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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가 독일을 갔어. 독일을 갔는데 왕복 반호사들께서 눈물을 받아와요. 눈물을 받아와요. 그 아픔이 없잖아요.

01:33:07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가 베트남 전쟁에 참전을 했습니다마는 겉두는 세계 평화 어쩌고 하지만 그 이 일을 합니다. 우리가 가는 엄청난 병력을 보내자 당분 이래로 몇 개를 보낸 병력을 주겠다고 여러분들도 있던 척도다 거기에서 오는 각종 비율과 그림자한테 주는 뭐 이거냐 이런 건 처음보다 다 빠져나온 것 같아요 손부터 손을 부어서 흙을 가지고 무릎을 주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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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군인들의 희생이 우리나라가 지금 이만큼 성장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거는 뭐 보수와 진보를 통해서 산업하는 정말 군인들의 피받담이 이만큼 우리가 성장한 것입니다. 정주영 돌아가겠지만 특정 기업의 청축 또는 회장님 탁월한 불치 때문에 이런 것도 아프다고 볼 수 있겠지만 그게 그거만 상관없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1:34:24

그래서 우리가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는 우리는 현재 우리가 어쨌든 대한민국에서 태어나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해적한 공간에서 공부하는 거예요 다 우리는 우리 선대로부터 선조로부터 우리 역사 속에서 사실은 우리가 이 미친 세계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역사 의식을 갖는다고 한다면 내가 오늘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나의 개인의 역사

01:35:01

한 시대의 역사가 될 텐데요. 여러분들 다음 세대들한테 좋은 세상으로 해가다가 물려줘야 되거든요. 우리가 전 세대들한테 전 세대에 먼저 사람 세대들한테 우리가 비세대한테. 그 비세대가 없어야 되거든요. 그런 생각은 없나요. 정말 여러분들 열심히 살아야 되죠. 뭐 그러고 열심히 하라니까 정말 사고하러 깨어있고

01:35:32

정신을 제대로 살려야죠. 재미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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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하여튼 과거보다는 우리나라의 사회보장제도가 많이 개선이 됐습니다만 앞으로 계속 사회보장제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사회보장제도에 대해서 궁금하겠죠. 자, 오늘은 간단히 지난 시간에 내가 김일탄 정부, 김내중 정부, 그 다음에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정부 이런 얘기 쭉 했죠. 네, 굉장히 정보까지.

01:36:23

그래서 현재 우리나라 사회복지관계도는 이렇다 하는 얘기를 했어요. 알았죠? 네. 이 기호 틀은 알고 있어야 돼. 그 다음에 이제 앞서 얘기했다시피 이것도 사회복지행정론 시간에 자세히 배울 거야. 사회복지행정론 3개 들이 나오죠? 우리가 아무리 아무리 국가가 사회복지정책을 잘 만들어서

01:36:58

기초연금을 기초연금을 아무리 훌륭하게 디자인해서 설계해서 실행한다 하더라도 예를 들어서 이리저리 빼먹고 누락되고 해서 실제 기초연금의 대상자가 실질적으로 그 재료의 혜택이나 이용을 하고 선정한다면 현행 제도 정책이 실패하고 있습니다.

01:37:31

그런 것들은 확률을 하고 있죠. 그래서 어느 나라든지 간에 우리가 복지정책이나 복지 프로그램들 이런 것들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사회 복지 전달체계가 확충 완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전달체계의 문제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러면 도대체 전달체계를 하는 게 뭐냐. 소셜 레이페어 딜리버리 시스템이라고 얘기합니다. 어느 나라든지 사회 복지 선진국으로 가면 갈수록 이 전달체계가 더 촉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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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관비돼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제도가 작동할 수가 없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아까 얘기했지만 기총형 만약에 아까 사회복지 시설기관의 운영의 투명성 또 조직문화의 어떤 권위주의적인 조직문화 이런 것들을 어떻게 관리관도 뭐 기도관도 뭐 대선할 거야. 누가 할 거야. 어떻게 할 거야. 이런 걸 갖다가 고민하는 게 바로 전달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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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전달체계라고 하는 것은 핵심적인 것 이거예요.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급자가 있죠. 국민들은 이분법적으로 공급자와 이용자나 또는 수혜자로 나눈 것이 아니라 수혜자로 할지라도 이용자로 할지라도 공급자가 될 수 있는 거죠. 어쨌든 공급자가 있고 이용자가 있어요. 그렇다고 한다면 이 공급자와 이용자 간에 또는 사회복지 시설기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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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간에 수혜자 간에 또는 이거를 우리는 사회국제 대상자는 클라이언트라고 그러죠. 클라이언트. 그래서 이 이용자 간에 연결시키면 조직적인 장치다. 굉장히 추상적이다. 이 공급자가 있고 이용자가 있다면 이것을 연결시켜야 되는 조직적인 장치. 그렇다면 이 조직적인 장치라고 했을 때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이런 거죠. 서비스 이용자들의 어떤 문제나 욕구가 있죠.

01:39:49

사회복지사의 전문성이 있다 없다를 평가하는 전문성의 여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뭐냐.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만 핵심들이 사회복지 이용자의 문제와 욕구 이게 있단 말이에요. 이 문제를 해결하고 욕구를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 문제와 욕구를 파악을 해야 되잖아. 그리고 문제나 욕구가 어느 정도인지도 우리가 파악할 거야. 이것은 우리는 사정이라고 되어 있어요.

01:40:22

사회복지사가 우리가 어려운 사람을 만나가지고 이 사람하고 상담을 통해서 어쨌든 간에 파악을 해야 되잖아. 초록하게 파악을 해야 되죠. 그러니까 전문가가 전문가 사회복지사가 전문 인력을 해야 되는데 이게 어려운 거야. 그래서 의사가 의사가 환자의 상자를 제대로 진단을 해야 제대로 된 의료적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것과 똑같은 것. 그래가지고 이 욕구가 있고 서비스 제공자의 기술과 지식 자원 등이 있어. 이 욕구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것을 제공하는 거죠.

01:41:02

이런 제공할 때 그냥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조직적인 과정을 통해서 제공을 이루는다. 그래서 다시 얘기하면 사회복지 전달체계가 제대로 작동되어서는 우선 서비스를 제공해야 될 기관 조직이 있어야 되지. 지역사회 주민들 위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했을 때 지역 주민들의 복지 중심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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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센터가 필요하다. 사회 부축하면 손님 볼 수 있겠죠. 기관, 조직도 있어요. 그 다음에 이것을 갖다가 서비스를 담당해야 될 인력이 있어야 되죠. 인력. 그렇죠? 인력도 그냥 뭐 전문성 없는 상한 이런 사람도 아니라 정말 모두의 전문성에 맞춤 제대로 된 인력이 있어요. 그 다음에 조직과 인력은 있지만은 뭐야? 이 내용, 즉 서비스가 있어야 되죠. 하이버치 관광지의 위치 요소는 종직 인력 서비스입니다.

01:42:12

이 세 가지가 어떻게 결합하느냐에 따라서 전달체계의 유형은 매우 다양하다. 이런 거 있을 수 있겠죠. 조직, 기관은 기관을 아주 종합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사회복지관이냐 이것저것 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그런 기관으로 만들 것인가 아니면 단련 서비스만을 제공하는 기관으로 만들 것인가 예를 들어서 상담이다 하면 상담 서비스만 너는 꼭 해라 너는 법무뿐 지원만 해라 이렇게 할 수 있겠죠

01:42:45

그러니까 기관의 성격, 기관을 어떻게 설립하느냐에 따라서 기관을 다양한 서비스를 가지고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만들 것이냐 아니면 단일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선정할 것이냐, 만들 것이냐 그런 기생활지요. 1년도

01:43:18

전문성의 정도에 따라서 고도의 전문성을 갖춘 사람만을 배치할 것이냐 좋은 전문가와 그 정도 수준도 같이 배치할 것이냐 인력에 따라서도 또 서비스 서비스도 만들어져요 또 조직과 관련해서 또 이런 것도 있어요 해당 지역사회가 있다고 했을 때 조직을 하나만 만들 것이냐 요소요소의 다양한 기관을 만들 것이냐 지금 얘기했던 지금 요구만 원더라도 이것들이

01:43:49

각 이 세 가지가 어떻게 결합하느냐에 따라서 전달체계는 매우 다양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어쨌든 간에 조직이든 인력이든 서비스든 이것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으면 이 정책의 효과를 발휘할 수가 없다. 그런 거죠. 사회복지사업체의 공급자, 수혜자

01:44:26

즉 플라이어트죠. 이렇게 순수의적인 악기다.

01:44:34

그래서 이제 그런 얘기들을 지금 여호자 전달 책임 원칙 같은 경우는 이 원칙을 사회국지 행정 시간에 나중에 다 자세히 얘기할 거예요. 간단히 얘기하면 이런 거야. 전달 책임은 어떤 거야? 사회국지 서비스는 전문, 전문가. 전문적인 어떤 서비스이기 때문에 전문가가 해야 된다는 거죠. 그 다음에 서비스를 줄 때는 적절한 수준을 주셔야 된다는 거고

01:45:07

포괄성 사회복지의 욕구나 문제가 있을 때 파악을 해가지고 좀 더 욕구를 하기를 위해서 포괄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해야 된다. 지속성은 단기, 이례성이 아니라 문제가 해결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제공해야 된다. 통합성은 서비스 제공 기관들이 A, B, C, D가 있다고 했을 때 각각의 기관들이 따로따로 제공하는 것도 효과적일 수 있지만 교실 상호 연계되고 뭔가 서비스 제공 자체가 통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해야 된다.

01:45:42

효과가 있다고 보면 되고, 평등성. 평등성은 소득이나 또는 성이든 종교든 어떤 비교사회학적인 어떤 여러 가지 사회균적인 어떤 백불안 배경에 따라서 차별 대응에선 안 된다. 책임성, 이건 뭐 그야만의 책임성, 서비스, 이런 쪽이 뭐할 때 클라이언트에 대한 책임성, 접근성, 이거는 말할 겁니다. 쉽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01:46:14

이건 단순히 지리적인 적극성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여기에는 신체적인 적극성이나 심리적인 적극성, 정보의 적극성까지 다가와요 여러분들 학교에 온다고 했을 때, 학교에 온다고 할 때 뭐예요? 지리적으로 가까워지잖아요. 지리적 적극성. 학교에 오면 이상한 분이 말이지, 공격을 행사하고 협박하고 친구가 없고 학교에 오면 쉽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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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으로, 이건 아니죠. 여러분들은 공무연동사 행정복지센터나 공공기관에 가서 이제 굉장히 심리적으로 미치고 있는 거 아니에요. 사회 부침관에 오는데 내가 심리적으로 부담이 있겠다. 그 다음에 신차적인 거. 내가 몸이 불편한데, 간에 가야 되겠는데 갈 수가 없네. 이것도 문제 있어요. 여러분들 지금 엘리베이터가 우리의 공사대 건물에 있습니다만, 만약 엘리베이터가 없다고 한다면 장애인도 어떻게 해요. 2층, 3층, 2층까지 어떻게 있는지

01:47:26

어려운 얘기죠. 이 접근성 문제가 굉장히 중요해요. 정보의 접근성 같은 경우도 예를 들어서 사회복지 서비스 프로그램이 있다고 해도 이것을 그 대상이 되는 이용자들한테 충분히 그 정보를 알려주지 않으면 이건 뭐야. 그림에 떨어지지. 이용할 수가 없단 말이에요. 여러분들 만약에 학교에서 어떤 장학금을 주다라고 해놓고서는 통일한 깨알 같은 글씨로 이렇게 어디 게시판에 공부를 해요.

01:48:04

몰라. 어? 나 그냥 알고 보니까 신청 기기를 신청 기간을 놓쳤네? 장학금은 원래 예를 들어서 100명을 줘야 되는데 신청자가 없어가지고 한 10명밖에 안 줬어. 그런 거야. 장학금을 제공하는 기관 입장에서는 장학금을 갖다가 예를 들어서 뭐 10억 1억을 편성을 해왔는데 뭐 예를 들어서 천만 원밖에 안 들어갔죠. 그렇죠. 지금까지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마는 그런 아주 없다고 볼 수 있지만 과거에

01:48:36

겉대 권위주의 정본들이 복지 예산을 줄이기 위해서 이런 직거들을 많이 했어요. 이게 바로 비용 억제 전략이야. 대표적으로. 이건 우리나라만 이런 게 아니에요. 외국의 복지가 발전하는 과정 속에서 이런 직거들을 많이 했어요. 충분하게 정보를 제공하지 않은 거예요. 그래서 행정자 입장에서는 '어, 시청자 없었어요.' 그러고 명피해 나가는 거예요.

01:49:10

이런게 많이 있죠 사실 그래서 우리가 매번 적극적 행정을 얘기하는 것도 있어요 적극적 행정을 해야하는데 사회복지사기 문제는 적극적 행정을 하다보면 매줄타기 약간 참고도 권한가 아닌거에요 이게 만약에 정기적인 자료고

01:49:45

어려운 기초자원으로 수급 대상자로 수급이 자기가 판단했을 때는 된다. 그래서 다른 것은 접속으로 해서 대상 조급을 해보도록 했습니다. 이걸 따지고 들어가면은 뭐야? 자기 변화를 남여오게 되고 거국인다는 게 될 수 있는 규정입니다. 그게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우리가

01:50:20

그런 것을 재량이라고 합니다. 재량. 재량을 어디까지 인정할 것인가. 이것도 우리 사회복지에서 연구주제고 축제. 사회복지 포함하기가 공공행정이나 민간이 마찬가지죠. 재량의 본. 그런데 이런 건 있어요. 우리가 본질적인 어떤 탈의 얘기 아니야. 내가 열심히 선한 일을 했어. 뭔가 도와주는 일을. 그런데 그 이유는 나한테 오지 않았어. 그래서 이제 선한 일을 진짜 유통받고 있는 게 아닌 것 같아.

01:50:58

그래서 우리가 다 얘기해 줘야 돼. 책임을 잃지 않아. 그런데 이것도 케이스 바이 케이스야. 따지면 다 따져 그래. 힘들어. 법원까지 가서 저기 뭐야. 누가 아까 얘기했지. 예를 들었어. 두 학생이 있다고 했을 때 이 학생만 내가 여기서 장군에 대한 정보를 주고. 지금 새로 얘기해 줘야 돼. 조금 얘기해. 왜 나를 안 해주고 제발! 이런 경우는 많이 갔어요.

01:51:32

행정소송이라서 법적인 문제에 따른 거기에 몇 번 시달리다 보면은 공무원이 좀 낯설 것 같아요 그럼 이제 그런거죠 야! 투시대가 이렇게 돼 이것도 이제 어떻게 보면은 의식의 문제지요 지난번에 이재명 대통령이 수석회의가 공유해서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 우리가 사회가 돌아가는 길이.

01:52:06

이 부분은 법적 기준, 법률적 기준, 여러 가지 기준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내가 오늘 살아가는 데 있어서 일단 법 기준, 법을 우리가 공국적 구성원들이 우리가 가치급대 살기 위해서 아, 왜 이런 것은 우리가 시키고 싶어서 만들어본 게 법이 잘한다. 그게 뭐야? 안 시키면 꼭 거리해본 겁니다. 법적 기준은 1만 원 높이다는 생리자 네, 알겠습니다.

01:52:37

그, 앞에 맡겨놓을 수 있는 거죠. 그러나 이것도 도덕적 기준도 사회적인 어떤 관습이나 어떤 수술을 여러 가지로 해서 어떤 사회적으로 뭔가 비난이나 이런 걸 초래하지만은 이런 거 따지다 보면은 복잡하단 말이에요. 그죠? 근데 뭐라고 하죠? 가장 중요한 건 상식적 기준이 있어요. 상식. 상식 아니야. 상식. 그러니까 이 전체 문성원들이 왔을 때 그게 바로 눈 눈빛이고 상식 아니야. 상식대로 살기가 참 쉽지는 않지.

01:53:11

상식대로 살아지는 사회, 살 수 있는 사회라고 한다면 끝이 바로 복지사회죠. 나중에. 요번에 여러분들 수사박스 문제 여러분 다 알지? 미친 이미지. 아주 미친 이미지. 이거는 도덕적 뿐만 아니라 법적인 것 뿐만 아니라 국민들의 상식으로 위반하는 거지. 개인이 여러분들이 프로듀셉에서 또는 뭐 항상 뭐 앉아가지고

01:53:42

예를 들어서 방금 무슨 얘기를 하든 그건 개인의 표현의 자유나 자기들끼리 사석에서 얘기하면 어떤 욕하고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 나가서 이재환 교수 말이야 하면서 뭐 하든 그건 무슨 사건이야. 내가 들으면 별로 기분은 안 좋겠지. 그렇지? 그러나 그건 혼자 만드자. 그런데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이익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예를 들어서 졸업해가지고 어떤 소규모 어떤 어 뭐

01:54:16

여러분 회사도 조금만 어떤 기억이 뭐 했던 학습 관련 교육 관련 모임을 차려가지고 그런 건 좋은데 여러분들의 예를 들어서 모교인 공주대학교에 갔다가 아주 음해 없고 막 나무기 얘기하고 막 막 해서 그래서 돈 벌어 수단을 하려고 해요. 이건 문제가 되지. 이거는 사적 그런 게 아닌데.

01:54:50

이건 사는 건 한참 넘었죠 여러분들 광주 5.25이라고 해서 지난달에 계신다는 얘기가 있습니까? 이거는 이미 끝난 거예요 내가 얘기했잖아 이미 김대중 정부 때 김영삼 정부에서 김대중 정부 때 하면서 진상규명 막 천문에서 여행을 하면서 모임을 하면서 흑발법이 만들어지고 그래서 거기에 관여했었던 전두환 노태우 그 이딴 들 전부 다 법정에 세워가지고 뭐야 사역을 갖다가 공격까지 했잖아

01:55:27

그래서 무기적으로 판단됐지만 나중에는 사면을 정식해야죠. 사실은 사면을 넣으면 안 되지. 그래서 어목군 세월에 대해서 어목군 그 시기에 일부 정신당당한 군인들을 위해서 국민들이 그렇게 생명과 인권이 집발밍한 것에 대해서 역사적인 기억과가 이미 내려뒀고 그리고 이거를 소위 과거의 사인이고 마냥 도입할 정신이라고 하다가

01:56:01

법정원에 탑자 하는 게 지금 국회에서 문의가 있는 거예요. 지금 비정비정도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미 이거는 사회적으로 국사본들이 다 어느 정도 정리됐다고 해요. 그걸 가지고 걸어갔다가 마켓 대통령을 갔다. 정신당하는 거죠. 정신당하는 거죠. 있을 수가 없네요. 여러분들 독일에서 나치와 같은 데는 잠을 썼다가.

01:56:33

-고릉.

01:56:42

그런데 나랑 박종준에 대해서 턱 하니까 책상만 딱 치니까 아~ 턱 튀김 여러분들 턱 입장을 한번 바꿔놓고 있습니다

01:57:04

우리나라에서 기업의 매장이나 이런 사람을. 세이스버스다. 오신 나라에. 솔직히 우리나라 국민들이랑 거기에 모여되어 있는. 우리 종사한테 모아야 하는 거 아니야? 진짜 피해를. 이상한 거. 잘 앞서. 어떻게. 부모 잘 만나가지고. 부모도. 제가 모르고도 안 되는 거죠. 그리고 이 경우가 뭐예요.

01:57:41

그렇게 되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집안을 파헤쳐버리니까 그 연장선에 여기 보니까 조국하고 일제의 양에서 7일 정도, 늘 수 7일 정도입니다. 그러고서 이병철이, 이병철이가 이거 삼성, 산업주, 이병철이 딸이 그쪽으로 시집권해가지고 그래서 나눈이 그는 이사, 정식이. 일제에 그렇게 7일을 해서 해방된 역사에서

01:58:17

또 우리가 이 삼성이나 이런 것들이 지금 아까 내가 있지. 국민들이 피 왔다는 얘기에서 우리가 이 부분에 대해서 이 부분은 생각하지 않고 1950년대 60년대 해피제에 있는 지금의 큰 기업들이 어떻게 있었을까요? 국민들한테 먹는 것한테 살피치고

01:58:56

전문 권력하고 유창을 해가지고 그냥 정신 나가는 지역입니다 그러니까 삼성 가야 삼성 가 그러니까 이재용이 형은 거기서 저정사출도 많이 되는거지 그런데 지금 이재용이는 또 열심히 했잖아요 기업인이라고 제대로 자기가 열심히 노력을 해서

01:59:33

기업을 갖다가 투명시 발전시키고 거기만 생각을 해야지. 그러려면은 지가 나와서 정치를 갖다가 쓸데없는 말이지. 이건 용서할 수도 없어. 내가 쿠팡 할 때는 곧바로 내 탈팡한 사람이야. 아니면 아닌 거야. 내가 좀 불편해도 다른 것 있으면. 앞으로 당분간은 내가 정신적으로 조금 요거 문제를 극복을 때까지는 어쨌든 언제가 될지 모르겠어요

02:00:06

스타벅스는 안 가. 한국에서는 안 간다.

02:00:17

한 두 번 한 게 아니었어요. 사람이랑 그런 것들도 많이 지어낸 초식. 여러분들의 대벽에 회장하고 엄청난 것들. 일반인들보다는 참 이게 아주 관종인 것 같아요. 그러다 보면 또 이제 과거가 다 소환이 되는 것 같아요. 4일로 세월에 여러분이 있습니다. 얼마나 갈 수 있어요. 우리 그 세월호 우리 거기서 주말 업로드

02:00:59

죽으니까 학생들이 내 둘째 알도를 크게 얘기합니다. 지금으로 따지면 걔들이 나이가 내 숙원에 나오고 내 숙원에 나오고 둘째 알도를 좋아합니다.

02:01:20

그래서 내가 더욱 충격을 받으세요.

02:01:28

눈물 났고 어두운 거예요. 그 당시만 하더라도 여러분들 지금 어두웠으면 그 당시 코로나 때문에 중고등학교 웬만한 학교들은 다 외국으로 수학년을 얘기하고 그런데 이제 돈이 오더니까 제주도가 그것도 얼마나 좋아졌어요. 수학년에 대해서 얼마나 좋아했냐고 얼마나 정확했냐고

02:02:04

다 죽었어. 그걸 가지고 또 이제 요구를 해야 돼. 싸이렉 여러분들 스타벅스의 디자인도 그냥 그 저기 여자 머리 다 해치고 오는 거 있지 그거는 맞아. 이거는 원래 내가 미국에 있을 때 스타벅스 시애틀에 인자가 있는 거니까 원래부터 그냥은 있어요. 스타벅스 만들어줄 때가 그거 뭐고. 이런 거 가면 이렇게. 머리 플라이 치고 이런 게 있어.

02:02:44

그게 이제 눈에 여신 뭐 해가지고 뭐 나도 처음에 그게 왜 그 바치들이 만들었나 했 동안을 찾아보니까 그게 이제 그리스모마신화에 나오는데 어묵들과 딸기룩해가지고 바닥을 끌어들어가지고 그런 여신 뭐 그런 그런 여신 하여튼 머리 풀어치고 하여튼 또 있어 아니 그러면 좋다 이거야 그걸 뭐 지가 만든 것도 아니고 그건 본사에 있어서 내게 하필이면 수...

02:03:16

4일 이후 세월을 갖다가 생각하고 4일 이후 후때 프로모션을 부릅니다. 상업적으로 우리가 아무리 내가 뭘 하고 싶어도 여러분들은 금지가 있는데 선을 넘지 말아야 되는 게 개인이든 집단이든 조직이든 그거 뭐야. 여러분들은 내가 아무리 뭘 말하고 싶다고 해도 머릿속으로는 다 말하고 싶다고 해요. 넘지 말아야 될 어떤 사람들이 있습니다.

02:03:57

여러분은 이용거부하는 것, 여러분을 관단했지만 그런 식으로 마케팅에 활용한 이유는 내 기억으로는 우리나라의 각종 많은 기업이나 세계적인 기업조차도 내가 보지를 못하는 것 같아요. 죽음 앞에 여러분들 그 어떤 죽음도 우리가 그 죽음 앞에서는 경험해야 될 게 정말 그래야 돼요.

02:04:35

죽음을 가지고 장난치거나 이용하면 안 됩니다 큰일 나요

02:04:45

흥믈을 받는 것입니다.

02:04:59

하여튼 사회복지 전달체계에 대해서도 사회복지 행동문 시간에 자세히 봅시다. 사회복지 행동 시간에 사회복지 전달체계에.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사회복지 서비스 전달체계 또는 사회복지 전달체계에 대한. 전달체계란 이런 거다. 여기 오시고. 그래서 뭐. 우리나라 전달체계가 전달체계에. 중앙동 공공기관에서는 이렇게 있는데. 중간에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거야. 이거 찍지 마.

02:05:33

우리가 시험은 전달체계에 대해서 개념이 되어있으니까 그래서 전달체계 앞으로 이 전달체계가 이거는 전달체계가 이런 거 있잖아 전달체계를 갖다가 이번에 제대로 만들어 놨어 이제 끝났다 제대로 확충을 해놨으니까 끝 그게 아니야 사회가 변화하고 우리나라 국민들의 복지 욕구나 문제가 고종불 변한 게 아니지

02:06:06

우리가 1980년대 때 국민들의 국지역부하고 지금 현재 국지역부하고 사회에 대한 문제잖아. 그치? 과거의 우리 사회의 문제와 지금의 사회의 문제와 질적으로 양쪽으로 아주 다르잖아. 그러니까 욕구나 문제는 항상 변하는 거지. 그렇죠? 그러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뭐야? 계속적으로 뭐야? 정책이나 프로그램을 개발할 뿐만 아니라 그것을 지역으로 전달하고 해결하면 전달적이도 계속 변화 발전해야 되는 거지.

02:06:39

그렇죠? 전달체계는 고정불리다는 게 아니라 그때그때마다 오시면 되어야 된다 그렇죠? 그래서 전달체계에서 핵심은 인력 인력이다 특히 사회적 서비스 인문너비스 사회적 전문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전달체계 개편 과정에는 앞서 얘기했던 이런 거죠 통합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그래서 지금 사례관리 열심히 많이 지금 두고 있어요 사례관리 사례관리에 대해서도 여러분들 이 자만에 대해 얘기하고 싶습니다.

02:07:15

사각지 내가 알았어요. 사각지. 제도의 사각지. 아니 요번에 벌써 그랬잖아요. 갑자기 5월인데 한여름처럼 몸땡뼈씩 그냥 해가지고 온도가 이렇게 되는 거고 그러니까 고열 질환자들. 이런 게 발생하는 거야. 이거 이제 과거에는 상상도 없었죠. 내가 여러분들 나이때는 아니 추우면 지가 알아서 뭐 떠있던 말들고 신경도 안 썼어. 더우면 뭐.

02:07:46

요즘은 국제기준이 계절적으로 어떤 문제가 기후변화에 의해서 어떤 문제가 닿았었는데 국민들이나 주민들 입장에서 이것이 나한테 큰 고통을 온다고 그렇다고 온다면 정부는 뭐야 이 문제를 해결해 줘야 되는 거죠 그렇게 가야 되는 겁니다 문열 질환자와 냉한 질환자 냉방 질환자와 냉방 질환자와 냉방 질환자와 그런데 문제는 없어요

02:08:19

사회적인 어떤 자연재난이나 사회 재난이 모든 구성원들, 공동체 구성원들한테 평등하게 다가온다라고 얘기를 하지만 전혀 그렇잖아요. 자연재난이나 사회적인 어떤 재난도 누구나 똑같은게 평등하게 재난을 갖다가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그게 아니에요. 어려운 사람이었습니다. 더 크게. 내가 굉장히 어려워 부끄러움

02:08:56

에어컨이 킬 수가 없는데 물이 없어서 쪽방처럼 내가 추워 난방비가 없어서 따뜻하게 겨울을 지낼 수가 없는데 각종 전염병이 창고네 나는 그에 대한 어떤 대처능력이 있어 몸의 면역 기능으로 평소에 건강관리 요구

02:09:29

그래서 이번에 지난 코로나 를 겪으면서 모든 질병은 마린한테 평등하지 않다는 겁니다. 평등한 게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가 인류가 인간이 지금 역사 이대로 우리가 인간이 존재하면서 우리가 인류가 이를 놓는 것입니다. 아직까지도 해결이 된 것입니다. 이 질병과 균근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이 질병이라고 하는 문제는 현대의 의학기술에 대한 간단한 문제입니다.

02:10:11

많은 부분들을 가다가 질병을 극복해 방문을 받은 것 같아요. 끊임없이 질병이 발생하고 특히 난치증한다고, 마음이 극복한다고 그러잖아요. 자, 그거는 이제 의학적이고 의료적이고 뭐 이런 건데 빈곤이라는 얘기죠. 아직까지도 우리가 그래도 현대자본주의 사회에서 이 법칙까지 되는 것 같애와 하절한 내용상

02:10:44

이 사회경제적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어떤 정책 수당들이 나오고 그의 사회부장도 사회부채인들이 나오고 해서 한입에 해결하려고 하는 그런 시도들,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모마시대 지금 이 빈곤 문제 해결해줍니다. 그런데 나는 미래를 약관적으로 볼게.

02:11:34

안전히 해결할 수 없다. 기본적으로 인간의 흥위를 유지하고 인간의 종업성을 유지해서 살 수 있는 정도의 수준 정도는 그 정도까지는 우리가 갈 수 있지 않을까. 그런데 얘기했죠. 우리가 앞으로는 소득 활동을 위해서는 내가 앞으로 노동을 통해 우리 어떻게 내가 뭘 해야 해. 그런데 이것으로 로봇이 변생해준다. 그런 건 위험이야.

02:11:20

여러분들 열심히 노력하세요. 로봇, 융공지 잘 만들어주세요.

02:12:07

다른 여가 문화 할 경우 로봇이 만드는 생산 미념을 통해서 일어나는 것들이 아주 크죠. 그럼 그런 희망의 로봇이. 그러면 그렇게 했죠. 아니 무슨 기업이나 이런 데서 로봇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걔들이 다 독점 오고. 그러니까 전부가 있는 거잖아요. 고고싱 고고싱 고고싱 고고싱

02:12:43

그것이 이제 조금 더 얘기해서 기본적인 것 같아요. 이거는 다시 한번 이렇게 정리를 한 거니까 한 것 같아요. 나중에 또 사연이 생기는 시간에 또 얘기를 하고 있으면 주님께서는 거 맞아. 지금 이렇게 생각하시기 때문에. - 왜 이렇게 거고?

02:13:29

한 5분 정도 쉬었다가 사회복지 실천에 대해서 얘기해 주세요. -안녕하죠? -네.

02:23:05

하여튼 사이북지 전달체계에 대해서도 사이북지 전달체계에 대한 중요한거에요. 사이북지 전달체계에 대한 중요한거에요. 그래서 우리나라 전달체계가 공항공공기관에서는 이렇게 있는데 중간에 여러가지 문제가 있는거야. 찍지 마 시험은

02:23:05

그래서 전달체계 앞으로 이 전달체계가 이거는 전달체계가 이런 거 있잖아. 전달체계를 갖다가 이번에 제대로 만들어 놨어. 이제 끝났다. 제대로 확충을 해놨으니까 끝 그게 아니야. 또 배가 변하고 우리나라 국민들의 복지 욕구나 문제가 좀 불편한 게 아니지.

02:23:05

60년대 때 국민들의 국지역부하고 지금 현재 국지역부하고 사회에 대한 문제잖아. 그치? 과거의 우리 사회의 문제와 지금의 사회의 문제와 실적으로 양쪽으로 아주 다르잖아. 그러니까 복구나 문제는 항상 변하는 거지. 그렇죠? 그러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뭐야? 계속적으로 뭐야? 정책이나 프로그램을 개발할 뿐만 아니라 그것을 갖다가 지금 전달을 해결하면 전달적이도 계속 변화

02:23:05

발전해야 되는 거죠. 그렇죠? 전달체계는 고정불변하는 게 아니라 그때그때마다 오실 위험이 되는 거죠. 그래서 전달체계에서 핵심은 위력. 위력이다. 특히 사회적지 서비스, 흥믄 서비스지. 전문직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전달체계 개편 과정에는 앞서 얘기했던 이런 거죠.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사례관리 열심히 많이 지금 들어있죠. 사례관리. 사례관리에 대해서 여러분들 -이자 만에 찍을 때.

02:23:05

이 노예사관에서. 아니, 그 번에 벌써 그랬잖아요. 갑자기 5월인데 한여름처럼 몸땡뼈씩 이랑 그래가지고 온도가 이렇게 되면. 그러니까 고열 질환자들. 이런 게 발생하는 거야. 이거 이제 과거에는 생상도 없었죠. 내가 여러분들 나이때는 아니 추우면 지가 알아서 뭐 껴 있던 말들 생각도 안 썼어. 더우면 뭐. 근데 요즘은 그렇잖아요.

02:23:05

계절적으로 어떤 문제가 기후변화에 의해서 어떤 문제가 닿았었는데 주민들이나 주민들 입장에서 이것이 나한테 큰 고통으로 다가와요. 그렇다고 한다면 정부는 뭐야 이 문제를 해결해줘야 되는 거죠. 그런데 나에게는 또 국면지만 자가 냉한질환자 냉방질환 냉한질환자 그런데 문제는 - 세계적인 어떤 연재나 상관적인

02:23:05

사회 재난이 모든 구성원들, 공동체 구성원들한테 평등하게 다가온다라고 얘기를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아요. 자연재난이나 사회적인 어떤 재난도 문화 똑같은게 평등하게 대안관리 갖다가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그게 아니에요. 어려운 사람들도 있습니다. 더 크게. 제가 굉장히 어려워. 그런 거예요. 그리고 이 기숙은 문이 없었어요. 또 방청이. 여러분. 내가 추워.

02:23:05

암반비가 없어서 따뜻하게 겨울에 배수고 각종 전염병이 창보래 나는 그에 대한 대처능력도 있어 몸의 면역기능으로 평소에 건강관리로 변사하기 이번에 지난 코로나 겪으면서 모든 질병은 마린한테 흔들러지 않다는 겁니다 그런 게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가 인류가 인간이 지금 역사 이대로

02:23:05

인간이 존재하면서 우리가 인류가 이를 모르고 끝까지도 해결이 되는 질병과 빈곤이라는 문제 그런데 이 질병이라고 하는 문제는 현대의 의학기술의 관계로 인해서 많은 부분도 일어나다가 그런 극복해 방문을 받은 문제예요 그러면 끊임없이 질병이 발생하고 특히 나치증환들 왕, 특히 왕도 극복한다고 들리잖아요 그거는 이제 의학적이고 의료적이고 이런 건데 빈곤이라는 문제예요 지금까지 구울게요.

02:23:05

우리가 그래도 현대자본주의사회에서 이 법칙국가집회를 가져가면서 이 사회경제적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환 정책수단이 나오고 사회부장부고 사회부채인들이 나오고 해서 한입을 해결하려고 하는 시도들을 하고 있습니다. 고마시대, 지금이 좋은 문제, 이런 정도입니다. 아

02:23:05

미래를 낙관적으로 하는 게 사실 여러분들도 열심히 하고 굉장히 잘 노력하고 완전히 해결할 수 없다고 하셨고 인간의 품위를 유지하고 인간의 종업성을 유지해서 살 수 있는 정도의 수준 정도는 그런 곳까지는 우리가 갈 수 있잖아요 그런데 내가 얘기했죠 우리가 아까 소득 활동을 위해서는 내가 노동을 통해 정신당으로 노동이든 유튜브를 어쨌든 내가 뭘 해야 해 그런데 로봇이 괜찮으세요?

02:23:05

다른 여가 문화에 통해서 조심하는 거예요. 그냥 민혁을 통해서 그런 사람을 주셨어요. 그럼 그럼 이만해. 아니 무슨 기업이나 이런 데서 로봇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걔들이 다 겹쳐 보고 계시고 왔었을 거 같아요. 그러니까 전부가 이뻐요. 로봇 세.

02:23:07

조금 더 얘기했는데 기본소득과 도리도 저는 조금 다시 한 번 이렇게 정리를 한 거니 좋은 것 같아 나중에 또 사회복지 실천에 또 얘기를 배송법마다 지금 배송할 수 있는 것 같다는 그.. 그.. 찍어~ 한 5분 정도 쉬었다가 이제는 사회복지 실천에 대해서 얘기해 주시고요 -안녕하세요? -네~

02:23:37

다음은 책에도 우리나라의 사회복지 제도에 대해서 우리 집 149쪽에 표 4-6에 사회복지 제도에 대해서 표로 나옵니다만 참고하시고 그 다음 장 제5장 사회복지 실천에 기초해서 이번 시간에 요구를 공부할게요. 혹시 여러분들 지금 우리가 인생지원금 상태로 인정한 고위과 피해 지원금을 담당하실 수 있을까요?

02:24:13

- 20만원씩 코드. - 한 70% 지금 집이 급증하고 있는 분인데. - 네. - 그거 받은 사람? - 어떻게 들어봐. - 아, 내렸을 때. - 받아서 잘 쓰고 있나? - 네. - 그거 일정 기간 안에 다 써야 된다? - 네. - 선순환인데. - 못 받은 사람? - 저요. - 아, 그거 받았다. - 저 안 받았다. - 저 안 받았다. 오버스, 어떤 트러버?

02:24:47

기분 나쁘지? 아니 누구 누구 누구는 안 주나 말이야. 그래서 이게 원래 그런 거예요. 우리가 정부에서는 야야야 또 이것을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서 국가재정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했을 때 이것을 복지관계 차원에서 한다고 한다는 생각 사람마다 사회복지를 바라보는 관점이나 정부의 지정

02:25:22

대한 시각, 재정운영에 대한 시각에 따라서 가장 어려운 사람들한테 좀 더 많이 주는 게 좋지 않겠느냐 이 얘기할 수도 있지요. 평균이 좀 나은 사람한테는 그치고 그래 줄 필요 없지 않나요. 그래서 옛날부터 항상 한 얘기가 기초연구원에서 이재용한테 줘야 되냐 하는 얘기였어요. 그런데 이재용이가 세금 안 내고 물론 요즘 주식 잘 돼가지고 세금 다 냈다고 했잖아요. 그만큼 우리나라는 어쨌든 간에

02:25:54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이 있어요. 세금 내야 되는 게 당연한 거죠. 억지로 돈을 못 버는데 세금 내라고 하면 정부가 강도 역할까.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은 그 성격 자체가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라고 하는 것처럼 우리가 국제 유가가 엄청나게 오르고 그래서 실질적으로 국민들의 생활에 아주 직접적 파견이 되고 있지 않나요. 어떻게 보면 복지정책이라기보다는 경제정책이죠.

02:26:29

그런 측면에서 봐야죠. 이게 우리가 경제에 선춘한 나라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지?

02:26:51

모두 충미로 불을 할 것이 아니라 우편적인 관측이 있어서 주어야 되는 것이 안 맞다고 생각합니다. 옛날에는 그런 얘기가 있었어요. 우리가 이제 국가정책이나 지방정책을 세운 정책을 추진하고 할 때마다 항상 어떤 문제가 있는지

02:27:31

정책에 대한 수용성 또는 저항 이런 것들을 생각을 해봐야 해요.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 입장에서는 내가 낸 세금은 다 어디로 가냐. 너희들 공지정책이나 제도를 많이 해서 사회부정책을 운영한다고 하는데 대체 나는 피부에 와 닿지 않겠다. 나는 돈만 내고 나는 다친 것 편다. 이런 의식도 사실은 있어요. 그런데 이제 유럽의 이 고치 국가가 발전되다.

02:28:08

내가 낸 세금은 곧바로 나한테 다시 온다는 그런 믿음이 있대요 그러니까 내가 낸 세금이 어디로 도망가는 게 아니라 결국엔 나한테 그래서 독일 같은 경우 연금체계가 소득이나 이런 것을 투명하게 신고를 해가지고 내가 소득이 많이 잡히면 잡힐수록 나중에 노후연금이 더 많이 들어가야 물론 더 많이 내게 되겠지 만약에 소득이 적으면 내가 더 많이 내고 싶어도 못 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실신고 내가 투명하게 내 소득을 신고할 수가 있는 거예요

02:28:45

이건 내가 얘기한 거에요. 그게 그것이 하나의 국민들의 의식 문화로서 저면에 깔립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는 살기 어려워. 그동안에 우리가 어려운 참 어려운 게 생각해요. 여러분들 부모 세대나 죽은 것에 대해서 정말 어렵다. 여기까지 온 거. 그러다 보니까 한 분이라도 -뭐야, 하여튼 내가 손에 고는 것 같은데.

02:29:19

막 트든지 세금 안 달려 이런 의식들이 근대해요 그래서는 소위 복지 의식이 그렇게 박약해서 우리가 복지국과 할 수가 없습니다 어느 나라든지 보면 복지가 발전한 나라든지 보면 조세행정체대가 투명할 수 있고 그러면 확실하게 바로 잡혀있으면 복지국으로 가는 거예요 그 나라의 국제수준을 알려면 총세행정 저희가 어떠냐 그만큼 과정할 수 있어요. 왜?

02:29:54

복지국가라고 하는 것은 어디 땅 가서 돈을 재원을 받는 건 아니라 종세 세금을 통해서 복지적인 의문이 되었습니다. 우리도 과거에 비해서는 많이 투명해졌지만 더 그렇게 가야 됩니다. 나는 안타까운 게 어려운 사람이 있을 것 같아요. 더 용고하고 사회적 목소리를 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2:30:29

아닌 말로 돈이 많은 사람이 더 이렇게 숨겨 놓거나 의미 크거나 불성실하게 뭔가 하려고 하는 의도나 어떤 행위들이 빈번하겠지 아니 없는 사람이 그게 되겠어? 돈 낼 것도 없는 거야 그러니까 상위 한 10%나 또는 1%의 부자들의 논리에 국민들이 현역당하면 안 된다는 거야 가장 그 헛소리하는 사람들이고요.

02:31:04

돈 많은 부자증, 의사들, 연예인들, 소위 잘나가는 이런 사람들 걱정하지 마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 걱정하지 마. 국민의회 중에 노인들, 어르신들 보면, 자기들은 무상 무료급식소나 이런 데서 칼국수 한 거 먹으면서 그 칼국수가 어디에서나 와가지고 자기가 금식소에서

02:31:37

식사를 하는지도 모르고 입에 치에 튀어 놓고 소위 법칙 정책이나 분배 정책에 대해서 막 이런거는 허위의식에 상관없어요 그것도 있는 사람이든 없는 사람이에요 기가 차도 그렇지 않죠?

02:32:08

시간이 없으니까 자,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 신청 여러분들이 신청활동을 하는데 아주 기본적인 어떤 지식들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거죠. 자, 우선 요거부터 신청활동을 한 번씩 책에 다 나와있어. 책에 이제 정리를 했어. 자, 보자. 이거는 이제 미국 사회복지사협회에서 규정한 내용이에요. - 사회복지 10천원이란 게 부족하?

02:32:39

사회복지 신청을 신청이라는 것은 어떠한 내용으로 하는 것이냐 이렇게 봤을 때 자 여기 봐봐 개인의 문제해결 문제 수소 발전능력 확대 뭐냐 우리가 이게 하나 남은 데 있어서 주의해 보니까 개인의 문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이거를 해결해야 돼요 이거를 갖다가 사회복지사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상담자나 교사나 케어 제공자

02:33:11

그 사람의 행동을 바꾸면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행동을 변화시키는 사람 또는 촉진자에게 어떻게 해야 된다고. 사회복지 실정할 때가 된다고 했을 때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개인에게 자원 서비스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연계해주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 중개자에게. 그러니까 여기가 자원이고 여기가 어려운 사람이 있다. 문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 자원과 어려운 사람들의 문제의 경우들이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02:33:45

여러분 부동산 중개사라고 그러죠. 사회복지사가 이런 역할이거든요. 실천활동을 하실 때 내가 어떤 역할을 해야 되는가 했을 때 바로 이런 역할이거든요. 그 다음에 개인에게 자원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래서 효과성과 이것을 촉진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 그러니까 여기서는 대변자의 역할, 프로그램 개발자의 역할, 프로그램의 촉진할 그런 역할, 감독자, 동작, 퍼스트 프로그램의 역할 이런 역할

02:34:20

또 사회복지사 개발하고 개선하는 거에요. 기획자 조직에 개발하고 사회복지사가 실천 활동을 한다고 했을 때 이런 역할들을 다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현장에 나가서 내가 사회복지사로서 어떤 역할을 하느냐 했을 때 하는 그런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대학 4년 동안 이런 역할들을 수행할 수 있는 지식과 기술을 대우는 거에요. 물론 이 면에는 사회복지사에 대한 가치와 철학이 철학으로 보장되어 있습니다.

02:34:58

이게 미국 사회복지사협회에서 규정한 사회복지 실천에 대한 내용이에요 그 다음에 우리가 사회복지 실천이라는 게 대체되면 사람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이건 이해가 돼요 그 다음에 가족, 개인, 집단을 위한 성남과 심리치료를 제공하고 또 집단이나 지역사회 사회복지 및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02:35:35

또 관련 입법 활동에 참여하는 것의 목적으로 사회복지 실천의 가치, 원칙, 기술을 전문적으로 적용하는 것. 이게 사회복지 실천. 그러니까 쉽게 이렇게 얘기하면 우리가 보면 개인의 문제, 내가 어떤 심리적인 문제나 정치적인, 요즘 멘탈, 멘탈에 있어 정신건강 문제가 굉장히 참여하죠. 갑자기 괜찮은데 내가 어떤

02:36:08

어떤 어려움이나 문제 상황에 직면해서 내가 정신적으로 굉장히 힘들어 또 요즘에 정신과 건강에 대해서 각종 질병이 많지 자, 그럴 때 상담과 치료자로서 이어가야 돼요 개인의 또는 개인의 여러 가지 어떤 빈곤 상황에 처했을 때 내가 이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내가 교육이나 어떤 기술훈련이나 이런 것도 상담을 통해서?

02:36:41

정보를 제공하고 기술을 알려주고 또 자원을 연결시켜주고 이런거죠. 집단에 문제가 있을 수 있죠. 집단. 또는 그 지역사회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죠. 개인, 집단, 지역사회에 각각의 문제들이 있다. 이런 것들을 해결해줍니다. 해결하는 겁니다. 이게 바로 사회복지실청이다. 자 그래서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02:37:13

우리가 사회복지학이라고 했을 때는 우리가 사회복지학이 순수한 부분이 아닙니다.

02:37:23

우리가 이 응용학문이고 실천학문이고 응용이라고 보기에서는 예를 들어서 심리 상담을 위해서는 심리학적 백화가 있어요. 이 사회적인 어떤 문제나 문제를 진단 그에 대한 어떤 해결 이런 것들하고 있는 사회학적 백화가 있어요. 정치학 경제학 생물학 문화일의학 정신리학 각각의 사회복지 이외의 다양한 어떤 학문들과의 어떤

02:37:55

통석적인, 통석이란 말이죠. 어떤 유복각적인 그런 어떤 지식 이런 것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사회복지계는 책 한 권 딱 봤다고 해서 사회복지 전문가가 되는 게 아니죠. 공부할 게 굉장히 많은 거예요. 나는 그래서 적어도 여러분들 2학년이니까 다른 건 몰라요. 개인의 문제예요. 개인의 문제예요. 심리적인 문제예요. 심리학 대력 정도는.

02:38:28

요즘 심리학 때는 쉽게 나온 책들도 많잖아요. 그 다음에 우리가 살고 있는 개인들이 살고 있는 게 사회적. 사회학회가 많아요. 요즘 쉽게 하는 책들이 많잖아요. 청구조금 이런 정도는 좋다. 조금 더 나가면 여러분들 철학계 이런 것들.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 기초가 만들어진 것이 형성이 돼야만 여기에다가 사회복지의 꽃을 피울 수 있도록.

02:39:09

이 년에 때 여러분들 이런 문구를 해야 돼요.

02:39:19

그 다음에 이제 책에 나오는 책 여러분들은 책은 인간행동에 관한 세 가지 접근이라 해서 157쪽에 나오는데 여기에서는 세 가지 모델으로서 의료모델, 시스템모델, 생태모델 이렇게 얘기하고 있어요. 뭐 자세한 거는 나중에 또 실천론, 실천기술을 특히 실천론에서 자세히 다루겠습니다만 대론이니까 약하게만 얘기하고 있어요. 자 우선 인간행동에 관한 세 가지 접근이라고 했을 때

02:39:55

니가 여러분들 이러고 있어요 내가 생각해 사유가 없어 여러분 사유가 없어요 클라이언트를 만났어 이 사람은 아주 거짓 근성이 박혀있어 예를 들어서 야 정말 뭘 얘기해도 듣지도 않고 그냥 안맞고 뱃잘어 아 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접근해야 될지 몰라 이 사람은 어떻게 변화시켜서 좀 더 그래도 좀 이비해 안고 또 이 밑에까지는 안 그래도 뭔가 지식이 아니고 살아갈 수 있다는 점

02:40:32

도와주고 싶은데 이런거 생각해 이 사람이 왜 이렇게 됐는가 대체 이러한 행위는 이 사람이 이런 행동 양태를 보면 그 원인은 무엇인가 이런것 좀 살펴봐야 되겠지 겉만 피상적으로 보는게 아니라 우리가 어떤 행동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인간이 생명하고

02:41:04

그냥 뭐 행동이 그냥 뭐 막 나오는 게 아니라 뭔가 자기 생각에 인식적으로 거쳐 가지고 행동으로 표현이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도대체 이 사람이 왜 그런가? 이걸 안 해요. 그래서 이 세 가지 적극이 있다는 거예요. 그랬을 때 첫 번째가 의료 모델이거든요. 의료 모델. 이 의료 모델은 심리학이죠. 다 여기서는 심리학인데 인간 개인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여기서는 여러분들 프로이드라고 하는 사람 알고 있죠

02:41:38

당신이 이론에 대한 심리학에서는 여기에서 대출받은 이 사람이 이렇게 행동이 나타나게 된 것은 뭔가 정신적으로 심리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 그런 얘기 들어서 심야 네.

02:42:14

현재 나타나는 것은 빙산의 이관이다. 빙산이 바다에 딱히 있다고 한다면 수면 위에 보이려면 그만 보이는데 이것만 봐서는 안 되고 그 수면 밑에 있는 거냐. 이것은 무의식이란 것입니다. 우리가 무의식과 의식 이런 것 봤을 때 겉으로 표현되는 것 뿐만 아니라 그 내면에 잠겨져 있는 무의식 이것까지 봐야 합니다.

02:42:46

그래서 인간의 성격을 나중에 여러분의 실증을 할까요? 성격을 우리가 이해한다 했을 때 어떤가요? 초자 자 이건 아이디가 본능이라고 얘기하는데 성격 구성은 이게 특성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02:43:19

어떤 여기서 잘하는 것은 자아가 이게 형성되고 작동이 돼있을 때만이 그 성격이 온 정도 원만하게 어떤 행동이 성격이 원만하게 형성되고 행동좋게 나타난다고 보는 거야. 이게 뭐냐면 초자아라는 것은 이게 인간이 넘사각이지 이 초자아는 이 초조화는 여러분도 아마 그런거에요

03:14:07

통섭이란 말이 좀 유복각적인 그런 어떤 지식 이런 것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사회복지계는 책 한 권 딱 봤다고 해서 사회복지 전문가가 되는 게 아니죠. 공부할 게 굉장히 많은 거예요. 저는 그래서 저거도 여러분들 2학년이니까 다른 건 그래요. 개인의 문제, 개인의 문제, 심리학계는 어떤 책을 하는 거예요? 요즘 심리학계는 쉽게 나온 책들도 안참다.

03:14:07

우리가 살고 있는 개인과 살고 있는 개인들이 살고 있는 사회죠. 생각해요. 생각해요. 요즘 쉽게 많은 책들이 많잖아요. 청구조금 이런 정도는 좋다. 조금 더 나가면 여러분들 철학계약, 철학생 이런 것들도 잘한다.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 기초가 만들어진 것들이 되야만이 여기에다가 사회복지의 꽃을 피울 수 있다. 1학년 때 여러분들 이런 문의를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이제 책에

03:14:07

여러분들은 책은 인간행동에 관한 세 가지 접근이라 해서 157쪽에 나오는데 여기에서는 세 가지 모델로서 의료 모델, 시스템 모델, 생태 모델 이렇게 얘기하고 있어요. 자세한 거는 나중에 또 실천론, 실천론 기술을 특히 실천론에서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개논이니까 깨끗하게만 얘기해볼게요. 우선 인간 행동에 관한 세 가지죠

03:14:07

우리가 자 봐봐 여러분들 이런 거 있어요 내가 생각해 사유가 없어요 페네트를 만났어요 이 사람은 아주 거짓 근성이 박혀있어요 예를 들어서 야 정말 뭘 얘기해도 듣지도 않고 그냥 한마디로 뱉더라고 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접근해야 될지 모르겠네 이 사람은 어떻게 변화시켜서 좀 뭔가 하루하루

03:14:07

그래도 좀 의미 있게 아니고 또 의미까지는 아니게도 뭔가 재생시키기 가지고 살아갈 수 있게 좀 도와주고 싶은데 그러면 이런 걸 생각해 주겠지. 이 사람이 왜 이렇게 되는가? 대체 이런 행위는 또 이런 이 사람이 이런 행동 양태를 보기에는 게 대체 그 원인은 무엇인가? 이런 거 좀 살펴봐야 되겠지? 그것만 피상적으로 보는 게 아니라 어떤 행동이라고 부르는 것은

03:14:07

내가 우리가 인간이 생각하고 아 그냥 뭐 행동이 그냥 뭐 막 나오는 게 아니라 뭔가 자기 생각에 인식자국을 거쳐 가지고 행동으로 이 표현이 되는 거잖아요 그럼 도대체 이상한 왜 뭐 그래서 이 세 가지 적군이 있다 그랬을 때 첫 번째가 의료 모델이다 이 의료 모델은 이제 심리학이죠 아유기사님의信仰님의 민감

03:14:07

개인을 대상으로 여기서는 여러분들 프로이드라고 하는 사람 알고 있죠 정신분석학 정신분석 이론의 대가지요 심리학에서는 아주 대단한 사람이죠 거기에서 이제 출발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이렇게 행동이 나타나게 된 것은 뭔가 정신적으로 심리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다고 보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 그런 얘기 들어서 심리학 프로이드로는 보면 무의식, 의심을 지배하는 거죠

03:14:07

예를 들어서 현재 나타나는 것은 빙산의 일관이다. 빙산이 바다에 이렇게 있다고 한다면 수면 위에 보이나면 이만큼만 보이는데 이것만 봐서는 안 되고 그 수면 밑에 있는 거대야. 이것은 무의식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소위 무의식과 의식 이런 것을 봤을 때 겉으로 표현되는 것 뿐만 아니라 그 내면에 잠겨져 있는 무의식입니다.

03:14:07

이것까지 봐야 이간의 성격을 나중에 여러분이 실천원에서 성격을 갖다가 우리가 이해한다 했을 때 자 이거는 아이디가 있는 본능이라고 얘기하는데 성격 구성은 3가지 2개 어떤 넉넉한 사람

03:14:07

자 이게 형성되어 작동이 되어있을 때 많이 그 성격이 온 공동으로 원만 예 어떤 행동을 여기 원만하게 형성되고 행동이 그렇게 나타난다고 이 뭐냐면 초장하는 것은 이제 인간이 넣어 그 걸 음사할 기지 이 초장은 이럴다 마크로 이 경기인지 다는 데 손을 막 하루에 10점씩 쓰이는 사람

02:43:53

아니 병균이 있지도 않는데 손을 하루에도 10조 원씩 쓰는 사람. 뭐 어떤 도덕이나 어떤 법규도 굳이 저렇게 안 해도 되는데 너무 결벽증에 가까울 정도는 사람. 내내 그런 사람들을 볼 수가 있어요. 이것은 어떻게 보면 완벽성을 지고 가든지 이런 거 그런 거야. 사실은 인간의 영역이야. 여기에 강한 사람이 있고 이거는 뭐냐 하면 본능적이고 충동적이고

03:14:07

도덕이나 어떤 법규도 뭐 굳이 저렇게 안 해도 되는데도 결격증에 가까울 정도는 아 애는 그런 사람들을 볼 수가 있어요 이것은 어떻게 하면 완벽성을 추구한다든지 이런거 그런 거야 인간의 영향이 아니에요 여기에 강한 사람이 있고 이거는 뭐냐 본능적인 충동적이고 뭐 이성적으로 판단하지 않는 거야 본능의 추우심 이 자아가

02:44:29

이성적으로 판단하지 않는거야. 본능의 추심. 그런데 이 자아가 잘 발달되어 있으면 이것을 상호균형에 적절하게 조절하면서 이 자아가 잘 작동을 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 성격을 보면 이렇게 해보려고 하면 정상적으로 이런 경우도 있지만 그런 것들도 있고, 이런 경우도 있고 어떤 사람은 초자가 굉장히 발달한 사람이에요. 어떤 사람은 본능이 굉장히 발달한 사람이에요.

03:14:08

자아가 잘 발달이 됐으면 이것을 상호균형에 적절하게 조절하면서 이 자아가 잘 작동을 당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 성격을 보면 이렇게 해보려고 나는 정상적으로 이런 경우도 있지만 이런 경우도 있고 뭔가 삐뚤한 이런 경우도 있고 어떤 사람은 초자아가 굉장히 밝다는 사람이에요. 어떤 사람은 본능이 굉장히 밝다는 사람이에요. 적절하게 자아가 조절하거나 통제하지 못하는 거예요. 성격이 그렇다는 거예요. - 네.

02:45:01

적절하게 자아가 조절하거나 통제하지 못하는 거예요. 성격이 그렇다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그런데 이제 우리가 끊임없이 교육과 훈련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런 걸 통해서 우리가 건강한 어떤 이 자아, 자아를 갖다가 형성하도록 우리가 여러 가지 어떤 교육을 여러분들이 초, 중, 고등학교, 지우까지 해오면서 건강한 인격체로 쓰여야 된 발달이라고 하는 것은 뭐야. 자아 형성.

03:14:08

그에게 우리가 이 모지 교육과 훈련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런 걸 통해서 내가 건강한 어떤 2자 아아를 갖다가 형성 하도 우리가 여러 가지 어떤 교육을 여러분들이 초중 고등학교 지금까지 해오면서 뭐야 건강한 인격체로 쓰여 발달이라고 하는 것은 뭐야 자아 형성 건강한 사아 형성이 되도록 아름다운 교육도 받지 않을까

02:45:37

건강한 사형성이 되도록 이루어져 만약에 여러분들이 아무런 교육도 받지 않을까 여러분들 생각은 우리 때는 옛날 타장이라는 그 영화 영화 드라마 타장이라고 알아요 타장 하여튼 밀리면서 뭐 하면서 옛날 타장놀이 한다고 타장 걔가 그냥 처음부터 타장 그저 믿음소리에 뚝 떨어져서 어렸을 때 뭐야 주인수들 속에서 컸어. 그래서 주인수들처럼

03:14:08

여러분들 생각보다 우리 때는 옛날 타장이라는 영화, 영화, 드라마. 타장이라고 알아요? 타장? 하여튼 밀리면서 하면서 옛날 타장 놀이 한다고 타장했어. 걔가 그냥 처음부터 타장 밀린 속에 시련이 아니라 뭐야. 뚝 떨어져서 어렸을 때 뭐야. 동물들, 짐순들 속에서 컸어. 그래서 짐순들처럼 모든 걸 배우는 거야. 만약에 여러분들이 교육 훈련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고 한다면은 응?

02:46:10

그런 걸 배우는 거예요. 만약에 여러분들이 교육 훈련을 제대로 받은 것 같다고 한다면 그게 그런 어떤 짐승, 그러니까 어떤 인간의 이성적인 어떤 판단보다는 본능에 치우친 그런 삶을 살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얼마든지 이 성격도 뭔가 수정되고 바꿀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이 전제가 되는 거죠. 그래서 행동을 바꿀 수 있다고 하는 거예요.

03:14:08

그게 짐승, 인간의 이성적인 판단보다는 본능에 치우친 그런 삶을 살 수 있어요. 얼마든지 이 성격도 수정되고 바꿀 수 있다는 것이 전제가 되는 거죠. 그래서 행동을 바꿀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의료 모델은 프루이드 정신분석 이론에서 출발했고 클라이언트 즉 환자

02:46:51

그래서 의료 모델은 프루이드 정신분석 이론에서 출발했고 클라이언트 즉 환자 클라이언트를 일단 환자로서 규정을 해요. 정신적인 환자로서 규정하고 이 환자가 가진 문제의 원인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뭐 계속 심리 상담이라든지 약물이라든지 이런 것들로 해서 치료가 들어가겠죠. 그래서 이런 것들은 의료 모델은 정서와 행동상의 문제래가 된 사람

03:14:08

플라이어드를 일단 환자로서 규정을 해요. 정신적인 환자로서 규정하고 이 환자가 가진 문제의 원인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거기에서는 계속 심리 상담이라든지 약물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들어가겠죠. 그래서 이런 것들은 의료 모델은 정서와 행동상의 문제를 가진 사람을 대상으로 하고 정신의 내부가정, 정신의 내부가정이라고 보는 것은 파묻이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02:47:23

을 대상으로 하고 정신의 내부과정. 정신의 내부과정이라고 보는 것은 황금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만약에 사회복지사로서 개인 클라이언트에 대한 상담 과정에서 이런 프로이드의 정신분석 이론을 기초으로 해서 상담할 수 있는 행동을 바꿔야 할 수 있는

03:14:08

사회복지사로서 개인 클라이언트에 대한 상담 과정에서 이런 프로이드의 정신분석학 이론을 기초으로 해서 상담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시스템 모델이라고 하는 것은 아까 의류모델은 인간의 개인의 내부적인 과정, 정신적인 부분을 강조했잖아. -끝이 안 돼.

02:47:57

그 다음에 시스템 모델이라고 하는 것은 아까 의류모델은 인간의 개인의 내부적인 과정 정신적인 부분을 강조했잖아. 그런데 약간 거언이 되니까 개인의 내부적인 정신 내 어떤 문제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그것뿐만 아니라 외부적인 것 있잖아요. 그러니까 클라이언트의 내부적인 요인뿐만 아니라 환경적인 요인도 굉장히 중요하다.

03:14:08

개인의 내부적인 정신, 문제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그것뿐만 아니라 외부적인 것 있잖아요. 클라이언트의 내부적인 요인뿐만 아니라 환경적인 요인도 굉장히 중요하다. 그런 것을 지적하면서 제기하는 그런 모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아까 1960년대 미국의 빈곤 대치 프로그램이라고 얘기하셨는데

02:48:28

그런 것을 지적하면서 제기하는 그런 모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아까 이제 1960년대 미국의 빈골 대치 프로그램이라고 내가 이제 빈민 지역이에요. 빈민 지역 빈민 지역에서 내가 아무리 정신적으로 말했지 광각하고 된다고 하더라도 환경 그 자체가 빈민 지역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그 안에서 그 환경 안에서

03:14:08

자, 우리가 빈민 지역이에요. 빈민 지역. 빈민 지역에서 내가 아무리 정신적으로 말했지 건강하고 된다고 해도 환경 그 자체가 빈민 지역이다. 그러다 본다면 그 안에서, 그 환경 안에서 개인이, 거기에 있는 애들이 어떤 건강하게 성장하고 발달할 수 있겠는가. 그래서 1960년대 미국의 존슨 대통령 당시에

02:49:03

이 개인이, 그러게 있는 애들이 어떤 건강하게 성장하고 발달할 수 있겠는가. 그래서 1960년대 미국의 존슨 대통령 당시에 이 빈곤 지역에 있는 지역을 개혁하고 개선하는 프로그램들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특히 빈곤아도의 성장과 발달을 위해서는 교육이 중요하다. 그래서 그 당시에는 흑백 간의 인종차별이 굉장히 심혁했는데 특히 크기는.

03:14:08

이 빈곤 지역에 있는 지역을 개혁하고 개선하는 프로그램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빈곤아도의 성장과 발달을 위해서는 굉장히 중요하다. 그래서 그 당시에는 흑인과 인종차별이 굉장히 심혁한데 특히 흑인들. 얘들은 미국에서는 흑인이라고 보면 흑인하지 마세요. 이그로나 유격론할 수 있는 아프리카인 것입니다.

02:49:40

애들은 이제 미국에서는 흑인이라고 보면 흑인하지 리브로나 이렇게 표현을 안 쓰고 아프리카는 이렇게 있어요 이 애들한테 이제 교육을 집중적으로 시켰다고 그게 바로 헤드스타트 공약이라고 그것도 이제 아들 국제에서 또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시스템 관점이라고 하는 것은 이 클라이언트를 들어서 하는 이 환경 시스템이 중요하다

03:14:08

이 애들한테 교육을 집중적으로 시켰다. 그게 바로 패드스타트. 보통 아동국지에서 본인이. 그래서 시스템 관점이라고 하는 것은 이 클라이언트를 들어서 하는 환경 시스템이 중요하다. 이런 것을 강조한 모델이다. 이런 정도로 이해하시고 그다음에 생태 모델은 조금 비슷한데 이것은 아까는 시스템이, 미래오스템은

02:50:13

이런 것을 강조한 것이다. 이런 정도로 이해하시고 그다음에 생태 모델은 조금 비슷한데 이것은 아까는 시스템이라고 할 때는 개인을 둘러싸고 있는 그 시스템의 어떤 중요성, 교육제도든 예를 들어서 복지제도든 여러 가지 그런 지역사회의 어떤 여러 가지 제도 이런 것들을 강조하는 있지 않지만 이것은 환경을 특히 환경을 강조하는 있지 않습니까?

03:14:08

개인을 둘러싸고 있는 시스템의 중요성, 교육제도든 예를 들어서 복지제도든 여러 가지 그런 지역사회의 어떤 여러 가지 제도든 이런 것들을 강조하는 입장이지만 이거는 환경을 특히 환경을 강조하는 입장이예요. 그래서 이것은 하나의 지역사회의 환경의 근본적인 변화를 얘기합니다. 예수님

02:50:47

그래서 이것은 하나의 지역사회에 의해서 환경에 근본적인 변화를 얘기합니다. 그래서 이 환경 모델은 아 그러니까 생태 모델이라고 하는 게 이런 거야. 여러분들 맹모 삼천지교 자제 내용은 뭐 책을 보면 아시죠. 맹모 삼천지교 아니죠. 교육에 있어서 아이의 성장이나 발달에 있어서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그것만 바로 알 수 있는 거예요. -뿐 도둑이 바랍다.

03:14:08

이 환경으로 되는 아예 생태 모델이라고 하는 게 매모 3천지교 자제 내용은 책을 보면 매모 3천지교 안 찍고 유기에서 아이었던 성장이나 발달에 있어서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그것만 바로 알 수 있는 그 부분을 보여 그 시장 그의 가입을 하니까 그 상인들이 하는 얘기 아 이거 안 되게

02:51:20

신장에서 애가 크니까 맨날 상인들이 하는 얘기만 하면 아 이거 안되겠다 해가지고 화멕집 옆에 가니까 맨날 상해놀이만 하면 아 이거 안되겠다 해가지고 사당 근처에다가 근처에다가 사인으로 사니까 글을 배우더라고 그러니까 맹모, 맹자의 어머니가 맹자를 교육시키기 위해서 아이의 성장 발달을 시키기 위해서

03:14:08

해가지고 사회집 옆에 가니까 맨날 4년월이만 하고 아 이게 뭐 안 되겠다 해가지고 사당 근처에다가 근처에서 사는 사니까 글을 배우더라고 그러니까 맹모 맹자의 어머니가 맹자를 교육시키기 위해서 또는 아이의 성장 발달을 시에서 이걸 갖다가 사는 지 3번 이상 했는데 그게 바로 교육이 시키고 이게 맹모 삼천시 능가를 했던 행동

02:51:52

집을 사는 집을 세 번 이상 했는데 그게 바로 교육이 쉽습니다. 그만큼 인간의 성장관절 또는 행동에 있어서 공동이 중요합니다.

03:14:08

저 인간의 성장 반달 또는 행동이 있어서 공동이 중요 어 이거는 나중에 실천을 시간에 여러분들 더 자세히 얘기 아 그 다음에 제 로게나 사회복지 일자 같이 와인 책을 보세요 사회복지에 가치와 유지하고 내가 뭐 자세히 다 얘기를 우리가 고소 의사도 사회사와 사회사와 사회사와 사회사의 유지한

02:52:13

어 이거는 나중에 실천 시간에 여러분들 더 자세히 얘기해 볼게요. 자 그 다음에 요게 나와. 사회복지시설의 가치와 유지. 책을 보세요. 책. 사회복지시설의 가치와 유지라고 하는 것은 이거는 내가 자세히 다 얘기를. 우리가 보통 의사들처럼 수급적 선서가 있고 사회복지시설의 유지 강력이라는 게 있어요. 강력. 그럼요.

03:14:08

양이 어 에 그러면 이 나라도 우리나라 사회사 우리나라 한 사회사에 대해서 사육사 한국 사회사 이기간은 있고 주로 미국 같은 경우에 미국 사회사 이기간은 있어요 미국 사회사 윤리강명과 우리나라 사회사 윤리강명 거의 뭐 풀법 같아요. 비슷하다 동일하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다른건 몰라도 책에 나와있는 지금 이게 많아서 어 내가 다 적히려 하지 않았는데 어?

02:52:47

우리나라도 우리나라 사회복사, 우리나라 한국 사회복사 역할도 사회복사, 한국 사회복사 윤리강념이 있고 주로 미국 같은 경우도 미국 사회복사 윤리강념이 있어요. 미국 사회복사 윤리강념과 우리나라 사회복사 윤리강념이 거의 똑같아요. 거의 비슷하다, 동일하다 보면. 그래서 다른 건 몰라도 책에 나와 있는, 지금 이게 많아서 내가 다 적시를 하지 않았는데 여기서 여러분들 여기 책에 있는 사람은 162쪽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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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여러분들 여기 책 읽는 사람은 162쪽 보면 택시실천의 가치와 윤리에서 미국 사회복지사 윤리강령 나오죠? 여기서 뭐야? 클라이언트에 대한 윤리적 책임, 동료에 대한 윤리적 책임, 기관에 대한 윤리적 책임, 전문직으로서의 윤리적 책임, 사회복지사 전문직에 대한 윤리적 책임, 또 사회에 대한 윤리적 책임, 그럼 나오죠? 네. 쭉 다 익어보도록 하세요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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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실천의 가치와 윤리에서 미국 사회복지사 윤리강령 나오죠? 거기서 뭐야? 클라이언트에 대한 윤리적 책임, 동료에 대한 윤리적 책임, 기관에 대한 윤리적 책임, 전문직으로서의 윤리적 책임, 그 다음에 사회복지사 전문직에 대한 윤리적 책임, 또 사회에 대한 윤리적 책임, 좀 나오죠? 네, 네. 그거 쭉 다 읽어보도록 하세요. 알았어요? 네. 그 다음에 이런 어떤 윤리적 책임을 다하다고, 사회복지사들이 이런 윤리적 책임을 해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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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이런 어떤 유리적 책임을 다하다고 사회복사들이 이런 유리적 책임을 다하는 과정 속에서 유리적 딜레마가 발생한다 이 얘기에요 그래서 유리적 딜레마라고 하는 것은 이런 거죠 내가 어떤 사회복사가 실천 활동을 하는 과정 속에서 딜레마라고 하는 것은 혼란스러운 거죠 그래도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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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하는 과정 속에서 유리적 딜레마가 발생한다. 이 얘기에요. 그래서 유리적 딜레마라고 보는 것은 이런거죠. 내가 어떤 사회복사가 어떤 실천 활동을 하는 과정 속에서 딜레마라고 보는 것은 혼란스러운거죠. 예를 들어서 클라이언트에 대해서 사회복사가 어떤 조언이나 상담을 해줬을 때 그것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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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에 대해서 사회복지사가 어떤 조언이나 상담을 해줬을 때 그것에 대해서 좋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고 아주 나쁜 결과가 나올 수도 있고 이 사이에서 사회복지사가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그에 대한 예의로써 이런 거죠 165쪽에 유리적 사회복지사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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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고 아주 나쁜 결과가 나올 수도 있는 거예요. 이 사이에서 사회복지사가 그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그에 대한 예의로서 이런 거죠. 165쪽에 윤리적 사회복지사가 행동을 할 때 사회복지사가 배웠던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에 대한 가치 사회적인 가치 윤리 이런 것과 실제 비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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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게 사회복지사의 어떤 사회복지사가 배웠던 사회복지사의 사회복지에 대한 가치 사회적인 가치 윤리 이런 것과 실제 어떤 서비스를 집행하는 과정 속에서 충돌이 발생한다는 갈등이 발생한다는 프레스의 대표적인 게 뭐 165쪽에 오면은 클라이언트의 자기결정권과 공지된 동의라는 것 예를 들어서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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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그 서비스를 지켜 놓은 그 과정 속에서 충돌이 발생한 갈등이 발생 그래서 대표적인 게 그 165점에 오면은 클라이언트의 자기결정권과 공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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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래서 우리가 가장 문제 핵심적으로 보는 것은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더라도 그 대상자 이용자인 클라이트를 스스로 자기가 결정해야 돼 그게 자기가 결정권 그는 그래도 사회복지사가 그 사람의 결정권한을 치료 그래서는 안 돼요 어떤 프로그램이나 어떤 상황에 따라서는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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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핵심적으로 보는 것은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더라도 그 대상자 이용자인 클라이언트가 스스로 자기가 결정을 해야 돼요. 그게 개결정권이에요. 그 누구래도 사회복지사가 그 사람의 어떤 결정권을 침해하고는 그래서는 안 돼요. 그런데 어떤 프로그램이나 어떤 사안에 따라서는 그것이 결정을 자유결정권을 존중한다고 하더라도 그렇지 못할 경우도 있고 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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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을 갖다가 자유결정권을 존중한다고 하더라도 그렇지 못할 경우도 있고 그런 속에서 굉장히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는 거죠. 그래서 앞에 한번 좀 읽어보면 자 봐봐 문제가 있거나 위기사항에 빠진 클라이언트가 사회복지기관에서 사회복지사의 도움을 받게 되면 사회복지사가 제공한 서비스의 내용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수가 있다. 따라서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의 권리를 보호해야 하고 클라이언트가 자율적으로 결정이 되어 있을수록 도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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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앞에 한번 읽어보면은 문제가 있거나 위기 상황에 빠진 클라이언트가 사회복지기관에서 사회복지사의 도움을 받게 되면 사회복지사가 제공한 서비스의 내용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수가 있다. 따라서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의 권리를 보호해야 하고 클라이언트가 자율적으로 결정이 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그래서 클라이언트의 권리를 보호하는 장치가 오지된 공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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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클라이언트의 권리를 보호하는 장치가 고지된 동의다. 그러니까 고지를 알려주고 동의를 받아야 된다는 거죠. 고지된 동의란 사회복지사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목적, 위험성, 한계점, 감수상황, 대안, 거부권, 시간, 설정 이런 것 등등에 대해서 사회복지사가 클라이언트에게 자세하게 명확하게 알려줘야 된다. 그런데 서비스의 어느 부분까지 고지해야 하는가. 이리에리도 여비속인 것인 것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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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고지를 알려주고 동의를 받아야 된다는 거죠. 고지된 동의란 사회복지사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목적, 위험성, 한계점, 감수상황, 대안, 거부권, 시간, 설정 등등에 대해서 사회복지사가 클라이언트에게 자세하게 명확하게 알려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서비스에 어느 부분까지 고지해야 하는가? 이게 여기서부터 문제가 없어요. 어디까지를 갖다가 알려줘야 해요 너무 많은 정보를 한꺼번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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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를 갖다가 알려줘야 할까요? 너무 많은 정보를 한꺼번에 제공해 클라이언트를 혼란에 빠지게 하는 것은 다 안식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서비스에 관한 정보 제공이 클라이언트에게 심각한 위험을 처리하는 경우 예를 들어서 심각한 질병 예를 들어서 의사도 그렇잖아 어우 딱 좀 딱 이 사람 일주일이면 죽을 것 같아 그렇다고 해서 대놓고 당신 일주일이면 죽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큰일 안 돼 그런 문제 말고도 우리가 보통 클라이언트 상담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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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를 혼란에 빠지게 하는 것은 반칙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서비스에 관한 정보제공이 클라이언트에게 심각한 위험을 처리하는 경우 그래서 심각한 질병. 예를 들어서 의사도 그렇잖아. 어우 딱 좀. 이 사람 일주일이면 죽을 것 같아. 그렇다고 해서 대놓고 당신 일주일이면 죽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큰일 납니다. 그런 문제 말고도 우리가 보통 클라이언트 상담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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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 있잖아요. 사회복지사가 알고 있는 지식, 이걸 전부 다 얘기를 해줬을 때의 악영향이나 나쁜 결과가 인측이 된단 말이에요. 그랬을 때 정보를 제한적으로 제공할 수 있겠죠. 그러면 그쪽 클라이언트 입장에서는 충분하게 정보를 제공받지 못했다.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겠죠. 여기 결론적으로 보면 이러한 정보를 제한하는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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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 있잖아요. 사회복사가 알고 있는 지식, 이걸 전부 다 얘기를 해줬을 때의 악영향이나 나쁜 결과가 예측이 된단 말이에요. 그랬을 때 정보를 제한적으로 제공할 수 있겠죠. 그러면 그쪽 클라이언트 입장에서는 충분하게 정보를 제공받지 못했다.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죠. 여기 결론적으로 보면 이러한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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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하는 것과 그 다음에 클라이터의 자의결정권을 보장하는 것과는 충돌의 여지가 있다. 그래서 진리 말하는 것. 봤어요? 그러니까 이건 진짜 사회복지사가 전문성이 있다고 한다는 것. 잘 지혜롭게. 반대를 잘 해야 되겠지. 그 다음에 비밀보장이라는 게 있어. 비밀보장은 우리가 사회복지 실천에 있어서 가장 귀신적인 거죠. 이렇게 하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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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클라이언트의 자의결정권을 보장하는 법과는 충돌의 여지가 있다. 그래서 진리에 말하는 거예요. 알았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진짜 사회복지에다가 전문성이 있다고 합니다. 잘 지혜롭게 잘 판단을 잘해야 되겠지. 그 다음에 비밀보장이라는 게 있어. 비밀보장은 우리가 사회복지 실천에 있어서 큰 귀신적인 거죠. 비밀보장이 만약에 안된다고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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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빈 보장이 만약에 안 된다고 한다면 클라이언트가 사회국수한테 자기의 속내 라든지 달려진 죄를 얘기하지 않아요 사람이 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내 말을 잘 들을 수 있기를 들어서 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그런 나를 봐줄 수 있는 사람이다 라고는 신뢰가 항상 이래야 나의 그 어두운 얘기까지 또는 안 좋은 문간도 아이사람은 대중충분이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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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회국수한테 자기의 속내 라든지 자료 인지를 얘기하지 않습니다 저 사람이 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내 말을 잘 들을 수 있기를 들어서 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그런 나를 봐줄 수 있는 사람이다 라고는 신뢰가 형성이 되어야 되죠 그럼 나의 그 어두운 얘기까지 또는 안좋은 부분까지도 아 이 사람은 내 얘기도 충분히 듣고 아예 동그란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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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비밀을 지켜줄 것이다. 그런 믿음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철도 천명에 사회국수사는 상담 과정에서 또는 클라이언트의 서비스의 원조 과정에서 획득한 그런 사회국수사에 관한 내밀한 정보들을 절대 타인한테 누서러가나요. 공표이잖아요. 큰일 나요. 그런데 여기서부터 중돌이 발생해요. 비밀고자. 아니 상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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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을 지켜줄 것이다 그런 믿음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철도철미하게 사회국수사는 상담 과정에서 또는 플라이언트의 서비스의 어떤 원조 과정에서 획득한 그런 사회국수사에 관한 내밀한 정보들을 절대 타인한테 누서로 보내야 돼요 본표에서는 큰일 나요 자 그런데 여기서부터 이제 또 중돌이 발생해요 비밀조작 아니 상담 과정에서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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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의료원을 따지고 있다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같고 사육사도 제가 이 분이라고 하는 여자친구가 살고 있는 것 같아요 내가 완전히 돌아가면서 내가 내 여자친구를 죽이고 나도 죽이려고 합니다 이런 얘기할 수도 있죠 실제 행동에 옮기는 거는 다름이죠 저도 상담을 계속 해보니까 이거 다물다가는 구체적으로 얘가 준비해가지고 진짜 실행에 옮길 것도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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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에서 어떤 내가 아까 이제 우리가 의료호대를 따지고 있잖아. 정신적으로 참 문제가 있네. -사장도 제가. -그런 이쯤에 어떤 분이라고 하는 여자친구가 살고 있는 거예요. -아, 내가. -여자친구도 죽이고 나도 죽으려고. -이런 얘기 할 수도 있죠. -실제 행동에 옮기는 거는 다른 문제. - 자꾸 이제 상담을 계속 해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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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물다가는 구체적으로 얘가 준비해가지고 진짜 실행에 오길 것도 같아 어 그런데 이거를 계속 내가 이 비밀 보장의 원칙을 지켜내기 위해서 즉 이걸 갖다가 비밀을 지켜뒀다가는 자물다가는 큰일 날 것 그렇게 온 것 같아요. 국단적인 사례지만 이런 게 왕관은 있는 거예요. 이 법 위반이나 법적인 어떤 문제가 하나 그래서 잘못하면 이 크리아이트가 버블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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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걸 계속 내가 비밀 보장의 원칙을 지켜내기 위해서 계속 이걸 비밀을 지켜뒀다가는 잘못다가는 흔히 날 것 같아요. 이것도 그런 것 같아요. 아주 극단적인 사례지만 이런 게 왕왕이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 법 위반이나 법적인 어떤 문제가 하나. 그래서 잘못하면 이 클라이트가 법을 의관에서 제세를 받거나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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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는 안 이런거에요. 그러니까 이런 어떤 비밀보장이 굉장히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사회복지 신청 현장에서 사회복지사는 끊임없이 이런 빌레너에 빠질 수 있다는거에요. 알았죠? 네 한번쯤 읽어봐요. 그 다음에 이제 기관의 정책과 규정이 있어. 이거는 뭐냐면 나는 이렇게 하고 싶어. 정말 난 사회복지사는 내가 배운 대로 우리 클라이언트한테 이렇게 하고 싶은데 어! 기관의 규정과 정책이 있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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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관해서 대세를 받거나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그런 경우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어떤 비밀보장이 굉장히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사회복지 신청 현장에서 사회복지사는 끊임없이 이런 빌려나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죠? 네. 한번 쭉 읽어봐요. 그 다음에 이제 기관의 정책과 규정이 있어. 이거는 뭐냐면 나는 이렇게 하고 싶어. 사회복지사는 내가 배우대로 우리 클라이언트한테 이를 배우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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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내가 사회복지사가 기관에 소속되어 있죠. 그러니까 기관에 소속되어 있기 때문에 어쨌든 중요한 것은 기관에서 정한 규정과 정책을 따라야 되는 게 맞아. 그런데 사회복지사소의 가치와 철학, 윤리에 입각해 볼 적에는 이건 아닌 것 같아. 거기에서 오는 시간을 알았죠. 그래서 책도 한번 좀 읽고 내용 읽어보세요. 굉장히 중요한 거야. 그러니까 이런 내용들은 시험에 나올까 안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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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의 규정과 정책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사회복지사가 기관에 소속돼 있죠. 기관에 소속돼 있기 때문에 어쨌든 중요한 것은 기관에서 정한 규정과 정책을 따라야 되는 게 맞아. 그런데 사회복지사 수사의 가치와 철학, 윤리에 입각해 볼 적에는 이건 아닌 것 같아. 그래서 오늘 수업이 나왔어요. 그래서 책도 한번 좀 읽고 내용 읽어보세요. 굉장히 중요한 거야. 그러니까 이런 내용들은 시험에 나올까 안 나올까. 다행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