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리테일용 4g 조미김 개발과 규제 대응
Shared on July 21, 2026
이번 수출 유망 상품화 사업을 통해 개발하고 있는 품목은 OMG, Oh My Kim, 4g 단품 조미김입니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기존 제품의 디자인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이미 독일 온라인 시장에서 판매 경험을 확보한 OMG 제품을 독일 대형 오프라인 리테일에서도 판매할 수 있는 단품 스크로 전환하는 사업입니다.
지금부터 상반기 상품 개발 현황과 독일 현지 시장 검증 결과 그리고 하반기 실행 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사업을 한 문장으로 설명하면 온라인에서 검증된 제품을 독일 리테일이 요구하는 판매 가능 상품으로 완성하는 사업입니다. 저희는 이미 아마존 독일과 틱톡 샵을 통해 소비자 반응을 확보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한국에서 판매되는 16개의 멀티팩과 독일 슈퍼마켓 선반에서 소비자가 바로 집어드는 4g 단품은 상품의 역할이 전혀 다릅니다. 따라서 이번 사업에는 단순한 외관 개선이 아니라 독일 리테일에서 실제 판매할 수 있는 실행체계를 구축하는 데 있습니다.
우선 목표 시장은 독일입니다. 이후 프랑스, 네덜란드로 확대하는 전략입니다. 2026년 현재까지 누적 수출 실적은 5건 총 59,782달러, 이 가운데 네덜란드 수출이 32,847, 그리고 독일 수출이 26,935달러입니다. 저희 사업의 중요한 차별점은 아직 시장이 없는 제품을 처음 개발하는 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미 유럽에서 수출과 판매가 발생하고 있는 제품을 대상으로 독일 대형 유통채널에 적합한 신규 스퀴로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품의 시장성 뿐만 아니라 수출 실행력과 향후 확장 가능성도 일정 부분 검증된 상태입니다.
상품 개발의 방향성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존 OMG 제품은 16개의 멀티팩을 중심으로 온라인과 가정용 시장에서 판매해 왔습니다. 그러나 소비자가 제품을 처음 접하는 상황에서는 16개의 멀티팩이 가격과 수련면에서 진입 장벽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사업에서는 4g 단품과 16개의 멀티팩의 역할을 명확하게 분리했습니다. 4g 단품과 16개의 멀티팩의 역할을 명확하게 분리했습니다.
4g 단품은 슈퍼마켓 선반, 런치박스, 사무실, 여행용 시넥처럼 소비자가 가볍게 처음 경험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반면 16개의 멀티팩은 제품을 경험한 고객이 온라인이나 가정용으로 반복 구매하는 제품입니다. 즉 4g 단품은 단순한 소포장이 아니라 신규 소비자를 확보하는 입구 상품입니다.
사업 추진 전과 현재를 비교한 가장 큰 변화는 디자인보다 수출 실행력에 있습니다. 기존에는 온라인 멀티백 중심이었다면 현재는 4g 단품과 16팩 멀티 유통 역할을 분리했습니다. 패키지 전면도 브랜드 맛, 다국어 정보가 혼재되어 있었지만 지금은 소비자가 제품을 즉시 이해할 수 있도록 Korean Roasted Seaweed Snack이라는 제품의 정체성을
정체성을 중심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또 유럽 공통형 패키지에는 독일어 중심의 리테일 검토 체계로 전환했습니다. 특히 4g 작은 포장 안에 법정 표지 사항을 모두 담아내야 했기 때문에 최소 글자 크기, 영양정보, 원재료, 알레르겐, 바코드 위치를 반복적으로 조정했습니다.
제품만 납품하는 구조가 아니라 POP, 선반 태그, 샘플링까지 연결되는 판매 실외형 구조로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독일 이후 규정 대응 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독일 리테일 입점에서 가장 큰 병목은 마신화 디자인이 아니라 표시와 증빙입니다.
첫 번째 나벨 표시입니다. 독일어 원재료, 알레르겐, 영양정보, 수입자 정보를 재배치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가독성입니다. 4g 소형 포장에도 최소 글자 크기 1.2mm 기준을 성적할 수 있는 정보량과 배치를 조정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클레임 검토입니다. 식이섬유, 미네랄, 식물성 등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싶은 표현도 단순한 마케팅 문구가 아니라 시험 성적소와 법적 근거를 기준으로 검토했습니다. 네 번째, 중금속 PAH MCPD 미생률 시험 자료를 제조 파트너와 함께 보강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PPWR 대응을 위해 기술...
기술 문서, 적합성 선언서, 유해물질 비사용 확인서를 체계화했습니다. 목표는 바이어가 자료를 요청했을 때 제품 사양서와 라벨, 시험 자료, 환경 규제 문제를 한 번에 제출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는 것입니다. 이번 상품 개발은 회사 내부의 판단으로 진행된 것은 아닙니다. 독일 현지 바이어와 시장 개척 파트너로부터 실제 리테일 진입에 필요합니다.
디테일 진입에 필요한 요구사항을 전달받았고 이를 상품 개발에 직접 반영했습니다. 구체적으로 리벨 판매를 고려한 라벨 구조, 성분기 표시, 문구를 검토, 선반에서의 시인성, 단품 진열 방식, 디스플레이 구성, 판매 가능 스퀘 선정에 관한 피드백이었습니다. 또한 톡사 운영과 메인스팀 시장 개척을 연계해서 온라인 소비자 반영과 오프라인 유통 여건을 동시에
동시에 검증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이번 사업이 한국에서 제품을 만든 뒤 독일에 제안하는 방식이 아니라 독일 시장의 요구사항을 먼저 확인하고 그 요구를 반영해서 제품을 수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독일 시장 검증은 크게 두 축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틱톡샵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소비자 검증입니다.
현지 크리에이터를 통해 총 115개가 넘는 영상 콘텐츠가 제작이 되었고 제품은 실제 독일 소비자 언어와 사용 상황을 전달하는 기반을 확보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메인스트림 리테일 진입 검증입니다 르베를 기준으로 하는 나벨 패키지 PPWR 디스플레이 성분과 판매 가능 스큐를 검토하고 모든 것을 제품에 반영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소비자의 반응을 확인하고 오프라인에서는 유통사가 요구하는 판매 조건을 확인했습니다 이 두 가지 검증을 결합해서 OMG 제품을 단순히 한국 식품이 아니라 독일 리테일에서 설명과 판매가 가능한 리테일 레디 프로덕트로 전환시키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상품을 저희가 완성하기보다는 시장 검토와 수정 과정을 반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월에는 사업을 착수하고 독일 리테일 요구 조건과 4g 단품 개발 범위를 정했습니다 4월에는 아마존 판매 데이터와 현지 선반 환경을 분석해 패키지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4월에는 사업을 통해 패키지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5월에는 독일 바이어의 피드백을 반영해서 독일어 표기와 시인성, 프로모션 요소를 보완했습니다. 그리고 6월에는 영양정보, 원재료, 글자 크기와 PPWR 자료를 집중적으로 정비했습니다. 그리고 7월에는 시험 성적 보강과 상기 시제품 샘플링 점 테스트 계획을 확정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리테일 제출이 가능한 수준의 패키징 수정안과 규제 자료 체계를 구축한 단계입니다. 하반기에는 개발에서 실제 시장 실행 단계로 넘어가겠습니다. 7월과 8월에는 독일어 라벨, 최소 글자 크기, 시험 자료를 최종 점검하겠습니다. 그리고 8월과 9월에는 4g 3종 시제품과 제품 사양 상품입니다.
제품 사양서, PPWR 문서를 포함한 세일즈 키트를 완성하겠습니다. 9월과 10월에는 르베와 이데카 관련 유통 경로의 샘플을 제출하고 파일러 판매 조건을 협의하겠습니다. 10월과 11월에는 현지에서 4주에서 8주간 샘플링과 POP 온라인 컨텐츠를 연계한 마켓 테스트를
마켓 테스트를 추진하겠습니다. 이후 판매 속도와 맞별 선호, 재주문 주기 데이터를 확보해서 독일 내 반복 발주를 연결하고 프랑스와 네덜란드 바이어에게도 확대 제안하겠습니다. 정량 목표는 4g 3종 시제품을 완성하고 바이어 3개 이상 제안을 하고 현지 마켓 테스트를 1회 이상 연간 수출 14만 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대하는 효과는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4g 단품 스큐를 통해 유럽 소비자의 첫 구매 장법을 낮추고 조미김의 소비 접점을 확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라벨 시험성적서 PPWR 문서를 체계화해서 독일어뿐만이 아니라 다른 유통채널에서도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는 역할을 갖추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독일 파일럿을 기반으로 프랑스와 네덜란드까지 확장 가능한 반복 발주형 수출 모델을 만드는 것입니다. 회사는 국내산 김을 단순히 해외에 판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유럽 소비자가 일상에서 선택하는 케이스 위드 스낵으로 성장시키고자 합니다.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검증된 제품을 독일 리테일이 요구하는 판매 가능 식품으로 완성해서 독일 현지인의 일상에서 만나는 K-시위드 스낵으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어서 바로 질의응답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네, 제가 먼저 질의 드리겠습니다. 발표 잘 들었고요. EU 규제가 유독 좀 까다로운 편인데 아무리 대표님이 PWR이든 이런 선제적으로 잘 대응하고 계신 것 같아요. 제가 개인적으로 궁금한 건 실제 바이어들도 이 PWR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좀 중요하게 요구를 했었는지가 일단 궁금하고요. 그리고 현재 독일 외에도 향후에는 프랑스나 네덜란드 확장을 계획하고 계신 것 같은데 라벨이라든지 이런 국가별로 좀 별도로
별도로 현지화가 필요한 부분들이 있을까요? 네. 먼저 질문해 주신 두 가지가 첫 번째는 TPW 같은 환경규제에 관련된 규제가 실제 현지 바이어도 정말 요구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셨고 두 번째는 각 나라별로 라벨링이 다른 점이 있는 차별성이 있느냐에 관련된 질문이셨는데 일단 첫 번째를 말씀드리면 저희가 지금 한 2년 전에 네덜란드에 굉장히
네덜란드의 굉장히 큰 빅바이어를 상대로 저희가 이 발주서를 준비하면서 느꼈었던 거는 정말 그 템플릿에 요구하는 그 사항이 지금 현재 PPWR을 묻는 거를 2년 전에 저희가 미리 한번 경험을 했습니다. 그때 이제 물었던 여러 가지 검사 사항 중에 하나가 뭐였냐면 포장지 내부에 이렇게 쌓여져 있는 내부 안에 포장지 재질이 어떤 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지가 굉장히 기억에 남는.
굉장히 기억에 남는 템플릿에 저희가 작성해야 되는 요구사항 중에 하나였었고 그런 식으로 중금속이라든지 미생물에 관련된 그런 상황이 굉장히 많았어서 그때 저희가 준비를 하면서 나름 고생을 굉장히 많이 했었던 게 실 그 2년 전에는 지금같이 PPWR에 대해서 알고 있는 업체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이걸 검사하는 거라든가 이걸 요구할 때 정확히 생산자
생산자 그리고 제조하는 원단 업체에서도 정확히 어떤 건지 몰라서 고생을 많이 했었는데 지금 현지 바이어는 확실하게 PPWR이라든지 이런 규제에 대해서 알고 있고 그 이유 중에 하나가 이미 올해 작년부터 이 포장지가 나오면 이 포장지를 버리는 비용을 지금 바이어가 금액을
각부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지에서 특히 독일에서 그래서 이미 굉장히 인지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저희가 아마존을 통한다거나 한국 바이어를 통해서 하면 사실 PPWR에 대한 말은 있지만 아직 8월 15일 날 정확히 시정이 실행이 된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서랑설레하고 있는 단계이지만 이런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현지 리테일, 르베나 이데카 같은 곳에서는 이미 이런 환경 규제에 대한 엄격한 기준이 몇 년 전부터 자기네들이 나름 세운 규정이 있기 때문에 정확히 인지하고 있고 저희가 지금 르베하고 이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정말 하나를 준비해가지고 제출을 하고 나면 이것도 한번 확인해 주세요. 이것도 한번 확인해 주세요. 하고 있는 규제 사항이 PPWR 말고도 많이 있어서 그래서
그래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저희뿐만이 아니라 이런 포장지나 아니면 식품을 하는 모든 업체에서는 이거를 완벽하게 서류로 준비해놔야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질문이었던 나라별로 다른 점은 예를 들면 뉴트리코어라고 하는
있는데 저희가 이번에 패키징을 재정비하면서 뉴트리스코어를 여기 아래에다가 넣어가지고 처음에 라벨링을 만들었는데 독일 바이어가 뉴트리스코어는 프랑스에서만 쓰이는 거고 프랑스를 더 집중적으로 보는데 독일 시장에는 맞지 않다 이거를 빼줄 수 있냐라고 해가지고 저희가 뉴트리스코어를 수정한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나라마다 조금씩 이렇게
이렇게 꼭 규제 대상은 아니지만 선호하는 패키징 스타일이라든가 아니면 그런 것들이 이미 정확히 알고 있고 한국에 있는 현지 슈퍼마켓, 한국 슈퍼마켓하고 이 현지 슈퍼마켓의 규제의 정도는 정말 칼처럼 매섭고 서류가 완벽하게 준비가 되어 있어야만 된다는 게 저희가 올해 들어서 더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네, 구체적인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해산 발표 이것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