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

창업: 강영화님

Shared on September 1, 2026

06:01:30

이런 핸드폰으로 정립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었고 지금은 또 토스플레이스로 많이 대체가 됐는데 이런 서비스 만들던 팀에 있었고 여기서 이 제품을 디벨롭하는데 기여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회사가 스포카라는 회사였어요. 스포카 한산스라는 오픈소스 라이선스 프로젝트를 처음으로 기업에서 만들게 된 케이스가 있고요. 그리고 이때 되게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아가지고 요즘에는 프리텐더가 있듯이 옛날에는 스포크 한사스가 있었는데

06:02:02

이때 많은 분들과 함께 이 폰트 쓰면서 되게 사랑받았던 기억이고요. 다음으로는 저는 헬로우 봇이라는 서비스를 만들던 띡스플로우에 갔어요. 띡스플로우는 지금 크래프톤에 인수됐다가 나름대로 인수돼서 다시 가져오셨는데 대표님이. 여기서 이제 저는 오프라인 굿즈 사업을 진행을 했었어요. 오프라인 굿즈 타로카드를 만드는 서비스를 타로카드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을 해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후원자 2,500명, 그리고 1억 넘는 펀딩을 해본 경험이고요

06:02:36

그리고 다음으로는 토스라는 회사에 들어가서 여기서 사내 도구를 만드는 일을 했어요 저는 200명대에서 입사를 해서 지금은 2,000명 넘는 조직이 됐는데 그때까지 이제 회사가 7배 정도 크는 거 보면서 많은 걸 배웠고 또 토스트 팀원분들이 어떻게 하면 더 잘 일할지만 생각하는 어떻게 보면 내구용 제품을 만드는 사람 그리고 내부에서 생산성을 어떻게 하면 더 극대화할까를 고민하는 사람으로 한 4년 정도 있다가 퇴사하고 저의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06:03:10

그리고 저는 제 경험을 공유하는 데는 항상 진심이어서 제가 인스타그램을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은 다시 좀 쉬고 있지만 이런 걸 해보려고 하고 있고 또 제가 그때 당시에 만화도 그랬어요. 그래서 만화 그리고 막 이랬다. 그리고 강연이나 강의 같은 거 하는 것도 좋아해서 제 경험 공유하는 거 좋아해서 현대자동차에 가서 채찍 PT 쓰는 방법 공유하기도 하고 중앙일보에서 저의 그 채찍 PT 쓰는 방법이나 AI 쓰는 방법에 대해서 공유하기도 하고 다양한 경험을 공유했어요.

06:03:45

그리고 제가 글 쓰는 것도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다양한 글을 쓰는데 이때가 되게 여기 포스텍에서 했던 발표를 가지고 처음으로 글을 썼어요. 그때 토스에서 했던 일로서는 막 여러가지 프로젝트로 발표를 하거나 그런 글을 쓰긴 했지만 제가 나와서 하는 일에 대해서는 처음으로 다른 분들한테 얘기한 걸 바탕으로 글을 썼는데 되게 많은 분들이 봐주시고 저도 되게 뭔가 제 진심을 다한

06:04:16

글이다 보니까 엄청 의미가 있다고 느꼈고 그리고 의미있게 여기서 또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돼서 되게 기쁜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글을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여기 제 블로그에 오시면은 또 여러 가지 글들을 보실 수 있으니까 혹시 관심 있는 분들은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또 책을 썼어요 글을 쓰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책을 쓰게 되는 것 같아요 풀어 디자인으로 어떻게 하면 더 잘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런 고민하면서 썼던 글을 퍼블리시하게 됐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 다음 창업가로 넘어와서 했던 일들에 대해서 아주 최근에 했던 것은 우주보연 보라라는 서비스를 만들었고

06:04:55

이때 당시에 한 120만 명 정도 가입한 서비스로 2년 만에 엄청 성장을 빨리 해가지고 탑차트도 찍어보고 그리고 매각도 했어요 그래서 서비스를 매각해본 경험이 있고 그리고 지금은 AI 네이티브 영어공급 앱 ELSE를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간단한 소개를 이렇게 드려봤고요 제가 오늘 나눌 이야기는 제가 어떻게 제품을 만들면서 풀어왔는지 그동안에 I'll give you the various points and the learning points. I'll give you the same points. I've learned about career and the learning points. I was a designer for about 13 years. I'll give you the details and how I learned.

06:05:45

창업가로서 여정과 거기서 배운 점들에 대해서 먼저 소개를 드릴게요. 사실 저는 창업을 하고 싶은 사람은 아니었어요.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다보니까 어쩌다보니 창업을 하는 케이스인데요. 제가 저를 소개할 때 저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20개 한 사람으로 소개를 하거든요. 20개를 했어요. 그동안에 제 커리어가 제 커리어 10년 동안 이직한 거니까 반년에 하나씩은 쭉쭉쭉 운영을 했던 거죠 근데 처음 시작했던 사이드 프로젝트는 재밌게도 2014년 애플워치 워치페이스 앱을 만들어 보자 라고

06:06:20

그때 당시에 애플워치가 처음 나왔던 게 2014년이거든요 근데 저희 아는 개발자분 이분이 개발자 부사에요 또치프사라고 계신데 그분이 아 그분은 또 ios 개발자분이세요 그래서 이분이 애플워치가 새로 나왔는데 워치페이스 앱이 없다 이걸 만들어 보면 어떨까 라고 얘기를 한게 저의 첫 사이트 프로젝트였어요 물론 2014년에 워치페이스 앱을 애플이 만들게 해줬을까요? 안해줬겠죠 그래서 이거는 하지 못했는데 대신에 제가 어떤 커리어에서 배웠던 것들 그리고 제가

06:06:54

디자이너로서 살아왔던 것들을 공유하는데 있어서의 어떤 좋은 시작이 됐던 것 같아요 그 뒤에 종기들과 전시회를 하기도 하고 회사에서 아까 보여드렸던 오픈소스 폰트도 사이드 프로젝트로 회사분들이랑 같이 시작했던 거거든요 그리고 또 이때 당시에는 비헨스라는 그런 지금은 어도비에 인수된 포트폴리오를 보여주는 사이트가 되게 유명했는데 이때 포트폴리오 리뷰라는 디자인 행사 어그나이징 하기도 하고 제가 오토바이를 타요. 그래서 오토바이 타는 거 저의 취미였거든요. 그래서 제가 가지고 있는 취미를 가지고 굿즈를 팔아보기도 하고

06:07:30

뭐 저프 수트를 만들어서 팔아보기도 하고 제 HPA 클럽이라는 뭔가 좀 힙한 느낌의 브랜드를 저의 지인과 만들어 가지고 굿즈를 제작해서 판매하기도 하고 그리고 모토캠핑 커뮤티를 운영하기도 했어요. 한 달에 한 번씩 같이 모토캠핑하자. 오토바이를 타고 오면은 그게 모토캠핑이거든요. 캠핑을 하라고 했는데. 그래서 그런 것도 만들어보고 또 빈티지 그릇도 팔아보고 그리고 처음으로 창업이라고 말했던 게 티켓 판매를 했던 플랫폼이요. 지금은 뭐 온더포믹스나 아니면 그런

06:08:03

다양한 서비스, 티켓을 구매하는 서비스를 만들었거든요. 이때 당시에 첫 처음 해보고 저는 이때 약간 모임 자체가 좀 더 안전한 모임이 될 수 없을까를 생각하고 지인분들이랑 같이 사이드 프로젝트로서 했는데 어떻게 보면 처음 카트 보더라고요. 나중에 뒤돌아 생각해보니까 이런 것도 하고 근데 토스를 갔는데 진짜 아무것도 못하게 된 거예요 제가 2019년에 토스를 갔거든요 근데 2019년에 토스가 이제 벌써 7년 전인데

06:08:34

그때는 너무 바빠가지고 지금도 물론 토스 계신 분들이 연락 잘 안 되시긴 하는데 근데 그때는 더 바빴거든요 그래서 제가 아무것도 못하게 됐어요 뭐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네 뭐네 하는 걸 전혀 못하고 진짜 회사 일에만 엄청 매진해서 집중해서 일을 하게 된 게 그때 당시였고 그리고 나서 한 2년이 흘렀어요. 그 뒤에 아무 사이드 브룩도 진행하지 못하고 2년이 흘러서 뭔가'아 다시 시동을 걸 수 있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때 당시에 처음으로 올렸던 게시글이거든요.

06:09:07

그 막 3년 단일 회사가 지켜졌다 하면서 약간 저의 그 마음에 있는 소리를 뭔가 더 겉으로 꺼내놓고 소셜 활동을 하기 시작한 게 이때였고 되게 그러면서 약간 퇴사 준비를 했던 것 같아요. 이거는 이제 저희 회사가 토스가 되게 러닝을 공유하고 배웠던 걸 공유하는 게 되게 자연스러운 문화였다 보니까 제가 그때 당시에 3년 다니면 안식어 나오는데 그 전에 내가 배웠던 게 뭐가 있었을까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3년 동안 내가 토스에서 배운 거.

06:09:41

뭐 그런거 정리해보고 아 여기서 내가 이렇게 있으니까 너무 좋았다 라는거를 정리해보고 어떻게 보면 저의 어떤 의식처럼 이 회사를 스스로 떠나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저도 모르게 이런걸 정리하는 시간들을 보내면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저의 20개의 사이드 프로젝트 되게 다양하잖아요 저는 이게 이제 에자일리티에 대한 설명을 하는 그 유명한 짤이죠 그 바퀴를 먼저 만들고 그 뒤에 그 뚜껑을 얹지 말고

06:10:15

스케이트보드를 먼저 만들고 그 다음에 킥보드 만들고 자전거 만들고 그 다음에 수퍼커를 만들어라 이게 되게 유명한 에자일 격언 같은 거잖아요 근데 저는 그 사이드 프로젝트가 다 엄청 1~2번에 다 뭔가 몰빵이 되어있었던 것 같아요. 되게 열심히 만들고 재미있게 만들었는데 이게 막 돈이 되거나 잘 되거나 뭔가 그 뒤에 이게 뭐 어떻게 되겠다 이런 거 생각하지 않고 일단 돌아가게 만들어 보자 일단 재밌게 해보자 이거를 되게 많이 생각하면서 만들었던 것 같고

06:10:45

이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창업으로 넘어가게 된 것 같아요. 사실 제가 창업을 하게 된 계기는 3년 있다가 제가 안식월에 갔다고 했잖아요. 포스 다니면서 그 뒤에 안식월에서 동남아 한 달 살기를 하게 되거든요. 동남아 한 달 살기 하면서 심지어 동남아에 제 동생이 살고 있었어요. 그래서 동생이 살고 있는 곳에 가서 그냥 놀고 쉬고 있다가 근데 이제 거기에 돌아다니다 보니까 여기는 인생 내 것 같은 포트 부스가 없네.

06:11:17

이 동네에는 그래서 근데 그 동네가 꽤 컸거든요. 한 10만 정도 넘는 동네였는데 여기서 뭔가 내가 사업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이걸 프로젝트성으로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그런 생각을 쉬면서 하게 됐죠. 그래서 그때 당시에 제가 말레이시아 페낭이라는 도시에 있었는데 페낭에 있다가 아 그럼 내가 좀 리서치를 하고 이렇게 하고 뭐 여기 치앙마이 갔다가 방콕 갔다가 싱가포르 갔다가 쿠아르러스 갔다가 다시 돌아왔어요 그게 한 2주 만에 이렇게 쭉쭉 돌아왔는데 그러면서 제가 비행기에서 읽은 거는 소작원 창업의 끝판왕이라는 책을

06:11:52

막 그런 데서 돌아다니는 그런 책이거든요 어떻게 내가 1인 스튜디오를 운영했는가에 대한 그런 전자책 같은 거에요 무료로 나온 그런 거를 읽어보고 그리고 또 동남아시아에서 포토부스를 하는 사업을 하는 사진을 찾아봤어요 그랬더니 막 이렇게 렌탈 해주는 거, 요새 결혼식 강화에 렌탈 해주는 거 많잖아요 그런 거를 이렇게 하고 근데 여기 보면은 다 나무판 짜가지고 넣어놓고 프린터 있고 카메라 앞에 놓여있고 약간 이런 느낌으로 돼 있죠

06:12:23

그래서 어? 이거는 되게 쉬운데? 그리고 앞에 있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거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고 제가 그때 이제 되게 다양한 인생 레커 부스를 다 돌아다녔어요. 그 다섯개 도시. 다 가서 찍어보고 여기를 어떻게 하는지, 사람 있는지 없는지 보고 다 확인하고 이렇게 했었거든요. 근데 제가 우연하게 방콕에 있는 이 포토부스 메이테인 하는 곳을 간 거예요. 근데 여기 뚜껑이 열려 있었어요. 뚜껑이 열려있어서 봤더니 진짜 그냥 너무 쉽게 구성이 되어 있는 거죠 아까 제가 봤던 것처럼

06:12:57

근데 거기는 이제 여기는 이제 뭐 노트북 있고 프린터 있고 그리고 여기 조명이 있고 근데 심지어 카메라가 웹캠인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가능할 것 같은데? 뭐 되게 돈도 별로 안 들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래서 이제 개발자를 꼬셔가지고 뭔가 해봐야겠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 사업 자체는 그 뒤에 공간을 대화하는게 너무 어려워져서 저희 동생이 있던 곳이 말레이시아 페낭인데 말레이시아나 동남아시아는 보통은 로드샵을 잘 안해요. 왠지는 잘 모르겠어요.

06:13:31

로드샵이 잘 없고 항상 다 쇼핑몰 안에 있거든요. 근데 쇼핑몰을 구하는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원하는 공간을 구하는게 너무 어렵고, 괜찮은 곳은 너무 크거나, 작은 곳은 목이 안 좋거나 이렇게 되서 그러면은 이건 좀 어렵겠다. 대신에 그때 당시에 이걸 개발하고 직접 같이 구현을 하기로 한 친구랑 사이드 프로젝트를 해보자 라고 해서 그때 토스를 다니면서 여러 개의 서비스를 만들어 본게 저의 창업이 시작했어요. 그래서 7개 제품을 찍어냈는데 우주 고양이 보라가 그 뒤에 잘 됐던 서비스 중에 하나인데

06:14:10

이게 처음부터 잘 되진 않았어요. 다양한 서비스를 했었고 당시에는 이거는 저희 사업계에서 일부가 간지나 깃깔하잖아요. 처음부터 이러지 않았고, 서비스 자체가 디벨롭 되면서 이렇게 AI 기반 대화를 진행하기도 하고 또 친근하게 포춘텔리 콘텐츠도 더 추가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진행을 했는데, 저의 시작을 설명드리기 전에 프로젝트를 좀 더 설명드리면 처음에 했던 거는 맛집 지도 앱이었어요

06:14:42

맛집 지도, 여러분들이 이제 지도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거기서 그 키는 찍은 다음에 그거를 모아서 뭔가 광고를 붙이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서 만들었고 근데 이거는 광고를 붙이는 데까지 너무 오래 걸릴 것 같다. 돈을 벌 수 있는 데까지 너무 오래 걸릴 것 같다 해서 좋고 그리고 슬랩 메시지 같은 걸 자동화하는 도구를 만들려고 했어요. 이때가 2023년이라는 걸 기억해 줬어요. 77패티가 처음 나오고 나서 보니까 지금이랑 환경이 다른데 지금은 아기고래 같은 서비스가 있는데

06:15:14

메시지를 자동으로 보내주거나 예약해주거나 이런 거를 해보자 라고 했는데 이거는 돈을 내는 사람이랑 쓰는 사람이랑 너무 멀어가지고 이것도 돈이 잘 안될 것 같아 해가지고 저보고 이건 아예 만들지 않았어요 1번은 그래도 만들었는데 2번 만들지 않았고 불교 앱을 만들었어요 이거는 기독교 앱이 돈을 많이 벌다더라 라는 썰이 있어요 근데 돈을 진짜 많이 벌거든요 제 주변에 지인분들도 기독교에 하는 분들 한 세명 있어. 그래서 돈 많이 버는구나. 그럼 불교를 하면 괜찮지 않을까 해서 불교를 만들었는데

06:15:48

그래서 불교에 대한 자세한 썰은 여기 있거든요. 불교 앱을 만들어서 실제 앱을 가지고 연등 날리고 이런 기능이 있어요. 이거 가지고 보문사에 갔어요. 그때가 마침 또 부처님 오신 날이 얼마 안 남아서 만든다. 바로 가보자 해서 보문사에 갔는데 아 근데 너무 반응이 안 좋아서 제가 부채 나눠드리고 막 어른들한테. 근데 이게 어른들은 일단 이 불교는 핵심이 바이브에요. 불교는 종교가 아니라 바이브다. 이걸 알게 됐고

06:16:23

그리고 불교 대부분의 오디언스가 나이가 많으신 분들인데 그분들은 핸드폰 쓰는게 너무 어려워. 그래서 서비스를 만드는게 지금은 좀 괜찮을 수도 있는데 그때는 너무 이거 막 지금 AX 얘기하고 있는데 디지털 트래소메이션부터 하면 이건 진짜 아닌 것 같다 해가지고 아 이거 돈은 못받고 왔다 해서 적었고 그리고 업무 자동화 효율화 강의 컨설팅. 지금 막 AS 컨설팅 같은 거 많이 해서 여러분들이 돈 버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분들이랑 비슷하게 업무 자동화 효율화 강의. 왜냐하면 저는 항상 자동화 효율화를 맨날 하고 살았으니까 이걸 해보자 했는데

06:16:57

이것도 스케일이 안될 것 같아서 저는. 그리고 축구뉴스 앱. 이거는 저희 공동창업자가 축구를 너무 좋아하고 그래서 축구 뉴스에 댓글을 다는게 없어졌잖아요. 연예인이나 축구 이런 데에 댓글 다는게 없어졌으니까 댓글을 달게 해주면 사람들이 뭔가 쓰지 않을까? 그리고 이걸 잘 열심히 해가지고 쿠팡 플레이 같은데 팔아보자 해가지고 만들었는데 이거는 저희가 6번, 7번을 하다가 너무 이 소스가 잘 안돼가지고 적게 됐고 자연스럽게 적게 됐고 전화탐업 서비스를 만들다가 이게 발전이 돼서 우주 고양이 보라라는 앱이 된거에요

06:17:32

그래서 이렇게 한 이것도 엄청 빠르게 진행이 됐거든요 이거 자체를 진행한 타이밍량이 6개월 정도에요 그래서 6개월 안되겠다 한 2023년 5월부터 10월까지 했으니까 5개월 정도를 쭉쭉 건들어 왔던 거고 그렇게 빠른 타임라인으로 진행을 하려고 했을 때 저희는 빠른 수입가 그러니까 이게 생존을 할 수 있는가 우리 팀이 돈을 벌면서 있을 수 있는가에 되게 방점을 맞춰서 생존을 키워드로 했었고

06:18:07

그 기준으로 피봇을 했기 때문에 오히려 쉬웠던 것 같아요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다 돈을 벌 수 없을 것 같다 빠르게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다 이 기준으로 선택했기 때문에 7번 어조고양이 몰아간 건데 근데 6번이 저희가 전화 타로 서비스라고 했잖아요 그 6번이 어떻게 침원이 되는지를 설명을 드릴게요 타로보라라는 서비스가 6번이었어요 전화 타로 서비스였는데 이게 뭐냐면 전화로 타로 상담을 해줘요 여러분들이 이게 익숙하신 분들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데 보통 이제 운세를 사람들이

06:18:38

면대면으로 본단 말이죠? 그 점집에 와서 면대번을 보는데 그거를 이제 전화로 쉽게 볼 수 있게 만들어주는 서비스들이 많아요 유명한 선생님들이 있고 거기에 ARS 번호 누르면 그분들이랑 통화를 할 수 있고 꽤 단가가 비싸요 한 10분에 15,000원 이렇게 엄청 비싸거든요 그래서 아 이걸로 누가? 한 월에 3,000원하더라 그래가지고 괜찮을 것 같은데 하고 시작한 게 이 서비스였어요 그래서 되게 어두워요 이게 진짜 랜디페이지거든요

06:19:09

그 나를 괴롭히는 걱정거리 보통 여자분들이요 그래서 남편 외도불륜 국시연항의 답을 알고 싶지 않나요 해가지고 이렇게 고민을 입력하고 고민에 통화를 하자 이렇게 통화를 할 수 있는 번호를 입력하고 그 다음에 상담사가 이 번호로 전화를 할 거다 라고 알려주고 전화를 해요 5분을 전화를 한 다음에 그 다음에 마음에 안 들면은 더 결제해서 써라 라고 문자를 보내줬어요

06:19:39

그래서 이때는 타로를 제가 봤거든요 왜냐면은 제가 타로를 만들어 본 적도 있고 타로를 볼 수 있으니까 제가 상담해가지고 막 이렇게 상담해줘요 5분 정도 상담해준 다음에 5분 지나면 끊어버려요 제가 전화를 끊고 그리고 저희 공동체험자가 원래 처음에는 문자를 보내줬어요 그래서 문자로 이 링크에 결제를 해라 그러면은 진짜 지금은 이렇게 하니까 보이스파시 같네요 너무 보이스파시 같은데 근데 한 15분에 15,000원, 10분에 15,000원 이렇게 결제를 더 진행하는 게 되게 일반적인 틀이었기 때문에

06:20:15

그렇게 진행을 했고 실제로 온보딩 커널에 제가 보여드린 게 온보딩 커널이고 거기서 무료 상품 제공까지 3%가 전환이 돼요 온보딩 커널은 보통 광고로 다 돌려요 무료 상품에서 결제 전환까지 28%인데 이거 괜찮은 거예요 왜냐면 3명 중에 1명이 결제를 한다는 거예요 되게 괜찮아요 여러분들이 무료 상품을 제공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세명 중에 한 명이 결제를 한다? 이거는 엄청난 수적이다' 그래서'이거 괜찮겠는데 한번 키워보자' 약간 이렇게 생각을 했고

06:20:46

그리고 진짜 제가 타로를 했으니까 다른 친구들한테'너도 한번 봐봐라' 이런 걸 내가 하고 있는데 '너도 약간 사이드로 돈도 벌 수 있고' 이렇게 했었어 이렇게 알려줬는데 실제로 해서 몇 달이 지났어요 그때가 7월이었으니까 7월에서 한 8, 9월 몇 달이 지나니까 실제로 이 전환율이 낮아진 거예요 28%가 그래서 아 이때 들었던 생각은 내가 상담을 잘했나 보다 이렇게 생각을 했고 근데 저희가 처음에 언보딩 번호를 보여주는 건 다 광고를 한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광고를 하면 결제 전환까지 됐을 때 돈을 쓰는데 돈을 잃어버리는 구조였던 거죠 광고를

06:21:26

한 만큼은 벌어야 되는데 그렇게 안되니까 그래서 이거는 좀 다른 방법을 써봐야겠다 우리는 퍼포먼스 마케팅으로 돈을 쓰고 있는데 싸게 유저를 데리고 여러분 어떻게 해야 될까 라는 생각에 앱을 만들게 된 거고 그게 지금 우주구역으로 돌아가 된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막 엄청 따뜻한 메시지를 보내주는 그런 운세 서비스를 표방을 했지만 처음부터 이런 걸 기획하고는 아니었고 처음에 서비스의 메인 화면과 온실 패널의 버전이거든요.

06:21:57

근데 진짜 아무것도 없어요. 지금 제가 앱스토어에서 너무 리젝을 많이 받아서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리젝을 할 만해. 이걸로 됐거든요. 근데 계속 안 된 거예요. 그래서 대체 왜 안 되냐 해서 서비스에 이것저것 넣기 시작한 게 1년 정도 지났을 때 버전이거든요. 처음에는 오늘의 운세복이랑 다른 운세도 보고 싶다는 서베이정도 밖에 없었는데 그러니까 당연히 리젝을 하겠죠. 이게 스캠 아니냐. 그래서 리젝이 됐었는데

06:22:29

그래서 리젝 계속 먹으니까 이걸 뭔가 다른 방법으로 풀어가야겠다 해서 2023년 10월 20일에 오늘의 음세나 내 기분 남기기, 익명으로 편지 써주기 이런 기능들을 추가해서 넣어보자 라고 했던 게 서비스가 된 거예요. 그래서 원래는 이런 식으로 오후 7시에 열어볼 수 있는 편지 기능을 넣어보자 해서 만들었던 게 이 보라 편지 기능이었고 어 그때 당시에 여기서 제가 좀 더 디벨롭을 해서 디벨롭 이라고 보다는 너무 기능이 복잡하니까 좀 쉽게 쉽게 만들어 보자 해가지고 여러가지 기능을 빼서 그냥 편지를 보내주는 기능만 넣자 해서

06:23:13

저희가 릴리즈를 하게 됩니다. 근데 다행히 이 버전에서 조금 디벨롭된 게 이 왼쪽 버전에서 조금 디벨롭된 게 통과를 해가지고 그때 당시에 그 앱스토어에 내보냈고 저희가 같이 링그로그 구성 가가지고 팀 사이드 프로젝트를 같이 하고 있을 때에 같이 가서 거의 1박 2일 해커톤을 토 일에 했는데, 달, 뭐 그냥 달도 보고 또 해 뜨는 것도 보고 막 열심히 재밌게 했었던 기억이 나요

06:23:44

그래서 처음으로 그때 유저 200명을 첫날에 모아보자 라고 해서 200명 모으는 거를 했었고 그때 이제 200명까지 얼마 안 남았다 해가지고 계속 200 달성했다 이거를 같이 봤던 기억이 나는데 이게 첫 시작이었어요 아무것도 없었고 200명 처음 들어오던 서비스가 처음 시장에 왔고 저희는 유저를 되게 많이 만나면서 서비스를 디벨로드 했는데요 되게 그 그때 제가 보라가 편지를 써주는 기능을 만들었다고 했잖아요

06:24:20

답장을 할 수가 있어요 사용자가. 근데 그거를 답장을 해줬을 때 처음에 저희가 다 일일이 답장을 해줬거든요. 그래서 사용자가 그때 당시에 엄청 많아지기 시작했는데 심지어 그 편지로 하는 그게 너무 잘 돼가지고 CPI가 200원이 나왔어요. 그냥 인스톨 하나 하는데 200원이 됐다는 거 거의 그냥 엄청 거저로 사용자를 데려오고 있었다는 거거든요. 갑자기 사용자가 많아졌는데 편집에 답장을 다 같이 해줬어요. 퇴근하면 다 같이 편집하고, 편집에 답장을 뭐 이런 걸 해줬거든요.

06:24:52

진짜 천 명이랑 뭔가 원하는 기분인다고 했는데 그날 진짜 거의 천 명이랑 유니크한 이 토탈 이벤트가 천 명이었어요. 진짜 사용자분들이랑 계속 그렇게 가까이 있으려고 되게 노력을 했었고 물론 지금은 다 LLM이 해주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고객의 소리를 이런 식으로 들었던 건데 UT를 해버리는 일정을 잡아버리거나 이게 지금 건국 때 졸업 전시에 가서 했던 거예요 저희 타겟 유저가 거의 2030 여성분들인데

06:25:22

2030 여성분들이 보통 미대에 이런 예쁜 거 좋아하고 이런 분들이 많다 보니까 아 그런 건데 졸종하는 친구가 있으니까 거기 가서 UT 하자 해가지고 그날만 한 50명 받는다 이러고 UTR 인정 잡어버리고 앱 내에서 고객과의 접점을 계속 만들어버리고 CS도 그때는 저희가 당시에 다 직접 했거든요 그러면서 고객의 소리를 들으면서 아 사람들이 응세 서비스를 쓰는 거는 그냥 외로워서구나 힘들어서구나 내 마음에 엄청 위로가 필요해서구나 라는 거를 저희가

06:25:53

뭔가 몸으로 느낄 수 있게 되죠 진짜 문자를 하면서 그리고 서비스가 더 디벨롭이 되는데 10년 후에 서비스를 만들었어요 그 안에 그 이거는 많은 여러분들한테 되게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어떤 VC분이 저의 공공장업자가 말한 어떤 VC분이 이런 얘기를 들려줬어 라면서 VEC가 다른 서비스를 만드는 창자가 너무 그 산업에 대한 이해가 높은 거예요

06:26:24

근데 그 산업에 있지도 않았어요 근데 어떻게 이렇게 높았을까? 이렇게 궁금해서 물어봤대요 근데 그분이 얘기한 게 그 산업분을 퇴사한 사람에 인터뷰를 해라 그러면 그 예를 들어 은쇄예요 그러면 은쇄 서비스를 다니다가 퇴사한 사람 인터뷰를 해라 그러면 되게 생생하게 얘기를 해줄 수가 있어요. 아무래도 지금 내가 그 산업에 있으면 그걸 다 얘기하기가 쉽지 않죠. 근데 그 분은 퇴사한 사람들이 인터뷰를 많이 해서 그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는 거예요. 그래서'그럼 우리도 좀 해보자' 해서 이분은 퇴사하신 분은 아니고 저희 동료였고요.

06:26:59

같이 피자 먹으면서 서비스 어떻게 개발하셨고 어떻게 더 디벨롭 할 수 있고 이런 퇴사자분들이 인터뷰를 몇 번 했어요. 그랬더니 신년운세를 만들면 진짜 압도적으로 매출이 많아진다 라는 얘기 했고 한국에서 저희는 한국에서 했던 서비스 잘 되니까 그걸로 미국이나 다른 데 가면 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한국에서 잘 되는 꿈으로 다른 나라로 넘어가면 많다 거의 폭발한다 이렇게 얘기를 해 줘가지고 아 그럼 이미 자라고 있는 플레이어들에게는 성공 공격식이 있구나 그리고 문화에 맞게 만들어야지 레거시가 있으면 느려지구나 이런거 많이 느끼면서

06:27:33

퇴사하신 분들의 도메인 지식을 습득하는 시간을 갖고 신현운세를 만들었는데 신현운세는 대박이 나게 됐고요 그리고 T맨 분들이 본인의 회사를 소스와 장근을 퇴사하시고 우리 회사로 입사를 하셔가지고 열심히 앱을 빌리기 했고, 50만 60만 됐을 때'기쁘다' 하고 찍었던 건데 120만 찍고 1위 찍고 그래서 우주 고양 불안한 서비스를 운영을 하고 매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냥 이때까지 사이트 프로젝트부터 우주 고양 불안한 서비스를 운영해왔던 그런 방식을 쭉 설명드렸는데

06:28:10

여태까지 제가 우주 고양 보라 서비스 만들어서 실험들을 정리를 해왔어요. 뭐 했는지 여러 개가 있는데 일단 처음이 타로로 운세 보는 서비스 했고 그리고 매일 써주는 편지와 그거에 대한 답장하는 거 했고 그리고 신년 운세 만들었고 오늘의 운세를 약간 사주로 만들었어요. 사주 운세 만들었고 그리고 잘 됐던 거는 5번인데 이게 친구와 함께 보는 오늘의 부합이라고 친구랑 같이 내 친구의 사주를 도록해가지고 그 사주를 같이 보는, 오늘의 운세인거에요. 오늘의 운세 때 우리 둘의 오늘의 운세인거에요.

06:28:46

그래서 너희 둘은 오늘 맑아, 너희 둘은 오늘 어두워 약간 이런 그런 거를 이제 보내주니까 그게 리텐션도 엄청 많이 도움이 됐어요. 되게 신기하게 그게 제일 리텐션이 높은 거였어요. 그래서 저희가 했던 실험 중에서 친구를 등록해서 같이 운세를 보게 하는게 되게 재밌고 그리고 그거 자체가 푸쉬를 보내주는게 되게 강력했던 것 같아요 내가 친구들 두면 그 사람이랑 그거랑 볼 수 있는 것도 강점이지만

06:29:18

푸쉬를 보내줘서 계속 그 친구랑의 메일 분야를 확인할 수 있고 거기에 꼭 내 친구만 입력한 거 아니고 사장님 입력한 분도 있고 그리고 그게 그냥 그분과의 기분 이런 거 볼 수도 있고 연예인 입력한 분도 있고 되게 다양하게 입력을 했었어요 그래서 나와 그의 궁합을 확인하고 싶다 이런 걸 가지고 있는 게 되게 니즈구나 라는 걸 알게 됐고 저희가 상품이 있잖아요 상품에 여러분들이 서비스를 쇼핑몰에서 구매하다 보면

06:29:49

나갔을 때 그 장바구니에 담은 게 있어요 라고 푸시 보내는 게 있어요. 그걸 저희로 했거든요. 되게 좋았어요. 이거는 매출에 엄청난 큰 도움이 되가지고 이 상품을 만약에 뭔가 결제하게끔 만든다 라고 하면은 그 뒤에 결제 안 한 사람한테 5분에서 10분 뒤에 푸시 보내주는 거 하는 거 되게 잘 워킹했던 것 같고 그리고 바이럴 이벤트성으로 아마 여러분들이 사주노령 이 서비스 인스타에서 엄청 많이 떠서 보셨을텐데

06:30:21

그렇게 내 친구를 등록해서 나와 너의 관계성을 지도로 그려준게 이런 거를 저희도 했었거든요. 근데 그게 되게 잘 됐어요. 그런 바이럴로 친구들을 데려올 수 있는 그런 웹퍼런 스킨이 되게 잘 워킹했던 것 같아서 이거를 제일 잘 했던 거는 567, 4567 이런 것들인데 다 근데 디벨롭을 하면서 기능들을 추가를 했던 거고요

06:30:55

제가 만약에 그 서비스를 처음부터 빌딩을 한다 그냥 아예 아무것도 없고 처음부터 앱을 빌딩한다고 했을 때 제가 뭘 할까를 생각을 해봤는데 그럼 저는 목적을 먼저 생각해 볼 것 같아요 돈을 벌고 싶은 건지 아니면 진짜 기깔난 무언가를 만들어서 잘 만들고 싶은 건지 아니면 저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싶은 건지 내가 회사에 들어갈 포트폴리오 아니면 내가 이 다음 스텝으로 뭘 할 포트폴리오를 만들려고 하는 건지 이 목적을 먼저 생각해 본 다음에 만들 것 같아요

06:31:26

그래서 돈 버는 게 제일 목적일 때 라고 하면은 저는 이제 하고 싶은 앱이나 제가 그래도 제 마음에 드는 서비스나 그런 앱이 있겠죠 그걸 이제 나열을 다 해요 그리고 매출 순위로 시장의 크기를 볼 것 같아요 그게 매출이 높은 것들 위주로 시장의 크기를 볼 것 같고 여기서 크기를 보는 이유는 너무 작으면 거르기 위해서요 저희가 그때 불교 앱 만들었을 때 서비스들의 경쟁자가 없었어요 근데 왜 없었습니까? 왜냐하면 시장이 너무 작기 때문이죠

06:31:57

경쟁자가 없는 시장은 내가 먹을 수 있는 차이가 되게 작단 말이죠 그래서 너무 작으면 거르고 이스타렉을 상당히 분석하고 해당 앱보다 조금 더 나아내려고 하면 되고 그리고 출시를 하고 나면은 그 다음에 바로 메타 페이드 번호를 올릴 것 같아요 그리고 동시에 가입하는 사용자들이 있을텐데 그 사용자들을 다 만나볼 것 같아요 전부 다 만나서 아 이거 왜 가입하셨어요? 어디서 뭐 가입하셨어요? 왜 이거 쓰세요? 뭐 다른거 못쓰세요? 뭐 이런거 물어보고

06:32:29

그리고 쓰다가 안 쓰는 사람도 있고, 안 쓰는 사람도 있었는데 쓰다가 안 쓰는 사람은 왜 안 쓰는지 모르고, 쓰는 사람은 왜 잘 쓰는지 모르고 계속 가치를 높일 것들을 찾고, 가치를 버릴 것들을 버리고 이러면서 디벨로봐로 할 것 같고 돈 푸딩부터 매출 번호까지 데이터를 다 보면서 이 번호를 계산하면서 돈을 보려고 할 것 같아요. 이게 돈 받는 게 제일 목적일 때, 그리고 만약에 내가 오디언스가 있어. 제가 어떤 인스타그램 계정이 있어가지고 어느 정도 그걸 빌딩을 할 수 있거나 아니면 내가 속해있는 커뮤니티, 교회 같은 데도 괜찮겠죠?

06:33:07

그런데 내 앱을 써줄 수 있는 사람이 있고, 그런 습관 같은 걸 같이 가져갈 수 있는 사람이 있어. 그러면 저는 사업자를 먼저 모집을 하고 근데 반응이 안 좋으면 핵심 메시지를 여러번 고쳐가면서 모두 바꿔볼 것 같고 그리고 그분들이 모였다면 돈을 받고 서비스를 쓰게 할 것 같아요 이때 서비스는 좀 베타 서비스여도 괜찮아요 대출 받으러 뭐가 안돼도 괜찮아요 왜냐면 내가 같이 있거나 아니면 그걸 계속 사람들 만나면서 얘기를 할 거니까 계속 퀄리티를 높여서 정식 배포 가능한 상태를 만들고 근데 마찬가지로 이것도 시장의 다른 앱과 엣지가 다르게 만들어야겠죠

06:33:41

배포를 하고 나면 똑같아요 메타 페인트 돌리고 사용자 정보가 안 나고 모딩 매출 번호까지 데이터 보면서 번호를 개선하고 SEO나 GEO 등 번호를 긴 마케팅 방식을 사용할 것 같아요 이게 돈만 간단하고 하면 SEO나 GEO는 조금 리턴이 되게 늦은 거기 때문에 바로 쓰진 않을 것 같거든요. 이런 것들에 있고, 만약에 제가 포트폴리오가 목적이다 라고 하면은 어느 회사에 갈지 생각을 해볼 것 같은데

06:34:12

어느 회사에 갈까? 내가 뭘 하고 싶어서 이거를 포트폴리오를 만들까? 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내가 부족한 역량이나 보여줘야 되는 부분에 대해서 먼저 생각하는 거죠. 거기에 맞게 아이템을 정하고 근데 이때 아예 시장에 없는 서비스는 만들지 않을 것 같아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시장이 어느정도 워킹하고 그리고 시장이 있고 사람들이 말이 된다라고 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 것 같고 사용자를 모집하고 배타 서비스를 쓰게 만들고 근데 이때 중요한 것은 사람들을 만들 것 같아요. 이때는 데이터보다 사람을 더 많이 받았다. 그래서 사람들을 만나면서 거의 매일 귀찮게 하면서 이거 왜 쓰세요? 이거 왜 안 쓰세요? 이렇게 막 하면서 사람들이랑 인사이트를 많이 얻을 것 같고

06:34:53

또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퇴사자 인터뷰 하라고 했잖아요. 그것처럼 비슷한 도메인 서비스를 만들었던 분들. 이때는 사실 팩트폴로가 없었기 때문에 계신 분들 만나도 만나 주실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포트폴률 때문에 이런 거 만들고 있는데 내가 이런 이런 것 때문에 인터뷰를 하고 사람들도 이만큼 있다. 혹시 뭔가 조금 더 인사이트를 주실 수 있냐 라고 해서 어떻게 어떻게 이렇게 만나서 그분들한테 인터뷰하고 인사이트를 얻을 것 같고 그러면서 생긴 인사이트가 있을 거예요. 유저 만나면서 드는 인사이트도 엄청 많고. 또 비슷한 도메인 서비스 만들었던 분 만든 분들은 서비스

06:35:27

인사이트 엄청 많아요. 그분들한테 만났던 것들을 자세히 최대한 자세하게 블로그나 아니면 인터넷으로 만들어서 올릴 수도 있고 소셜에 활동을 할 것 같아요 근데 제가 생각했을 때 회사에서 하는 일의 대부분은 여러분들이 회사에 가서 회사원이 된다 그래서 디자인을 하거나 뭐 빌딩을 한다 라고 하면은 그 모든 것들이 다 여기 안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걸로 여기 데이터 보는 거 좀 있을 수도 있는데 이것보다도 회사에서는 대부분의 일들이 이 안에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어떤 회사에서 하는 일들이랑 비슷한 일들을 하는데 이런 것들을 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이거 만들어봤고요

06:36:07

그래서 그 다 그렇죠. 에자일에 대해서 다들 아시겠지만 작게 만들어 보고, 작게 만들어 보고, 더 진짜 동작하는 것들 만들어 보고 그래서 더 큰 곳으로 가는 게 목표인 것 같아요 이게 이제는 사실 많이 왔고 그때는 꼭 사용자랑 같이 이걸 만들어야 된다 에이터 보면서 만들어야 된다 그래서 ELSE도 비슷하게 사용자 반응을 보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네 좀 재미, ELSE는 확실히 사주 서비스랑은 달라요 어려워요

06:36:40

영어 교육 앱을 만든다는게 진짜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반응이 좋은 것들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저희가 처음에는 그냥 일반적인 AR 대화 서비스를 만들었어요. 그냥 chatpt, 음성 대화랑 비슷한 것들을 만들었는데 그 다음에 했던 게 이제 유튜브로 공부하는 걸 했어요. 그래서 유튜브로 공부를 하니까 유튜브에 있는 그런 리소스들을 가지고 듣고 말하고 이런 걸 할 수 있으니까

06:37:12

좀 더 사람들이 가치있게 느끼셨고 그 다음으로 넘어갔던 건 워킹홀리데이로. 그래서 워킹홀리데이를 하시는 분들이 워킹홀리데이에 쓰는 그런 표현 같은 거를 배우는 게 없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쉽게 만들 수 있으면 죽고 왔다 해서 그런 기름이 조금씩 들어가 있어요. 그때그때마다 실제로 데이터나 지표들이 올라가는 걸 볼 수 있고 지금은 계속 사용된 반응 보면서 의사결정을 하고 있습니다. 네, 첫째는 끝났고요. 두 번째가 커리어를 쌓아온 저만의 방식에 대해서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06:37:45

아, 제 커리어인데요. 제가 10년 동안 커리어를 이렇게 2013년에 졸업해가지고 2023년까지 커리어를 이렇게 쌓아놨는데 되게 진안해요 제가 뭐 이렇게 열심히 살았다 이런 생각도 들고 여러 회사들을 지냈는데 저는 그걸 이제 좀 부조화를 생각해보면 뭐 했는지 막 이렇게 이런 이미지 같은 거로도 좀 정리를 해봤거든요. 근데 이거는 또 엄청 작은 것들이니까 제가 따가서 잘 안 보실 테니까 제가 구조에 설명해서 저는

06:38:20

2013년에서 2015년까지는 그냥 회사 입사해가지고 3년 동안 열심히 해서 다녔는데 진짜 제가 원래는 그래픽 디자인으로 일을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한 1년째 다니고 이거 지겨운데 나랑 안 맞는데 하고 앱 디자인, 웹 디자인으로 넘어간 게 2014년, 2015년이에요. 근데 그때는 직무를 전환한다보다 돈도 못 모으고 내가 이걸 1인분 하는 게 맞나 라는 생각이 엄청 답답했고 그리고 2015년에서 2018년에는 3년 정도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했던 게 임태였는데

06:38:51

사이드 프로젝트를 막 이것저것 하면서 회사 안 했어도 1인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고 오너십 있게 뭔가 해봤던 시기였고 그 다음에 2019년에 제가 톡스에 갔다 했잖아요. 그때부터 2022년까지는 되게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회사 안에서 정말 많이, 엄청나게 많은 일을 진짜 많이 했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프론트 많이 하면서 많은 성과했던 시기가 있었고 또 2022년, 23년은 이제 다음 스텝, 그러니까 제가 가지고 있는 그걸 가지고 창업으로 넘어가는 그 시기에 도움 잡기 하는 시기를 보냈어요.

06:39:24

뭐 이때 다 말하지는 않았지만 제가 돈 공부를 해서 막 부동산 공부를 하거나 자본주의에 대한 공부를 하거나 이런 것들도 했었거든요 이런 것도 하고 이렇게 제가 커리어를 한 10년 보고 살면서 이런 식으로 커리어를 꾸려왔던 것 같아요 근데 이때 그걸 어떻게 살았을까를 제가 회고를 해봤는데 처음은 글쓰기였던 것 같아요 제가 글을 쓰는 걸 되게 그때 연습을 하면서 엄청나게 많은 것들을 쌓게 됐는데 사실 글쓰기가 저희 회사에서 스포카라는 회사에서 다닐 때

06:39:59

어떤 일이 끝나면 꼭 글을 쓰게 시켰거든요 모든 사람한테 이런 일들을 했고 내가 이렇게 배웠고 이런 거를 정리를 하기 시켰어요 근데 그거 외에도 저는 회사에서 그때 디자인 리뷰를 글로 많이 했어요. 그때 제가 다 리모트로 일을 하는 걸 좋아하셔서 리모트로 일을 하면 리뷰를 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이 디자인이 왜 별로인지를 정말 친절하고 자세하게 쓰지 않으면 설득이 안되니까 설득력 있는 글쓰기, 설득문 쓰는 거를 되게 열심히 써보려고 노력을 했다고 하고

06:40:32

그때 되게 많이 늘었던 것 같아요. 그런 글쓰기 스킬 그리고 논리에 대한 거. 지금 여러분들이 AI 써서 글을 쓰지만 저는 가능하면 글쓰기는 AI 안 쓰고 써보시는 것도 되게 추천드리는 게 저도 지금 AI 안 쓰면서 글을 많이 쓰거든요. 물론 쓰기도 많이 쓰지만 안 쓰는 경우가 더 많아요. 특히 초안을 내가 쓰고 뭘 전달해야 될까를 정리하는 거는 거의 안 써요. 근데 어쨌든 글을 쓰는 거를 되게 그 논리를 키워야 더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앞으로 더 나아갈 수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글 쓰는 거로 시작을 했고

06:41:05

또 글을 쓰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발표도 하고 경험도 공유하고 이때가 제가 처음으로 BS 포트폴리오를 위해서 발표했던 커뮤니 발표였거든요. 근데 그 경험을 그냥 단순히 그런 거예요. 내가 이거 배웠어 그러면은 이 앞에 있는 친구가 제가'나 이거 배웠는데' 이러더라 라는 거를 이제 말하기만 시작해서 그것도 마찬가지로 논리적인 착오에 도움이 되고 그리고 그 사람들이 내가 경험을 나눈 걸로 인해서 엄청 고마워해요 왜냐면 그들은 모르니까 그리고 나도 궁금했던 거니까 그 분들한테 무조건 도움이 되거든요

06:41:36

그래서 그리고 사실 공유를 하는 건 나한테 제일 좋아. 내가 그걸 정리를 하면서 내가 어떻게 하면 더 전달력이 많을 수 있을지 그게 또 면접에도 영향이 되고 앞으로 일어나는 많은 일들에 논리적인 말하기, 논리적인 글쓰기가 엄청나게 도움이 되었어요. 그래서 발표나 경험 공유하는 것을 최대한 모든 곳에 찾아가서 나한테 기회가 있으면 무조건 하려고 했어. 그리고 소셜미디어 활동을 했었어요. 그때 제가 이것저것 썼던 거, 만화 그렸던 거 지금은 다 내려놨는데

06:42:10

좀 어디 정리해놓고 싶다 이런 생각 들어요. 그래서 이 소셜미디어 활동하면서 제가 뭐 그동안 심리상담 받은 거 아니면 제가 배웠던 어떤 것들에 대해서 나누면서 제가 되게 단순, 좀 웃기지만 내 스타일을 어떻게 정하는지 저는 그때 단벌로 지내는 걸 되게 좋아했거든요. 그래서 내가 왜 단벌로 지냈는지 이런 거를 쓰는 걸 했었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그걸 더 공유하는 걸 했던 거 같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게 점점 이어져서 강연과 교육으로도 이어졌는데

06:42:43

제가 인프런이라는 플랫폼에서 활동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지금 만 명 넘는 수강생분들이 있는데 그걸 시작으로 신한카드하고 상대자동차하고 중앙에봄도 다 있어요. 저는 급하게 하느라고 다 쓰지 못했지만 여러 군데에서 저를 찾아주셔서 하게 됐는데 근데 생각을 해보면 저는 토스에 있을 때부터 그런 발표 경험 공유랑 이어지게 내가 어떻게 노션을 쓰는지, 내가 어떻게 슬랙을 쓰는지 이런 거를 팀원분들한테 공유를 했어야 되는 그런 환경이었거든요.

06:43:16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이걸 전달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사람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정리하면 제가 10년간 이렇게 회사에서 디자인 리뷰 참여하고 발표랑 경험 공부하고 소셜 활동하고 강연 교육하고 이런 것들이 다 그냥 회사 안팎에서 연결되고 제가 생각했을 때는 서로 다른 사람을 돕고 서로서로 도와주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우리 소셜 캐피탈이 쌓여진 것 같다. 그래서 저는 만났던 분들한테 웬만하면 다시 연락드리려고 하고

06:43:48

그리고 그분들이 찾아오셔서 얘기해 주시기도 하고 되게 다양한 경험들을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커리어를 쌓아왔던 방법은 나눔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사람들과 연결되면서 그러면서 더 자연스럽게 내 자산도 생기고 내 자본도 생기고 내가 이렇게 말했을 때 설득력도 생기고 논리력도 생기고 다양한 종류의 어떤 쌓아왔던 것들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이거는 제가 제 블로그에도 정리해놓은 게 있는데

06:44:19

이거는 관심 있으시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포트폴리오도 얘기를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이게 제가 사실 여러분들이 다 회사를 가고 싶어 하신다든가 아니면 어디로 가고 싶어 하신다는 거는 잘 몰라요 근데 그래도 포트폴리오 자체는 어쨌든 이런 어떤 되게 핵심적인 것들에 대해서만 아시면 핵심적이라는게 제가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 된다 이게 아니라 그냥 왜 이 포트폴리오를 만드는게 이렇게 만들어야 되는가에 대한 아주 간단한 원리와 핵심한 설명을 드리려고 하는데

06:44:56

구직에는 사실 답이 있고 사실 모든 곳에는 답이 있어요. 그게 어디 있냐면 채용고에 답이 있거든요. 여러분들이 이제 그 JD가 있잖아요. JD, Job Discription이라고 말하는 이 JD가 사실 답입니다. 이게 진짜 정답이거든요. 그 당근이나 토스에 있는 JD 가져왔는데 제가 열심히 회사 다닐 때, 이 JD를 진짜 열심히 했었어요 정말 여기에 온갖 기도를 다 넣어서 이분들이 와주셔야 된다, 이런 분들이 와주셔야 된다라고

06:45:33

이분들한테 와주세요 라고 연구를 외우는 거예요 거의 그래서 답이 다 이거에 있어요 그 JD 안에 답이 다 있는데 근데 이걸 어떻게 답을 할까 이 답을 내가 어떻게 찾을까 라고 하면 이걸 구조화해서 뜯어보라고 말씀을 드리거든요 내가 이걸 읽어야 되는 거야 잘 어떻게 잘 읽을까요? 일단 제가 있겠죠? 내가 여러분들이 있어요 선명한 사람 그리고 회사가 있겠죠? 그리고 회사에서 뽑는 건 조직의 공백이 생겼을 때 JD가 보통 오픈이 됩니다

06:46:05

그러면 이게 이제 JD가 되는 거예요 빠진 사람 그리고 이 사람의 역할 자체가 현신이 되어서 JD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근데 이 JD랑 나랑 비교하면 돼요 이게 끝이에요 사실 JD에는 직무 역량이 있고 경험이 있고 나정 지향점이 있겠죠 그래서 이 내가 가지고 있는 역량과 그리고 여기에 있는 거랑 기결을 해가지고 그래서 내가 이 사람이에요 라는 거를 알려줄 수 있으면 돼요

06:46:37

근데 이게 내가 만약 경험이 부족하면 어떡하냐 그러면 그 경험도 잘 정리해서 넣으면 여기서 보여주는 이 사람이에요가 될 수 있어요 근데 물론 이게 산업이 바뀌고 회사가 자꾸 바뀌고 그러면서 이게 되게 어려워질 수 있어요 왜냐면 사람을 안 품는다고 아니면 뽑아야 되는 사람의 모양이 달라진다든지 이러면서 이게 되게 어려워질 수 있는데 원리는 이거다 그래서 이 사람이 회사에서 뽑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를 분석하고

06:47:10

그거를 내가 어떻게 하면 나랑 되게 꼼꼼하게 교육을 하고 그 JD도 되게 꼼꼼하게 확인을 하고 나도 되게 촘촘하게 구조화해서 이해한 다음에 그 다음에 거기에 맞는 사람처럼 비춰지게 그렇게 어필을 하면 된다. 이게 되게 그냥 기본적인 원리인데 그거를 이게 되게 한심적인 거기 때문에 요거를 모르고 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근데 요거만 알면은 진짜 대부분의 그런 서류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잘 통과할 수 있고 물론

06:47:41

이게 진짜 이 JD랑 기특변가 큰 느낌이에요. 눈은 이제 실무자분들이 있겠죠. 그래서 제 포트폴리오나 JD를 보여드리고 내가 이 잡에 맞는 사람인가를 실무자분들이랑 커피채를 많이 해보시면은 그거에 대한 감이 쌓이게 됩니다. 그래서 이 눈을 보는 거는 실무자분들이니까 그분들한테 많이 참고 소셜캐피탈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것들 많이 쌓으면 또 마찬가지로 쉽게 사람들과 연결되기도 하고 다양한 분들과 관리할 수 있다. 그거를 말씀드리고

06:48:14

그래서 내가 이 회사가 채용할 사람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있는지 내 현재 상태가 어떤지 이거 잘 모르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이력서랑 포트폴리오랑 면도 지문에 대한 답을 다 비교해가지고 이렇게 확인을 하는 게 원리 중에 원리고 그래서 채용공고도 직무역량, 본능, 지원점, 병원 등으로 나누고 채용공고 분석한 다음에는 회사나 서비스도 분석을 해요. 팀 구성도 분석해봐요. 블로그, 유튜브, 워딩 같은 데 다 자료가 많겠죠. 그리고 최대한 나눔 단위로 분석해보면 이 채용공고에 대해서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06:48:48

그렇지만 포트폴리오와 구직은 시작일 뿐이에요 여러분. 제가 10년 동안 열심히 굴렀지만 시작입니다. 그.. 이거 유명한 짤인데 일이 끝났다. 일이 끝나면 어떻게 되겠는데? 또 일이 시작되지. 그냥 계속 일이에요. 이거는 제가 그 여기에 대한 비슷한 내용들은 또 프로듀스 디자인 믿어베러 인프라에 있으니까 한번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 제가 이렇게 열심히 살았지만 또 또 일이 시작됩니다. 뭔가 새롭게 뭔가를 하게 됩니다 계속. 이거를 끝이 없기 때문에.

06:49:21

그리고 여러분들 아마 빌더셔서 다들 아실 거예요. 그냥 내가 이걸 해보거나 재밌으면 또 다른 걸 해보고 싶고 또 이걸 해보고 싶다 이런 생각들이 있다는 걸 아실 거예요. 그래서 인생이 끝이 안 오는 거지. 그래서 오늘 나왔던 이야기 이렇게 정리해보면 제가 어떻게 지표를 만들어서 풀어왔는지 커리어와 싸우는 법만사 배우점에 대해서 공유를 했고요. 정리를 하면서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오늘 이야기는 제가 목적이랑 목표를 잘 생각하고 거기에 맞게 가볍게 실험하면서 가면 좋겠다.

06:49:52

수익하고 목표면 거기에 맞게 가고, 그리고 포트폴리오가 목표면 거기에 맞는 방식 선택하고 그리고 작아도 온전히 작동하는 것부터 출시하고 검증하면서 키우는게 제가 여태까지 참 해왔던 그런 패스트이기도 하고 여러분들도 그것들을 하는게 더 유리한 것 같아요. 근데 이때 제품공학적인 사고 그리고 고객중심 사고가 필수다. 근데 이제 아마 여러분들이 많이 배우실텐데 제품공학적인 사고는 데이터를 보고 이게 이 엣지를 바꾸면 이렇게 달라지는구나 를 이해하는 그런 걸 궁합적으로 생각하는 거고

06:50:31

사용자 중심 사고는 사용자가 이것에 대한 가치를 어떻게 느낀다는 거니까 여러분들이 이것을 필수로 택재하고 하시다 보면은 그런 부분을 많이 쌓다보면은 실제로 더 성과를 많이 낼 수 있을 것 같고 라는 생각이 들어서 공유해드리고 그리고 내가 먼저 공유하다보면은 소셜캐피탈을 따라오게 되는데 내가 배웠던 거 다른 사람한테 돈이 될 만한 것들을 먼저 공유를 해보자 그리고 이게 회사 안에서의 소셜캐피탈도 회사 외부 자본으로 매수 외부 캐피탈로도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니까 나를 믿고 좀 더 해보면 좋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06:51:06

마지막으로 포트클리오는 나락JD를 비교합니다. 생각보다 답이 있어요 여러분. 요즘 취업이 어려운 것은 사실 산업 구조의 문제지 여러분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이럴 때일수록 더 창업으로 도전해본다든지 아니면 저는 개인적으로 해외에 취업하는 것도 방법일 것 같아요. 근데 이제 그 목표를 먼저 정하고 그 다음에 그거에 맞는 경험들을 쌓아가는게 되게 필요하고 중요한 것 같아요 요즘 시대 그래서 제 발표는 여기까지고

06:51:39

제가 항상 이제 요즘 하면서 마지막에 발표를 하고 넣는건데 세상이 진짜 많이 바뀌고 있잖아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변하지 않는 것도 되게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하고 싶은 거를 적기에 너무 좋은 시기였거든요. 이때는 다른 것들은 다 없어도 내가 하고 싶으면 한다. 이렇게 되는 시기인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너무 조급하지 않고 그리고 실험하는 마음으로 재밌게 만들어 가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06:52:11

제 발표는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스타그램이랑 블로그 그리고 링크대인이랑 이메일 넣으니까 혹시 저랑 연관되고 싶거나 도움을 필요하시거나 하면 제가 바쁘면 답을 못 드리지만 그래도 웬만하면 답을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으니까 좀 이렇게 만난 김에 또 연결하면 좋잖아요. 그래서 연결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또 마지막으로 제 책도 많이 사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6:52:49

주옥같은 얘기로 세션을 채워주신 영아님께 한 번 더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채워보려고 하는데요 아마도 진짜 궁금한 질문들 잔뜩 가지고 이 자리에 함께 하셨을 것 같아요 손 들어주시면 제가 보이는대로 마이크를 배달 가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우우스신의 헬레나라입니다 발표 너무 잘 들었습니다

06:53:19

저는 사실 창업에 관심이 있어서 창업을 할 때 목표 세 가지 중 하나를 골라서 거기에서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되게 자세하게 알려줬다고 생각하는데요 거기에서 한 번 더 물어보자면 일본 돈 벌기에서 메타페이드 광고를 하셨다고 하는데 제가 앱 만들기는 맨날 했는데 마케팅을 잘 못하는 것 같아서 그 메타페이드 광고에 얼마 쓰셨는지 아니면은 조금 마케팅을 어떻게 더 잘 하게 되는지 그런 방법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6:53:52

네 좋은 질문이구요. 메타페이드는 사실 여러분들이 다 아시겠지만 메타에드 라이프러리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타깃하는 그런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들이 어떤 광고를 누리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광고를 보시면서 배워야 돼요 그분들이 왜 이렇게 광고를 할까 그래서 그분들이 쓰는 호흡도 배우고 그리고 그냥 잘하고 있는 서비스들 아 돈을 많이 벌고 있다더라 라고 말하는 서비스들을

06:54:23

메타 페이지를 들여다보았어요. 특히 이게 좀 약간 언어가 다르긴 한데 어쨌든 그런 서비스들의 메타 페이지 광고를 들여다보면 거기서 배우는 게 많습니다. 아주 못하지 그리고 광고는 처음에는 많이 안 돌렸던 것 같아요. 그 해부터 많이 돌렸을 때 그때 처음 시작해서 많이 들었으면 10만원 돌렸나? 이 정도로 돌릴 수 있고 사실 페이드 광고의 장점은

06:54:55

내가 예산을 설정해서 돈을 쓸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서 그 부분이 좋은 점인 것 같아요 해보는 데 있어서 되게 도움이 되는 것 같고 그리고 하나 더 말할 게 있어요 네, 갑자기 기억이 안 나네 네, 어쨌든 그 광고를 불려보셔라 조금 불려보셔라 제가 기억나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네 저기 뒤에 계신 분이 먼저 쓴 거고요

06:55:28

안녕하세요. 저는 아롬이라고 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궁금한 건 앞 질문이랑 조금 이어지는 것 같기도 한데요 광고 효율을 포함해서 여러 가지 7권 이상의 프로젝트를 시도하시면서 단계 단계마다 성공 기준을 어떻게 설정하셨는지 궁금해요. 방법도 그렇고 어느 정도의 반응이 나와야 내 스스로가 유효하다고 판단할지나 어느 정도 유저가 초반에 어떤 기간에 모여야

06:55:59

이건 좀 더 해볼 수 있겠다 이런 거를 스스로 생각하시는 기준이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 네 이거는 사실 예상이랑 엄청 다 달라가지고 그 기준에 따라 되게 달라가지고 서비스 도메인마다 본적이 적어요. 사용자가 몇 명 모여야 된다 이런게 정해져 있는건 아니어서 애매하지만 저희 같은 경우에는 로아스 보면서 마지막에 했던 프로젝트는 로아스 보면서

06:56:30

롯덩이 이상이 되어야 우리한테 도움이 되니까 그거를 그러니까 롯덩이 100% 이상 넘어가는 걸로 무조건 맞춰서 하려고 했었고 그리고 그 전에 서비스를 안 하게 되는 결정을 했던 건 이게 근데 이것도 팀마다 다르고 사업의 목표마다 다른데 돈을 많이 만들고 싶다 하면은 그 롱탐으로 돈을 거는 거는 사실 하기가 어렵겠죠. 그거를 선택하면 안되겠죠.

06:57:01

그래서 서비스에 돈을 얼마나 바로 만들 수 있는가를 기준으로 빠른 수익화를 좀 더 피고서요. 그 기준으로 정했던 것 같아요. 이게 되게 완전 랜닷하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도메인이랑 사업들에 대해서 배치마크 지표가 있어요. 예를 들어 이 서비스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 영어학습 서비스 그러면은 보통 CPI가 얼마더라? 보통 온보디부터 전환율이 얼마더라?

06:57:34

약간 이런 배치마크 지표가 있거든요. 그거를 많이 알 수 있으면 좋죠. 거기에 맞게 서비스를 만들었는데 면치마크 지표가 한참 모자라 그러면 뭔가 잘못된거야.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그리고 그걸 점점 지표를 조금 더 쪼개서 들어가다보면 은근히 퍼널에 버튼 하나 누르는 거에 지표가 어느정도 되어야지 라는 것도 대충 면치마크 지표가 있어요. 보통은 처음에 들어가서 온보딩 버늘을 통과하는 것

06:58:05

그러니까 페이월 직전까지는 적어도 4~50% 나와야 이게 괜찮은 온보딩 버늘이에요 근데 그게 없어 그러면 이제 그 서비스는 돈을 아무리 부어도 다음으로 못 넘어가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거를 보면서 계속 디테일하게 그 제품을 사고하고 뒤에 지표들을 보면서 결정할 수 있어야 돼서 그거는 내가 지금 진행하고 있는 서비스의 특성, 그리고 산업에 대한 이해를 가지고 해야 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06:58:36

감사합니다. 근데 혹시 로아스가 뭘까요? 로아스는 광고를 올리고 나서 리턴이 되는 집 기율을 말해요. 예를 들어 100%다 그러면 내가 광고를 돌림만큼 버는 거예요. 만원을 넣으면 만원을 버는 거예요. 근데 그렇게 되면은 서비 명속이 안되겠죠. 만원을 넣으면 2만원을 벌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야 되고 그래서 그거를 계속 만들어가는 거를 지표들을 보면서 사고하면서 만들어가는 것 같아요.

06:59:09

지문을 전화해? 헤더 질문. 문갈도 보셨나요? 네. 안녕하세요. 저는 헤더 라고 하는데요. 사실 오기 전에 블로그 글을 몇 개 읽고 왔는데 오늘 강연 들으면서 들은 질문이 지금 SNS를 3개 이상으로 관리하고 계신데 어떤 글을 어떤 매체에 올리는지 그 기준이 있으신지 그리고 관리를 하신다면 어떤 매체에 좀 더 중심을 두고 계신지가 궁금합니다.

06:59:46

제가 원래는 처음에 인스타그램을 키우려고 했었어요. 그래서 인스타그램을 되게 많이 올렸거든요. 그리고 오디어스가 다 한국이었어요. 근데 제가 조금 더 영어권 오디어스도 늘리려고 해가지고 그거는 다른 방식으로 또 해보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목표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내가 이거를 키워서 뭘 하고 싶은지에 따라 다른 것 같은데

07:00:18

예를 들어 제가 포트폴리오나 아니면 회사에 취업을 하고 싶어요. 아니면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내가 잘 알려지고 싶어요. 그럼 저는 링디인에 섭외할 것 같아요. 회사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나는 이런 사람이야 라는 걸 더 어필하고 싶을 때 리띠이 되게 좋고 요새 또 돌려주기 괜찮거든요 그런 거 생각할 것 같고 그리고 인스타그램은 또 쉽게 만들 수 있는 부분도 있죠 리듬 같은 거를 쉽게 만들 수 있으니까 그런 거를 만드는 거를 하면서 뭔가 계정을 키운다 라고 하면은 인스타그램 선택할 것 같고 근데

07:00:51

저는 거의 하나를 집중해서 하고 나머지는 원소스 멀티에서라고 하면 또 하나 만들면 그걸로 이제 다양한 곳에 쓸 수 있는 것을 해볼 것 같다는 생각이 있고 저 같은 경우 블로그는 진짜 제 생각 정리를 많이 하려고 하고 그리고 저의 정돈됨 걸로써 정리를 하려고 하는게 있어요 그런 방식으로 블로그를 쓰고 있어요. 지금 저는 어떻게 하려고 하냐면 인스타그램은 좀 더 영어로 만들어 보려고 하고

07:01:24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해 보려고 해요. 좀 더 약간 날것의 그걸로 공유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뭐 해 보려고 하고 블로그는 지금 있는 한국 오디언스를 위한 글들이랑 영어 오디언스를 위한 글들을 나눠서 써보려고 해요. 그래서 여러가지를 그냥 인스타그램에 쓴 비슷한 내용을 영어 블로그에서 올리려고 해서 목표는 결국에 저는 글로벌이 뭔가 더 제가 디자인 리더로서 활동을 하고 싶거든요.

07:01:55

근데 그거를 하려면 결국 영어 글이 있어야 될 것 같다는 게 제 생각이여가지고 그렇게 해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오전 세션 곤잘레스라고 하는데요 제가 궁금한 점은 초반 장표였던 것 같은데 토스에서 팀원들이 어떻게 효율적으로 일을 할지 고민을 하셨다고 봤습니다

07:02:25

근데 그게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세스가 따로 있는 건지 또 궁금하고 기억에 나는 사례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이유는 저도 곧 팀 프로젝트를 하는데 그 프로젝트 안에서 팀원들이 좀 효율적으로 일을 할 수 있도록 그리고 맡으신 부분이 혹시 동기부여도 관련이 있다면 그 부분도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토스에 다양한 디비전이 있는데 아쉽게도 토스는 인터널 서비스를 만드는 조직이 없어진다.

07:03:08

그때 당시에는 사람들이 더 효율적으로 일하게 하는 것 자체가 되게 중요한 목표 중 하나였고 특히 토스의 문화가 이제 그런.. 그때 토스 자체는 토스의 문화가 만들었다고 생각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것 자체가 더 잘 흐릴 수 있게 만들어주는 그런 것을 프로 했었어요. 그래서 제가 했던 것은 TOS 팀원분들이 쓰는 그런 웹 플랫폼, 웹 사이트가 있어요. 거기서 계정 같은 거 새로 두는 거 들어왔을 때 계정을 받을 수 있는 권한 시스템 같은 거 만들거나 입사한 분들이 권한을 한 번에 받거나

07:03:49

아니면 퇴사하면서 권한을 회수하거나 이런 것들을 하거나 아니면 토스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헤어살롱도 있고 토스에서는 리프레시 할 수 있는 그런 일 한 달에 한 번씩 쉬는 그런 프로그램도 있는데 그거에 신청할 수 있는 페이지를 만든다거나 이런 것도 만들었었고요 그런 거를 만들, 그런 거 되게 가벼운 것들 중에 하나고 다른 거는 이제 좀 더 복잡한 서비스 결제를 해야 된다고 했을 때 결제에 필요한 도구들을 만드는 일들을 했었어요

07:04:27

그래서 슬랙본 연결하거나 웹사이트 연결해서 내가 이거 실제로 결제를 해야 될 것이라고 했을 때 승인 같은 거 하려고 할 때 한 번에 쭉 진행할 수 있게 하려면 그 뒤에 있는 많은 것들을 이해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 뒤에 있는 걸 이해해가지고 UI로 쉽게 풀거나, UI를 아예 없애 보는 거나 이런 식으로 제품을 만들고 사용자분들의 어떤 흐름을 만들어가는 것들을 사용자분들이 팀원이니까 사용자분들의 흐름을 만들어가는 것들을 했었고 또 데이터 도구를 만들었어요 그래서 데이터...

07:04:58

그냥 회사 일하면서 쓰는 모든 도구를 만들었던 건데 앰플튜드나 믹스패널 버튼을 만들기도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를 만들거나 아니면 토스에서 푸시 보낸 때 푸시를 보낼 수 있게 만들어주는 도구가 있어요. 그게 이제 아무래도 있어야겠죠? 푸시를 보내야 되니까? 그런 거 어떻게 하면 더 쉽게 잘 쓸 수 있게 할까? 그리고 실험하는 거 어떻게 더 잘 알게 할까? 이런 것들을 만들었는데 근데 이제 팀에서 그걸 효율적으로 만들게 하는 건 되게 좋은 거예요.

07:05:29

제가 드는 생각은 일단 한 번은 다 손으로 해봐야 되는 것 같아요. 일단 손으로 다 해보고 이게 너무 불편하다고 하면은 그거를 이제 만드는 거죠. 그래서 근데 그게 이제 저의 DNA 중에 하나인데, 저의 몸무의 DNA 중에 하나인데 그 손으로 일단 다 해보고 그 불편한 것들을 그 중에서 개선을 한다. 그리고 서비스를 만드실 텐데 서비스를 쓰는 유저들을 한 바닥에 볼 수 있게 만드는 어둠이 필요해요

07:06:02

그거는 있으면 무조건 좋아요 그래서 예를 들어 저희 우주 고양 보러 서비스 만들 때도 사역자가 들어가서 뭘 결제했고 뭘 했고 이런 걸 보는 서비스는 저희가 직접 다 만들어서 그 사람이 뭘 했는지 알 수 있게 만들었거든요 그런 거나 아니면 지금 저는 영어 교육 앱을 하고 있는데 그때 그 스터디 그룹 하는 것도 그 그룹을 만들어서 하는 것도 어떤 admin에서 하고 있어요

07:06:32

그래서 그런 것들을 만드는 거 그런 것들은 확실히 도움이 될 거예요 그래서 어떤 사용자가 어떤 걸 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잘 보여주는 도구를 만드는 건 항상 좋았다 그리고 하나 더는 UI가 없을 수도 있다 UI가 없는 게 더 좋을 수도 있어요 이런 무효율화나 생산성을 느끼는 데 있어서 꼭 UI가 필요한 건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오히려 제 생각에는 한 번 쭉 해보면서 이거는 필수적으로 없어도 될 것 같은데 라는 것들을 같이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걸 없앤다

07:07:07

가 말이 되는 것 같아요. 그냥 팀으로 같이 작업을 하시겠네요. 네, 좀 된 것 같습니다. 네, 답변 감사합니다. 네, 안녕하세요. 저는 PB라고 하고요. 너무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일단 디자이너이신데 혹시 다른 개발자나 그런 팀원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도 궁금하고 어떻게 모집하셨는지도 되게 궁금해요. 마음에 맞는 사람들 어떻게 되셨는지 그리고 사이드를 되게 많이 하셨는데 그중에서 짧게 진행하신 것들도 있고

07:07:40

그 과정에서 팀원들의 변화도 있었을 것 같아요. 이럴 때 어떻게 합을 맞춰 나갔는지 그런 이야기가 좀 궁금했습니다 아 그거는 진짜 산박살기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