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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피드백_260608

Shared on June 23, 2026

01:03:22

혜인님 혹시 지금 들어오신 것 같아서 지금 목소리 잘 들리실까요? 잘 들리신다고 하십니다. 근데 제가 하고 싶은.. 저는 오늘 회의 전에 한 5분만 얘기하고 시작하려고요. 사실 제가 하고 싶은 얘기를 가장 들어야 하는 사람이 지각하는 사람들이거든요.

01:03:48

음... 준수님 도착하시면 저한테 연락 주시겠어요? 여러분 10분 다 같이 기다리는 시간 정도일까? 여러분 먼저 하고 계시고 준수님 도착하면 전화 부탁 주세요. 네. 그러면은 시작을 해볼까요? 아 네. 일단 지난주 챌린지를 저희가 안 했어서 안 계신 분도 계시겠지만

01:04:29

이번 주는 어떻게 진행할 거냐면 이미 다 아시겠지만 저희가 지금 1,2,3주차 진행했잖아요. 그거 기반으로 각자 아웃풋을 결과물을 냈을텐데 제가 제 로컬 노트북에서 실행해봤을 때 스킬들 조금 미완성된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잘 안돌아가거나 그리고 이게 어떤 인풋을 넣어야 되고 결과가 어떤 식으로 나온다, 어떻게 이용해야 된다 정도 가이드에는 필요한 것 같아서 그리고 이제 그런 것들을 작성을 해주시면 되고 그리고

01:04:47

각자 스킬들 만들면서 제가 피드백 드리면서 이 정도까지는 보안 됐으면 좋겠다, 디벨롭 됐으면 좋겠다 라고 했던 부분들 있잖아요. 그것도 같이 반영해서 확실하게 마무리해서 목요일날 실현할 수 있게.

01:05:09

네, 그렇게 준비를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네. 그런 것이 되요. 그러면 그 스킬별로 사용 매뉴얼 같은 거를 준비해야 된다는 것이지? 네, 근데 뭐 매뉴얼이라고 해봤자 스킬은 거의 필요가 없잖아요, 매뉴얼이. 길진 않을 테니까. - 그냥 뭐 이 버튼이 들어가야 된다. - 사용 가이드?

01:05:31

만점을 하고 그거 말고 스킬이 이제 내 거에서는 뭔가 다 세팅이 되어 있어서 이 음 하는 건데 이게 그냥 아무 세팅 없는 상태에서 잘 동작할 수 있게 테스트를 여러 번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01:06:10

오전 미팅은 안 하려고 하긴 하거든요. 왜냐면은.. 10시 미팅? 네네네. 10시 미팅. 그.. 어쨌든 1, 2, 3주차에 대한 거 결과물을, 피드백을 다 드린 상태고 지금은 어느 정도 어디까지 해야 되는지 정해진 상태이잖아요. 네. 네. 그래서 뭐.. 진행하시면서..

01:06:31

그래서 오늘까지만 진행을 하고 수요일, 목요일, 화수목 이렇게는 안 하고 잘 준비해서 오시면 될 것 같아요.

01:06:56

시연할 수 있을 정도로 해서. 네. 네. 네. 그러면은 그 정은 님은 안 계셨으니까 저희 했던 거 한 번만 빠르게 시연해 볼까요? 아 네. 어? 그 저도 1차 피드백 조금 반영해 오긴 해서 네. 네. 그것만 그럼 좀 보여드리고 피드백 받는 걸로 진행해도 되고.

01:07:18

네 알겠습니다. 공유해주시죠. 많이는 못했고, 혹시 혜인님 화면 지금 보이실까요? 저 화면 공유 시작했는데. 네 보이신데요. 아 감사합니다. 1차 피드백 때 창욱 팀장님께 받았던 사항 두 가지 크게.

01:07:40

반영했고 한글 포인트 깨짐 현상 수정하는 거랑 그리고 제가 원래 처음에는 한 가지 안만 제안하도록 했었는데 여러 개 안을 제안하도록 수정을 했고 총 3개 안씩 각 레이아웃마다 하나씩 결과물을 제안하도록 변경을 했고 그리고 여러 개 안 제안할 때 원래는 제 아웃풋이 좀

01:08:02

내용이 많았어요. 한글 텍스트가 왜 이 안을 제안했는지 AI 의견이나 이런 것까지 다 들어가 있었는데 사실 그게 크게 필요하다고는 생각이 들지 않아서 그런 제안하는 이유 같은 부가적인 요소는 다 제외하고 각 안마다 제목은 뭐다, 강조는 여기에 해야 된다, 인물 포즈는 뭐다 이런 식으로 필요한 아웃품만

01:08:23

딱딱딱 출력을 하고 항목 형식으로 그리고 이제 이거를 이건 이제 고도화할 때 좀 필요한 건데 다음 분들이 이 기획안을 좀 활용하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각 안마다 그냥 마크다운 블록 형태로 출력이 돼서 원하는 항목을 그냥 바로 복사해서 내용 전체를 가져갈 수 있게끔 출력 형식을 조금 바꿔보았습니다.

01:08:45

그리고 결과물 보여드리기 전에 제가 생각했을 때 고도화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사항은 이건 아직 반영 못했는데 레퍼런스 추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인물 표정이나 포즈에 대한 표현이 제 MD 파일에는 지금 적어서 모수가 그런 것들은 제가 항목 추가가 필요할 것 같고

01:09:22

그 배경까지 원래는 그 안에 제안하는 게 제 기획안 스킬에 포함이 되어 있는데 이게 이 1차시 피드백을 반영하면서 제가 지시한 바가 없는데 AI가 조금 멋대로 수정한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배경 이미지를 어떤 분위기로 할지 그런 걸 묘사를 해야 되는데 그냥 뭐 검정, 다크네이비 이런 식으로 색상 표현으로 갑자기 변경이 되어서 이거는 수정이 필요하고 그리고 이거 수정할 때는 제가 아직 다른 분들 결과물이 어디까지 되는지 파악은 못했는데 결국에 배경 이미지 자동화하는 거는 다오님께서 진행하시는 파트여서

01:10:11

이 부분은 다온님 진행하신 결과물 보고 그리고 제가 나오는 결과물이 다온님한테도 인풋으로 쓰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거는 배경 이미지 자동화에 인풋으로 쓰일 수 있게끔 제가 묘사라든지 지시문이라든지 이런 식으로 결과물이 나오도록 좀 논의해서 고도화하는 게 좋을 것 같고 제 기획안 레이아웃 PNG 형태의 방향성도 살짝 점검이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은 개인적으로 들었던 게 어쨌든 기획안을 토대로 인물 이미지 자동화랑 배경 이미지 자동화 파트에서 기획안을 인풋으로 쓰셔야 될 텐데 이게 그냥 PNG 형태로 했을 때 지금 다른 분들께서 잘 활용하실 수 있는 형태인지는 검증이 안 돼 있어서 이거는 다른 분들하고 한번 방향성 점검이 필요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있습니다.

01:10:33

네 한번 볼까요? 아 네. 방금 제가 했던 게 이거 제가 한번 그냥 다시 보여드릴게요. 네.

01:11:15

가끔 이래요. 갑자기. 조금. 바로 될 거예요. 혹시 개인 클로드 쓰신 거예요? 네. 저 아직 그 업그레이드 된 거 연결을 못해서 오늘 하려고 합니다.

01:11:23

-

01:11:52

지금 안은 세 개로 나오고 있고 그리고 각각 항목을 복사할 수 있게 블록 형태로 나오고 제목은 이렇게 볼드 처리 마크다운으로 된 게 강조해야 되는 부분이고 레이아웃은 아래 이미지로도 나오겠지만 똑같이 텍스트로도 간단하게 보여주고 있고 인물 포즈는 뭐가 좋은지

01:12:15

그리고 서브 문구는 내용이 뭐고 위치는 어디가 좋은지, 로고는 뭘 넣을 거고 어떤 방식으로 배치하면 좋은지까지 간단하게 나와있고 배경은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라서 지금은 다크네이비, 검정 이런식으로만 출력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PNG는 지금 이런식으로 한글 깨지는 것은 보완이 되어있고

01:12:54

이미지로 PNG로 이런 식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거는 뒤에 뭐가 겹쳐있는데 이런 것도 고도화가 필요할 것 같기는 합니다. 레이아웃은 겹치지 않는 선에서 다양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유정님한테도 피드백 드린 거긴 한데 데이터를 복사해 오는 방식에서 노션에서 바로 끌고 오는 방식도 있을 것 같아서 네, 네. 그것도 한번 볼보시면 좋을까요? 네, 알겠습니다.

01:13:23

Yes, I will. So let's see. Yes, I will. Then we will go next to you. Yes. Can you tell me what you want? Yes. Yes. You are 11:00 before you arrive.

01:13:54

-두르셨나? -아,'넵'이라고 방금... -네, 네. -일하고 있습니다. 혹시 양면 좀 있다. -네. -네. -그럼 눌러주시지 않을까요? -네. -45분쯤 도착 예정이시래요. -혜인은... -네. -응. -좋아요.

01:14:46

지금 내가 격을만 한 번씩 보시죠.

01:14:59

Can I tell you? I'm just going to turn it on.

01:15:32

오신다고 하십니다

01:16:52

네 지금 돌리신다고 하십니다. - 선생님 한번 얘기 좀 할래? 제 위치까지 혜인님 목소리가 들리는지? - 지금 이동 좀... - 소리 들려주시겠어요? - 아 네 제가 들립니다. - 네네 들립니다. 그 오늘은 5분간 얘기할 게 좀 무거운 얘기긴 해요. 기분 좋은 얘기는 아닌데 출근하시는데 시간 얼마나 걸리세요?

01:17:15

저는 1시간 40분에서 2시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지금 팀장님이 출근하시는데 1시간 40분에서 2시간 걸리시는데 챌린지 오전으로 옮긴 이후부터 저는 정시에 시작하는 걸 본 적이 없고 맨날 팀장님께서 10분 20분씩 기다리는 걸 봤거든요 이거는 저 진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01:17:38

그 여러분을 제가 팀장들은 어쩔 수 없이 여러분을 제가 개인적으로 사랑으로 좋아하는 거랑 별개로 그 팀장들은 어쩔 수 없이 팀원들의 개별 역량을 평가를 하긴 해야 되거든요 개별 역량을 평가할 때 제가 뭐로 평가할 것 같아요? 정으로 평가할 것 같아요? 저도 정으로 할 수 있으면 너무 좋겠죠. 제가 돈이 많아서 정으로 평가할 수 있었으면

01:18:00

실력이랑 애티튜드 두 개를 보는데 지금 이 챌린지 지금까지 진행된 걸 봤을 때는 솔직히 둘 다 잘 모르겠어요. 지금까지는 저희가 실력이 없어도 AI가 등장한 지 너무 새롭고 맨날 뭔가 바뀌니까 공부할 게 너무 많아서 그럴 수 있겠다 그럴 수 있겠다. 애티튜드는 좋으니까 약간 이 마음으로 계속 저 함께 왔는데

01:18:27

분명히 제가 지난주에 지각 없고 재택 없고라고 했는데 한 분은 지각하셨고 한 분은 지금 사전은 있다 헷갈렸다 들었는데 지금 줌으로 참석하고 계시죠 대면으로 긴밀하게 소통해달라고 했는데 사연이나 자기 이유가 없는 사람은 없다 생각하거든요 기본적으로 저희 팀원들은 다 합리적인 사람들이어서 즉 생으로 비합리적으로 뭔가 어긋나는 행동을 할 분은 없다고 생각해요

01:18:53

근데 뭔가 이 이유가 저는 한 명한테만 듣는 게 아니라 저는 이제 한 여섯 명한테 듣는 거잖아요. 그게 계속 쌓이다 보면은 아 결과물이 그래서 아 이런 이유 때문에 결과물이 안 나오고 저런 이유 때문에 결과물이 안 나오고 그 이유를 말하면 뭔가 빠질 수 있죠. 빠지고는 뭐 할 수 있는데 그래서 결과물은 그래서 언제 나오지 라는 게 좀 애티튜드의 영역인 것 같아요.

01:19:22

우리가 지금 웬만한 민간 영업도 다 오버리사님한테 넘겼고 영업도 같이 진행하면서 뭔가 병행하기 어렵다 해서 대표님이라도 운영해서 영업도, 아 그 용역? 용역도 최소화했고 지금 덜어낼 수 있는 거 덜어내고 우리 내부적으로 시위어 키우자고 이거 챌린지에 집중했는데 이거 지금 잘못하면 그냥 저희끼리 하고 미팅 이제 팀장님이랑 같이 하면서 우리끼리 이거 해봤는데 저거 해봤는데 근데 성과는 없어요 끝나게 지금 생겨서 제가 진짜 심히 걱정되거든요

01:19:49

여러분 제가 실력도 있었으면 좋겠는데 일단은 애티튜드부터 조금 점검 좀 해주시고 제가 처음에 챌린지 시작할 때 그릇 얘기했죠 제가 그 모습을 보여주신 분이 몇 분이나 계실지 잘 모르겠어요 월요일 오전부터 약간 이런 무거운 얘기 드리기가 진짜 죄송한데 제가 한 번도 여러분한테 대놓고 이렇게 쓴소리 한 적은 없잖아요

01:20:18

진짜 지난 챌린지 저는 2주간 조금 봤을 때는 아 이거 진짜 이대로 가다가 아무것도 안 나오겠다 싶어가지고 조금 무겁게 시작하시겠지만 이 얘기는 하고 내려가려고 해요 그래서 다들 이해하셨을 거라고 생각하고 이번 주 목표일로 저희 챌린지 옮겼으니까 좋은 결과를 볼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소통할 사람들끼리 소통하고 필요한 자산이 있으면은 어 이 부분 모르겠다 하면 물어볼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01:20:43

그 쇼츠 관련해서는 모르겠지만 저한테도 물어보시고 사실 유정님은 전에 카톡도 보내잖아요 이거 맞냐고 이렇게 저한테 좀 물어보시고 모르겠으면 그렇게 해서 좀 쓸 수 있는 결과를 가져와주세요 고객님 이해되셨죠? 네 알겠습니다 여러분 오늘 화이팅하세요 미팅 네 아 그럼 저 네 그럼 유정님 오시죠

01:21:19

별것만 보여주시면 될 것 같아요. 네. 혹시 화면 보이실까요? 제가 피드백 어떤 거 드렸었죠? 그 노션 방금 정은님한테 말씀해주신 입력을 좀 자동으로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하셔서 찾아봤을 때 노션 MCP 연결해서 진행을 해봤거든요. 그래서 지금 저희 10X 계정을 제 개인 노션, 그러니까 저희 알파 개인 노션 계정으로 연동을 한 상황입니다. 네.

01:21:39

그래서 일단 제가 생각한 인풋 방식은 제가 이 콘텐츠 리스트업된 노션 페이지가 있는데 여기서 콘텐츠 페이지로 들어갔을 때 이 페이지 링크를 복사해서 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이유는

01:22:13

여기서 보시면 모듈이라는 상태 값이 있는데 태그 값이 있는데 이게 내부일 경우에는 내부라고 구분을 하시더라고요 어디갔지? 잠시만요 저걸로 우리 자체 내부가 있는지 이런 식으로 내부라는 태그 하나가 있길래 그럼 이걸로 일단 제 거가 세 가지 유형 중에 어떤 건지 먼저 판단하고 그다음에 기획안을 작성하거든요

01:22:35

그래서 일단 이걸로 바로 1차적으로 내부인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어서 이걸로 이 링크를 들어갔을 때 바로 얘가 인풋을 가져오는지를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조금 걸리긴 하는데 그래서 얘가 알아서 이 인스타그램이라는 페이지에 들어가서

01:22:57

If there are references, the Capture image is all tested and the caption details are all posted. Can you close the motion? Yes. Yes. The event is now finished.

01:23:17

어떤 거죠? 저는? 아 이거는 인스타그램에 게시가 되었을 때입니다. 그러면 이거 발행 완료된 건 무조건 다 블로그 글로 만드시는 거예요? 네. 그리고 사실 제가 막 상태값에 따라서 만든다기보다는 그냥 그 영상 편집 완료가 이 제작 완료 태그인데

01:23:41

제작 완료가 내부적으로 영상 편집까지 완료했을 때고 발행 완료는 크본이 저희 한 달 단위로 일정 맞춰서 발행하려는 콘텐츠를 발행했을 때 상태 값이 바뀌는 거라 저는 그냥 제작이 완료되면 블로그 썸네일을 진행해도 문제가 없긴 합니다. 그러면 굳이 링크를 쳐서 들어갈 이유가 있나요?

01:24:04

DB에 어떤 걸 썸네일 만들어야 할지 상태 값으로 구분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근데 제가 엄청 자세히 알아본 건 아닌데 그때 LLM이랑 얘기를 해봤을 때 상태 값이 특정 값으로 바뀌었을 때 자동으로 실행되는 거는 킬 만으로는 불가 라고 했거든요

01:24:29

자동으로 실행시킬 필요가 있나? 아, 근데 맞아요. 이거를 제가 잘, 얘가 잘못 이해한 것 같긴 해서 그러면 자동이 아닐 경우에는 상태 값으로 가능 하다는... 네, 알아보겠습니다.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그 이제 뭐 기능이나 가능 여부는 알아보면 될 것 같은, 조사해보면 되는 거고

01:25:04

이 사람이 어떻게 이걸 쓸까에 대해서 봤을 때는 노션에 들어가서 링크 붙여서 붙여놓고 이게 제가 이전 방식이랑 얼마나 더 이 봉수가 들어있는지 잘 모르겠거든요. 그래서 그냥 저는 이렇게 쓰고 싶어요. 만약에 제가 블로그라고 하면 지금 제작해야 될 썸네일 있어? 물어보면 그거 가져와줘 이렇게 해서 그럼 바로 그걸로 썸네일 기획안 뽑아줄 수 있게? 음.. 네네. 네. 그런 식으로 가능할 것 같아서

01:25:25

저 근데 질문이 이거 지금 제 개인 알파 계정으로 연동을 한 건데 다른 분이 다른 계정으로 로그인을 했을 때 제 스킬을 사용할 경우에 MCP 연결은 무조건 해야 되는데 그거를 이제 개인 그냥 노션 계정으로 해도 괜찮은데

01:25:50

그런 상관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그거는 세팅을 좀 해야 될 것 같고 처음에 세팅하는 가이드를 주던지 아니면 이 스킬 자체에서 세팅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하던지 아니면 스킬 사용 전에 해야 되는 가이드, 세팅 가이드 이런 거를 작성을 해주시던지 그거는 방식을 한번 고민해보시고

01:26:11

그리고... 네, 그걸 한번 고민해보세요. 지금은 링크를 붙여놓는 것도 조금 덜어지긴 했는데 굳이, 노션을 연결할 거면 굳이 또 링크를 붙여넣어야 되나? 아, 네. 연결한 거면 기왕이면 더 맥프로 플로우로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그것까지 한번...

01:26:40

디벨로 해보시죠. 그럼 결과는 한번 볼까요? 정림 안 되셔서 결과물이 SVG로 나오거든요. 그래서 이걸 그냥 다운로드해서 피그마로 바로 이렇게 붙이게 하시면 프레임으로 저장이 되거든요. 근데 제가 이 크기도 기존에 작업하시는 크기로 맞춰서 일단 이렇게 진행을 했어요. 너무 좋아요.

01:27:01

그래서 이런 제목도 사실 후보가 4가지인데 AI가 이 세 가지 안에 다 다르게 적용을 시키는 그리고 이 서브 문구 얘도 다 다르게 얘가 넣어주고 있어요 네, 나왔다. 이런 식으로

01:27:18

이제 왼쪽에는 텍스트를 열어볼 거에요. 후보들이나 설명글이 들어가고 오른쪽에는 시안별로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01:27:49

그때 이제 SVG를 피그맨 업로드하면 프레임이 잡힌다고 했네. 아 네 이게 프레임으로 올라가요. 여기 보시면 프레임으로 올라가 있어요. 아 네 알겠습니다. 네. - 그럼 그것만 보면 네. - 괜찮은데. 혹시 질문도 하나만 해도 되나요? 아 네. 그 SVG로 하신 이유가 네. 다른 분들, 그러니까 어쨌든 유정님도 기획 안 받으시니까

01:28:18

그 이후에 뭔가 다른 분들이 소스를 활용하기 편하게 하시기 위해서 SVG로 하신 건지 아니면 그냥 다른 이유가 있으신지 궁금해서요. 아, 일초에 이렇게 하시고 작업하시는 것 같아서 이거를 그냥 피그마에 아, 약간 아카이빙도 되고 이거를 요소들을 하나 이렇게 이동시킬 수 있어서 여기서 그냥 자기가 마음에 안 들면 조금 더 이동을 시킨다던가

01:28:42

조금 더 그림을 그리기엔 좀 편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네. 네. 그럼 다음 볼까요? 저 면접이 있습니다. 네. 난 또 결과 보여주시죠. 그때.. 저는 피부백 주셨던 게 하나 이어가지고 배경 랜덤으로 좀 바꿔서 보실 게

01:29:13

'하면 좋을 것 같다' 하셔서 버튼을 추가해서 이렇게 바뀔 수 있게 추가를 했습니다. 근데 이제 정우님이 수정 방향성 하셨던 게 처음에 1차에는 배경 방향성에 대한 결과가 있었는데 이번 거에는 색상만 주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가지고 맞아요. 바꿔야 돼요. -진정님이라고 얘기를 하긴 했었는데 -네

01:29:46

제 배경 이미지를 선정할 때의 인풋값이 주제랑 방향성을 입력하게 되어 있어서 그거를 한번 맞춰봐야 될 거긴 합니다. 네 이해했습니다. 실제 배경 이미지를 고려하실 때 어떤 것을 기준으로 잡고 고려하시는 거예요? 저는 그냥 제목하고 가장 잘 어울리는 거. 예를 들어서 뭐 클릭 한 번으로 아이디어 수집하기 이런 식이라고 하면은 그냥 아이디어라는 단어에 좀 초점을 맞춰서

01:30:08

아이디어를 추상적으로라도 표현하는 전구 아이콘이라든지 그런 게 들어가 있는 배경 이미지를 찾거나 미팅 회의록 자동화 이런 거라고 하면 그냥 회의하고 있는 오피스 배경 이미지 이런 것들을 쓰는 것 같아요. 어느 정도는 그래도 연관이 있긴 있는

01:30:22

네. 그.. 그.. 주제를 그.. 페이북 자동으로 한 번 넣어보실래요?

01:30:53

You mentioned the title in the"No-Seon" that you just saw the title. You can just tell the title. - A head message? - Yes, a head message. - Do you remember what it is? - I'll tell you the title. What are you doing? The meeting room...

01:31:10

이거? 아 티로.

01:31:24

불러드리는 것보다 복사하시는 게 빠르실 것 같아서 저희 실무방에 문구 보내드렸습니다.

01:31:52

원래 인풋이 주제 하나만 들어가는 거 맞아요? 원래는 방향성이라는 게 추가하긴 한데 아마 주제만 입력해도 되긴 하고

01:33:27

근데 아까 뭐 테스트 읽어보니까 뭐 회의하는 모습, 회의 미팅 작성하는 모습, 이런 거 로 검색을 한다고 하는 것 같기는 해서 근데 굳이 결과는 안 봐도 될 것 같고 괜찮은 것 같아요 저렇게 랜덤으로 해서 계속 거기서 이제 볼 수 있게 하는 거 알겠습니다. 네 다음 볼까요? 저 하겠습니다

01:34:50

지금 스킬 진행을 했었고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스킬로 구현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마케팅 컨텐츠로써 써야 될 요소의 특징이 있는데요. 머리카락 하마함을 그런 디테일들보다는 주변의 레이어, 테두리의 깔끔함 이런게 조금 더 중요합니다. 마케팅 요소로 쓰기 위해서는. 근데 이제 깔끔하게 잘라내는 것을 스킬로 자동화할 수 있는지를 시도를 해본 것 때 일단 눕기 따는 것 자체는 모델들에 따라서 성과가 조금씩 다르긴, 퀄리티가 조금씩 다르긴 해요. 근데 머리카락 하마함을 따는 것 자체는 눕기 따는 모델을 좋은 성능을 내는 모델을 고르면 가능하긴 합니다. 근데 지금 주변은 그 머리카락 하마하마이 중요한 게 아니고 이 뒤에 그 딥라이트 라든지 연 뒤에 조명 같은 부분들이 얼마나 잘 없앨 수 있는지 깔끔하게 없어지는지 그리고 주변에 이렇게 뭐 약간 쥐파먹은 듯한 그런 느낌이 없게끔 만드는 게 중요한데 이게 모델로만 작용... 그...

01:35:37

돌리는 것은 그런 정도 퀄리티 뽑아 할 수 없다 그래서 어떤 코딩을 하고 나 이제 에이아이를 사용해서 퀄리티를 높여야 되는데 그 폰을 시도를 어 시행을 했었구요 몇 가지 결과물들을 보여 드리면 그 한번 일치적으로 딴 다음에 4 그 픽셀 단위로 조금씩 깎아 내려가는 형태로 진행을 한번 해봤어요 근데 얘는 픽셀로 쓸 때 뒤에 딥라이트가 이제 남아서 마케팅 영상을 쓸 수 없는 수준인거구요 4 픽셀로 남으면 4 픽셀 6 픽셀 이렇게 4 픽셀 이런식으로 진행을 했었는데 이게 깎으면 깎을수록 깔끔해지긴 하는데 이걸 마케팅 콘텐츠로 쓸 수 있냐고 봤을때는 조금 저는 제가 볼 때는 조금 애매해 보여요 왜냐면 이 손가락 같은 경우는 같이 잘려 나가기 때문에

01:35:58

같이 뭉툭해지구요. 그리고 이런 부분 좀 깊게 딥라이트가 있는 경우에도 이런 것들이 사라지지 않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리고 이 헤어라인 형태가 물론 퀄리티적으로 봤을 때 쓸 수 없는 정도냐고 하는 그런 건 아니지만 좀 약간 인위적으로 어설프게 깜깜 느낌도 들어서 이 퀄리티로는 바로 쓸 수 없다. 그래서

01:36:09

그... 그 다음으로 이제 섞는 방법이

01:36:36

딥라이트 자체를 먼저 추출, 딥라이트 룩터를 인식하고 그 부분을 제거하는 형태로 진행을 했었는데 그 딥라이트만 먼저 제거를 하면 되게 울퉁불퉁하게 쥐 파먹은 듯한 느낌이 들잖아요 그래서 그 주위로 깎아 내려가는 형태로 진행을 했었는데 그 경우에는 이렇게 이제 굴곡이 생기는 이슈가 생겼습니다

01:37:57

안에 있는 부분들을 먼저 제거하고 이 제거된 부분 기준으로 제거를 하기 때문에 그게 조금 불가능한 걸로 보여요. 그래서 지금 이걸 해결 방법을 찾아보고 있는데 지금 제가 생각하고 있는 방향이 하는 부분은 이 인물 모습 자체를 AI가 라인을 한 번 먼저 따고 그 라인을 기준으로 그냥 다 날려버리는 방법을 쓸 수 없는가 나도 지금 시도를 해보고 있는데 여러 번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가 이거거든요. 근데 이제 보시면은 이 상단 부분에 정수류분이 약간의 잔머리로 인해서 남는 경우들이 있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쓸 수 있는 퀄리티인가를 봤을 때 저는 제가 보기에는 사실 완벽해 보이진 않거든요. 결국에는 사람 손을 한 번 거쳐야 되는 걸로 보이는데 근데 이렇게 이슈가 나타나는 원인은 뭐냐면 그 AI 특성이 한계로 보입니다. 물리적 환경을 AI가 다 알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어디까지가 빛이고 어디까지가 머리카락인지 이걸 인식하는 것도 어렵고 그리고 손가락은 어떻게 구분을 해야 되고 이런 것들이 그리고 약간 콘텐츠 마케팅적으로의 맥락도 AI가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는 부분도 이슈가 있었어요. 네

01:38:14

그리고 또 하나의 이슈를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부분은 손 같은 부분을 디테일하게 잡고 머리카락 부분도 조금 덜 디테일하게 잡아도 되는 그런 것들이 사람을 수정하면서 알아서 반영을 할 수 있는데 AI는 한 장의 이미지에서 특정 부분을 디테일하게 특정 부분은 디테일하지 않게 적용하는 게 어렵더라고요.

01:38:53

그래서 그런 부분들의 한계가 있었고 이것들을 근데 지금 모르겠어요. 조금 제가 더 시도를 해보면 해결이 될 수도 있을 것인데 그거에 대한 효율이나 가치가 그렇게 높을까? 이거 하나 수정하는 게 디자이너가 바로 하는 게 더 빠르지 않을까? AI를 써서 한 번에 구도할 수 있는 작업이 이 정도 노력을 들여서 하는 게 바로 맞을까? 그리고 이거 하나 하는데 소요되는 시간도 꽤 걸리더라고요. 실행 시간 말씀하시는 거죠? 네, 맞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다 구도했을 때

01:39:11

일단 제가 조금 더 시도는 해보긴 할텐데 여러모로 조금 애매한 부분이 많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그 어떤 거 같으세요? 정원님 보시기 준수님의 말에 공감하긴 합니다 제가 바로 쓸 수 있는 정도는 사실 아닌 거 같고 네 저도 이제

01:39:38

그 한번 먼저 배경, 포토샵에서 그 배경 제거 자동으로 해주는 걸 쓰면은 보통 이런 정도로 나와요. 그 손은 더, 네 손은 더 잘리지는 않지만 그냥 좀 더 전반적으로 지저분한 게 많이 보여지는 뭐 조명이라든지 아니면 잔머리 영역에 이런 식으로 좀 남아있는 거 그런 것들이 1차적으로는 어느 정도 조금 남아있는 형태가 많아서 제가 그냥 그런 부분은

01:40:04

제 머리로 저도 판단을 하는 거죠. 여기는 그냥 날려도 되겠다. 여기는 조금 있어도 그냥 남기는 게 낫겠다. 라고 생각해서 그냥 제가 핀틀로 후루룩 해서 지우는 수준인데 제가 약간 고민인 거는 물론 잘 되면 쓰겠지만 이 상태에서 그 덜 된 거는 그냥 제가 자르면 되거든요. 근데 더 된 경우에는 제가 살리기가 좀 어려워서

01:40:30

그거 만약에 했는데 좀 많이 타이트하게 됐는데 제가 봤을 때는 좀 자연스럽지 않다라고 생각하면 아예 다시 해야 될 것 같거든요. 아니면 제가 원래 하던 방식으로 돌아가거나 그렇게 될 것 같아서 만약에 루키타는 거를 저한테 그냥 1차적으로 하는 거에 대해서 해주신다고 하면 너무 타이트하게 되는 것보다는 차라리 조금 덜 되는 게 저한테는

01:40:54

쓸 수 있는 가능성이 좀 더 높아지는 것 같고 근데 그렇게 생각했을 때는 준수님이 고민하신 것처럼 그냥 차라리 제가 지금은 포토샵으로 배경 제거를 하고 있지만 피그마에서도 사실 배경 제거 기능을 제공을 해요 근데 제가 그냥 습관 때문에 안 써본 거여서 그런 뭔가 제가 쓰고 있는 툴들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제가 그냥 더 써보는 게 나을지 그런 거에 대한 고민은 좀

01:41:16

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면 말씀하시는 거 들어보니까 이게 클릭했을 때 뭔가 딸각으로 바로 그냥 완료되었습니다 라고 뜨는 거는 아닌 것 같아서 만드시는데도 지금 좀 시간을 많이 들이셔고 있는 것 같고 그래서 그런 고민들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네. 그 이거 지금

01:41:36

결과물 할 때 방식이 어떤 그 묵있던 API를 사용하신가요? 아니면 AI에서 직접 인식해서 코드로? API 모델을 사용한 거로 알고 싶어요. API를 사용했는지는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그 모델을 사용했어요.

01:42:12

그 전용 락스 때 모델이 있나요? 아니면은 금형 모델이라는게 AI 모델이라는게 아니고요. 그 누끼 있다는 모델이 있어요. 업체들에서 제공하는 모델들이 있어요. 그 모델들이 이제 뭐 유투넷 휴먼이라는 모델이 있고 그 모바일 분의 제네럴 라이트 이런 모델들이 있어요. 그 모델들을 지금 차별차로 이런 식으로 4가지 정도를 비교해보고 여기서 이제 제 퀄리티가 괜찮은건 하나 고르고 그 다음에 이제 깎아내려가는 방식을 해드리겠습니다.

01:42:39

그게 이제 저 아까 3개씩 배치한 그 결과라는 거죠? 네, 이제 여러 가지 계속 시도를 해보고 있어요. 보시면 딥라이트가 남아있는 경우가 있고, 여기는 이제 또 너무 많이 깎아 놓은 게 있어요. 사실 이 스킬을 사용하는, 이 스킬이고

01:43:03

효용성이 있으려면 바로 쓸 수 있는 퀄리티가 나와야 쓸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지 않으면 그냥 피그마에서 작용하는 오토 기능이나 그냥 오토피에서 제공하는 기능들을 쓰는 것과 다르지 않다. 한 번에 바로 쓸 수 있는 것과 나오는 목표가 있죠.

01:43:25

지금 보기에는 그게 좀 어려워 보이긴 해서 그.. 네 이거 저도 이제 그 어디까지 될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긴 한데 그.. 이렇게 방향을 잡으면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아까 정원님이 말씀해주신 대로 그 그냥..

01:44:04

너무 덜 되는 거 말고 조금 덜 되는 수준으로 해서 뽑아주는 것도 저는 의미가 있다고 보는 게 어쨌든 저희가 다 연결을 할 거잖아요. 연결했을 때 그냥 하나의 플로우에서 이렇게 쭉 결과물이 다 생성되고 그거 가지고 이제 바로 그냥 작업할 수 있게 안 그러면은 그게 빠지면은 어쨌든 이거는 따로 다른 툴에 들어가서 그 배경 뭐 피그마든 포토샵이든 들어가서 배경 제거하고 직접 하고 다시 해야 되는 거니까 그래서 일단은 그렇게 해서 진행을 한번 해보시죠. 알겠습니다.

01:44:20

네. 네, 그러면... 끝났나요, 저기? 아, 그 선호님. 네, 선호님 볼까요?

01:44:49

Q. 피그만 MCP 쓰려면 유료 계정이어서 제가 무료 계정이라서 한계가 있어서 테스트를 못 해보는 상황이어서요 Q. 일단은 워크플로우 전체를 합쳤고 Q. 지금 각각에서 워크플로우도 고도화 중이셔서 Q. 결과물 위주로 보여 드릴게요 Q. 처음에 기믹만 생성하는 유정님 스킬

01:45:37

후보들이 1,2,3안 이렇게 나오게 되고 그래서 1,2,3안을 브라우저에서 확인한 다음에 고르게 되면 기기간 확정하고 거기서 인물 사진이랑 같이 스텝 2로 넘어가서 인물 사진은 이걸 일단 사용했거든요. 그래서 이걸 같이 넣게 되면 기기간에 맞춰서 피그마에 넣게 됩니다. 다 누끼랑 따가지고 넣어야 되는데 피그마의 PCP로 한계가 있어서 제가 제한이 걸려서 완성이 안 된 게 올라간 거거든요. 만약에 완성이 된...

01:45:58

최종적으로는 기기관에 맞게끔 인물 토지랑 제가 선택해서 늦게 따서 이렇게 올라가게 돼서 여기서 조절할 수 있게끔 하는 걸로 최종 택입니다 정호님이 보셨을 때는 어떠신 것 같아요?

01:46:20

일단 폰트나 이런 거는 지금 적용이 어려운 건지 조금 궁금하고 그리고 결과적으로 이 상태에서 만약에 이걸 쓴다고 하면은 딥이나 이런 거를 제가 좀 깔아야 될 거 같거든요 폰트나 이런 거를 다시

01:46:46

그래서 이 상태에서 이걸 바로 쓰기보다는 여기에 있는 소스들을 제가 재배치를 한다든지 그런 식으로 조금 될 것 같다는 생각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브문구 같은 것도 제가 고정적으로 쓰는 폰트가 있어서 그런 것들이 적용되면 사실 베스트기는 해요. 그런 것도 세팅할 수 있는지 한번 알아보면 좋을 것 같고

01:47:11

처음에 유정님 스킬 실행한 다음에 결과물을 브라우저로 이동해서 봐야 되나요? 여기서 우측에서 안 띄워주나요? 이거는 그 VS 코드 풀이가서 그걸 몰래하면 어쩔 수 없이 브라우저 형태가 아님 사람에 눌러서 봐야 됩니다. 클로드 코드로 실행시키는 거예요 지금?

01:47:44

코드로 정하고 싶어요. 스킬 형태라서 코드 형태로 다 바꿔야 되니까 그 부분이 고민이 제일 많이 되겠어요. 배경도 마찬가지고 그것도 마찬가지고 제가 여기 html 하나 안에서 모든 선택을 다 하도록 바꿔보는 거거든요. 예를 들면 html 하나인데 기관 선택하세요, 인물 선택하세요, 한번에 선택하는 형식으로 바꿔보기도 했는데

01:48:05

어쨌든 왔다 갔다 하는 방법을 해야 하죠. 클로드 데스크톡으로 쓰면 괜찮지 않나요? 코덱스.. 아 코덱스가 아니라 그.. 코워크? 그걸로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네네. 아마 클로드 코드로 사용하시지 않을 것 같기는 해서 저 언니입니다.

01:48:36

일단 스킬 기반이 다 여기 HTML로 배경이 있는 선택하는 걸로 돼 있어서 그거 기반으로 다 스킬 합친 거라서 그 방안에 되는 거 생각을 해가지고 여기 클로드 앱에서 실행할 수 있는 플로우인 것 같기는 해서 브라우저를 안 들어가 있으면 방식도 한번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고

01:48:59

아웃풋에 대한 거는 정은 님이랑 한번 좀 디테일하게 얘기해 보시죠 지금 이렇게 다 졌을 때 저게 어느 정도 쓸만한지 정은 님이 체감이 좀 되실 거니까 그거 관련해서 아웃풋 개선도 같이 진행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러면

01:49:27

끝이죠 저희? 혜인님은 오늘 뭐 공유해주실 게 없다고 하셨으니 업데이트가 된 게 없어서 그러면 여기까지 하는 걸로 하시고 오늘 제가 드렸던 거 피드백 반영해서 저희 화수목은 없을 거라고 아까 했으니까 제가 오늘 아까 준순이 오시기 전에 했던 거는 공유 한번 해주세요 준순이한테

01:49:52

- 네. - 네. - 아. - 네. 네. 그러면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요즘 이벤트 관련해서 미팅 바로 하려고 하는데 혜인님 어디쯤이세요? 가양역이라고 하십니다. 가양역이요? - 그럼 곧 오실 것 같아요. - 알겠습니다.

01:50:06

주문 종류에도 괜찮으신가요? 대면으로 진행하시는 거? 네. 그러면 주문 끄도록 하겠습니다.

01:50:19

-

01:50:49

-이벤트는 혜인님 오시면 진행하시죠. -네. 다른 작업을 하고 계셔도 돼요.

01:51:34

저 결과물 아까 텍스트는 못 보여드렸는데 사실 텍스트 내용이 좀 중요할 것 같긴 해서 저 이거는 봤어요 아 네 저 그냥 이거 결과물을 원래 이게 지금 최종이었는데 환자에 보면은 결과물을 이렇게 뽑았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냥 여기다가 질문을 달았을 때 아 네 좋아요 이런 게 좋은지 아니면

01:51:54

다른 후보들이 있었으면 좋았는지 약간 그런 질문일 것 같긴 해요. 근데 저는 이것만 봤을 때는 이런 거는 좀 괜찮은 것 같아요. 이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3번. 이..이거가 제가.. 2번도 괜찮은 것 같아요. 그래요? 아 그럼 다행이다. 제가 이 써본 거에 대한..

01:52:16

인포가 별로 없어서 어떤 기준으로 작성을 하시는지 제가 알기로는 그냥 막판에 다 봤을 때 맞아요. 좀 잘 어울리는 거를 제가 거의 배경 이미지 넣기 전에 하는 편이어서 그냥 좀 되게 짧지만 직관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예를 들어서

01:52:39

이제는 클릭 한 번으로 해결 뭐 이런 식으로 근데 제가 예시로 해결을 넣었더니 제가 이제 약간 질문식이면 그거 넣어달라 긍정적인 표현인 거면 이렇게 액센트를 해줘라 이렇게 했더니

01:53:02

거의 다 이렇게 주는 거예요. 이게 약간 공정적인 그런 거 이렇게. 그래서 혹시 더 추가적으로. 잠시만요. 근데 다 되게 짧게 짧게 나오긴 해요. 맞아요. 저 엄청 길게 쓰지는 않는 것 같아요.

01:53:26

그건 있는 것 같아요. 만약에 레이아웃을 사람 하나를 두고 비포, 애프터를 비교하는 레이아웃으로 나왔다 하면 비포에 대한 문구 하나 그리고 애프터에 대한 문구 하나 얘는 거의 약간 이런 형태를 제가 많이 쓰는 것 같긴 하거든요. 근데 다른 레이아웃은 제가

01:53:29

무조건 이렇게 해야 돼 라는 거는 사실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