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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

Shared on March 16, 2026

05:08:03

멀천다이저라 얘기하죠. 소싱하고 발굴하고 그런 그런 거 관련돼서 참 도움이 될 만한 그런 약간 세밍? 세밍보다는 미니? 미니에 맞겠네요. 플러 워프샵은 아니고 미니 워프샵으로 제가 한 2주 정도 이걸 할 거예요. 뭐냐면 여러분들이 팀을 짜시면 발표를 하시고 그 팀끼리 모여서 제가 수업 들어와서 가이드 드리면 여러분들끼리 자리에서 디스커션 하세요. 그리고 제가 어떤 던져주는 주제에 대해서 디벨롭 하셔가지고 페이퍼 작성해서 제출하시면 돼요. 어렵냐? 어렵지 않습니다.

05:08:35

대놓고 말씀드리면 생산형 AI도 활용하고 상관없어요. 다만 여러분들이 하는 과정 속에서의 프로세스를 조금은 인지하시고 몸으로 좀 채득하셨으면 좋겠어요. 쉽게 말씀드리면 새로운 신예품을 내기 위해서 돋고 나오는 건 아니죠. 자판기처럼. 동료도 다 나오는 건 아닙니다. 뭔가 아이디어를 찾고 아이디어를 조금 더 고도화시키고 고도화된 거를 제품화시키고 제품화하신 거를 출시 전에 어떻게 브랜드 배경을 잡고 가격은 어떻게 설정하고 이런 일련의 과정들이 있는데

05:09:07

이거를 풀로 하는 건 아니고 그냥 여러분들 디스커션 하는 거에 대한 부분을 텍스트를 정리하셔서 제출하는 업계샵으로 한 2주 정도 할 거예요. 중앙고사 중앙고사 이후죠. 중앙고사 안 보니까 중앙고사 보는 주는 그 장식으로 쉬시면 돼요. 좋죠. 이민우 교수님 시험 보실래요? 그럼 나오셔야 돼요. 그래서 그런 과정을 좀 맛배기로 한번 여러분들한테 좀 해보면 그래도 마케팅학과에 들어왔는데 마케터가 어떤 업무를 하는 거면, 그죠? 마케터나 뭐 MD나 요즘에는 그 용어 자체는 약간 혼용되어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서 한번 여러분들 한번

05:09:44

시간을 좀 가져 볼게요 어렵진 않습니다 그래서 재밌을 거에요 요거 제가 그냥 이렇게 넣어놨어요 이거 그냥 제가 보고 여러분 제출하는 것을 3점 만족은 뭐에요 여러분 팀을 잘 짜시면 실에 40점 입니다 하시는 분들은 제가 동일하게 제가 할 거에요 점수를 매길 거에요 팀 4명이다 그러면 얘 20점 얘 뭐 10점이야 30점이겠죠 단 단 이 워크샵은 나와서 발표까지는 보겠어요 시간 될지 안 될지는

05:10:16

요것도 요것도 만약에 발표를 하신다 그러면 팀에 발표하시는 분은 제가 약간의 어드벤테이지를 주겠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4학년 학생분들은 저랑 수업해봐서 아시죠? 이런 공간에서 누군가 앞에서 뭔가 발표하는 게 되게 떨리고 힘든 일이에요. 그렇다고 인상을 쓰시네요. 아까 들어오기 전에 4학년 학생이 어떤 학생이라고 잠깐 되어 나왔는데 그런데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소스웨어, 심플해서 발표하는 게 부정적인데 막상

05:10:49

작년에 이번엔 여러 방학생에 인턴을 좀 했는데 어우 그게 도움이 될 줄 몰랐다. 말이 부족함을 느꼈다. 여러분들 뭐 같으면 안해. 일상생 분들은 먼 나라에 구하라 풍선을 잃는 거고 남들 앞에서 여러분들을 발표하는 일이 되게 많아요. 생각보다. 우정은 좋아. 그죠? 지금부터 하나하나씩 한번 트레이닝을 해보세요. 그래서 4명이 안 좋으면 다 학시로 아주 나와서 보니까 뭐 갈바위 보고 타고 나리도 아니에요. 무조건 하셨거나 나와서 발표하시는 분에 대해서는 제가 조금 더 어드벤치즈 드리겠습니다. 그 정도만.

05:11:24

이렇게 얘기했더니 발표를 또 4명이서 나눠서요. 이러지 마세요. 무조건 발표는 한 명만 하시면 됩니다. 여러분들 회사에서 발표할 때 대표님이 안 내게시는데 대표님이라고 합시다. 나오는데 다 발표하다가 네 여기까지는 제가 발표하고 다음은 김철수 대리가 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면서 없어요. 발표는 다 혼자 하지. 그렇게 해서 중간고단 안 보는 대신에 이렇게 해서 진행을 하겠다는 거.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분 중간고선까지는 4월 말까지는 그냥 크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05:11:57

따로 공부할 필요 없이 제가 수업시간에 가이드를 드릴테니까 그 가이드로 여러분들이 한번 스마트폰이든 뭐 PC든 패드든 뭐든 좋아해요. 찾아보시면서 그걸 좀 고도화시키면서 한번 해보세요. 재밌습니다. 실제로 제가 말씀하는 이 워크샵 관련된 방법론은 현업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방법론 중 하나에요. 이거 한번 해보시면은 도움이 좀 되실 것 같다 라고 말씀을 드리면서 질문 있으신가요? 질문 있으신가요? 감사합니다. 평양 관련입니다.

05:12:36

오늘은 경영, 기업, 경영자의 이계인데 지난 시간에 제가 매니지먼트 관련해서 몇 가지 말씀을 드렸죠? 자 오늘 여러분들이 그나마 좀 재미있어 할 만한 일은 경영자인 것 같아요. 경영자. 제가 오늘 세 분의 경영자에 대한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아까 몇 시간에 찾아봅을 수 있는데 스크림 잡스 했고요. 우리 여기 혹시 아이폰 쓰시는 분 말고 아이폰 아닌 폰 쓰시는 분? 삼성폰? 아 시력은 없네? 1분 시에는 열 푼 정도 있던데 나머지 다 아이폰 쓰세요?

05:13:10

네. 가입 온. 네. 좋습니다. 그래서 지금 잡수 관련된 얘기를 좀 할 거고. 또 우리나라 대표적인 기업이 상단동자 관련된 얘기를 할 겁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 배우는 거에 경영 기업 경영자 관련된 것 중에서 여러분들이 알만한 기업들에 대한 얘기를 좀 해드리고. 어떻게 보면은 오프 더 레코드. 오프 더 레코드는 아니죠. 세상에 떠도는 얘기 외에도 숨겨진 얘기 이런 거 여러분이 재밌잖아. 이야기 보다 이제 좀 풀어볼게요. 어떤 분들은.

05:13:42

여기 졸리시는 가운데에도 호응이 좋은데 오픈을 왜 식사하고 이렇게 조그만하신가 그리고 저기 경택님하고 민성님 앞에 저기 예능감 앞에 바람잡을 수 있잖아 자기 생년자 바딱을 좀 해줘 어때? 부장님? 다시 부친해주면 안 왔어요 아시죠? 어 졸려오는 거 같은데 자 지난주에 제가 핫반 얘기를 하다가 후속표를 얘기 안했죠? 그렇죠? 이건 아시나요? 핫반? 핫반에 제가 무슨 얘기 드렸죠? 시장조사와 관련된 얘기를 하면서 주 5일째 말씀드렸고 소득 수준 3만불도 말씀드렸고 인구변화 추이해서 막벌이거나 이런 거 하고 증가에 따른

05:14:26

밥해 먹을 시간이 없다고 해서 그래서 짭박난 아이템이 쿠크도 그래요. 그런 케이스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팻판이 그런 시장에 대한 어떤 기회를 투착해 가지고 개발했던 아이템이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쿠평은 오늘 여러분들 배우는 경영자라는 분하고 의사결정이 같은 맥락인데 팻판이 개발이 돼 가지고 R&D 국회에서 열심히 개발합니다. 어떤 아이디어가 나오면 그 아이디어와 관련된 국제적인 컨셉을 잡고요. 컨셉에 맞는 제품 여러분들은 그냥 샘플

05:14:59

시제품을 만들죠 시제품에 대한 테스트를 하다가 테스트에 대한 퀄리티가 어느 정도 이상이 되면 양산에 들어가요 양산은 뭐예요 열심히 찍어 다니는 겁니다 공장에서 그죠? 근데 문제가 있었어요 제품을 개발하는 거에 대한 어 좋아 사람들이 입은 안에 데펴먹을 수 있는 햇반을 만드는 건 너무 좋은데 문제가 있었어요 준비한 아이디어나 관련된 내용 대비했을 때 나왔던 시제품의 퀄리티가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밥밥은 뭐죠 여러분 점심 식사 하셨나요? 밥? 밥 먹었어요? 한국이 좋아하는 밥맛은 뭔지 아세요? 여러분들 어떤 밥맛을 좋아하세요?

05:15:33

업계에서 주로 생각하는 밥맛이라고 하면 첫 번째, 윤기가 있어야 됩니다.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밥맛 있죠? 딱 이렇게 손바닥 열었을 때 김이 쭈욱 나면서 딱 이렇게 윤기가 반응하는 그런 밥을 첫 번 좋아하고요. 두 번째 뭐예요? 찰진 속성을 되게 좋아하죠. 찰진 꼬들꼬들한 밥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또 하나, 열었을 때 냄새가 쌀의 약간 군내나 이런 냄새가 안 나야 돼요. 이게 보통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밥맛입니다. 아직 여러분들 1학년이라 올 여름방학 때 혹시 해외여행 가실 분들은 뭐 북남아 쪽 가보시면 어때요? 태국이나 백화점이나

05:16:05

베트남 가면 어때요? 쌀 먹어보면? 텁텁하죠. 얘네가 찰기가 없어. 먹어도 먹는 것이지 않죠.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밥맛은 그렇습니다. 그러면 제가 말씀드린 밥맛을 햇반에 기원하려고 하니 기술적인 한계에 불쳤습니다. 상당히 어두웠어요. 이렇게 되고 저렇게 되고 저렇게 되고 이렇게 되고 그런 퀄리티가 안 나오다 보니까 어때요? CJ제일제장의 지금의 현 회장님은 누구시죠? 이재현 회장님이시죠? 이재현 회장님의 공과사는 있지만 제가 그것까지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한 번만 놓고 얘기하면 레포트가 올라가요

05:16:37

회장님한테 저희가 햇반이라는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이렇게 이렇게 해서 제품을 출시하려고 하고 봤더니 우리가 생각했던 것 정도의 퀄리티가 안 나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라고 해요. 그러면 그렇게 얘기하면 어떻게 해요. 대안을 받고 대안을 이렇게 얘기하죠. 모든 CEO들은 뭔지는 알겠고 문제 뭔지 알겠는데 문제만 얘기하는 직원을 그어진 않습니다. 나도 알아 대안이 뭐야. 어떤 얘기를 하냐면 우리가 원하는 정도의 퀄리티의 기술을 갖기 위해서 필요한 게 한국에는 지금 관련된 기계도 없고요. 만들려면 너무 힘든데 이 관련된 기계가 일본에 있습니다.

05:17:13

그래서 이 기계가 너무 비싸요. 제가 정확히 금액을 모르는데 약 100억 정도 했던 걸로 기억이 난 거예요.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엘스전자에서 냉장고를 하나 팔아요. 아 냉장고를 하나 팔아요. 아마 휴대폰 얘기합시다. 지금 울트라 트위닛6 나왔죠? 울트라 지금 150만원? 150만원인데 핵파들을 넓게 팔아요. 150만원 되겠어요. 급이 틀려요 급이. 무슨 얘기냐면 투자를 하는 거에 대한 레벨이 틀린다는 얘기 하는 거예요. 식품회사에서 100억 정도 되는 기계를 산다는 그 당시로서는 상당히 힘든 의사결정입니다.

05:17:46

경영자들이 힘든 건 뭐냐면 디시즌 메이커이기 때문이에요. 의사결정권자. 의사결정권을 내가 A로 하냐 B로 하냐 C에 따라서 기업의 명운이 달릴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경영자들은 스트레스가 엄청나죠.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우리는 이걸 못할 것 같습니다. 라고 국내의 기준을 힘들어했더니 그 당시에 이정의 회장님이 그래? 알았어. 투자할 테니까 기계 삭. 그런 기계가 어떤 기계이냐면

05:18:18

상영센터는 제가 인터넷 마켓에서 했던 얘기라. 다 다른 걸 보고 있네요. 어떤 게 있냐면 여러분들 해봐야 하는 기본적으로 뭐죠? 상원 보관. 그렇죠? 그런 생각 안 하셨어요? 케이스 위에다가 밥이 있네? 비닐을 쌌네?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리면 밥이 되네? 아까 말씀드린 물기가 짤짤짤하고 밥이 꼬들꼬들하고 살찐 밥이 된다. 그렇죠? 그러면 이상하네. 상원 보관했는데 왜 제품은 안 쉬지? 왜 반죽이 안되지? 이런 고민 한 번도 안해보셨나요? 그냥?

05:18:52

없어요. 알았어. 엄마 이거 내가 해서 먹게. 그 정도였나요? 펩바는 상온 보관이에요. 그런데 여러분 2분만 하면 파게 되죠. 무슨 기술이냐면 용기에다가 쌀을 담고 위에 비닐을 덮을 때 안에 공기라든지 세균이 들어갈 수 없게 그 랩핑하는 기술이 당시에는 없었어요. 그런데 일본은 그게 잘 되어 있었어요. 그 기계를 들어와서 랩핑해서 하니까 여러분들이 상온 보관 8개월 정도 하더라도 제품이 변질되지 않습니다. 그 기술력이 없었어요.

05:19:26

여러분들 지금 집에 가시면 상호 보관하잖아요. 냉동보관가 아닌 냉장보관가 아닌 상호 보관하는데 쌀이 괜찮아요. 2분 돌리면 보들보들하게 밥이 된다. 이거 엄청난 기술력입니다. 실은 업계에서 하는 얘기는 식품업계에서 햇반의 개발 전수로 식품 산업이 많이 바뀌었다고 얘기를 합니다. 여러분들 햇반 2분 대패먹는 거에 맞물려가지고 많이 나왔던 게 뭐죠? 요즘엔 조금 시즌이 싫어하지만 밀크트 많이 댁에서 사드시죠? 세워보세요. 4인 가구가 아니고 2인 가구가 순두부찌개 먹고 싶은데 순두부 사다가 언제 그거 해가지고 국물 내고 양념 만들고 야채 써놓고 언제 해요? 밀크트 7800원째를 사가지고 대패목이 낫죠.

05:20:02

똑같은 개념으로 보시면 되요. 인구변화주의 사람들의 편을 하는 트렌드에 따라서 나왔던 신제품들입니다. 시장주사를 통해 나왔던 신제품들이에요. 마케팅 쪽으로 생각을 해보시면 되요. 여러분들 수업을 들을 때 상경기에서 경영학도 기관, 경영와 관련된 얘기를 전반적으로 스토리아가지만 제가 자꾸 얘기하는 부분은 마케팅 쪽으로 풀어서 말씀을 드리면 내가 마케터라면, 내가 MD라면 나도 이렇게 했을까? 저렇게 했을까라를 한번 여러분들 생각을 하시고 드리면 좀 도움이 많이 되실 거예요. 그렇게 나왔던 게 여러분들 지금도 먹고 있는 핫판입니다. 병영자 한 분의 의사결정이

05:20:35

엄청난 식품산업의 변화를 갖고 왔죠? 그렇죠? 여러분 최근에 밀키트 제품 보면 어때요? 퀄리티 괜찮죠? 퀄리티 괜찮아요 나쁘지 않습니다 햇반 얘기하면서 우리 불쌍 시험하는 코너로 이거 하나 말씀드릴게요 우리 마케팅에서 제품 전략할 때 우리 프로덕트 전략할 때 보시면 햇반이 맨 처음에 출시됐던 게 뭐였냐면 그러면 흰쌀바를 했어요.

05:21:09

얘기하시면 팥밥 엄청 많죠. 뭐 있어요? 현미밥도 있고. 뭐 있어요? 검정쌀밥도 있고. 잡곡밥도 있고. 퀴노와밥도 있고. 되게 많죠? 4번, 5번. 이런 식으로 계속 제품을 어떻게 해요? 전문용어로? 그걸 우리가 '9 익스텐션'이라고 얘기합니다. 프로덕트 전략할 때 '9 익스텐션'은 많은 기업들이 하는 전략 중의 하나예요. 익스텐션. '9 확장' 이건 아무 제품이나 하는 게 아니라 첫 번째 제품이 성공을 하면

05:21:45

이 제품을 이용한 유저, 커스터머들이 많다는 얘기죠. 커스터머들이 많다는 얘기는 뭐예요? 이 브랜드를 기억을 잘 하겠죠. 이 브랜드를 달고 뒤에 계속 굴줄리 비엔나처럼 붙이는 거예요. 그럼 여러분들이 햇반 흰쌀밥 열심히 먹었던 분들이 딱 외장만 해도 또 먹어요. 햇반 흰쌀밥이 검정쌀밥도 나왔네. 차곡밥도 나왔네. 요즘에 다이어트 리슨도 흥리밥도 나왔네. 그럼 여러분들은 어때요? 이런 제품들도 구매하겠죠. 이게 일반적으로 프로절력할 때 첫 번째 내는 제품이 성공하면

05:22:18

관련된 라인을 확장한다고 해서 프로도 라인 익스텐션이라는 전략을 많은 기업들이 합니다. 예를 들면 여러분들 여름에 아이스크림 먹으면 어때요? 브라보 콩 아시죠? 12시이면 브라보 콩 아시죠? 죄송합니다. 여러분들 이거 이 시행성은 모르는구나. 브라보 콩이 맨 처음에 바늘나 나왔다가 지금 딸기 나왔다가 초코 나왔죠? 그게 라인 익스텐션에 가실 표정기입니다. 또 하나 뭐 있어요? 진짬뽕 있고 진짬뽕 있어요. 진짬뽕만, 진짬뽕만. 진짬뽕만. 왜 만들어요? 여러분들은 매운맛, 순암맛은 플레이버고 마시고 진짬뽕 다 아시잖아.

05:22:53

다 보고 있어요. 신나면 블랙. 신나면 요즘 원 나왔죠. 누런 봉지 나온거. 원 나왔는데. 나오죠. 그게 다 뭐에요? 라임 스키션. 프로젝트 전략 중에 하나입니다. 참고로 나중에 마케팅 관리 들어서 다시 한번 설명드릴게요. 이거 좀 이해되세요? 왜 그래요? 얘가 성공하면 얘, 얘는 그냥 내도 팔려. 그러면 얘 매출에 얘 매출이 되겠죠. 마케팅 업장에서는 당연히 이런 전략을 써요? 안 써요? 안 씁니다. 그래서 여러분 라인 스펙은 이렇게 써요.

05:23:26

예를 들어서 차도 소나타 나왔다. 소나타 상호하니까 소나타 1,2 나왔다. EF 소나타 나왔다. 지금 소나타가 나오나 보겠네. 경택이 소나타 나와야 나오죠. 그런 식이에요. 그랜저도 뭐 나오고 이런 식으로. 이게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라인리스텐션의 가장 대표적인 방법입니다. 또 여기 핵반 관련된 얘기를 오늘 살짝쿵 하면서 수업을 좀 하도록 할게요. 여기 이 브랜드 하나가 대기반은 마케팅적인 이슈가 뭐가 더 들어가 있습니다. 보시면 될 것 같고. 오늘은 경영기업 경영자인데 여러분 책을

05:23:58

보시면 처음에 누가 나오냐면 이게 또 연중이 안 돼요 여러분 좋아하시는 TV 잡수 영상을 한번 보내신 것 같아서 TV 잡수 영상을 하나 보여드리고 제가 관련된 얘기를 또 여기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05:29:51

재밌는 우리 리플 얘기를 좀 해볼까요? 어우, 괜히 부르신까봐 잠을 계세요, 잠을! 기시간 피세요!

05:30:06

여러분들 애플을 떠오르는 이미지가 뭐에요? 아이디어, 디자인, 이런 나라만 떠오르죠. 재미있는 아이폰 얘기를 해보면 2001년도에 애플이 처음 나왔던게 보죠. 아이팟을 출시했죠. 뮤직디오를 출시했습니다. 그리고 2007년도에 여러분들 지금 쓰고 계시는 아이폰이 첫 출시가 있습니다. 유명한 강연, 손 바지에 검정색 티

05:30:37

아 그 뒤로는 웬만한 친구들이 다 따라해가지고 말이야 그죠? 가장 본질만 기억하죠? 여기서 뭐라고 얘기해요? NV, call with iPhone 이런 말이 되게 유명하죠 지금도 그죠? 요거 만들 때 뭐라고 얘기하면 첫 번째 아이패드 얘기합니다 와이드 스크린 관련된 걸 첫 번째 얘기하고 모바일 폰으로서의 기능을 얘기하고 그 다음에 인터넷 내비게이터라는 얘기를 해요 요 각각의 기능이 분리된 게 아니라 이 한지 발산에 들어갔다

05:31:08

이 세 가지가 하나의 디바스 들어왔다. 그리고 우리는 이거를 아이폰이라고 부른다는 말이 어떻게 보면 지금 2026년도에 살아가는 여러분들과 저와 이 기업과 경영을 하는 데서 상당한 임팩트를 주고 있습니다. 엄청난 임팩트를 주고 있어요. 무슨 얘기냐면 그 당시에 전 세계적으로 전자회사 중에 소니 아시나요? 소니 들어보셨죠? 일본 회사 소니. 그리고 에콜. 그리고 노키아. 삼성. 삼성. 그렇죠? 소니는 물론 세포를 만드는 사람 아니었는데

05:31:44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여러분들 구글에 들어가시면 구글 관련된 빅데이터를 검색할 수 있어요 네이버도 네이버 들어가서 네이버 빅데이터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심심하실 때 한번 보세요 예를 들면 작년 가을 이후로 검색량에 탑스라는 것 중에 하나가 뭐예요? 여러분들 좋아했던 두종크 있겠죠 두종크 사람들이 그걸 검색하면 검색해서 카우팅해서 쌓일 거 아니에요 카우팅이 많다는 건 뭐죠? 관심이 많다는 거죠 관심이 이때 2004년부터 2008년도에 검색량을

05:32:16

비교를 해보면 소니, 노키아, 삼성, 애플이 비슷한 수준입니다. 자전에 넘버원 2남성말도 소니였어요. 삼성은 이길 수가 없구나. 이런 것이었습니다. 2007년도 아이폰이 나오죠. 아이폰이 나올 때 전세계 휴대폰 시장 1위는 어디? 여러분 노키아에요. 노키아는 어디 나라에서 핀란드. 핀란드 삼성전자라고 얘기했죠. 노키아가 전세계적으로 휴대폰을 가장 많이 팔았습니다. 제가 2등이 기억 안나고 2등이 누군지 모르겠네요.

05:32:53

3등인 오토로라. 오토로라 어디에 사죠? 일본에 사죠? 얘네가 1위였어요. 얘네가 1위고 오토로라죠? 자 우리 마케팅 쪽으로 보면 경쟁사 제품에 신제품이 나오면 어떻게 해요? 긴장하죠? 역시 대부분인데. 그러면서 딱 나오면 어떻게 해요? 신제품의 사양이며 평선이며 가격이며 이런 모든 정보를 검색해 가지고 우리 제품하고의 경쟁을 Vs 걸었을 때 과연 우리가 위동화 될지 아니면 칠지 별거 없네. 어떤 의사 결정을 하게 되죠? 2007년도에 아까 말씀 전화, 애플 잡수가

05:33:31

아이폰 얘기를 했을 때 이 두 회사는 어떻게 생각했냐 아이고 또 괜찮아 뭐 하나 만들긴 만들었구나 에이 뭐 저거 별로 크게 뭐 문제는 없을 거야 우리가 하는 거에 우리 비즈니스에 크게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야 이렇게 아까는 조금 가볍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들이 특혜했던 전략은 뭘까요? 마케팅적으로 우리가 제품 출시하는데 경쟁사가 아니면 어떤 포괄업자 제품에 물어 와 시장에서는 얘네가 1이고 얘네가 3이죠 보통 탑스려야 되는 기업들은

05:34:02

경쟁사라고 얘기하는 후발 업체가 신제품을 내면 어떻게 해요? 브랜드 강화 전략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짭니다. 무슨 얘기냐면 마켓에서 이 정도 팔린다는 건 뭐죠? 사용하는 유조가 많다는 거죠. 유조가 많다는 건 뭐죠? 이 제품은 다 많이 안다는 거죠. 이들한테 할 수 있는 건 뭐예요? 계속 노키아, 모토라를 상징시켜주는 거죠. 지금은 알지만 예전에 신라면이 마켓쇼 60이 넘었던 시절에 광고를 해요. 사람들이 "야 근데 왜 이렇게 많이 파는데? 뭐 광고를 하니?"

05:34:37

왜? 어쨌거나 매장 갔을 때 시나면 집어잡고 아니야? 개인에서 상대시켜주는 거예요. 한국인의 매운맛, 매운맛, 어쩌저쩌고. 그게 보통 마케팅 전략을 할 때 브랜드 강화하는 전략으로 대응을 합니다. 대응을 하는데 어메이징한 일이 발생이 돼요. 어떤 일이 발생이 되냐? 2007년도에 아이폰 출시했습니다. 근데 얘네 둘은 스마트폰 쪽을 그렇게까지 염두해 두지 않은 상태에서 계속 제품을 만들어 내요.

05:35:12

여기서 다행인중이 다행인중이 삼성은 탑셋을 못뜨고 후결주자인데 이렇게 흘씩끔 봐요. 아이폰 스마트폰 저런거 괜찮은거 같은데. 나름대로 삼성 관련된 라인중에 스마트폰 라인을 만듭니다. 만들어요. 그런데 아이폰이 잭팟이 터지니까 아이폰에 대한 검색량이 어떻게 되요? 2007년 기점으로 올라가겠죠. 여기가 노키아, 아 여기가 소니

05:35:44

여기가 삼성, 여기가 에프 라집시다. 기업을 수 2007년 뒤로 얘는 꺾여. 이렇게 꺾여. 검색이 안 돼요. 얘는 올라가. 꺾이고 올라간다는 건 뭐죠? 이 포인트는 사람들 관심이 안 되는 거죠. 검색해보잖아요. 여러분들 관심이 있으면 검색 안 해요? 검색하잖아요. 검색하면서 결과적으로는 2010년이 되니까 어떤 일이 벌어지냐. 여기는 스테폰이지만 삼성하고 쏘리는 가정에서 상당히 많이 미쳤거든요 삼성이

05:36:16

처음으로 소니보다 검색량이 많아집니다. 이 3년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졌냐.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써보니까 괜찮네. 스마트폰 사진 찍어도 되고, 음악 들어도 되고, 뭐 해도 되고, 뭐 해도 되고 스탠리그로 이 디바이스 안에 여러 가지 형성들이 들어가 있으니까 이 아이폰이 좋아. 근데 아이폰이 성공했던 여러 가지 유지하는 그런 디자인도 있고 뭐 레볼루션 혹진도 있지만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가 있죠. 앱을 또, 앱을 이용해서 뭘 할 수 있고 이런 거 없다 보니까 2010년부터 삼성 검색량이 많아집니다. 결과적으로는 2013년대 어떤 일이 발생해요?

05:36:51

6년만에 애플이 시가촌에 1위 기업으로 올랐습니다. 6년만에 올랐어요. 무슨 얘기냐. 2007년도에 아이펌이 출시했다는 것은요. 여러분 19년 전인데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그리고 경영자가 운영하는 기업에 관련된 생태계 자체를 평가에 확실히 다 바꿨다고 보시면 돼요. 예를 들면 여러분들 동네 가시면 요즘에 어때요? 은행 지점 많이 없어졌죠? 그죠? 왜 없어져요? 굳이 내가 은행 가서 돈 찾고 돈 할 일이 없어요. 여러분 스마트폰을 다 지금 뱅킹하시죠? 인터넷 뱅킹. 그죠?

05:37:28

굳이 지점을 해가지고 월세 내용까지 인력 쓰면서 할 필요가 없는 거죠. 또 하나 여러분들 음악 예를 들면 아이팟이나 잘 모르겠지만 MP3 플레이어 이런 거 사본 적도 없고 들어본 적도 없죠. 나 때는 MP3 플레이 그런 거. 그럼 휴대폰 따로 MP3 플레이 따로 바꿨놨어요. 진짜로. 따로 바꿨놨거든요. 지금 이게 스마트폰을 많이 두어 왔네. 그 당시에 한국에 가장 유명했던 MP3 플레이 업체가 어디냐면 아이리버인데 아이리버는 지금 망하지는 않았습니다. 파산하지는 않았는데 많이 어렵죠.

05:38:00

사진 만드는 카메라 만드는 사람들도 많이 위축됐어요. 왜? 여러분들 지금 계속 광고 보면 삼성도 그렇고 애플도 그렇고 자꾸 사진이 고화질 가지고 계속 어필하죠. 편집 기능도 다 있다고. 그럼 기존에 카메라를 만들었던 제조사 입장에서는 어때요? 힘들죠. 그죠? 휴대폰 하나로 뭐든 걸 할 수 있는 이 시점에 2017년도에 이 사건 하나가 사건이란 필요 없지만 이 자체 하나가 지금 경영과 언론 된 패러다임의 자체로 많이 바꿔놨습니다.

05:38:34

그런 의사결정을 했던 사람이 누구에요. 여러분들 배우는 경영제 중에 스티브 잡스입니다. 스티브 잡스 여러분들 아마 책도 있고 영화도 있고 한데 엄청난 괴짜죠 괴짜 심지어 친딸도 버리고 괴짜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알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스티브 잡스가 애플에 나왔다가 벤처 창업했다가 다시 애플로 들어가는데 벤처 창업했을 때 스티브 잡스가 인수했던 회사가 있어요. 여러분 잘하는 애니메이션 회사인데 픽사. 픽사시죠?

05:39:08

픽사가 만든 대표적인 인위에이션이 뭔지 아세요? 여러분들 어렸을 때 봤을텐데 토이스토리 토이스토리 제작하는 거에 스티브 잡스가 관여했습니다 재밌죠? 관여했다는 것은 그 사람이 이렇게 만들고 했다는 거잖아요 내가 임수한 회사에 픽사를 임수했는데 픽사에서 토이스토리가 나왔으니까 아예 그 자체에 영향이 없었다고 할 수는 없죠 그죠? 이게 상당히 중요한 곳입니다 결과적으로 애폰은 어떻게 됐어요 지금? 요정이 잘 나오겠죠? 2007년도에 말부터 와서 2010년도에는 뭐가 나오죠 여러분?

05:39:42

더 나와요? 지금 바꾸신 분 안 계시나? 2010년도에 뭘 또 출시해요? 아이패드 출시하죠? 아이패드의 가장 큰 특징은 뭐예요? 자판이 없죠. 여러분들이 취해는 쿼터키 자판이 없습니다. 그냥 손으로 드래그하고 척추하고 다 모든 걸 할 수 있는 그런 UI, UX를 가지고 시장에 진입해서 또 터지죠? 그렇죠? 그래서 뭐 관련된 건데 재밌는 거는 실은 제가 2009년도에

05:40:13

아 좀 좀 되고 제 회통 프로젝트인데 2009년도 입니다. 여러분들 몇 년생이 있으시죠? 2006년 7년생이십니까? 모르겠구나. 뭐 택시들 입어보지 마시고. 이건 제가 한 장 오늘 얻습니다. 여러분들 강의 후에는 못 넣었어요. 왜냐하면 기업에 잘 오기 때문에. 프로젝트 자료기 때문에. 2009년도에 엘전자라는 프로젝트에요. 이때 상황을 한번 말씀 드릴게요. 경영을 얻는 여러분 되어오시니까. PC가 퀄피트로 된 데스크탑 PC와 노트북 두가지 버전이 있었습니다. 노트북은 그 당시 어떻게 됐냐면 이렇게

05:40:49

무기에요. 무기. 엄청 무겁고 엄청 투박하고 사이즈가 큰. 그래서 너무 크다. 그래서 어떤게 나왔냐면 조금의 넷북 같은게 나왔어요. 2009년도에. 2009년도 시장 상황이. 예전 제가 고민했던게 뭐냐면 시장을 가만히 보니 이쪽 산업이 많이 퍼질 것 같아. 그래서 데스크탑 하나, 노트북 하나, 넷북 말고. 넷북이 그 당시에는 뭐냐면 기능이 좀 약했습니다. 기능이 약하니까. 노트북 정도의 펑션을 가져가면서 얘네보다 조금 사이즈가 크면서 가벼운걸 만들어 볼까 해서. 미니 노트북이란 시장을 한번 포지저닝해서 시장에 들어가 볼까?

05:41:29

나아가서 2000년부터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 어떻게 돼요? 2010년도 이게 나아고 그러잖아요 이게 이게 나오면 어떻게 돼요? 미니 노트북 내면 안 되겠죠? 그렇죠? 야... 짜니면서 고민 끝에 뭐가 나오죠? 2013년도에 지금 여러분들 갖고 계신 분 계시나요? 그림이 나오죠? LG 그램 쓰신 분 계시나요? 그램 쓰시게 됐는데 그래서 뭐...야...이 쪽은 안 되겠다 이 쪽은 답수가 너무 잘해놨어 이쪽 시장은 힘들 것 같고 노트북인데 아 노트북 중에서 조금 더 가볍고 휴대하게 편하면서 기능이 많이 들어가는 거 만들면 안 될까? 그래서 2013년도에 LG가 처음으로 LG 그램이라는 노트북으로 출신합니다 노트북 중에서는 상당히 많은 분들이 쓰고 계시죠? 그래서 생각해보세요. 그램은 킬로그램이 아니잖아요 그램 나왔을 때

05:42:17

첫 모델이 1kg 미만이였어요. 그것도 아니에요. 1.2.1kg인가 1.6kg인가 그렇죠? kg만 하면 되는데, g 하니까 어때요? 제가 개인적으로 브랜드로 잘 되었다. 예를 들면 gg 느낌이 어때요? 가볍겠구나. 슬림하겠구나. 이런 생각 드시죠? 노트북이 이런 식으로 했었습니다. 물론 저는 프레트에서 돈은 벌었지만. 뭐 어때요? 1kg 어떻게 해요? 나중에. 에이씨. 바이패도 낫네. 딴 거 준비해야지. 이렇게 되겠죠. 경영 환경이라는 게 항상 그래요. 경쟁사가 나오고 경영관리

05:42:54

관련된 여러가지 이슈가 있으면 진행하다가 드롭되고 드롭되다가 다시 진행하고 이런게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가지를 살짝 말씀드리면서 이거 텍스트는 안 읽어볼 수 있고 이런 상황만 여러분들이 조금 느낌적인 느낌으로 좀 알고 왔으면 좋겠다. 그럼 참여 보세요. 이거 준비했던 마케터는 얼마나 한숨을 쉬고 소주를 먹겠어요. 그렇죠? 너무 좋잖아. 지금도 여러분 안 쓰시죠? 아이패드 갖고 계신 분 계시죠? 그렇죠? 아마 아이패드 없어도 대학생활 하시면 부모님한테 궁금해.

05:43:25

핑계로 공부해야 되니까 하나 사주세요.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 있죠? 막 그러신 것 같아요. 웃으시고 보니까. 다 애들 뭐 패드에다 적고 그래. 근데 아이패드가 그런 분 나왔어요. 대학에서 강의 듣는 분들 편하게 메모해라. 정리해라. 이런 개념 나왔거든요. 죄송한데 제가 학부 시절에는 노트북들을 보면 교수님이 딱 호지상 그걸 피우고 있어. 이런 약간 노 교수님이 많이 계셨습니다. 여러분들, 자 그렇습니다. 그러면 메일로 들어가서 설명을 해볼게요.

05:44:00

힘드세요 좀 쉴까요? 많이 죽으시지? 식도 아닌데? 식도 마실까요? 대답 못 참는거지? 네 네

05:55:16

하시는 말씀이 트렌드를 어떻게 캐치합니까? 트렌드를 내면 어떻게 캐치하겠습니까? 그렇죠. 심화가 노력이 필요해요. 그런데 여러분, 트렌드 보이셨는데 이런 생각 안 나요? 많다. 맛있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 필터링 해보면 언제부터 언제까지 검색량이 다 나와요. 그런 거를 계속 모니터링하면 뭐가 보이죠? 아, 이런 사람들 이런 거에 관심이 많구나. 이런 거에 관심이 많구나. 이런 거에 관심이 많구나. 그런 거에서 시장에 기회를 포착해서 신제품이나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감사합니다.

05:55:47

요즘에 두쪽구 들어가니까 상하이 버터가 나오더만 베이커리 관계자들한테 물어봤더니 "어떻습니까?" 두쪽구만큼은 아니다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도 두쪽구만큼은 아니다 비싼 거 겁나 비싼 거 같더니 두쪽구가 갑자기 발이 확 떨어져서 두쪽구가 어떠세요? 손에 보이는 거 사실 어려워요 작은 빵집을 운영하신 사장님들도 제가 지금 시작하는 방법이 아니라

05:56:18

1주만 해가지고 하부대기 주문했는데 갑자기 비쩡고 매출이 관심사가 싹 떨어져 근데 그때 뭐 떨어질까 하지 말고 가서 빅텍터를 가봐 오! 겁쟁이 되는 줄다 해? 그럼 매출 빠진다는 얘기에요 그럼 비싸게 주고 샀는데 만원 주고 팔아야 될 거든지 6천원 5천원 떨어뜨리면 자기가 어떻게 돼요? 남는게 없지 뭐 그럼 어떻게 돼요? 나와서 또 걸어가지고 다 맺혀있는거지 근데 비싸게 해가지고 트레일드 같은 경우는 여러분 모니터를 보면 재밌어요 흐름이 보입니다 특히 우리 아흥영 선생님들도 취업도 마찬가지에요 검색하는 거 한번 보시면 어?

05:56:53

어느 쪽에 오면 조금 빈 도메인 쪽에 사람들 관심이 많구나. 그런 쪽에 캐치해서 대상적이라고 맞물러서 준비하는 것도 아프지 않죠. 그만하고 그렇습니다. 자 오늘 방영. 지난번에 설명을 드렸죠 여러분. 매니지먼트. 여기 보시면 조직의 목표를 효율적이고 효과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POLC하는 과정관리기능조차가 지난주에 설명을 드렸던 내용 중에 감사합니다.

05:57:26

자 매니저가 뭐냐면 먼저 조직의 목표입니다. 기업의 목표는 뭐죠? 여러분? 매출이죠 매출 일반적으로 매출을 재무적 관점이라고 얘기합니다. 여러분들 고경화의 감도는 중에 재무회계 있다고 말씀드렸죠? 그죠? 재무적 관점이고 매출 외에 최근에는 여러분들 유행하는 것 중에 하나가 ESG 경영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05:57:59

이런 분들도 일반적으로 비재무적 단점이라고 얘기합니다. 자, 이거는 챕터 폰가 있을 거예요. 기업의 윤리경영 상태에서 그럴 거고요. 만약에 우리 회사가 올해 22년도에 제가 여러분들한테 올해 1억 해야 돼. 그게 조직의 목표예요. 그죠? 그 조직의 목표를 이걸 달성하기 위해서 뭔지는 모르지만 모르겠어요?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해야 된다는 말 지켜있죠? 이거 뒤에 가서 다시 설명해보겠습니다.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기업이 갖고 있는 뭔지 모르지만 움직일 수 있는 자원들이 있겠죠?

05:58:36

우리가 뭐라고 해야 경영자원이라고 얘기하죠. 경영자원을 어떻게 P, O, L, C 해서 잘 운영을 해야 된다. 이게 써있죠? Planning, Organization, Leadership, Control. 요거를 요즘에는 디렉팅이라는 단어예요. 영화감독, 왕사람의 감독, 장앙중 감독은 뭐예요? 디렉터죠? 감독. 드래프팅합니다. 코딩에이팅을 한 단어. 코딩에이팅이 뭐예요? 조용하다. 조종하다. 이런 개념을 다시 돌아와서 우리 회사의 26년도 목표인 1000억을 달성하기 위해서

05:59:13

어떻게? 효과적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 우리 회사가 갖고 있는 경영자원을 활용해서 계획하고 조직하고 컨트롤하고 아, 여기 드립팅하고 컨트롤하는 관리 과정을 우리가 경영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이해되세요? 자, 조직의 목표 1000억을 달성하기 위해서 이런 프로세스로 진행이 된다. 제가 지난주도 말씀드렸지만 여러분 자꾸 외우려고 하지 마시고 이해하려고 하셔야 돼요. 기업은 단기, 중기, 장기 목표로 가지고 움직입니다. 단기는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해요.

05:59:49

CEO가 이재용 회장님이든 돌아오셨지만 스티브 잡수도 누군가에 어느 회사든 다 대표가 연초되면 조직의 목표를 던집니다. 올해 우리 기업의 매출 목표는 전년 대비 3.2% 이런 식으로 구체적으로 제시를 해요. 수치로. 왜 수치로 제시하죠? 수치를 제시해야 나중에 달성이 됐는지 안 됐는지 알죠. 멍청하게 올해 우리 잘해보자 이러면 안 되죠. 그렇죠? 그럼 이거를 달성한 길에서 그 회사 갖고 있는 경영자원들이 있겠죠?

06:00:22

그 부분에 나옵니다. 그거를 적극적인 소속에 활용을 해야겠죠. 왜냐하면 돈이 많아서, 사람이 많아서 뭐가 다 나아. 아주 그냥 풍족하게 회사를 운영하면 좋겠지만 대부분 그렇지 않죠. 최소한의 자원으로 최대 효과를 들어야 되는 거죠. 경제학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입니다. 최소한의 자원으로 최대 효과. 마찬가지로 마찬가지로 마찬가지예요.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 효과. 참 교환은 안 해요. 우리 경영하시는 분들이. 그럼 이거를 경영자원을 활용해서 진행해야 되는데 이 목표를 달성해봤더니 계획은 어떻게 세우고 어떻게 일을 통해 어떻게 농사를 짓고 하면 보시면

06:00:58

이런거죠? 계획 수립하고 조직화해서 지휘하는 이런 과정으로 가야 되는데 계획 수립이 뭐예요? 보시는 것처럼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되니 자, 보자 아까 제가 경영에 있는 강름들이 있다고 했죠? 마케팅 부서는 신제품 몇 개 내가 이 정도는 매출이 좀 더 올려 전체적인 목표가 있으면 각 사업 부단의 또 매출에 대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R&D는 돈을 버는 부서는 아니잖아요 신제품 개발하기 위해서 R&D는 이런 거 이런 거 야, 인사야 사람 제대로 뽑아 이랬으면 사람 제대로 뽑아줄 거 아니야

06:01:33

스k 수술장 팡팡 쓸 수가 없죠? 그죠? 그런거죠? 또 하나. 그러면 제품 만들어야 되는데 이렇게 이렇게 만들려고 하니까 공장해. 생산 공정 라인 어떻게 할거야? 이런거에 대한 플레이닝이 이루어집니다. 그죠? 두번째 뭐에요? 박 구성원들이 변화라도 체계적인 조직을 갖춰야겠죠? 왜냐하면 조직이라는 것은 과거에 만들어 놓은 조직의 조직 구조가 있는데 경영환경은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계속 변화무장하게 변하죠? 거기에 맞게 되면 조직도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자꾸 바꿔야 돼요.

06:02:13

거기 맞는 조직을 구성해야 되고 조직 구성했습니다 여러분.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반론다임에 대해서 동기부여 할 수 있게 뭔가 컷 드랙팅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감독이 컷! 오케이! 컷! 이런 싸이 하는 것처럼 드랙팅을 해야 돼요. 그 업무를 하고 나중에 봤더니 자 우리 목표랑 지금 누나가 달성한 거랑 비교해 봤더니 조금 차이가 있네? 그럼 어떻게 해요? 좀 더 부착시하게끔 뭔가 도와준다든지 이런 과정. 이렇게 두는 걸 뭐라고 해요?

06:02:45

경영역 관리 과정이라고 해요 회사는 지금 우리는 괴수판을 당기며 조직판을 당기며 이렇게 명명하지는 않아요 1년 동안 돌아갈 때 되게 유기적으로 움직입니다 자 그럼 최근에 2026년도 2월 말부터 3월까지의 전세계적인 이슈는 뭘까요 여러분? 뭐에요? 중동에서 전쟁하고 있잖아 전쟁 전쟁하면 뭐가 생기죠? 지금 호르몬절이 막 나와가지고 기름이 안 들어오죠? 규모와 두고 나랑 무슨 상관이야?

06:03:19

그래서 이 회사가 만든 제품이 소비자가 10만원이야 10만원인데 10만원에 들어갈 때 생산 원가가 있겠죠? 제가 여러분들한테 주로 말씀드리는 것은 제조업 기준을 말씀드립니다 플랫폼 기업들은 들어가는 원가가 상당히 낮죠 컴퓨터 보시면 되니까 여러분들 게임을 좋아하시나요? 게임? 게임 회사들이 왜 돈 많이 모는지 아세요? 초기에 게임을 만드는 초기 비용 외에 게임을 퍼블리싱하고 나면 추가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이 없어요 거의 한계 비용이 거의 제로가 없어요 왜?

06:03:53

게임 콘트럭을 붙으면서 복사해서 붙잖아요. 복사기 10~20만원 지난다고 상해요. 안상해요. 안상합니다. 게임 산업이 게임 하나 쫙 터지면 돈을 많이 버는 이유가 그거예요. 요즘에 게임도 좀 어렵죠. 왜? 그동안 게임의 주 유저였던 중국인들이 한국 게임보다 중국 게임보다 많이 있다 보니까. 그래서 여러분 게임 리그를 뭐라고 그러죠? 몰두컵이라고 그러나? 뭐 있죠? 그 게재를 어디서 해요? 중국에서. 중국에서. 그래서 우리 페이커 돈 말 걸잖아요. 1년 032원 받잖아요.

06:04:27

생산 원가가 3만원이에요 그럼 우리 회사가 남는 건 7만원인데 공장을 돌리기 위해서 필요한 게 전기도 필요한데 우리 석유도 필요해요 석유값이 지금 올랐네? 석유값이 올랐다는 건 뭐죠? 생산 원가가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7만원은 우리가 마진으로 벌었는데 생산 원가가 3만원이 아니라 4만원이 됐어요 만원이 올랐어요 그럼 우리는 6만원밖에 못 버는 거예요 기업자는 성산이 크게 크죠 그러면 단순하게 판매가 올려

06:05:00

소비자들이 반발이 심하죠. 기업의 경영 환경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건 뭐예요?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변수예요. 기업은 기본적으로 다다음 쪽에 뵐 건데요. 경영 환경이라는 건 내부 경영 환경이 있고 외부 경영 환경이 있습니다. 바보가 아닌 이상 신제품 나오고 새로운 서비스도 나오면 국내에 있는 고객들한테는 물건을 팔까요? 아니죠. 우리 부작 5천만 밖에 안 돼요. 5천만한테 물건 팔아서 경쟁사 ABC 해서 우리까지도 4개가 제 돈을 내서 5천만 명 나가 먹기 해봤자 홀로 재비가 없어요. 다 뭐예요?

06:05:38

글로벌 진출하는데 생산 원가가 못하죠. 힘들어. 이런 이슈가 있고 또 우리 지난해 비정황대표에서 많은 분들, 트럼프가 관세를 높이네. 세금을 더 매긴다는 얘기는 뭐예요? 마찬가지예요. 생산 원가가 올라가는 거예요. 또 뭐 있죠? 요즘 환율 되게 올라가겠죠. 환율 올라가면 해외 팔 때 환 차이 때문에 생기면 또 이슈 있어요. 경영 환경이라는 것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단순하지가 않습니다. 이게 버라이티예요. 이런 모든 관리

06:06:11

이 과정을 POLC 관측에서 본다 그러면 이런 외부적인 환경을 내서 어떻게 의사결정하고 어떻게 우리가 적으면 나갈 것인가가 상당히 경영 환경에 상당히 중요합니다. 이런 결정을 누가 해? 경영자가 하죠. 그래서 여러분들 생각보다는 "오우 이재영 회장님 자산이 몇조? 나 전혀 없나?" 뭐 대충 많잖아요. 그렇죠? 저는 버릇게 부럽진 않아. 왜? 엄청난 의사결정안들이 되게 많습니다. 삼성이라는 기업을 한번 얘기해보면

06:06:43

재미있는게 여러분들 지금 기업 순위를 보면요 과거에는 1위가 항상 여러분들 타면 나이키나 스테플러가 항상 1등이었어요. 이 회사 특징이 뭐에요 여러분 눈에 보이는 제조업을 표현해요. 그걸 보통 우리가 제조업하는 회사라고 얘기하고 영어로는 불행은 목소리고 못하는 대로 들어가는 그 틈을지 요거를 못하는 대로 그러죠. 불투끼업들이 과거에는 십각수행에서 1위를 받았는데

06:07:17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2007년도에 뭐? NVCOLIC 아이폰 한마디에 세상이 뒤바뀌어요 그 뒤로 플랫폼 계획들이 지금 거의 1등에서 5등 안에 다 들어가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애플이 있고요 두 번째 뭐 있죠? 아마존 있고요 또 뭐 있죠? 여러분들 좋아하시는 유튜브 플랫폼 구글 있고요 그리고 지금 이름 바뀌었죠? 페이스북에서 메타 전통적인 강좌, 우리 게이치 형님 하셨던 MSB인데요.

06:07:50

이런 기업들 중반적 특징은 뭐죠? 물론 애플은 디바이스를 만들기 하지만 애플은 또 뭐가 많죠? 콘텐츠도 많이 제작하죠. 약간 0+되는 부분을 생각하는데 이쪽으로 적극권에 여기 있는 기업들은 과거의 전통적인 제조업과 비교해보면 IT 혹은 IoT가 들어간 기업들이라고 보면 돼요. IoT가 뭐죠 여러분? 인포메이션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 정보통신 기술. 그죠? 여러분들 의사님은

06:08:22

휴대폰 디바이스로 이용되는 비즈니스 관련된 경우라고 보고 얘네가 거의 1등에서 5등 안에는 날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 얘네가 항상 왔다 갔다 해요. 지금 아마 애플이 생긴 것 같은데 그것도 안가져 있는지 궁금해. 항상 왔다 갔다 하니까 무척거나 좋거나. 그런데 여기 최종밖의 제조하는 기업이 하나 들어가 있네. 그 기업이 없을까? 작년에 5위 했어요. 3번째.

06:08:57

의외지 않아요? 16만원 정도는 모르겠다. 지금 주식이 엄청 올라가시죠? 소모님. 내가 왜 8만 5천 원씩을 넣어. 아예 안 본 자라는 질문. 그거 보면 수밖에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죄송합니다. 16만원. 소모님은 소모님은 반도체를 만드는 회사인데 재미있는 것은 이 기업들이 만드는 제품에 반도체를 삼성이 나타납니다. 아주 비즈니스 모델을 잘 잡았죠? 여러분 자랑스러워집니다. 그럼 우리 삼성 얘기를 한번 해볼까요? 방용자 얘기하기 전에.

06:09:30

처음에 회장님이 누구죠? 창업부가? 이병철장님이시죠. 병영자에 대한 이병철장님. 다들 이병철장님. 그분은 다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현재는 이재용장님이죠. 그런데 1983년일거야. 83년이 좀 헷갈리네. 처음으로 이병철장님이 안전합니다. 이래 했어요. 그럼 임원들을 해야하는데 임원들이 어때요? 내 회장님이 안전합니다.

06:10:05

엄청난 기술력과 출자 배경이 들어가는 기술이 있습니다. 우리가 그런 경험이 없어서 들어가서 "뭐 하셔야겠습니까?" 해서 내구적인 약간의 반대하니 반대하셨다고 합니다. 또 정부 담당자들도 "아 이 회장님들, 쉽지 않은 기술이 있으니 괜찮으시겠어요?" 여러분, 우리는 삼성이라는 회사는 어떻게 큰 지지를 봐야 되는데 삼성은 옛날에 얘기하면 선백산업이라고 하셨다. 선백산업, 3가지 하얀색, 밀가루, 소금, 설탕.

06:10:37

지금으로 맨 처음에 시작한 회사입니다. 지금 그 회사가 어디에요? CJ제일재산입니다. CJ제일재산이고 삼성가중의 분리된 회사입니다. 이걸 시작했는데 이걸 하겠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 당시 아들인 이원장님은 반대를 하지 않았고 아버님 그래도 이게 너무 힘든 비즈니스인데 괜찮으시겠어요. 약간 신중론이었어요. 근데 위로 붙였죠. 자 보세요. 기업이 지금 결과도적인 얘기지만 삼성전자라는 회사가 물론 스마트폰 안에서 반도체가 들어가지만 전세계적으로 반도체를 납품하면서

06:11:11

법조적으로 돈을 많이 벌겠죠. 물론 지금 하이닉스가 또 잘나긴 하는데 돈을 들여다보니까 대학생들이 가고 싶은 1위 회사가 하이닉스를 받겠다는 건데 무채거나 잡거나 반도체를 1983년도 이때 의사결정에서 우리가 한번 해보자고 했던 그 의사결정 하나가 지금의 삼성은 이렇게 만든 정말 엄청난 의사결정이죠. 이때 만약에 임원들이 '아 회장님 정부에 '괜찮아 일 수 있겠어요' 그래서 안 안 한다 그랬으면 지금 삼성은 몰라요.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고 지난주에 제가 말씀드렸던 예중에

06:11:44

코닥 필름 기억하시죠 여러분? 그렇죠? 전통적인 필름 산업에 오리엔트 된 회사가 연구원이 만든 디지털 카메라를 서랍 속에 넣는 그 의사결정 하나가 코닥 일어나다가 파산까지 이르게 하는 의사결정을 해버렸어요. 되게 힘듭니다. 의사결정 한다는 경영자가 세우 이권 회장님이 이번 주에 지금 다수를 올리고 그 다음에 이권 회장님이 엄청나게 투자해서 지금 현재 삼성이 반도체를 열심히 먹고 살고 있는 이들한테 지금 반도체를 열심히 팔아가지고

06:12:18

Q.A.Q. 배로 감사하고 있는 회사까지 큰 게 여러분들이 알 수 있는 삼성전자라고 보시면 돼요. 심지어는 1993년도에 프랑크 프르트에서 이권 회장님이 했던 아주 엄청난 일화가 있죠. 어디? 혹시 들어보셨어요? 근데 이렇게 했으면 안 돼. 마이크 잡판이 있습니다. "마누라 자식 빼고 다 바꿔" 그런 얘기는 주본분들한테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꿔"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꿔" "마누라와 글로벌 경영에 힘들어" 이 정도로 했던 회사가 산동론자예요.

06:12:50

지금 연괄적인 얘기는 하죠. 반대인 경우가 있어요. 아까 말씀드렸던 것 중 4개 하나 말씀드리면 아까 2007년도에 아이폰 해가지고 삼성전자는 아이폰을 아이폰 쪽 라인 만들어 볼까 해서 직접 들어온 게 지금 어떻게 보면 탑 있잖아요. 지금 삼성이라는 애플이 그때 엔진 자라고 몰랐어요. 그 당시에는 엔진 자라고 몰랐어요. 그 당시에는 엔진 자라고 휴대폰 쪽에서는 글로벌에서는 삼성보다 없었습니다. 내구 쪽으로 엔진 바보 알잖아요. 둘이 감독을 받았어요. 저기도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리고 한쪽에서는 아이고 스마트폰이 안착오고 아니야. 그래 우리 거 해. 근데 아이러니라게 그 당시에

06:13:31

L전자가 피처폰이라고 했죠. 폴더폰도 있고 이런 피처폰을 돈을 많이 벌고 있었어요. 그러니까 우리 휴대폰 이거 해. 그 의사일정 하나가 어떻게 됐어요 지금? 5조원에 적자를 남기고 2017년도 접었죠. 국어광고 회장이 접었잖아요. LG 사업을 접었습니다. 우리 휴대폰 안 해. 접었어요. 근데 일반 기업의 적자가 5조원에 이미 문 닫았죠. 얼마나 돈을 많이 먹었는지 5조원을 선 먹었는데 또 혼자까지 있는 거면 대단해요. 저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은 우촌 작업도 잘했던 게 일단 뭐 LG그램도 괜찮았고 노트북 쪽도 괜찮았고 그 다음에 TV 쪽도 괜찮았고 다른 쪽 사업도만 해도 좀 약간 돈을 많이 먹어서 근데 그런 의사결정 하나가 회사의 기업의 당락을 좌우지우지하는

06:14:16

이런 회사결정이 될 수 있다는 걸 여러분들이 염두에 두시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아까 제가 효과적 효율성이 말씀드렸죠? 이게 무슨 얘기냐면 효과적은 목표의 달성 수준을 내기에요. 무슨 얘기냐면 아까 제가 회사 목표 천억이죠. 진짜 천억을 달성했네. 26년도에. 효과성은 100% 달성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해되세요?

06:14:47

조직의 목표가 천억인데 천억을 달성했어. 그러면 100%야. 근데 천억이 안 되고 아쉽게 900억 했어. 그럼 뭐예요? 우리는 우리 회사의 이번 연도의 목표에 천억보다 못해 900억 했으니까 효과성은 90%라고 얘기해요. 그죠? 이게 보통 목표 달성하는 그 수준 금액과 나물러 사는 것도 효과성이라고 얘기하고 효과성은 뭐예요? 자 이거 중요합니다 여러분. 중요하다고 하면 시험에 나온다고 메모하지 마시고 경영하신 분들은 기본 프레임 부분이 하나 있는 게 뭐냐면

06:15:19

인풋아웃풋이에요. 인풋대비 아웃풋 이런 말이 없는데 혹시 들어보셨죠? 자 여기 뭐가 있어요? 프로세스가 있겠죠? 예를 들면 이 천억을 달성하기 위해서 우리가 원자재를 A도 사고 B도 사고 C도 사고 D도 사고 뭐 좀 사는게 있겠죠? 요거는 뭐죠? 천억을 달성하기 위해서 10만원짜리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들어가는 원재료나 부품이에요. 그죠? 그럼 얘를 넣으면 내가 어떤 과정을 접셔서 아웃풋에 어떤 프로덕이 나왔겠죠?

06:15:54

이해 되세요? 그러면 소리적인 것은 뭐냐면 투입량과 상출량의 비유기에요 이해 되세요? 성함이? 네 아까 어디 가진 날이 안 왔나? 끝났어요 네, 출석 체크를 했습니다 아까 예배? 네 예배가 있는데 내가 예를 들어 이 풋을 100을 넣는데 9풋이 100이야 그럼 풋성은 100이겠죠?

06:16:29

그러면 경영의 지금 그 데피니션 하나 가지고 계속 제가 얘기하는거에요. 경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효과적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여기 POLC는 여기 뭐에요? 프로세스는 뭐에요? 넣었으면 뭔가 과정을 통해서 이 ALC이 나와줄거 아니에요. 그죠? 단순하게 공작으로 따지면 A, B, C, D 라인이 유기적으로 잘 접어서 사야 되는거고 이 전체적인 인풋 대비 9, C, POLC 간주하면서 유기적으로

06:17:01

세팅이 돼서 돌아가야지만에 효과적이고 효율적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말이 나오겠죠. 그러면 기업 입장에서는 효과성도 높고 효율성도 높는 게 가장 베스트죠. 이해 되세요? 목표도 달성했어. 그럼 첫 업무 달성했고 이풋 대비 아웃풋했는데 그 비율 되게 좋아. 이게 가장 이상적인 수치라고 보시면 돼요. 가장 안 좋은 건 뭐예요? 목표도 달성 못했고 이풋 드립다 많이 넣었는데 나오면 쯔들밖에 없었네? 제일 떨어지는 게 안전고구 보시면 되죠.

06:17:32

비효과 비효율적 그게 가장 좋은거죠. 높은 경영성과. 그러면 효과성과 효율성은 높으면 높은 경영성과라는 것은 우리가 보통 일반적으로 뭘 얘기한다? 재무적 관점에서 외출. 외출. 이렇게 보시면 돼요. 둘 다 크로스인 경우도 있겠죠. 기업 입장에서는 효과성보다 회율성 둘 중에 외부적으로는 뭘 많이 얘기해요? 효과성을 많이 얘기해요. 왜? 사람들은 천억을 팔아서 너네 얼마 남았다 보다는 돈을 쟤네 천억 했대.

06:18:04

여기도 관심이 많죠. 그래서 대부분의 기업의 경영자들은 효과성을 높이는 의사 결정을 상당히 많이 해요. 그렇잖아요. 무슨 얘기냐면, 천원 매출인데 여기 들어가는 생산금가가 들어가는 비용이 950억 들었어. 얼마 남아요? 50억 남은 거잖아요. 이해 되세요? 근데 옆에 한 500억 했어. 근데 여기 들어가는 비용은 400억이에요. 이 관점에서 보면 얘가 효과성은 높아. 그래서 얘보다 높잖아. 효율성은 얘가 높죠.

06:18:38

되세요? 외형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이 효율성 되게 중요하더라 라는 얘기에요. 천억을 팔았는데 남은 고작 5조 밖에 안돼. 그럼 뭐요? 쟤네 뭔가 효율성이 떨어진다 이런 얘기 하겠죠. 효율성이 떨어지면 기업의 CEO는 어떤 의사결정을 해야 할까요?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해야겠죠. 단순하게 제가 들었던 것 중에 보면 내가 수입하고 있는 것이나 공급받는 것에 대한 원자재 비용을 좀 줄여야겠죠. 이런 의사결정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투입량에 대한 비용을 좀 줄이면

06:19:11

반론이 좀 많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두 번째 뭐예요? 이 프로세스에서 우리가 1일 생산량은 1,000개야. 그런데 1일 생산량을 1,200개까지 올리게끔 R&D 가든 기계든 설비든 이걸 좀 더 고도화하자. 그럼 생산량이 높아지잖아요. 생산량이 높아진다는 건 뭐예요? 하루에 1,000개 생산하다가 1,200개 생산한다는 것은 생산당가, 생산 들어가는 원가가 줄어들다는 얘기죠. 이해 되세요? 그러면 기업 입장에서는 매출과 두 발의 토끼를 잡기 위해서 엄청 노력하는데 외형적으로 보이는 게 왜 이렇게

06:19:43

우리 회사 릴리스 해야 될 거 아니야. 홍보팀에서 한 사람이 뭐야. 어? 우리 회사 천억 달성했습니다. 그럼 막 쓰잖아요. 기자들이. 어머 저 천억 달성했네. 나중에 알고야 될 거에요. 950억이 들어가는 비용이 남는 거 50밖에 없대. 우선 대표님들 한 숲 쉬어야 돼요. 이해되세요? 남는 게 별로 없다? 그럼 이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들을 상당히 많이 하죠. 상당히 쉬운 예인 같지만 쉽지 않은 부분입니다. 근데 요즘에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 이걸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게 또 있어요. 여러분. 이해되시죠?

06:20:16

이게 구성요소에요. 4가지 관리인데 이게 뭐냐.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이걸 줄게요. 어떤 이슈가 있냐면 좋아요. 조직의 목표를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 POLC의 과정미론표 썼는데 거기서 하나 빠진게 뭐냐면 경영자원을 투입해둔 것 같은 경영자원. 옛날에는 경영자원을 1년.

06:20:50

자본, 시설, 시설하면 토지, 공장, 건물, 기계 이런 거였어요. 보세요. 내가 제품 상상하려면 제품 상상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되죠. 그 다음에 이걸 돌리기에는 돈도 있어야 되죠. 머니, 머니, 머니 있어야 되죠. 또 보이세요? 시설 있어야 돼요. 그럼 현재는 똑같습니다. 그런데 좀 편이 바뀌었죠. 보신 것처럼 인적 자원이 있어야 되죠. 그래서 요즘 어때요?

06:21:23

훌륭한 인재를 보시려고 기업들이 상당히 많이 하는거에요. 4번은 뭐에요? 재금자원. 그 말입니다. 시설은 뭐에요? 조금 우아하게 물리적자원이라고 해요. 똑같죠? 근데 주명이 뭐에요? 네 번째. 네 번째는 뭐죠? 공보자원이 중요해요. 여기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전략도 있어야 하고 기술도 있어요. 최근에 중요한 거는 이쪽 자로 중요해요. 좋은 사람 좋은 인재를 뽑으려고 기업들이 상당히 노력을 많이 합니다.

06:21:58

재무자원은 기본이고 과거에 대해 시설보다는 물리적인 자원은 조금 상대적으로 줄었어 왜 줄었을까? 제가 아까 설명드렸죠? 과거에 굴뚝기업보다는 거의 탑하우고 있는 기업들은 뭐다? 플랫폼기업이라고 하죠 플랫폼기업 플랫폼기업은 공장짓고 물고 생산하는 기업보다는 인터넷 공간에서 벌어지는 비즈니스로 돈을 버는 기업들이 많은 거예요 이해 되시죠? 그렇죠? 자 좀 줄었어요 최근에 중요한 건 뭐죠? 정보자원 인포메이션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IT는 뭐예요? 인포메이션하고 기술이죠.

06:22:30

그리고 중간에 ICT는 뭐예요? 정보통신기술이에요. 정보가 중요합니다. 이 정보를 가지고 어떻게 의사결정하고 어떻게 시장에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짜러서 할 것인가는 엄청나게 중요한 이슈예요. 경영자가 의사결정하는 과정에서 이런 많은 정보들을 가지고 의사결정을 하겠죠. 아까 베이크로 사장님이 주통구가 유행한다는 정보를 가지고 원자재를 드립다 살았는데 갑자기 시장이 꺾였어. 그죠? 뭐 이런 거죠.

06:23:02

전략이 이제 기술이 있네. 기술 얘기하면 또 빼놓은 게 뭐죠 요즘에? 여러분들 보다가 다 한 날 듣는 거. 4차 산업혁명 관련된 기술들이 상당히 많죠.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거에 대한 키워드 몇 개 한번 볼까요? 뭐 있어요 여러분? 많이 듣는 거. AI 있죠? 또 뭐 있어요? 빅데이터 있죠? 뭐 있어요? 담아 둘머치는 거 뭐 얘기하는 거 아니었어요?

06:23:37

뭐 있어요? IoT 있죠? IoT 뭐예요?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 IoT 있고요. 또 3D 트윙징도 있고 이런 4차 사업혁명과 관련된 게 있죠. 그럼 다시 우리 사업혁명과 관련된 얘기를 잠깐 해봅시다. 여러분 1차, 2차, 3차, 4차가 있는데 1차는 보통 우리가 얘기하기로는 증기로 인해서 기계화를 시작했다는 것을 얘기합니다. 사물혁명을 얘기할 때 2차는 뭐죠?

06:24:12

전기를 통해서 우리가 여러분도 알고 있는 컨베어 시스템을 통해서 대량 생산의 이슈가 생겼고요. 대량 생산하는 거죠. 3차는 뭐예요? 정보사회라고 얘기하죠. 이때가 1970년대. 이때 뭐 있었죠 여러분? 컴퓨터. 자 요거 제가 설명하면 가방 하나 만들 때 가내수공업 하면 가방 10개 만듭니다. 그죠? 갑자기 기계식으로 가방을 찍어내니까 하루에 100개 만듭니다. 그럼 가방 가격이 떨어지겠죠.

06:24:43

소비자의 베네피트 증가해요. 나 저거 가네수금을 만들었던 채연근 수금업에서 저거 내가 10만원 정도 사간 거를 똑같은 코지케 제품을 추가하니까 만원은 아니고 한 3만원을 사더라. 그럼 소비자 입장에서는 혜택이 들어올 수 있겠죠. 그때 여기에 이제 흰색이 없고 그러다가 갑자기 어? 전기가 오면서 컨베어 벨트에서 뭔가를 나사를 조립하고 풀고 하면 되겠네? 했어요. 컨베어 시스템으로 되게 유명한 회사가 어디죠 여러분? 지금도 여러분들 즐거다 많이 보는 차. 포드.

06:25:16

헨리포드 창업자는 헨리포드입니다. 헨리포드 경영자. 헨리포드는 자동차에 관심이 많았어요. 이따 당시에 1920년, 30년대 차를 몰고 다니는 사람들은 미국에서 상류층이야. 이 사람이 보기에는 참 좋은 사람 같아요. 내용만 봤을 때는 제가 만나보지는 않았을까 보겠는데. 왜 차를 상류층만 타냐. 많은 사람들이 범용적으로 이 차에 대한 혜택을 좀 받자 해서 컨베어 시스템에서 차를 찍어냅니다. 지금도 유명한 컨베어 시스템에 대한 부분은 코드.

06:25:47

3차는 뭐죠? 컴퓨터에요. 컴퓨터 얘기하면 인터넷을 빼먹을 수 없네요. 인터넷은 어떻게 발명하게 됐을까? 여러분들 인터넷 인터넷 인터넷 인터넷 와이파이 와이파이 와이파이 맨날 얘기하고 계세요. 그죠? 1960년대의 시대상 여러분이 이해하는게 1960년대는 냉전체대죠. 미국과 소련. 미국과 소련의 냉전체대인데 항상 뭐 네가 먼저 사람을 보냈네 우리가 미사일을 못 만드는 소련 말이 굉장하던 시대인데 미국 방송에서

06:26:19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프로젝트 연구원들끼리 소통하는게 너무 힘든거에요 지금 바로 여기 하고 있는데 야 그거 저기 2층에 백승원 연구원한테 물어보고 와 내려왔다 놀라 답답하잖아 안 되겠다 우리 연구원들끼리 소통할 수 있는걸 만들자 하고 시작했던게 여러분 인터넷에 시청해 보시면 되요 그래서 만든거에요 서로 소통하자고 핸드톡끼리 파일도 보내고 이메일도 보내고 이걸 사용하면 괜찮네 막 범용쓰다가 1982년 돼가지고 미국방송에서

06:26:52

국방적으로 여러분 가장 중요한 게 보안이죠. 보안. 보안 이슈가 있으니까 기존에 쓰던 것은 우리 별도로 만들고 우리가 그전에 썼던 것을 인터넷이라는 명목으로 사용을 하자. 그게 1982년도 넘어갈 때입니다. 이것은 무슨 사회? 정보사회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은 정확히 몇 년 전부터 시작했다고 얘기하면 보통은 2000년도 초반부터 해가지고 지금까지 쭉 이어줘온 것 같아요. 이런 키워드로 가지고. 다시 돌아와서 제가 이걸 설명하는 이유가 여러분들 다음 주에 경영화 theory를 배울 때, 경영화 이론을 배울 때

06:27:26

경영학은 여러분 생각보다는 생명한 항공이 그렇게 길지가 않아요. 1800년 후반부터 이런 게 생겼을 때 왜 여러분 간에 수업할 때는 경영이 필요 없다. 물론 매니지가 필요하지만 이렇게 회사가 생기고 사장이 생기고 종업이 생기면서 어떻게 좀 더 효율적으로 회사를 운영하는 게 필요할까 하면서 연구하기 시작한 게 경영학의 시초예요. 그래서 이거를 제가 말씀드렸던 게 다음 주에 여러분들이 경영과 관련된 수협의 이론을 배울 때

06:27:59

어떤 어떤 일원으로 현재까지 왔는데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을 좀 아셔야 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먼저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 그럼 여기 보세요. 경영자원 중에 정보자원을 중요하잖아요. 정보자원 중에 가로우고 뭐 있어요? 기술 있죠. 기술. 기술을 얘기할 때 최근에 뭘 얘기해요? 좌차선한 혁명과 관련된 기술을 얘기하죠. 자 여러분들 아셔야 돼요. 마케팅 입장에서 보시면 기술 자체가 마케팅 포인트는 아니에요. 은밀히 하시면. 우리 회사가 AI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이거 마케팅 포인트예요. 내 알게대로 우리만 갖고 있나? 타할 수 있습니다

06:28:31

AI 기술이 접목된 제품이나 서비스가 소비자들한테 어떤 베네핏을 주면 그 베네핏을 주는 거에 서포트한 기술이 엄청난 경영자원으로서 우리 기업이 잘 활용했다고 얘기할 수 있죠. 이해되세요? 예를 들면 제가 심혈권과 앱을 들어와서 클릭을 합니다. 터치를 해요. 체험금폰에서 빨리 보시면 안 되세요. 미친기죠? 체험금폰에서 칩을 서버에 접속하죠.

06:29:03

서브에 접속하면 그 서브 안에 제가 11번가에 이 페이지 갔다 저 페이지 갔다 같은 페이지 기록이 다 남죠 또 우리가 뭐라고 그래요? 모금성이라고 얘기하는데 다 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갑자기 TV보면 검진인들이 뭐하면 뭐 나와요? 현재? 프레임식 검자를 어쩌고 저쩌고 얘기 나오죠 그게 그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다 저렇게 남아요 내가 몇 월 며칠이나 11번가 어디 가서 뭘 받고 다 남아요 제가 11번가 가서 어느 페이지에 되게 좀 집중해서 오랫동안 머물거나 어떤 페이지 어떤 제품을 장바구니에 넣어놨다가 아냐 아냐 아냐 삭제해 그게 다 기억이 남죠? 그럼 거기에 다 기억이 남죠?

06:29:38

그 다음에 어떻게 해요? 실버원과 담당자가 앉아서 체험이 되는 것들은 다 확인해요? 확인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AI가 알고리즘으로 다 확인해 줍니다. 그 다음에 네이버 갔더니 내가 어저께 검색했던 삼겹살 두 분이 막 떠. 그러면 콕콕콕 놀라잖아. 그래서 여러분 지금 현재 현업에서는 추천 서비스할 때 AI를 지금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추천 서비스를 해준다는 건 뭐죠? 확률이 높죠. 여러분들이 검색한 거를 다시 한 번 누군가 다시 상결시켜 준다는 거는 다시

06:30:12

장바구니에 담아서 클릭해서 결제할 수 있는 여지가 많은 거잖아요. 그렇죠? 그럼 기업자회사는 적은 비용으로 소비자들한테 딱 입법 던져 놓고 딱 물게끔 하는 거 너무너무 특화되어 있죠. 이해 되세요? 예전에는요. CG품이 나오면 광고만 했어요. 특이고요. TV는 남녀를 다 보잖아. 우리 회사는 20대 여성 대학생들을 위한 립스틱을 만들었었는데 그 광고는 애도 보고 저 같은 중년 아저씨도 보고 따보잖아. 그러면 우리가 했던 메인 타겟이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죠

06:30:46

지금 이기능 가능하죠. 그 기술을 활용해서 마케팅하는데 써먹을 수 있다. 그런 동영자원으로 마저 도색을 할 수 있는 써먹을 수 있다. 이해되세요? AI 추천 서비스는 지금 너무너무나도 일반화된 택은 안으로지고 관련된 서비스입니다. 비슷하게 또 뭐 있어요 여러분? 챗봇도 그래요. 이런게 지금 좋은게 있더라. 빅데이터는 뭐죠? 체험을 해설하는데 신호공고 와서 맨날 뭐 보더라. 저는 주로 식품 쪽만 볼거에요. 식품 쪽. 재문낸 식품이다. 또 여러분들 지금 교보문고에서 책을 구매 했을 것 같은데 예를 들면 교보문고에서 경영 언론 검색해서 책 구매 했었어요.

06:31:25

그러면 또 어떤 우리 일통 마케팅학과 관련된 과목의 책을 또 구매하면 김철수라는 사람은 경영학 쪽 책을 많이 보고 마케팅 쪽 많이 보네 그러면 그쪽 관련된 신간이 나오면 어떻게 해요? 여러분 추천해주죠. 그런 기록 다 남아있잖아요. 이런 기록을 가지고 뭐란다? 여러분 이런 기술을 활용해서 커뮤니케이션하고 경영 의사 결정할 때 활용을 하더라. 그래서 지금 뭐가 중요하다? 전략기술 정보자원이 과거보다는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중요해졌다. 이해 되세요?

06:31:57

네. 오오오. 대사 좀 하실 수 있어요. 우리 영업가 이해되시죠? 네. 오전은 바지면 좋은데. 점심으로 마실 수 있나? 네. 됐습니다. 여기가 자문에 관련된 이해를 두었고요. 중간에 한 10분 정도 쉬고. 볼게요. 잠깐만요. 기업에 대한 이해까지만 하고

06:32:32

자, 풀치겠습니다. 뒷부분에 경영자까지 하고 마무리 할게요. 여기는 편하게 가겠습니다. 기업, 말씀 드렸습니다. 여러분, 매니지먼트를 한다는 것은 기업을 주로 연구하는 학문이지만 여러분 다니는 남서울대학교도 매니지먼트가 필요합니다. 대학을 어떻게 잘 경영할 것인가. 교회 다니시는 분들은 어때요? 교회 목사님이 우리 교회를 어떻게 잘 운영할 것인가. 그것도 매니지먼트고요. 또 뭐 있어요? 여러분들이 가입하고 있는 어떤 커뮤니티나 취미활동 모임도 이 동호회를 어떻게 잘 유지하면서 경영할 것인가.

06:33:08

바뀌는 거예요. 여러분들 대의하시면 여러분들 가정에 대해서 부모님들이 우리 가정을 어떻게 행복하게 잘 유지하고 운영할 것인가. 이것도 매니저는 없습니다. 그런데 모든 영역을 다 받을 수는 없고 기본적으로 경영학 원론에서 다루는 경영학도들이 배우는 것은 기업입니다. 기업. 두 번째 파트는 기업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데 이건 제가 말씀드렸죠. 한번 보시면 될 것 같고. 기업은 이윤창출이고 내부 구성원과 외부 이해관계자. 이 관련된 건 뒷부분에 제가 언급할 기회가 있으니까 넘어가겠습니다. 제품과 서비스 생산한다.

06:33:40

이런 것들을 뭐예요? 자본, 인력, 원료, 아까 말씀드린 인풋 넣어가지고 프로세스 걸쳐가지고 아웃풋으로 어떻게 나오는가 이런 기술을 갖고 있어야 된다. 그리고 기업의 특성한 걸 보시면 될 것 같고 자, 복잡하죠? 절대 복잡하지 않습니다. 보시면 기업은 사기업, 공기업, 공사공급이요. 지금 제가 쭉 말씀드렸던 애플, 메타, 아마존, 삼성전자, 엘전자 다 사기업이죠? 사기업 보면 개인기업이고 공동기업인데 개인기업집에 개인상인 있죠? 여러분들 동네에 치킨집 사장님 개인상인이에요. 이분은 뭐예요? 그냥?

06:34:14

나도 조그만 개인기업 운영하시는 거예요 혼자 하시든 종업을 두고 하시든 이런 게 하나 있고 이 개인기업을 주로 하시는 개인상인 분들 여러분들 보시는 오프라인 매장을 하시는 분들을 지원해주는 공기업이 하나 있죠 우리나라에 뭐예요? 소상공인진흥공단 이런 거 좀 관심을 가셔야 돼요 뒤에 무슨 무슨 공단이 있으면 공기업 공기업 이건 아니고 이런 것들 포함되어 있고 공기업 보시면 있죠 한명 합자 6명 이상 있는데 이거는 아 이런 게 있구나 중요한 것보다 주식회사 주식회사

06:34:47

제가 성전을 말씀드렸어요. 상전. 주식회사는 뭘까? 회사가 내가 상장하고 싶다고 상장하는 게 아니에요. 상장돼 있죠. 기업에 관련된 정보를 다 볼 수 있습니다. 상장돼 있기 때문에. 자 그럼 보세요. 이재영 회장님이 주식을 여러분들이 상장돼 주식을 팔고 또 살 수도 있어요. 그럼 왜 필요할까? 왜 주식을 사고 팔지? 이런 고민 안 해보셨나요? 자 쉽게 말씀해 주시면 제가 최연근이 자본군 식국을 가지고 제가 하나 찾았습니다. 제도 식국을 넣습니다.

06:35:23

10억을 넣었는데 10억을 넣어가지고 제품 하나 생산하는데 나만으로 종업원을 썼겠죠. 우리 다섯 분이 저희 회사 직원이라고 합시다. 다섯 분 가지고 저희가 열심히 노력해가지고 1년 동안 했더니 돈을 많이 벌었어. 많이 벌었어. 사업이 커질 거 아니에요. 사업이 커지면 아까 뭐라 그랬죠? 경영 자원 중에 사람 호가 있죠. 사람. 인력. 인력을 채용해야 돼요. 그죠? 그리고 물건이 너무 잘 팔릴 거 어때요? 땅을 사가지고 공장 하나 더 줘야 될 거 같아. 이 공장 더 줘야 돼. 이 공장. 물리적 시설도 넣어야 해요. 중요한 건 뭐야?

06:35:54

1년 동안 돈은 많이 벌긴 벌었는데 사람도 채용하고 공장도 하려니까 돈이 모질라 근데 제가 아까 제 돈은 10억 넣었다고 그랬죠? 10억 있으면 좋겠다. 10억 넣었는데 내가 또 사업을 확장하려고 10억을 넣으면 10억이 없어. 그럴 수 있잖아요. 그럼 뭐하죠? 투자를 받아야겠죠. 투자를 누가 나한테 해줄 수도 있는데 우리 회사가 너무 잘 돼가지고 상장을 했네? 그럼 제가 어떻게 해요? 체한글 회사에 상장했습니다. 저희 주식을 좀 사주세요. 라고 하면 사람들 막 주식 살 거 아니에요. 그럼 여러분들 여기 있는 분들이 서른 분 왔다 칩시다. 여러분들이 우리 회사 주식을 천만원씩 사다 칩시다.

06:36:29

30분이면 얼마에요? 3억이라는 돈이 우리 회사로 들어올 수 있겠죠. 이해되세요? 우리 회사가 너무 잘 나가는데 우리 주식을 사세요. 주식을 산다는 건 그 회사의 경영권을 갖고 올 수는 없지만 그 회사의 일정 부분에 내가 참여하고 있다는 거죠. 내가 주식을 1,000명을 샀어? 그 주식된 돈이 어떻게 되냐고 다 보니 회사에 들어오겠죠. 그 돈 가지고 어떻게 해요? 회사를 운영할 수 있겠죠. 그래서 상장을 해서 한다는 얘기는 회사의 가치가 올라가고 돈이 들어온다는 얘기에요. 돈이 들어온다는 얘기는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여지가 많겠죠.

06:37:01

보통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경영을 다루는 회사들은 여기 있는 기업들 다 다루지만 일반적으로는 주식회사를 받습니다. 삼성전자 주가가 5만원이다. 지금 25만원이에요. 그러면 상업회사에서 똑같이 100주인데 그 전에 5만원일 때와 25만원이면 어때요? 회사 가치가 엄청 커졌죠. 그러면 회사에 돈이 들어오잖아. 투자금이. 그것을 더 새로운 사업을 할 수 있겠죠. 반도체 쪽 하는데 아래에 더 할 수 있고. 그럼 회사가 어때요? 더 잘 되겠죠. 그 균형을 보시면 되요. 주식회사. 이해되나요? 사기업은 다음 모습이 될 것 같고. 이걸 뒤에 가서 말씀드릴게요. 보시면

06:37:37

개인기업을 한번 읽어보세요. 보통은 주식회사를 가지고 우리가 보통은 경영업의 중심적 연구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해 되시죠? 졸릴 때쯤 되면 쉬어야겠죠? 눈 빨개졌어요. 너무 멋있는거 아니에요? 여기까지만 좀 쉽게 해요. 공개업은 뭘까요?

06:38:09

공무원들이 있는 환경부, 교육부 이런 거 말고 각 산하의 공공기관들이 있죠. 여러분 알고 있는 것처럼 가스공사, 국민연금공사 이런 거 있고요. 여러분 아침에 지자척 타고 오신 분들 뭐 있죠? 지자 타고 오신 분들 코레인 공공기관이죠. 서울 도시철도공사 공공기관이죠. 대표적인 분 뭐였어요? 한국지원령. 전기는 사기업이 아닙니다. 공기업입니다. 이런 걸 보통 공기업이라고 얘기해요. 사기업의 반대죠. 사기업은 이윤창출인 부분인 거죠. 종료는 높아요. 공공의 이익을 증진시키기 위해서 하는 기업들이에요.

06:38:43

현재는 전기세를 많이 못 올리죠. 반발이 심하니까. 이런 공기업이라고 얘기해요. 공사공동기업은 뭘까요? 공기업하고 사기업하고 공동으로 투자하는 기업들. 여러분 혹시 국민은행 계좌를 갖고 계신 분 계세요? 국민은행이 공사공동기업이래요. 공동기업은 사기업 계좌가 아니고 공기업 단위가 싸공이 되었어요. 고등학교 때 공부하셨던 국정교과서 이런 것들도 공사공동기업이라고 얘기합니다. 기업은 크게 세 가지가 있더라. 사기업 공기업 공사공동기업. 각각의 이런 거구나. 그중에 사기업 중에서 주로 주식회사를 경영하게 해서 주로 다룬다.

06:39:24

이 정도까지만 정리하시면 되겠죠? 자, 10분만 쉬겠습니다. 나머지 뒷부분 경영장 30분씩만 만들어 볼게요.

06:52:27

말씀은 모르지 않으시죠? 답에 설명드렸던 잡스, 일럼머스, 빌게이트 정보습니다 자, 경영자, 아까 말씀드렸죠. 경영자 뭐예요? 피오리시의 플래너, 버거라이저, 리더, 그 다음에 컨트롤러 이 역할을 피오리시에 관련된 역할을 해야 되죠. 왜냐하면 매니지먼트가 여러분 다른 말로는 뭐예요? 알리잖아요, 알리 그죠? 이거에 대한 부분, 가장 중요한 건 이거죠. 그 다음 말씀은 디지션 베이터 의사 결정을 한다는 게 상당히 어려워요. 여러분들

06:53:02

아마 점심 뭐 먹으려면 선택적 자고 있으신 분 있으시죠? 아 몰라. 아 진짜 먹고 저녁에서 이런 분이 계시죠? 그런데 누군가 하나가 명확하게 야 오늘 주의식, 오랜만에 짜장면 먹자 이렇게 있는 친구 쉽지 않죠? 주변에 여러분들 어때요? 그런 의생활정을 주로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아 몰라 이것도 먹고 저녁도 보고 싶은 이런 분들도 있고 그죠? 그런데 정의에서 이 디지션 메이커이 의사결정을 한다는 건 상당히 어려워요 쉽지는 않습니다 일단 모수에 부활고

06:53:34

제가 영상을 하나 보여드리기 전에 여러분 흥창규 회장님 혹시 아시나요? 우리가 성동료자 반도체 메모리 쪽 말씀 많이 그러는데 옛날 얘기 좀 해볼게요. 1960년대에 68년인가 60년대에 인텔, 인텔의 한 계획 아시죠? 인텔의 한 계획 창업자 중에 한 번에 누워라는 분이 계십니다. 이분이 컴퓨터를 만드는 회사이다 보니까 어떤 걸 하냐면 반동체 메모리 집적도 성능에 대한 이슈를 얘기하는데

06:54:07

미술 개발을 하다보면 18개월에 한 번씩 성능이 두 배 증가하더라 이런 걸 반면해요 이 얘기를 합니다 반도체 메모리에 시도는 뭐 8개가 쉽게 말씀드리면 1기가가 2기가 되는 거예요 그냥 두 배 증가하더라 그것도가 저장 용량이나 성능이 증가한다는 거죠 속도도 빨라지고 용량도 커지고 여러 가지로 여러분들한테 좀 혜택이 가는 일들이 많죠 그럼 사람들만이 이게 두 배가 올라갔는데 반대로 가격은 두 배가 아니라

06:54:38

여러분들 지금 휴대폰 쓰지만 여러분들 쓰고 있는 용량이 증가된다고 해서 돈을 엄청 많이 받으진 않죠? 이걸 얘기해요. 그걸 얘기하니까 "그래, 봤네, 봤네" 그래서 이분이 얘기하는데 뭐가 되냐면 "뭘 범칙이 돼" 이게 IT 쪽에서는 상당히 오랫동안 전설처럼 내려오는 법칙이 돼요. 18g 것이 반도체 메모리가 집적도가 높아지는데 가격은 이분이 다운되더라. 오늘 이긴다.

06:55:09

자, 이 후창규 회장님은 어느 분이시냐? 혹시 아시는 분 있어요? 후창규 사장님이 정확하게 해 줄 것 같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던 삼성전자의 반도체 메모리 부분의 사장님이시죠. 이 분이 가만히 들다 보니까 18명이 아니야.

06:55:43

12개월에 2배씩 증가하는데 가격은 2분에서 써있다는 것을 컨퍼러스에서 얘기를 합니다. 그 당시에 또 많은 전 세계에 있던 IT 담당자들이 놀라면서도 심한, 이제 이후에 3, 4년은 무, 말이 맞게끔 기술력 개발하셔서 제품을 출시해요. 그래서 이 무호의 법칙이 깨지면서 또 황천위 선생님이 얘기했던 1년에 한 번씩 직독도는 2배 증가하면서 그거 써줍니다라고 하는 법칙을 얘기하는데 복가 된다?

06:56:23

힘차게 법칙은 아니고 황해 법칙이라고 해요. 전 세계적으로 센세이션한 이슈를 만들어냅니다. 그게 관련된 이걸로입니다. 그런데 이걸 만들어내니까 어떻게 해요? 그 어렵다는 하버드에서 강연을 두 번 해요. 삼성전자 시절에 한 번 하시고 KT 사장님 때 한 번 하시고 삼성전자 사장 하시다가 나중에 어느 날 알고 있는 KT+SKT 중에 하나죠? 삼성전자 중에 하나인 KT 사장님과 하십니다. 오늘 제가 준비한 영상은 KT 사장님일 때

06:56:55

파워드가 더 당연했던 영상이고요. 이 영상은 2016년에 하는데 여러분이 유심히 볼게 2016년도에 하셨던 건데 10년 전이잖아요. 그때 지금 현 세대에서 벌어지고 있는 IT 쪽 관련된 기술을 미리 예견을 하고 얘기하세요. 거의 말아 떨어졌습니다. 그죠? 지금은 사셨고요. 홍창윤 사장님, KT 사장님이신다고요. 사실은 사회적인 이슈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KT 사장님이신다고요.

06:57:27

개인 행령형리로 총문회까지 썼는데 나중에는 무혐의 판결이 났어요. 전인자들 한 거라고 해서 이런 부분은 안전 구졸수에 올리겠는데 일단 무혐의 나섰고 KT 사장은 아마 현업에서는 일을 안하고 계신데 제가 우연히 하는 게 어디 기업 손자님 갔다가 KT 회사의 전략 교육실에서 일했던 분들하고 얘기할 게 생기고 제가 혹시 물어보려고 황정사장님과 같이 갔었어요? 맞아요. 화나지 마시겠다. 보세요. 딱 웃으시더라고요.

06:58:00

어떤 대답이냐가 궁금한거죠. 안 좋은 얘기 했으면 제가 얘기하면 좀 그렇고. 큰일 진짜 많습니다. 딱 웃으면서 아~ 멋있는 분위기입니다. 어떤 분위기인지. 진짜 일을 너무 꼼꼼하게 하셔서 갑자기 전략기획실. 어떤 회사의 전략기획실이 상당히 또 브레인이죠. 오 깎아져. 물이 못나가. 무슨 말씀은 어떠세요? 아 뭐.

06:58:35

유아시고 좋으시다. 일적으로는 철저하시다. 공단 반 진단 반. 어떤 이슈가 터져서 관련된 레포트 보고 해. 그러면 그 다음 날 출근할 때 속옷을 다 챙겨온답니다. 며칠 몇 방을 샌다고 해요. 그리고 가져가도 아닌 것 같은데 이런 거 아니니? 통찰력이 상당히 좋았다. 너무 괜찮았던 분이라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이분이 발표했던 내용을 한번 보세요. 2016년도에 어떻게

06:59:08

지금 2020년 살고 있는 여러분들하고 딱 맞는 그 얘기를 하셨습니까? 아, 저 부분을 좀 읽어볼까요? 조건하시죠? 그게... 자, 이 분 때랑... 네, 이 목걸이에서 다 그런 거...

07:01:49

저는 황의 범칙까지 했는데 저기 꺼도 괜찮으니까 추우세요 네 저 이따가 드릴게요 다 반 뜨거운 거 같은데 더워 자 경영자 역할인데 입지법을 하는 학자권은 이 세 가지 역할을 회사에 따라 얘기합니다 대인관계, 정보관계 역할, 의사결정 여기 있는 거가 하나 많은 게 아니라 지금 다 하고 계시죠 대인관계 역할은 조직의 대표자 역할 여러분 회사 생활 안 하고 계셨으니까 대인관계에서 연말에 직원시장 할 때 졸업시장할 때 교장선생님이 상장 전해주신 뭐 이런 역할

07:02:27

상관한 거 우리로 역할을 해야 되고요. 도시 외국자와의 역할도 해야겠죠. 대표는 기업 내부 됐지만 외부 많은 사람들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돼요. 그렇죠? 그런 사람과의 역할도 해야 돼요. 정보는 뭐죠? 저기저기 널려있는 많은 정보를 탐색을 해야겠죠. 탐색하는 쪽에서 시장의 기회를 발견하는 부분도 필요하고 또 하나 좋은 정보를 어때요? 내부 직원들한테 전파해야겠죠. 그렇죠? 또 뭐 있을까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효율성은 떨어지만 우리 매출 천억 다 쓰겠어요. 그래서 외부에 또 이렇게 이렇게 하고 다녀야겠죠. 이런 정보 관련 역할도 필요하죠.

07:03:01

의사결정, 기업과 역할, 문제해결, 자본 배분, 합산자랑 참 많은 업무를 해야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생각보다는 기업 CEO분들을 오래 사신 분들이 계신데 단병하신 분들도 의외로 많아요. 엄청난 스트레스가 있거든요. 의사결정하는 게 되게 어려워요. 문제해결자랑이 뭘까? 예를 들면 지금 아까 말씀 석유 이슈 있어요. 이거 어떻게 해결할 건가? 예를 들면 그렇죠. 지금 호르무제약을 못 오네? 거기를 아닌 다른 데서 뭔가 육려를 통해서 우리가 받을 수 있는 통로가 있다고 하면 어떡해요? 가서 단판을 줘야겠죠?

07:03:33

이거 관련돼서 재미있는 일화가 하나 있어요. 제가 상통가만 얘기하니까 좀 그랬어요. 현대가 얘기를 하는 '아 진짜 그랬을까?' 싶은데 이게 너무 많은 분들과 그런 기록이 있다고 하는 게 맞겠죠? 현대가의 창업주가 누구예요, 여러분? 정주영 회장님이시죠? 정주영. 여기 아들, 여기 뭐야. 정몽... 정몽인가? 정몽 뭐였지? 정목원인가? 아, 헷갈리네. 지금은 정의성이잖아요.

07:04:05

그런데 정조 회장님이 현대는 상대적으로 뭐가 강하죠? 현대 중홍은 강하죠. 조선이 되게 강해요 조선이. 울산감이 있는데. 마찬가지로 똑같아요. 이병철 회장님이 이런처럼 내려오는 건데 맞는 것 같기도 하고. 무슨 일이서 했냐면 배를 져야겠다. 돈을 벌려면 조선을 하자. 지금도 한국의 빅3라고 얘기하면 반도체 조선 자동차를 보통 얘기합니다. 감사합니다.

07:04:36

전략적으로 많이 미는 사업 중 하나인데 배를 만들어야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배를 만들어 본 경험이 없잖아요 배를 만들면 조금만 배가 아니면 큰 배는 어떻게 해요? 바닷가 근처에다가 세팅해서 거기서 만들거든요 그걸 만들려고 생각하면 생각해보세요 돈이 얼마나 많이 들겠어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사람들 다 있는데 바닷가 근처, 울산에 가면 중공업이 있잖아요 거제도 마찬가지예요 바닷가 근방에 배를 만듭니다 뭐가 없어요? 돈이 없어 돈 배를 만들려고 하니 세팅은 돈이 없네 돈을 빌려 했더니 그 당시 한국은

07:05:10

은행이 너무 돈을 대출해준 만큼의 여력은 없고 그래서 왜 영국을 갔는지 모르겠지만 영국에 은행에 가서 나 한국에 이런 이런 사람인데 대출 좀 해줘 지금이야 여러분 좋아하시는 이번주 서울지네 BTS 덕분에 전 세계적으로 K-POP이 너무 유행이잖아요 K-POP 덕분에 K-POP 관련된 컨텐츠 어쩌다 외국인 관광객들 서울에 오면 난리된 놈 사람 엄청 많거든요 왠지 아세요? 전 세계적으로 공통적으로 먹힐 수 있는 비즈니스가 몇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 하나는 음악이에요 음악

07:05:45

여러분들 음악은 한국인이 만들었다고 해서 외국인이 안 되는 거 아니잖아요. 음악은 과거부터 전세계를 아우를 수 있는 비닛스 중의 하나인데 그 비닛스에 BTS가 너무 잘 만든 거죠. 그죠? 우체국은 좋거나. 지금처럼 이렇게 지금 와서 대출해달라고 하면 한국이 한국에 주면 어디? 사우스 코리아? 어디는 부터는 나가야? 뭐 이런 식으로 그러시죠. 정 교수님이 딱 가서 은행장한테 가서 '대만 태그니까 돈 좀 대출해 줘' 그러니 은행장이 모여 이랬을 거 아니에요. 물론 저기 충격으로 사투리를 쓰지 않아야겠죠 예? 뭐?

07:06:17

돈을 안 해주겠다고. 정 교장님이 고민하더니 5천월짜리 집회보험 뭐가 있어요? 거북선 있죠. 거북선을 보여주면서 옛날에 몇백년 전에 우리나라 거북선을 만들었다. 그 얘기를 듣고 대출해뒀다는 일화가 있어요. 그래서 조종업이 시작했다. 라는 썰이 있어요. 썰. 집자인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이런거죠. 문제 해결. 다음 배금주 역할을 말씀드렸죠. 회사가 갖고 있는 경영에 관련된 자원은 한정되어 있다.

07:06:52

결정된 자원을 어떻게 배분해서 어떻게 효율적으로 쓰고 효율적으로 쓴 걸 가지고 효과성을 높일 수 있겠냐 라는 역할을 하는 겁니다. 협상자 역할도 해야겠죠. 지금 당장 석유값이 비싸요. 석유가 어디서 갖고 와야 돼요. 그럼 지금 일하지만 유엔이나 발행이 가서 석유하는 회사에 가서 여기 이런 이런 게 내 곳이 에이션 속상해서 끌고야 될 거 아니에요. 이런 역할도 해야 됩니다. 상당히 어렵죠. 여러분들 뉴스를 보시면 우리나라의 대기업의 총수들은 어때요? 항상 비행기 타고 여기 갔다 저희 갔다 이것다 하시죠?

07:07:24

경연자 조직의 역할이라는 것도 보신 것 같고. 자, 이거는 좀 설명을 드릴게요. 이렇게 설명을 해놓고 왔습니다. 회사는요. 조직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상관형으로. 자, 여기. 여기 아래. 여기가 지금 보신 것처럼 최고 경영층. 여기가 뭐예요? 중간 경영층. 여기가 하위 경영층. 당연히 여기 하위 경영층이 있는 분들이 엘수가 제일 많겠죠? 여기가 중간. 여기는 보통 우리에게는 뭐 CEO도 있고, 뭐 CFO도 있고.

07:07:58

그냥 c55도 있고, c2b2b3s, 파이내셜, 재정적 관련된 임원 이런 식으로 해서 여기 하는 분들 최고 경영층, 중간 경영층 중간 경영층부터 여러분 회사에서 보면 과장급 이상을 얘기 많이 해요 회사 아시죠? 사장, 상무, 전무, 부장, 팀장 이런 것처럼 과장급 이상을 중간 경영층 여기는 보통은 대리, 아니면 생산 라인에서 반장님 이런 분들을 보통 하위 경영체를 얘기한다 그러면

07:08:30

각각에 있는 층들이 보시면은 개념적, 인간적, 전문적 기술 세 가지를 다 갖고 있어야 되는데 이 최고 경영층은 상대적으로 개념적 기술을 더 많이 갖고 있는 게 좋고 중간 경영층은 인간적 기술을 하위 경영층 전문적 기술에 각각 그리고 각각에 대한 내용이 뭘까? 개념을 뭘까? 개념. 전문적으로는 뭐죠? 보통 사무직 기술이라고 얘기하죠. 여러분들이 만약에 취업을 하면 여기 말까지 해야지 말까지. 그럼 여러분은 뭐예요? 취업이 된다는 얘기는 뭐죠? 우리 회사에서 이 업무에 당신이 갖고 있는 스펙이나 능력이 발휘될 수 있겠구나 했으니까 체험할 거 아니에요. 가장 기본적으로 회사 들어오면 뭐예요? 하위 경영층에서 말단부터 일해야겠죠. 그래서 전문적 기술이란 다른 말은 사무적 기술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하위 경영층이란 건 뭐다?

07:09:17

상관적 기술이 필요하겠죠. 일 잘해야 돼요. 일 잘하다가 진급해. 그럼 뭐가 되겠어요? 중간은 어떻게 해요? 여기 위에 보고도 잘해야 되고 여기 밑에 이 친구들도 관리를 잘해야 돼. 이 친구들이 갖고 있는 기술은 뭐까? 인간적 기술이라고 표현했는데 보통 의사소통과 위아래로 의사소통을 잘해야 되고 그 상황도 잘 이해되고 뭐예요? 밑에 직원들은 동기부여를 많이 얘기해. 보통 회사에서는 과장급 이상들을 보통 우리가 중간경영식이라고 얘기합니다. 마지막 청경영층은 기념적인 수는 뭘까요?

07:09:48

도직 현황이나 현황을 파고 모든 이계관계 활동 큰 틀에서의 우리 회사의 전체적인 그림을 놓고 할 수 있는 코디네이트 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해요. 그래서 아까 제가 POLC 할 때 디렉팅이나 코디네이팅이나 기억나시나요? 컨트롤링 이런 걸 잘해야 됩니다. 자 여러분 회사에 가보면 가장 많이 싸우는 이슈가 하나 있습니다. 마케팅 구성은 전혀 마케팅을 오래 해서 마케팅 구성은 이런 표현을 하는데 참 돈 쓰는 거 좋아해요. 광고 해야지. 더 찍어내. 빨리 팔아야 돼. 그런데 어때?

07:10:21

생산 라인은 요즘 경기가 안좋아하니까 생산 라인은 축소합시다. 생산 라인에서는 대표님 지금 경기가 안좋은데 더이상 물건을 추구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아까 여러분 봐도 스티프 잡스 아까 보셨죠. 재고가 과거에 70일인데 30일을 줄였다 그랬죠. 더 줄였다. 재고는 뭐에요? 말 그대로 돈이 해도. 돈을 팔지 못하고 지금 뭉개고 있는 돈이죠. 제품이 재고가 쌓이면 팔지 못하니까 현금이 안 좋은거 아니에요. 그러면 고개 마케팅 정철하게 생산을 해야 되고 마케팅 부서는 더 팔아야 하니까 더 생산 라인 증가자 이런 이슈는 항상 있습니다.

07:10:54

이걸 누가 해야 돼요? 전자적인 회사의 큰 틀에서 요즘 경기가 조금 안 좋고 전 세계적으로 지금 일하는 쪽에 지금 이런 이런 이슈가 있으니까 마케팅부서는 무슨 얘기는 아는데 조금 축소하자. 이 친구들은 왜 그래요? 아까 말씀드린 조직의 목표를 달성해야 될 거 아니야.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면 뭘 줘요? 직장인이 가장 좋아하는 1, 2월에 뭘 줬죠? 인생 팁을 주죠. 오늘 나온 기자가 보니까 상품전자가 작년에 반도체 쫙밭 터졌으니까 1인당 상여금을 1억을 줄대, 2억을 줄대 이런 기자가 솔루를 줄대고 나오잖아요. 이런 거예요.

07:11:31

각 부서간에 사업부간의 이슈는 항상 존재합니다 제가 현업에서 일할 때 가장 많이 싸우는 부서가 또 마케팅 부서하고 디자인이에요 제 부문은 항상 디자인이 중요하죠 근데 이게 제가 비난하는 건 아니었어도 마케팅 부서가다 보니까 아 디자인 쪽 팀들 들어오면 좀 피곤해 전부적으로 디자인 쪽에 있는 분들은 옷도 화려해요 옷도 화려하고 스타일이 되게 스타일리시한 분들 들어오시거든요 막 마케팅 부서는 소비자의 니즈가 조금 이러면 '디자인이 목소리가 너무 안돼요' 이런 얘기에요

07:12:04

그러면 웃어가 끝났어. 아니 디자인이 준비한게 아니고 제품을 우리가 팔아야 되니까 이렇게 디자인 해주세요. 뭐 얘들아 그런거죠. 여러분들 플라스틱 음료를 할 때 그립감 있게 이렇게 손 모양을 잡을 수 있게 하는 거 많이 보시죠. 뭐 그런 거 한번 얘기하면 얘들아 예민아. 이렇게 얘기하다가 디자인 쪽 제가 너무 디자인 분 너무 무하셔가지고 들어야죠. 말을 못 하겠어요. 말씀 들어보세요. -두새도 모르는데? -두새도 모르는데.

07:12:36

뭐라고 해야 되냐면 그립감을 넣어줘야 됩니까? 왜냐하면 소비자 조사를 해보니 이 제품을 샀을 때 지금 이런 것처럼 미끄러워서 파손되거나 깨진 경우가 많다고 하니까 그립감을 좀 넣어주세요. 아니면 중간에 쉐입을 이렇게 된 거를 이렇게 일자로 하지 말고 그럼 이렇게 좀 손 잡을 수 있게 이렇게 복손으로 이렇게 이렇게 뭔지 알 수 있죠? 잡을 수 있게끔 해주세요 그런 얘기 하잖아요 그러면 이 쉐입을 내면요 단가가 올라가요 마케팅 부서 책임지실 거예요? 전 몰라요 이런 식으로 왜냐하면 신제품 프로그램을 하나 하면 거기에 나온 손가는요 마케팅 부서 디자인 부서 아래에 대해서 다 같이 받게 되어있어요.

07:13:14

이들도 이들의 얘기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죠? 이런 걸로 감동을 받는 건 많고. 그리고 또 이분들이 좋아하시는 용어가 심리적이라는 바람이 너무 많이 있어요. 여러분 이런 말 쓰세요. 심리적. 아.. 심리적으면요. 좀 바꿔주세요. 뭘로 봐야 되는데 심리적. 만들어 주세요. 이거 맨날 감동을 받았는데 결과적으로는 마케팅 부서가 많이 반영이 되요. 많이 반영이 되요. 이런 부분에 좀 이슈가 있어요. 그리고 디자인적으로 그런 것도 좀 있어요. 보는 관점이 다른 거예요.

07:13:48

왜냐하면 디자인은 저는 그래 마켓을 적용해서 디자인은 두 가지인 것 하나는 프로덕은 편리해야 돼요. 사람이 사용하기 편리한 디자인은 아주 좋고요. 보는게 이 부분이 중요한게 아니라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편리한게 좋고요. 다른 말로 하면 사용성을 높일 수 있는 디자인은 상당히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사용성을 높이면서 디자인도 좀 예쁘게 하면 안 될 것 이런 말 되게 싫어요. 그게 말처럼 쉬운게 아니거든요. 사용성을 높이면서 어떻게 디자인은 예쁘게 하란 말씀이세요. 이런거. 디자인을 예쁘게 하란 것은 뭐냐면 라인이 예쁘고 그런게 아니라 보세요. 여러분들

07:14:23

프로덕은요. 여러분들이 지금 온라인에서 사실 때는 괜찮지만 예전에는 오프라인은 대부분 백화점이나 할인마트에 있죠. 경쟁 제품이 같이 디스플레이로 되어 있습니다. TV 되어 있어요. 그럼 어떡해요? 가독성을 높이는 디자인이 되게 중요해요. 이해되세요? 무슨 얘기냐면 내가 햇빵을 사러 왔는데 햇빵이 잘 안 보여. 근데 햇빵 디자인이 딱 눈에 뜨면 여러분 가자마자 그냥 가서 딱 두고 나오잖아요. 혹시나면 항상 빨갛죠? 그런 거에 대한 가독성을 높일 수 있는 디자인을 예쁘게 해주는 얘기인데 그분들은 마케팅적인 포인트와 아름다운 포인트에서 조금 약간 경계에 왔다갔다 하시는 업무가 있다 보니까 회의하다 보면 개인적인

07:15:03

제가 루케린다 해보고는 참 어려워요 어려운게 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아까 햇반 나왔으면 햇반입니다 햇반이 매첨이 출시됐을 때 지금 햇반이 하얀색 위에 래핑이 되게 버라테인 처음 나왔을 때 빨간색이었어요 빨간색으로 하니까 경쟁사인 공원 세이프게 해서 똑같이 빨간색으로 하는거에요 왜? 사람들이 5인자하고 짓게끔 하려고 뒤지않은 쪽으로 한 거예요 그쪽에서

07:15:35

그러면 뭐가 있어요? 야 소비자들이 뭐인지 아는 것 같아. 디자인팀 와봐. 디자인 바꾸자. 그때부터 예민해지고. 어떻게 바꾸고 싶던가. 빨간색이 있는데 잘 띄고 가득 차도는 없고 어쩌고. 얘기하다가 바꿔달라고 얘기해요. 다른 걸 바꿔서 나왔던 게 제가 했던 프로젝트가 흰색으로 바꿨어요. 흰색. 지금 앞으로는 그런 거 없죠. 예전에 맨 처음 바꿨을 때 지금 랩핑이 다 써있어서 안에 내용물을 볼 수가 없잖아요. 지금 너무나도 햇반이 여러분들이 많이 쓰시니까 초창기에는 어떤 식으로 썼냐면 소비자들이 안에 쌀을 먹고 싶다.

07:16:06

그러면 보세요. 이렇게 되어있는데 다 되어있는데 이만큼만. 이만큼만 안에 사이보게끔 디자인 좀 해달라. 그게 또 얼마나 어렵지 않습니까. 그런 소소한 재미가 좀 있었다. 여기까지. 말씀드리고요. 세 가지. 한 번에 읽어오시면 그게 어렵지 않습니까. 다음 페이지가 보이러가 되겠네. 여기까지만 하고 끝낼게요. 아 저기 뭐 물이 또 어떻게 그려주시네

07:16:37

어렵지 않은데 보시면 경영자에게 둘러내면서 이렇게 짝힌 짝힌 생각드릴게요. 소유경영자가 뭐요? 아까 말씀드린 우리 사기업 중에 개인기업 있죠. 치킨집 사장님이 그 회사에 치킨집에 소유자인 동시에 경영자죠? 어떤 경우는 소유경영자의 경우. 고용경영자는 뭐냐면 아까 말씀드렸던 많은 사업부 중에 디자인사업부 군부장한테 너한테 모든 걸 이리맞게 디자인 쪽 관리 파트는. 왜냐하면 경영자가 다 해드리는 것은 없습니다. 이런 경우. 전문경영자는 뭐예요? 오너가 빠지고 이제 전문경영위를 도입해서 운영하자.

07:17:11

이런게 전문 경영자. 계층별로는 말씀드렸습니다. 최고 경영자는 뭐가 필요하다? 개념적 기술이 필요하다. 중간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아 인간적 관계가 필요하다. 예성 경영자는 식물적이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하다. 직능하고 전반 부서만 말씀드리고 끝났습니다. 기능은 뭐냐면 회사로 가보시면 각각의 펑션을 하는 각각의 일을 하는 부서가 있죠. 방금 말씀드렸던

07:17:43

디자인 부서야. 여기는 디자인 업무를 하죠. 여기 디자인 사업부야. 얘는 디자인 업무를 하는 직능 부서야. 얘가 마케팅 부서야. 여기 마케팅 부서야. 직능 경영자라고 얘기하면 여기 있는 사업 공부장은 디자인 사업 부서야. 마케팅은 마케팅 사업 부서야. 이렇게. 그리고 전방 경영자는 여러 부서. 이게 아니라 예를 들면 마케팅 통과 사업부라고 해서 여기 하면 영어.

07:18:16

디자인, 마케팅, 다 통관할 수 있어요. 이 친구랑 이 친구는 업무가 다르잖아요. 다른 업무까지도 통과해서 하는 것을 보통 전반경영자로 합니다. 이 페이지에는 여러분들 앞뒤까지 외우거나 그럴 내용은 아니고 이 정도 있어요. 이번에는 저희 4학년생분들은 나중에 취업하시면 딱 알게 되요. 회사 가면 제가 최고구나, 전반경영자구나, 제가 직능경영자구나 알게 됩니다. 이 정도까지만 하고 경영학의 이기는 다음 주에 오시면 짠 또

07:18:51

오늘 강의하신 내용 중에 궁금한거 있으신가요? 질문이 없다는 건 두 번째 중에 하나죠. 제 강의가 너무 통했구나. 그러면 별로 관심이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