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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장기 비용 구조와 규모의 경제

Shared on June 14, 2026

02:55:34

내일 수업은 없고 6월 9일 화요일이에요. 이날 수업하고 이날 종료는 있고요. 6월 10일 수요일에 기말고사 보도록 할게요. 기말고사 시간에 우리 수업 시간.

02:56:07

- 그럼, 이거 더 가볍게 될까? 3시 30분에.

02:56:47

- See you.

02:56:54

혹시 부담스럽거나 걱정되거나 이런 거 찾아보세요. 알겠죠?

02:57:13

일단은 소비자 이론까지는 여러분 참고할 수 있는 내용을 13주 게시판에 연습문제 바로 올려놨고요. 오늘 수업 끝나고 내일 남은 부분 연습문제 뭘 보면 될지 좀 더 올려놓을게요. 그런데 다음 수업을 해봐야 되잖아. - 네.

02:57:50

오늘 공부한 때까지는 오늘 연습문제 올려놓고 다음 시간에 진도 나오는 건 다음 시간에 하도록 할게요.

02:58:15

이 내용이론 지난 시간에 마무리 좀 해볼게요. 단기 이야기했고 장기 이야기를 조금 하도록 할게요. 그래서 단기라 함은 고정요소가 있는 시기를 말하고 장기라 함은 그 고정요소를 변할 수 있는 그런 기간을 다시 말하면 실질적인 고정요소가 존재하지 않는 기간을 우리가 장기라고 이야기하죠.

02:58:51

그래서 왼쪽 그림, 오른쪽 그림은 사실 같은 상황을 나타낸 건데 왼쪽 그림은 뭐다? 생산 함수, 생산 기술을 나타낸 그림이고 S자형 그리고 오른쪽 그림은 단기에 있어서 생산 비용을 나타낸 그런 그림이다 라는 걸 우리 알 수 있어요. 그러면 여기서 나타내고 있는 검정 파란색 선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나타나 있는데 그 이동하는 거는 뭐냐 하면은 고정 요소로 돼 있던 K가 이동할 때

02:59:23

어떻게 되느냐, K가 K-바에서 K-다시로 증가하게 되면 주어진 노동에서, 노동량에서 상상량이 증가합니다. 다시 말하면 K 고정요소가 변화하는 효과를 보여주고 있는 모습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제목이 고정요소의 변화가 단기 조건도 노동 수요에 미치는 영향, 이렇게 글이 나와 있는데 다른 것보다도 고정요소의 변화가 결국은

02:59:58

이렇게 생산 함수와 비용 함수에 영향을 주게 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어요. 따라서 검정색선이 K가 증가하기 전에 상황이었잖아요. 그러면 내가 예를 들어서 생산을 이만큼을 하겠다 결정을 한 상태예요. 그러면 K가 변하기 전에 기존 상태에서 내가 이만큼을 생산하려면 노동을 얼마만큼 수요했어야 될? 홀로로 올라간 이만큼 노동을 필수하려면 다.

03:00:35

이만큼의 뭐가 되려고요. K가 변하기 전에 노동수요였겠지. 그런데 K가 K-다시로 변하게 되면서 이게 왜 아래로 내려왔겠어요? 왜 아래로 내려왔지, 이게? 지금 공장이 커졌잖아. 공장이 커지면서 기존의 노동을 공장이 대체할 수 있게 된 거니까 주기의 노동을 나타내는 그 노동수요는 어떻게 된다? 감소하게 된다. 라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거죠. 그래서 같은 생산량에 대해서 이용하면서 이렇게 됩니다.

03:01:08

우리가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노동 수요에 대해서 이런 영향을 줍니다. 우리가 알 수 있겠죠. 여기서 우리가 한 가지 개념을 생각해내야 될 중요한 게 있어요. 뒤에서 우리가 장기를 정리하면서 같이 이야기하겠지만 장단기에 다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데 규모의 경제라는 단어예요. 'Economies of Scale'

03:01:45

규모의 경제, 그리고 그 반대되는 개념인 규모의 불경제 또는 규모의 비경제라는 이야기가 있어요. 여러분 이거는 무슨 뜻이냐, 잘 보다가, 이건 매우 중요하니까 잘 기억해두세요. 산출량을 증가시키는 거야. 산출량을 증가시킬 때, 평균 비용이 변하게 되는데,

03:02:19

산출량이 증가되면서 비용이 변할텐데 비용이 증가할텐데 이 중에서도 특히 평균비용이라고 하는 개념 지난 시간에 얘기한 것이죠 평균비용이 뭐였죠? 평균비용? 토탈 코스트인데 이거를 뭘로 나누는거야? 그때까지 생산한 약 이걸로 나눈게 평균비용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이때 Q가

03:02:51

그러면 이걸 평균비용 A, C, Average Cost다 이렇게 얘기했었죠 참고! 한계비용이라는 것도 있었어요 한계비용은 뭐였냐면 MC, Marginal Cost라는 게 있었는데 이거는 뭐였냐면 생산량을 증가시킬 때 비용이 어떻게 변하느냐 이거를 측정하는 개념에서 단기의 경우는 이거를 D, C, D, Q 뭐 이런 식으로 쓸 수 있는 것 같아요

03:03:26

수 있었던 걸 찾고 알고 있으면 기억나면 넘어가면 되고요 평균 비용이라는 게 의미가 뭐예요 그럼 우리 직관적으로 평균 비용이라는 거는 그렇죠 예를 들어 내가 100개를 생산했는데 100개 생산했는데 그때 들어간 토탈 포스트가 100만원이야 그러면 100개를 100만원으로 나누면 얼마예요? 만원이지 그러면 뭐야? 평균적으로 하나 만드는데 비용 얼마 들었다? 만원 들었다 그게 평균 비용이 되는 거예요

03:03:58

그러면 한 개, 이거는 뭐야? 그러니까 지금까지 몇 개 만들었어? 100개 만들었는데 지금까지 들어간 돈이 얼마야? 100만 원. 그러니까 지금까지 내가 만들 때 하나당 얼마 들어갔다? 만 원 들어갔다. 라고 하는 게 평균의 개념이고 평균 비용이다. 자, 그럼 한 개의 개념은 뭐냐? 자, 지금 이런 상태인데 내가 여기서 한 개를 더 만들려고 하면 한 개를 더 만들려고 하면 그때 비용이 예를 들어서 만 100원이 들더라. 이럴 수 있는 거죠. 그러면 이때 한 개의 비용은 얼마가 되는 거야? 만 100이 되는 거죠. 자, 그럼 예를 들어서 지금 평균 비용이 얼마였어? 만 원이었지. 근데 여기서 한 개의 비용을 측정해보니까 얼마야? 만 100원이죠.

03:04:42

한마련 어떻게 되는거에요? 하나를 더 만들면 평균비용이 어떻게 되는 상황? 올라가는 상황 그렇죠 왜? 여기서 지금 mc가 ac보다 크잖아 그러니까 여기서 q를 늘리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져 ac가 올라가는 상황이 벌어지는 거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만약에 mc가 하나를 여기서 요 상황에서 여러분 잘 보세요 요 상황에서 내가 하나를 추가로 만드는데 1만 100원이 아닌 9,900원이 들더라 평균비용은 얼만데? 1만원인데

03:05:15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야? MC가 얼마? MC는 2,900이 되는 거고 이 상황은 어떤 거야? MC가 AC보다 작죠. 그렇게 되면 Q가 올라갈 때 AC는 어떻게 돼? 감소되는 그런 상황인 거예요. 이해되죠? 그러면 규모의 경제라고 하는 거는 뭐냐? 여러분 잘 기억하세요. 이거는 여러분 외워놓고 꼭 외워놓고 이걸 응용할 수 있어야 돼요. 이게 중요해. 산출량이 증가할 때 뭐가?

03:05:48

평균 비용이 감소하는 그런 현상을, 그런 상황을 뭐라고 얘기해? 규모의 경제가 존재한다. 규모의 경제가 나타난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어떤 상황이야? 딱 이 상황이죠, 지금. 뭐예요? 산출량이 증가할 때, 잘 보세요. 산출량이 증가할 때 어떤 거? 평균 비용이 감소하지. 이게 무슨 상황이라고 얘기해? 이게 바로 규모의 경제가 있다.

03:06:20

경제가 존재한다 그런 상황이라는 거야 이 얘기는 결국 뭐예요? 평균이 감소한다는 건 지금 하나씩 더 만들면 더 만들수록 개당 단가가 어떻게 된다? 떨어진다라는 얘기야 더 싸게 만들 수 있지 그럼 이 얘기는 기업에게 무슨 시사점을 줘요? 판매 가격은 예를 들어서 2만 원으로 똑같아 근데 평균 비용을 내가 많이 만들수록 개당 평균 비용을 1만 원에서 9,900원 9,800원을 이렇게 떨어뜨릴 수 있어 그러면 뭐예요? 그 차액은 우리가 배울 이유 이유

03:06:57

이윤이 더 커지니까 좋은 거잖아. 그래서 이 규모의 경제가 나타난다는 거는 기업 입장에서 이윤을 높일 수 있는 또는 생산을 증가시킬 아주 중요한 뭐가 될 유인이 되는 거야. 규모의 경제가 나타난다는 거에요. 반대로 규모의 불경제가 나타난다는 거는 어떻게 생산을 증가시키면서 이윤의 폭이 줄어들 수 있는 그런 상황에 처했다. 그런 차이가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 규모의 경제와 규모의 불경제는 왜 나타나느냐

03:07:30

궁극적인 이유는 단기와 장기에 조금 차이가 있어요. 조금 차이가 있는데 단기의 경우에는 무엇보다도 규모의 경제가 발생하는 이유가 단기라는 건 뭐야? 고정되어 있는 공장. 다시 말하면 고정된 생산 요소가 딱 있단 말이야. 그 고정된 생산, 공장 안에서 생산을 증가시키기 위해서 뭐해? 가변 투입 요소인, 변화시킬 수 있는 가변 요소인 노동, 예를 들어 노동이라는 요소를 계속해서 증가시키는 방법밖에 없는 거야.

03:08:04

하다 보면 무슨 현상이 벌어져 노동의 한계 생산성이 떨어지는 거죠. 그렇게 되면서 결국은 노동의 한계 생산성이 떨어지는 거에 기인해서 뭐가 발생되는 거야? 규모의 불경제가 발생되는 거예요. 처음에는 넓은 공장에서 어떨까요? 노동을 계속 투입하니까 효율성이 처음에 높아진단 말이야. 합치, 협력도 하고 그러면서 무슨 경제가 발생해? 판매 생산성이 높아지면서 규모의 경제가 나타나다가

03:08:36

시간이 지나면서 정해진 공장 내에 너무 많은 노동자가 들어가니까 한계 생산성이 떨어지겠죠. 그렇게 되면서 뭐가 나타나는 거야? 한계 생산성이 떨어지니까 뭐가 증가해? 한계 비용이 증가하고 평균 비용보다 한계 비용이 더 크게 되면서 뭐가 나타나? 규모의 불경제가 나타난다. 라는 거예요. 여러분께서 이거를 잘 기억을 하셔야 되겠습니다. 이 한계 이것만 여러분 잘 이해하시면

03:09:07

나머지 다 쉬워 다 쉬워요 이것만 잘 일하면 그래서 이것과 함께 여러분 지난 시간에 여러분 이거 그릴 수 있어야 돼요 여러분 제가 여기다가 Q와 L을 이렇게 딱 써 이렇게 쓰면 이거 뭐 그리려는 건지 알겠죠? 딱 뭐야 여기다 L을 썼잖아요 Q가 정해지면 노동이 정해진다는 뜻이잖아 그러니까 이거는 뭐야? 조건부 요소 수요다 여기다가 임금 딱 곱해놓으면 뭐가 되는 거야? 비용으로 딱 변하는 거죠

03:09:43

그리고 여기 고정 비용까지 표시하게 되면 여기에는 뭐를? 총 비용을 표시할 수 있게 되는 거야 여러분 이거 기억하시고요 어쨌든 제가 여기 L이라고 하나 W 상수니까 임금은 곱하나 그림의 형태는 바뀌지 않을 거고 이렇게 됐을 때 여기 고정 비용까지 우리가 만약에 Fixed Cost까지 생각한다면 여기 W, L이라고 딱 쓰면 이런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거죠 이게 뭐야 결국 포탈 코스테 그림이 되는 거야 여러분.

03:10:18

이것까지 이 그림까지 여러분이 딱 그릴 수 있어야 돼요 이거를 단기다 이거 단기 단기의 모습이다 이러고 딱 그릴 수 있어야 돼요 그래서 여기 고정 비용이 존재하고 반드시 이런 건 아니지만 이걸 뭐라고 하냐면 그냥 전형적인 단기 뭐야 비용 복선이다 비용 함수다 이렇게 어떤 모양? 역 S자 형태 역 S자 형태 왜 역 S자 형태가 나타난다 이제 설명할 수 있는 거죠 뭐예요?

03:10:53

여기 지금 무슨 공간이야 여기가 지금 여기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한계비용, 여기 토탈포스트지 한계비용은 뭐예요? 여기에 접선에 기울이지 한계비용이 어떻게 되냐, 점점 감소하고 있죠 여기서는 한계비용이 점점 증가하는 부분이죠 그거를 여러분들이 잘 기억을 하시면 이거 그림을 그리게 되면 여기다 여러분

03:11:27

지금 그릴 수 있으면 여기 여러분 average cost 그림을 그려보세요 이거는 total cost 그림이지 total cost 그림이고 average cost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average는 뭐예요? 생산량분의 비용 Q분의 Tc니까 Q분의 Tc, Q분의 Tc 이렇게 할 수 있죠 그러니까 기울기잖아 이렇게 이렇게 된다고 했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그래서 그리면 어떻게 돼?

03:11:57

그릴 줄 알고 자꾸 몇 번 생각하면 거의 외워지는 거야 어떻게 그래야? 이렇게 U자 형태로 그려지게 되는 거야 이게 뭐야? 케이스 케이븐에 케이븐에 케이스 이런 U자 형태로 그림이 딱 그려진다고 해보면 할 수 있어 여러분 이거 연습해보세요 지난 시간에 했던 거고 그다음에 우리 MC도 그렸었어요 MC는 뭐예요? MC는 지금도 했지만 뭐죠?

03:12:33

DTC, 언제? DQ일 때 그러니까 이건 뭐예요? 기울기지, 접선에서 기울기지 접선에서 기울기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그러니까 그려보면 어떻게 된다? 접선에서 기울기, 매우 높다 감소, 감소, 감소, 증가, 증가 그런데 MC와 AC의 관계를 보면 증가할 때는 MC가 AC보다 커야 되잖아 그러니까 어떻게 그려진다? 여기 내려오는 여기를 이렇게

03:13:08

이게 뭐야? MC 이게 AC MC 그런데 여기에 지금 Fixed Cost가 있죠 그러니까 장기야 단기야 단기구나 그래서 뭐를 표시할 수 있어? 단기, Short Run 여기도 단기구나 단기구나 여기도 단기구나 이렇게 표시를 할 수도 있는 거예요 아시겠죠? 이해돼요?

03:13:41

여러분 여기다가 지금 여기는 뭐까지 들어있어요? Fixed Cost까지 들어있지? 그러면 Variable Cost만 그리면 이 그림이 어떻게 될까요? 이거 Variable Cost만 그리면 Fixed Cost 없으니까 이거 그대로 어떻게 하면 돼? 아래로 그대로 내리면 되겠지? 이거는 Fixed Cost까지 없으면 그럼 이런 모습으로 이거는 뭐만 그려놓은 거야? Variable Cost만 그린 거야 그러면 S 뭐야요? Variable Cost죠? 에스션 런 베리어블 호스트

03:14:13

이렇게 그릴 수 있지. 그러면 여러분 이거 구할 수 있겠죠? Short-run average variable cost도 그릴 수 있겠네. 어떻게 하면 되겠어요? 여기에다 내고 뭐하면 돼? 기록이 띠띠띠띠 이렇게 또 그리면 되겠죠?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걔는 아마도 얘는 이렇게 됐는데 얘는 여기 있잖아. 그치? Short-run variable cost. 이거에 대해서 똑같이 이렇게 이렇게 할 수 있겠죠? 똑같이 할 수 있단 말이야

03:14:46

자 그거 그리면 어떻게 돼요? 어떻게 될까? 여기서는 지금 이렇게 됐습니다 기우기가 얘가 훨씬 위에서 시작하니까 훨씬 급하잖아 얘는 완만하죠? 완만하다는 얘기는 기우기가 더 밑에 있다는 얘기잖아 그치? 이거 어떻게 되겠어? S A C보다 밑에 있는 여기쯤에서 뭐가 뭐가 이렇게 이렇게 이 밑에서 뭐가 나타나 있어요 결국은 S, A, V, C라는 게

03:15:17

이 밑에 SAC의 밑에 존재할 거예요 그냥 그 밑에 있는 거니까 여기? 아시겠죠? 자, 기울기는 그러면 SMC는 뭐야? SMC라는 거 MC는 그대로죠? 바뀔 게 없죠? 똑같지? SMC는 뭐에서 나온 거야? 어차피 요것도 나온 거잖아 접선에서의 기울기가 똑같이 여기나 여기나 접선에서의 기울기는 그러니까 MC는 역시 이거를 타고 올라간다고 그러니까 이 얘기는

03:15:53

결국 여러분 보세요. 이 MC가 여기를 지났지. SAC의 최저점을 MC가 뚫고 지나가야 이게 증가할 때 MC가 더 컸고 감수할 때 작아. 마찬가지로 SAVC의 이거 지금 그림을 제가 잘 그려야 되는데 여기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여기가 SAVC의 여기가 여기가 저점이 되는 거고 얘를 SMC가 통과해서 이렇게 통과해서

03:16:27

통과하고 그림을 이 모습인데 조금만 다시 이 저점을 얘가 이렇게 통과하고 가는 모습을 여전히 똑같다는 거죠. 아시겠죠? 그래서 합치면 여러분들 단기다

03:17:08

남기다 이러면 이 그림을 바로 그려낼 수 있는 거예요 전형적인 비용 구조를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 모습, 아시겠어요? U자 두 개에다가 U자에 저점, 저점을 지나는 이런 거 이렇게 딱 해놓으면 얘는 뭐예요? SMC, 마지막 코스트 얘는 뭐야?

03:17:40

S 위에 있죠. 위에 있는 건 뭐야? S 토탈 코스트. 그 밑에 있는 건 뭐야? S 아 미안. S Average Total Cost. 여기는 Average Variable Cost. Average Variable Cost. Average Variable Cost. 아시겠죠? Average Variable Cost의 최저점은 여기. 자, Average Total Cost의 최저점은 여기.

03:18:13

Average Variable Cost와 Average Total Cost의 이 차이는 뭐 때문에? Fixed Cost. Average Fixed Cost의 차이만큼 나는 거예요. 지금 Average Fixed Cost. 여러분 이 그림, 단기, 단기다. 딱 하는 순간 여기 가루축 뭐야, 여기 축? 생산이 증가하면서, Q 하면서 여기에 뭐뭐 표시했어, 지금? Short Run Total Cost. 순ном

03:18:44

Average Variable Cost, 아시겠죠? 이런 것들, 우리가 또 Short-None Marginal Cost 이렇게 표시할 수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 어떻게 나오는지는 이 그림으로부터 우리가 충분히 생각해서 그릴 수도 있고, 할 수도 있지만 외워버려요. 일단은. 뭐를 외워요? U자 형태로 두 개. 이게 왜 나오는 거야? 저 모습에서 나오는 거. 그리고 그 최저점을

03:19:15

MC가 딱 뚫고 올라가는 거 왜 얘가 최저점을 뚫어야 되는지 알죠? 감소 증가 감소 증가 MC와 A씨의 관계를 우리가 앞에서 계속 고민해왔던 거예요 이것만 여러분들이 잘 이해하시면 당연히 최저점을 뚫고 올라간다 당연히 당연히 최저점을 뚫고 올라가야 된다는 거 알 수 있어요 아시겠죠? 이해돼요? 이해돼 그러면 이 의미가 뭐예요? 그러면 이게 의미가 요게 요음이

03:19:48

이 의미는 average variable cost 순론 average variable cost의 단위당 그렇죠? 평균 변동가격의 변동가격이 최저가 되는게 어디야? 이기라는 얘기에요 전체 total total 단위당 total cost의 최저가 되는거는 이기라는 얘기에요 이 차이는 뭐 때문에 생기는거야? 이 차이는 fixed cost average fixed cost가 어떻게 되고 있어요? 감소하고 있지? 그래서 그 감소하는 것 때문에 전체적인

03:20:26

반대쪽은 여기, 여기. Average variable cost, Average total cost. 최대점. 최대점에 해당하는 뭐야? 생산량인거야. 생산량이고, 이 차이는 뭐 때문에 발생하는거야? Average fixed cost가 뭐하고 있어요, 얘는. 계속 감소하고 있잖아, 그치? 계속 감소하고 있는 그 차이로 인해서 이걸 다르게 만드는거야. 그래서, 아.

03:21:01

태저점은 여기서 형성이 되는구나. 아시겠죠? 잘 기억하세요. 이게 왜 중요하겠어요, 결국. 여러분, 이 그림이 왜 중요할까? 엄청 중요한 거야. 왜 중요해요? 이게 뭐를 얘기하는 거야? 이 그림이 정말 중요해. 왜 중요하냐. 내가 이거 물건 만들었어, 여러분. 시장에 갔더니 개당, 개당 피임원에 팔린다고 쳐봐요.

03:21:37

자 그러면 이 코스트의 이름은 뭐예요? 개당 평균 생산 가격이지? 그렇죠? 내가 지금 예를 들어서 여러분 이 가격이 지금 P1이 여기라고 한번 생각해봐요. 이게 지금 시장 가격이야, 판매 가격이야. 시장 판매 가격이라고 한번 가정해봐요. 그럼 이 얘기는 뭐 하는 거야? 가벼운 평균 비용보다도 판매 가격이 낮지. 그렇죠? 이거 만들어서 팔아야 돼, 말아야 돼. 이거 공장하면 안 되는 거예요

03:22:08

공장 생산을 어떻게 하면 안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만약에 가격이 역이라고 한번 해봐요 가격이 가격이 역이라고 해봐요 그럼 어떻게 되는 거야 이제 개당 평균 가격 이것만 받으면 뭐야 내가 평균 생산비용 개당 맞추는데 이만큼 더 받을 수 있는 거 아니야 이만큼 그렇죠 이거는 무슨 얘기가 되는 거야 완전히 초과이윤이 되는 거야 왜 초과이윤이에요 지난 시간에 우리 얘기했었잖아 바리스타 뭐 이런 거 그렇죠. 정상이윤을 다

03:22:43

다 포함한 게 요건데 이것보다 높은 가격으로만큼 할 수 있으니까 뭐가 되는 거야? 초과이용이 되는 거야 아시겠죠? 자, 뒤에서 얘기하겠죠 미리 얘기하면 그럼 자, 뒤에서 그냥 빨리 넘어갈게요 잘 기억해보세요 만약에 가격이 요기라면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 가격이 가격이 요기라면 생산해야 될까 말아야 될까? 생산해야 될까 말아야 될까요? 토탈 코스트보다는 낮아 그치? 토탈 코스트보다 낮아 그러면 뭐야?

03:23:17

생산한 것보다 평균 비용보다 판매가격이 낮아 그것만 보면 생산을 하면 안 될 것 같아 근데 뭐보다는 지금 높아요? VARIOBLE COST보다는 높아 그러면 VARIOBLE COST보다 높다는 거는 임금을 포함해서 FIXED COST를 빼고 나머지는 비용보다는 판매가격이 높다는 거예요 만들어야 돼? 말아야 돼요 이때는 만드는 게 나아요 왜 그럴까요?

03:23:50

이걸 만들면 이만큼, variable cost 대비 뭐가 있어요? 이윤이 남겠죠. 이거 대비. 그럼 그 이윤이 무슨 의미가 있어요? 여기서 보면 마이너스인데 여기서 보면 플러스죠. 이거는 무슨 차이 때문이야? Fixed cost잖아. 그럼 Fixed cost라는 건 뭐야? 이미 들어간 거지. 내가 줄이고 늘릴 수가 없죠. 그렇죠? 줄이고 늘릴 수가 없어. 다시 말하면 variable cost보다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으면 그걸 받아서 그 이윤을 뭘 하는 데 쓸 수 있어요? Fixed cost를 줄이는 데다 쓸 수 있는 거예요.

03:24:24

베이스트 코스트를 줄이는 데다 쓸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여기서 중요한 거를 발견할 수 있어요. 가격이 뭐보다? 숏런이에요. 물론 숏런. 에버리지 베리어블 코스트보다만 크면, 크면, 크거나 같으면 어떻게 해요? 이때 생산을 지속하는 거야. 그런데 만약에 이게 이거보다 작아. 에버리지 베리어블 코스트보다. 그러면 이때는 어떻게 생산을 중단해야 되는 거야.

03:24:56

그러니까 기준이 뭐예요? 이게 아니고 이게 Average Variable Cost가 조업을 할지 말지 조업 여부를 결정하는 기준이 되는 그런 중요한 포인트가 되겠어요. 조업 여부를 결정하는 아시겠죠? 그래서 뭐가 Average Variable Cost가? 아시겠죠? 토탈 코스트보다 크면

03:25:29

초과 이윤이 되는 건데 아시겠죠? 토탈 코스트보다 작아도 그러면 정상 이윤이 아닌 마이너스 이윤 아닙니까? 맞아요. 마이너스 이윤인데도 다시 P가 S T S A T Average total cost보다 크면 이거 뭐가 발생한 거야? 초과 이윤이 발생한 거야 P가 Average total cost랑 같으면 이때는 뭐라고 해야 돼? 정상 이윤이라고 하는 거야 이거는 딱 맞아

03:26:04

딱 맞는 상태야 정상이윤이야 P가 SA, 토탈코스트입니다 fixed랑 average가 포함된 이렇게 되면은 이거는 무슨 이윤이에요? 초과 이윤이 아니라 음의 이윤이 발생하는 거야 음의 이윤이 오히려 자 그럼 음의 이윤이 발생하니까 여기서 그러면 이 상황에서는 자 질문이야 이 상황에서는 생산을 멈춰야 합니까? 이렇게 물어보는 거야.

03:26:36

아시겠죠? 근데 이것만 가지고는 답을 할 수 없다는 거야 이것만 가지고는 멈출지의 여부를 비록 음의 이윤이지만 음의 이윤이지만 여기서 중요한 건 뭐야? 음의 이윤이지만 만약에 어떻다면 음의 이윤이지만 만약에 이 상태에서 P가 SATC이긴 하지만 만약에 P가 SAVC보다 어떻다면

03:27:12

그 다음에 이건 뭐 할 수 있어? 생산을 함으로써 뭐를 줄일 수 있어? fixed cost를 줄일 수가 있는 거야 이미 들어간 fixed cost를 그래서 어떻게 해야 돼? 이렇다면 이렇기 때문에 생산을 유지한다 유지하는 게 합리적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런데 만약에 이렇게 됐는데 else, if, 이거이고 And P가 SAVC이면

03:27:46

variable cost 보다도 가격이 낮다면 이때는 뭐를 해야 된다? 조업을 중단해야 된다. 이거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면 셧다운이에요. 공장을 요즘에 많이 나오죠. 노조들 셧다운 한다고. 공장을 셧다운 해야 된다. 라는 내용이에요. 공장을 셧다운 해야 된다.

03:28:14

우리 이거 다음에 완전경제 슬라이드에 이 내용이 설명이 돼 있으니까 그때 한번 보시면 되고 지금 나온 김에 여러분 같이 설명을 드렸어요 자 여러분 지금 뭐라고 얘기했죠? SAVC, Short-run average variable cost보다 판매 가격이 낮으면 뭐 해야 된다? 조업을 중단해야 된다, Shots down 저걸 뭐라고 해야 되냐? 쇼트다운 포인트라고, 쇼트다운 프라이스라고 얘기한다고요.

03:28:47

뭐가 SAVC가 셧다운 프라이스인 거예요 기업 입장에서는 그래서 SAVC에 해당하는 단기 평균 가변 비용이 뭐가 되는 건 기업이 조업을 할지 말지를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프라이스가 되는 거예요 셧다운 프라이스 한번 발음해볼까 뭐라고? 조업 중단 가격 한번 같이 따라해보자 조업 중단 가격 셧다운 프라이스 -사, V, C. -사, V, C.

03:29:20

S, A, V, C. 평균, 단기, 평균, 가변, 비용. 한 법입니다. 단기, 평균, 가변, 비용. 그게 그렇다는 거예요. 지금 제가 뭐라고 했어요? 조업 중단이라고 했죠? 기업을 그만하라는 뜻이 아니야. 아시겠죠? 기업을 그만하는 상황은 아니에요. 왜? 단기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자, 이제 우리가 장기를 얘기할 텐데 만약에 장기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잖아요. 장기는 뭐야? 앞에 장기만 갖고 있는 거야. 지금은 S, A, V, C였죠?

03:29:53

장기는 가변 비용 밖에 없잖아 그러니까 뭐야 결국 LAC라구요 뭐야 장기 평균 비용 그게 결국 뭐고야 다 가변 비용이잖아 고정이 없으니까 만약에 장기에서 가격이 LAC 그게 뭐야 조업 중단점이죠 장기에 조업 중단점보다 가격이 낮다면 그때는 조업 중단이 아니라 장기에는 뭐야 기업이 음 닫아버리고 그냥 시장을 떠나는 거야 그걸 뭐라고? 택출이라고 얘기한 건가요?

03:30:25

기업이 시장에서 떠나봐요. exit 하는 거예요. 장기에는 exit 한다고, 시장. 아시겠죠? 장기의 기업의 결정은 뭐야? 시장의 이 생산의 entry or exit이에요. 들어갈지, 말지. 진입, 탈퇴를 결정하는 건 장기의 문제고 단기의 결정은 뭐예요? 생산을 할지, 말지. 한다면 늘릴지, 줄일지. 이게 단기의 문제인 거야.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장기에는 진입과 택택

03:30:57

단기에는 만약에 셧다운 프라이스보다 가격이 낮을 때 단기에는 뭐라고? 뭐라고요? 단기에는 조업을 중단할지 계속할지 문을 닫는 게 아니다 오늘 점차에 구경을 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절업 현상들이 일어나는 이면에는 바로 이 규모의 경제, 그리고 규모에 반대되는 불경제라는 게 있어요 이 U자 형태가 나타나는 게 그러면 다시 보세요 이 U자 형태가 나타나는 이거 우리가 이해를 했는데

03:31:34

자 보세요 요 부분이 무슨 평균 비용이 어떻게 되고 있어? 감소하고 있죠? 이게 무슨 구간이 된 거야? 그러니까 규모의 경제가 발생하는 구간이야 이게 바로 여기가 규모의 경제가 발생하는 구간이고 이 구간이 뭐예요? 평균이 이렇게 올라가고 있는 이 구간이 규모의 불경제가 발생하는 구간 주 모여 그리스

03:32:07

토탈코스트에 여기가 이렇게 보면 여기다 표시해 보이네요. 이건 뭐야? 여기가 규모의 경제가 존재하는 부관 여기서부터 규모의 불경제가 발생하는 부관 근데 단기에는

03:32:38

단기 단기 이 현상이 다 일어나는데 규모의 경제 규모의 불경제가 다 일어나는데 단기에는 왜 일어난다? 주어진 K라고 하는 주어진 수준에서 노동물 가변 투입 요소를 증가시키면서 처음에는 한계 생산성이 어떻게 돼? 올라가다가 그 다음에 점점 한계 생산성이 떨어지니까 바꿔서 한계 생산성이 올라가니까 한계 비용이 최강도 한계 생산성이 떨어져 한계 비용이 채집

03:33:10

이것 때문에 결국은 단기에 규모의 경제, 규모의 불경제가 일어난다. 우리 저 그림 그릴 수 있고 저 그림에서 U자 형태의 단기 비용 곡선으로부터 떨어지는 구간, 여기 뭐가 발생하는? 규모의 경제 발생하는 구간, 올라가는 구간, 규모의 불경제가 발생하는 구간, 그게 터닝하는 규모의 경제에서 저점을 찍고 모르고 바뀌어 규모의 불경제로 바뀌는 그런 관계들을 여러분들 잘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03:33:44

자 이제 장기의 문제죠 단기고 장기다 하면은 여러분 생각을 어떻게 바꿔야 된다 보정요소가 없다 모든 것이 가변요소입니다 가변 비용입니다 가변 비용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제 생각을 달리할 수 있는 거예요 뭐를 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생산요소들 조합을 내가 결정할 수 있는 거예요 예전엔 조합결정이 아니에요 뭐였어요? 그냥 주어진 K양에서 이건 그냥 주어진 거야 무슨 이유로 정한 거야 나름 합리적인 이유가 있었겠지

03:34:18

정해놓고 그 생산량을 맞추기 위해서 가변 요소를 늘렸다 줄였다 하고 그 과정에서 가격이 SABC보다 낮으면 조업 중단하고 높이고 이런 것들을 할 수 있었던 거야 근데 이게 어디로? 장기로 가게 되면 나는 모두 컨트롤할 수 있게 되어 K까지 컨트롤할 수 있는 거야, 모든 비용을 그러면 나는 뭐를 할 수 있다? 여러분 장기로 가는 순간 나는 생산 요소의 뭐를? 조합을 내가 만들 수 있는 거야 A과 K의 조합을 내가 컨트롤할 수 있게 되는 거야 그 전에는 컨트롤이 돼야, 안 돼, 단기는 안 돼

03:34:51

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 건 L밖에 없는데 K가 주어진 상태에서 L만 컨트롤했던 거예요, 단기는 그런데 장기로 간다는 건 내가 뭘 할 수 있다? L과 K를 내가 다 컨트롤할 수 있다 그건 굉장히 중요한 차이를 만들어내요 무슨 차이냐? L과 K를 어떤 조합으로 만들느냐에 따라서 나는 뭐 할 수 있어요? 같은 생산량을 보다 싸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아줄 수 있는 거예요 기업에는 여러분 생산 기술이 본질이라고 얘기했고 그 생산 기술이 결국 우리가 지금 받지면 뭘 결정해? 생산 비용을 결정하는 거예요

03:35:27

생산 비용을 줄이면 줄일수록 주어진 시작 가격 하에서 뭐 할 수 있어? 이윤을 높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은 장기적인 의사결정의 핵심은 뭐에 있는 거예요?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L과 K의 조합을 내가 만들어 나가는 게 장기 의사결정에서의 핵심이 되는 거야. 아시겠죠? 그래서 장기 의사결정은 여러 가지 문의들이 있는데 여러분 교과서를 보시거나 할 때 얘기가 많이 나왔는데 장기 비용 함수다 장기 복선이다 이러면 여기는 전제가 깔려 있어. 뭐냐?

03:36:03

주어진 생산량을 최적의 조합으로, 다시 말하면 주어진 생산량을 최소 비용으로 만들 수 있는 노동과 자본의 조합을 전제로 한 상태에서 모든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이야기가 여기 보시면, 그래서 장기 이야기, 등량 곡선, 등비용 곡선 이런 얘기들이 있는데 이건 다 누구의 얘기예요? 장기의 얘기예요. 단기에 처해 있는 사람은 이런 거 생각할

03:36:38

의미가 없어요. 아무것도 없는 거야. 단기적인 개념이 아니에요. 등량 곡선 등비용 곡선은 모든 생산 요소의 조합을 컨트롤할 수 있는 장기적인 개념에서나 의미가 있고 필요한 개념이다. 자 그럼 등량 곡선이라는 것은 동일한 어떤 자 쉽게 소비자 이론에서 무차별 곡선 같은 거라고 생각하면 되겠어요. 대신에 뭐야? 같은 양을 생산할 수 있는 A과 K의 조합들을 만든 거였고 등비용 곡선은

03:37:12

앞에서 예산선, 우리 소비자료원에서 예산선, 주어진 소득으로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 직선의 형태였잖아요. 그것과 똑같이 등비용 복선은 주어져 있는 투입 요소의 가격, 예를 들어 임금과 자본비용이라고 하는, 이자율이라고 하는 주어진 가격 하에서 동일한 생산비용을 유지하는, 생산비용을 동일하게 유지시키는 조합. 자, 여러분 잘 보세요. 둘 다 뭐의 조합이에요? 투입 요소의 조합인데, 얘는 무슨 조합?

03:37:45

생산 양을 동일하게 만드는 조합 그걸 그려놓은 게 뭐야? 등양복선 얘도 조합이야 노동과 자본이라는 생산 요소의 조합인데 얘는 무슨 조합? 비용을 동일하게 유지시키는 조합 그걸 등 비용 복선이라고 얘기해요 iso-cost line, iso-hub 이렇게 우리가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이걸 그림으로 표현하면 이렇게 되는 거죠 여기서 직선으로 나타나 있는 게 뭐야? 등 비용 곡선이 되는 거야, 비용 같은 비용 이 선상에 있는 거는 어떤 조합을 선택하든

03:38:26

들어가는 총 비용이 어떻다? 같다 이렇게 선택하는 거나 이렇게 선택하는 거나 들어가는 비용은 어때요? 똑같다는 얘기에요 근데 선택한 조합이 다르지 여기를 선택한다는 건 뭐야? 노동은 하나도 안 쓰고 자본만 자본으로만 생산하는 조합이고 여기는 어떤 조합? 자본은 하나도 안 쓰고 노동으로만 생산하는 조합 이걸 택해도 좋고 이거를 택할 수도 있는데 자 똑같은 점은 뭐야? 이걸 택하든 이걸 택하든 같은 등 비용 곡선상에 있기 때문에 등 비용 직선상에 있기 때문에 뭐야? 얘를 택하든 이렇게 택하든 들어가는 돈은 토탈 코스트는 어떻다? 똑같다

03:39:11

똑같다는 얘기예요. 자, 그럼 여기서 이거. 얘 대비 얘는 뭐겠어요? 아래 있지. 그러니까 얘보단 얘가 어떤 거야? 비용이 덜 들어가는 거지. 다시 말하면 등비용 복사는 기업 입장에서 어느 쪽으로 올수록 좋은 거야? 이쪽으로 올수록 좋은 거지. 그렇지? 같은 생산량을 생산할 때 이쪽으로 오게 만드는 생산을 할 수 있으면 기업 입장에서 좋다 안 좋다? 좋겠지. 비용이 낮아지는 거니까. 무슨 말이야겠죠? 자, 그러면 이게 아래로 올수록 좋은 거 알겠고. 좋은 거 알겠고 이거의 기울기를 결정하는 건 뭐예요? 기울기

03:39:44

기울기는 R분의 W야. 등비용 곡선이라는 거는 결국 여러분 저기 기울기가 왜 R분의 W가 될까요? 보세요. 임금 곱하기 노동하면 누구한테 준 비용? 가변 요소. 노동자에게 준 비용. R 곱하기 K하면 누구? 자본. 자본에 들어간 비용이 되죠. 이거 합친 게 뭐가 돼? 토탈 코스트가 된단 말이에요. 등비용 곡선이니까 토탈 코스트가 항상 일정하게 유지가 되도록 하는 뭐와 뭐의 조합? L과 K의 조합이야.

03:40:23

W와 R은 뭐야? 시장에서 정해져있어 이건 내가 컨트롤 하는게 아니라 어때요? 딱 정해져 있는거라고 무슨 의미야겠죠? 자 그래서 저기 세로축이 K지? 그러면 이걸 K에 대해서 정리해보세요 R 곱하기 K는 -WL+PC 이렇게 쓸 수 있고 그러면 K는 -R분의 WL -R+R분의 WL 이렇게 되는거죠?

03:40:56

그러면 우리 생산자 이론에서 생각했던 거 똑같이 떠올려보면 이게 뭐가 되는 거야? 기울기죠? 기울기 얘가 뭐가 되는 거야? 세로축 절편이 되는 거야 의미는 뭐야? 내가 사용하기로 한 생각하는 TEC라고 하는 토탈코스트를 뭐로 나눴어? 자본 단위당 가격으로 나눴죠 그러면 이 의미가 뭐가 되는 거야? 최대 이 주어진 TEC 안에서 뭐야?

03:41:30

사용 가능한 뭐의 양? K의 양이 되겠지 그러니까 여기에 K의 양이 되는 거고 기울기가 이렇게 앞 기울기는 뭐라고? -I, V, W 제가 여기 이렇게 바를 표시해 드린 건 어떤 의미야? 기업이 결정하는 게 아니라 기업은 주어진 채로 받아들이는 거다 다시 말하면 등 비용 곡선의 기울기를 기업이 결정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다 이거는 주어진 대로 객관적인 모와 모의 비율 노동과 자본의 교환 비율이다

03:42:08

객관적인 교환 비율 앞에서 똑같은 논리가 나오는 거예요. 시장에서 결정된 거라서 기업 입장에서는 그냥 주어진 대로 받아들이는 노동과 자본의 객관적인 교환 비율 또는 시장에서 왜 저 가격 차이가 있겠어요. R과 W의 가격 차이가 있다면 뭘 반영하겠어요. 당연히 생산성이 높은 거에 가치가 높겠죠. 다시 말하면 객관적인 시장에서 말하는 평균적인 생산성 또는 시장에서의 객관적인 평균적인 교환 비율이다. 이렇게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거예요.

03:42:41

자 그러면 여기 나와 있는 이 곡선은 뭔가 빨간색 선은? 이게 바로 등량 곡선이야 등량 곡선은 아까 뭐라고 그랬어요? 역시 노동과 자본의 조합인데 걔는 뭐의 조합? 같은 생산량을 만들어야 하는 조합 생산량은 뭐가 결정한다? 생산 함수였잖아요 그치? L과 K가 들어가서 동일한 Q라고 하는 생산량을 만들어야 하는 조합이 굉장히 많았는데 어떤 특성한 동일한 Q라고 하는 생산량의 동일한 조합들을 다 찍어보니까 이렇게 그려지더라 자 그럼 이 경우에는 생산량의 언제 증가? 등비용 곡선이 1개 갈수록 비용이 낮아지는 거였죠

03:43:23

생산량은 등량 곡선은 이쪽으로 갈수록 무슨 얘기야? 생산량이 줄어드는 거고 이쪽으로 갈수록 생산량은 늘어나는 거야 여러분 이거 구분해야 돼 구별해서 생각해야 돼요 빨간색 등량 곡선은 오로지 비용은 지금 신경 안 쓰고 뭐만 생각하는 거야? 양 생산량만 보는 거고 그래서 일이 갈수록 생산량이 늘어난다 아시겠죠? 직선은 뭐만 보는 거야? 생산량은 이번에 신경 안 쓰고 뭐만 보는 거야? 비용만 보는 거예요 비용은 일리 갈수록

03:43:55

감소한다. 그 두 개를 서로 다른 두 가지 개념을 지금 한 그림에 올려놓은 거라고요. 근데 이 직선은 뭐가 결정하는 거야? 형태는 R분의 W가 결정하는 거야. 뭐가? 시장. 노동시장과 자본시장이 결정하는 거고. 붉은 색선은 올라갈수록 좋은 거는 이건 누가 결정해? 기업의 생각이죠. 왜 하필 원점에 대해서 볼록해요? 직선도 아니고 오목도 아니고 꺾이지도 않고 이렇게 완만한 원점에 대한 볼록? 이거 뭐라고 그랬어요? 지난 시간에 한계기술대체율이 최강한다.

03:44:28

다시 말하면 이 기업이 어느 정도 완만한 그러나 한쪽으로 치우칠 때는 뭐가 굉장히 떨어지는 거야. 한계기술 대체율이. 대체 가능성이 한쪽으로 쏠릴 때는 굉장히 어려워지고 그렇죠? 중간으로 오면서 대체 가능성이 커지고 그래서 결국은 이 기업이 가지고 있는 기술이 어떤 동일한 주어진 생산냐, 큐를 생산하기 위해서 서로 조합을 바꿔나갈 때 얼마나 대체가 용이하냐 대체가 어렵냐 그런 기술적 특성을 표현한 게 등량 복수는 나타나는 거고 등량 복수는 공류.

03:45:06

곡률이 이렇게 딱 꺾여 있으면 우리 그때 이거 레온 TF 생산함수 뭐였어요? 미니먼 A, B 이런 거였지 대체가 돼? 안 돼? 안 돼 완전 보완제 이렇게 꺾이면 곡률이 심하면 심할수록 어떤 생산 기술? 대체가 안 되는 기술 두 개가 반드시 필요한 기술 직선이면 직선에 가까울수록 어떤 기술? 완전 대체 가능한 기술 노동과 자본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는 그런 기술 이렇게 원만 하면서 원점에 대해서 볼록한 경우는 한계 기술 대체율 MRTS가 한쪽으로 쏠릴 때 채강한 겁니다 이쪽으로 가면서 채강하는 그런 기술 대체 가능성이 점점 떨어지는 그런 기술적 특성을 발견해 준 것이다

03:45:53

그래서 결국 이 빨간색선은 누구에 대해서 결정되던 형태와 위치가 기업. 기업의 고유한 생산기술, 옳은 생산기술이에요. 아시겠죠? 제가 여러분 뭐라고 말씀드렸어요? 뭐 한계 생산성이든 한계 비용이든 결정하는 게 이번에 뽑은 직원이 일을 잘해. 이번에 뽑은 직원이 일을 못해. 이번에 공장 잘 지었어. 이번에 공장 잘 못 지었어. 컴퓨터 성능 좋아. 이런 개념이 아니라고 그랬죠 다

03:46:26

이 사람이 얼마나 생산을 잘할지, 새로 고용한 사람이 얼마나 일을 잘할지, 생산성이 높을지 낮을지는 뭐가 결정하는 거예요? 기술이 결정하는 거예요. 기술에 의해서 생산성이 결정된다는 그런 개념인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표현이 돼 있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간단합니다. 이 붉은색 선, 그럼 이 그림을 가지고 우리가 뭐를 이해해야 되는 거냐? 붉은색 선은 뭐예요? 다 동일한 양의 Q라고 하는 생산량을 가져온다는 점에서는 똑같은 점들이야. 그러면 합리적이다,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한다, 컨트롤한다.

03:47:03

뭐라고 했어요? 비용을 제일 줄여야 된다고 했잖아 붉은색 선에서 내가 비용을 가장 줄여서 생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하면 우리가 찾아야 되는 거야 얘 할 수 있어, 근데 이때 비용은 어디야? 얘보다 높잖아, 얘보다 얘 이렇게 생산하는 거나 생산량은 어때? 같아달라, 똑같죠? 근데 이 점을 지나는 등비용 곡선 이 점을 지나는 등비용 곡선이 있을 거 아니야 비용에서 효율적이에요. 얘보다 얘가 효율적이지.

03:47:36

다시 말하면 이 붉은색 선을 건드리면서 등병 곡선이 제일 아래 오게 할 수 있는 점을 선택하면 그때 뭐야? Q라고 하는 생산량을 어떻게 가장 낮은 비용으로 생산할 수 있겠지 그걸 찾는 거에요. 당연히 어디겠어요? 당연히. 쭉쭉쭉쭉 내려오면 당연히 여기지. 이때 무슨 일이 벌어져요? 접하는 일이 벌어지지. MRTS와 얘가 접하는 일이 벌어지는 거에요. 다시 말하면

03:48:10

비용 극소화, 가장 효율적인 주어진 Q라는 생산량을 최소의 미니마이즈된 코스트로 생산할 수 있는 방법은 뭐냐면 MRTS와 R분의 W라고 하는 기울기의 절대값이 같아지도록 하는 방법이고 MRTS라는 것은 뭐냐 하면 한계기술 대체율이잖아요 즉, 노동의 한계생산성이 어떻게 대체할 수 있느냐 이거를 측정해주는 게 MRTS였고 이게 R분의 W입니다

03:48:54

W가 된다 라고 이야기했어요. 그치? 그래서 이렇게 같아질 거예요. 이게 뭐 이제 식을 정리하면 이렇게 쓸 수 있죠. MP1분의 W, MPK분의 R 이게 이렇게 같아지도록 표현할 수도 있고 또는 이거 그냥 뒤집을 수도 있어요. 어차피 산수니까 다 같은 표현이고요. MPK분의 R 이렇게 다 같은 표현들이에요.

03:49:26

자, 비용을 극소화시키기 위해서 노동과 자본의 투입량을 결정해야 되는데 아시겠죠? 어떤 기준으로 투입해야 된다? MITS를 보고, 얘와 얘가 같아지도록 자, 만약에 이렇게 된다는 얘기는 뭐가 되겠어요 지금? 노동의 한계 생산성이 높다는 얘기야 우리 기업의 기술 특정이 얘보다 시장 대비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럼 나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자본을 줄이는 대신 노동을 늘리는 방향으로 물을 공장 생산 구조를 변경시키는 거야

03:50:01

이렇게 되면은, 이걸 장기적 구조 변경이에요 여러분 시간이 굉장히 어려워요 우리 현재 이런 상태다 이러면 어떻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지금 K가 훨씬 좋은 상태란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어떻게 해야 돼? 노동을 줄이고 K를 늘리는 방식으로 공장 구조를, 생산 구조를 변경시켜서 어떻게 되도록? 이렇게 되도록 이렇게 되도록 공장 구조를 만들 때 뭐가 된다? 코스트가 미니마이즈 될 수 있는 그런 구조를 만들 수 있다

03:50:33

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단 언제? 주어진 생산량에서 그러면 여러분 이거 해석해보죠 이거의 의미, 이거는 그대로 되는 거고 이거의 의미는 뭐겠어요? 이게 의미하는가 볼까요? 1원어치다 이거를 보냈어요 임금을 1원 줬을 때 그 1원 받은 근로자, 노동자가 생산하는 양 양이잖아, 그치? 이거는 무슨 얘기예요? 자본의 자본일원이 생산하느냐

03:51:06

그게 같아져야 된다는 얘기야, 효율적으로 하는 건 자본 1원이 생산하는 양과 노동 1원이 생산하는 양이 같아야 한다 만약에 이렇게 된다는 얘기는 무슨 얘기였어요? 노동 1원이 생산하는 양이 더 많다는 얘기지 노동 1개 생산성이 자본보다 좋다는 얘기야 이러면 어떻게 해야 된다고? 다시, 노동을 늘려야지, 자본을 줄이고 왜? 얘 1개 생산성이 떨어져 있습니까? 얘를 높이는 방향으로 공장 생산 구조를 변경하고 만약에 이렇게 된다면 자본이 좋잖아

03:51:39

자본을 확충하는 방향으로 구조를 바꾸고 언제까지 이렇게 되도록 바꾼다 라는 이야기에요 그래서 이게 결국은 자본과 노동을 어느 조합으로 만들지를 결정하는 거예요 뭐를 위해서 이거를 생산하기 위해서 얘가 바뀌면 어떻게 되겠어요? 또 바뀌어 이게 만약에 Q-가 된다면 얘도 당연히 또 바뀌겠죠 바뀔 수 있는 거예요 자 요 끝에 거 한번 해석해볼까요? 자 요 밑에

03:52:12

우리 지난 시간에 여러분 다 MPL분의 W 기억나요? 이거 뭐라고 했었지? 요거? 기억나요? D, 라운드 Tc분의 라운드 A였어 이게 뭐야? M, 노동을 한다니 증가시킬 때 그쵸? 기용이 얼마진가 시킵니다. 이건 뭐예요? M, C, M이란?

03:52:47

알 수 있겠죠? 자 그러면 R분의 MCK도 같은 것 식당하면 뭐가 되느냐 얘는 MCK란 말이에요 한계 생산 한계 비용이에요 자 다시 말해서 얘는 뭐하고 무슨 얘기를 하냐 MCL과 MCK가 같아져야 되죠 이때 비용이 극소화된다 즉 생산 요소의 한계 비용이 같아지게 된다.

03:53:20

비용을 극소화시키면 만약에 한계 비용의 차이가 있으면 이 비용이 극소화되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장기 측면에서 얘는 뭐라고 얘기하냐면 결국 이 모든 것들이 LAC와 맞게 되는 것이다. 장기잖아요. 이렇게 비용 극소화를 지금 뭐야? 비용 극소화에요. 생산을.

03:53:53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얼마를 생산하고 이건 다음 문제고 지금 일단은 전제가 뭐야? 일단은 비용을 극소화하는 생산조합을 찾아내는 거야 이걸 위해서 공장 규모를 세팅하는 그 방법을 공장 규모, 고용 규명, 그걸 세팅하는 건데 그걸 정하는 건데 그건 어디서 나와요? 구조 정하는 거야, 지금 생산 구조를 정하는 거야 생산 구조를 정해요. 그거는 어디서 모를 전자로 생산 구조를 정해요.

03:54:25

생산량을 이만큼 한다는 것을 전제로 그러니까 결국 여러분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장기에서 컨트롤을 해서 비용을 복수화시킨다는 것은 내가 이 정도를 생산해야 되겠다는 목표 하에 그걸 가장 낮은 비용으로 생산할 수 있는 구조를 정하고 그 구조에 따라서 노동과 자본을 실제로 고용하고 비용을 지출하고 생산을 하는 그런 설계를 하게 되는 거예요.

03:54:58

그래서 장기적인 단기와 장기를 구분하시고 장기에 있어서 이런 얘기입니다. 나머지는 지금 말씀드렸던 얘기고 결국 이게 이렇게 되도록 해서 이렇게 되도록 하는 이렇게 되도록 하는 이걸 생산하기 위해서 이렇게 되도록 하는 W*와 L*를 L*와 K*를 내가 정할 수 있을 거고 이렇게 되도록

03:55:33

이렇게 되도록 FLK 그림으로 보면 여기서 비용 복사하는 데 L스타와 K스타를 찾아낼 수 있지 이게 바로 뭐예요 장기 장기의 비용을 최소화하면 뭐가 되는 거야 노동수요, 자본수요가 되는 거야 알지겠죠? 언제 이거 이거 큐스톱. 큐를 생산하려고 할 때

03:56:05

얘가 바뀌면 어떻게 되겠어요? 당연히 노동성도 바뀌겠죠 그 그림이 여기 있는 거예요 산출량이 변하게 되면은 내가 한번 생각해볼게요 Q1에서 Q2로 산출량 규모를 증가시키고 싶어 만약에 그러면 지금 R분의 W는 변하지 않은 상태라면 얘에서 얘로 빨간색선이 바뀌게 되고 등비용 곡선은 기준에 여기 그래서 L1, K1을 보용하던 데에서 생산향이 증가할 것 같아 그래서 장기적 조정을 하면

03:56:38

여기로 가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노동수요, 자본수요도 어떻게 돼? 증가하겠죠. 이거 마치 여러분 잘 보세요. 소비자이론에서 뭐하고 같은 거야? 소득효과. 소득이 증가할 때랑 똑같은 거야. 아시겠죠? 소득효과 어땠어요? 예산제약선이 밖으로 이동하면 소득이 증가하는 거였잖아. 그러면 우리 소득효과가 일어날 때 무슨 죄, 무슨 죄? 정상죄, 열등죄. 이런 얘기 했다면 기억나죠? 똑같아. 얘도 투입요소 가운데 정상투입요소, 열등투입요소 이런 게 모임을 받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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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의해서 생산 기술에 의해서 구별이 되는 거예요. 구분되는 거예요. 그래서 소득 효과가 있던 것처럼 소비자 이론에서 그 그대로 여기서 적응해서 여러분 생각하시면 정상제, 정상 투입 요소, 열등제, 열등 투입 요소 이런 것처럼 보시면 이런 생산 기술을 가진 어떤 기업이 있어 Q1에서 Q2로 생산을 증가시키면서 최적 생산 조합이 여기서 여기로 바뀌었어요. 어때요? 생산량은 증가했는데 자본 투입 요소는 여기서 여기로 증가했죠. 그런데 노동 투입은 여기서 여기로 감소했어요. 이 얘기는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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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산 기술을 가진 이 기업에게는 노동이라는 요소가 어떤 투입 요소? 열등 투입 요소가 되는 거야. 그래서 이처럼 기업이 생산 규모를 증가시킬 때 투입 요소의 변화를 가지고 우리가 저 생산 기술을 하에서 어떤 요소가 정상 투입 요소고 어떤 요소가 열등 투입 요소인지도 구분할 수 있겠죠.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거 뭐였어요? 지금은 생산량을 변화시키고자 할 때 투입 요소가 어떻게 변하는지였고 또 하나 R분의 W가 변할 수도 있을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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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말하면 R/W가 이렇게 변하게 될 때 R/W, 그러면 MRTS가 다른 점으로 가겠죠. 그래서 이게 다 보게 되면 당연히 기업 입장에서 시장의 임금체계가 변해. 자본의 가격이 떨어지고 노동 가격이 예를 들어 상승해. 그러면 여기서 여기로 갔다는 거예요. 우리 요즘에 어때요? 이자율은 낮아지고 임금은 높아지죠. 그러면 바로 이거야. 영업소 생산하다가 이쪽으로 기업이 생산구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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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꿔나간다는 거예요. 바꿔나간다. 어떻게 돼요? 노동에 대한 투입 요소를 줄이고 자원에 대한 투입 요소를 늘리는 방향으로 바뀌어요. 이거는 뭐하고 똑같은 거야? 개념적 소비자론에서 대체효과. 대체효과 왜 발생했어요? 그때도. 일단 소비를 최적화시켜서 실질 소득의 증가를 최대화 또는 실질 소득의 감소를 최소화하는 거였잖아요. 마찬가지예요. 기업도 R/W의 상대 가격이 변하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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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 조합의 대체요과가 발생되는데 그 이유는 당연히 비용을 줄여서 회별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그래서 기존과 같은 비용이라면 더 많은 생산을 할 수도 있고 그런 것들을 찾아 나서는 과정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어요 그래서 요번 말씀드렸던 거고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 예제가 나와 있으니까 생산 함수의 구체적인 형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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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더글러스 생산함수고 여러분 이거 읽어보시면 우리 미분할 수 있으니까 볼 수 있어요. 이거는 레온TF 완전 보안, 그러니까 대체가 안 되는 거. 이거는 완전 대체가 되는 선형 생산일 때도 우리가 여러분 지금 우리 배운 내용이니까 여러분 좀 잘 읽어보시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거 이제 단기와 장기의 차이를 보여주는 거예요. 이제 우리는 단기와 장기를 다 이해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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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STC0, STC1, STC2, 이렇게 0, 1, 2로 가면서 뭐가 변하는 거냐면 K가 변해간다고 K를 증가시킨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어요. 그래서 STC0라는 건 처음이죠. 그래서 이러한 생산 구조를 가지고 있었고 이제 K를 좀 증가시켜서 아까 우리 처음에 쉬프트 하는 거 봤었잖아요. 그 정도예요. 두 번, 세 번 하는데 생산하는 거 보세요. Q0까지 이렇게 기존 시설도 왔어요. 생산규모로 키웠어. 그랬더니 이걸 가지고 이렇게 하니까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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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생산 규모에서는 이렇게 세 번째 덕힘 생산 규모도 이렇게 되는데 생산 규모를 키우면서 이 그림은 뭘 보여주고 있느냐 한번 보세요 Q0까지는 뭐가 지금 비용이 제일 아래 있어요? 여기가 제일 아래 있지 근데 여기가 커진 규모에서는 STC0를 만약에 유지하고 Q0보다 더 큰 생산을 했다면 비용이 어떻게 돼? 이렇게 치고 올라가죠 근데 STC1을 생산을 하니까 이 부분은 얘가 높지만 생산규모를 높인 상태에서는 얘가 제일 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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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보다 더 큰 Q1 상태에서는 앞에서는 얘가 비용이 제일 크지만 그렇죠? 이보다 더 많이 생산할 거라면 얘가 가장 낮은 비용에서 생산할 수 있겠죠. 그래서 우리가 생산 규모에 따라서 얘를 변화시킨다고 했을 때 이런 점들을 이렇게 그려나가면 어느 생산 포인트까지는 어느 수준의 K 그 다음은 어느 K 이것들을 우리가 이렇게 그려나갈 수 있겠죠. 여기는 이렇게 되어 있지만 이것을 어떻게 더 촘촘하게 그려나갈 수 있겠지 아주 촘촘하게 그리면 얘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까요? 여러분, 쫙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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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의 모습도 이걸 촘촘하게 하면 결국 얘를 아우르는 똑같이 역 S자의 형태로 나타나게 돼요 장기의 모습도 이거는 뭐예요? 이 모양을 앞에서 이거 연습했었잖아요 그치 방금? 똑같이 TC0, TC1, TC2를 LC0, LC1, LC2 똑같이 그릴 수 있고 그 최저점들을 연결해서 우리는 LAC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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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도 마찬가지죠. MC0, MC1, MC2 단기들에서 그것들을 화면을 이렇게 되고 이거를 촘촘하게 아까 말씀드렸죠. 촘촘하게 연결하면 어떻게 되느냐 이런 모습으로 그려져요. 장기 역시도 그 효과가 동일하기 때문에. 뭐예요? 촘촘하게 한다고 가정하면 LAC에 어떻게 돼? 또 U야. 그렇지? LAC, U 이렇게 그려지고 LMC, LAC의 최소점을 지나는 모습 이렇게 나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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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C는 U가 이렇게 되어 있다 보니까 그거를 따라서 내려오면 SMC가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아, SAC 커브, SAC, SMC 이런 식으로 그림을 전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어요 그래서 이 SAC 단기의 모습을 장기가 감싸고 있는 모습을 우리가 뭐라고 하냐면 감싼다 그래가지고 포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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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자인데 envelope 영어로는 봉투로 감싸고 있듯이 단기를 장기가 이렇게 감싸고 있는 모습이다 포락선이라고 하는 거고 이 그림은 발음이 아닌 앞에서 그려놓은 이 그림을 표현하는 거예요 자 여기서 여러분 잘 보시면 이 그림은 포락선을 그리면 어떻게 돼 있어요? 이렇게 올라가는 모습이죠 그치? 이쪽으로 이렇게 올라가고 있죠 이렇게 이 그림이 보여주고 있는 포락선의 모습을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면 더 촘촘하게 하면 어떻게 된다 이런 모습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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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촘하게 하면 자 그래서 그걸 잘라봤어 LAC, LMC 요거를 한번 Q0, Q1, Q1, Q2, Q1 부분에서 이걸 한번 나눠서 그려본 거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어요 여기는 지금 LAC가 이렇게 감소하는 부분 여기는 그 큐트북은 최저점의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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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어떤 부분? 상승하는 부분 자, U자 형태인데 LAC가 똑같이 잘린 거야 자, 그러면 이 앞부분에 LAC가 왜 감소하겠어? LAC가 감소한다 아까 뭐라고 그랬어? LAC 평균 비용이 감소하죠? 그거 뭐라고 그랬어? 규모의 경제, 그렇죠 규모의 경제가 발생하는 부분 얘는 규모의 불경제가 발생하는 부분 얘는 규모의 경제나 불경제나 이런 게 없는 부분 그런 거를 우리가 LAC는 이런 거 한꺼번에 보여주고 있다 말씀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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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규모의 경제가 왜 발생하는지에 대해서 여러분이 좀 이해하시면 좋겠는데요. 여러분 우리 교재에 467페이지 6.3절 장기에서 규모의 경제와 규모의 불경제가 발생하는 이유에 대해서 교재에 설명이 가세히 되어 있어요. 그 부분 여러분 읽어보시면 왜 규모의 경제, 규모의 불경제, 규모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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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우리가 볼 수 있고 이거는 우리가 앞에서 봤던 규모에 대한 우리 지난 시간에 뭐 배웠어요? IRS, CRS, DRS 이야기 했었죠? 그것과 매우 밀접하게 똑같은 건 아니지만 개념상 매우 밀접하게 연결이 되어 있다 라는 걸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나와 있고요. 탄력성 얘기 이렇게 있는데 지금 우리가 말씀드렸던 걸 식으로 표현한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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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까 책을 읽어보자. 우리 6.3절의 내용 여기에요. 그래서 이거 한번 쭉 읽어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내일 수업은 그럼 없는 거고 다음 주 화요일 날 여기 6.3절부터 해서 완전 시장구조 이런 건 좀 간단하게 보면서 마무리하시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오늘 배운 데까지는 어쨌든 연습문제랑 올려놓을게요.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 날 수업이 있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