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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d on October 13, 2026
그런가지만, 예를 들면, 에이, 어쨌든 문제의 시절을 가지고 컨셉을 전하고 버스를 적절하게 펑틴트를 만들어주고 그래서 보니까 어떤 다치, 가을, 다리하는 게 그런 데는 안 되는 거 그냥 뒷부분 한다면, 어려운...
근데 그 콘텐츠가 어떤 분이야? 그게 우리야? 그래서 그것들을 집중이 하나가 리섭질하고 하는 거 그래서 블록ers 문화했고는 연구의 기반한 문화 기획자 라는 게 됩니다 멀린거 하지 마세요 자유아 다시 지협점 지협이래 그렇게 됐는데 그거는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떤 콘텐츠를 보고 이거를 내가 비하인드라고 한다면 멀바야 되십니다 어떤 문제의 실을 가지고 있는가가 드러나야 된다.
그 다음에 어 두께 드러나야지 오늘 사람이 어 시계죠 제가 영상 한 번 보여주세요
저 투토리메를 뿐이었으니까 설마 벌써 날 가져다 생각한 건 아니겠지? 하심하니
後ろの学校の名前を参加しています しかし、学校の名前は、SLSで名前を参加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その後ろの学校の名前は、SLSで名前を参加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공연토록 요구한 채 채인의 가 공연의 취지와 보수의 생일에 공부하는 채 공연장에서 옷의 시행가 스케치를 구워한 채 공연의 인정의 첫날의 굿즈의 새 감염식을 하도록 할 때 공연으로 발생한 여러분이 오길 학생 4위로 사요 피한주 교육총에 설문 소사를 시시한 백목군 백목 학생은 학교의 명의를 배송하고 학생들을 설문 조사하도록 선동한 관계로 학생 백목을 선동위원회에만
그리고 그의 목을 SNS 있는 글러베이자입니다. 명예에서 고소해 처음입니다. 열어로 언론이 포장되고 왜 내 거짓새서는 가벼워 대별클 색상화의 거짓말이 버티리고 학생들을 기만한 채 일본의 초청으로 천만원의 고개지 원플벨 찬주 갖고 서벨 학생들의 계의 당국보는 사비로 부담치기엔죄 학생들의 여소만을 식발둔 소유는군 것에 재대로 이동 학생들과 학생들과 학생들과 학생들과 학생들과 학생들과 학생들과 학생들과 학생 다운 야, 여기에서 영상을 제작하는 관계랑 사발을 해봐 모든 걸 똑똑히고 싶어
학교에 미지않지 기기 위해 악습을 감정 숨길 것이다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고치고 바꿔놔다노지 진정로 자녀들과 학생들과 함께 눈물한 고학생으로 들어와 불안에 맞췄다 온 건 위도 씹창된 대훈이니 나 입고 있다가 눈이 나 일을 보는 모든 그들의 거짓가 야 요게 쏙지 마시고 그대의 위성과 우리의 진심을 세상에 알려주지요
Hola, un coche.
얘는 생각보다 꽤 잘하고 있다 흔히! 해도 해도
자, 큰 말.. 그.. 누가 있어? 영웅이.. 영웅이.. 이게 졌잖아요, 그렇죠? 그.. 대중적으로 알려 노래를 가지고 악수의 탁탱들의 휘연 바로는..
그래서 세상에 알리는구나. 그리고 매용은인들도 그런 것들을 누가 좋아하세요? 앞수벨을 할 수 있다. 앞수벨이 사람들이 봤을 때 이제 누가 진짜 이 자외의 영후에 넘버원이 누가 이니까를 가지고 그거로 해서 네요.
그리고 왜 뮤직급적으로 문화를 노래에 섞이면 저걸 즐글러만 했으면 사람들이 깊쪄저를 안 들어오잖아요. 그래서 그런건데. 그리고 영웅의 넘버 원을 이야기하거든요.
그리고 프롬 버티를 하고 있고 뒤에 이제 얘네는 그냥 그냥 다 알아보다 뭐 뭐 뭐 뭐
사람들이 뭘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노래를 잘 안다 못한다! 저런 내용 전체에서 4회 30분의 30개 많은 겁니다. 저항은 너 지금
또 당겨 또 당겨 우리가 우리 집잡 찬만으로 악습을 없애고 인정하고 그리고 새롭게 나가 그게 진짜 함께 세 배움이 나라고 상식이 돼야 된다 아직은 아니지
그래서 여러분은 다
이걸 보고 여러분 어떤 우리가에게 도전하는 를 강화하는 것이 이거를 여러분 이걸 보고 적절할까요? 여러분 앞에 지금부터
그 다음에 뚝떠 여러분들 있죠? 제가 정기는 안어드렸죠? 이 기획에 그 다음에 이 기획에 관색과 구체적인데요 그 다음에 그래서 그게 어떤 효과가 있다? 라고 하는 것들을 이제 선권첩어라고 하시죠 문제... 어떤 문제...
누구랑의 어떤 것 같다고? 누구랑의 어떤 게 누구랑의 괜찮은데? 이게 지금 수아의 사랑은 감사합니다.
용어 만든 과정을
기매가면 대동면, 수안만, 소량수맛을 바르고 기회통대사님은 약간 엉덩이. 그 사은라에서는
이 마을에 비장님이 2017년 제 5시였고 장기가 역사 마을에 역사 대학원을 소개했고 대학원 잡혀서 왜 대학원에 사주에서 너무가를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대학원 생긴 내가 나한테는 제 인권미나 안 너무 자꾸
이장님, 따진도 오셨는데 저는 이제 수아마, 수아마 대동변이에요 도시아닌거 그래서 농어천 말 농어천 장조 말 만들기 사업으로 그리고 사업 여러분들은 뭐, 그 엄마처럼 멈춰원을 지원해다 그 사업을 하는데 그 사업을 하는데 그 사업을 하는데 아 이게 마음이 어떤 경우가 있어야 될까? 내가 딱 알아서 생각이 들어서 우리가 들어온거에요 그때, 저한테 왜 너무 이끌어?
이장님은 사올까요? 그 다음에 이장님 딸 아이 2회 나라요 네덜련데보
대단해 디자인, 디자인, 야가야 재원이었어 난 저랑 얘기를 질시기 믿을 텐데요 나는 이걸 같은 드리랑 팔려하는 이유 같은 드리랑 문화, 기획자로 제가 그렇게 현장 갈 때 여기 보세요
이제 이장님은 그 딸이도 아프고 저는 현장을 보낼 때 현장에 무엇을 가장 밤에 그 현장에 있는 학생들을 자기 에도틀한 바다야 아니면 생들을 키워야 되니까 인을 했잖아요 학생들한테는 이게 온짜로 1년이 생기가 못다시키고 계속 맘에다 소모적으로 계속 자고 공차를처럼 다루면 거기서 배웠어요 그런데 우리 문화 시퇴계를 좋게 만드는 중요한 젊은 피다 피기만 해서 그거
이거를 한 장이랑 다 좋은 게 아니고 왜냐하면 한 장에서 이상하게 안 살아요 그래서 사람들은 한테선 잘못돼요 그래서 하게 됐는데 그래서 이제 더 많이 알았어요 평균 10년이 평균 10년이 10년이 10째로 살고 있는 주민들은 70대 그래서 어르신 심도 있잖아요 거기 가면 50대가 50대 한 퍼피라고 하면 80대 그 맛 70대 어르신
말사람은 누군은 것이 아니라 누구도 본다 말 왜고 그러려고 뭘 담고 싶네요 말의 속 이 말의 약이가 왜 우리 삶의 우리와 염두기 그 그것을 넣어줘야 된다 그래서 했던 게 뭐냐고 여러분 선배는 20대 초반의 친구들을 그 말에 있는 프로 넣어 놔요 거기서 넌은 기대개 의미 감동적이거나 넌의 기대개 괜찮다고 아니면 넌의 기대 삶에 붙여봤을 때 그게 어떤 도움이 되는 것들을 문제가 되는 것들을 찾아와봐라.
그게 이제 저의 기획 컨셉이니까 20대와 세대와 세대를 어떻게 하는 거죠. 세대 다음 절이라고 하잖아요. 세대를 만나게 하는 거예요. 20대 청년이 오르신 세대를 만나서 하는 것보다 손동을 해야지 뭐가 나올 거면 내용이 나올 것 아니에요. 손동을 할 수 있는 방식을 받아냐면 이게 치기된다 라고 생각을 했던 거예요. 어떻게 했냐면 1주일에 1주일에 다 한 번에 하서부터는 1주일에 두 번씩 조금 말했더라고요. 9시에 들어가서 6시에 나와요. 그 말하냐 말 부러다니고 많이 센치하고 그리고 말을 오를 수 있는 걸 말합니까.
이제 찾아가는지 인터뷰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생각해 보세요. 어르신들이 80중반 분이래요. 그런데 20대가 어른떡게 사셨어요. 물어보면 제가 보여줄까요? 해산가 안 해주지. 내가 보여줄까요? 너희들, 6살, 6살, 4살이가 나한테 어떻게 사셨어요, 이런 내가. 이렇게 하는 얘기 될 줄까요? 아니, 줍니다. 이 애들이 뭘 알아서 내가 그냥 그래서 처음에 맘이 가. 낯설어요. 낯설어 모르는다고. 모르는다고 그래서 뭐 하냐면 일단 미쳤음 다겠죠. 수한 마리 어떤 것이고 왜냐하면 수한 마리의 살고 있는 사람 만큼 뭐 안이더라도 수한 마리에 대해서 안에는 사람이
그래서 어떻게 하냐면 계속 돌다가 여러분 만약에 오늘은 노인회장 어르신을 좀 만나서 인터뷰하려보자 그래서 말해서 어떻게 살았는지 공독해 했어요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고 그 살아가는 방식이 요즘 젊은 세대한테 어떤 후축을 줄 수 있는지 어떤 변화를 줄 수 있는데 요게 포인트였어요 그래가지고 그 말을 도사한 다음에 어떤 어르신에 대해서 정보를 이끌여서 뭐해라 인터뷰 질문지를 만들어 봐라 질문지를 만들어 봐라 그래서 질문지 만듭니다 여러분 선배님 질문지 만듭한 사람 그럼 이렇게 인심문이 왜 했냐고 물어봐요 왜
그리고 그냥 재밌을 것 같아서 그럼 여러분을 막 누구한테 재밌는 거냐는? 그 생각 안 한다고? 이게 그 오르신한테도 나저도 의미 있는 질문이 나와야 되는데 우리는 흔히 인터뷰한다면 내가 의미 딱 생각하는 건 질문한다는 겁니다 이렇게 하면 일반적인 의미 밖에 안 나와요 그래서 여러분 선배님이 뭐 계속 일렸면 인터뷰는 질문을 쓰면 저랑 거의 두시안 가까이 토론합니다 이거 왜 하냐? 인심으로 왜 아니야? 어, 글쎄요 의미를 찾아 봐라 그래서 질문을 받고 막 이렇게 해서 계속 하면서 제가 데리고 다니면서 인터뷰을 해요
인터뷰를 하는데 인터뷰를 하다가 어느 순간은 제가 일부러 말에 안 들어갔어요. 안 들어 오늘나 못 가니까 너네 느낌이 인터뷰를 잡히고 너네 느낌이 해. 이렇게 하고 얘네들이 인터뷰를 왜냐하면 일단은 어르신들하고 침미들, 그 사이에 침미를 주는 시간 있었고 이 친구들이 연기를 해서 어르신들하고 있는 거라고 다니는 거예요. 그런데 어르신들이 여러분이 인터뷰할 때 어르신들과 여러분이 인터뷰할 때 짱점이 보고 있잖아요. 그게 뭘까요? 우리 신들이 내가 가면
그러면 제가 기운 기운 끓이면 누구의 원래 이렇게 얘기해요 그래서 아저히 쓰지는 여러분 쓰지인 누군데? 나선 사람은 안 하세요 그런데 재미있는 거 왜냐하면 경성대학교 교수대랑 아예 교수하는 사람은 어떠 사람이다? 우리 사회에서는 실례성을 다시 사람이 생각하니까 계속 명할면 끝나면 끝나요 근데 여러분들과 경험이 어떻게 하냐면 어르신들이 여러 봉보면 이게 할까요? 왜? 이렇게 쫓지 않죠? 어떻게 합니까? 귀여운? 내 손 좀한테 그런데 엄청나게 자기 내 열심히 알려보려고 노력해요 그러면 얘기를 막 해준 거죠
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선생님, 오르신들 다 만나고 인터뷰하고 나면 맨 끝에 이 말을 한다는 거예요. 거의 다가 이 말을 했대요. 그게 무슨 말인 줄 알아요? 그 오르신들이 여러분 선배들의 인터뷰하고 난 다음에 맨 끝에 다들 한워만이 있대요. 다양한 것들이 정말 이렇게 가면 오세요. 이렇게 하면 돼요. 막 자기 일생은 다 얘기해 놓고 얘기해. 아, 내 진짜 열심히 사요. 그게 그 인터뷰 잘하고 왜냐하면 진심을 낳아야 되겠다. 이렇게 말을 털어놓고 보니까 내 진짜 열심히 잘하는데. 스스로가 의미를 품여한 거예요. 그러면 인터뷰 잘한 거예요. 그런데 요거가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고 여러분 선배한테 질문하는 거라 도숭님 근데 열심히 다니라 네 20대 노래에서는 열심히 산다 이런 얘기를 잘 안 나는 거 잘 얘기해 근데 열심히 산다라는 게 뭔지 잘 모르겠다는 거야 거기서부터 뭐가 생기는 거예요? 질문이 생긴 게 중요한 거고 그럼 20대가 그 말을 보고 열심히 산다라는 게 뭔지 대신 말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더 자기들은 어르신이라고 하면 어르신이라고 하면 아 힘들어 기업도 가보라고 생각했는데
사기보다 에너지도 더 아프고 더 에너지티가 나고 그래서 그리고 수업마로 또 무신냐면 여러분들 동네에 잘잖아요 그러면 지나가는 어르신에서 합리가 해요 왜 안하죠? 그리고 저도 잘 안 해요 제가 제일 어색한 게 저 앞파트 잘 들었죠? 아니요, 안 들었지만 앞파트에서 알면 제일 어색한 게 나 오늘 듣기서 처음 봤어 근데 같은 아파트에서 이거 LV를 같이 탔다니 유만하면 안 되기지 하잖아요
왜 기다리니까? 자기한테는 몰라서 배열이 다 뛰어가요 교수는 어떻게 가다가 하는지 뛰어가는 손잡고 있는데 이 경험이 되게 도시해서 사는 20단계, 나선 경험이었다 그래서 왠지 모르게 그 말에 가면 편안하네요 내가 아는 언덕이 있다는 거죠 그런 식으로 옛날 사람들은 전원가 언덕이 되면서 살아 그게 이제 공동체 몇다는 거죠 그래서 드러받을 경우에서 보다가
여기서 이제 말을 만나서 정련들이 그래서 이따움을 하면서 뭘 만나고 나를 만나다 이게 무슨 말이냐는 아까 잘했잖아요 자 청년, 노인회장 어르신을 만나지 인터넷 말 거야 질문지 만들어 봐 영어로 이렇게 만드세요 어? 배켜줬어 호노가한테 질문지 만들려고 했는데 호노가 질문이 만들었어 그래서 내가 이 질문을 왜 하는데? 저랑 뭐 합니까? 계속 피드백을 할 줄 하면서 말이야 내가 이걸 왜 이렇게 생각해 주신가? 난 이게 뭐라고 생각했을까? 뭐죠? 인식하니?
자기를 만나는 게 풀리는 내가 내 엘럿으로 드러나는 게 생각에 참고하고 내가 어떻게 김식을 하고서 내가 어르신들을 노시를 뭐라고 인식하고 살고 있는지를 내가 많은 걸까 알게 된다는 겁니다 그게 나을 만나는 사람 그게 되게 중요합니다, 아임원아에서 그리고 노시가 아닌 장소 노시에서 닮은 되게 많은 사람들이 편의, 편의 성원 중에 많은 곳이죠 아무튼 인간함계가 중요하거나 하잖아요 그런데 여기서는 뭐냐면 인간함계가
그러니까 그냥 호남들도 지나가면 그만인데 뭐 해야 됩니까? 만나서 눈맛이 오는 친구한테 침착하고 했는가? 그런 것들이 그런 경험들이 여러분의 내의 시장을 그리고 나는 어떤 경험을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이들을 만들어준다 여러분, 학교에 와서 학교였죠 그래서 눈맛이 오는다고 유사하고 막 오는다고 방밖에 안 사는 사람들이 많으면 학교잖아요 잘 놀자
근데 그 학교가 있는데 어 그래? 계속 이렇게 지낸다. 그럼 계속 많은 것이다. 뭐 하는 거죠? 그냥 괜히한테 미나리시아 안 부른다. 그런 부분에서 가라. 그러면서 그리고 이제 가이수록 지금도 강기가 힘들다고 하잖아요. 서로 보니까 손은 구속되기 싫고 이런 부분들을 쫓다 보니까 강기가 이렇게 끊어져요. 그래서 수안만 말하면 여러분 선배님이 지금 몇 년은 근데 2017년이면 9년 전이나요. 거의 10년 전이잖아요. 10년 전에도 지금은 더 심하겠죠. 어쨌든 거기서 사람들이 어떻게
또 함께 살아나는지 이렇게 해서 병원을 하면서 질문을 만납니다. 나는 왜 이럴까 내 몸에 있는 질문 안 되고 나는 왜 같이 우리 아래의 칭의 사람하고 인사하고 있는지 그리고 누가 내한테 말을 안 시켜주시면 좋겠다 이런 말 이쪽 있죠 그랬으면 좋겠다 뭐 그리고 함께 사는 것보다는 그냥 누군가 나를 모르쳐하고 내가 혼자 사는 수 있겠다 이런 게 더 그런 경험이 너무 잘하죠 여러분들 이 마을에 들어가서 이 친구들이 다른 점을 하면서
어떤 집에서 자기 삶입니다. 질문을 하기 시작했다라는 분이서 정리원 소환에서 로코를 만나다 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책을 어떻게 구성하기냐면요 이렇게 구성하게 됐어요. 일단은 1분은 1분은 그냥 마을의 역사 문화체에 만들었으니까 소환 말 사람 인터뷰를 좀 하기 가지고 거기서 나오네요. 소환 말 공독, 소환 말을 어떻게 함께 살아가는가? 공동치자들겠죠? 정련된 또 만들고, 국판담도 만들고 부재해도 만들고 큰거장도 있고 야기랑 뭐 야기몬주야에서
야, 또 스스로 만들던 거 얘기해. 그때 저 일찍 안 되기 이전부터 있었던 말이기 때문에 그 10년 전에, 아마 그 분, 우리가 1차부터 거의 다 본 다 돌아가셨을 거예요. 그때 여덟네, 4서 아웃 넘으시분도 계셨거든요. 이런 거에요. 그 때 딱 10년 전에 아웃 두겼으면 지금 몇 살이에요. 백세가 너무 작아졌죠. 몇 년 전이에요? 1920년 대장 20년인데. 그래서 그 사람이 시집 갚대 준 천별 30년인데 중반 이렇게 돼요. 그래서 어떤 데 있으면 그 심태 가서 막 얘기하는데 다 둘러 앉아서 얘기하고 있는 어떤 분이 아이고 내가 그리고 어떻게 하시다가 이 말로 시집 오시게 되셨어요라고 질문했어요. 그러니까 이 분이 뭐라고 얘기했냐면
아이고, 가시나가 잡아갔나오해가지고 내가 일로 도망갔다이가 아기 그러니까 도망가는 시즈로 왔다는 거예요 그때 가시나 잡아가는 게 뭐겠어요? 위안부죠 위안부 그 가해 친구들이 얹어요 그 할머니가 막 그런 말을 그냥 아무렇시답해 하니까 그 분들이 사람은 시간들이 역사의 한 반면 들이죠 근데 이제 그 이 친구들이 그 애들도 깜짝 놀래가지고 얼어가지고 아 나는 위안부 문제 내서 깊은 생각 안 해 받고 거기에 대해서 뭐라고 얘기해? 대답해 줘야 되죠? 그러니까 뭐라 이런 거예요? 그러면서 돌아와서 많은 약속으로 하는 거예요.
이 사람들하고 인터뷰하려면 그 사람들 살았던 뭐라 해야 된다? 심의상을 알아냈는가? 그러면서 그게 살아있는 역사죠. 그러면서 많은 겁니다. 역사를 막 자기들이 공부하는 걸 그래야지 마실다 그 사람이 하는 말길 알아들어 있을다는 거예요. 그 분들 다 80세 중반 평균적으로 그렇게 되니까 그래서 어쨌든 이런 것들을 공부해서 인터뷰하고 내용을 해서 하고 그다음에 수한에서 사람들이 막아요. 어떻게 살았는 걸 컨셉을 공간은 어떻게 구성하고 공동자사.
국판장 같은 경우에 국판장이 웜은 옛날에 말만 더 국판장 있었어요. 국판장이 웜이라면 동네가 공동으로 서요한 다계 같은 거예요. 그래서 말 기금으로 물건대와서 말 사람한테는 싸게 팔고 매지 사람한테 좀 비쌰 사람 거기서 뭐가 나갔습니까? 그 이긴 남잖아요. 이긴 남는 거 가지고 계속 뭡니까. 마을에 어르신 질문제라든지 자체문제도를 계속 많은 것까. 해결에 나가기 시작하는 거죠. 이제 그렇게 했다. 요즘은 이름도 없죠.
그다음에 역사, 공작, 이 마을의 특징은 몽발을 사람들이 잘 만들었어요. 이렇게 하우스도 잘 만들고 그다음에 의자들도 특이하게 만들고 그다음에 농사지율 수 있는 농기구도 특이하게 만들고 그래서 그러면 이제 요거는 이 수한 말의 특징이 뭐냐, 이런 거죠? 그다음에 이게 중요합니다.
그런데 여기서보면 잘 보여요. 잘 안 보이죠?
이제 보이미가 여기 뭐지 하면 이제 그 집에 하나 둘 셋 셋 다섯 여섯 일곱 여섯 일곱에 아홉게를 보냈으면 여러분 성대들이 내가 이 수아람마우에 와서 이길이 썼치를 하면서 알게 된 자기 기원을 알겠습니다 아니였어요 이기 부분을 되게 사람이 좋아해 보겠습니다 왜냐하면 보향에 대해서 여러분도 보향이라는 단어였어요 수업! 고양이 수업! 잘 수다! 잘 들어 봤나?
그는 고양이 있거나 동화되거나 기억하는 사람 우리는 우리한테 잊혀졌고 누군가에는 동화되거나 대응해 놓으시고 누군가에는 기억적이라고 해 놓으시다 그런데 그런 것들이 한대 모여있는데 고양이랑 다다가 왜 사랑하셨는지 한 번 다 이런 거 생각해 놓으세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늘려봐 돼가지고 살해 한 적이 없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노년이라는 이미지를 어디로 통해서는 그러니까 쉽지 노년만 남도판이게 아니잖아요 차이가 많더라고요 이게 늘려봐 밤이라는 건 안치, 안치의 이신기는 많이 쓰잖아요 그쵸 애이씨계 딸질이 보는 거예요 그거는 어떤 문화를 물을 차갑적으로 울죠 왜 하자품 그쵸? 그다음에 뭐 피부가 이런 거 전체적으로 안능을 욕하면 물리적으로 내 피부를 다 사간댕기는 건 엄청난 이만 다른 나라는 관리랫이 아니지 차갑적으로 해서 많은 겁니까 어떤 상식인 주면 아 능릉은 안 좋다고 하는
늙음이라는 것은 노즈의이고 체락해지고 안 좋은 것이다 라는 사회적이 상신이죠. 그런데 자기가 계속 어르신들을 만나던 거니까 먹이게 돼서 이 미시가 깨신 거예요. 그러면서 엄마 한 번 다른 식으로 대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나이를 먹어간다라는 거 뭔가 축적대가 가고 있는 거실 때 그게 뭐일까? 자기 부모님한테는 저기 시작하고 어른들한테 저기 시작했으니까 저것도 뭐가 바뀌었느냐? 늙어 다음에 1만점 이상하게 생각해서 자기가 다른 생각을 다시게 되었다. 라고 하는 내용을 조금
그 다음에 부추가치만 안 왔어요. 부추가 있죠, 정부지. 정부지가 엄청 부추고 같이 해야 되겠네요. 올테면 그게 부축팩이거든요. 그 다음에 이렇게 해서 아기배들에 대한 이야기, 수안만에 대한 이야기를. 20대가 왔을 때 이게 우리한테 이런 멀쭙다. 삶의 시간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중다라고 하고 보시죠. 이 책이 나왔고, 나오고 난 다음에
문제신거야? 제가 얘기했죠, 그 실제로 그 손가락을 발휘하고 왜 말했지? 이 책이 나오고 나서 이 책이 상을 받았어요. 이 책이 춥한 기념에 김의 시에서도 오고 대동 명장도 오고 춥한 기념에 됐다구요 엄청나게 많이 사람이 와서 책을 읽어 봤는데 일단 여기 뭐가 있으니까 수학나 알게 안 이야기도 했지만 20대가 보는 수학나 20대 이 설들로 알고 가야 돼. 그게 그 사람들은 너무 좋아합니다.
아 20대는 그게 폭동이랄까? 아 내가 저렇게 생각하는 거. 제가 저렇게 생각하는 거. 라고 할 수 있는 것들 받아들여서 요체들 나중에 뒤에 사진을 주고 사타도 그려놓고 했어요. 해가지고 이 책을 가지고 수한 말이 그 사업에서 상을 받아요. 상을 받아요. 더 지원을 받아요. 그래서 이 책을 가지고 그 다음 우리 차 사업할 때 이 책이 나왔잖아요. 사람들이 뭐해야 되는데 이 척 보고 아 이 말이 이런 모습이다
그 말에 대한 기록이잖아, 기록. 말에 대한 기록인데, 어떤 기록? 20대 이 시선을 담기고 온다. 그런데 그런 생각은 없는 거죠. 그래서 이걸 하고 그리고 이 책을 기만을 해서 수아의 작은 마을 영화, 또 시작했잖아요. 마을의 영화들 앞두고, 그리고 책, 툴을 만들지 않겠어요, 이 장림들이. 그런데 여러 가지 물어, 제가 다른 사람은 한 번에 저는 하나도 안 들었으니까 남분이 만들기 좋을 것 같다. 나고 있을지 그만.
여러 가지 위험국질이 안 하게 되지 않게 되는데 어쨌든 이걸 기절을 하고 그래서 김의 문화 세단이 있잖아요 이 때 문화도시하고 있었는데 기획하고 있는 게 뭐가 있다면 김의 디지컬이 충전하는 걸 김의 진레라는 김의 여러 지역도 있잖아요 지역에 대한 그 지역책을 만들고 만들 건데 입체를 보고 우리한테 의뢰했어요 그래서 학교, 굿, 굿, 질래
진레라는 곳입니다. 그 진레가 많은 곳이냐, 분청 도장, 분청 도장, 마을이를 보고, 도웨가들이 모여서는 마을이죠. 김의 클리어, 그 부분이 진레랸데, 그 진레대한, 더 기지역을 요구하고 참가자나하나, 이게 사업보다 2천만 원이죠. 1척을 만들어놨던 여러분, 분들이 오늘 받고 학생인데, 도드받고, 그 체로 만들기 시작합니다. 끊지지 않은 책이, 저기 있어요, 진레대 책이라고. 브러크에서
이거는 그냥 단순한 책이라서 말해야 돼요. 스토리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후에 사람들이 말해서 어떤 콘텐츠, 어떤 스토리가 있을까라고 하시더니 인체로 보는 거니까. 굉장히 이 선수예요. 그리고 하나 더 얘기하면 여러분 그 세종대 편집합, 디자인 편집인가? 뭐 이렇게 말여러분. 그 편집, 책 편집 하나 요즘 동네 춥은 많이 하죠. 편집여서. 그래서 하신다면 이...
이 책을 이 책에 대한 그 기사를 정파고 누군가 이 책에 내 선언을 보고 이 책을 보고 싶다고 자기 궁금하다 뭐 저한테 작년에 메리 왔어요 메리 와서 이 책을 보내놨라는 거예요 하나 보내줬어요 자기가 이 책이 되게 좋은데 이 책이 지금 같은 디자인에서는 크게 팔리지 않는다는 거죠 그래서 이걸 팔릴 수 있는 디자인으로 잠깐 제 편집에서 이걸 해봐도 되겠냐 라고 저한테 이제 계속 그 의뢰를 했어요 아, 노래를 한 게 계속 물어보는 거죠 왜냐하면 이 책을 다시 만들려고 하면 이 책 만드 사람 털어갈 것 같아요
그런데 자그럼 컨셉을 올려봐라. 기획서를 올려봐라는데. 계속 컨셉이 없어. 근데 이렇게 하겠다고 저렇게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개혜선 1년째 지금 바꾸다. 바꾸잖아. 나는 당신이 이 책으로 왜 만들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자기 이거 그 뭡니까? 크라우딩 펀딩에 가지고 또 말해놔서 이 책 가지고 진짜 젊은 친구들이 왜냐면 그 이 시대들이 그리 있으니까 젊은 친구들이 볼 수 있는 시체말로 쌍빠크책을 만들고 싶다 라고 하는데
이 책은 그렇게 만들 수 없을 텐데, 제가 계속 실랑이를 버리고 있는 중입니다. 만약에 책이 나오게 된다면, 다시 이게 뭐냐면 간식을 끝나라는 거예요. 간식은 그런 부분들이 있다는 겁니다.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이거 설명 잘 들으셨죠? 제가 설명했으니까, 51분이거든요. 10분 뒤에 시작할 때 이것이 붙어 있는 요거죠. 아시겠죠? 저기를 할까요? 하고 또 시작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