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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준(커머스)

Shared on June 15, 2026

07:30:51

- 챙겨주신 것만 해도.. - 정리 잘 동료해주셨는데요? - 아 아닙니다. - 제가.. - 음.. 잘 했는데.. - 잘 했는데.. - 시그로가 저도 궁금하긴 했어요. - 시그로가 저 아이디를 받을 것 같긴 하거든요. - 네. - 제가 데이터 때문에.. - 시그로가 진짜.. - 네.. - 적폐여가지고.. - 시그로.. 혹시 어떤.. - 정확히 어떤 거예요? - 시그로가.. - 보여줘요. - 네.. - 네..

07:31:24

송순이는 하이프 페이지 PM - 여감이 저쪽에 있는데 - 네 일단 지금 - 2등이요 - 네 저는 그 먼저 커머스팀에서 - 커머스팀에서 - 커머스팀에서 - 커머스팀에서 - 커머스팀에서 - 임승준 - 저도 PM 저도 PM 반갑니다 고생하십니다 저는 커머스팀에 총괄하고 있고요 아 네 그래서 주 업무는 기획이랑 생산 쪽인데 이제 그거 말고도 마케팅 쪽도 이제 제가 실무는 안 하더라도 전략 설계하고 담당하는 거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07:32:00

콘텐츠 팀에 있는 마케팅을 설계하시는 거에요? 콘텐츠 팀에서 나오는 건 콘텐츠 팀장에 창기님께서 하시고요. 네. 저는 이제 커머스 쪽 관련된 광고라든지 인터랙티브 배너 광고 그런 거. 그쵸. 배너 광고나 메타 광고. 그런 분들 마케팅 그쪽으로 가면서 뭐랑 뭐 인플루언서나 그런 쪽으로 가면서. 신발합니다. 네. 네. 시그로우는 네. 용이거든요. 네. 시그로우는 네. 시그로우가 있는 건데. 그래서 이게 그 저희가 네. 가장 크게 자사몰이랑 무신사랑 네이버에서

07:32:41

판매를 하고 있어요. 네네. 그래가지고 그거를 이제 전날 매출 데이터나 이런 판매량 데이터를 얘네가 끌고 와서 이제 보여주는 식으로 진행이 되고요. 아 통합돼서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맞아요. 그래서 저희는 이제 이거 보면은 아 전날 매출이 얼마 찍혔다. 라는 거로 그냥 이거로 이제 다 확인 가능한 구조입니다. 아 진짜요? 그렇게 돼요? 되더라고요. 어..연동 구조가 없네. 네이버랑 무신사.. 이렇게.. 이렇게.. 연동을 이렇게 다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활성화되어 있긴 하더라고요. 아~

07:33:13

아이애배나 이런식으로 해서 그래서 저희도 지금 저희는 이렇게 카페14 무신사 스마트스토어 이렇게 연결돼 있어서 여기 있는 데이터를 얘네가 긁어오고 그냥 이제 추가적으로 스마트스토어라고 하면은 보통 여기서 광고는 여기 네이버 GFA라는 광고나 검색광고 이런거 하는데 여기도 긁어와서 얘네가 광고비를 얼마 썼고 그래서 전환 매출이 얼마 나왔고 로아스는 얼마였고 뭐 이런거까지 다 보여주기 시작합니다. DC 보드에서 로아스는 다 알려주기 시작합니다. 광고비 얼마 썼고

07:33:47

전환값이 얼마여서 로아스가 얼마다. 전환값으로 수익을 말하는 거니까? 네. 광고비가 나오면 전환 이벤트가 전환값을 전환값으로 하는데 보통 그냥 구매 전환이긴 합니다. 그래서 밑에 보면 여기 채널별로 매출 얼마나 하고 상위 매출 항목은 뭐고 그다음에 로아스는 광고 채널 광고비는 어떻게 썼고 어떻게 나오고 CP는 얼마 없이 이 시원한 마음을, 동화는 저에게 전혀 안고.

07:34:20

이런 것들도 나오긴 하는데 이게 조금 잘되어 있긴 한데 조금 고도화가 되면 좋은 부분이 있어서 시그러 관련된 것 같아요. 시그러 신기하네. 근데 이건 저도 구현 방식이 좀 궁금해요. 왜냐하면 모든 판매되는 사이트에 있는 수익 구조를 다 모아서 계산자로 보여주는 구조니까. 저희는 이거 있으면 엄청 편하긴 한데 비용도 엄청 많이 잡은 친구여서 자세한 비용은 제가 잘 확인 못 해봤는데

07:34:54

- 시급이 많이 나가지고 - 시급이 많이 나가지고 그래서 보통 저희는 이제 여기에 월 목표를 정해놓고 월 목표를 얼마로 정해놓고 이거 달성하려면 일간으로 얼마 나와야 돼서 지금 일별로 매출이 쌓이면 우리 퍼센테이지가 얼마다라는 것까지 이렇게 시각화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신기하네요. 진짜 신기하네요. 근데 지금 시급으로에서는 근데 저도 좀 확인을 더 해봐야 되긴 하는데 이게 여기에 찍힌 금액이랑 판매 채널에서 나오는 금액이랑 좀 달라요. 이유가 있나요?

07:35:28

그리고 판매 채널에서 보여주는 금액은 예를 들면 쿠폰 제외 후 구매이라든가 적립금 금액이라든가 뭐 이런 게 다 달라가지고 얘네가 그거에 대해서 매뉴얼을 다 만들어 놓고 했거든요. 여기 채널은 이런 이런 기준으로 가지고 있다. 여기는 이런 이런 채널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사실 그게 저희는 이제 그 내용까지 다 인지하고 하는 건 아니니까 어쨌든 조금의 오차가 있는 거. 그리고 여기 보면은 이 채널의 제품을 보면은 이 채널의 매출도 나오긴 하는데 여기에 제품들로 그 구출이 이렇게 찍히거든요. 근데 이게

07:36:07

담당자님이 이걸 연동을 할 수 있었나? 제가 기억이 안 나는데 상품이 하나가 있으면 이게 각 무신사나 네이브나 자사먹에나 여기 채널마다 상품을 부르는 명칭이 다르거든요. 근데 이제 얘는 그거를 합쳐주지를 않아서 결국에는 얘를 또 합치는 작업을 따로 해요. 궁금한 게 다르게 하는 거는 러닝아이프 내에서 설정해서 업로드하는 거 같고 맞아요. 근데 이제 뭐 예를 들면 그런 게 있겠죠. 자산업 같은건 상관없는데 네이버 같은 경우는

07:36:41

이 상품을 업로드할 때 그 SU 상위노출을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요건들이 있는 게 아니라 상품명에 또 그런 게 있어서 SU 같은 걸 하려면 키워드를 여러 개 조합해서 해야 되고 그러다 보면 원래 상품명이랑 달라지게 되니까 그게 가장 기본적인 안 맞는 이유고 그거 제외하고는 최대한 맞추려고 하는데 이제 채널마다 작성을 고를 했을 때 이게 이름이 완벽하게 또 커터지기는 힘들어가지고 무조건 거쳐가야 되는 과정입니다 맞아 근데 이거는 사실 그냥 엑셀으로 내려받아서 클로드로 해가지고 하면은 사실 금방 하긴 하는데 어쨌거나 이것도 한눈에 보여지면은 그게 제일 좋긴 하죠

07:37:25

그러니까 이 모든 자료들을 엑셀로 한 번에 정리하시고 그걸 크롤링해서 클로드로 정리해서 여기도 업로드하시는 그런 형식이네요. 업로드는 안 하고 어쨌거나 얘네는 그냥 결과값을 보여주는 데이터니까 이걸 바탕으로 이걸 내려받아서 저희가 클로드한테 말해가지고 이번 주에 상품별로 매출 판매량 알려주고 그 어떤 상품이 판매 친화별로 어떤 비중으로 판매됐는지 알려줘라고 합니다. 보통 이제 이 메달오더라는 상품이 있으면 뭐 얘 같은 경우에는 자사몰이랑 네이버에서는 잘 팔리는데 무신사에서는 안 팔리고 다른 상품은 무신사에서는 말도 안 되게 잘 팔리는데 다른 데서는 안 팔리는 경우도 있어가지고 그래서 그렇게까지 확인을 해야 이제 우리가 또 전략설리 라든지 이런 거 할 때도 이건 완전 온토로지가 딱 필요한 거네요. - 완전 딱 - 있으면 완전 좋을 것 같긴 해요. - 왜냐면 AI 에이전트 같은 것도 있으니까 - 맞아요 맞아요. 이게 은근 골치아프죠 매번 하는데

07:38:24

근데 어떻게 보면 엑셀 그냥 뽑고 클로드에서 그 타깝에 넣어놓고 추출한 결과를 보는 건데 그게 좀 숫자가 좀 힘드시다는 거죠. - 그렇죠. - 그렇죠. - 아~ - 그렇죠.

07:38:54

카톡에서 아침에 7시 카톡을 보내주거든요. 전날 데이터로 보내주거든요. 그래서 그걸로 일단 일체적으로 확인을 하고 그 다음에 와서 이걸로 전체적인 대시보다 한번 봐가지고 매출이나 이런 거 어땠는지 KPA는 달성했는지 아니면 빠졌으면 뭐가 빠졌는지 이런 걸 확인을 하고 그 다음에 판매채널에 가서 판매채널에 특이사항이 있는지를 확인을 하겠네요. 진짜 이것도 알아서 판단할 수 있는 그런 틀만 잡아놨을 때 알아서 판단해주면 더 좋을 것 같긴 하다. 아 그렇죠. 이 셀은 참 좋을 것 같아요.

07:39:30

지금은 어쨌거나 결과를 보고 이제 의사결정이나 뭔가 지금 상황이 이렇구나 라는 거는 제가 판단을 또 따로 해야 되는 거니까 따로 하고 그걸 바탕으로 지금 이런 상황이다 라는 걸 또 공유를 해줘야 되는 시스템이다 보니까 살짝 어떻게 보면 데이터 정리는 좀 잘해주고 있긴 한데 이거를 도출해서 의견 유사소통 할 때나 그런 거 할 때 조금 가공하는 작업이나 그런 게 또 어디를 거쳐야 되고 그런 게 좀 더 좋은 거 같아요 맞죠 그런 게 있습니다

07:40:21

-그런데 저희도 이거 쓰고 많이 편해져서. -그런데 이런 플랫폼에서 뭐라고 표현해요? -어떤요? 시그로 같은 건 저 처음 보는데. -시그로? 시아는 뭐.. 구글 검색해볼까요? 얘네가 메인 카페가 있을 텐데. 시그로. 매출 방법이 통합 관리 분석 대시보드 서비스. 매출을 어떻게 보면. 그러니까 다음 프로젝트에 넘어갈 때 보통 저희가 전 프로젝트에 했던 매출을 보고 하는 거니까. 거기서 나온 피드백 같은 거를 다 여기서 확인할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렇죠? 그렇죠.

07:41:03

그 다음에 제가 주요하게 많이 보는 건 VUC 같은 거. 그래서 실제 상품 CS나 주문 고객 관련 톡톡이나 이런 거 들어와서 어떤 게 있었는지 다 보고. 그 다음에 리뷰 같은 것도 그 전날 달린 리뷰도 다 보고. 다 읽어보셨는데. 네 다 읽어보고. 그래서 지금 살짝 그런 건 있어요. 저희가 VUC를 되게 중요시 하긴 하거든요. 내부적으로. - 문제 이제.

07:41:35

Q.A.V.E.는 다 수작업을 해야 돼. 리뷰를 매번 읽어서 '오늘 이런 내용 있는데 이거는 좀 개선되겠다' 하면 이거를 노션으로 다 아카이비를 일일이 해놓고 나중에 뭔가 상품 리허거를 할 때 '오! 여기 한번 V60 봐봐야겠다' 해서 고칠 거 있으면 고치고 그런 식인데 이거를 다 수기로 작업을 하다 보니까 그런 거에 대한 부분이 있어요. 그래가지고 또 이게 좀 단점인 게 그 수집을 하는 사람은 내용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데 이 VUC가 팀 단위로 공유가 안 되니까 사람들 그 VUC에 대한 내용을 몰래하는 거예요. 아 지구 공유가? 그렇죠. 보통 공유가 잘 안 되죠. 그래서 막 '오! 이런 내용이 있었어요'라고 말을 해 주면 안 되는데 이게 이제 반반 단위로 이런 VUC가 정리되어서 딱 리포팅이 나오고 그런 게 아니니까 보통 이런 이슈가 있는 걸 모르죠. 이렇게 CS하는 이런 최악단에 있는 사람들은 다 하는데 그 뒤에서 기획하고 전략한 사람들이 모르는 중

07:42:35

간혹 있다. 이유가 근데 어떻게 보면 이것도 소통을 하면 해결 수 있는 부분인 거잖아요. 그렇죠. 소통과 시스템이. 네. 근데 이거를 어떻게 보면 BOC 같은 것 중에 특이사항이 있었던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인데 그거는 왜 안 하신 거예요? 시스템의 부재. 시스템. 왜냐면 이거를 누군가는 또 아카이빙을 해놔야 되고 아카이빙 된 거를 또 다른 사람들이 보기 좋은 형태의 리포터로 정리를 해야 되고 그걸 또 공유를 해야 되는데 그 시간이 사실은

07:43:07

어떻게 보면 완전 매출가 직결되는 행동은 아니잖아요. 우리가 방어를 하고 재정비를 하는 시간이라서 그거에 대한 아랫아랫의 부재랑 시스템의 부재가 지금 있는 것 같아요. - 별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그래서 가능하면은 제가 다른 브랜드에서도 좀 보면은 잘 성장하는 브랜드들은 이렇게 VUC 리프트를 사내에서 간담을 해가지고 주간 단위 월간 단위 뷰포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해가지고 실제 우리 고객들이 지금 어떻게 생각하고 또 어떤 부분에 대해서 어떤 의견을 말하고 있는지를 전방에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토방에 있는 사람까지 다 최대한 비슷한 정도로 우리 고객을 이해할 수 있도록 그렇게 리포트를 발간하는 걸 되게 많이 한다고 하더라고요.

07:43:53

저 이것도 AI 에이전트 잘 쓰면 정말 쉽게 시간도 안 걸리는 문제이긴 해서 맞아요 그래서 그분의 고조를 주문한 내용이거든요 너무 좋아요 너무 좋아요 너무 잘 정리해 주셨네요 아 그래요? 진짜 너무 잘 주셨어요 그거 말고는 사실 다른 업무들은 제가 너무 산발적으로 진행되는 것들이 많아가지고 네 어떤 예를 들어서 그냥 이제 뭐 예를 들면 생산 같은 거는 제가 이제 기획을 했던 제품들을 생산 파트로 이제 넘기거든요 그분이 이제 공장이랑 소통해서 생산을 하는데 네네 그래서 지금 어떤 제품이 생산이 어떤 단계에 있는지 이런 거 확인하는 거 음 플러스 이제 공장에서 그런 소통하면서 뭐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요거 지금 정리 좀 보내주세요 라고 그 담당자님이 저한테 말을 하면은 제가 그거를 답변하는 그래서 이거를 저희가 그 생산 담당하시는 분이

07:44:49

이거를 만들긴 했거든요 대시보드를 자체적으로 클론드랑 이런거 해서 이렇게 만들긴 했는데 이게 아직 배포된지 얼마 안돼가지고 사용성이 좀 지가 않아요 그래서 그냥 어떻게 이루어지냐면 제가 제일 많이 쓰는 거는 이게 지금 저희가 생산 중이거나 그런 프로세스에 있는 제품들을 나열한 거거든요 제품마다 있는? 네 이게 이렇게 있어서 지금 예를 들면은 오늘 이게 메쉬러닝캡이라는 상품인데 이게 지금

07:45:22

1차 샘플이 원래 목요일날 지난주에 나왔어야 되는데 이게 딜레이 돼가지고 이런 일도 딜레이 됐다 라고 저한테 말을 해주면은 '아 그럼 제가 확인했습니다' 라고 하고 이것도 '일차 샘플이 언제 나올지옵니다' 라고 적어주시기도 하고 그 다음에 예를 들면 이 샘플, 이 숏슬리브 이런 상품에 대해서 이게 지금 샘플이 와가지고 이 샘플 그러면은 이 부분 이렇게 수정해서 대량 생산해주세요 라고 제가 요청을 할 거면은 관련 자료는 슬랙에다가 남기긴 하는데 한 번 더 여기다가 코멘트를 남기긴 해요 이렇게 해서 여기 MD님을 표출을 해서 아 이건 요청사항

07:45:58

'아 이거 생산 관련된 자료 슬랙에 남겨 놓고 이대용 같은 거로 대량 생산 부탁드립니다' 라고 하면은 그분한테 슬랙으로 알림이 가가지고 '아 이거 지금 대량산 들어가면 되겠구나' 라고 해서 지금 일처리를 하고 있긴 한데 이게 지금 그분께서 구축하신지 얼마 안 되기도 했고 그래가지고 이게 지금 그 우선순위에 대한 그런 시간 일처리는 그렇게 해가지고 알림 쏘는 구조는 만들었는데 지금 뭘 해야 되지에 대한 그런 게 되게

07:46:32

안 잡혀있어가지고 그래서 저희도 상관관계가 좀 맨날 볼 때마다 그래서 맨날 이렇게 뒤져보면서 해가지고 어 지금 어떻게 되는지? 맨날 뒤져보고 중요 순위를 좀 더 앞에도 출시키거든요 그쵸 그쵸 그래서 그런 것들도 맨날 확인을 하고 궁금한 게 이거 그러니까 생산팀도 같이 일하시는지 한 명이 있나요? 네네 제 왼쪽 자리에 계신 분이 생산 MD님 생산 MD님이 그러니까 생산 MD님이랑 거의 어떻게 보면 저랑 둘이 둘이 쓰고 계신 분 둘이 뭐 요 생산 스케줄 파트는 저랑 생산 매니저님 둘이서 메인으로 쓰고 있고 그 CS CRM 담당하시는 분이랑 네 마케팅 담당하시는 분도 여기에 그 이게 있거든요 대량 생산 일정이라는 게 네네

07:47:13

요거는 가끔 활용하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해가지고 지금 어떤 상품이 언제쯤 생산이 완료돼서 들어올 예정이니까 우리는 이거 들어오기 전에 CRM 파트에서는 CRM 온사이트 마케팅을 집행할 준비하고 마케팅 파트에서는 사진을 미리 수급을 해서 메타옹을 준비할 걸 하고 뭐 이런 식으로 체크는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일단 메인으로는 저랑 생산 담당하시는 분이 쓰고는 있어요. 그것 말고도 제가 자주 쓰는 것은

07:47:46

이 제품 마스터 해가지고 어떤 상품이 있으면은 이 상품에 지금 정상가 판매가 얼마고 생산 단가가 얼마고 혼용력이 어떻게 되고 메인 공장은 뭐 어딘지 이런 거는 그냥 간간히 저는 참고하고 이거는 내 생산 담당수인공이 가장 내인으로 쓰고 있어요 혹시 시간 되시면 이거 아이디 제 거 만들 수 있나요? 어 제 거로 그냥 드리면 될걸요 아 그래도 될까요? 네 물론 중복 제거부터 상관없어요 상관없을걸요 - 이거는 개발자님이 - 이 데이터가 좀 중요할 거 같거든요 저한테

07:48:21

- 물류 데이터인 거잖아요. - 그렇죠. 물류 생산 이쪽 관련된. 그러니까요. 너무 중요한 데이터가 이쪽에 있습니다. 다 자체 걸 쓰고 계셨구나. 이거 최근에 해가지고 원래는 다 Notion에다가 아카이빙 해놨다가 - 아 진짜 Notion 썼어요? - 근데 Notion에서도 이 내용들이 막 어디 페이지에 - 그쵸. Notion은 훨씬 더 힘들 거예요. - 왔다 갔다 하니까 여기가 한 곳으로 합쳤으면 좋겠다라고 해가지고 - 그분이 만드셔가지고요. - 이것도 지금 AR에 쓸 수 있는 MCP 같은 거 있나요? 그 부분은 저는 잘 모르겠어요. 이걸 제가 깎은 게 아니어서.

07:48:53

다 수기로 작업하셨나요? 저는 모르겠습니다. 수기로 하셨을 것 같아요. 내일 생선팀이랑 대화하기로 했었는데 한번 여쭤볼게요. 아이디가 안 것 같은데..

07:49:09

C그룹으로 더 중요한 데이터들이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커머스 쪽에서는 우선순위가 지금은 생산이 1순위이긴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제품이 나와야 될 게 엄청 많은데 이게 조금 딜레이가 되고 있습니다. 근데 딜레이가 되는 이유가 생산을 저 혼자서 담당하시거든요. 근데 이제 아까 말했던 것처럼 제품이 나와야 될 게 이만큼 있어가지고 저분도 지금 일이 너무 많으니까 이게 좀 헷갈리실 거예요.

07:49:41

아 그러겠다 너무 그러실 거 같아요. 그래가지고 지난번에 회의했을 때는 여기 이 싱글랫 제품이 있는데 요게 샘플이 추가로 들어갔어야 되는데 그거를 까먹으셨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너무 많고 이게 지금 분류가 안 되고 오늘 내가 뭘 해야 되고 어떤 게 우선순위인지에 대한 게 정확하게 분류가 안 잡혀 있으니까 이제 이분도 이것만 하시더라도 이게 좀 헷갈리다고 하셔도 됩니다. 그러니까요. 그 부분이 좀 주인이 되는 거 같아요. 이거는 또 완전.. 얼마 안 돼서 그런 거 같은데 UI적이나 뭐 그런 부분에서 조금 더 개선이 필요할 거 같긴 하네요. 네 저도 그렇게 했죠.

07:50:16

저는 이 정도 사용하고 있는데 생산 담당하시는 분은 여기에 뭐 대시보드라든가 재고 현황이라든가 재고 공장 전용 이런 것까지 다 쓰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다 쓰자고 있는 거야? 그런 거 같아. 뭘 복잡하네. 그래서 이용하면 최저가가 필요할 거 같기는. 그런데 AI 안 하는 거 아니에요? 네가 만약에 수기로 작업하시는 거면 진짜 힘드실 거 같아요. 네. 데이터 같은 거 임포트하는 기능도 없는 거네?

07:50:51

아 데이터를 엑셀 같은 파일 넣으면 아 보통은 그렇게 하시긴 하세요 제가 알기로는 그 엑셀 템플릿이 있고 거기에 로데이터를 넣어서 그게 여기에 자동으로 업데이트는 구조라고 알고 있어요 네 그렇게 하고 그래서 저는 요거까지 많이 쓰고 최근에는 요 마징계상식 이 부분도 많이 쓰긴 하거든요 오~ 요거는 아까 여기랑 좀 연결되는 점수이긴 한데 이 제품의 원가가 있잖아요 네네 원가가 있고 그 제품의 원가에 우리가 판류를 어느정도 지정해놔서

07:51:27

그 다음에 관세가 들어올 때 얼마 나오고 그 다음에 이거를 할 때 들어올 때 드는 어떤 부가 비용? 부대비용? 이런 것까지 해서 표정적으로 어느 정도의 원가라는 걸 산정을 해놓고 그 다음에 그걸 바탕으로 우리가 판매가를 설정을 하면은 이제 각 채널별로 우리가 판매를 했을 때 채널에서 부과된 수수료가 다르잖아요. 그러면 그 수수료가 다르니까 우리가 여기서는 이 정도까지는 마진률이 보호가 된다고 광고는 오아스는 이 정도까지 키워도 우리가 판매를 했을 때

07:52:02

많은 것을 보고 있기는 해요. 왜냐하면 지금 신상품들이 계속 많이 나오고 있었거든요. 네. 이거는 가격 산정할 때는 제가 보기도 하고 그 다음에 마케팅 파트에서 어느 정도까지 광고비를 태워야 돼 라고 지표를 잡을 때 이것을 참고한다고 들었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이것도 강연 사용하고 있다. 근데 보통 제가 듣기만 해도 내부에서 쓰고 있는 사스가 되게 많잖아요. 맞아요. 개발팀도 상액이 쓰고 있고 들었고 그.. 뭐지? 어느 팀? 커머스 팀. 커머스 팀은 또 이걸 쓰고 있고 이런 게 통합되면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07:52:37

저는 어떻게 생각해? 전사 단계에 하나가 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은 하긴 해요. 근데 이제 워낙 힘들다면 팀별로 있는 게 안 좋는데 팀별로? 팀별로 있는 게 필요하다. 그리고 팀끼리 하는 일이 너무 다르다 보니까 또 통합하기도 애매하네요. 그래서 저는 그냥 밑에도 써놓긴 했는데 여기 팀 대시보드를 지금 저희가 쓰고 있거든요. 네. 이게 아마 플랫폼 팀에서는 잘 쓰고 있고 콘텐츠 쪽에서는 잘 쓰고 있는데 저희 커머스 쪽에서는 아직 이거를 많이 안 써봐서 사실 이건 그냥 소통용이네요. 네네. 그래서 이런 거 보면 아싸리 그냥 전체가 쓸 수 있는 거는 이런 거 팀 단위나 전사 단위대시보드, 캘린더 이 정도는 팀 단위로 쓰고 세부적인 부분은 좀 나눠도 되지 않을까? 너무 잘 포함이 어렵다.

07:53:38

그리고 이런 거 지금 보면 플랫폼이 되게 잘 쓰더라고요. 그래서 각자 업무가 뭐고 이번 주에 우리가 뭐 해야 되고 제 프로젝트는 뭐고 이런 거를 그냥 잘 쓰고 있는데 저희 팀은 아직 이걸 잘 안 써가지고 쓰면 잘 쓸 거 같은데 그래서 이것도 저희와 지금 이렇게 주간 단위로 회의를 하고 그거에 대한 그 아르메을 이렇게 써도 돼 있거든요

07:54:11

이렇게 써가지고 다음주에 이거 했는지 확인하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것도 사실 뭐 이런거 쓰면 잘 쓸 수 있긴 해서 이런 팀 단위의 대심류도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있긴 합니다. 소통용.. 소통의 창구가 필요하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소통 창구랑 각자 그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그 진척 상황은 어떤지 뭐 그거 말고도 KF성으로 갑자기 프로젝트가 생겼으면은 그 프로젝트 상황에 담당자들도 있고 또 이런.. 살짝 PMS 같은 느낌이죠? 네. 그런 게 될 것 같아요.

07:54:45

- 고춧가루 -

07:54:58

이 정도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제일 많이 사용하는 건 약간 그 식으로 많이 사용하고 제일 중요한 데이터를 다 다뤄주는 네 그래서 저는 이거를 그래서 보통 제가 주간 단위나 월간 단위로 저희 커머스팀의 손익 같은 걸 다 공유를 하거든요. 제가 보고 근데 이걸 보는데 시간이 너무 오르더라고요. 너무 중요하기도 하니까 매출도 다 봐야 되고 광고비도 봐야 되고 광고비도 어디서 어떻게 썼나지 다 봐야 되고 하는데 그게 사실은 시간이 좀 많이 걸리기도 하고 그래서

07:55:32

시그로의 고도화가 됐으면 좋겠다. 시그로의 고도화를 제일 원하신다. 그리고 이제 퍼버스 친 단위에서는 생산 쪽에 지금 저 부분을 조금 뭔가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이해했어요. 제 이름의 영향에 부서는 부분이래요. AX가 필요한 무엇을 딱 두 개 알려준 거 아니에요? - 그렇죠. - AI 전환이 제일 필요한 부분이 성과 지표고 생산관리 대시부 쪽에서도 AI 전환이 좀 되면 더 수월할 것 같다

07:56:02

이 두개가 가장 메인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부가적인게 그냥 팀단이 그런데 그거는 사실 뭐 저희가 저 대시보드를 조금 더 활용을 해보고 거기서 볼편함이 있으면은 디벨롭하는게 맞는 것 같긴 해서 그 싱그로랑 상품관리 대시보드가 메인이 될 것 같습니다. 아 너무 감사합니다. 네. 진짜 완전 너무 너무 잘 해주셔서 이해가 너무 잘 됐고 제일 저도 좀 저도 이쪽도 아니니까 몰라서 이해 못 할 것 같았는데 설명을 너무 잘 해주셔서 이해가 다 됐어요. 이해도가 너무 높으신 거 아니에요? 아니 아니 아니 쉽지 않으셨어요. 저 쓰면서 그 어 이해하실 수 있을까 했는데 너무 저희도 어떻게 보면 팀끼리 소통하는 곳이 있다 보니까 저희도 쓰는 스툴이 있어요. 아 진짜로? 이게 피닐스가 있는데

07:56:46

저희는 좀 복잡한데 그래도 프로젝터에 있으면 WBS도 있고 이런 식으로 이렇게 구성되어 있고요. 보기 어렵긴 해요. 채팅도 이렇게 있고. 실력도 안 쓰시겠는데? 네 안 쓰지 않죠. 저는 이걸로 다. 이게 지라 아시죠? 아 지라요. 지라랑 그리고 뭐 플러스 구글 챗 구글 캘린더. 아 구글 캘린더 대박. 플러스 잡기 같은 거 다 섞은 느낌? MCP도 돼요. 아 진짜요? 그래서 예를 들면 이제 엑셀 같은 거 데이트 낼 때.

07:57:20

근데 이게 PM에 그냥 작성해야 되잖아요. WBS 아시죠? 네. 그런 거 작성할 때 MCP로 좀 수월하게 할 수 있기도 하고 진청일이랑 이런 것부터 볼 수 있고 그렇죠. 타이밍 라인을 볼 수 있고 진짜 PM이시네요. 저는 PM 찍목이어서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이거 원래 PM은 분야마다 달라서 저는 완전 좋으니까 진짜 나아가서 저 그래서 그 코리아 팔란티어라고 하셔가지고 아 비슷해? 그런 벤치마킹을 좀 한 거죠. 그러니까 팔란티어도 FD라고 하시죠. 아 그거 진짜. Forward Develop Engineer라고 표현하는 거예요.

07:57:56

개발자로 밖으로 내보내서 다 이해시키고 모든 데이터를 흡수하고 오는 그런 부정인데 그걸 잘 이기면 꼭 있는 거예요. 비행위는 안 돼요. 근데 진짜 그래도 이거 되게 쉽지 않아요? 어떻게 보면 아예 모르는 분야라도 가서 계속 이해를 하고 그걸 구축을 해주고 있는 거고 그래서 정말 대단하신 것 같고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너무 대단하신 분들도 너무 미기여서 알겠습니다. 또 올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07:58:34

저희도 이제 이거 지금 제가 비정형 데이터들을 다 갖고 가잖아요. 그리고 정형 데이터도 이제 아이디어를 받고 갖고 갈 건데 이 업무 풀스 연결하다 보면 또 공백이 있을 수도 있고 결칙치를 처리해야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런 것 때문에 다시 또 올 수도 있고 또 어떻게 할지 몰라요. 그래서 몇 번 더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진짜. 이거 이렇게 막 펑크하고 이렇게 공주 설명을 하는 거 같아요. 제가 들으면서 생각하고 있었는데 제가 볼 때 일단 전체 통합도 안 될 것 같아요. 제가 왜냐면 너무 업무 풀스 다 다양하고 다르지 않아서 제가 이제 다 이해한 것들 다 말하자면 그 컨텐츠 팀은 아예 그냥

07:59:13

영상 제작 쪽도 하고 있고 그리고 그쪽을 관련된 크롤링도 하고 계시고 그렇게 하는데 업무 자체가 다 다르잖아요 그 업무 자체가 다른 걸 하나에 사스로 통합시키는 것이 최종 어렵게 제가 볼게요 근데 이제 이런 데이터를 다룰 수 있는 데시보드 공개하는 거나 개발팀에서 앱 같은 데이터 크롤링하는 그런 구조 이런 것까지 합산하면 제가 볼 때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요 시각적으로 볼 수 있는 데이터랑 그런 걸 어떻게 정할지에 대한 별것도 주로는 몰래 이 아이를 함께 할 수 있는 그 전 구조까지는 될 것 같습니다.

07:59:46

아니요. 딱 그것까지 될 것 같아요. 제가. 딱 기다린 건데. 식으로도 딱 데이터가 솔직히 이렇게 근데 궁금한 게 식으로가 어떤 식으로 지금 데이터를 맞추고 있는지 궁금하게 해요. API인가요? API인 거 같아요. 그래서 가끔 그런 거 뜨거든요. API 어떻게 뜨거든요? 채널 쪽에서 뭐 수집이 안 되고 있어서 이거 해결해 주세요라고 저희가 뜨거든요. 네네네. 그럴 때 어떻게 해결해요? 저희가 해결하기 버튼을 누르고 그런 게 있는데 네네네. 아아~ 그래서 막 수집이 안 되는 경우도 있긴 하고

08:00:21

이게 너무 신기해요 이거를 일반인이 구현할 수 있는 건가? 그러게요 얘네는 근데 제가 볼 때 업데이트라고 되어 있는 거 보니까 그쪽에 그냥 업로드해 주는 거 아닐까요? 다른 직원들이 계시는 거 아닐까? 그럴 확률이 높을 거 같아요 매일 새벽에 얘네가 그걸 뭐 해 온다고 들었는데 그러네요 시간대도 아침에 뭔가 이 시그루라는 또 다른 기업이 있나 봐요 괜히 단가가 높을 이유가 있거든 아 그쵸? 자체적으로 그걸 할 수 있는 그게? 시그루는 또 API이네. 시그루에서 제공하는 API가.

08:00:54

- AP가 있네요? - 어 있네요. - 어 있네요 있어요. - 이거는 시그릇을 써야 될 것 같기도 하고 모르겠네요. - 금도 많이 나올 것 같고. - 저는 사실 이쪽은 무지해가지고. - 아 네네네. 이것도 하면 제가 나중에. - 역시 쉽지는 않을 것 같겠네요 이게. - 긁어보는 게. - 맞아요 이게 무조건 개발적인 건 기능 보면 다 할 수 있을 거예요. 절대 안 되는 건 없는데 이런 보완적인 거만. - 그렇죠 그렇죠. - 다른 쪽에서 데이터를 갖고 오는 자체가 그것도 어떻게 보면 저작권인 것도 있고 불가능한 것도 있단 말이에요. - 그렇죠.

08:01:27

그런 것만 해결할 수 있으면 좋은데 제가 볼 때 이게 조금 걸려요 시그로 해서 지금 결제 데이터나 그런 거 갖고 오는 구조가 수기인 거 같아서 모르겠어요 한번 또 이것도 제가 한번 알아볼게요 저도 한번 알아보고 있습니다 시그로 아이디도 받을 수 있나요? 시그로 아이디를 보내죠 아이디를 만드는 게 낫나요? 근데 이거 다 주신다 하시긴 했었는데 대표님이? 네네네 그러면 뭐 주면 되지 않을까요? 네네네 그러면 뭐 이런 거 추가가 되니까 - 아~ - 이렇게 해도 될 거 같아요. 네네, 이렇게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08:02:01

그냥 뷰가 해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잠깐 제 이메일을 대표님한테 부탁해서 하나 만들어 달라고 할게요 거기에 회원가입할 수 있는 모든 통합나이가 필요할 것 같아서 아 도메인을 그냥 그래가지고 아 네

08:02:50

제가 나중에 슬랙 드릴게요 혹시 모르는 거 있으면 또 여쭤봐도 될까요? 물론이죠 저도 그냥 개인적으로 공부가 있으면 편하게 해주세요 진짜 너무 고위세요

임승준(커머스) | A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