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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d on July 2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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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온라인으로 나가고 있는 모든 제품들은 행복푸드로 저희가 통일해서 온라인 브랜드를 만들었고 먹거리 연구소는 제조를 담당하고 있고 홀리데이 카페는 오프라인 매장을 담당하고 있는 거예요. 매장이고 먹거리 연구소는 제조고 네,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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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정릉마켓은 뭐예요 그러면? 네? 정릉마켓이요? 네. 정릉마켓이라고도 제가 본 것 같은데? 이게 잘못 본 건가? 예전에 저희가 정릉마켓은 예전에 이제 제가 시장 원래 협동조합이 정릉시장에서 탄생이 됐어요. 네. 소상공인 협동조합이거든요 저희가. 그런데 이제 지금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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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량 마켓은 현재는 사용 안 하는 거고 현재는 안 하고 있습니다. 제가 예전의 것들을 좀 그런 데서 본 거네요. 흔적이 남아있는 거를 그 다음에 가치가치가 있고 가치가치는 매장하고 제조를 아우르는 개념으로 가치가치라는 조합이 있는 거고 저희가 이제 모든 상품들은 가치가치 협동조합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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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이 되고 있어요 사실은 샤키테리는 또 브랜드처럼 사용을 하시잖아요 샤키테리가 행복푸드에 행복푸드가 온라인의 브랜드잖아요 저희가 거기에 샤키테리들이 다 통일되어 있는 거죠 거기에 포함되어 있는 거죠 행복푸드가 더 큰 개념이고 그 안에 샤키테리가 있다고 보면 되는 거네요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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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행복푸드는 샤키테리 말고 또 다른 영역들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지금은 샤키테리가 행복푸드인 경우네요. 저희가 먹거리 연구소로 신청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뭐냐면 제가 소상공인 협동조합 중에 비영리로 발족이 됐어요. 소상공인 확인서가 나오질 않아요.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제가 개별로 가지고 있는 먹거리 연구소로 저희가 접수할 수밖에 없었던 거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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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가 먹거리 연구소로 된 거죠. 그런데 먹거리 연구소는 저희가 사실은 노출되어 있지는 않아요. 저는 교통정리가 대서 소비자한테 보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거든요. 네, 맞습니다. 식품 같은 경우는 워낙에 신뢰성이나 이런 것들이 중요한 영역이라서 너무 여러 개가 개입되는 것 자체가 좋지는 않아서 딱 하나 가지고 커뮤니케이션 해주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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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지금 얘기를 들어보면 결국 이렇게 밀어야 할 브랜드는 행복푸드인 것 같거든요. 네 맞습니다. 그러면 그리고 행복푸드는 지금은 고기 표세제, 고가공 그쪽에 집중이 되어 있는 거고 이후에는 또 딴 쪽도 갈 의향이 있으신 건가요? 계속 이 라인 간편식으로 저희가 나가는 거고요. 저희가 이제 샷키트리 종류가 있지만 어쨌거나 간편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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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식이에요. 다 조리가 돼서 냉동으로 발송이 되는 거고 단단하게 집에서 바로 드실 수 있게끔 나가는 형태입니다. 그래서 그런 형태로 해서 라인업은 계속 늘어날 수는 있어도 이제 결은 바뀌지는 않을 거예요. 저는 오늘 저랑 얘기하시는 거는 제가 다른 회사들은 브랜드를 어떻게 가져가면 좋겠다. 컨셉이나 스토리 이런 걸 가져가면 좋습니다. 이런 말씀을 해드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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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금 행복연구소라고 표현할게요 행복연구소 쪽은 뭐를 비즈니스의 핵심으로 브랜드로 끌고 가는지가 사실 좀 불분명했어요 보이지가 않아가지고 저희가 봤을 때 너무 헷갈리는 거예요 이게 온라인 면에서 봤을 때는요? 아니 제가 이제 상세페이지나 홈페이지 쭉쭉쭉 봤을 때 걸려들었었던 것들 샤키테리, 가치가치, 정릉마켓, 카페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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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폐홀리데이, 행복호도, 먹거리 홍보소 이렇게 6개가 잡히더라고요. 지금 이 문제가 좀 먼저 해결되는 게 맞다. 그러니까 어디 가지고 내부적으로는 어떻게 간다라는 게 서있으실지 모르겠지만 외부는 그걸 모르는 상태에서 처음 상세페이지나 온라인 등등으로 접하게 될 텐데 그랬을 때는 저는 너무 교통정리가 잘 안 돼 있는 것 같아서 그거 먼저 좀 말씀드려야겠다 싶었어요. 그러면 보신 게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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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 게 저희 블로그 였겠네요 지금 제가 한 번에 아주 여러 개 회사를 보고 있어서 어떤 거 잠시만요 링크 저희 쪽에 이제 제공해 주신 링크를 가지고 제가 들어왔습니다. 맞아요 블로그로 보셨을 건데 왜그냐면 블로그가 이제 2020년도에 이제 이게 만들어지면서 저희가 처음에는 이제 이 먹거리 브랜드로 시작을 안하고 축제 계획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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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팔로우 쪽으로 저희가 시작을 했어요. 그러다 그런 이력들이 쌓이다 보니까 이제 최근까지 이제 재작년까지 저희가 축제 기획을 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이제 그런 지금 말씀하신 약간 이제 정체성이 헷갈리는 부분들이 생겼고 23년도 이제 24년도 들어서 저희가 이렇게 협동적으로 리뉴얼을 다시 시작한 거예요. 그래가지고 이제 이 샤키테리를 저희가 직접 생산하게 된 거예요. 그때부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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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제 지나온 지가 이제 2년밖에 안 됐고 작년에 이제 온라인 쪽에 저희가 세팅을 끝냈고 올해 이제 오프라인 박람회라든지 이런 플리마켓 이런 쪽으로 저희가 이제 상반기에 많이 나갔어요. 그러면서 좋은 성과들을 거뒀거든요. 그래서 저희 아이템이 소비자들한테 어쨌거나 이제 좋은 반응은 이제 그 면대면으로는 확인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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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건 온라인에서 말씀하신 대로 인지도가 너무 떨어지고 사실은 이미 진출해 있는 굉장히 퀄리티 있는 곳들이 몇 군데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저희가 온라인상에서는 사실은 직접 경험하기 전에는 핏대기가 되게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제가 지금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자꾸 온라인이 구축이 됐으니까 올해는 오프라인을 최대한 많이 다니면서 저희 제품들을 선보일 수 있는 자리들을 계속 마련하고 있거든요. 지금 며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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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매출로 보면 카페홀리데이라는 매장에서 판매되는 매출하고 온라인에서 나가는 매출하고 비중이 몇 대 몇 정도 될까요? 지금 작년으로 봤을 때는 작년에는 홀리데이가 한 4천 매장이니까 여기는 4천에서 5천 사이가 됐고 그리고 저희 협동주와 온라인 쪽은 먹거리 연구소까지 포함하면 작년에 1,500 정도 됐어요. 올해는 상반기만 봤을 때 저희가 지금 먹거리 연구소하고 협동주합하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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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하고 해서 한 4천 넘어갔거든요 지금 5천 정도 됐어요 상반기만 그래서 이제 작년에 제가 올해는 한 10배 정도 목표로 해가지고 지금 올해는 달려가고 있는 상태거든요 근데 이게 사실은 이제 축제나 박람회 나가니까 거기서는 이제 굉장히 픽이 잘 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가지고 나온 것들이 다 솔드아웃되고 빨리 끝내고 저희는 이렇게 왔었고 경험들을 계속하다 보니까 제품이 나쁜 건 아니다 소비자들한테 맛을 보면 눈으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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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면 소비자가 픽하는 제품이 되는구나 그런 확신을 좀 가졌어요 그래서 이번에 신규 제품들도 몇 개 더 만들고 있는 중이고요 그런 찰나에 어쨌거나 온라인 쪽 브랜딩하고 판로 개척들을 도와주신다고 하니까 제가 또 도움받을 수 있는 부분들이 뭐가 있을까 해서 접수를 하게 된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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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가 참고한 URL은 스마트 스토어 이거거든요. 스마트 스토어요? 이걸로 봤고 여기를 기준으로 해서 제가 이렇게 쭉쭉쭉 봤을 때 아까 나오는 상호라면 상호고 개념이라면 개념이고 브랜드라면 브랜드라는 것들이 쭉 노출이 됐는데 저는 여기 이제 자연 발생적으로 사업을 하시다 보면 그리고 오프라인 기반으로 사업을 하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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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하시다가 온라인으로 하고 계신 거잖아요 네 맞습니다 그 흔적들이 좀 남아있는 거죠 남아있는 건데 이게 교통정리가 좀 되는 게 필요하다 그래야지 사업이 당연히 온라인 오프라인 이거 두 개 다 같이 하실 건데 온라인에서 좀 사람들이 편안하게 검색하고 편안하게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는 구조가 되려면 그 구조 자체를 갖다 일어나 하시는 게 좋다라는 거를 꼭 말씀드리고 싶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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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드리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근데 그거가 저는 샤키테리는 브랜드는 아니고 일반 명사로 알고 있고 네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 페이지 네이블 스마트 스토어 기준으로 보면 샤키테리가 꼭 브랜드처럼 적용이 되어 있다고 저는 보였거든요. 아 예 제가 그냥 브랜드 쟁이는 아니고 그냥 사업을 잘하려면 브랜드라는 도구를 잘 쓰셔야 되는데 브랜드는 원래 이렇게 하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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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렇게 하셔야 돼요라는 제가 브랜드 원칙주의자는 전혀 아니에요 근데 기본적으로 사업을 원활하게 하려면 사업을 효율적으로 하시려면 브랜드라는 도구를 잘 활용하시면 좋은데 지금 도구 활용이 좀 서투르신 거예요 그래서 첫 번째로 말씀드려야 될 건 이쪽이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지금 말씀을 들어보니까 제가 이제 좀 고민이 됐었던 거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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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체크를 했을 때 예를 들어서 카페 홀리데이 이런 걸 우리가 정리해서 하고 있다 이런 거는 저는 끌고 가면 돼요 우리 온라인 비즈니스에 있어서 서포팅을 해주는 증거가 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요소로 활용하면 되는데 예를 들어서 근데 이게 뭐가 브랜드로 가져가야 되냐 이 사업에서 이런 고민이 좀 되더라고요 저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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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근 대표님도 그런 쪽으로 고민을 좀 하시지 않으셨을까요? 저도 그래서 사실은 관련된 브랜드 사실은 저희가 업그레이드라는 리뉴얼을 하기 위해서 관련된 사업도 지금 지식재산센터에다가 해놓은 상태예요. 사실 제가 작년에 혼자서 구축을 하다 보니까 이게 어쨌거나 이제 분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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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브랜드, 온라인 브랜드는 하나 만들어야겠고 그래서 제가 이제 어떻게 어떻게 만들어놓은 건데 근데 이게 사실은 스토리텔링이라든지 저희가 스토리텔링이 확실히 있는 회사이긴 한데 혼자서 이게 좀 다 정리하기가 되게 어렵더라고요. 그리고 어떻게 이걸 표현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블로그가 어쨌거나 저희가 이제 중상 정도 되는 블로그다 보니까 제가 그 블로그를 놓지를 못하고 거기 블로그에다가 이제 또 올리다 보니까 이게 노출이 사실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블로그에 저희 예전 거까지 다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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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거까지 다 나오다 보니까 정체성이 지금 자꾸 이렇게 막 흔들리는 거예요 아니 예전 거가 나오는 거는 그 다음 문제는 안 되는 거 같아요 그냥 그거는 지층이에요 지층 역사 그걸로 쭉 쌓아온 거고 우리는 그거를 아우르는 스토리가 하나 있으면 되는 거고요 우리는 이렇게 협동조합 뭐 정릉 마켓 뭐 이런 거 해가지고 이런 과정을 밟아가지고 현재 모습까지 왔다에 대한 증거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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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게시물들은 그렇게 활용을 하셔도 저는 전혀 무방한데 현재의 홈페이지, 그러니까 스마트 스토어가 현재의 고객의 판매 접점이라고 보게 되면 여기서는 얘기가 좀 달라지는 것 같아요. 샤키테리라는 건 기본적으로 브랜드를 쓸 수가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네, 그렇죠. 저도 지금 이제 처음에 이거 만들어 놓고 지금 말씀을 들으니까 여기에 어쨌건 배너에 샤키테리라고 딱 되어 있으니까 이걸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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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1차적으로는 저는 샤키테리, 저는 이렇게 육가공이나 고기 쪽을 잘 아는 사람은 아니라서 샤키테리라는 용어가 프랑스어가 있는지는 사실 모르겠어요. 이번에 알았는데. 근데 이제 샤키테리라는 일반 명사가... 잠시만요. 네? 저희 매장은 운영 안 하는데요. 아, 진짜? 저희가 이렇게 페이크업만 하고 9월 달부터 지금 미뉴얼핑이라서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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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이게 샤키테리가 유사 브랜드처럼 활용이 되고 있어서 패키지 같은 데 봐도 샤키테리라고 크게 들어가 있는 상황이잖아요 이건 누가 봐도 샤키테리가 브랜드인 거예요 근데 만약에 샤키테리라는 거 가지고 상대출원이나 이런 걸 시도는 안 하셨을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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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는 못하죠. 샤키테리는. 저는 샤키테리라는 게 외국어고 그래도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저건 브랜드로서 쓸 수가 있는 건 아니죠. 그러니까 누가 샤키테리라고 해도 대표님 뭐라고 딴지를 못 걸어요. 우리가 박람회 같은 데 가서 직접 고객 상대하면서 이거 한번 먹어보세요 라고 하면서 했을 때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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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가 생기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영역의 문제거든요. 지금은 제가 아까 브랜드 원칙주의자는 아니다라고 말씀을 드렸지만 사업 자체가 아까 사업의 도구로서 브랜드가 존재해야 되는데 그 도구가 너무 설계가 잘 못돼 있어요. 엉망진창으로 되어 있어요. 심하게 말씀드리면. 그래서 요거를 교통정리를 하는 게 우선이다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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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지원사업 받아 가지고 브랜드 개발한다고 하셨잖아요. 리뉴얼 하려고 하는 거죠. 그러면 뭐를 리뉴얼 해달라고 요청을 언제쯤 나옵니까 결과물이? 이번 주에 나온다고 했거든요. 이번 주에. 근데 뭐 그 브랜드 전문 업체는 이런 거에 대해서는 얘기를 하나도 안 했어요? 이제 선정이 되면 업체랑 만나게 되겠죠. 아직은 중간에 있는 거고. 아직 만나시기도 전이구나. 네. 그렇죠. 그러면 선정됐는지 안 되는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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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지 안되는지가 요번주에 결정된다. 일단은 그렇고, 저는 행복푸드도 근데 제가 지금 다 재수없는 소리만 하고 있거든요. 행복푸드도 이게 있어요. 그러니까 요것도 브랜드로 못써요. 제가 봤을 때. 네. 그러니까 못쓴다기보다는. 아침에 시행복푸드에요, 저희가.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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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같이 행복푸드로 가고 있는데 이런 것들을 제가 전문가 분들한테 물어보고 싶은 거예요 어떤 식으로 이렇게 브랜드를 다시 세팅해야 되는지 그거까지 우선이라서 지금 이 얘기를 하고 있어요 제가 뭐라고 하는 게 아니라 얘기를 하면서 어떤 구조를 만들어드리는 게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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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먼저 말씀을 드리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지금 대표님은 브랜드가 없다고 보셔야 돼요. 없고 지금 패키지에는 또는 스마트 스토어에는 샤키테리라는 게 유사 브랜드로 활용이 되고 있지만 이건 어느 업체나 다 쓸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점유하고 있는 워딩도 아니고 아무런 방어권도 없고 샤키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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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키테리를 패키지 같은 데서 쓰는 것도 문제고 스마트 스토어에도 샤키테리라고 크게 쓰는 것도 문제입니다 지금은 그리고 아까 저랑 초반에 얘기하셨을 때 행복푸드가 브랜드라고 했는데 행복푸드도 브랜드로서는 역할하기가 힘듭니다 일반 명사 두 개의 조합인데 행복푸드 이렇게 되는 건데 이거는 정말 좀 안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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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언어이기 때문에 검색했을 때 브랜드로서 검색이 안 될 가능성이 높아요 그냥 기계적으로 보면 여러 가지가 열심히 온라인에서 마케팅 활동을 하셔도 브랜드가 도구가 된다는 얘기는 뭐냐면 그 브랜드로 계속 뭔가 쌓여야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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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쌓인 구조가 지금 없는 상태예요. 지금 상태에서 온라인 마케팅을 해서 뭐를 뭐를 하고 뭐를 해가지고 이거에 어떤 브랜드를 활용하시는 이유는 브랜드가 점차 자산화가 돼야 되거든요. 지금 구조는 밑빠진 독 형태입니다. 그래서 자산이 쌓일 수가 없는 구조가 지금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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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냥 어떻게 대충 떼어서 쓸 수 있는 수준이라기보다는 그냥 새로 세팅을 해드려가야 될 상황일지도 모르겠어요. 그렇게 말씀드린 이유는 지금 갖고 계시는 브랜드들이 좀 다 힘들어요. 쓰시기가 브랜드처럼 갖고 가시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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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같이 같이 같은 경우 어디입니까 또 광주시장에 나오는 경우도 있어요 또 어떤 아 그거는 이제 원산지죠 원산지 고기의 원산지 고기의 원산지 고기의 원산지죠 아 그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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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상세 페이지를 제가 좀 보다 보니까 대표님 저 계속 이런 얘기 해도 됩니까? 말씀하십시오. 저 3자의 눈으로 봐야지 제가 다 만든 거라서 상세 페이지 어떤 특정 제품에 가보니까 그냥 밑도 끝도 없이 포인트 5에서 시작이 되는 거예요 아 그래요? 제가 어떻게 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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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포인트 5라고 되어 있는 거 보면 포인트 1, 2, 3, 4가 있었던 거 같은데 근데 갑자기 뜬금없이 포인트 5 이렇게 등장하는 페이지들이 제가 몇 개를 봤어요 있죠 있어요 제가 직접 다 만드니까 이게 그럴 수밖에 없어요 제가 디자인을 다 할 수가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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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제 만들어졌던 걸 끼고 이러다 보니까 이렇게 된 거예요. 하나씩 하나씩 바꾸고 있어요. 지금요. 지금 상황에서는 이게 여러 가지 기본적으로 대표님 하고 계신 사업에 있어서 사업의 소유권이라고 해야 돼요. 지배구조랄까 이런 거는 같이 가치라는 조합이 갖고 있어야 되는 거가 맞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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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죠. 그러면 같이 같이, 이번 사업은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먹거리 연구소로 됐지만 같이 같이의 육가공, 고기 이쪽 브랜드를 하나 새로 만들어 드리는게 1차다, 제가 봤을 때는. 그게 1번인데, 저희가 어떤 회사보다 브랜드를 잘 만들어 드릴 수는 있는데 지금 그런 사업에 신청을 하셨다고 하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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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죠. 지식센터에 신청을 해놓은 상태예요. 그래서 만약에 그쪽에서 뭐가 됐다 그러면 그쪽 통해서 브랜드 개발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만약에 그게 안 됐으면, 안 되면, 안 됐으면 저희가 브랜드를 그냥 새로 만들어낸 게 나을 것 같아요. 지금도 안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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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 이거는 좀 말씀을 드려야겠네요 그래서 우리 저희 쪽으로 연락을 주시면 저희가 서울시에서 지원해주는 사업 프로그램들이 주로 마케팅 지원 영역이 있는데 대표님께서는 홍보 영상을 선택하셨던가 그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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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에 대한 홍보 영상을 찍고 싶어서 예전에 한번 찍은 적이 있었는데 그건 저희 회사에 대한 걸 찍었거든요 제품에 대한 걸 좀 이렇게 필요하게 했더라고요 저희 박람회 나가보니까 그래서 그 생각을 하고 신청을 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홍보 영상 제작이 필요하고 있으면 좋긴 한데 지금 대표님한테 우선적인 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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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하나 만들어낸 게 더 우선이다가 제 판단이에요. 저는 근데 만약에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그쪽에서 브랜드 영역이 해결될 수 있다 그러면 그럼 브랜드는 그쪽에서 하는 걸로 하고 그 다음에 동영상이 됐건 이런 거를 가는 걸로 그렇게 교통정리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제가 오늘 말씀드린 것 중에 좀 납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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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납득이 안 가거나 좀 설명이 더 필요하거나 이거 좀 대표님 생각하고 다르신 포인트가 있으시면 얘기를 좀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니요. 저는 이 브랜드는 저도 이제 계속 고민하고 있었던 거예요. 이걸 계속 가져가야 되나, 이걸 해야 되나 이런 생각은 계속 있었거든요. 왜냐하면 이미 이렇게 샤키테리는 브랜드가 아니고 이미 이제 이건 대중적인 의미로 쓰여지는 것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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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푸드도 이미 선점하고 있는 것들이 다 있는데 큰 기업들이 있는데 내가 여기서 다시 이렇게 시작하는 게 이걸 계속 홍보하는 게 맞는 이런 생각들이 있어서 이런 것들을 계속 조금 조금씩 리뉴얼하고 있는 중이었거든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상세페이지도 한 번에 다할 수 없으니까 하나씩 하나씩 계속 리뉴얼해가고 있는 중인 거예요. 올해도 두 가지 정도 리뉴얼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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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게 그렇게 하는 중인거죠. 계속 저희가 소상공인 영향을 계속 봐주셔야 돼요. 이게 저희가 협동조합이라 하지만 다 개별 소상공인들이거든요. 각자의 다 이렇게 혼자 1인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이런 것들도 이제 사실 예산이 없으니까 저희가 직접 하다 보니까 이렇게 좀 어설픈 거죠. 사진 촬영도 저희가 직접 다 하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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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보니까 할 수 있는 영역에서만 일단 하고 있는 거예요. 아니 뭐 제가 괜히 잘난 척하거나 이런 게 아니고 그냥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개선할 수 있는 영역이 있고 그냥 간절하고 새로 가야 되는 영역이 있는데 지금 대표님 상세 페이지를 갖다가 타임에 맞춰가지고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개선하면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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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다음에 패키지를 새 제품 나올 때마다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해가지고 조금씩 조금씩 바꾸면 오케이. 근데 브랜드 쪽은 지금은 이거는 방법이 없어요. 조금씩 조금씩 불가능한 영역이라 빨리 지금 바꿔주셔서 그거 중심으로 다시 좀 재편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스마트 스토어도 이름도 그렇게 다시 가야 되고 아까 네이버 글로우 같은 경우도 새로운 브랜드의 포커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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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싱이 되게끔 다시 좀 작업을 하셔야 되고 지금 일단은 아까 그 지원서 받는 영역에서 지원서 받을 수 있는 MAX가 어떤 것까지입니까? 어 거기도 선택이더라구요 그 브랜드 개발 또는 리뉴얼 그리고 패키징 개발 요거 두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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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하고 패키징 개발이 같이 묶여있는 거고 브랜드 개발이 따로 묶여있는 거고 아니, 이게 선택이더라 브랜드하고 패키징 두 가지를 다 같이 지원을 해주는 건데 여기서 업체가 선정되면 어디에 더 포인트를 둘 거냐 정하는 거더라고요 아니, 저는 어떤 생각을 잠깐 했냐면 브랜드는 저희가 개발해드리고 패키지를 그 사업 통해서 해결하면 어떨까 이런 그림이 그려지는 거죠 네, 네, 네 근데 이 뭐 곧 이제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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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이제 뭐 수요일이니까 내일이면 결정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시구나. 근데 제가 이제 큰 기대는 사실 이거 안 하고 있어요. 아, 그래요? 네, 이게 이게 언제 이것도 이제 예산이 꽤 있는 사업이더라고요. 그리고 자부담도 좀 있고 이거는. 그래도 전 제대로 좀 해보고 싶어가지고 전문가 분들한테 좀 이제 신청을 했던 건데 일단 제가 요건 결과를 보고 좀 말씀을 빠르게 드릴게요. 그리고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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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알겠습니다. 뭐 일단 그거 가지고 거기가 이제 다시 이 누누이가 시작이 되는 거는 그쪽에서부터 시작을 하는 거고 지금 같이 동업을 하시는 동업자라고 제가 표현을 해볼게요. 같이 같이. 다 정릉 기반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거예요? 네 다 정릉입니다. 그러면 저는 그냥 브랜드를 정릉 끌고 가가지고 브랜드를 만들어보는 것도 방법을 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좀 갖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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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요. 소규모 로컬 브랜드고 정릉이라는 동네 제가 정릉하고 좀 가까운 쪽에 살았기 때문에 제가 조금 더 친근하게 느낄 수는 있지만 지역 브랜드로서 좀 어차피 브랜드나 스토리 같은 경우가 다 그렇게 쌓여있기 때문에 그 브랜드를 정릉이라는 지명을 이용해서 브랜드를 가져가는 것도 충분히 가능한 방법인 것 같아요. 소규모 브랜드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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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역명을 활용해가지고 가는 거는 항상 괜찮은 방식이거든요 그래서 그냥 보통 브랜드 개발한다고 하면 되게 멋진 이름이냐 새롭고 신기한 거 이런 것들을 기대하시는데 저는 그런 쪽으로는 별로 기대를 그런 쪽으로 꿈을 갖게 되시면 안 돼요 작은 브랜드들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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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완전히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었을 때 돈이 엄청 들어가요. 브랜드 만드는 비용이 아니라 브랜드를 인지시키는 비용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요. 너무 당연한 얘기라서 그거는 저는 피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일단 정릉에 기반은 동업자분들이 다 정릉 베이스로 움직이신다라 치면 정릉에서 시작하는 그런 브랜드로 가져가는 게 일단은 맞는 것 같은데 그 부분은

00:25:55

오늘 수요일 아닌가요? 목요일인데 내일이면 결정나지 않을까 오늘 수요일이니까 그렇게 가는 걸로 하고 그 다음에 지금 대표 상품은 어떤 겁니까? 현재 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거죠? 저희가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은 킬바사 아니에요 소세지입니다 수제 소세지

00:26:17

그게 킬바산이라고 읽어야 되나? 더 킬바사로 저희가 상편을 나갔는데 앞에 더가 붙어요 킬바사라는 것도 일반적인 일반어 네 일반어입니다 일반적 동그란 모양을 킬바사라 그러는데 저희는 거기 앞에 더를 붙인 거예요

00:26:37

이렇게 해서 이제 왜 그러냐면 그냥 뭐 이렇게 해봐야 소비자들은 이 킬바사에 집중하지 이 네이밍에 집중하지 않으시더라구요 어 저거 킬바사야 뭐 이러면서 이제 거기에 일단은 그 고개가 돌아가시더라구요 이게 메인제품이고

00:26:59

그러면 일단은 논의 자체는 내일 결론 나오면 수속으로 다시 뵙고 얘기를 더 이어가야 될 것 같아요 지금은 변수가 너무 큰 것 같고 제가 오늘 쭉 말씀드렸었던 내용은 다시 개념적으로 정리해서 동업자분들한테도 같이 얘기하셔야 될 거잖아요 혼자 마신에 변수하실 수 없을 부분이니까

00:27:25

그래서 오늘 말씀드린 내용은 좀 정리해서 보내드릴 테니까 그쪽에다 답장을 주셔도 좋고 전화를 주셔도 좋고 어떻게 결론이 났는지 말씀을 좀 해주시면 거기에 맞춰서 다음 스텝으로 가보면 좋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오늘 너무 제가 듣기 편하지 않은 얘기만 너무 많이... 전 이런 얘기 좋습니다. 어쨌거나 이제 또 바꿔야 될 시기구나 이런 생각은 더 빨리 드는 거니까 네, 이게 주기적으로 바꿔주신...

00:27:56

주기적으로 바꿔주신다고 생각하지 마시고요 브랜드는 그렇게 주기적으로 바꿔준다고 생각하시면 안되고 맞는 길에 들어서면 그 길에서는 그 브랜드를 계속 갖고 가신다고 생각하셔야 돼요 지금은 일단 그 길 자체가 도로 자체가 설계가 지금 제대로 안되어 있는 깍대로 골목이 여러 개가 있는 상태예요 아 네 저 그 말이 너무 공감합니다 저는

00:28:18

그럼 오늘 미팅 여기까지 하고 저희가 아까 안내드린 것대로 그렇게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그럼 이거 된 거 연락은 혹시 어디로 드리면 될까요? 핸드폰으로 문자 드리면 되나요? 저희가 오늘 메일 넣어드릴 거예요 아 예, 글로 드릴까요? 그러면 대표님 서울시 사업 신청하셨을 때 주셨던 메일로 오늘 미팅한 내용들 좀 정리해서 보내드릴 테니까 그 메일로 답장을 주시면 될 것 같아요

00:28:48

네 그러겠습니다 네 그러면 다음에 한 번 또 더 뵈야겠네요 보통 진단 컨설팅은 한 번만 하고 끝나는데 대표님은 두 번 뵈야 될 것 같아요 네 알겠습니다 네 그러면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네 연락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00:29:06

그 그니까 그 무슨 맹락인지 알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