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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디자인과 기능 검토 회의

Shared on July 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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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0:00

오늘 샤워 못하고 지금 엄청 좋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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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00:02

저 오늘 또 밤을 새서 씻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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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0:08

오늘 밤을 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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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300:09

아.. 빡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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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0:13

이제 그 끝날 날짜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엄청.. 엄청 빡셀 타이밍이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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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300:23

지금 몰아치고 있어요. 안 그래도 그때 승진님이랑도 회의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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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00:28

승진님이 막 이거 듣더니 어? 자기가 생각한 것보다 뭔가 엄청 많아가지고 좀 더 걸리겠다고 얘기하시는 거예요. 안 그래도 승진님이 7월 안에 다 개발할 수 있다고 하셨다길래 깜짝 놀랐다면서 흥재님이 생각하셨던 건 진짜 완전 초반에 딱 그 거였던가 봐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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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0:54

완전 MVP에요 MVP에요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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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300:59

그랬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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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1:02

사실 MVP라고 부르기 좀 민망한 프로토타입이라고 해야 되지. 그런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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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01:07

지금은 또 MVP라고 부르기에는 완전 과해진 느낌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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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1:15

조금 더 붙어버렸지 크레딧이 좀 붙으면서 조금 과해진 느낌이 없지 않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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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01:26

일단은 하이파이는 조금 조금씩 그냥 하면서 했고 전체 다 를 지금 하기는 좀 힘들었어가지고 최대한 저번에 저희 나왔던 수정상도 있잖아요. 일단 그거는 다 고친 것 같긴 하거든요. 지금 이거 마크 달아 놓은 거는 다 해놨고 정보를 받아가지고 이제 나머지는 해야 되는 상황인데 음.. 네 그렇습니다. 선생님 이거..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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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1:56

너무.. 바쁘신 건 이해를 저도 아는데.. 네?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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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302:06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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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2:07

제가 코멘트 해야 되는 거 있잖아요. 네네. 그거.. 지금 피그마 딱 봤을 때.. 제 이름을 따로 찾아갈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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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02:21

여기 밑에 이거 보시면은.. 경배님 태그된 거를 필터할 수 있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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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2:28

아~ 거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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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02:31

네 여기 있네요. 멘션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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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2:35

멘션과 답글만 누르면 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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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02:39

그럴 거예요 아마. 근데 여기 적혀있는 게 다 그거 제가 슬랙에 액션하이텔 올려드렸던 거에 다 있는 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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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2:48

슬랙에 있는 내용을 보고서 찾아가 생각하니까 힘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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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02:56

그래도 승재님이랑 그때 회의했던 회의록에다가는 링크를 다 달아놨었거든요 그때 그냥 하면서 바로바로 액션 아이템만 따로 정리를 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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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3:10

일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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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303:12

음..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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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3:14

일단 이거 어쨌든 제가 이거 필터 걸어가지고 봐가지고 코멘트 달아 놓으면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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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03:22

음.. 네 그래 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그 웰컴 크레딧 아까 작성하고 있었는데 문구를 뭐라고 적어야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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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3:39

이것도 제가 방금 그 우리 노션에 크레딧 정책 버전 2라고 하나 올려놨거든요 페이지 여기에 하단에 좀 보다보면 웰컴 크레딧이라고 3번 있어요 여기에 보면은 먼저 말걸기 3회분 그 다음에 정가 기준 24,000원 상당 뭐 이런 형식으로만 쓰면 될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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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04:16

음.. 근데 이게 그냥 먼저 말걸기 이렇게 해놓으면은 이분들이 들어와서 그게 뭔지를 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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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4:29

모르겠죠 모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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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04:32

그게 뭔가 그냥 뭐 크레딧이나 이런게 제공이 됐다라고 하면은 뭔가 어디다 유료에다 쓰는 건가 보네 라고 할 건데 먼저 말걸기 3회문이라면 먼저 말걸기가 뭐지? 이렇게 될 것 같은데 그렇다고 이 작은 팝업에서 그걸 또 다 설명하기는 조금 힘들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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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4:52

그럼 이거 저 코멘트 하나만 추가해 주실래요? 제가 이 내용이랑 이게 온보딩 페이지까지 만들고 싶진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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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05:01

음.. 여기에 그 내용 비슷한 게 있긴 한데 이거 제가 지금 살짝만 고쳐가지고 다시 피그마에서 바꾸려고 레이어만 갖고 온 상태거든요. 음.. 네네네네. 여기에.. 뭐 비슷한 내용이 있긴 있었는데 거기서 봐도 사실 그.. 먼저 말걸기라는 거가 설명이 항상 필요한 느낌이네요. 한번 해봐야 무슨 뜻인지 알거나 할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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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5:30

잠깐만 다시 랜딩 페이지 한번 가볼까요? 거기서 아래로 좀 내려서 이거 이거 여기 한번 아니 아니 그 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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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305:41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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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05:42

이게 이 내용이 뭐가 전제가 되어야 하냐면 이 사람들이 우리 서비스의 기본 로직을 알고 있어야 이게 이해가 되잖아요. 근데 이 사람들은 모르는 상황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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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6:02

아 그럼 여기에 뭔가 좀 다이어그램 같은 걸 좀 추가로 넣어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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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06:07

다이어그램도 어려울 것 같고 사실 이거를 막 읽어서 보지는 않을 것 같아가지고 딱 한 줄로 이 타이틀에서 바로 이해되게 만들어줘야 될 것 같거든요. 사람들 아마 여기까지 안 올 확률이 더 높기는 한데 어쨌든 와도 아마 이 텍스트 정도만 읽지 않을까 싶거든요. 길어갔자 여기 한 여기 타이틀까지. - 음 - 같은데 - 만저말걸기나 선채팅이라는 그런 거 말고 그냥 그 자체로 기능을 설명하는 단어가 있으면 그걸로 교체를 다 싹 해버리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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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6:44

- 근데 그런 단어가 아무리 생각해도 없더라고요. - 음 - 원래 선제채팅이라는 말을 쓰다가 선제 채팅도 너무 어려운 말인 것 같아서 그래서 먼저 말 걸기라는 걸로 그나마 바꾼 거거든요. 먼저 말 걸기 하면 일단은 직관적으로 이해는 쉽잖아. 아 먼저 말을 거는 거구나. 근데 왜 먼저 말을 걸지? Y에 대한 게 인식이 안 되니까 지숙님이 말씀을 하시는 방향이 필요한 건데 다른 데들은 다 내가 먼저 말 걸 수도 있지 않나? 하지만 여기는 왜 먼저 말을 못 거는 거지? 이 기능이 왜 필요한 거지? 이런 Y에 대한 게 전달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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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307:34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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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7:36

근데 그게 너무 장황하게 설명하면 너무 길어지니까 아주 임팩트 있게 한 줄 정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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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307:45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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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7:47

일단 이 부분 저도 같이 고민을 한번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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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307:53

어렵네요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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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7:56

어렵죠. 쉽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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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308:00

쉽지 않군. 쉽지 않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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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8:02

우리는 쉽지 않은 지금 플랫폼을 만들고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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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308:07

어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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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08:10

그리고 이제 저번이랑 바뀐 게 그 중개사랑 저희 수요자 프로필 사진이 채팅에 들어가는 게 있었는데 제가 그거 입력란을 안 만들어 놨어가지고 이거를 그냥 다른 플랫폼이랑 동일하게 인증하는 영역이랑 프로필하는 영역을 그냥 떼버렸어요. 수요자랑 중개사 둘 다. 이게 막 섞여 있었잖아요. 이름 적고 이런 프로필 영역에 있는 것도 다 여기 들어있어서 사실 조금 애매하긴 했는데 종류가 몇 개 없으니까 그냥 다 합쳐놨었거든요. 근데 그냥 이렇게 떼가지고 이거 해서 다음 하고 나면은 프로필 작성하고 넘어갈 수 있게 해뒀거든요. 중개사는 이제 필수로 적어야 되는 것들이 좀 있고 그 수요자는 그냥 건너뛰기 할 수 있는 두 개 다 선택이거든요. 이 이름이 선택이면은 이제 랜덤하게 그냥 랜덤 이름을 부여한다는 건데 그게 괜찮을지 조금 그거 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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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9:11

개발자, 개발 측에서만 괜찮다고 하면 문제 없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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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09:16

개발에서는 문제가 없을 것 같긴 한데 그거는 뭐 어려운 건 아니라고 알고 있어서 근데 이제 수요자들이 들어와서 그러면 뭐 예를 들면 큰 공장 1, 2, 3, 4, 5, 큰 공장 2, 3, 4, 5 이런 식으로 막 될 거잖아요. 그럼 중개사가 이제 얘기를 할 때 상대적으로 그거를 그 수제 이름을 인식하기가 어려워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좀 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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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9:37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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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09:38

랜다운 이름이 되니까.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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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9:41

고객님이라고 명칭하면 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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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09:44

그.. 이제 그게 있어야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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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09:47

누가 누군지를 알아야 되잖아요. 그래도. 아.. 나중에 뭐 임장을 하거나 이제 좀 확장이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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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09:56

그쵸. 뭐 한 명이랑만 대할 때는 아무 상관이 없는데 당연히 만약에 동일 매물에 두세 명씩 얘기를 하고 있다. 근데 세 명이 아이디, 이 이름을 세 명 다 입력을 안 해가지고 이게 막 그 애매한 그냥 막 랜덤한 별명인 거죠. 막 뭐 별사탕 3,4,5, 뭐 큰 별 1,2,3 이렇게 돼 있으면은. 이름에 비해서 중개사분들이 이걸 구분하기가 쉬울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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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0:26

시뮬레이션을 한다고 생각해보면 조금 상황은 다르지만 지숙님 당근 하실 때 당근할 때 상대방 이름 모르잖아요. 그냥 그 사람이 프로필 정한 이름이기도 하고 사실 되게 뭐라 그래야 될까 의미 없는 프로필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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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0:59

근데 제가 살 때는 그렇죠. 살 때는 제가 물건을 보고 사는 거니까 회유자 입장에서는 상관이 없는데 제가 뭔가를 판매를 한다고 쳐요. 근데 예를 들어 무료 나눔을 하면 사람들이 엄청 많이 채팅을 보내잖아요. 그 케이스에서 또 짧게 끝나니까 바로 거기서 끝나버리면 상관이 없는데 이 공장 같은 경우는 길게 흐름을 이어간다고 저희가 어쨌든 베스트 케이스를 쳤을 때 저희 서비스 안에서 긴 흐름을 가지고 가야 되는데 그러면 이제 위에 있는 컨텍스트들이 막 뒤섞이기 시작하지 않을까 라는 걱정이 저는 그냥 좀 됐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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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1:36

그냥 괜찮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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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1:39

상관없을까요? 저는 이런 케이스를 걱정한 거예요. 예를 들면 제가 집을 내놔서 집을 사람들이 보러 온다고 했어요. 근데 약속을 몇시 몇시 잡고 그 전에 얘기했던 거나 이런 것들이 있었는데 별명이 다 랜덤이라서 누가 뭐를 얘기했었는지 모르겠어서 다시 다 올라가서 리캡을 해야 되는 케이스들이 있잖아요. 채팅을 하다 보면. 그런 게 저는 좀 경우가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던 거죠. 괜찮을 것 같으면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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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2:12

그러면 이름을 선택으로 하지 말고 그냥 닉네임이라고 해도 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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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2:24

닉네임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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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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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2:27

닉네임으로 하고 필수로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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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2:32

네. 실수로 하면 될 것 같아요. 이러면 문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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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2:38

그럴 것 같아요. 최소한 비슷한 정렬이 되지는 않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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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2:46

수요자 입장에서 반드시 이름을 밝혀야 되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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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312:51

그렇죠.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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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2:53

그럼 딱 닉네임 정도로 해서 정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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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312:55

그리고 또 여기는 뭐 없었고 여기도 뭐 크게 없었고 다 여기에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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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3:08

공동중개 뺀 거 있었고 이거는 동명님이 정보 주시면 협의사항 그거 넣을 거고 여기에서 내매물에서 들어갔을 때랑 제한하기에서 들어갔을 때 아예 나눠가지고 그냥 두 개로 갈랐거든요. 그래서 저번에 얘기했던 것처럼 요거 좀 더 클릭커블하게 보이게 바꿨고 AI 리포트 빼고 매물 분석 리포트를 넣었는데 요기 요 배너를 그래도 유지를 해주는 게 좋겠죠? 왜냐면 매물 분석 리포트도 무슨 뜻인지 잘 모르시지 않을까요? 네네네. 넣죠. 근데 여기 들어갈 텍스트가 좀 애매해가지고. 여기랑 여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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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4:00

클로즈는 별 말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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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4:03

클로즈는 너무 뭔가 일반적이고 그냥 너무 길고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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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4:19

그럼 이거 저한테 한번 추가로 태그 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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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4:24

그건 제가 판단이 안 서는 것 같아요. 뭐가 좋은 말인지를 제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이게 중대사대 입장에서 어떤 말이 들어가야 이거를 하고 싶을까라는 걸까 잘 모르겠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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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4:37

네 저 태그 걸어주시고 이거 옆에 이미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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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4:41

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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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4:42

옆에 이미지도. 변경을 해야 될 것 같거든요. 공시지과는 사실 큰 의미는 없을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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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314:48

뭘로 변경하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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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4:50

우리 AI 리포트에서 AI 리포트의 실제 결과값을 갖고 오는 것보다 거기에서 적합, 부적합 이렇게 나오는 거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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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5:06

아 그 옛날에 초원 만들었을 때처럼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내가 여기 돕나? 흠... 없을 것 같은데... 아 요런 느낌인 거죠? 그러니까 이렇게 막 쭉 다 나오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이런 거를 이미지화 시켜가지고 내용이 보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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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5:31

네 그렇게 해도 되고 AI 리포트 지금 있나요? 결과? 결과요? 결과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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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5:41

파일? 저 하나 있을 거예요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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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5:43

그거 하나만 열어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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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5:45

잠시만요. 그게 어디 있더라? 네. 큰 공장 들어가서 그냥 항상 봤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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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5:54

파일은 안 갖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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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5:57

PDF로 저장. 잠시만요. 들어가면 항상 그냥 뭔가 하나는 보여가지고. 또 이렇게 됐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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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316:14

잠시만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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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6:22

잠깐만요 맨 위로 한번 올려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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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316:31

잠시만요. 다운받아도 똑같은 것까지 밖에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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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6:36

아니야. 이거는 시세에 관련된 거고 입지 분석. 옆에 입지 분석. 여기 보면 아래로 조금 내려가다 보면 여기 있죠? 여기 위에 위에 위에. 여기 이거 있잖아요. 이거를 좀 심플하게 좀 심플하게 바꿔서 그냥 이 지역에 당신의 수요자가 이제 업종 코드가 있을 거고 이 업종 코드에 공장 설립이 가능한지, 그러니까 당신이 갖고 있는 코드가 이 지역에 들어올 수 있는지를 O, 세모, X로 판단해 주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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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317:23

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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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7:24

그거를 좀 아주 심플하게 그냥 바꿔가지고 이미지로 보여주면 어떨까 생각이 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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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317:35

넵, 좋습니다. 미안, 요거는 그렇게 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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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7:46

여기도 문구가 필요해요. 여기 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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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7:58

똑같은 부분 쓰면 안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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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8:04

근데 이게 생각을 해봤는데 내 매물에서 들어갔을 때는 매물 분석 리포트가 뜨는 게 맞는데 제안하기에서 들어갔을 때는 내 분석 리포트 발급하기가 떠야 되는 거 아닌가요?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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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8:23

제안하기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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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8:25

네 제안하기에서 상세 보기 들어가가지고 여기 갔을 때는 AI 분석 리포트 발급하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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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8:34

먼저 말걸기가 있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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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8:37

응 바로 그러면 3개가 있어야 되나요? 바로 말걸기가 있으면은 근데 그냥 제안하기 들어가야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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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8:44

바로 제안하기로 들어간다는 게 무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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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8:49

그러니까 선제 메시지가 있고 매물 제안하기가 있고 AI 리포트 발급하기가 있고 이렇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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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8:59

근데 이게 이 버튼에서 이거를 다 결정하는 게 아니라 저번에 여기에는 제한하기 버튼만 있고 제한하기를 눌렀을 때 세 가지 옵션이 있는 게 있지 않았어요? 팝업처럼 옆으로 한번 가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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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319:15

요거 말씀하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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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9:18

어... - 이거를... - 아닌데? 그거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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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9:21

이거 아니라고요? 이거 말고 뭐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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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9:23

그거 말고.. 그 버튼 관련해서.. 우리 저번주에 얘기했었던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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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19:29

그게 이거 아니었어요? 그냥 매물 분석 리포트 발급하기 이 내용 아니었어요? 다른 내용을 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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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19:36

아니 선제.. 그래가지고 그.. 내가 뭐.. 이거.. 잠깐만.. 나 어디서 저번주에 보고서 뭐 수정하기 수정하기 이름 수정하기 그게 있었잖아요 원래 이름 수정하기랑 이름 수정하는 이거예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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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20:07

이건데 이게 바뀌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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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20:09

아 원래 이 섹션이었는데 바뀐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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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20:15

네네네 그 밑에 원래 버튼 있고 한 그거였잖아요 그거를 그냥 이렇게 빼버렸거든요 아예 그거 만들면서 최종 리포트 확인하는 거 만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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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20:26

이걸 붙이면 되는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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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20:28

이걸 저기에다 그대로 붙인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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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20:31

아..저기에는.. 그.. 제한하기를 누르면 어느.. 어느 후유자한테.. 어느 후유자 의뢰한테 제한해야 되는지가 바텀 시트가 먼저 올라오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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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20:43

그니까.. 제한하기를 누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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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20:47

어딨냐. 여기 있잖아요. 여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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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20:52

아니, 여기 이런 데서 메모리 제한하기를 누르면 bottom sheet가 올라오고 내 메모리 제한하는 거를 누르는 거죠. 아니면 상세 보기로 들어가는 게 여기서 상세 보기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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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21:08

저거는 중개사의 매물 상세잖아요.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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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21:13

맞아요. 중개사가 내 매물을 제한할 때 이게 다 내 매물들이잖아요. 그래서 여기서 상세보기를 누르면 이제 여기로 가는 거죠. 그러니까 얘는 이걸 구분하는 기준은 뭐냐면 의뢰랑 지금 1:1 매칭이 되어 있느냐 안 되어 있느냐가 기준이에요. 내 매물에서 들어간 경우는 의뢰랑 1:1 매칭이 안 되어 있는 거고 제한하기 같은 경우는 의뢰랑 1:1 매칭이 되는데 여기서 제한하기 버튼이 들어가면 제한하기를 눌렀을 때 이 페이지로 오는 거죠. 그래서 최종적으로 그때 동명님이 말씀해주셨다던 그 전체 다 비교하는 거랑 이제 여기서 제안할지 선택을 해서 제안을 한다. 라는 식으로 지금..

2
Speaker 221:56

좋은데? 그냥 저게 제안하기로 바뀌면 되는 거 아니야?

1
Speaker 121:59

아 그러면 이거 그냥 제안하기로 바꾸고 여기서는 이걸 없애버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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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22:04

아하 그 아까 전에 일치 불일치 했던 화면 한번 다시 한번 봐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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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322:16

잠시만요. 다 적어놓지 않으면 순식간에 까먹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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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22:22

여기도 어차피 AI 리포트 확인하기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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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22:28

아 이거는 버튼이 아니에요. 이거는 이 수요자한테 이렇게 보여준다라고 그 예시 화면을 보여주는 거거든요. 왜냐하면은 저도 계속 아까랑 똑같은 비슷한 얘기인데 이거를 사용자가 이해하기가 너무 어려울 것 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그냥 선제 채팅도 아니고 AI 리포트가 같이 간다까지 지금 설명을 해줘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제 이거를 이해시키는 게 제일 빠른 게 그냥 이렇게 어떻게 메시지가 가는지 보여주는 게 제일 빠르겠다 싶어가지고 이렇게 짰거든요. 지금 좀 복잡하긴 한데 조금 더 건드려서 단순하게 만들고 싶기는 한데 일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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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23:09

오케이 그러면 일단 이 화면에서 저 AI 리포트 확인하기 있잖아요. 네. 이게 버튼 같아서.

1
Speaker 123:21

그죠. 저도 그래서 고민이 났는데 이걸 어떻게 이미지처럼 보이게 할 수 있을까.

2
Speaker 223:27

이거는 고민해 주시면 딱 좋을 것 같고. 그 다음에 아까 전에 다시 그 화면으로 넘어가 보면.

3
Speaker 323:34

누구한테 있죠? 그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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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23:40

여기서.. 어차피 이것도 이미지잖아요.

1
Speaker 123:42

그.. 이미지랑 버튼이랑 같이 있는 거죠. 여기는 이미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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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23:48

아하.. 이것도 버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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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323:50

여기 버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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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23:52

이건 냅둬야 될 것 같고.. 어.. 이젠 왜 냅두자고 하냐면.. 수요자가.. 만약에 AI 리포트를 발급해주세요 라고 다음에 연락이 오면 발급을 해야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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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324:11

2
Speaker 224:12

발급은 어디서 해요? 여기서 해야 되잖아 이 해당 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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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24:16

채팅에서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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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24:19

아 그치 그러네 채팅에서 바로 할 수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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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24:23

연락이 오면 채팅으로 요청이 들어오니까 바로 발급을 해주면 되긴 하는데 저거는 그냥 요청 없이도 내가 먼저 중간에 보낼 때 필요한 거죠. 예를 들면 채팅도 이미 시작했고 얘기는 하는 중인데 수요자가 아직 나한테 AI 리포터 보내달라는 말은 안 했지만 내가 그냥 보내려고 할 때 정도겠죠. 그래서 따지자면 되게 엣지 케이스이긴 하거든요. 굳이 이걸 중개사가 먼저 그렇게 할 이유는 없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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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25:00

그러면 여기에 AI 발급하기 밑에 제한하기 버튼만 있으면 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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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25:10

그러면 리포트 발급하기랑 제한하기랑 이렇게 두 개를 두자는 말씀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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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225:17

결국은 앞서 지숙님이 얘기한 것처럼 수요자가 요청한 내용에 제한하기 버튼을 누르기 전에 의뢰 상세를 누르면 이쪽 화면으로 넘어가는 거고 거기에서 이거 역시도 바텀시트로 올라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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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25:37

요거는 제한하기 어디에 따라서 다 요렇게 이런식으로 이 bottom 시트에서 상세보기를 누르면 이게 bottom 시트잖아요 이미 근데 bottom 시트가 또 뜨는 건 조금 인터렉션상 이상해서 이 하단 영역이 저기로 바뀌는 그런 형태

2
Speaker 225:58

하단 영역이 확장돼서 그냥 나오는 거라는 거죠?

1
Speaker 126:02

따지고 보면 이 레이어가 스왑되는 거죠. 여기가 하나의 창처럼 바뀐다고 생각을 해주시면.

2
Speaker 226:13

그러면 그럼 제한하기 버튼이 없으면 그냥 웹에서는 어떻게 모바일에서는 모션으로 그냥 바로 처리를 하면 될 것 같은데 웹에서는 뒤로가기를 눌러야 되는 거네 제한하기 버튼이 없으면?

3
Speaker 326:38

아 여기에요?

2
Speaker 226:40

네.

3
Speaker 326:41

그쵸.

2
Speaker 226:43

근데 지금 현재 기획한 디자인된 내용으로 봤을 땐 뒤로가기가 맞잖아요.

1
Speaker 126:50

어? 들어가기요?

2
Speaker 226:53

뒤로가기.

1
Speaker 126:54

아 뒤로가기요. 네네네.

2
Speaker 226:57

내가 지금 헷갈리는게 지숙님이 보고있는 내 매물 상쇄보기랑 위에 있는 내 매물 제안하기로 올라온 매물 상쇄랑 헷갈려.

1
Speaker 127:19

아 이게 제가 원래 여기 하나 있었거든요. 두 개가 아니라. 근데 이게 다른 상태를 보여주려고 저번에 얘기할 때 막 헷갈렸잖아요. 저희 이건 언제 있는 거고 막 이런 얘기를 했었어가지고 상태를 보여주려고 두 개를 그냥 나란히 놨거든요. 근데 이거는 이렇게 뜰 일은 사실 없을 것 같고. 여기에 이제 새로운 경로가 생기지 않는 이상 여기에 그냥 이렇게 뜰 것 같거든요

2
Speaker 227:46

그러면 저기 위에 있는 AI 리포트 발급은 버튼은 어디로 가는 거예요?

1
Speaker 127:51

아 이거가 수요자에서는 해놨었던 것 같은데 어떻게 해놨었더라 하단에 뜨는 걸로 해놨던 것도 있었고 안에다가 넣던 거 아니면 저거랑 똑같은 형식으로 만들어야겠네요

2
Speaker 228:14

어.. 그.. 지금..

1
Speaker 128:19

그러네.. 여기에 그게 없네.. 이거를 그냥 통째로 똑같은 형식으로 넣어버리면 될 것 같은데

2
Speaker 228:28

이게 제 시각으로 봤을 때는 지금 보고 계신 우리가 같이 보고 있는 이 화면 있잖아요 저거는 웹 기반으로 디자인이 된 거고 이거는 모바일 반응형 디자인으로 된 것처럼 보여요

1
Speaker 128:47

맞기는 해요 그러니까 수요자 쪽에서 모바일이랑 다 되게 이렇게 만들어놨었거든요 왜냐하면 수요자는 항상 뒤에 지도가 있어서 이 사이트 계획에 있었잖아요. 저기서 이것만 떼오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것이 되죠.

2
Speaker 229:05

지금 이거 수요자 화면 있잖아요. 이거 하단 잠깐만 가보자. 이거 AI 리포트 요청 있잖아요. 그 다음에 1:1 대화. 이거를 올리면 안 되나?

1
Speaker 129:18

이거는 맨 밑에 있는 게 아니라 플로팅이라서 이런 식으로 계속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가 되는 거고

2
Speaker 229:26

그러면 이거랑 똑같이 중개사도 플로팅으로 합시다.

1
Speaker 129:31

여기다가요?

2
Speaker 229:33

네. AI 리포트랑

1
Speaker 129:36

조금 넓어가지고 화면이 이걸 이렇게 가는 게 차라리 더 낫지 않을까

2
Speaker 229:47

아 그렇게? 네 그렇게 해도 되죠

1
Speaker 129:51

요런 느낌에 차라리 낫지 않을까요? 그래서 브레이크 포인트 되면 저기처럼 이제 모바일 뷰로 넘어가면 되는 거라서 이런 느낌으로 그게 나고요.

2
Speaker 230:03

지금 우리가 여기서 이 화면에서 AI 분석 리포트 발급하기 눌렀어. 그러면 어디로 가요?

1
Speaker 130:13

어디로 가지 않고 제가 지금 저희 사이트에서 분석하기 눌러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여기서 그냥 로딩이 돌고 결과값은 열기를 해서 바로 거기서 열어보는 걸로 생각했거든요. 이거가 AI 리포트가 되고 나면은 이런 식으로 뜨고 1:1 대화하기를 하던가?

3
Speaker 330:39

아니면 열기 해놓은 그 파워도 어디였지? 열기 열기 열기 열기 열기...

2
Speaker 230:49

근데 그걸 못 본 것 같아요. 자기가 스스로 AI 리포트를 발급해서

1
Speaker 130:56

유혹이 있어요. 근데 스스로 AI 리포트를 발급하는 건 없고 매물 분석 리포트만 스스로 발급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AI 리포트는 반드시 의뢰가 있어야 AI 리포트를 발급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2
Speaker 231:12

매물 분석 리포트나 AI 리포트나 다른 게 없잖아.

1
Speaker 131:17

아, 구분을 위해서. 이제 명칭을 다르게 써야 어떤 건지 아니까. 두 개가 근데 명확히 다르잖아요. 참조하는 데이터가 다르니까. 예를 들면 매물 분석 리포트 같은 경우는 수요자는 서비스 내로 받아보는 개념은 없는 거고 이제 중개사가 자기가 발급을 한 다음에 PDF로 주던가 이런 식으로 받는 방법밖에 없고 분석 리포트 자체를 요청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거고 AI 분석 리포트 같은 경우에는 중개사가 의뢰 없이 그냥 혼자 생성할 수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되어 있고 매몰분석 리포트는 완료가 되면 이렇게 돼서 바로 버튼에서 로딩하고 다 되면 다운로드하거나 팝업에서 열기하면은 지금 승진님이 코드가 다 있다 했거든요. 요거 여는 아까처럼 큰 공장에 그렇게 되어 있는 게 있다 하셔서 그걸로 그냥 바로 열고 AI 리포트 같은 경우는 그냥 이렇게 발급을 했으면 1:1 대화하기로 가면은 거기에 이제 AI 리포터 볼 수 있는 카드가 뜨잖아요 채팅에

3
Speaker 332:27

네네

1
Speaker 132:28

이제 보는거죠

2
Speaker 232:29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알겠습니다 다시 원론으로 돌아가서

3
Speaker 332:37

2
Speaker 232:39

저렇게 하면 될 것 같은데?

1
Speaker 132:41

음 그러면 여기 문구만 네 여기 태그 걸어 놨거든요 둘 다 문구만 한번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2
Speaker 232:50

어차피 저게 바텀시트로 올라오고 그 다음에 상세 보기를 누르면 그 다음에 스왑해서 화면이 바뀌는 것처럼 나오는 거고 거기서 그냥 내 메모 자체적으로 AI 리포터를 발급받을 때는 저 버튼을 눌러서 발급하고 PDF 저장하면 되는 순서고 그 다음에 별 액션이 없으면 들어가기를 누르면 다시 바텀시트로 돌아가는 거잖아요?

1
Speaker 133:22

맞아요 맞아요

2
Speaker 233:24

그 다음에 제한하기를 누르는 슬로우고

1
Speaker 133:27

맞아요 그리고 제한하기 누르면은 이제 이 페이지가 뜨고 마지막 확인 제한하기 좀 스텝이 딥해지긴 했는데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 그래서 조금 그게 걸리기는 하는데 일단은 뭐 그렇습니다 뭐 베스트 케이스에서는 바깥에서 익숙해진 사용자들이 그냥 매우 적합 그것만 보고 바로 제한하기 눌러서 제일 위에 있는 매우 적합한 매물 그냥 바로 제한하기 눌러 버린다 제일 좋은 그 플로우대로 가면 그렇게 복잡하지 않긴 하거든요.

2
Speaker 234:07

복잡해 보이지 않아요. 괜찮은데?

1
Speaker 134:10

그리고 또 하나 고민했던 게 이거였어요. 이거의 디폴트 선택을 뭘로 두는 게 맞을까? 이거 바로..

2
Speaker 234:18

왼쪽 왼쪽이요? - 그쪽을 안 눌러도 그 먼저 말걸기라는 기능을 설명해줄 수 있는 화면이잖아요. - 그쵸. 그쵸. - 그리고 무조건 이걸 먼저 봐야 될 것 같고. 그 다음에 이제 선택해서 매물체를 전송을 하게끔 하는게 맞는 것 같아. - 음.. 너무 약간 그거 같아가지고. 블랙.. 그거 뭐지?

1
Speaker 134:46

블랙 유엑스나 뭐라고 하지? 다크 패턴

2
Speaker 234:50

어차피 우리 제한하게 눌렀을 때 그냥 바로 슈로럭 되는 게 아니라 엔크레딧 또 소모됩니다 이런 식으로 팝업이 하나 더 뜰 거잖아요 그런 문제 없다고 생각해요

1
Speaker 135:07

좋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하고 이걸 또 막 수정하다 보니까 정책도 지금 또 다시 수정해야 되는데 이건 혹시 됐을까요? 경쟁률 기준?

2
Speaker 235:22

아니요. 자금 안 했어요.

1
Speaker 135:24

이건 천천히 주셔도 돼가지고 저는 크게 상관없는 부분이고 이건 아직 작업하고 있어요. 그때 한번 해봐달라고 하시는..

2
Speaker 235:33

음~ 좋아 좋아 좋네요

1
Speaker 135:37

해보고 있는 중이고 그 다음에.. 또 뭘 봐도..

2
Speaker 235:44

하나 아까 전에.. 대시보도 잠깐만.. 그 왼쪽 거기서

3
Speaker 335:53

2
Speaker 235:54

크레딧을 구매를 안 했어

3
Speaker 335:57

2
Speaker 235:58

그러면 위에 있는 이번 달 먼저 말걸기 수요자 응답 입장 성사 이런 게 다 0이잖아요 다 0, 0, 0이잖아요

3
Speaker 336:09

네네네

2
Speaker 236:10

이거를

3
Speaker 336:11

안 보이는 게 낫지 않아요? 그러면?

2
Speaker 236:15

아니, 코멘트를 제가 여기다가 추가를 해야 될 것 같아요.

3
Speaker 336:18

코멘트?

2
Speaker 236:20

지금 먼저 건 대야의 66%가 답을 줬어요. 계속 이어가세요. 이런 식으로 코멘트가 하나 달려있잖아요. 이런 것처럼 이게 크레딧을 지금 구매를 안 한 고객 입장에서는 여기가 다 000일 테니 크레딧을 구매해보세요 뭐 이런 형식으로 유도하는 문구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1
Speaker 136:43

처음에는 이게 단계가 몇 개가 있거든요 정보 입력도 안 했다면 추가 정보 입력이 일단 필요하고 추가 정보 입력을 하고 나면 매물을 등록하라는 게 또 뜰 거란 말이죠 배너로 그때까지는 얘는 사실 필요 없는 영역이에요. 아무것도 안 뜨잖아요. 그래서 이제 조금 차라리 안 보이는 게 낫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들긴 하는데 안 보이면 안 돼. 이게 그건 거잖아요. 내가 입력하면 이런 거 받아볼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해야 되니까 이게 보이는 거잖아요.

2
Speaker 237:27

대시보드에서 대시보드라는 것은 만약에 우리가 얘기하신 것처럼 어떤 정보들이 어떻게 서머리로 보이는지 어떻게 종합해서 보이는지가 명확하게 보여야 되고 그거를 안 했다고 해서 가리는 경우는 없어요. 이건 반드시 띄워줘야 되는 정보고 오히려 지금 지숙님이 얘기하신 거에서 조금 첨언을 하면 지금 첫 번째가 매물 등록 및 제한을 위해 추가 정보 입력이 필요합니다. 라고 나오잖아요. 네. 그 다음에 이걸 입력하면 첫 번째 매물을 등록하고 블러블러블러 이렇게 나오잖아요.

3
Speaker 338:14

네네.

2
Speaker 238:15

이게 그 위에, 이 위에 있죠?

3
Speaker 338:18

네.

2
Speaker 238:19

이 위에 단계를 표시하는 건 괜찮아 보여요.

3
Speaker 338:23

단계.

2
Speaker 238:24

그러니까 우리가 100%라고 상정했을 때 매물 등록이 30% 완료, 그 다음에 정보 입력하는 게 30% 완료 그 다음에 매물 등록하는 게 60% 완료 이런 형식으로 그래서 이렇게 미리 설계를 해두면 나중에 단계를 완료했을 때 다시 크레딧을 주면 되거든요

3
Speaker 338:47

그러면 이거를

2
Speaker 238:53

그래서 마지막에는 크레딧을 충전해보세요 이런 식으로 유도를 하는 게 가장 100% 그래서 충전을 해보고 어차피 충전하면 오퍼월로 몇 크레딧을 주니까 '어? 이거 나한테 그렇게 손해 아닌데?'라는 생각을 하게끔 하면 될 것 같아

1
Speaker 139:16

음.. MVP에서도 그게 다 들어가요?

2
Speaker 239:20

그 해당 기능은 다 빼버리고 그냥 위에 단계만 그냥 넣으면 될 것 같아요.

1
Speaker 139:28

그러면 이거를 저는 좀 죽일까 싶긴 하거든요. 왜냐하면 너무 둘 다 지금 강해가지고 여기 그냥 앞에다가 다른 사이트도 보면 사실 이런 단계별로 입력하는 게 엄청 강렬하게 되어있진 않았던 것 같아가지고 요거는 조금 죽여서 이 스탭 한 세 개 정도로 나눠가지고 그러면은 네. 표시를 좀 해볼게요.

3
Speaker 339:52

네. 좋습니다. 이것도 뭐가 있을지.

1
Speaker 139:57

끝인가? 뭔가 이제 진짜 정리만 정리를. 아 요것도 이제 크레딧 쪽에 이것만 제가 전에 이후로 손을 못 댔어요. 이게 뭘 손 대야 될지 모르겠어요.

2
Speaker 240:13

아 크레딧 충전할 때?

1
Speaker 140:16

네 이게 충전하는 화면이고 얘가 사용내역 화면인데 사용내역이야 대시보드에 뭐가 좀 중요한지를 잘 모르겠어가지고 일단은 이런 식으로 도우는데 이거 조금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충전하는 데는 이건 정책이 필요해요. 그러니까 패키지가 있는 건지 아니면 어떻게 되는 건지 제가 몰라가지고

2
Speaker 240:39

일단 노션에 제가 적어놓긴 했어요 정책을. 그러면 네 보시고 그다음에 이 화면 자체에 그냥 저 코멘트 한번 해주세요. 아니 그 이 뭐라 그래야 되지? 이 크레딧 이 큰 박스?

3
Speaker 340:56

여기요? 여기?

2
Speaker 240:58

네 이 전체 큰 박스

3
Speaker 341:01

이거 왜 이렇게 다 안 흔들라냐?

2
Speaker 241:03

여기에 코멘트 해달라고 화면 디자인 기획이랑 다 해달라고 해주시면

3
Speaker 341:12

네, 좋습니다.

1
Speaker 141:15

그 정도.. 지금은 그 정도인 것 같은데요. 이제 이거를 다 정리를 해야 됩니다.

3
Speaker 341:29

화이팅!

1
Speaker 141:30

아 이거 프로토타입으로 할 수 있겠지 동명님이..

2
Speaker 241:34

이해하실 수 있으시겠지? 프로토타입 작업을 하면 하겠죠.

1
Speaker 141:41

잘하면은 이거 그냥 하이파이 없이 로우파이로 바로 프로토타입 돌려야 될 것 같은데 하이파이 다 치고는 못할 수 있고

2
Speaker 241:52

그렇게 해도 되죠. 그렇게 해도 되고. 일단은 이게 동명님 입장에서는 이게 하이파이인지 로우파이인지 모를 거예요. 모른다라는 게 지금 이미 작업된 게 디자인 자체가 뭔가 엄청 뭐라 그래야 돼? 뭐라 그래야 될까? 딥한 게 아니라 과한 디자인을 들어간 게 없잖아요. 되게 심플하게 잘 들어가 있잖아요. 그래서 로우 파이 작업이지만 하이 파이처럼 보이거든요. 하이 파이 작업을 한다 해도 아마 엄청나게 크게 변하진 않으니까 지금 현재.

3
Speaker 342:37

그죠 그죠.

2
Speaker 242:39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부담감을 안 가지셔도 될 것 같고 지금 그쪽 회사가 8월 11일부터 바로 하신다고 그랬나요?

1
Speaker 142:56

네. 그래서 계약서 다시 확인해봤는데 8월 8일까지 맞더라고요.

2
Speaker 243:02

8월 8일까지? 근데 8월 8일은 토요일인데 왜 또 8월 8일까지야?

1
Speaker 143:06

그게 아마 8일날 시작해서 그냥 바로 3개월 잡아서 그렇게 된 걸까요? 둘 다, 저와 동무님이랑 둘 다 그런 디테일한 거 신경 안 쓰고 그냥 5월 8일에 시작한 건가? 하여튼간에 '그러니까 8월 8일까지 하시죠' 이래서 그냥

2
Speaker 243:25

그러면 이게 일단은 8월 11일부터 그쪽 일을 하실 거잖아요. 아마 제가 지숙님도 당연히 예상을 했겠지만 이거 하이파이 작업해가지고 숭제님한테 넘겨주면 분명히 숭제님이 작업할 때 우리가 디자인한 대로 그대로 안 나올 거거든요 그러면 숭제님이 이거 혹시 화면 더 가이드 잡아줄 수 있나요 이런 얘기 분명히 나올 거라고 그거를 지숙님이 할 수 있는 상황인지 못하는 상황인지가 먼저 정리가 돼야 될 것 같고 만약에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당연히 어쩔 수 없이 온고잉을 해야겠지만 할 수 있는 상황이면 동명님하고 얘기를 해서 계약서 갱신을 한번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지숙님 상황이 8월 10일부터 어쨌든 신규 프로젝트를 다시 해야 되는 상황이니까 우리 프로젝트의 100% 하지 못하는 상황. 그러면 100%를 못했을 때 그쪽 회사의 일의 상황을 보고 어느 정도 우리 쪽의 퍼센티지를 주실 수 있는지를 한번 보셔야 될 것 같고. 그 다음에 그러면 이제 비용을 다시 한번 얘기를 해야겠죠.

1
Speaker 144:49

회사도 다 재택이고 초반에 한 달은 온보딩이라서 약간 거기 계시는 분이랑 오프라인에서 만나서 일할 것 같긴 한데 풀타임은 안돼도 하루에 한 2시간, 3시간 정도는 쓸 수 있지 않을까 싶긴 하거든요

2
Speaker 245:12

그래서 그거를 지금 너무 섣불리게 얘기하지 마시고 일단 8월 11일 이후에 그쪽 회사 한번 출근해서 온보딩하면서 이야기 듣고 그쪽 회사의 프로젝트 어떤 거 어느 범위로 해야 되는지를 판단하신 다음에 그러고 나서 12일에서 14일 사이에 저희랑 동명님이랑 미팅을 하고 그래서 제가 동명님하고 같이 동석해도 상관은 없는데 일단은 분명히 승재님이 그런 상황이 올 거고 그리고 프로토타입 작업 하다보면 없는 화면들이 분명히 나올 거란 말이죠

1
Speaker 145:58

맞아요 지금 리스트업 하고 있어요

2
Speaker 246:01

하다보면 어? 이 화면 없네? 이 화면 없네? 이게 생각보다 되게 많을 거란 말이지 맞아요 맞아요 그렇게 되면 이제 엄청 촉박한 사람은 지숙님이 돼

3
Speaker 346:12

흠흠흠흠

2
Speaker 246:13

지숙님은 밤잠을 못 이루고 작업을 할 가능성이 되게 많단 말이에요.

3
Speaker 346:21

아이고야.

2
Speaker 246:22

그러니까 그때가 되면 당연히 상위 정책이라든지 기획이 필요한 저나 계속 코멘트를 하시겠죠. 그 외로 어쨌든. 계약이 8월 8일까지니까 너무 타이트하게 8월 8일날 엄청나게 맞출 생각하지 말고 일단 조금 유동성 있게 미리 생각을 한번 해주시고 그러고 나서 그쪽 회사 갔을 때도 얘기 한번 해보시고 그러고 나서 저희한테 따로 한번 얘기를 해주시면

1
Speaker 146:57

좋을 것 같아요. 좋습니다. 그러면 생각은 얘기해주신 거 하고 있고 출근을 그쪽에 해보고 얘기를 드릴게요.

2
Speaker 247:10

그래서 우리 수요일날? 수요일날 어쨌든 동명님이랑 1차 리뷰를 하잖아요. 그때 제가 이 관련된 내용들을 한번 언급을 할 수 있도록 까먹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한번 얘기를 해주시고 저한테 그냥 이런 얘기 한번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정도만 언급해주시면 제가 다시 리드를 해서 이야기를 할게요

3
Speaker 347:43

좋습니다 좋습니다

2
Speaker 247:45

동명님하고는 8월 10일부터 다른 회사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런 거는 아직 얘기를 하나도 안 하신 거잖아요

1
Speaker 147:54

네 일단은 계약 기간 끝나고 나서라가지고 큰 문제는 없을 거라 생각했고 감독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도 이제 어차피 지금도 주말에 일하지만 그때도 주말에는 시간이 될 테니까 주말에 일을 해서 하는 식으로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긴 했었죠. 필요하다면.

2
Speaker 248:18

일단 주말에 저번에 맨 처음에 우리 계약할 때 얘기했던 것처럼 주말에 일하는 건 이미 엎질러진 물이니까 어쩔 수 없는 거고 이제는 계약 끝나고 나서 업무하는 거에 대한 부분의 비용 산정. 그리고 회사 입장에서는 원래 이 기간 안에 우리가 어차피 계약서를 지금 좀 몽글몽글하게 썼잖아요. 맞아요. 명확한 산출물의 개수라든지 범위라든지 이런 것들을 다 지금 산정한 게 아니라서 어차피 회사 입장에서도 그렇게 스트릭하게 얘기 못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저랑 작업하고 지숙님의 애티튜드랑 이런 것들을 다 산정했을 때는 당연히 추가로 작업을 하게 되면 비용을 다시 좀 이야기를 해야 될 것 같고 그 대신 지숙님이 명확하게 어느 정도의 투입을 할 수 있으니 이거에 맞춰진 비용 산정을 하면 될 것 같아.

1
Speaker 149:20

그것만 정해 가면 되는 거죠? 그러면?

2
Speaker 249:23

그렇죠. 그렇게만 해주시면 될 것 같고. 일단 이거는 수요일에 제가 언급을 좀 해서 진행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3
Speaker 349:34

네. 좋습니다.

2
Speaker 249:36

네. 그 코멘트 다는 거는 제가 최대한 오늘 내로 좀 다른 걸로 할게요. 그럼 오늘까지 작업하면 되는 거죠? 그건.

1
Speaker 149:46

어떤.. 아 액션 아이템에 있는 거요?

2
Speaker 249:49

네. 코멘트 달아주는 거 다.

1
Speaker 149:51

네네. 오늘 안에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 이거 수정 그래도 대충 해가지고 화면 정리해놓고 내일 프로토타입 연결해봐야 될 거 같아가지고.

2
Speaker 250:02

내일 하려면 돼요? 프로토타입? 안 될 거 같은데.

1
Speaker 150:04

포스트 타입이요? 포스트 타입 연결하는 거는 뭐.. 문제만 없으면 하루만은 되는데 이제 그거 하다가 없는 화면은 이제 그때는 그걸로 그냥 빈 프레임으로 일단 둬야죠. 그 짜가지고 이거는 빠져서 이거 넣을 겁니다 라고 이렇게 해야죠.

2
Speaker 250:22

네 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회의는 여기까지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