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초 샐러드 트레이 재설계
Shared on July 21, 2026
지금 보시고 있는 자료가 지금 저희 대만 업체하고 지금 디자인으로 협의되고 있는 내용이거든요. 일단 자료를 계속 넘겨드릴게요.
저희가 지금 대만화에서 협의되고 있는 내용이 지금 처음에 이 한입에 쏟김하고 보여드리는 지금 자료에 보여드리는 그 해초 샐러드 트레이 형식의 제품이거든요. 이 제품이 저희가 뚜껑이랑 원래 쏟김하고 이 샐러드 제품하고 같이 세트 개념으로
구역상담이랑 고기 해가지고 대만 바이어들한테 반응이 좋아가지고 요걸 진행했던 부분이에요. 샐러드하고 트레이 형식에 간편하게 드실 수 있게끔 바로 트레이 불려가지고 물만 가볍게 버려가지고 바로 즉석에서 들 수 있는 제품을 저희가
협의해서 진행하고 있었던 제품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 제품이 대만에서 트레이 형식의 친환경적인 문제랑 환경 문제가 있어서 이 트레이 제품은 지금 빼달라는 저희가 제거해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지금 새롭게 디자인을 하고 협의 중에 하고 있어요.
협의 중에 있거든요. 이 디자인은요.
저희가 이렇게 진행을 했었고요. 이 쏟김은 지금 저희가 시제품, 쏟김이랑 히트샐러드도 시제품을 해서 했는데 대만업체에서 트레이를 없애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그거를 뺀 디자인을 다시 협의하고 있거든요.
이 제품에 대해서는
지금 이렇게 협의가 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지금 진행 상황이 그렇거든요.
지금 중간 보고는 이렇게 마치겠습니다. 이거 지금 질문 주시면 제가 대답을 드릴게요.
그러면 제가 먼저 질문 드리겠습니다. 제품 개발 관련해서는 어떤 사항이 진행 중인지 구체적으로 말씀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지금 저희가 기존에 해초 샐러드하고 쏟김이라고 해서 트레이 형식을 세트로 해서 제품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 트레이 자체를 대만의 업체에서 제거를 해달라고 하시더라고요.
이게 지금 대만 7월부터 정책이 바뀌면서 친환경으로 간다고 해서 트레이를 아예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서 저희가 트레이를 뺀 나머지를 포장 디자인을 다시 하고 있는 협의를 하고 있거든요. 해초 샐러드에 대해서. 네, 말씀 감사합니다. 그러면 이어가지고 혹시 대만 수출용으로 김이나 해조류 샐러드 그런 맛 근거하는 시즈닝을 좀 변경을 한다.
病患上的患者同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