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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Native 스타트업 교육 기획과 역할 논의

Shared on July 27, 2026

07:13:31

모르겠어. 근데 코가 이상한 거 아니야. 넌 마사자? 응. 느껴져 있는데. 내 냄새인가? 저 위에 뭐가 있는 거 아니야? 공 와서 지나가는 거 아니야? 저 정도 되겠죠. 방까지 안 나는데 내가 들어와서 왔어 혹시? 뭐였어? 그냥 생각해보니까 난을.

07:14:18

심리학 선생님 심리 분석 좀 무슨 심리야? 내 심리 안심

07:14:56

좀 얘기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내가 이런 거를 기획을 하고 있어. 바이브 코딩 하면서 나왔던 용어들 중에서 어떤 게 이제 어떤 거를 사람들이 좀 알아야 되는가 이제 이런 것들을 좀 미리 알면 좋지 않을까 해가지고 이런 거를 다 설명을 하는 컨텐츠를 기억하고 있다. 각각 뭔지. 디비 버전, 깃 버전, 개발 과정 버전, 배포 버전 양실장의 바이브 코딩 대항이라고 했는데 안 오고 싶고 몰라.

07:15:35

양실장의 바이브코드인데요.

07:15:41

그래서 제가 그런 걸 하거든요. 프리방의하면서 프론트엔드 데이터베이스, LN, 백엔드드로 가르쳐주는데 이런 것들 같은 거 교육하는 그런 강의 하나 만들어보려고 하고

07:16:06

그리고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이거는 그냥 뭐 알자고 보상하자 알겠는데 그래?

07:16:16

그런 컨텐츠들을 시간이 빠르게 만들어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이건 누나를 협업해서 만들고 바로 찍고 그리고 이제 편집도 내부에서 딱딱딱 해버리고 이런 것들 내부에서? 내부에서 누나가 편집을 해주신 거예요? 뭐 맡길 수도 있고 근데 사실 이런 컷편집만 들어가면 배워서 내부에서 하면 돼요 누나는 그런 업로드를 많이 해요 강인 기회 같은 경우에는

07:16:52

이런 코스에 만들 거거든. 코딩한 줄 몰라서 내 서비스를 만드는 부트캠프 프로그램을 이러면서 이제 쭉 만들어서 보여줄 수 있는 이거 구매해서 너 직접 갔다 오는 곳 와야 될 거야. 좀 보면서 봐야 되니까. 이런 거. 다 기획하는 거 뭔 말인지 알지? 그런 거 강의 같은 것도 많이 들으러 가야 할 것 같고. 지금 다른 거 사놓은 것도 있는데

07:17:32

대신 들어가도 좋은 것 같긴 한데 어쨌든 그런 거 좀 할 거고 세무회계 뭐 이제 이런 것들 잠모 그러니까 뭐 이야기 하기가 좀 어려워가지고 그거 넘길게요 아 뭔지 알죠? 그리고 이제 AI빌더스쿨 강의를 진행을 해요 강의 진행 어떤 데에서 하는가 알아보면 이런 데서 해야죠

07:18:04

이런 식으로 하거든요. 아무튼 하는데 여기에서 모르는 사람 있으면 가서 이제 질의응답 받아주고 이런 것들 같이 하면 되는데 다음 수토일부터? 이런 거 해봤어요.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07:18:23

그리고 제가 이야기를 해볼거에요. 혹시 이거 직접 외주 수행부터 해가지고 강의 설계까지 다 해볼 수 있냐 이렇게 이야기해서 그러면 거기에서 일하는 느낌으로 해가지고 진행해서 좀 벌어보고 이거 4번? 응 이거 5번 하면 메인 강사도 가능하겠죠 아 이게 세트구나 근데 보조강산은 언제든지 할 수 있으니까 사실

07:18:57

진행하는 거고 그리고 이제 근데 이것도 이제 한 달 뒤는 돼야지 제가 소개하는 거긴 하다 그리고 펜타AX대로 저거는 뭘 해야 될지가 조금 분명하게 있는데 일단

07:19:24

세컨드 브레인 음력 구축 휠기 기반으로 해서 목적이 뭔데? 이거는 의사결정 과정 풍요가 하고 플러스 어떤 일을 할지 과양성도 잡고 그리고 좀 서로 자료 찾는 거 너무 안 힘들게 하게끔 참고할 영상 하나 말해줄 수 있어? 세컨드 브레인 난 잘 몰라 사봐야 될 거 같아

07:20:01

네가 필요성을 느끼는 이유가 더 궁금하다. 아 이거는 우리 얘기해줄게. 내 옵시디언에서.

07:20:24

네, 소울스. 이게 제일 그거였어요. 페이지 공개해 줄 수 있어? 네네.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셀렉 하시죠? 네. 잘됐습니다. 개인으로 안 보일게요.

07:20:50

이제 내가 미팅한 것들, 녹음한 것들이라든지 아니면 내가 의사결정 내리는 회의록들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전부 다 넣어가지고 한 번에 좀 만들 수 있게 그리고 이제 여기에서 자동화도 이야기를 하는데 하나씩 하나씩 자동화하는 거 그것도 이제 같이 해볼 거 같고요 이 글에서 너를 흥미를 준 게 어떤 파트야? 컨텍스트 시스템 구축 2단계

07:21:24

Mm-mm.

07:21:33

너무나 읽는 게 나을 거예요. 이거 요약본이어가지고. 위쪽 링크를 타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How to build an AI Native startup. AI Native하게 하고 싶다. 누나한테도 가르쳐줘야 될 거야. 그 바이브 코딩에 대해서. 우리는 바이브 코딩 다 알아야 하는 그런 회사로 갈 거니까.

07:22:15

너가 원하는 거는 9to9으로 했으면 좋겠고 주말 없이 좀 오너쉽 가지고 일했으면 좋겠고 2년 정도 계약을 했으면 좋겠고 그렇게 일하면 좋은데 그 기한을 정해두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럼 그냥 그냥 오래 하면 좋아요 오래 할 수 없다 오래 하면 좋아요 언젠가 안 좋기도 하겠죠 어쩌면 근데 아마 좋을 거예요 계속하시기만 한다면 그렇게 일한다면 계약 기간은 없이 그냥 고용죄 느낌으로 프리랜서 말고 정직원 정직원 고용

07:22:56

약간 예언과 4대봉을 하는 느낌으로 정재공을 안에 넣고 3인체제로 돌릴 생각이고 업무 자체는 메인 업무는 테크 파트를 맡아주면 좋겠다. 내가 리드해서 테크 관리도 하고 강의 관리에서 어떤 걸 관리했으면 하는 거지? 강의도 내가 총괄했으면 좋겠다 했잖아. 뭘 총괄했으면 좋겠다는 거야. 새로운 코스 만들고 이런 거 네가 해줬으면 좋겠다. 세 강의 코스를 관리하는 거? 아아.

07:23:33

운영도 같이 해주고 그거 질의행장 받고 이런 것들 제작, 운영 다 총괄 하고 기타 업무도 맡아서 해주고 그럼 페인 어느 정도 생각하고 있나요? 저요? 페인은 4대 보험이 있어서

07:24:01

250 생각하고 있습니다. 250? 세전? 네네. 이렇게 하고 포괄? 포괄? 포괄. 그렇군요. 해서 장기 계약으로. 네네. 그렇군요. 그러면은 9to9으로 주말 없이 그러니까 정해진 날짜 없이 일을 하고 업무 고민은

07:24:34

망신 건 없지만 테크 쪽으로 아예 ALM 했으면 좋겠고 외부 미팅 같은 것도 할 수 있고 출근은 안 함으로? 네 근데 이게 지금 공간이 두 명이서 자리밖에 없어가지고 한 달 뒤에 누나가 오고 난 다음에 위치를 바꿔야 되는데 어떻게 바꿀지는 또 생각을 해봐야 됩니다 일단 미정 예상 후보지가 있어요? 없어요 찾아봐야 돼? 찾아봐야 돼 한 달 내로 걸 수 있어? 있어 제가 뭐 신청하면 한 달 한 시간 한 수 넘지 않나?

07:25:08

충분해, 충분해. 내가 찾아보려 한 적 있어. 그냥 공유 오피스를 해도 되는 거고 아니면 지원 공간 옆에서 빌붙해도 되는 거고 어떻게든 어떻게 여기도 어떻게 구한 거니까. 나는 내가 아는 지인이 있는데 거기에 어떻게든 얘기를 해봐도 되는 거고 내가 많이 도와줬었거든. 제발 세 명만 들어갈 수 있게 해주세요. 알겠습니다. 제가 많이 도와드리겠습니다. 이럴 수도 있고.

07:25:41

아니면 저기 그냥 옆자리 한자리 길어서 한 명, 세 명 이렇게 쫙 앉아도 되라고 자리에 상관없어 위치도 뭐 상관없고 지하철만 가면 되죠 방법이다 AI 같은 거 써서 만들기 알겠습니다

07:26:40

병목이라고 얘기를 하면은

07:26:50

20일 넘게 못 올렸다. 브리핑도 한구나. 저는 근데 지금은 사실 별로 안 땡깁니다. 일단 근무 조건에 비해서 페이도 낮고 그리고 오너십과 잔무가 공존해서 사실 저는 되게 일하면서 헷갈릴 것 같아요. 오너십과 잔무는 원래 병조를 안 하고 그치 근데 그 범위가

07:27:25

뭐가 정배인지 모르겠어요 내가 어느씩 가져가서 생기는 건지 아니면 그냥 담밀담받는 사람인 건지 이 범위가 저는 애매한 것 같아요 그래서 NO!

07:27:43

감사합니다.

07:29:05

지금 페이를 높일 수 있는가? 지금은 안 된다. 그러면 앞으로 페이를 높일 것을 약속할 수 있는가? 약속은 너무 무거운 이야기다. 그건 이제 지킬 수 없는 게 있을 수도 있으니까 그런 생각을 했어요. 페이가 문제라면 사실. 맞아요.

07:29:47

결국 저의 부족함에서 나온 거예요 그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내가 혼자서 나는 진짜 잘한 사람이고 안 배워도 내가 혼자 다 해 김동왕? 닥치고 일자리 대단해 이런 포지션을 이렇게 안 하죠 오히려 저는 더 경력이 연방 협상했겠죠 근데 솔직히 나는 지금 배울 게 너무 필요해요 그리고 아직 잘 모르겠어요 봤지만 내가 그냥 부족해서 혼자 이거 와다다다 이렇게 하면 안심하는 레벨에서 끝 컷 될 것 같아서

07:30:28

그게 아쉽습니다. 기준을 못 높인다. 응. 그냥 제로 회사에서 AX 하는 것도 좋지만 최소한 개발자한테 컨펌 받고 싶거든요. 물론 요청하면 해줄 수 있지만 내 회사인 거랑 외부는 다르니까.

07:30:50

지금 사연부터 제가 부족해서

07:31:02

분업이 저는 좋아요. 분업할 퇴율성도 없고 좋은데 그게 되게 포텐셜한 어떤 찬스를 만들진 않는 것 같긴 해요. 그러니까 누수가 없는데 딱 정해진 만큼 흘러가서 딱 원하는 결과까지 나오는 게 너무 좋은데 그냥 그게 분업의 장점이자 단점인 것 같아요. 근데 아마 분업이 확실하게 갈 것 같아서. 제로부터가 안 된다라고 한다면

07:31:41

지금 주변에 기깔난 사람 없어요? 기깔난 사람? 기깔난 사람? 기깔날 필요가죠. 괜찮다. 뭘 시킬건데? 이런거? 개발자들은 대부분 콧대가 좀 높아요. 개발자를 데려오고 싶지 않아요? 콧대 높다면 더더욱 사야. 지금 콧대 채로 뽑히고 있어요. 손 빛깔난다

07:32:22

요즘에 저보다 기가를 하는 사람이 없네요 제가 열등감 때문인지 그런 사람을 안 사귀어서 그런지 아닌가? 거만한 건 없지? 사실 몰라요 일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요 저 일을 안 물어봐서 종석이 밖에 몰라요 종석이가 아침 인증 스터디 했는데 8월부터 잠수 탔어 종석이가 그래서 연락이 없어요

07:32:53

난 찍어놓은 사람 먼저 비서프에 두고 싶다 그래? 이별 할 때가 됐나? 난 동안 너랑 친구로 잘 지내고 싶다 아니면 힘든 일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해 일을 하면? 일을? 어 일이 엮이게 됐을 때 나 일을 잘하는 게 굉장히 중요해

07:33:19

틀어지는 건 아니지만 근데 그거는 잘 보는 게 더 중요하지 않나? 아무튼 잘 만나는 건? 저는 아마 잘 못 볼 거예요 서로 서로 근데 그거는 알고 있어요 단연간의 경험을 통해 제가 김동완 씨의 애증의 감정을 느끼고 있는 것도 사실 항상 같은 명이랑입니다 필요할 때만 찾으니까

07:33:53

근데 그게 나쁜 거냐 하면 아니에요 그게 당연한 거죠 하지만 좋은 친구로 잘 지내고 싶어요 일을 하면 힘들 것 같아

07:34:15

그냥 나한테 점심 먹자고 불러줘

07:34:27

그냥 안 하면 올 수도 있어. 그냥 안 하면? 응. 뭔 말이야? 그냥 밥 먹자. 그럼 내가 여기까지 와줄 수도 있단 말이야. 채용할 때가 부르지 말고. 제 삶이 일을 중심으로 돌아가긴 해서. 그래서 그게 사실 동아 씨가 저를 진짜 좋아하는지 진짜 필요한 건지 잘 모르겠어요. 좋아해서 뽑는 건 아니에요. 그치? 네. 그러니까 너가 나한테 호감을 표시하는 게

07:35:04

진짜 호감인 건지 아니면 진짜 너의 회사의 니즈가 있어서 행동한 건지 사실 좀 헷갈리기도 해. 호감을 표현한다고 생각해. 요 원래. 배를 갈랑까고 카페를 갔잖아요. 카페요? 방금요? 아 근데 그거는 일 얘기하라고 한 거죠. 그렇죠. 어쨌든 말하는 중간중간에. 전 동아시 좋아하거든요. 날 헷갈리게 하지 말란 말이야. 나쁜 남자야. 그냥 좋아해, 좋아해

07:35:39

좋아해요 내가 쓸모없어도 좋아해달란 말이야 그냥 하는 말이고 아무튼 진짜 도망치고 잘 지내면 싶어요 일 안해도 잘 지내실고 해도 잘 지내실고

07:36:11

저는 같이 일하고 싶습니다.

07:36:23

이거는 제 선호와는 무관한 거예요.

07:36:38

근데 그냥 연락도 하잖아요.

07:36:58

그냥 연락인지는 저는 모르죠 그냥 연락합니다 너의 마음이 그랬더니 진짜 고맙다 그냥 연락을 하다 보니까 생각이 나거든요 사실 일로 연락해 주는 건 더 고마운 일이야 동아 씨랑 일하는 거 동아 씨랑 일하는 거 좋아요 좋아서 싫어요 좋아서 싫어요 저도 항상 욕하고 싶어요 욕 많이 하시잖아요 상사 5그래되고 욕하진 않잖아요 몰래 욕하는 상사랑 아 몰래 욕하고 싶으시거든요

07:37:36

난 동아씨 뒷담 안해요 뒷담 안해요? 잘됐네요 뒷담 들어주긴 해요 맞지 맞지 개축 개축 법법 동아씨 뒷담 아무도 안해요 동석이는 뒷담 아는 사람들이죠 동석이? 동석이 이름도 까먹었을걸 동석이 뒷담 아무도 안해요 동석이는 너랑 나밖에 기억 못해 공사에서 전화해봐야겠다. 이거 뒷자리인가?

07:38:16

너가 유일하게 동석이 뒷담한 사람이야 나 동석이 뒷담이야 동석이 이기면 나오는 표정이 달라져서 아니야 동석이 동석 다이스키 동석

07:38:37

근데 그게 있어. 내 개인적인 선호 자체에 나는 내가 배울 점이 없는 사람하고 별로 같고 싶잖아. 이건 그냥 내 인간 취향이야. 어느 측면에서인지 알아. 아니 자꾸 동석 얘기를 꺼내서 미안하지마. 난 그래서 동석이랑 시간을 보내줘. 넌 강아지도 안 쓰다듬냐? 강아지는 귀엽잖아. 너 이상성형을 잃었어. 이상 성형 아니에요?

07:39:13

너 너무 귀여운 맨 있어요 동석이 근데 뭔 말인지 안한다 나도 배울 점이 없는데 나도 배울 점이 있어 뭔데? 너 문제 해결되기 좋아 아니야 책임감이

07:39:43

나는 솔직히 들어가면 어차피 직원인데 어차피 월급 이렇게 받는데 굉장히 많이 틀 것 같아 솔직히 지분 주면 다르겠지만 말이 안 되잖아 이미 다 만들어진 사업인데 그러면 지금 양쪽 길이 다 막혔으니까 저는 놓으라고 할 수밖에 없어요 진짜 솔직히 그 경험도 물론 강사 생각보다 좀 재미있을 것 같긴 해 내가 지금 생각하는 길이랑도 너무 다르기도 하고 강사 이거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

07:40:18

사실은 그냥 영상 기획 도와주는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저기 바이오커딩 저거 문서 몇 번 쓰다가 엇버거려지는 사람이 될 수도 있는 건데 그렇게 됐을 때 나는 그걸 어떻게 받아야 할지 잘 모르겠어 그냥 내 속으로 그냥 내가 아 난 어떤 사람이다 이렇게 정의를 못 내리겠어 나는 잡니라는 사람이다 계속 잡무 나요 이런 게 잡무에 저는 그냥 아 정해진 게 아니라 난 이거 저거 다 해본 사람이다 이거 저거 다 해봤다는 이력은 사실 취업 시장에서 아무것도 못한다랑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아

07:40:55

근데 이거는 그냥 뭐 이제 뭐 아마도 좋고 내가 너한테 하고 싶은 얘기는 사람들 내가 선명하게 보는 미래 중에 하나는 모든 사람들이 다 실업을 하고 사업을 하게 되는 거야 너는 그거를 데뷔를 해야 돼 그거를 데뷔를 해야 돼 그러니까 맨땅에서 문제 해결을 해보는 경험들이 쌓아가야 돼 그래서 굳이 우리 회사가 아니어도 좋은데 능동적으로 할 수 있는데 부품으로 굴려지는 데 말고 그런 데서 성장이 빠를 일은 없어

07:41:29

너한테 권한과 책임을 많이 주고 나아가는 방향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곳에 가야 한다. 그런 일을 해야 한다. 없다. 그러니까 조금 사람들은 이제 내 장점 중에 하나는 미래를 항상 보고 있다는 단점이기도 한데 나한테는 이렇게 선명하게 보인단 말이야. 그래서 나한테는 남는 장사처럼 느껴졌다. 사업하는 게 항상. 왜냐하면 이 경험을 어디에서든지 쓸 거니까.

07:42:06

내가 망한다고 하면 나는 항상 다시 일을 할 자신이 있고 누가 나 써주겠지 나 연봉이로 받을 수 있어 나중에 어디에 가든지 가려고 할 수 있는 자신이 있어 그래서 너도 그런 경우를 많이 쌓았을 때 그랬어 Don't be afraid 고맙다 그래서 조금 내몰려져라 문제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 너무 필요한 말인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배성해라 좋습니다 꼭

07:42:41

난 너가 제일 잘 됐으면 좋겠어. 꺼드락대라. 김동완은 잘 돼서 꺼드락대는 게 진짜 꼴보기 싫은데 그게 잘 어울려. 꼭 잘 돼서 꺼드락댄게. 네, 꺼드락대는 사람 중에 네가 제일 덜 꼴보기 싫은 것 같아. 꺼드락 알레르기 있잖아. 꺼드락 알레르기? 있지. 그 위장이 가렵잖아. 다 그런 거 아니에요? 아니야. 그거 멋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게? 사실 그런 거 좋아하는 거 아니에요? 사실 나도 하고 싶은데.

07:43:21

어떤 거 들어서 말한 건지 모르겠어. 아이 그거 너무 학급 거더라. 상급 거더라. 그게 뭔데? 상급 거더라. 학생 여러분 공부 열심히 하십시오. 김승호 의장. 김승호 의장. 김승호 의장 뭐하는데? 그 사람들 교육하잖아. 사람들 데려가. 아 그 빡빡이 아저씨. 빡빡이? 빡빡이 아저씨는 쏟이기도 하고. 그 사람 아니야? 아 그 사람도 빡빡인가. 김승호 의장. 쏙이구나 아냐? 아냐아냐

07:43:55

아 스노우 폭사 아저씨? 이 사람은 뭔가 꺼드러 같지 않아? 자청? 어. 자청 꺼드러. 자청 꺼드러. 그게 왜 그런지 알아? 응. 자청 꺼드러. 왜 그런데? 자청은 덜성공에서. 덜성공에서 절해야 되고 덜성공에서 절하고 뭘 꼴보기 싫은가? 그거는 그냥 많은 해석 중의 하나인 것입니다.

07:44:31

별성화인데 자천꽃처럼 안 꺼드려야 되는 사람이 널렸잖아 맞아요 제가 좋아하는 성공한 사람 이런 거 노무현 노무현 꺼드러 건 진짜 좋아요 노무현이 꺼드려 대통령은 아마 하고 싶지 야 너도 할 수 있어 대통령은 하려면 이거 하지 마세요 이런 이런 거 안 하고 그게 뭐 노무현 꺼드러 전 좋아해요 동무연에 시 때가 올까요?

07:45:04

참 대단하다.

07:45:12

지지지 다시 해가 도면 같은 사람이 되나? 다시? 좀만 더 자 애초에 밥 먹기로 했는데

07:45:42

저한테 자꾸 이런 부정의 메시지를 주는 것도 미안해서 미안하다 당연히 말해야 되는 거야

07:46:01

마음이 그렇게 좋진 않다. 마음이 있어 나꾼? 너무 아쉬워요. 너무 너무 아쉬워요.

07:46:13

나도 언젠가 후회할 수도 있어. 로켓 타고 가겠습니다. 로켓 타고 간다고? 그냥 로켓 타고 올라갈 세계. 누나한테 250조요.

07:46:37

제가 걸어오면서 그런 생각했어요. 이게 김동하 회사가 아니라 그냥 스타트업이라고 생각했어요. 이런 비전을 가지고 이런 회사고 이런 조건이 나고. 사실 그랬을 때 저는 좀 거절할 것 같긴 했어요. 파격 대우해주는 것은 물론 없지만. 그렇죠. 맞아요. 거절하셨죠. 근데 그 믿음이 제일 중요한 거라서. 저도 말하자면 휘현 씨를 외부에 서로만 보고

07:47:10

뽑을 수 없다. 아 그치. 사실 맞아. 방탈. 아는 거니까. 너도 나를 아는 거잖아. 맞아. 사실 세상에 사업도 사실 다 그렇고 굴어. 아는 사람들끼리. 맞아. 그래가지고 다 내정내정. 인맥을 쌓아야 될까요? 인맥 쌓는 것도 굉장히 좋은 거 같은데. 저는 지금까지 열심히 대회 활동했다고 생각하는데 인맥이 별로 안 쌓여있네. 근데 그거는 인맥은 쌓는다기보다는

07:47:48

그.. 뭔가를 해놓으면 쌓이는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외래가는. 줄 게 좀 있어야 되는 것 같죠. 네. 제가 솔직히 줄 게 없어요. 저 필찻 많이 당하거든요. 그럼 저도 필찻할 수 있죠. 필찻 자유용권. 사실 필찻 뭐라 했지만 야 너는 나랑 10년 직이니까 그걸로 지라 하는 거지. 그냥 당연히 필찻해야죠. 10년 진짜 오래된다. 그러니까 야 10년 전 더 나와면 뭐 했냐

07:48:22

차원 밖에 안 했어! 아니야 영혼을 같이 갈았어 리케이온도 했어 분명 없는 기억인데 존재하지 않는 기억 어라? 동석이도 있었다 거짓말하지 마 이재현도 있었다 동석이랑 이재현은 자리에서 게임하고 있었어 우리 둘만 있었던 거 아니야? 동석이랑 이재현이 있어서 사실 둘만 있으면 재미없었어 맞지 홍석이 머리 긁으면서 아니요

07:48:54

아... 종아야 와타지가 좀 안풀리네 잘 풀릴 것이야 참다 안풀린 것도 삶의 일부야 난 받아들이기로 했다 나가자 그래야겠다 너 뻔히니 너야니? 그런가 그럴 수도 있겠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