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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권과 의사결정 과정

Shared on June 20, 2026

05:26:32

ねえねえ

05:26:34

그러면 한번 진행을 해볼까요? 네네. 그래서 제가 문서를 보면서 같이 이야기를 해보면 좋을 것 같은데 지금 문서에 들어오실 수가 있나요?

05:26:36

네 근데 그 제가 말씀드린대로 진행하는게 어떨까요? 문서는 나중에 뭐 컨펌할 때 확인하고 아 오케이 오케이 뭔 말인지 알 것 같아요 자연어로 네 그래서 먼저 제가 조금 그 갖고 싶은 그런 부분은 개발 프로세스에 관한 그런 결정권

05:26:38

였거든요. 네. 그래서 그게 이제 문서 1번에 있었는데 아무튼. 그래서 저는 그 부분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제 큰 틀에서 이제 방향성은 주연님이 이제 전담에서

05:26:40

마트 시대에 이제 그렇게 나온 방향성에 대해서 실제로 개발하는 과정에 있어서 이제 제가 전권, 그러니까 그렇게 주도해서 하고 싶다 이런 내용이 이제 핵심이었어요.

05:26:43

그러니까 사실 이제 그 포항에 이제 개발하시는 분들이 다 모여있다 보니까 가다 오다가다면서 그렇게 얘기 나누는 것들이 있거든요. 이거는 뭔가 날 것 같다. 뭐 해보니까 이거는 좀 달랐다 하면서 굳이 뭐랄까 회의를 소집을 안 해도 이제 틈틈이 주고 가고 오는 그런 피드백들도 있고 그러니까 개발과 디자인이라든가 그런 부분에 관해서 그래서 조금 과정상의 비효율적인 느낌이 조금 들었다. 그러니까 어...

05:26:45

개발함에 있어서 그 결과를 우리 팀이 취합해가지고 이제 주연님에게 딱 그 뭐랄까요 보여드리고 이제 주연님께서 이거는 조금 그 생각과는 다르다 이렇게 말씀을 주시면 저희가 이제 다시 회의를 뭐랄까 재로부터 시작을 해야 되는 그런 과정에서의 그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싶었다 이런 말씀

05:26:47

음~ 네네 그래서 그 과정에서 이제 주연님께서도 그 적극적인 의사라든지 그런 거를 이제 완전 그.. 하지 말라는 건 아니지만 최대한 이제 자율성을 존중을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2가 이제 제가 그 뭐랄까요

05:26:49

굳이 따지면 의사결정 그런 과정에서 확보하고 싶었던 그런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해야 속도감 있게 빠르게 진행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괜찮으시면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느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05:26:51

음... 음... 음... 상상을 하는 것보다는 팩트를 듣는 게 나아니까요? 항상 조금 뭐랄까요? 이 진솔한 대화를 하기에는 항상 조금... 마음이 그렇게 편하진 않지만 네, 그래도 한번 말씀을 드리자면 음... 그러니까 사례, 사례를 조금 말씀... 사례라는 것도 좀 그런데... 음...

05:26:55

그러니까 디자인 관련해서 불협화음이 있었잖아요 어떤 디자인이요? 메뉴? 네 음식 메뉴에 관해서도 불협화음이 있었는데 그러니까 당시 기억을 떠올려보자면 PB가 들고 왔던 내용과 주연님께서 생각하시기에 어떤 부분이 좋았냐에 대해서 조금 의견 차이가 있었는데 거기서 픽스, 그러니까 결국에는 하나로 가야 되는데 거기서 주저되는 그런 느낌이 있었거든요 저는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겠어요? 뭔지 모르겠어요 그냥 말하세요, 괜찮아요

05:27:00

그러니까 이제 한글 메뉴를 같이 넣을 거냐 안 넣을 거냐 이거 기억하시나요? 아 네네네 네 그거라든지 아니면 어... 뭐 bottom sheet를 올릴 거냐 말 거냐 그것보다도 사실 그 가장 기억에 남는 거는 그 음식의 한글 명을 변기 할 것인가 안 할 것인가에 대해서 이제 변기를 하게 될 경우에는 사용자에게 받아지는 데이터 양이 많은 거니까 그게 시각적으로 많이 힘들어 할 거다 그리고 뭐 pb의 의견은 다른 거였죠 그런 과정에서 이제 뭔가 결정을 내려야 됐는데 그때 조금 뭐랄까 비효율적인 부분이 느껴졌다 그러니까 일단 진행하고 나중에 거기에 관해서 이제 그 애널리스틱을 넣어서 조금 수치적으로 본 다음에 바꾸는 거는 그건 다른 얘기지만 빠르게 그 디자인을 만들어서 진행을 시키고 그리고 스프린트 단위로 탁탁탁 나가기에 거기서 조금 막히는 느낌이 들었는데 근데 좀 귀납적으로 생각을 해 봤을 때 어 그 부분에 대한 문제가 나중에 또 일어나지 않을 이라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05:27:02

개선을 하고 싶었다. 이런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어쨌거나 신용과 포항 개발자분들은 그쪽에 계시고 제가 항상 모든 과정을 함께 할 수 없기 때문에 스프린트처럼 진행을 하고 싶은데 그 피지컬적인 한계에 있어서 거기서 공식 회의를 안 하더라도 회의를 하면서 의견이 디벨롭될 수 있는데 제가 나중에

05:27:04

약간 전해 들으면서'아 이거는 좀 아닌 것 같다' 이렇게 얘기하는 부분에 있어서 좀 불편함을 느끼셨다는 뜻이네요. 와 요약을 굉장히 잘 하십니다. 근데 제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결국 원하시는 게'알아서 하고 싶다' 이 말로 들리거든요.

05:27:05

- 알아서. - 제 생각에 신형님이 원하는 건 독립을 하고 싶으신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제 생각은 어떻냐면 어쨌거나 신형님이 들어오기 전에 저희 앱을 성공시킨 건 저잖아요?

05:27:07

그에 맞는 의사결정을 했기 때문에 성공을 했겠죠. 그게 CEO든 리더러스든 롤이고. 근데 그 피지컬적인 한계 때문에 추후 얘기를 해서 수정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다. 그거에 불편함은 무슨 말인지 알겠고 충분히 이해가 돼요. 같이 회의를 했으면

05:27:09

보생 안 하고 그 전에 미리 수정을 했겠죠. 그러니까 미리 다 하고 또 고쳐라 해서 고치는 게 아니고. 음, 그쵸. 근데 뭐 그런 디테일 부분은, 디테일적인 거는 뭐 제가 뭐.. 뭐라 해야 되지? 스프린트 단위에서 모든 의사결정을 하라 뭐 이런 건 상관없을 것 같은데 솔직히.

05:27:11

한글 메뉴 정보 한 게 더 있다 해가지고 메뉴 아예 없는데 안 쓰기야 하겠어, Apple? 그쵸, 네. 음.. 근데 크게 갔을 때 그런 일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한다는 말이.. 크게.. 크기가 어떤 의미죠? 한글 메뉴뿐만이 아니라서도 그런 일들이 있을 거잖아요?

05:27:12

그렇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한다는 말이 저는 이제… 그런 리더나 CEO로서의 롤이 아니라 무슨 롤을 원하시는지도 모르겠고 뭐 해봤자 이제 프로그램 지원 마케팅 기획 이 정도를 원하시는 것 같은데

05:27:14

제가 느낄 때는요

05:27:15

일단은 제가 성공 시기에 서비스라는 저는 자신감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 의사결정권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을 했고 지금 당장은 50%가 어렵다고 말씀을 드린 건데 제가 그러고 생각을 계속 해봤어요. 50도 50이든 뭐든

05:27:17

근데 두 달 뒤에'센트 캠퍼스'고'저희 서비스가 커신다' 그리고'50대 50대 우선 문서했다' 해도 C형님이 만족하실 것 같지가 않아요 제 생각엔. 음.. C형님은 CEO 롤이든 오너십이든 본인 스스로 나만의 서비스를 성공시켰다라고 원하시는 것 같은데

05:27:19

일단 지금 당장은 CanExtchange 팀이 하는 게 80%잖아요. 지금 일하고 계신 건 맞지만. 그리고 추후에 그게 50%가 되든 80%가 되든 원하시는 게 다르신 것 같고. 결국 신영님이 원하는 건 제가 봤을 때 그냥 포항 애플 디벨로퍼 아카데미가 함께

05:27:21

시영님만의 서비스를 개발하고 싶지만 저도 놓치기 싫은 상황 같거든요. 현실적으로 이 서비스가 저희 앱에서 시작한 것도 팩트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어떻게 하실지 생각을 해보셔야 될 것 같고 제 생각에는

05:27:22

제가 어쨌든 사업을 리딩하고 있는 건 팩트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팩트고, 신영님도 물론 당연히 의견을 내고 큰 롤을 하고 있죠. 그렇죠. 그렇죠. 근데 그 의견을 내고 큰 롤을 하고 50% 이상의 역할을 하고 있다.

05:27:24

그리고 그거를 문서화되기를 원하고 추후에는 뭔가 더 원하실 것 같은데 그 이상을 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다. 만약에 저희가 진짜 이런 외국인들 서비스로 성공을 하면 뭐 CTO든 뭐든 다 드릴 수 있겠죠. 충분한 보상. 근데 그 이상을 원하시는 것 같은데 그렇게 되면 저희 사업의 방향성 자체가 신영님을 따라가게 될 텐데

05:27:26

저는 제 결정을 믿지만 신영님 결정까지는 100% 신뢰할 수 없거든요. 그러니까 사업 결정에 있어서. 어떤 방향이 저희 사업을 성공으로 이끌지를 제가 더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신영님은 물론 본인의견이니까 확신이 있겠지만 거기에 대한 롤까지 요구를 하시면 저는 저희 서비스가 성공하기 어려울 거라고 생각을 해요.

05:27:28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 서비스가 너무 잘 됐다. 그럼 신영님은 CTO 하시고 물론 그때는 다른 팀원도 있으니까 50%는 못 가져가시겠죠. 돈이든 뭐든. 근데 팀원들 중에서 가장 많이 가져가겠죠. 그 부분 정도에서 만족을 못하신다면 신영님이 진짜 원하시는 건 독립이실 것 같다.

05:27:30

음.. 네 이런 생각이 드네요 음.. 그렇군요 제가 말씀을 드려도 될까요? 네 일단은 주연님께서 말씀하신 이제 그.. 신령은 만족을 못한다는 명제에 대해서 먼저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네 어.. 그러니까 50 대 50이라고 지금은 주장했지만 추후에는 그 이상을 원할 것 같다고 말씀을 주셨는데 어.. 이게 그러면 구체적으로 이제..

05:27:34

어떻게... 일단 저는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소상히 밝히자면 주연씨의 롤이 굉장히 크다고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항상 이제 물론 이제 이 시점에서 독립을 염두에 둔 건 맞지만 주연님이 없었을 때 과연 지금 제가 이렇게 여기 집중할 수 있는 것처럼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면 아니란 말이죠 그래서 항상 주연님의 그런 활동들에 대해서 리스펙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50대 50에서 그 50 이상을 갖고 싶다라던가 네, 가져야 한다는 그런 마음은 안 들었던 게 지금까지였고

05:27:36

그래서 50:50에서 제가 50 이상을 먹는다는 게 과연 어떤 그거였을까? 어떻게 제가 50 이상을 먹을 수 있을까? 아, 왜냐면 제가 그 글을 자세히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봤을 때는 이미 50% 이상을 원하시는 느낌이 있었거든요.

05:27:37

왜냐하면 사업 방향성은 같이 결정하지만 개발 관련인 것은 정적인 것은 신형님이 하고 싶고 그게 40, 50% 이상이잖아요. CEO 롤도 하고 싶고, 그치만 CTO는 신형님께 정적으로 됐으면 좋겠다는 뜻인데 그런 점에서 그러니까 신형님도 스스로 생각을 모르실 수도 있는 거지만

05:27:39

그치만 저도 또한 제가 앱 서비스든 뭐든 선고 싶다는 그런 자신감이 있고 앞으로도 잘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절대 그냥 마케팅 롤로 만족할 생각이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심양님이 CTO 롤로 만족을 못하신다면

05:27:43

독립을 하시는 게 저희한테 맞는 방향일 수도 있겠다 싶더라고요. 음... 그쵸. 지금 좀 읽어보고 있는데 그러니까 저는 그걸 원했어요. 그 방향 결정에서 이제 주연님께서 맡으시고 그러니까 그러면 그렇게 큰 방향이 결정된 뒤에는 이제 제가 전적으로 만든 걸 그렸는데 이제 아무래도 제가 쓴 초안이다 보니까 이런 부분에서 그렇게 그렇죠 그러네요. 그래서 이렇게 얘기하면서 조금씩 수정을 해나가자 말씀해서 라인 바이 라인 수정을 말씀을 드렸던 거예요. 지금 저 글이 완성본은 아니죠 사실. 저희가 그 상호간의 얘기를 거치지 않고 그냥 제가 이제 제가 제 입장에서 이제 적은 글들이기 때문에 그리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했을 때

05:27:45

저도 뭐 생각이 디벨럴 된 게 있을 거 아니에요? ATT-50라는 게 애초에 저희 둘이만 일할 것도 아니잖아요? 불가능하다. 그리고 이건 남의 소유고 이건 너의 소유고 이렇게 하는 게 말이 안 된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했고 예를 들어서 앱을 저희가 개발하다가 제가 취업을 해서 떠나간다고 해요.

05:27:47

그럼 제가'내 놓으세요' 하고 다 떼서 갈 거진 않을 거란 말이에요. 그리고 저희 말고도 분명히 기여하는 팀원이 있을 텐데 그럼 그 팀원인 짱 코드는'너 나갈 때 가져가라' 이런 게 말이 안 된다고 느껴지거든요. 네, 그렇죠. 그러니까 앱에 기여할 수 있는 건 하고 수익이 날 때까지 끝까지 함께 했을 때 한 사람들에게 수익이 나눠지겠죠.

05:27:48

지금은 솔직히 수익도 안 나고, 뭐 주장할 것도 없고, 그냥 앱을 성공시키냐 안 성공시키냐의 여부에 좀 더 집중을 해야 되는 상황이고 성공을 했을 때 솔직히 생각하면 저 누가 남아 있을지도 모른다고 봐요. 앱 성공했을 때 제가 없을 수도 있겠죠. 그럼 저는 뭐 달라고 안 할 거예요.

05:27:50

근데 약간 제가 느꼈을 때는 가져갈 것도 없는데 약간 코드도 무슨 그런 소유권을 얘기를 하는 게 좀 말이 안 된다? 뭔 말인지 알 것 같습니다. 지금은 솔직히 프로젝트라고만 봐도

05:27:52

이게 무슨 지금 사업이 된 것도 아닐까 돈이 벌이면 모르겠어요. 제가 프로젝트로만 하고 싶다는 뜻도 아니고. 다행히 사업으로 확장을 하고 싶죠. 근데 지금은 거의 프로젝트 수준인데 여기서 누가 뭘 가지고 하는 게 참… 그렇게 따지면 이제 예를 들어서 제가 저랑 같이 일했던 개별 친구가 거의 80% 이상의 앱을 다 만들었잖아요.

05:27:54

근데 그 친구가 50%를 요구했으면, 그래도 50% 가져라 했으면 그 친구 이제 일 안 하는데 그 50%는 그러면 어떻게 된 거겠어요? 그러니까 지금 기여하는 사람이랑 추후에 기여하는 사람이랑 다를 수도 있고 뭐 그런 문제가 있을 텐데 그 친구가 우리 엠빵하자, 문서 작성하자 했으면 이미 신형님이 가져갈 지분이 없겠죠.

05:27:55

그건 이제 계속 유동적으로 변화하는 건데 거기에 확신을 드리는 게 약간 좀 그런 것 같고 그리고 저도 생각을 해봤을 때 이 50/50라는 것도 그렇고 저희 둘이 이런 식으로 의견 충돌이 계속될 거면 진행이 안 될 것 같다. 그래서 저도 이제 제가 확실히 리더로를 가져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05:27:57

- 물론 기분 나빠하실 수도 있는데 - 아닙니다. - 누군가 이렇게 밀어붙이던지 의견을 해서 진행을 해야지 뭔가'너가 의사결정권을 더 갖니 안 갖니?'라는 문제로 다투는 게 좀 그렇다 약간 필요한 일이 아니라고 느껴진다? 그러니까 제가 집중하고 싶은 건 이 앱을 어떻게 성장시킬까인데

05:27:59

그런 부분에 좀 더 집중을 하게 되는 상황이잖아요. 지금. 당장은 그렇죠. 그런 게 좀 시기상조라서 생각도 잘 안 되고 문서화했을 때 추후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도 사실 이렇게까지 가려면 변호사 검토도 받고 해야 되는 거거든요.

05:28:01

그렇게까지 할 일도 아니고 솔직히 신영님도 대기업 취업 때문에 떠날지 알 수 없잖아요. 근데 이 문서 다 써놓고 떠났다 하면은 저 앱은 찢어지든 어떻게 되는 건데. 그런 게 저는 싫어요. - 무슨 말씀인지. - 그러니까 서로 기여를 할 거면 이 어플 자체에 기여를 하고 자기가 떠나고 싶으면 떠나는 거지. 내가 이만큼 했으니까 이만큼 가져가겠다. 이건 저 말도 안 된다고 봐요.

05:28:02

그러니까 말씀을 드리자면 이 문서의 취지가 그게 아니었어요. 사실 나는 우리는 갈라질 거고 이거를 이제 갈라질 때 얼만큼 들고 가는 거야를 확정한 느낌보다도

05:28:05

뭐랄까 그 부분에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클로드랑 대화다 보니까 뭔가 좀 엄밀한 수준에서 그렇게 적힌 거는 사실이지만 글 톤이 그런 오해의 여지가 있을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조금 들고 있네요 그러니까 이제 반반에 대한 내용이 소유권 그 부분에 좀 많잖아요 근데 그게 이제 저희가 정말 뭐랄까

05:28:07

어... 완전... 음... 조금 생각을 정리를 해보고 있는데 음... 음... 그... 정리한 동안 말씀드리면

05:28:08

제 생각에는 신형님 앞으로 물론 제 스타일상 이래라 저래라 근데 신형님은 충분히 그렇게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 스타일 자체가 다르니까 근데 저희가 토이를 통해서 얘기를 했고, 제가 최종적으로 의사 결정을 했고

05:28:10

제가 방역성을 제시를 했고 그런 저를 리더로서 전적으로 믿고 따라야겠다 이런 포지션이 못 될 것 같으면 약간 어떻게 앞으로 독립을 하시던지 그런 걸 고려를 해봐야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왜냐하면 지금 상황 자체가 조금 말이 안 된다고 느껴지고

05:28:12

저도 뭐 55까지 충분히 고려도 했는데 약간 그렇게 되지도 않았고 아직. 근데 이런 문서들을 보는 게 조금.. 제가 생각한 문서는 진짜 신형님이 원하는 거를 간단하게 적어온 그 정도일 줄 알았거든요. 소유권, 코드 소유권 이런 걸 보면서

05:28:14

이렇게 되면 계속 알력 다툼을 하게 되는 건데 저는 그런 데 에너지 쏟기 싫거든요. 그래서 저를 약간 명확히 리더로 인정을 하고 함께 팀으로 움직이고 그 팀원 중에서 저희가 당연히 커지면 CTO 올리는 가장 큰 역할과 수익 분배를 가지시겠죠. 거기에 만족을 못 하실 거라면 독립을 하는 게 아예 지금 선에서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05:28:15

저도 물론 시형님 필요하고 있으면 최고고 저희가 빨리 진행이 되겠죠. 근데 이런 알력 다툼을 할 시간은 전혀 없다. 느낌이 들면 맞는 말씀이에요. 지금 갑자기 노션이 안 켜지는데.

05:28:17

잠시만요 잠시만요 잠시만요

05:28:18

그러니까 일단은 이런 문서를 쓰게 된 그 뭐랄까 정황이랄까요 신경 이런 부분을 말씀드리는 게 더 나을 것 같네요 어 그러니까 음 주연님이 그 리더잖아요 그쵸?

05:28:21

주연님이 리더라고 이제 제가 원했던 게 이제 공동리더잖아요 그쵸? 네네 그래서 공동리더라고 그렇게 조금 저희가 합의랄까요? 아무튼 서로 공동리더다 와 같았는데 이제 저의 입장에선 이제 그게 뭐랄까 저를 뭔가 보호해주지 않는다고 느꼈어요 이제 이게 사실 제일 첫 지점이죠

05:28:24

저를 시스템이 보호해주진 않고 말로만 그렇고 거기서 인프라라던가 아니면 끝났을 때 남는 게 아무것도 없고 주연님은 끝났을 때 남는 게 대회 수상이라던가 아니면 또 뭐랄까요 코드 스토어에 배포되어 있는 것들이 다 있기 때문에 이걸 언제든지 가능하다 제가 느꼈을 때 신형님 원하는 건 그거

05:28:26

그런 거예요. 다 갖고 싶다는 거잖아요. 다 갖고 싶은 건 아닙니다. 근데 프로젝트라는 게 원래 남는 게 없어요. 돈을 안 벌면. 그리고 앱스토어에 있는 앱이 제 것입니다. 말했을 때 '그거 어떻게 니꺼냐' 이렇게 물어볼 사람도 없을 때 신영님도 자기 거라고 얘기를 하면 되죠. 심지어 구글 플레이 스토어는 팀 M이라고도 있는데

05:28:27

팀엠에 대해서 우리가 앱을 개발했고 내가 CTO든 코파운더든 그렇게 롤을 함께 해서 저희가 이렇게 같이 확장을 했다. 그리고 코파운더 이야기도 제가 얘기했던 거는 저희가 앞으로 만들어 나갈 것에 대한 충분히 그만큼의 결과가 생겼을 때 코파운더든 뭐든 될 수 있는 거지. 약간 지금부터 뭔가 다 가지고 싶다고 하시는 게

05:28:29

상식적으로 이게 말이 안 된다고 약간 느껴지고 어떤 불안감이 뭔지를 잘 모르겠어요. 제가 불안하게 한 적도 없고 도대체 어떻게 신영님을 팽칠지도 상상도 안 되는데 그런 거를 보장을 해 줄 수가 있네. 그러니까 프로젝트라는 게 사실 그냥 같이 하는 거지. 누가 이걸 법적으로 보장해 줘서 하는 게 아니잖아요.

05:28:31

그렇죠. 그래서 좀 말씀드리자면 그런 불안감이 먼저 있고 그렇게 그러면 내가 뭘 원하는가에 대해서 적다 보니까 클로드가 이제 빡기를 해가지고 제가 프롬프트 넣은 일에 대해서 그래서 적다 보니까 이제 2시간, 3시간씩 이거는 이게 더 올바르지 않을까 그러니까 이제

05:28:33

만약에 제가 방구석에서 적었다면 주연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그림처럼 나왔을 것 같은데 AI 시대에 크롤롤드랑 하나씩 하나씩 더하고 더하다 보니까 이정도가 참 깔끔하다. 제가 코드를 짤 때도 이런 식으로 좀 짠단 말이에요

05:28:35

엄밀하게 짜는 느낌이 있어요. 스키마 데이터베이스도 그렇고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한 줄 추가하냐 안하냐에 대해서 되게 프롬프팅을 많이 넣었었는데 그런 습관이 들다 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게 더 균형이 있지 않을까? 아니면 이게 내 생각을 더 표현하지 않을까? 이렇게 딱딱하고 정없고

05:28:38

그 뭐죠? 오바 싸는 느낌의 글이 탄생을 한 것 같은데 어 네 이런 글이 주연님께 뭔가 되게 그 뭐랄까요 제가 F가 잘 없긴 한데 그니까 표현을 잘 못하긴 한데 불편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는 네 같네요 같네요 그쵸 어 그래서 사실 저 두 문서가 그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나는 주연님의 프로젝트를 이거 떼먹을 거다 이런 취지는 아니고 그러니까 뒤에 있는 반반 내용도 자세히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지금 제가 노션이 안 열리는데 그 내용은 이제 만약에 저희가 반반을 했을 때 아니 아니 그러니까 저희가 이제 따로 떨어져 나왔을 때에 있어서 이제

05:28:40

가장 가장 가장 가장 가장 마지막 단계의 그런 어 뭐랄까 보험이었고 거기서도 적혀 있는데 어 그 지금까지 했던 모든 기어는 이제 주연님 거니까 유저든 지금까지 코드든

05:28:43

아니면 뭐 뭐랄까요 아무튼 그런 것들 뭐 브랜딩이든 전부 다 주연님께서 가져가시고 이제 그 백엔드라든지 크롤러라든지 그런거 이제 제가 만들었으니까 코드는 내가 들고 가서 이제 내가 따로 해도 이제 거기에 대해서 이제 이거 knew exchange 와 같은 거니까 하지 말아라 라는 이제 말씀을 못하게 그니까 되게 정 없죠 네 인정하는데 그 글의 취지 자체가 이제 제가 그 뭐죠 대한님 말고 또 한 분 더 계셨는데 이름이 기억 안 나지만

05:28:45

그분의 것을 홀라당 먹겠다는 내용이 아니었어요. 근데 그건 이제 정말 일어날 가능성이 희박한 그런 경우까지 작성을 하게 된 것 같아요. 클로드를 쓰다 보니까. 그러니까 조금 비유를 하자면 제가 초딩 때 스펀지에서 봤는데 스펀지에서 미국 정부가 외계인이 쳐들어왔을 때에 대한 비상 대책 매뉴얼을 가지고 있다. 진실, 거짓 이런 내용이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05:28:47

제가 그 글을 쓸 때만 해도 그런 톤에 가까웠어요. 그러니까 클로드가 이제 워낙 빠르게 글을 써주다 보니까 그냥 홀라당 홀라당 거기까지 다 써버린 느낌인데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저도 이제 최대한 함께 함께 가고 싶은 부분이 있고 그래서 이 5대 5 부분, 주연님이 말씀 드린 것 같이

05:28:49

그게 이제 당연히 반반이 안 되죠 나중애를 생각해보면 근데 그거를 쓰는 시점에서는 뭐랄까요 어 일단은 저희 둘의 기어가 다 들어가 있는 게 사실이니까 그러니까 다른 팀원들보다 그러니까 대한씨.. 아니 뭐

05:28:50

아무튼 좀 큰 포션만 봤을 때요 그래서... 반반은 저도 나중이를 생각하면 말이 안 되지만 굳이 현 시점에서 이제 반반을 따져봤을 때 그렇게 적은 느낌이고

05:28:52

음... 그쵸 저도 동의를 해요 주연님께서 말씀해주셨던 그 앱이 있고 거기에 우리가 기여를 하는 거지 우리의 기여로 앱이 찢어져서 안 된다 그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제가 동의를 하고 그러니까 좀 말씀을 드리자면

05:28:57

오바를 싼 게 맞아요. 오바를 싼 게 맞고. 근데 그 오바를 싼 데 있어서는 이제 뭐랄까요. 아무튼 저도 이제 예전에는 조금 한 50% 아니 50은 너무 적고 한 70%의 투구를 했다면 지금은 100%의 전력 투구를 각오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뭔가 보호받는 느낌이 좀 부족했다. 주연님께서 좀 이해가 안 될 수도 있고 저도 이제 주연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예전에는 이제 솔직히 저희가 일 얘기밖에 안 하다 보니까 이렇게 깊은 말을 해볼 적이 없었잖아요. 그래서 과연 주연님께서는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신가. 그러니까 네 그렇죠. 저희가 이제 1년 이렇게 만난 사이고 서로 좀 아는 사이였으면 이제 아 당연히 아닐 거다. 당연히 상식적으로 그렇게 갈 거다. 그렇죠. 그러니까 주연님께서 말하는 거는 그런 상식적인 내용들이 벌어질 건데 왜 그렇게까지 나오느냐. 왜 이런 문서까지 작성해가지고 이제 뭔가 뒤흔드느냐 이런 느낌인데 저 입장에서는 네. 네. 그런 얘기보다는 네. 그런 얘기보다는

05:28:58

그런 일이 거론할 수 있다고 불안해하실 수 있잖아요. 그런 걸 고려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서류 등 신형님이 말씀하시는 것 자체가 그 이상을 요구하고 있다고 저는 느껴지는 거죠. 어떤 부분에서요? 일단 50대 50도 아니고 현재 상황이.

05:29:01

그러니까 뭐 정말 악수의 상황이 와서 저희가 찢어지게 된다 했을 때 어떻게 저희 앱이 50:50으로 보냐. 기존에 기여한 사람들, 추후의 사람들. 그러니까 추후의 사람 없다 쳐도. 솔직히 뭐 그럼 미셸은 자기 지분 요구 안 할 이유가 뭐 있어요. 미셸이든 대한이든 형준이든 그 전에 저에게 모든 아이디어를 줬던 사람이든 앱 이름을 줬던 콜린이든 충분히 자기 요구를 할 수 있는데 50%라고는 절대 얘기를 안 할 거란 말이에요.

05:29:03

근데 이걸 50%를 요구를 하시는 게 그러니까 신형님 입장에서 충분히 시간 투자를 많이 하고 있고 자신이 100% 쏟으니까 많이 가져가고 싶다 이 마인드까지는 이해가 돼요. 근데 그거를 앱 지분의 50%를 내가 충분히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는 거죠, 제 말은. 그리고 신형님 포항 팀원들도 충분히 일을 하고 있죠. 그분들은

05:29:05

근데 어떻게 코드는 네가 가져가고 유저는 내가 가져가고 이런 게 정확히 저희가 딱 한 일도 아닌데 물론 서로 각자 충분한 기여를 했겠지만 그런 게 일단 좀 그렇고 저희가 서로 모르는 사이니까 제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몰라서 불안해 주실 때 여기까지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음악은 다른 방식으로 해결을 해야 될지 할 것 같은데 제가 말씀드린 거

05:29:06

저런 50대 50 사고방식 자체가 말이 안 되면 앱은 저희가 이때까지 쌓아온 거고 많은 사람들이 기여를 한 건데 신형님이 이제 들어와서 저희 걸 확장시키는 건 팩트죠. 그리고 더 많은 기여를 하고 지금도 하고 있다고 하지만 그거를 이제 헤어진다고 해서 50포를 떼가겠다 이런 게 말이 안 된다는 거죠. 제 말에서.

05:29:09

여기서 50대 50은 사실 그 조금 양분이 됐달까요? 그러니까 여기 그러니까 그러니까 주연님 팀이 50 저희 팀이 50 이런 느낌에 좀 가까웠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저희가 그러니까 제가 무조건 난 50 다 먹어야 되가 아니라 저희가 이제 기여를 해 줬던 사람들에게 있어서 어떻게 고상을 해 줘야 되잖아요 근데 이제 제 생각에는 주연님께서 저희 팀에 대해서 그러니까

05:29:10

일단 대전제는 저희 둘에게 큰 라포를 쌓을.. 글로 적고 엄밀하게 하니까 적없고 그런데 대전제는 저는 제 사람들을 챙기고 싶다는 거였어요

05:29:13

그래서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지 우리 팀들의 기여를 내가 다 챙겨주고 얘들이 억울한 일이 안 생기게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면 뭔가 50%에 대해서 확정적으로 받아 놔야지 얘들한테 제가 제 거를 쪼개서 나눠줄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주연님이 보시기에 이 글을 읽고 정말 저 경우 없는 자식 이렇게 느낄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드는데 그 배경에는 주연님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그렇게 나쁜 놈이 있는 건 아니라고 저는 솔직히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러니까 글에서도 있는데 저는 항상

05:29:15

사람들이 기여한 만큼 가져갔으면 좋겠단 말이에요. 사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 코드를 가져가는 게 어떻게 기여의 보상이 되죠? 거기서 돈이 난 것도 아닌데? 그러니까 이 코드는 그거죠. 나중에 내가 뭘 했다에 대한 증빙으로써

05:29:17

그 코드 리뷰할 때, 위에 있던 시니어들이 제 코드를 보고'아, 얘는 이런 것까지 고래서 짰구나' 할 때 이제 그걸 퍼블릭으로 돌려서 봐야 되는데 지금은 프라이빗이란 말이에요. 사실 지금 프로젝트를 퍼블릭으로 돌려도 되지만 프라이빗으로 한 이유가 그 저는 정말 이 프로젝트에 대해서 뭐지?

05:29:19

진짜 현업 느낌으로 접근하고 있기도 했어요. 그래서 지금 레포지토리 접근 권항을 프라이빗으로 돌려놨는데 이거를 퍼블릭으로 돌리고 외부 사람들이 검사할 수 있게도 할 거다 이런 말씀이었고 코드에 대해서 뭐라고 말씀하셨죠? 다시 한 번만 더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제가 정확히 이해를 했는지 모르겠는데, 예를 들어서 계속했고 신형님이 지금 AI 자동화 크롤러 하셨잖아요?

05:29:22

-그런데 이제 독립을 하시겠다고 예를 들어 선언을 했다고 해요? 그럼 AI 자동화 크롤러 코드를 떼어가고 싶으신다는 건지, 정확히 그걸 원하시는 거 맞나요? -아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 -저희 앱에서 더 쓰는 거를 보고 싶지 않다는 뜻인가요? -아니요. 그렇게 적혀있지 않아요. 그게 아니고 지금 제가 누르고 있는 데서도 보이지만, 그러니까 코드를 쓰시는 건 상관이 없는데, 그거를 제가 쓰는 것도 막지 말아달라는 느낌이죠.

05:29:25

아~ 그런 뜻이군요. 네, 제가 그러니까 저희가 지금까지 쌓아온 코드 베이스들이 있는데 이제 제가 기여한 만큼을 타부에 외부에서도 그것에 대해서 문제를 삼지 말아줬으면 좋겠다. 그게 어떤 방식이든 제가 뭐 따로 서비스를 만들든 아니면 그거를 카카오 가져가가지고 좀 봐주소 하든 거기에 대해서 이제 문제가 생겼으면 안길 바란다를 그냥 글로 적어놓은 내용이고 그게 이제 주연님께서 쓰지 말란 얘기는 아니고 또 당연한 얘기지만 제가 나왔기 때문에

05:29:26

그 주연님 서비스가 디벨롭이 되지 않을 거잖아요. 그게 그렇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저는 이제 같은 코드를 떼서 밖으로 나왔으니까 제가 코드를 디벨롭하는 상관이 없잖아요. 근데 제가 주연님 코드를 디벨롭은 아마 안 할 거잖아요. 나온 상황이니까.

05:29:28

아~ 네네 그렇게 제가 주연님 코드를 디벨롭하지 않는 상황이 있을 거다 나는 나왔으니까 디벨롭하지 않고 필요하다면 주연님께서 이걸 디벨롭을 하시는 거는 모르겠는데 저는 제가 디벨롭 시킨, 그러니까 추후에 따로 독립을 해서 디벨롭 시킨 내용에 대해서 본 서비스에는 관여를 하지 않겠다 이런 내용이죠

05:29:30

그래서 만약에 독립하신다 치면 코드가 남아있고 디벨롭이 되든 말든 그거는 상관없다는 뜻인가요? 네, 그 내용을 거기 그렇게 적어놨는데요 그러니까 이 코드가 만들어내는 돈이 50대 50으로 받았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만약에 수익이 났을 때

05:29:32

그 50대 50 이란 것도 코드를 반딩 하자는 얘기가 아니라 그러니까 지금 제가 만약에 오늘 즐거웠어요 안녕히 계세요 하고 이제 간다 해도 지금까지 만든 코드는 그대로 이제 남기고 갈 거예요 근데 이제 남기고 간 코드를 디벨롭핑 하는 거에 대해서 이제 문제를 삼지 말아 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05:29:34

음... 그게 저작권 이야기인가요? 그렇죠. 그러니까 한편으로는 되게 정없게 들릴 수 있는데 그 부분은 항상 뭐랄까... 열린 마음으로 들어주십사 하는데 그러니까 이게 결국에는 KNU Exchange를 위해서 만든 코드들이잖아요. 그래서 한편으로는 이 코드들이 KNU Exchange만을 위해서 develop이 된 코드들이니까 이거 밖으로 꺼내 가지마

05:29:36

이렇게 되면 이제 제가 구성했던 크롤러 시스템도 뭔가 밖으로 꺼내갈 수 없게 돼버리고 그러면 이제 제가 짠 코드들을 이제 밖에서 디벨롭을 좀 해보고 싶다고 해도 그게 불가능하니까 명분화를 시켜뒀다

05:29:38

그러면 이건 뭔가 코드 저장소는 신영이 소유하면 중요한 멤버로 접근한다. 이거는 지금 상황에 대한 설명이에요. 지금 레포지토리가 제가 쓰고 있는 그거 위에다가 얹어져 있는 거라서.

05:29:39

네 그냥 현 상황에 대한 설명입니다 저는 이걸 본 것 같은데? 6번째? 음.. 코드를 회수한다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05:29:41

이건 제가 안 넣었는데 그러니까 이거는 그 제 그게 아닌데 잠시만요 제가 검수를 못한 부분도 있단 말이죠

05:29:42

지금 제가 볼 때는 결정해야 할 게 좋은 것 같아요. 제가 리더가 되는 것에 동의를 하실 수 있는지, 여보. 그리고 그 부분에 있어서

05:29:44

저의 말이 영향력을 물론 더 가지겠죠. 그 부분에 대해서 시영님이 받아들일 수 있는가. 사실 그게 저는 CEO고, 리더고, 프로젝트 매니저 역할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부분에 얘기가 돼야 될 것 같고.

05:29:46

그리고 50:50이라는 것은 운수화를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제 생각엔 저도 그렇게 생각이 드네요 법적으로도 말이 안 될 것 같고 반띵을 한다는 게 왜냐면 저희만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05:29:47

그리고 신영님이 라포를 쌌던 신뢰를 가질 수 있는 대화가 더 필요하다던가 어떤 부분에 있어서 저희 법적인 문서가 아니더라도 물론 모든 그런 법적인 효율을 가시는 거 아시죠?

05:29:49

이런 부분에 있어서 불안해서 적혀져 있으면 좋겠다. 이 정도까지는 괜찮을 것 같거든요. 근데 이렇게 추후에 문제가 될 수 있는 건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고, 이런 과정에 있어서든 저도 약간 깨달은 게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리더인 게 명확했으면 좋겠어요. 리더라고 대표고,

05:29:51

저희 앱이 성공한다 해도 저는 리더고 대표일 거고 신영 님은 또한 큰 롤을 차지했고 분명히 공동 창업자 멤버로서 함께 하겠죠. 근데 그 기계에서 만족을 계속 못 하실 것 같으시면 독립을 하는 게 맞을 것 같아. 아니면 계속 이런 안약 발툼이 계속될 거고 저는 이런 데 시간을 쓰고 싶지 않다.

05:29:55

네. 그래서. 이것까지가 제 생각입니다. 이 소유권 지분함의 문서 이거는 말씀 주신대로 좀 투머치하게 작성이 된 게 있고 여기 관해서 이제 대화를 하는 건 솔직히 좀 의미가 없다는 생각도 들어요. 중요한 점은 저는 제 사람들에 대해서 제가 명확하게 기여에 대해서 보상을 해주고 싶었고 그래서 아까 PBM, 디자인 얘기를 꺼낸 것도 이제 최대한 그 사람의 기여에 대해서 저는 좀 인정을 해주고 싶은 그러니까 전문 분야다 보니까 그래서 아무튼 그런 쪽에 느낌이 없고 내가 50%를 다 가져버릴 테야 나는 뭐 그런 느낌은 아니었어요. 그래서 그렇게 오해를 좀 하지 말아 주셨으면 좋겠는데 글을 또 보내다 보니까 밑에 또 6번 부분에서 제가 의도한 내용이 아니고 뭔가 오해 여지가 굉장히 많아서

05:29:56

아무튼 이 문서는 좀 그렇다. 그리고 얘기하고 싶은 건 신영 님의 락포를 싹지 못했다는 점이 더 문제가 있는 것 같고 신영 님 사람들이 아니잖아요. 저희는 한 팀인데.

05:29:58

그렇죠. 그렇죠. 그리고 보상을 해준다는 게 사실 돈이 벌어야 보상이 되는 거지. 이런 사소한 문제들로 보상이 될 것 같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의사결정 과정에서 불편함이 있다. 어떻게 해야 더 효율적이고 맞는 방향으로 할 수 있을까? 이 정도니까진 괜찮은데

05:30:00

그분의 의견을 존중하는 게 그분에게 보상을 한다. 이런 방향으로 가버리면 솔직히 저희를 위한 사업이지 돈 벌려고 하는 사업이 아니거든요. 제 생각은 그래요. 서로 만족하자고 하는 게 아니잖아요. 서로 의견, 존중 이렇게 하자고 하는 게 아니고 돈 벌려고 하는 건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불편함은 있으면 감수를 해야 되고 프로세스 자체의 문제 때문에 불편함이라면 그건 어떻게 계산할지 생각을 해보고

05:30:02

'이게 더 효율적 같다' 이런 얘기를 해볼 수 있겠죠. 또 말씀을 드리자면 다 동의해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렸던 그 보장받는다는 부분은 어떤 말이었냐면 그러니까 PV의 디자인을 개선했을 때 PV가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이 디자인을 개선했던 내용을 자기의 포트폴리오로 쓰고 싶다는 내용이거든요.

05:30:03

혹은 또 다른 친구들도 이런 코드들에 관한 부분에 대해서 자기들이 나중에 대외적으로 쓸 기회가 있을 거예요. 아마도 자기가 스펙 주도 개발을 통해서 어떻게 했고 그런 과정들이 다 남아있어야 되는데 그 부분을 보장해주고 싶다는 의미고 그리고 또 우선은 그냥 보장이 되는 거 아닌가요? 딱히 해줄 게 없이?

05:30:07

그렇게 생각하셨다니 정말 좋죠. 네 좋은 거죠. 반영이 되는 게 스펙이잖아요. 뭘 더 줄 수가 없는데 그걸. 피그마에서 아무튼 좀 생각이 꼬이네요. 네. 그리고 이제 사업을 하는 사람들인데 의견 존중을 위해서 뭐가 잘못되면 안 된다 이런 말씀도 그러니까 전문성에 관한 부분이라고 할까요. 그러니까 저는 그 물론 가장 좋은 핏한 방향으로 이제 의사결정이 돼야 되기 때문에 저는 항상 말씀드리지만 이제 느낌에 대한 방향이 아니라 데이터 드리븐하게 가자고 항상 말씀을 드리는 이유도 가장 맞는 방향의 의사결정을 내려야 되는데 이제 주연님께서

05:30:10

이게 맞지 않을까 하고 이제 밀어붙여 버리게 되면 다른 친구들은 뭐 잘 뭐 팀 나는 그냥 일개 디자이너인데 뭐 리딩 하시는 분이 그렇다고 하면 나는 더 이상 설득을 시킬 그런 에너지도 안 들고 내가 여기서 힘써 봤자 반영되는 거는 위에서 딱 추진하는 사람인데 내가 더 말을 해서 뭐 해 그냥 얘기 안 하고 예스맨이 돼버리는데 그렇게 되는 걸 전 또 원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렇게 좀 느끼신다던가요?

05:30:11

진짜 궁금해서. 그렇게.. 어.. 그러니까 그렇게.. 그걸 굳이 그렇게 물어보진 않았어요. 그러니까 대놓고 이제 주연님.. 뭐.. 그렇게 얘기는 안 했는데.. 근데 그런 과정이 반복되다 보면 그.. 의견 안 낸단 말이에요 사람들이. 그러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거든요?

05:30:13

서로 전문성 있는 분야고 데이터 드립은 결정을 하자 이거잖아요 거기서 문제가 시원님이 제 전문성을 고를 안 하시는 것 같아요 디자이너로서의 전문성 제가 무슨 공백 간격 다른 부분에 대해서 뭐라 하지도 않죠 근데 외국인 대상 서비스를 하는 전문성이 저인데 그분에 대해서 의견을 못 내는 게 말이 안 되지 않나요?

05:30:15

그거에 대해서 제 의견 결정을, 제가 외국인 친구 문제들을 적어도 이 팀에서 제가 제일 잘 아는데 한국어를 넣냐 뭐냐 이거는 당연히 외국인 친구 불편할 많은 사람이 의견 제시를 해야 되고 그거에 더 반영이 되는 게 맞겠죠. 심지어 외국인 친구한테 물어봤고 그것이 데이터가 아니면 뭐라는 뜻인지 모르겠고 일단은. 그리고 저희가 데이터가 없는데 어떡해요.

05:30:17

그거 하나하나 결정하는데 모든 데이터 드리븐 이상 결정을 하자면 약간 우선순위가 달라진다. 저희는 빨리빨리 실행을 해서 빨리빨리 베풀해야 되는데 그런 사소한 결정, 심지어 저의 전문성으로 결정할 수 있는 분야까지도 데이터 드리븐 결정을 하자고 하면 시간 지체가 이상한 데서 되고 있는 느낌인 거죠. 제가 생각할 때는.

05:30:19

예를 들어 디자인도 그렇고 이미 다 아는 거잖아요. 디자이너의 지식 다 있는데 그런 디테일 하나까지 데이터 드립 의사 결정을 하자고 하는 게 이미 나와 있는 결과입니다. 그래서 저는 한글 메뉴에 관해서도 거기서 데이터 기다리자는 게 아니라 한글을 집어넣어서 사용자에게 많은 지식, 아니 정보 과부화에 관한 내용이 PB가 봤을 때 그게 아니라고 느껴졌습니다. 그걸 존중하고

05:30:23

일단 그렇게 픽스가 된 상태로 앱이 평생 갈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진행을 시키다가 나중에 그 관에서 뭔가 찜찜한 구성이 남아있다면 거기에 대해서 애널리스틱을 집어넣고 그걸 기다렸다가 이제 그 애널리스틱이 말하는 방향으로 이제 추후 두 번째 수정에서는 변경이 될 수도 있고 하는 식으로 스프린트가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이었고 거기서 이제 외국인에 대한 고려는 잘 생각을 정리하는 데 있어서 추가가 안 됐었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때 이제 나왔던 내용도 외국인들이 정보 과부하에 시달릴 거다, 아니다에 대한 내용이었기 때문에 그러면 텍스트, 한글 텍스트가 추가가 되는 데 있어서 이게 과연 정보적으로 광부화가 될 건가에 대해서는 PB가 아니라고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스탠스였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이제 말씀을 드린 거고 이제 주연님의 전문성이 있니 없냐의 그런 내용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아니면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거든요. 네.

05:30:25

아.. 그러니까 빨리빨리 진행을 하고 그 후에 수정하는 게 낫지 않냐 이까지 동의를 하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충분히 얘기하면서 고칠 수 있을 것 같고 왜냐하면 모든 거를 제가 결정을 해야 하는데 이건 아니거든요. 저도 빨리빨리 일하는 토스 그런 방식으로 일하고 싶어요. 각자 같은 분야에 대해서 의사결정하고 아니면 빨리 철회하고

05:30:28

그거하고 봤는데 의사결정을 존중하자 이런 마인드셋이 아닌 것 같다? 그렇죠. 조금 명확해진 것 같은데 저희가 지금 대화해야 될 부분이 소유권이고 뭐고 이게 아닌 것 같네요. 다들 합리적인 그런 사람들인 것 같고, 소유권이 아니라 의사결정과 역할 분담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에 대해서 깊게 대화를 해보았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말씀 한번 드려봤고 그러니까 한번 다시 정리를 해 주실래요?

05:30:30

근데 소유권이든 의사결정이든 그것도 합의를 해야 되는 거죠. 제가 말씀드린 대로 저를 명확히 리더롤로 인정하실 수 있으신지 그것도 명확히 생각을 하시고 그리고 그게 제일 중요하겠죠. 리더롤이고

05:30:31

대표일 거고 파운더라고 전 얘기를 하겠죠 근데 신영님이 만족을 못 하실 수 있는 부분은 어떻게 불릴지 모르겠어요 이것도 솔직히 성공해봐야 아는 거지만 추후에 어느 정도 기여하는 데다에 따라 초기 멤버가 될 수 있고 초기 함께 창업한 공동 창업자가 될 수도 있고 포항 디벨로퍼 부분들도 똑같은 거죠 누가 끝까지 가느냐의 문제도 있는 거죠 사실

05:30:33

근데 그 과정에서 저는 명확히 제가 시작했고, 제가 서비스가, 제가 괜찮은 의사결정을 내리고 사업을 드리번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대표이자 리더, 파운더로서 자리를 명확히 하고 싶은 거죠. 그 과정에서 어떤 의사결정 방식을 스프린트로 하든 항상 리더를 거치든 어떤 게 저희 앱에 나을 거냐, 이런 방향으로 대화를 하는 건 괜찮다.

05:30:35

근데 누구의 의견이 존중받아야 된다 이런 방향으로 대화를 하는 것은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존중받아야 되는 방향으로 물론 말을 착하게 해야 되는 건 맞죠. 근데 어떤 의사결정 방식을 가져야지 우리 앱이 더 빠르게 더 멀리 성장할까? 이 마인드셋으로 가야지

05:30:37

누구의 전문성을 인증해주냐 마냐, 이게 조금 지금 필요하지 않은.. 제가 시간을 굉장히 그렇게 생각해서 볼 수 있는데, 효율적으로 사용하자 이 주이라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어떤 방향이 앱 서비스 확장에 좋을 거냐.

05:30:38

그렇죠. 그게 저는 전문성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러니까 전문성에 기대서 그냥'나 디자이너니까 해'가 아니라 PB도 분명히 그 의견을 낸 그 경위에 대해서 말을 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그 의견과 그 글을 뒷받침하는 주장과 근거에 대해서 이제'봐보자' 이런 내용이었죠.

05:30:40

그게 이제 전문성이라는 표현으로 말을 했고 근데 그거는 그냥 외국인 의견 몇 개만 있어도 뒤집히는 문제잖아요. 큰 문제가 아니지 않나요? 외국인 의견도 사실 저는 데이터셋이 조금 적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주변에 계시는 분들보다는 데이터셋인데요.

05:30:42

일단 pb님이 외국인이 아니잖아요. 외국인과 일해볼 경험도 없고. 디자이너로서 결정하고 올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저는 전적으로 믿고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 생각, 뭐가 예쁘니 이런 거 말할 생각도 없고 뭐가 디자인적으로 낫니 말할 생각도 없는데 제가 명확히 아는 분야고 근거가 충분하다고 저는 생각을 했어요.

05:30:44

왜냐하면 한국어 정보를 더 준다. 솔직히 신현님이 말씀하신 대로 크게 중요한 것도 아니잖아요.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우리 팀원들의 의견 말고는 데이터도 없잖아요. 물론 제가 보면 데이터 세트 부족하지만.

05:30:45

그러니까 그 방향으로 결정을 한 거라고 저는 생각을 했는데 데이터가 작지만 그나마 데이터가 있잖아요. 그걸 넘는 데이터가 있으면 당연히 동의를 하겠죠. 납득이 되니까. 근데 그냥 한국어 정보가 필요할 것 같다 하기에는 왜냐하면 방향성을 봤을 때 지금 당장 첨성관을 많이 쓰는 것도 팩트고

05:30:47

가서 주문할 일이 없는 것도 팩트고. 물론 시장님 입장에서 그렇게 처음에 만드는 게, 구조를 짜는 게 추후에 바꾸는데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면 저도 동의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 문제가 아니었기 때문에 빠르게 결정을, 그러니까 데이터 드립은 결정도 중요한데 실행 속도도 중요한 거거든요.

05:30:50

저는 속도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속도 중요하죠. 데이트 쌌다가 이미 다른 사람 입 내버리면 끝인데 저희가 데이트 드리븐 하다가 끝날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주연님 말씀은 그.. 같은 말인데.. 아.. 말이 좀 안 나오네요. 그래서 그 상황에서 주연님이 확인했던 그 주변에 외국인 친구들의 의견을 먼저 집어넣고 이제 데이터 그게 찜찜할 수 있으니 검증할 수 있는 로직을 넣고 추후에

05:30:52

한글이 있는 게 더 나았다고 생각하면 그 다음 스프린트에서 한글을 추가하는 게 더 나았을 거다. 그렇죠. 심지어 한글을 추가하고 말고는, 그건 설문조사를 해도 되는 거고. 굳이 저희가 생각하는 데이터, 이벤트 택송몸이가 아니어도 알 방법은 많죠.

05:30:53

그래서 제가 곧 나가야 돼서 그런데 제가 볼 때 시형님이 리더의 롤을 방금 얘기했던 부분 있잖아요. 리더고 제가 명확하게 하고 그런 과정에서 시형님의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고 기타 등등 지분 50% 그것도 아닌 것 같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인정할 수 있는지 없는지 생각을 하셔서

05:30:55

그리고 정말 신형님이 워낙 학식을 하게 보장받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그거를 신형님 언어로 정리를 해서 저한테 보내주시면 저희가 얘기를 더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 부분이 지금 가장 걸리는 부분인데 제가 리더가 되는 걸 인정하실 수 있으시냐 아니면 안 되겠고 독립해서 신형님만의 비즈니스를 해야겠다.

05:30:57

그것도 저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고 그래서 그 부분을 가장 명확히 한 다음에 다시 얘기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사실 지금부터.. 그게 효율적으로 대화를 하는 게 있어서. 그 다음에 저희가 팀 내에서 의사결정을 어떻게 할지 이거 얘기하면 되는 거죠.

05:30:58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내용이 한 10%밖에 말을 좀 못 드린 것 같긴 해요. 그러니까 사실 소유권이건 지분합이건 다 부질없는 거 맞거든요. 근데 그냥 엄밀하게 라는 표현도 좀 그런데 그냥 저는

05:31:00

보호받고 싶었어요. 그게 전부고 그냥 뭐.. 네, 그게 전부고. 중요한 거는 그쵸, 이렇게 아까 PB 관련된 그런 얘기가 저한테는 좀 더 중요했던 내용이었던 것 같고 어떻게 과연 사람들의 그.. 그쵸, 그런 전문성을 지켜줄 거고 우리 팀원들의 의사결정이 묻히지 않게 도와줄 건가에 대해서 좀 더 저는 집중을 하고 싶었고 앞에 부분은 네, 다 좀 부실 없었고 사실

05:31:04

저희가 그렇게 이상한 사람들이 아닌 것 같다는 것도 대화를 하다 보니까 느꼈고 세상에 그쵸 그쵸 사실은 주연님에 대해서 조금 더 잘 이해를 못하고 있었던 것 같고 들었다 보니까 그래서 중요한 거는 본질은 그건 같아요 역할을 어떻게 나눌 건가에 대해서 그래서 짧은 시간에 조금 정리를 해보자면 저는 제가 원하는 거는 이제 대외적으로든 뭐 그러니까 어딘가에 이름을 적힐 때 저도 이제 뭔가 이 코파운더를 사실 원하긴 해요 주연님께서는 이제 리더라고 말씀을 주셨지만 근데 그런 것보다도 이제 주연님께서는 이 밖에서 데이터 보고 외국인들과 소통하면서 이렇게 큰 방향성에 대해서 주시는 거고 저는 안에서의 이제 결정 네 마치 엄마와 아빠 같은 거죠 주연님이 좀 아빠 같은 거고 제가 엄마 같은 역할을 하자에 대한 내용을 조금 더 얘기를 해보고 싶었는데 어 좀 그 방향이 좀 이 사람이 이제 그 상식적인 대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인가 사기꾼인가 아닌가 이런 초점에 조금 맞춰져 있던 것 같아가지고 좀 더 중요한 얘기를 좀 못 했던 것 같아요 혹시 언제 나가 보셔야 되나요?

05:31:06

한 20분쯤에. 그런데 약간 저희 사고방식이 달라서 저도 이해하는데 좀 시간이 걸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내부적인 의사결정을 하고 싶다는 게 정확히 뭔지 모르겠거든요. 사실 그게 프로덕트 매니저 일이잖아요.

05:31:08

저는 대외 활동만 하고 싶지는 않아요. 대외 활동이 어떤 거죠? 대외 나가는 거든 사람 만나는 거든 그거를 해결하기 위한.. 대외 활동을 하면서 만난 문제를 발견했고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저희 앱을 만들고 그 과정에서 제가 수많은 의사결정을 해왔던 거잖아요.

05:31:12

그런 내부적인 의사결정을 제가 했던 건데 그런 내부적인 의사결정을 의미하시는 건지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 주현님께서 돌아다니시다 보니까 여기저기 학교 내에서 근데 외국인 친구들이 적절한 예시는 아닐 수 있어요 대충 러프하게 문제를 발견했다고 쳐요 외국인 친구들이 예를 들어서 화장실을 못 찾고 있었다 그러면 이런 문제들을 보고 화장실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야 되지 않는가 해서 지금 이런 문제가 있었고 화장실이 불편한 문제가 있으니까 화장실을 추가하면 외국인들이 여기 돈을 낼 거고 그러면 이렇게 진행을 하면 좋겠다 가져오면 이제 이걸 어떻게 우리가 문제를 풀 수 있을까 딱딱딱 데이터 알아보고 그러니까 조사하고 그걸 앱으로 만드는 과정이 있어서 이제 뭐 주현님께서 이제 그런 대외적으로 외국인에 관한 그런 지시는 있지만 앱 개발과 UX, UI 그리고 이제

05:31:14

그런 부분의 지식은 이제 여기 아카데미 사람들보다 없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든단 말이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최대한 보장이 받고 싶었다는 내용이었어요. 그걸 어떻게 보장하느냐는 얘기를 해봐야겠지만 최대한 저희의 의사결정이 보장이 되어야지 이제 앱이 굴러가는 생태를 저희가 워낙 잘 알고 있으니까 그런 데서 보장을 받고 싶다는 내용인데 디테일한 거는 이제 좀 얘기를 그렇게 나가봐야 되는 부분이었던 것 같아요.

05:31:16

근데 가장 큰 문제인 것 같아요. 제가 Can You Exchange 만들 때 진짜 기술적인 부분 말고, 예를 들어서 무슨 코드를 쓸지, 무슨 언어를 쓸지 이런 거 말고 UI, UX 물론 기본적인 클로우더가 다 했죠.

05:31:18

근데 UI/UX라는 것도 결국 유저 입장에서 생각을 해야 되는데 제가 유저의 프로그램을 발견했고 그럼 제가 정확하게 아는, 저도 솔직히 정확하게 잘 몰라요. 이 중에서 아는 거지. 그럼 외국인들이 느꼈을 때 어떤 앱이 더 편할까요? 예를 들어 카페테리아 메뉴에 첨성관이 맨 앞에 있는 거, 이것조차 저희가 논의해서 정한 거거든요.

05:31:19

그런 디테일한 부분까지 관여를 할 수밖에 없다는 거죠. 제 말은. 그거 제외하면 모르겠는데 외국인 입장에서 뭐가 더 할까. 근데 신영님과 애플 디베로커 팀원들이 예를 들어 해주신 거 있잖아요. 날짜를 이렇게 위로 올렸을 때 사라지게 하고. 그런 거는 진짜 유저가 외국인이다 한국인이다 상관없는 거죠.

05:31:22

그런 거 해주면 베스트고 저도 뭐 이런 부분에 대해서 능숙하지 않으니까 제가 전문적이지 않은데 아 이게 괜찮을까? 안 괜찮을까? 저도 근데 고민해보는 과정은 필요한 거죠. 그쵸 그쵸 그 말씀 주신 것처럼 삼성관이 먼저 나와야 된다는 이런 핵심 부분을 반영하는 거는 이제 거기서 고집을 부리겠다는 게 아니고 말씀 주신 그 날짜를 어떻게 올릴 건가 그 뭐죠 스크롤 탭을 어떻게 보장할 건가 말씀 주신 것처럼 스크롤 했을 때 날짜가 뭐 접히고 뭐 어떻게 보여지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저희가 더 힘을 싣고 이제 말을 해야 된다는 그런 말이었죠.

05:31:24

음.. 네.. 어 잠깐만.. 아 오늘 토요일이구나.. 메뉴가 없길래.. 아 여튼.. 아 무슨 말인지 좀 알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스크롤바 이거는.. 근데 제가 약간.. 평소에 약간 앱 쓸 때 불만이 좀 많은 편이거든요? 네 근데 이런 부분에 있어..

05:31:26

저는 의견을 내야 될 것 같은데요. 약간 스크롤바를 통일할 건지 위로 땡기게 할 건지 이런 거. 스크롤바가 어떤 말씀이시죠? AI음식 설명하는 거요. 클릭했을 때. 음.. AI음식 설명하는 거.

05:31:27

아 지금'바텀시트'가 올라오고 / 네네,'바텀시트'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이슈가 있으셨나요? 그 부분에 대해서 약간 조금 불편함을 느끼셨던 거 아니에요? 뭐가 맞냐? 아 그쵸, 그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05:31:30

그 느낌 그렇죠. 그러니까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 보장을 받고 싶은데 이제 주연님께서 이제 말씀 주셨던 내용을 이제 충분히 이제 반영은 하고 이제 뭐랄까 그러니까 저희가 이제 검수를 하는 입장이 되겠지만 이제 주연님께서 그 내가 느꼈으니까 바꿔가 아니라 저희는 더 이제 보편적인 그런 방식을 따르고 싶단 말이죠. 그런 느낌?

05:31:34

그러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제 의견 따라서 이렇게 했잖아요. 아직도 그러면 그전 신용님이 얘기했던 게 낫다고 생각하시는 상태인가요? 아니면 바텀시트요? 네네 전 신용님 바텀시트가 좋아요. 그러니까 제가 그 그러니까 주연님이 말씀 주시고 그거를 이제 다른 팀원들하고 이제 멘토님하고 상의해본 결과 주연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그렇게 구현을 해도 좋을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걸 반영하는 데 있어서는 근데 그거 주연님께서 말씀하신 조금만 올라오는 걸 반영하려면 메뉴가 등장할 때 그 순서가 메인메뉴부터 나와야 되는 문제가 있었어요. 그래서 그것 개선 하니까 이제 저한테 메이트 센스한 상황이 돼서 이런 걸 원하셨구나가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서는 이제 수정할 거 없고 가장 보기 좋은 방식으로 됐다고 느끼고 있어요

05:31:35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약간 제가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건 아니지만 그냥 유저 사용자 서비스 입장이나 외국인 사용자 대상으로 전문성이 있다 그냥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게 편하실 것 같고 전문성이 있다고 얘기할 정도까지는 아닌 거 저도 알아요.

05:31:37

근데 어쩌면 일반 사용자가 유저 편리함을 더 잘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이랑 외국인 유저 입장에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는 의견을 드리는 거고. 어쨌거나 제가 이제 나가봐야 돼가지고. 그 리더로리나 이런 거 있어서 생각 정리를 해주시고 신형님이 말씀하고 싶은 게 많다고 얘기하셨잖아요. 근데 제가 사실 지금

05:31:39

지금 월요일에 싱가포르 가야 되고 준비할 게 좀 많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글로 정리해 주셔도 되고 편하신 대로 아니면 깔끔하게 의견 정리를 해주셔서 저한테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카톡으로 계속해볼까요?

05:31:41

카톡을 하셔도 되고 글로 정리해서 보내셔도 되고 일단 제가 보고 다시 답장 드릴게요. 나가야 돼가지고 이제. 그러면 나중에 또 봅시다. 아 네네 알겠어요. 나중에 봬요.

05:31:42

I fixed whatever this is right now.

05:31:44

to suppress mutating DNA right? If we stimulate this up, we're on. So who can get rid of the bad aspects for keep the good? How would you decide? But parts of nature are good or bad. Well, sorry about that. You're not one of my students are you? It appears we're faced with a threat we can't control. One we can't even see.

05:31:45

You're the only one who's immune to it. You're the only one who can sense it.

05:31:47

Why the hell are you dressed like this? And what the hell did you do to your bike? I'm steampunk now. I don't know what that is, man. Seriously, that you have cracked, man. All right? Like in your mind. I ain't cracked up. I live in a clock now. Brothers and blimps, you're wearing a top hat with a door on it. I'm just an ill-ass lemony snicket up in this bitch for you.

05:31:49

What's with you? I'm an ill-ass, normal mother waiting for his friend for an hour and 10 minutes underneath a goddamn bridge. You were too homeless. Good chance. Good sir, could you point me in the direction of the nearest apothecary? If you're talking about the drooling store, it's right there on the corner. One time, nothing close. It closes at 10 o'clock. You've been here, me and your tanks.

05:31:51

I'll check just to be sure. Still open. I'm telling you, Levi, if you put that piece of pipe up to your eye and use it as a telescope, I cannot be your friend anymore. Yep. Still open. You try it. No, I'm not gonna try it because it's a piece of pipe and it doesn't have any lenses in it. Therefore, it's not a telescope. Yes, but how could you be sure? I am.

05:31:52

If it doesn't work like a telescope, then we finally done, man. Oh, Sedgehog. Why would you think a million... That would actually work. You look so ridiculous right now. I'm gonna... Oh, oh. Say goodbye, Ratatouille. What the f*** is that? Ow! There you are, Sedgehog.

소유권과 의사결정 과정 | A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