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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 Testing

Shared on September 10, 2026

02:54:08

으 이 제가 별로 한 명이 없을까요 그 다음 5시 분들 있을 거예요 베이스는 여기다 한 두십만 오더라 아예 원은 사부에 제대로 하자 해서 시스템 오우 주의입니다 그래서 오늘 다르게 될 것은 4 아이디어 아 이시스에 나 나오지 않았던 하더라도 풀 수 나이더라 이전에 형도 평범 있죠 5시 3 4 4 개인적으로

02:54:40

수많은 아이디어를 내시고 그런 프로그룹으로 만들고 계시는지 그것에 같이 세림 확인한 우리 있을까 부분을 좀 알아보고 그래서 지킬 얘기하자면 만들기 전에 아이디어가 가치가 있는지 어떻게 빠르게 확인해 볼 수 있을까 이구요. 이걸 하면서 어제도 그렇고 굉장히 좀 내적 갈등이 시작되었을때는 사실 여기서 오늘 소개할 방법은 풀트 타입이라고 하는 방법입니다. 우리의 친구가 뇌를 담당하고 있는 AI가

02:55:14

엄청 더 많은 좋은 대식들을 줄 수 있고, 왜냐하면 전복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걸 하는 게 괜찮을까? 첫 번째 고민이었고. 두 번째는 이 프리프 타입이 필요했을 때는 불연한 뭔가를 만드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때였어요. 근데 우리 15일 때 경험을 하셨겠지만 진짜 그냥 왜 비우고 생각 안 하셨을 때. 아 뭘 만들자 하면 그냥 좀 잘 후에 물으면 사도 좋습니다. 그 때 뭐 그 때에서보면 사람들 이렇게 같이 춤추는 군무 영상 엄청 많이 만들고 있던데 이런 것은 퀄리티가 높은 것도 아스트라지 모를 써서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의미가 있을 때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근데 어제 오후 세상에 상관없기 생각던 이 주에게 의미는 있죠.

02:56:00

그 비싼 것 같긴 하지만 각 잡고 만들기 전에 그러니까 이 소외로 만들기 전에 한 얘기가 좀 더 더해져서 우리가 3개월을 좀 더 나의 현신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 전에 빠르게 만들어서 빠르게 확인해두자. 그리고 우리는 이제는 만들 수 있는 원래는 이 프로타입 이라는 거 있고 또 타이거 우리 하이파이 로 바이 사는 거죠. 이걸 설명드리고 고고랑은 다른 이 필조타입을 드리려고 했어요. 프로타입은 어쨌든 움직이는 거 같다. 시장도 되고 자동차 포탑하면 안 가는 차가 아니라 가는 차이죠.

02:56:48

예 뭐 예 이 친구는 앞에 피가 아니라 1 아 뭐 예 뭐 뭐 4l 를 조금 보기와 혹은 뭐 오늘 주듯이 해가지고 아 같이 를 먼저 오게 하자 그러죠 취지에 가만 어 어 수관 sd 이렇게 안되요 원은 주일게 다 다르지 않게 오늘 심한 주 쪽에 있어서 요건 안해 안 빠르게 지퍼 들으니까 그 팀에서의 혹은

02:57:22

에이저트와 한번 찾아보실 수 있을 거에요 리멤 뭐가 영화를 얘기하는 것 같지만 사실상입니다 혹은 에어게임이 처음에 시작했을 때는 실제 비즈니스를 하는 게 아니고 그냥 창업자들이 자기 집을 빌려줘보자 하는 아이디어로 해봤다 그래서 마치 집이 열었긴 것 같지만 본인 집에 돈 주고도 무거 볼래? 이런 걸로 했었다? 이런 얘기 그리고 드랍박스가 구현이 안 됐어요 우리가 쓰고 있는 드랍박스가 구현이 안 된 상태에서도

02:57:54

어떤 이 드랍박스가 하고자 하는 내용을 잘 담은 영상을 뿌렸고 그 영상을 보고 사람들의 애니메이션을 보고 5 다 한 래가 OECD, WADE LIST에다가 자기 이름을 한다는 것들의 얘기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다 공통상은 제품이 있지만 가치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멘소업에 있는 게 떠다니고 있어서 이거는 간단한 소식으로 잘 알겠습니다. 그래서 꼭 찾아보시길 바라고. 오늘 진짜 질문은 우리가 만들라는 아이디어를 배우는 거 같냐?

02:58:28

여기를 판매하는 작업을 할게요. 지금 OECD, SIX의 어느 구간에 들어가고 세 공기에서 그게 가치가 있어야 여러분들도 내가 이것을 위해 노력한 것만을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오늘 이 시간적으로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순서는 정말 빠르게 스플레터 타입 중에 대표적인 것, NCA 방법을 두 가지를 갖고 왔어요. 아 아 그럼 좀 할 수 있구나 상대 이해를 하신 다음에 공격적으로

02:59:04

우리 팀에 혹은 이제까지는 과거에 있었던 수업들을 가지고 계획을 한번 사볼 겁니다. 그래서 일단은 청소 한번 설명을 드릴게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택수 계획을 팀 다른 멤버들과 공연한 시간을 가져보도록 합니다. 지금 높아지는 제가 얘기를 드리는 건 프리토타입이라 전화가 처음 나왔을 때는 뭘 만들 때 엄청나게 시간이 많이 걸렸다. 지금 같은 시대는 아니었다. 그렇기 때문에 높아지는 것들을 통하고 있는 것에 어떤 점이 들어가는지 위주로 방법을 요리합니다.

02:59:40

첫 번째 방법은 디자인 국법이라고 이름을 놓치긴 했는데 공작한 듯한 제품을 만드는 겁니다. 그래서 핵심적인 유저 솔로를 잘 닿으면 화면이 연결되어 있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미 체험자가 만나실 때 하이파이든 노파이든 프로젝트 가져가셨고 여기서 이거 누르면 적어되고요. 아 아 뭐 이런거 아 예시 인데요 아 씨 인각이 애기하는 것 같지만 상당한 사람의 너머 하고 있을 것 같아요 이라는 상당 그 어 형들은 기계는 아마도 주십니다

03:00:31

근데 그 가치는 주연자에 나오는 게 아니라 빌려 그래서 손담스러 오고 남는 어렸들은, 우리가 하게 될 것을 되게 드릴께요. Too much to that the in-state is making a brand. 그래서 마트에서 상품을 골라야 하거든요.

03:01:05

그래서 수사를 해야지 바라야 하나. 우민하고 있는 상황에. 만약에 기사인 모국으로 확인해 본다면, 그 실제는 피그마 에이크를 같이 한거거든요 내가 생각하는 흐름을 입력을 시키고 뭔가를 생산하다고 했습니다 요거를 가지고 이제 생명자에게 주문을 하는 대면을 하는 것 써보시면서 지조를 하는거냐 그래서 요거에 설명을 드리냐 그 성분표를 가야 하기 때문에 하이라 2 그

03:01:46

아 그리고 안에 통풍은 익어서 주의 앩 아니면 수의를vida suddenly 범ağı 있는 연결하는 겁니다. 그래서 버튼이 살짝 들리는 건 좋겠죠? 그래서 계속 LLL를 매우 크게 되는 것 같아요. 이것까지를 내가 포드를 한 줄 한 줄 한 땅을 딱 핥듯이 없으니까 왜냐하면 아이디어를 보기 위한 거라 그래서 이렇게 짧은 스토리에 걸 가지고 이제 뭔가를 캐스터하는 게 디자인의 방식이고요.

03:02:17

그 LLL에 들어오면 추가될 부분은 실제로 공작가능한 걸 빨리 만들 수 있다면 그걸 안할 필요 없었습니다. 오히려 앱스러운 뭔가를 만들 수 있고 뒤에 나올 방법으로 테스트를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 부분에 하나, 그리고 오직목사 작업하는 것은 아까 앱도 써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카톡이 등장합니다. 그래서 나와 테스트라는 누군가에게 미리 사주 그래서 그 사진을 고지해 놓는 거죠. 매뉴얼 주고. 그래서 마트에 가실 일이 있거나 사실이라는 물건을 들고 손금표를 저한테 그냥 카톡으로 찍어 보내주세요. 이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03:02:59

그러면 마트에 그거를 앱이 분석해 주듯이 사진을 받고 나서 누군가 사람을 달려들어서 조회해서 비상 캠플릿으로 답을 해주는 거죠. 아 이거 안전하니까 드셔야 된다. 혹은 아 이거를 드시면 큰일 났습니다. 오직 아예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03:03:43

그 둘 다 제품을 시간 내서 시간을 많이 들여서 만드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떤 순간을 어떤 가설을 가지고 부를 거냐 이게 흑심입니다 그래서 눈이 말씀드리지만 만드는 건 이제 누군가 철리가 생겼어요 근데 여기 어제 주위에서 느낀 게 어떤 부분을 확인해야 될지가 오늘 주의의 혜택이 될 것 같아요. 어디를 확인해야 우리 것과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는가를 주장할 수 있지 이 부분이 될 것 같습니다.

03:04:19

그래서 지금부터는 위로보드를 팀에게 드릴 것인데, 위로보드를 위로보드로 단속으로, 거기 가면 브리티링보드가 있을 겁니다. 언어가 있을 겁니다. 1부터 15까지. 5 제가 스텝 바이 스텝으로 설명을 드릴게요 그리고 나서 여러분들 자유롭게 접속하시는 시간을 드릴텐데 그 접속하실 때에는 내가 그냥 알겠으면 채우는 부분이 있고 질문이 있으면 질문이 따로 있습니다.

03:04:59

네. 저는 좀 더운 것 같아요. 덥다고. 네, 당연히 시작했어요. 그러면 미러보기는 중체세의 오전 공개 상황에 시간 남겼습니다. 그래서 열리시는지 권한이 있는지 한번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고. ご視聴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여기가 열어줘나요?

03:05:58

네 그래서 이제 이거를 스텝 바이 스텝으로 설명을 드릴 테니까 핀들은 그 전에 하셔야 될 게 하나 있습니다 오늘 이 GA를 이 계획표를 작성하는 데 있어서 어떤 프로덕트로 해볼 건지가 필요해요 네 어떤 프로덕트 그래서 여기서는 C6에 우리가 뭘 해볼지 어느 정도 정해진 팀이랑 그걸로 하시면 되는데 그렇지 않은 팀도 있을 것 같아서 그런 팀은 팀원 중에 그 다음에 시폰대 했던 거라든지 개발적으로 하고 계시는 아이디어로 하시면 되고

03:06:34

아니라면 그냥 가상의 이런 제품 이런 프로듀스 괜찮지 않나 이런게 있다면 꼭 골라 하셔도 됩니다 그래서 시간을 지금 6분인데 한 3분 정도 드려볼게요 아이디어 검증에 대한 테스트를 어떤 걸 가지고 해볼지를 결정해주시는 시간으로 3분 드리겠습니다. 이거 락되어 있는데 풀어도 돼요? 그 보드가 락되어 있나요? 네. 그 사실 포스트잇을 쓰는 걸 의도하긴 했는데 어? 풀렸데?

03:07:06

이거 풀었나 봐요. 그러게요. 우리 팀 번호 몇 번이에요? 어? 그거 팀 번호에다가 해야 돼요? 몰라요. 그냥 법치국과에 할게요. 법치국과 모여라. 저 인터넷이 너무 안돼요. 인터넷이 안돼요? 뭐 어떻게 해야 되지?

03:07:37

같이 보면서 할래요? 아 이게 메탈이에요. 이건 클로드 사용량이에요. 같이 봐요. 같이 보시죠. 되나? - 와 제발~ - 제발~ 네 해봅시다. 지금 10분 준다고 하셔서 한 2분씩 하면 될 것 같은데 우리가 확인하려는 게 사용자의 어떤 순간?

03:08:07

스토리보드에서 가장 중요한 한두 장면 복사. 사진으로? 사진으로? 뭐 그런 건 없어. - 1번, 2번 신경 쓰지 마시고, 우선은 어떤 프로덕트에서 상관할지 말씀해주세요. - 아 어떤 프로덕트? 우리 거잖아요. - 네, 우리 거. - 네. - 저희는 정해졌습니다. - 1번 그냥 해볼까요? - 1번 갔다 왔어요. - 다행히. - 어디 갔다 온 거야? - 고정. - 아 저 고정. - 지금 자넣고 있도록 할게요. - 네.

03:08:41

- 야 진짜 나이네. - 근데 얼마나 오지? - 한 시간? - 한 시간? 드라마틱하게 눈 좀 잘하죠. 이 게임은 매우 사실적이어서 보기만 해도 가치가 있습니다. 아니 이거 뭐야. - 어떻게 못 멈추잖아? - 개 웃기네. 근데 맨날 이런 거 뜨잖아요. - 판다 TV 이런 거 뜨고. - 안 떠요. 아니에요. - 그러니까 좀 그래요. - 아니에요. 꼬불하네요. 이 게임은 사실적이어서

03:09:28

공유만 해도 가치가 있습니다 저 번역체가 너무 웃겨 게임이라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해서 힌트를 드렸습니다 아 저기요? 이 게임은 저거는 사실적으로 만들면 되겠습니까? 사실적으로 만들면 2번 제가 쓸까요? 네? 사용자는? - 스테이지를 막 여러 갈면 - 엑스트 스텝 하고 있어요? - 네.

03:10:12

- 그렇습니다. - 오케이. 선행 중이셨구나. 여기는 그걸로 하실 거죠? 네. 네. 으아~ I'm bugging.

03:10:44

물개가 말하니까 더 뭔가 눈에 띄네요. 게임 광고가. 우리 이거 보다 하나로 왔어. 네. 뿅. 어떻게 되면 성공? 다들 준비가 되신 것 같네요. 어떤 앱으로 할지, 어떤 앱으로 할지.

03:11:17

그럼 이제 순차적으로 1분부터 한번 배출해보겠습니다. 먼저 대회에 대상이 정해졌다면, 이제 여기 스쳐서 내려갈 건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여기다가 이제 팀원분들이 풋스티스를 붙이는 걸 상상을 했어요. 그리고 그 스티스를 붙여주시면 되는데 질문이 있다면 그거는 좀 다른 색깔로 아 저런 색이 있구나. 네, 요거를 쓰시면 되겠습니다.

03:11:47

다른 색깔을 만들어주시고 질문용 코스피만으로 해주시면 될 것 같고요. 순차적으로 내려가 보려고 하는 게 1번은 결국에 우리가 지금 이 앱이 가치가 있다고 말하면 어떤 순간을 가야 되는가 라는 질문이에요. 아까 전에 그 땅기인 저 알러지 앱에서는 이 앱이 앞으로도 계속 쓰이려면 아트 가려는 그 상품을 사는 상황에 가야 되고 그 상품을 사는 상황에 물건을 집었다. 그래서 그 집은 거를 예전에는 원로 되어 보니 나서 그 부분을 꺼내서 그리스로 설치했어야 되는 걸 좀 단순하게 만든 그 작업이 특심인 거잖아요. 그래서 그 순간을 여기다가 적으면 됩니다. 그 단계가 그 부분을 적으면 되고 그

03:12:39

어제 좀 그런 현상은 세부적인 걸 많이 가시더라고요. 아직 우리가 확인해둘 게 여전히 있으면 좋을 것 같고, 세부 디테일 시나리오를 많이 생각했을 것 같아요. 근데 여기서 정말 이거 안 되면 우리 앱이 3개월 후에, 그러니까 안 되는 거죠. 3개월 후에 봤을 때 만약에 우리 앱이 스크린 자아 아예 어 아 예 아 예 상당 없어 없는 생각도 하고 울 수 있죠 근데 아예 그래가 뭐 오늘 어떻게 안했겠죠 아 네 어 1번 에는 순간을 한거고 이번에는 이제 우리 역할을 해서 발견하게

03:13:18

이를 문제에 기회나 문자에 있는 거세 1번과 2번 3개월 뒤에 우리가 만들었는데 아무도 가지고 가지 않네 그러면 5 상관에 이런걸 좀 확인하셔야 되는데 4. 필요하고 가장 핵심 되는 것을 적으시면 됩니다. 1번과 2번에는. 2번은 1번의 상황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기회고문제를 적는 거예요. 그래서 어느 정도 틀을 정해놨습니다. 문제라면 무엇 때문에 불편하다? 기회라면 무엇을 더 하고 싶어한다?

03:13:49

이런 형태로 적으시면 되고, 그 문제 공기를 우리는 이런 방식으로 도와줄 거다. 라고 적으시면 돼요. 연결이 돼 있습니다. 그런 순간 같이 최초의 조절을 해 주시면 이 일은 안 되나 뭐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1, 2번은 세트로 작성을 해 볼게요. 네, 그래서 팀이 포셋을 그냥 뭐라고 그러지? 잘 정갈하게 붙여주는 게 핵심이 아니고 이 오늘 주위는 연출이기 때문에 그냥 떨어진 생각을 더 많이 넣어주시면 옳게 걸로 안 보이는데? - 아 보이네? - 밑에 있어. 네, 오늘 수령을 어찌 갈 게 없다고 해서

03:14:21

내가 생각하면 이거보다 어떤 상품이 있겠고 뭐냐 그냥 포스트잇을 두 분만 해서 적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이 1번과 2번을 쓸 시간을 제가 7분 정도 드릴 테니까 1, 2번을 같이 모아서 작성하시고 중간에 질문해주시면 저 파란색을 붙여주시거나 혹은 저를 부러서 재활을 세 분 주실 것 같아요. 네. 이해 되셨나요?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03:14:52

네. 네. 저 근데 미리 4번까지 봤는데 궁금한 게. 일단 2번까지는 맞다치고 3번은 그 기준을 정하는 방법이 사실 더 궁금하지 않으세요? 유도심문 인정 그리고 4번은 사실 만약에 진짜 올라가진 않는 프로토타입이에요 피그만 메이크 이런 걸로 썼어요 근데 네네네 쓸 것 같은데요? 그가 중요한 건지 그 말을 들으러 가는지

03:15:22

왜냐면 그건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니까 사실 인터뷰할 때도 들을 수 있고 그리고 우리 앱은 사실 가치가 당연하잖아요 줄여준다 그래서 사실 더 궁금한 거는 그 가치가 앱을 설치할 만큼이냐로 저희는 얘기를 했잖아요 이 방향이 맞는지도 한번 얘기를 해보시나요? 그래서 그러면 이 템플릿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이런 상황에서는 맞다면? 한번 여쭤볼까요? 좋아요. 꽃민! 예! 도와주세요. 네! 어.. 귀가 잘 살려. 그러네. 그..

03:15:53

저희가 봤는데 1번, 2번은 이렇게 작성을 했거든요. 네. 잘 보이시나요? 네. 작성을 했는데 네. 이 기준을 정하는 방법이 일단 더 궁금했고요. 어떻게 이걸 기준을 삼을 수가 있지? 이것도 궁금하고 여기에서 만약에 진짜 쓸 진짜로 막 올라가는 프로토타입이 아니에요 근데 그걸 보여주면 당연히'네, 네, 쓸 것 같은데요?' 라고 할 것 같아요 근데 그 말을 들으러 가는 건지 그럼 그 말이 가치가 얼마나 있는 건지가 궁금하고 일단

03:16:29

그리고 사실 저희 앱이 저번에 보셨겠지만 너무 당연해서 다가가요. 뭐 다가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3개 하던 거를 한 번에 해줄게 하면 사실 당연한 거잖아요. 이건 당연히 좋은 거잖아요. 그 사람한테. 근데 그러면은 더 궁금한 거는 그 당연한 가치가 앱을 설치할 만큼이냐가 더 궁금하거든요. 저는. 그러니까 이 앱이 도움이 되냐 보다는 그 도움이 설치할 만큼 도움이 되냐가 궁금한데 그럴 때는 일단 이 생각이 맞는지도 궁금하고

03:17:00

이런 방향이 이럴 때는 이 템플릿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그게 궁금해서 도움을 요청했어요 그러면 좀 이따 얘기할게요 1,2번이 아니라서 그 1,2번까지만 하는 거라서 근데 저거에 대한 건 사실은 그때 잠깐 팀에 가서 얘기를 하긴 했지만 기준이 정답이진 않아요 그냥 진짜 타겟별로 분류해서 일단 처음에는 몰라 그냥 해봐 근데 뭐 10% 나와 전환율이 그럼 그걸 기준으로 개선을 하는 방향인거에요?

03:17:32

네 그러니까 그 일단은 이게 진짜 문제였냐? 문제였는데 아까 말씀하셨는데 당연하게 이득을 주는거다 그럼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그걸 반응하겠죠? 근데 반응의 정도는 설치까지인지 아니면 한 번 사용인지 아니면 일주일에 한 번씩 사용인 건지 이게 층위가 다르잖아요 그런 설정하는 내가 우리가 액션을 어떤 걸 설정하는지에 따라서 계속 관찰해야겠죠 사실은 그 데이터를 봐야 될 것 같아요 네 그래서 결국에 그 언제 가입했던 사람이 언제까지 생존하냐

03:18:04

이런 것도 우리의 리텐션이라고 하잖아요 네 네 며칠 뒤에 아내는 들어와야 된다 이런 식으로 그런 지표들도 계속 탄생을 하는 거죠 여기 주위에서의 핵심은 사실 그 지표를 더 잘 설계하고 하는 것보다는 일단은 세워본다. 잘 세운다가 아니라 세워본다 쪽이어서 오늘은 그 갈증을 다 못 볼 수도 있어요. 일단 미리 얘기 드리고 싶은 거 기준에 대한 보는 법이랄지 혹은 더 면밀하게 보는 법 기간을 주고 나서 테스트하는 거 이런 거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런 거 오늘 다 다루지 못할 수 있는데

03:18:35

이거는 그냥 개발 멘토링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지표 설정, 트래킹이나 알겠습니다. 꼭 하고 싶은 게 그렇게 됐다 치면 근데 지금 바쁘시죠? 바쁜 건 아닌데 오히려 얘기해 드리고 싶은 건 1번과 2번이 정말 됐냐는 측면인데 이게 방금 위에 저걸 봤을 때는 메모를 3개 등록하는 순간이잖아요. 근데 그 순간은 알겠는데 그때 가설은 뭐예요? 팀의 가설. 팀이 가지고 있는 가설. 책에 등록하는 거를 한 번에 하게 하면 편하다.

03:19:07

편하다. 빠르다? 빠르다. 그거는 사실은 가설이라고 보다는 어떻게 보면 지당하다고 했던 것처럼. 거기서 그 사람이 어떻게 변화될 거다? 어떤 어떤 이익을 얻냐 이런 거에 있어서의 가설은 뭐가 있어요? 그렇게 하면 빨리 노출이 돼가지고 다른 부동산대보다 먼저 보여줄 수 있을 거잖아 다른 부동산대도 쓰면? 다른 부동산대도 쓰면? 근데 그거는 아주 큰 베네핏은 아닌 거 같아요 그러니까 등록 작업에 줄여진 시간만큼만 빨리 노출되는 거잖아요

03:19:40

우리 앱을 쓰면 네 그러니까 그거는 유의미하지 않은 것 같아요. 올리는 작업 자체가 오래 걸리고 귀찮은 작업이니까 그 시간을 그냥 줄여준다 하는데 맞아요. 그게 사실 툴적인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러면 줄여주면 뭐 때문에 좋아할 것이다? 그냥 시간이 남아서 편하니까. 금방 할 수 있으니까. 귀찮은 일을 편하니까요. 그럼 그거를 확인하는 그걸 뭘로 할 거냐를 정해보는 게 옳은 포인트예요. 시간이 줄었다는 걸 좋아했다는 걸 말로 할 거냐

03:20:13

아니면 그 시간에 다른 일들을 하겠다는 걸 못 들을 거냐 약간 검증을 어떻게 할 거냐에 대한 감정을 이런 것도 했을 것 같은데요? 그 순간에 대해서 한 달에 매물 등록하는 횟수가 더 늘어날 것 같은데요? 네 그렇죠 시간이 줄었다? 아니면 내가 쓰던 비용이 훨씬 더 강소돼서 어떤 이득이 있었다 이런 얘기들 자기들을 뭘로 캐치할 거냐가 오늘의 이 팀에서는 얻어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저 심화적인 건 사실은 오늘 다루진 않을 것 같아요.

03:20:44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우리가 그냥 가설로만 가지고 있는 건데 생각해보면 확인 안 했네? 이런 거 있다면 그거를 발견하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어제 교환독서를 하는 팀이 있었는데 교환독서가 주제인 팀이 있었거든. 요한 독서를 앱으로 하면 편할 것이다. 좋을 것이다. 라고 했는데 진짜 그래? 확인을 안 했어요. 안 했어요 제가 보기엔. 근데 이제 팀은 그거를 확인 됐다 치고

03:21:15

그다음에 그러면 OCR을 쓰는 게 좋아? 뭐 ebook으로 하는 게 좋아? 이걸 고민하고 있더라고요. 근데 앞에서 검증된 거야? 얘기를 많이 했어요. 그래서 여기도 마찬가지로 가설로만 있는 게 있다면 확인해야 된다. 그거 진짜 그러네. 음... 네. 근데 그... 저희 막 전단지 뿌리고 했잖아요. 거기에서 들어온 분도 있고 근데 최종적으로 막 전화번호까지 넣어서 전환이 된 사람은 없어요. 있어요. 한 명 생겼어요. 아 한 명 생겼어요? 네. 어쨌든 그렇게 한 명 생겼는데

03:21:46

이게 사실 저희가 인터뷰 가서 이거... 그 분이 저희가 물어보기도 전에 인터뷰는 그냥 원래 하시던 분, 인터뷰 같이 하시던 분이 저희가 여쭤보기도 전에'어? 저 이런 거 만들어주세요'라고 했는데 약간 온도 차이가 다르잖아요. 이거 말 들으면 이 사람들 막 미쳐있어야 되는데 이럴 땐 어떻게? 네? 해야 돼? 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돼? 이럴 땐 어떻게 해야 되지? 뭐 그런 내용으로도 얘기해보고 싶어요. - 네. - 네.

03:22:16

방금 한 명 생겼어요. 여기. 미쳤다. 우와. 이 사람 전화가 왔다. 이거 진짜 미쳤다. 이거 빨리 춤춘게. 어제는 이렇게만 하고... - 한 번이 남갔어. - 근데 진짜 레전드. 어제 이렇게 하고 3, 4, 5를 하다 보니까 공통적으로 거였던 모습이 있어요. 원래 이렇게 하고... 1번에다가 코너스 한 번... 뭐냐면 어제 5팀 중 하나는 교환독서가 주재인 팀이 있어요.

03:22:48

책을 돌려서 읽으면서 그 어떤 인연을 하고 그런 플랜스를 M로 쌓아보자. 고라고 하는 팀이 있는데 교환독서를 OCR을 통해서 해볼 거에요. 책을 찍어서 불러와서 아니면 그냥 ebook에서 해볼 거냐 이걸 고민하고 있었고 그걸로 3,4,5를 작성을 했어요. 그런데 오늘 주행에서 어떻게 보면은 아까 전에 뭐 제가 LLL블를 얘기하게 됐는데, '맞는 거 LLL블를 할 수 있다''돈가가서' 이런 얘기 많이 들었잖아요.

03:23:22

그럼 우리가 좀 더 봐야 되는 부분은 조금 더 핵심적인 내용을 확인했냐 이거 같아요. 그래서 그 팀에게 했던 얘기는 교환복서를 LLL블를 하면 사람들이 정말 책으로 할 때보다 즐거워하냐? 를 확인했냐는 질문이었어요. 근데 이제 어느 부분은 확인했고, 어느 부분은 아직 확신이 없어서 아, 그것부터 좀 확인을 해야겠다는 얘기들을 나눴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 예시에서 들려드리는 것처럼 너무 우리가 이미 챌린지를 좀 해와서 그 한 달 전부터 준비했을 때 잉글리잖아요?

03:23:54

너무 진하게 그냥 사실로써 받아들여지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주위에서 다뤘는 밸류테스트팀의 핵심은 우리 내 피셜 하지 말자 그게 핵심적인 거라고 오히려 더 빠르게 정확하게 확인해보자 에 가까웠거든요 그래서 그런 전제에 확인되지 않은 가설들이 있다면 그거를 이제 1번을 적어보시면 좋겠습니다. 1번을 적었는데, 적어보시면서

03:24:25

혹시나 가지고 있는 핵심 전제가 있지 않나? 핵심 가설이 있지 않나? 이걸 적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걸 빼놔 중에서 이거에도 5분 정도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뒤에 있는 것들은 정말 빨리 빨리 지나갈 수 있도록. 5분 정도? 이거 한번 팀에서 같이 응원하시면서 얘기해보세요. 저 이 시간 재밌을 것 같은데요. 당연하다고 생각하면.. 응.

03:24:56

근데 왜 이렇게 조용하지? 자 빨라진다. 빨라지는 건.. 근데 빨라진 건 빨라지죠. 조금 빨라지지. 저희 가설대로라는.. 빠르면 기차. 빠르면 기차고.. 빨라지면 좋아할 거야. -빨라지면 좋아해. -좋아해. -좋아. - 강호해. - 좋아 죽던데. 저는 아 자꾸 당연한 건 당연하게 그냥 두게 되네. 그러니까 앱을 깔만큼 좋아하냐로 바꿔야 되나? 그러면? 그러니까. 그럼 우리가 동정하는 게 맞죠? 저는 그거. 빨라지면 좋아할 건데. 그 좋아한다는 거로. 대왕 공인중개사 사무소 누구예요?

03:25:28

대왕님 미쳤다. 대왕님. 몰라 몰라. 레전드 진짜. 거기인가? 일단 오케이. 일단 오케이. 일단 오케이. 일단 오케이. 그 좋아한다는 걸 어떤 지표로 우리가 체크할 건지. 인터뷰 가서 물어보는 걸로 자연어도 체크할 건지. 아니면 표정을 볼 건지 이런 거. 아~ 얼마나 만족감을 느끼는지 어떻게 책정할 건지. 그리고 업무 효율이 높아진다. 우리가 이렇게 CR도 뽑고 있었는데

03:26:00

효율을 어떻게 근데 사실 그게 앱을 쓸 때는 리텐션인 것 같은데 이렇게 프리투타이핑 할 때는 어떻게 검증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거의 앱을 다 만들어 가야 볼 수 있는 지표들 아닙니까? 근데 제일 그냥 떠오르는 건 그거 한번 경험시켜드리고 화색이 돋는지? - 확인했어야 되는데 - 우리를 배하는 게 따뜻해지는 거지? 그러면 갑자기 이렇게 프로토파이브 드리면은

03:26:31

드리고 이렇게 1분 하면은? - 갑자기 연결했어 -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람은? 이거 쓰게 해드리고 우리가 이제 이거를 낚아채가지고 다시 돌아갔을 때 근데 그거 언제쯤 제대로 나와? 나 빨리 써보고 싶은데 이거 받아 내 연락처야 이렇게 아 그러면 저희 그분이 안달이 났는지 가설이 시간이 줄어지면 좋아질 거야 그것도 가설일까요? 원룸 쓰는 사람들은 두세 개는 쓸 거야

03:27:04

원룸 하는 사람들은 두세 개는 쓸 거야 아 쓸 거 같은데? 그것도 가설 일단 전태희 씨는 맞아 근데 진짜 독종이 있을 수 있지 않아? 맞아 맞아 - 줄여기는데 하나만, 식빵만 써요 - 어쩌라고 이러고 플랫폼을 안 써요 - 그냥 가면 - 복덕방이야 복덕방 난 나를 믿어 복덕방 복덕방 - 우리 살 수 있겠다 - 우리 살 수 있겠다 - 사나 포비스 이런 데만 쓰고 - 사나 포비스 이런 데만 쓰고 오케이 또 있을까요?

03:27:35

그럼 가설? 음.. 단 것 같다. 바쁠 거야. 태희 누나는 확실한데.. 동인중계산 바쁠 거야? 근데 타깃을 태희 누나 한 명만 했을 때는 다 가설이 아니고 실제잖아. 플랫폼 두 개 이상 쓸 수 있을 수 있을 것 같고 근데 사실 저희.. 바쁘 거 말고가 중요해요. 아 그러네 사실 여기에 종속되는 거니까 시간이 줄어지면 좋아할 거에 종속되는 거니까

03:28:06

안 바빠도 그냥 귀찮은 작업 안 하면 좋잖아요 근데 사실 태희 누나로 하면 다 되긴 하는데 저희가 하고 싶은 사람은 퍼스나가 있긴 하잖아요 뭐.. 김태희요? 네 김태희 씨도 그렇고 그런 사람.. 아... 을 찾아야 되지 않을까? 어차피 우리 이거 할 거긴 한데 이거 끝나면 확장해야 되는 건 맞으니까 응 그럼 가사 중에 김태희 같은 사람이 또 세상에 있을 거야? 그런 사람 또 없는데 이건 뭐야?

03:28:39

김태희, 김태희가 어떤 거 있구나? 저희의 퍼소나예요 저희의 퍼소나 퍼소나라기보다는 지금 긴밀하게 접촉하고 계신 네... 선생님... - 이 정도? 더 있을까요? - 뭐가 있을까? - 뭔가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해온 것들.. - 진짜가.. 헐? 헐퀴? 한 번에 올리고 싶어 할까?

03:29:16

아 근데 그.. 엄청 꼼꼼해가지고 한 땀 한 땀.. 이게 뭡니까? 넣고 보면 되잖아. 앱은 어떻게 쓰노? 맞아. 아 근데 이.. 엑셀을 어떻게 써? 나는 어떻게 써 전혀.. 상션? 너무 쓰지 마세요. 이게 여기에 종속되는 것 같기도 하고 이 김태희가 여기에 종속되는 것 같아. 아, 아직 놀이 중이셨나요? 아니요. 그렇다면 3번, 4번, 5번을 해외에 나갈 때는

03:29:49

좀 더 의식적으로 그 핵심적인 거 숨겨져 있던 것부터 확인한다를 깔고 갔으면 좋을 것 같아요. 거기에 확인이 안 되면 아마 그것 때문에 예배에서의 사용자가 지름을 못하든 쓰고 싶지 않든 생길 겁니다 예 그래서 지금 3 4 5 5를 설명 드릴 텐데요 3번은 그래서 숨겨졌던 아이들 안에 우리 제품 우리 앱이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 원하는 것 같지요 원하는 것 어떻게 많이 원할 수 있습니까

03:30:24

분명히 이거에 대한 니스를 보였던 사람인데 어떤 모습이 보이면 아 우리가 그래도 잘 찔렀구나 우리가 제목한 그 부분을 잘 서빙하고 있구나, 이렇게 뺄 수 있을지를 얘기해 보는 거예요. 근데 아까 저기 공장 레스팅 가서 얘기했었는데, 오늘 이걸 엄밀하게 잘 정하는 것을 해보진 않을 겁니다. 여기에도 이걸로 크로스 세킹이나 이런 쪽에서는 그래도 뭐 금방 대상으로 풀어 나와야지. 이런 식으로 지금 각종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거를 다 한다기보다는

03:30:54

기준을 그냥 정해본다에 가까운 것 같아요. - 가딱 좀 더 해주세요. - 그래서 왼쪽에 있는 것도 저한테 가딱 좀 더 했어요. - 글쎄게 - 왼쪽에 있는 것도 어떤 기준이 있어서가 아니라 5명한테 보여줘서 3명 이상이 사실은 그냥 성렬적으로 10%잖아요. 10%의 사람이 반응한다 이때 거기서 여기서 했으면 영수 숫자보다도 어떤 반응이 나오면 좀 더 우리가 확신을 가질 수 있을지 작성해 보시는 거에 가까워요. 그냥 말로만 우리 거 좋아하는 내용이 아니라 실질적인 그 사람의 액션일 수도 있고요. 아니면 어떤 의견을 줄 수도 있고요.

03:31:26

아니면 실제로 기간을 두고 지켜봤더니 일주일에 두 번 이상의 게임을 쓰더라. 테스트 이후에 이런 것들로 정해보는 걸 해보실 거에요. 국민 최고 감사합니다. 그렇게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여기가 어떤 분들에게 막막한데 그 이유는 이걸로 되나? 잘 써야 되지 않나? 이런 무려하는 마음. 좀 더 잘 써야 될 것 같은 박박감인데 그걸 일단 내려놓으시고 오늘은 그냥 작성해본다. 그래서 팀에서 총토벅이 되지 않을까를 합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03:31:58

그래서 성공한 기준을 정해주시고 버거 5번은 이것도 1,2번만 같이 세트라고 사용하시면 되는데 옛날에는 4번이 되게 중요했어요. 4번이 구현하는데 프리토 타입이라 하더라도 만드는 데 시간이 들었기 때문에 옛날에는 제가 예시 두 개 보여드린 것처럼 핑그마로 할지 아니면 오세와 서로 할지 이런 고민이 많았었는데 여기는 팀이 해볼 수 있을 것을 그냥 정해주시면 됩니다. 아스트라랑 같이 심플 앱을 만드셔도 되고,

03:32:31

M.O.F 같은 거, 혹은 그냥 원래 방법들로 해보고 싶다, 오즈가 없다, 카톡으로 하고 싶다 이런 걸 그냥 정해주시기만 하면 돼요. 대신에 1, 2, 3에 다루고 있는 내용들이 사용자에게 제시가 될 수 있는 것이기만 하면 됩니다. 어 그 특히나 5번을 보시면 여러분들이 포항에 있다보니 주민한 카톡 이렇게 좀 원거리에서 조사를 했잖아요 5월 방안에서 원거리에서 할 수 있는 우회로들을 좀 써놨거든요

03:33:01

여기 노란색 말고 초록색을 보시면 약간 우려로 드릴 만약에 마트에 가서 직접 이걸 불과한 때 찍어주는 거 좋긴 한데 그러지 못했다 시간상 마트에 관련된 것 없이 싶은 대로 어떻게 갔는데 홍보는 궁금하다 그래서 뭐 불발이 된 거야 그런 경우에 어떻게 보면 좋을지 4개의 수를 추가로 넣어놨어요 그래서 요 초록색과 노란색을 참고해서 4번 세트로 같이 한번 작성해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아 4번으로 할 때 네

03:33:32

어떤 구현물을 가지고 5번 어떤 식으로 질문을 해볼지를 마찬가지로 팀과 함께 논의하시면서 적어보시면 됩니다. 3, 4, 5 설명드렸는데 혹시 여기서 질문 있으시면 제가 돌아다닐 테니까 하셔도 되고 손을 먼저 들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하고 요주에는 마무리 루셋을 하려고 하고 그 저런 랩까지도 같이 살 거 같거든요. 모함마스 그런 거까지 그래서 시간은 42분까지 8분 정도 드려볼게요

03:34:08

네 마찬가지로 이걸 오늘 다 완성하지 못하셨다 하더라도 저에게 멘토링 신청해주시면 되고 같이 더 얘기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완성을 잘 해본다 보다는 우선 한 번 써본다? 이거 잡아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팔군드릴게요. 좋다. 신기한데? 이 구수 게임. 나도 할래. 저희 3번

03:34:40

3번 한번 얘기해볼까요? 아 으 으 으 근데 3번 형식이 맞는진 모르겠는데 우리 타깃은 두 개 이상 쓸 거야 아니면 뭐 이런 사람이 또 많을 거야 이거는 그냥 치고 빵 다방 앱을 보면 되지 않을까요 그니까 같은 매물인데

03:35:14

- 직방 다방에 같은 공인중개사가 - 같은 부동산이 있다. 올렸을 거야. 근데 그걸 성공 기준을 또 정해야 될 것 같기도 하고 우리가 다 전수조사를 할 수는 없으니까. 포항 특정 동으로 하면 그걸 전수조사는 있을 것 같은데. - 아 좋다. - 대잠, 대의 이런 거 하나 정해놓고. 그러면 원룸 전문이니까 원룸이 많은 데를 하면 되겠네요. 우리 이거 인터뷰할 때 나왔던 그... 전태희 씨가 지금 유료 광고하고 있는 돈 기준으로 보면 되지 않을까?

03:35:45

아 좋다. 신태희. 밑으로 내릴게요. 네. 두 번째. 트리. 전태희 님이. 봉, 봉의. 음... 같은 맨으로 올라오는지 확인.

03:36:17

이거는 몇 퍼센트면 성공일까요? 절반? 절반? 이거 이렇게 하는 사람이 있는지가? 응. 한 5명. 그러니까 100명, 그럼 5만 명 중에 5명이라도 성공이야? 5명을 위하네. 왜 이렇게.. 왜 이래요 갑자기? 수요가 있으면 돼. 한중단? 근데 이미 볼 수 있었어 한 명이 그게 진짜 개 신기하다 대왕문업 저 이걸 좀 생각해봤는데

03:36:48

5만명이잖아요 언론 주력하는 추정치 4만명 4만명이면은 3천명 4만명 중에 3천명 그러면은 동.. - 3환분 중에 3천명이 비율이... - 그 비율을 맞추면 되잖아요. 네, 맞아요. - 왜 3천명이요? - 왜냐하면 이렇게 하면 팀원 6명이 세전으로 430만원으로 월급받아가진 분들. - 오 좋다. - 한 사람당 1년에 10만원 쓴다고 가정하고 - 좋다. - 이렇게 나눴는데...

03:37:20

- 그건 몇이에요? - 3환분. 네. 0.07. 0.07. 0.07. - 0.07. - 0.07. - 0.07. - 0.07. - 7.5. - 7.5. - 7.5. - 7.5. - 7.5. - 7.5. - 7.5. - 8.5. - 8.5. - 8.5. - 8.5. - 8.5. 끝났어요? - 8.5. - 8.5. - 8.5. - 8.5. - 와 이거 무서운데 떨리는데 이거? - 그러면은 이게 1년에 한 사용자가 1년에 10만원 쓰면 - 우리가 연매축을 봤을 때 대충 400만원씩 파다가 10명 조사해서 한 명만 쓰면 성공이네요.

03:37:52

-다 좋아. -다 좋아. -첫 번째 가설은 어떻게 검증할 수 있을까요? 사실 첫 번째 가설이 저는 더 중요한 것 같은데 두 번째는 뭔가 강해졌다. -이번 그냥 전퇴인인데 전단지 페이지 2 하면 되지 않을까요? -그 QR에는 이제 테스트 플라이트가 되는 거. -아 근데. 안 들어야 돼. - 저도 리틴스러... - 시간이 줄어지면 좋아하는 거 너무 당연한 거 아닌가요? 직접 봐야 될 거... 활짝 웃는 정도가...

03:38:23

고민 도와주세요. - 네. - 또 같은 문제에 봉착했어요. 아 맞다. 해결이 안 됐구나. 시간이 줄어지면 좋아할 거야. 이거 너무 당연한 거 아니야? 라는... 이거 어떻게 측정하지? 이걸 어떻게 프리토타이핑으로 싸게 실험해보지? 방금 나왔던 게 그냥 두 가지일 것 같아요. 물어본다. 그래서 좋으셨어요? 이렇게 하는 거? 아니면 관찰해가지고 얼굴에 화색이 좋은지. 그러니까 앱을 쓰고 있을 때는 리텐션으로 볼 수 있을 것 같거든요.

03:38:54

아빠 고민이 말씀해주신 대로. 근데 지금은 사실 그 단계가 아니잖아요. 지금은 더 싸게 이걸 빠르게 검증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인건데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그... 진짜 오재와 없어버린 얘기를 떠올려보면 사실은... 아니 이거 모르겠다. 현실성 때문에 모르겠다. 부동산에 어떤 매물을 올려야 될 때 사실은... 오줌 마법사 하려면 사실 저희는 아이디가 있어야 돼요. 계정이 있어야 돼요. 차라리 앱 서비스로는 거부감이 없을 텐데

03:39:26

- 직접 올려드리기... - 여러분 하시죠. 랜 만들어서 빨리. 알겠습니다. 이런 경우도 있는 거죠. - 빨리 만들어서 가면 안 해? - 그러니까 - 또 나를 만든다. - 이런 경우도 있는 거죠. - 그냥 사실... - 그럼요. 오케이. 여러 개의 아이디를 받아야 되고 스피버시의 문제도 같이 있는 거잖아요. 그 대신에 아까 전에 이게 무슨 말씀이냐면 일주일에 대 쓰냐 이런 기준도 정해야 되는 거잖아. 뭘 보고 이 사람이 우리 거를 만족스러워하는지 이걸 뭘로 할지는 정해보셔도 좋고.

03:39:56

결국에 나중에 리텐션을 설정할 때? 어떻게 볼 건지는? 칠에 리텐션을 볼 거야? 아니면 뭐 좀. 모르겠어요. 표정 거. 알려주세요. - 네 좋아요. 멘토링 해야 하나. - 알려주세요. - 추가로. - 알겠습니다. 같이 가요. - 아 다 같이 가요. - 아 진짜. 어? 곤민도 가실래요? - 어디를? - 아 맞아. 곤민 보내주신대요, 사야가. 사야가 결정했어요. 네. 사야가'저 안 되면 곤민 보낼게요' 이랬어요. 제이슨 보내줘요. 그럼 제이슨 안 되면 또 누구. 아 그거 언제 누구를 만났냐?

03:40:28

아니 그러니까 저희가 다음, 곧 또 갈 것 같은데 그 전태희 씨, 전태희 소장님을 또 뵈러 가요. - 개발 끝나는 거? - 그래서 그때 사연한테 말했던 요지는 인터뷰하는 거 한번 보고 싶다, 보고 배우고 싶다. 뭐 이런 내용이었어요. - 그래서 - 콘텍스트 배우고 싶다? 어떻게 스킬, 인터뷰 스킬을 배우고 싶다. - 아, 여러분이? - 네네. 그래서 사야가 가겠다. 안 되면 고민 보내드릴게요. 근데 저녁이에요. 단점은. 그분이 항상 되는 시간이 저녁이에요.

03:41:00

바쁘셔가지고. 그냥 평일 저녁. 평일 저녁. 아직 뭐 정해진 건 아니고요. 일정이. 보통 그분 일정 잡히시는 게 평일 저녁이다. 며칠 전에 말씀드리면 될까요? 네. 저는. 성일초 너무 빡센게 제가 사회 보낼게요 그 전에 차라리 나가시기 전과 질문지를 볼 수 있잖아요 뭘 알아낼 건지 차라리 도와드리는 게 나을 것 같고 현장에 있는 거랑 농담이 아니라 사회가 나을 것 같아요 네 네 좋아요 내가 한 명이니까

03:41:31

네 알겠습니다 아 그런 이유 진짜 현실적으로 그렇네요 진짜 두 명이면 또 아 다른 방지? 다른 방지? 대신해주는 것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대신해주는 거를 근데 에반이고 약간 스포서리에도 대안이 안 떠오르죠 광고 효율은 해볼 수 있을 것 같고 우리가 머리카락이 있으면 이런 식으로 하세요라고 주식 매니저죠? 주식 매니저죠 리딩방처럼

03:42:02

그치 영차, 영차. 그렇구나. 아 근데 너무 너무 설레는데요? - 대왕님이요? - 대왕 공인중개사 만날 생각에? - 그러니까. - 아니요. - 대왕님이. - 어떻게 할까요, 그분? 어떻게 인연이 또 이렇게. - 대왕님을 한번. - 그분한테는 저희가 갑질해도 되죠? - 대왕님이요? - 네. 왜요? 그분이 지금 원하시고 있잖아요. - 근데 대박이다 진짜. - 납작전 모자 이런거 아니였어. 아니 근데 전환율 봐봐요 다시. 디스코드 봐봐요 디스코드.

03:42:34

- 이런 숫자. - 여기 여기 여기. - 그 그 이 팀 되게 크게 하시는 분. - 근데 이게 다 순정인거죠? - 끈 크기가 남았잖아. - 빼야죠. - 보면서 내려가서 어떻게 수학하셨는지 - 네 정도가 많았죠. - 네. 한 팀 정도 시간을 낼 수 있을 거 같고 - 근데 35개 정도 전단지 부를 것 같은데 - 그 일단은 - 이 정도가 맞는 거잖아. - 왜 안 돼? - 본자를 팀과 게임팀이 아닌 팀에서 - 네. 한번 받도록 하겠습니다. - 네. 네. 네.

03:43:08

- 제약이 있어서. - 네. 네. 다른 팀에서 저희 한 번 이렇게 작성했는데 공유경, 구원, 급세기 해보셨다라고 생각하시나? 근데 여기에는 이거는 저희가 전문지 뿌린 그게 없잖아요. 너무. 저희가 35개 뿌렸는데 그중에서 35개 뿌렸는데 그중에서 2명, 3명 들었고 그래서 이렇게 전화 드렸어요. 괜찮으신 건 맞아. 이렇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이렇게 봐도 작성한 과정에..

03:43:39

저는.. 괜찮으신거 맞나요? 네 좋아요. 어디 가면 될까요? 와 진짜 리점든데 와 이거 재밌었네 제가 얘기 한번 읽어봐서 말씀드린게 잘못 얘기하는게 있으면 정리를 해주세요 일단은 확인하려는 사용자의 순간은 빙티지샵 사장님이 1번 사진을 찍고 실측한 생각입니다 여기다가 4 그래서 사업을 붙여서 하시는 것 같아요

03:44:14

그래서 한 벌당 10분에서 15분 은생에서 본인 그 3의 얼마나 걸려오신 상황이고 한 벌당 저정된 시간이 걸린다 그래서 10벌에서 10살 하고 5벌을 온라인 등록하면 3시간 45분 를 내가 쓰고 있다. 불구정. 네. 그렇습니다. 그럼 그때 발견한 문제는 옷을 촬영하고 실측할 때 매번 단순 반복해야 되는 것이 불편하다. 그래서 촬영과 실측을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03:44:46

시간 단축을 해주셨다. 이렇게 해서 해주셨고 혹시 이것까지 했을 때 팀에서 존재하고 계신 게 있으셨나요? 충전진 전제에 확인이 안 돼. 있으셨나요? 없어. 없어. 없다고 하시면 돼요. 예를 들어서 사장님한테는 촬영과 실측이 소중한 것이었던 거예요. 예를 들면 이런 건 없었던 거죠? 좋아요. 그러면 이거는 꽤나 확인해볼 만한 핵심이 맞다. 좋습니다.

03:45:19

그래서 그거를 어떻게 성공해라 할 수 있냐 사장님 5명에게 맞죠? 네. 다 다른 인지샷. 맞습니다. 네. 다섯 명에게? 선택했던. 선택했던. 그 3명 이상이 실책 소요 시간이 줄었어요 라고 말을 하는 건가요? 아니면 여러분이 세드베러 주시는 건가요? 일단은 그 우선적인 세수는 아 으 아 아 아 아 아 아 뭐 실제로 뭐 뒷바구 하겠지만 더 벌 정도나요

03:45:56

옷을 몇 번을 실직하고 가는 걸 해보실 거에요. 일단은 한 번의 버전을 한 번요. 한 번요. 상품과 버전을 팔로운 다음에 다위를 해서 해보고, 한 번에 대한 소요시간을 해볼게요. 네, 그러면 한 번에 대한 소요시간이 감소됐으면 성공. 좋습니다. 이건 측정이 가능하네요. 그리고 아 이게 샤이 이름인가 봐요. 네 좋습니다.

03:46:28

그 다음에 4번 무엇을 어떻게 보여줄까요? 데모앱을 만드신다는 부분인 것 같아요. 그 다음에 한 번을, 한 번 번으로 효율성과 신뢰성을 시정할 건데 효율성은 시간으로 좀 될 것 같은데 신뢰성은 어떻게 보실 수 있는지 아, 소범위 작정할 거로는 코드로 직접적으로는 앱으로 있을 때 앱에서의 정확도를 시작할 거라 그러면 데모 앱을 어떻게 하실지

03:47:00

이제 배열을 가지고 있을 것 같네요 월요일을 살짝 나가신다고 했으니까 그 다음에 진행 방식에 대한 설명을 해주신다면 -자. 어떻게 진행하시는 건가요? -선택스가. 이제 한 번에 선택한 과정을 보여드리다가 요청을 드릴 것 같은데 실측해서 촬영하고 업로드하는 과정을 사용하거든요. 그분들을 먼저 관찰하는 일로서 한 다음에. 저희 애도 썼을 때

03:47:31

피드백을 받았을 때 피드백을 주신 분들을 받았을 때 사실 찍으신데요. 상대를 이용하십니까? 상대를 이용하십니까? 꽤나 그 조사를 이전에 하셨던 주제이기도 하고

03:48:02

좀 영리하게 잘 선택하신 것 같아요. 양적으로 방지해야 하는 직구들을 잘 설정하셨고 시간이라든지 신뢰도라든지 정확도 오늘 잘 하셨고 여기에 대해서 어쨌든 사용자가 이거에 대한 느낌이 있을 거잖아요. 이걸 써보면서 받을 인상이라든지 이런 부분만 추가적으로 수집만 하시면 여기서 보고자 하는거 되게 미니멍하면서도 정확히 중요한거 같아요. 시간이 정말 줄어들어. 그래서 크게 그리기보다는 준비한걸 내일정도 다시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03:48:36

감사합니다. 이렇게 상품을 봤는데 지금 보면 많이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핵심적인 거 하나를 정확하게 보는 것이 좀 더 의미가 있을 것 같고 핵심적이라고 하는 것은 팀이 건너던지 아닌 단에 이거 안되면 우리가 생각하는 아이디어 형교를 위해는 장담할 수 없어라. 다른 팀실도 시금관계상 보지는 못했지만 지금 이 모델 작성하시면서 궁금하셨던 거나

03:49:07

그리고 POC 때, POC 와이스톤을 다들 같이 하셨나요? 혹시? POC. 프로포 컨셉 할 때, 이 두 가지 축으로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하나는 가치에 대한 검증. 하나는 기술에 대한 검증일 것 같아요. 여기 메이스 앤 팀 예로 들면, 이게 진짜 기술적으로 되는 거냐. 이게 기술 검증이라면, 아마 저랑 같이 오른 건 가치에 대한 검증일 것 같아요. 기술 잡는 법이라든지, 로마는 더 멘토링을 하면서 얘기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03:49:38

네, 그래서 GE는 여기까지 진행을 할 거고, GE의 피드백과 원망을, 네, 기술이랑 붙여서 같이 작성할게요. 그리고 정확히 연락하시면 그냥 DM으로 주시면 됩니다. 지나갈 때 말 거셔도 되고 DM으로 그냥 편하게 해주시면 되고 이렇게 빨리 나가시는 팀이 있는가 하면 아직은 안된다. 아직은 좀 더 미래 필요하다면 머장 미래에 나가실거에요.

03:50:17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확인하고 유서에게 데이터를 모아보고 검증하고 이런 것들을 전략으로 가져가실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엔 처음에만 쓰고 많은 게 아니라 이 핵심적인 걸 확인하고 나면 나중에 A/B 테스트 같은 것도 당연히 할 수 있겠죠? 앱에서 버튼 요리가 좋아? 요리가 좋아? 이런 US가 좋아? 저런 US가 좋아? 이런 것도 이제 실제로 제가 계획을 세우고 검증해보고 팀의 결정을 놓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여기서 이런 것들을 전략으로 만드시면 앞으로도 활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3:50:50

그 피드백을 QA... 여기 QA... QA 뭐야? 저기... 썰아 드시고 그 다음에 5만 5 작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