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16 온라인 회의
Shared on July 16, 2026
유경 목소리가 조금씩 끊기는데 혹시 저번 그런가요? 저도 끊겨요. 그래서 그 중요한 키워드를 지금 못 들었어요. 고립청년? 고립.. 나는 좀 청년에 가깝게 보여서 고립청년이 되게 좋은 대상이 아닐까 싶은데 또 너무 적극적인 오프라인 기반이고 움직임이고 이러다 보니
또'국년과 맞을까?' 싶기도 한 부분은 좀 어렵잖아. 나오기가 어렵잖아. 그래서 대상을 좀 고민을 아 이런 생각을 했어. 그분은 경력 단절 여성을 써서 약간 강들어서 발달 장애인들한테 이런
움직임 세션을 주고 싶은 그런 이여서 그걸로 됐더라고 명확하잖아 근데 대상은 그래도 좀 더 명확하면 좋을 것 같아 생각해보면 좋고 나 고립청년 수업 해봤었어 몇 주였지? 6주인가? 존재 클럽이라는 고립청년 지원단체에서 시리즈 움직임 워크숍 3시간씩 했었어
근데 일단 그들은 절대로 일정하게 나오지 않아 정말 절대로 안 나와 그래서 엄청 출석이 불규칙하고 그리고 뭔가 그래서 고립청년 지원하는 단체들에서 제일 많이 하려고 하는 게 커뮤니티 만드는 거거든 근데 커뮤니티 만드는 거 자체를 되게 어려워하고 잘 안 나오니까
그래서 움직임이랑 같이 약간 소그룹이나 1:1로 그냥 대화하는 시간? 그런 걸 좀 병행하는 게 효과가 좋아 보였어 근데 그때는 그 단체에서 그렇게 1:1로 대화하는 선생님이 따로 있고 내가 또 따로 움직임을 하다 보니까 이게 연결이 잘 안 돼서 선순환이 되지는 않았거든요 근데 뭐 어쨌든 밥을 같이 먹으면서
이제 그 같은 사람이랑 뭐 세션을 한다던가 이렇게 하면은 좀 출석률이 높아지는 거 같았고 근데 그게 내가 했던 게 1~2년 전인데 그때 당시에 고립청년에 대한 정부 지원금이 엄청 많이 이제 나오고 있었고 더 많아질 거다 막 이런 얘기가 나오는 시기였어 그때 아우 미친 게 없어 근데 그래서 나는 근데 어쨌든 예산만 잘 나오는 분야고 우리가 거기도 따올 수 있는 돈이 많은 게 제일 1순위로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그 외의 문제는 잘 해결해 나가면 되는 거고 상황에 맞게 그래서 고립 청년도 좋다고 생각해 좀 잘 받을 수 있는 환경이라면 어쨌든 이런 거를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 얘기 들으면서 아 그리고 내가 아는 분 중에도 지원사업 컨설팅 해주는 사람이 있어 아예 컨설턴트야
근데 주로 로컬 지원 사업을 요즘에는 많이 지원을 하고 요즘 사람들은 그리고 서울에서 지원을 할 경우에는 기술 창업이나 여성들 같은 경우는 여성 창업 지원 이렇게 세 개 정도 있다고 하시더라고 그쪽을 노려보는 게 더 좋을 것 같긴 해 사실 그래서 그 분한테도 만약에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면 컨설팅 요청을 할 수 있는데
그 분은 지원 사업이 되면 그 지원급에서 수수료로 가져가시는 것 같았거든 그런 것도 있죠 우리가 좀 개요라 그런 것들 잡고 그런 곳은 필요하면 문서나 쓰는 것도 클로즈가 너무 잘 쓰고 해서 한번 미리 해보고 될 것 같아. 조금 뭔가 그 섹터를 분류를 해가지고
기업이면 기업, 공공기관이면 공공기관, 사회적인 소외계층이면 소외계층 이런 식으로 나눠서 어디에 국가지원금이 많이 배정이 되는지, 올해 예산 분배가 어떻게 되는지 그거를 조사를 해봐야 될 것 같은데 왜냐면은 뭔가 나의 입장은? 대상보다는 어쨌든 예산이 많이 나오는 곳이 1순위이고 그 다음이 우리가 다룰 수 있는 대상인 것 같아요
여러분들의 생각도 궁금해요 한번 다양하게 다각도로 봐야지 어쨌든 저의 근황 공유는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근황 3일까지 안 왔어? 맞아 그건 그래. 좋아. 그러면 유경이
하다가 또 필요한 게 있으면 얘기를 해주세요. 어떤 리서치가 필요하다 이런 게 있으면. 저의 근황 공유는 약간 떨리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혼란스럽기도 하고 그런데요. 일단 혜연아는 근본적인 차원에서의 변화나 해소가 있었고, 부모님이랑 대화를 하면서.
그게 되게 기쁜 동시에 가져다주는 어떤 쉬프트가 좀 이걸 어떻게 감당해야 하나 싶은 게 있고 나랑 연결된 바디 템플이랑 이런 거에도 영향이 있을 것 같아서 공유를 해두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있었어. 일단 화요일에 천안 내려가서 수요일에 올라왔고 부모님이랑 대화를 잘했어. 이렇게 막 온건한 대화가 아니라 울고 소리지르고
뒤집어 던지고 대화기는 했지만 어쨌든 내가 이번에 대화를 할 때 내가 느꼈던 것을 이번에는 엄마랑 아빠가 정말 하나도 회피하지 않고 정확히 딱 그 지점을 시야를 같이 하면서 보고 굉장히 정확하게 보고 정확한 사과와 본인들이 미숙했던 지점, 그리고 그 미숙함을 가리기 위해서 나를 공격하거나 매도했던 지점
그리고 그걸 묻고 지나가려고 했던 지점 이런 것들을 다 보시고 그리고 본인들의 미숙함에 대해서 그리고 그로 인해 내가 감내해야만 했던 것에 대해서 다 사과를 하시고 내 감정의 표현을 피하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셔서 굉장히 큰 해소가 있었습니다. 그게 일단 화요일, 수요일에 있었던 일이고요. 축하드립니다. 일단 감사합니다.
일단 이건... 이게 축하, 엄청 기쁘고 축하하는 정말 정말. 평생의 소건 같은 일이 이제. -그랬 것 같고. -그랬 것 같고. 근데 이제 이게 가져다주는 어떤 시야가 있는데 내가 지난 6년 동안의 의도가 이거였구나라는 걸 깨달았어. 부모님하고 가족 내에서 있었던 이 일이 내 안에 되게 큰 구멍으로 남아있고
이로 인해서 스타트업 일은 사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벌어졌는데 거기에서 내가 떠나지 못하는 내 마음의 구멍을 찾고 싶었고 그거를 찾아서 완전하게 해결을 하고 싶었어. 그게 패턴이 뭔지도 보고 싶었고. 그래서 이제 지나온 시간들 같은데 그게 이제 대화를 하면서 되게 선명해진 것 같아. 그러고 났더니 좀 있는 것이 설명이 되는 거야.
내가 바디템플 시작하고 초고로 가지고 있었던 불안감 같은 게 계속 있었거든 뭔가가 중첩되어 있고 분열되어 있는 느낌이었는데 하나는 이게 내가 의도 위에서 달려오면서 생존 모드인데다가 계속 너무 고통스러우니까 기억도 휘발되고 내 원래 의도가 뭐였는지조차 계속 까먹고
감각 따라가긴 가고 이 길이 내가 처음 의도한 그 길은 맞는데 영 모르겠고 이런 상태로 달려오느라 내가 나 자신조차 내가 좀 불안한 거야. 내 의도도 내가 떠오르지 않으니까. 근데 엊그제 그 순간이'아 내 의도가 이거였지'라는 게 이제 팝팝 떠오르면서 언어로 좀 정리가 되더라고. 그러고 났더니 그 의도가 끝났으면 이제
저는 이 시간을 정리하고 내 새 의도를 세워야 될 것 같은 거야. 그래서 이 시프트가 되게 나에게 좀 클 것 같아서 그동안 분열되어 있던 걸 어떻게 통합을 해야 하나? 이런 게 고민이 있고 그리고 그 고민을 하면서 바디템프를 바라보면 지금 우리가 약간 어떤 무언가가 확 순환되지 않은 어떤 느낌이 있어서
우리가 돈을 벌 거다라고 완전히 포지셔닝을 하는 지원 사업이나 이런 게 아니라 정말 사회적인 문제를 뾰족하게 해결하고 서비스를 만들어서 돈을 벌 거다라고 포지셔닝을 하는 일과 아니면 약간은 느슨한 커뮤니티 같은 느낌 그리고 우리의 만남도 지속되는 것 이 두 개는 성질이 되게 다른 건데
우리가 이 두 개를 애매하게 둘 다 쥐고 있구나라는 것도 좀 보였어. - 완전 동의. - 어. - 맞아. - 어. 그리고 나 스스로에게 물어봤을 때, 요새 이제 이거에 대해서 고민하면서 이 책을 어제부터 계속 읽고 있거든. -감각. -응. 제목은 그런데 그냥 돈을 벌기로 마음 먹고 사업이든 창업이든 개업이든 하기로 마음을 먹었을 때
세계의 구조가 뭐가 있고 뭐랑 뭐 중에 선택을 하는 일이다 라는 걸 알려주는 책이어서 우리가 이거랑 이거 중에 이런 선택을 내려야 되는 이런 스펙트럼 중에서 어디에 있을지 이 스펙트럼 중에 어디에 있을지 이런 선택들이 있고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서 조직의 앞으로의 색채나 성격이나 시간의 어떤 시공간의 모양새가 이런 식으로 달라지는구나
라는 걸 그려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인 거야 우리가 이걸 정하기 전에 내가 어떤 삶을 지금 살고 싶은가 이런 생각도 하게 되더라고요. 왜냐하면 지금 드는 생각 중에 하나는 내가 처음에 창업을 하면서 생각을 했던 건 내 몸의 속도에 맞는 조직을 꾸리겠다와 돈을 벌겠다고 결심을 했는데
지금 돌아보니까 어떻게 생각하면 내가 그때 생각했던 그 두 개가 완전 양립할 수 없는 것일 수 있겠다 그 둘 중에 하나는 선택해야 되는 것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거야 그래서 내가 만약에 느린 속도의 일상의 모든 순간을 다 음미하고 만나는 사람을 다 소중히 여기고 이렇게 살고 싶다면
데이터로 하고 만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은 그냥 스쳐 지나가는 사람 혹은 그냥 완전 고객 이런 식으로 보거나 좀 더 그런 관점을 가져야 되는 일을 이 마음을 가지면서 하면 부대끼겠다. 완전 돈을 벌어야겠다라고 생각을 하면서 이 일상을 모두 음미하는 삶을 또 살면 또 부대끼겠다. 이게 뭔가 선택이 되어야 명쾌하겠다는 생각도 드는 거야.
그래서 그 차원에서의 고민이 시작이 돼서 일단은 시작이 되자마자 공유를 해야겠다. 이거는 친구들과 함께 고민해 본직한 일이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마지막으로 약간 우려가 됐던 것은 그것을 고민하는 동안에 무언가를 흔들고 싶지는 않은 거야.
우리가 지금 계속 가고 있는 이 흐름을. 나도 아직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으니까 이제 막 이게 퍽 올라온 거여서 힘들고 싶지는 않다는 생각이 있고 그리고 어떤 면에서 지금 이것도 되게 귀하고 소중한 거여서 그거를 어떻게 또 다루어 낼지도 같이 고민이 되어야 할 것 같아가지고 왜냐하면 심리나 이런 분야에서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접근과 시야가
이렇게 선명하게 그래도 드러낸 이 정도 활동을 하는 게 사실 거의 없잖아. 이 나이대에 이렇게 하고 있는 사람도 거의 없고. 그리고 우리가 어떤 식으로 어떻게 할 거든 간에 웰네스 시장이라고 하는 게 시대적으로 그거에 대한 수요나 이런 게 커지고 있는 이 과정 중에서 어쨌든 느리더라도 유지만 돼도 우리가 높지만 않아도 생겨날 일들도 있을 것 같단 말이지.
그래서 밸런스 사이에서 고민이 있습니다. 나 이 고민을 많이 요즘에 근래하게 됐는데 뭔가 우리가 나아갈 거에 대한 아까 말한 양립할 수 없는 뭔가 느슨한 조직? 그러면서 또 내가 봤을 때 지금과 같이 조금 더 느슨해도 어쩌면 될 수 있고
그리고 아예 정말 이익을 추구해보는 경험도 있을 것 같은데 일단 우리가 두 개를 같이 해보려다 시도는 했던 것 같아. 그리고 그... 몇 개월간? 뭔가 그 두 개가 양립한 게 없고... 양립한 게 없고... 어... 어... 들려? 엄청 끊기고... 그쪽이 뭔가 네트워크가 약한 것 같아. 스피커 문제는 아닌 것 같아. 맞아. 어? 그... 진짜 이러지? -여기 창문에 간다.. -아니면 또는 거 잘 되는 강이 있지 않아?
-이너보부 하는 거 잘 되지 않아? -어.. 근데 너무 더워지.. -아 뭐라 하려고 했지? -양립할 수 없는.. 둘 다 시도해본 것 같다 -시도를 해본 것 같아 내가 봤을 때.. 근데 그게 좀.. 일단은 잘 굴러가지 않은 것 같고 그렇게 이제 왔을 때 우리가 하나를 조금 택해서 가기는 해야 하는 게 맞는 것 같아. 커뮤니티적으로 우리가 넷이 모이는 것에 의의를 두면서
또 천천히 그치만 계속 존재하면서 나는 사실 그러다 보면 또 어느 순간에 이게 어느 구간에서 터질지 모른다고 생각도 하는 것 같아. 근데 지금은 사실 우리가 전달하려는 가치적인 부분이 조금은 대중적인 부분에 잘 안 와 닿는 거는 맞는 것 같아. 그건 모두가 처음부터 알고 있었던 것 같기도 해. 그래서 어쨌든 유지되는 게 가장 나한테는 중요하다고 계속 생각해왔던 것 같아.
유지되는 것. 그렇지만 모두가 좀 윈윈하면서 자기의 생활을 그래도 챙겨가면서 유지될 것 같아요. 방안을 서로 솔직하게 이렇게 드러내면서 광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막 누구 한 명 두 명만의 희생을 강요할 수는 없는 거니까 또 이게 그런 기여도에 따라서 배분을 다르게 하던가
뭔가 이러한 보상 체계를 좀 잘 세워서 느리더라도 좀 오래 갈 수 있게. 아니면 진짜 도전적으로 해볼 거라면 진짜 도전적으로 해봐도 좋지. 그거 둘 중에 하나를 꼭 정해야 하지 않을까. 그래야 우리가 오래 갈 수 있게. - 의견에 덧붙여서 내가 했었던 생각은 지금 사회랑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게 교차되는 이 지점이 찾아지면
그때부터는 공격적으로 하는 게 완전 가능할 것 같거든. 근데 이게 안 찾아진 시점에서는 우리가 인풋을 드리는 것과 상관없이 그냥 트라이 앤 에러 자체가 많아야 하는 시기가 그냥 놓여 있는 거고 이게 계속 뱉어보고 계속 찔러보고다가 딱 여기다 하는 이 구간이 그런데 이 구간 같은 경우에는 에너지를 많이 들인다고 되는 게 아니라 우리도 이 시도를 하는 과정에서 뭔가가 트여야 되고
그리고 시장, 우리가 그 와중에 콘텐츠를 계속 발행하면서 시장에서도 인지가 좀 올라오면서 이렇게 탄 게 만나지는 이 시기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시기는 어쩌면 힘을 빼고 가야 하는 시기일 수 있겠다는 생각과 그래서 홈페이지 작업을 하면서 문득했던 생각인데 홈페이지에 냅다 그냥 진짜 프롬프트처럼 사람들한테 자신이 지금 삶에서 하고 있는 어떤 실존적인 고민
뭔가 허무하고 우울하고 이렇게 만든 어떤 고민이 있으면 그거를 그냥 쉽게 보낼 수 있는 걸 홈페이지에 만들고 우리가 그거를 받아서 꼴막하지만 좀 효과적인, 소마틱한 우리가 아는 것 안에서 되게 어떤 솔루션을 계속 줘보는 거야. 그렇게 하다 보면 사람들은 자기 문제가 해결되면 바디템플에서 이게 해결이 된다는 느낌이 들면서
1:1 세션 해보고 싶다라던가 온라인 들어보고 싶다 이런 식으로 하고 우리 입장에서는 사회에서 이런 게 좀 문제구나 데이터를 쌓고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려고 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보면 내가 요새 느끼는 것 중에 하나는 우리가 완전 공격적으로 하기에는 좀 덜 무르익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거든. 그래서 그 과정에서 우리도 계속 리서치나 우리 스스로 내적인 밀도가 차오르고
그게 하는 시장을 그렇게 가져보면 어떨까. 그래서 그 데이터와 그 과정에서 뭔가 완전히 쌓였을 때, 고객 데이터와 그거에 우리의 대응하는 데이터가 모두 쌓였을 때 어쩌면 그때 완전 포인트가 딱 하고 생기지 않을까라는 생각과 그렇게 해서 사람들이 1:1이나 줌으로라도 코칭이든 1:1 세션이든 이런 걸 하고 싶어하면
그렇게 해서 생겨난 건 각각의 공간과 경제적인 자유의 범위가 좀 더 넓은 일이 잡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얼핏 했어. 나는 그 아이디어 일단 너무 좋고 그리고 너무너무 좋아요. 하면 좋겠고요. 그리고 조금 궁금한 거는 음.. 그냥 내가 요즘에
그때 우리 회의 이후로 콘텐츠 직접 만들어보면서 '아 이거는 좀 필수적으로 우리가 쭉 하면 좋겠다?' 시장 상황이 어떻건 우리의 개인적인 상황이 어떻건가는 최소한으로 쭉 했으면 좋겠다고 느꼈던 부분은 일단 최생클 영상을 일주일에 하나 올리는 거 그리고 그 외에 오픈클래스나 움직임, 앞으로 오픈클래스 이런 구분이 없을 테니까
그리고 간단하게 얘기하자면 네이버 플레이스에서도 지금은 오픈클래스랑 베이직스가 나뉘어져 있잖아 근데 그냥 아예 움직임 워크숍만, 워크숍은 하나로 몰아가지고 수업을 여는 게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어. 그래서 소주제는 달라지더라도, 가격 선택할 때 그 가격에 이름을 붙일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해서 움직임을 따로 몰고, 대화는 대화대로 몰고 이러면 좋을 것 같거든. 매주 최센클 영상 하나?
그 다음에 우리가 최센클 이외에 우리가 만든 자체 콘텐츠에 대한 내용 한두 개 정도 그냥 이것만 우리가 꾸준히 가져가면 좋겠고 그 이상의 것은 좀 지금으로서 무리이지 않을까 생각을 했어 그래서 뭐 서영이 고정적으로 해야 되는 일은 첫 번째는 최승클 영상 하나씩을 만드는 거지 일주일 동안 그래서 약간 그거에 들어가는 에너지의 양이 어느 정도 되는지 좀 그런 거를 얘기를 하고 그렇게 하는 게 괜찮은지
뭐 그런 것도 같이 얘기를 해보는 시간이 필요하겠다고 느꼈고 그 외의 업무들은 엄청 필수는 아닌 것 같아요 최소 단위만 지키는 걸 목표로 하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최소 단위에 대해서 나중에 좀 더 얘기를 해보면 좋겠고 그리고 내가 개인적으로 사회에서 해보고 싶은 일은 두 가지 정도가 있는데
첫 번째는 좀 힘든 상황에 있는 사람들이 스스로 그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영향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거야 그것의 첫 번째 방법이 어떤 키트 키트가 있는 거야. 그래서 그것대로만 따라하면 혼자서 좀 나아질 수 있는 거야. 명상이 그런 방법론이라고 생각하거든. 혼자서 할 수 있게끔 하는 거. 혼자로 알아차릴 수 있는 기회를 주고. 그리고 두 번째는 그걸 누군가가 몸으로 함께 경험을 해주는 거야.
난 이게 커뮤니티의 역할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그냥 내가 개인적으로 그리고 이거 말고 난 또 하나 더 있기는 해 개인적으로 나중에 해보고 싶은 거 근데 어쨌든 근데 이 두 가지가 제일 좀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이고 그리고 이제 바디템플에서 좀 더 바디템프를 통해서 이걸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어 그래서 뭔가 사회에 전하고 싶은 가치와 방법론이 이거라면
이제 이 조직이 지속가능하게 하는 방법은 또 별개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을 해 왜냐면 얘가 굴러가려면 그냥 내가 주는 것만 있는 게 아니라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부분과 우리가 줄 수 있는 부분이 맞물려야 되는 거잖아. 그래서 어쩌면 지금은 대중들을 통해서 우리가 받을 수 있는 것보다는 지원 사업이나 어떤 돈이 있는데 그걸 정말 써야만 하는 상황에서 우리가 주는 것들?
그걸 통해서 오히려 좀 정규적인 수입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라고 그래서 뭔가 여러가지 사회랑 딱 접할 수 있는 지점들이 분명히 다 순어 있을 텐데 아직 우리가 그쪽으로 리서치를 하고 좀 적극적으로 나가보지는 않았으니까 휘둘릴만한 것들이 되게 많잖아. 우리가 계속 지속하다 보면 일도 하나만 하는 게 아니고
근데 그냥 휘둘리지 않고 그냥 그 기회 하나하나를 잘 해나가면 레퍼런스가 쌓이지 않을까? 그러면서 점점 쉬워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기는 해. 그래서 뭔가 한 번에 상황이 확 좋아지지 않더라도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자원 안에서 그냥 주어진 것을 제대로 하는 것부터 하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 나는..
방향의 말이 내가 한 얘기, 유경이 한 얘기 다 비슷한 얘기 같아. 정말 우리가 돈을 쫓으면서 확 달릴 것이냐 아니면 조금 느리게 갈 것이냐라고 했을 때 지금 얘기를 들어보면 마켓핏이 나올 때까지는 우리가 존속과 유지를 목적으로 두고 가는 게 좋을 것 같다로 다들 느끼고 있는 것 같아. 그리고 가영이 말한 키트나 이런 거를 들었을 때는
내가 아까 말한 아이디어랑 맞물려서 사람들이 작은 문제를 우리한테 던지고 우리가 그걸 해결해 줄 수 있는 걸 하나 주고 이거 할 때마다 이걸 콘텐츠로도 풀든 아니면 영상 키트 같은 걸 만들었으면 오디오 파일이나 그걸 리스나 아니면 유튜브로 해서 그걸 계속 쌓든 그런 걸 계속 하다 보면 작은 문제에 대한 작은 솔루션이 계속 쌓여서 나중에 그걸로 우리가 키트도 만들고
어딘가에 제안도 하고 할 때 되게 단단하게 이거 효과 있는 솔루션이다. 만족도 높다. 이 정도다. 하면서 하는 그런 게 되지 않을까. 그 과정에서 일스든 컨텐츠든 생기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얼핏 들었어. 너무 좋아. 근데 뭔가 그리고 이런 얘기를 지금 우리가 상상하면서 같이 해보는 것도 다 되게 좋은 거 같아. 그러니까 지금 당장은 좀 더.. 어 뭐지? 왜 갑자기 사라졌는데?
어 유기양 서영 사라지지 않았어? 사라졌어. 당황했어. 아니야. 시간 남았어. 그래? 뭐지? 배터리가 떨어졌나? 배터리가 떨어졌나 보다. 아 좋은 것 같아.
웃겨. 그 때야 되는데. 이 식물 귀엽지 않아? 그러니까. 뒤에 왜 이렇게 푸릇해? 예? 볼록하냐고? 아니 푸릇푸릇해. 아 푸릇푸릇하다고? 원래 이게 굴러다니고 있었는데 한번 달아봤어 자연을 가깝게 하고 싶었어 뭐야 서영 어떻게 될거야?
충전기 꽂아놨는데 빠졌나? 오늘은 여기까지는 되지 않나? 아 더러운거야 맞아 유기형 너무 피곤해 -오늘 일찍 끝났어. 그래, 오늘은 빨리 얘기를 하고. 아 우리도 이제 일주일 정도 남았네 맞아 맞아 맞아
근데 뭔가 그 경계 워크숍에서 좀 많이 가져와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 응 나도 나 어제 그 보면서 아니 그댈 파도 무리 없겠다 생각했어 응 맞아 그 워크십 할 때 그때 막 얘기했었던 건데 막 한 번에 버블을 뭐 했지 뭐 했던 거 같거든? 기억나는?
잘 안 들려서 못 들었어 - 왜 이렇다. - 있다. 이따 좀 더 얘기하는 걸로.. 오마이갓~ 와이파이가 어떻게 됐나? 진짜 중요한 순간에서 불러 처리되는.. 그러니까.. 아니 우리집에 원래 통화 잘 안 되거든? 아 그래? 인터넷은 잘 됐는데.. 인터넷은 잘 안 되나? 어쨌든 서영에게 하고 싶었던 말은? 그렇게 대화하는 건 너무 좋고 나중에 우리가 다 해볼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
근데 뭔가 우리의 돈 벌면서 생존해야 되는데 쓰이는 에너지가 있어서 항상 뭔가 우선순위가 높은가를 생각하다 보니까 좀 잘리는 일들이 있는 것 같거든. 하지만 나중에는 다 해볼 일들이다라고 생각해. 그래서 우리가 기준을 한번 전하고 나면 우리가 지금은 바디템플의 존속과 밀도를 쌓으면서 마켓핏을 찾는 기간이라고 만약 정의를 할 거라면
고정비를 얼마나 줄일 것인가. 얼마나 컴팩트하게 만들 것인가. 그리고 그거를 그냥 반복적으로 머리 안 쓰고 반복적인 구조를 만들어서 돈 벌 거 벌면서 그냥 프로세스만 계속 돌리면 계속 뭐가 나올 수 있는 그 최소 단위를 남기는 거. 이거에 대한 회의가 필요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맞아 그건 그래. 그거 진짜 좀 얘기를 해봐야 될 것 같긴 하다.
근데 사실 지금은 분배될 돈이 없어서 그런 거긴 한데 그래서. 아니면 나는 8월까지 예정된 수업들이 꽉 차 있기는 하잖아. 8월까지 한번 보고 그 수업들은? 그리고 시간이 낭비되거나 하면 이음 빌리는 시간도 좀 줄여야 될 수도 있을 것 같고. 어쩌면 나는 이음을 한 달에 두 번 빌려서 캣셍클 두 번과 무브먼트 두 번을 아예 밀도 있게 계속 미는 것도
방법이겠다 싶기도 해. 뭔가를 늘리기 보다는. 그것도 괜찮을 것 같아. 딱 8월까지만 어쨌든 정해진 게 있으니 바디 포에트릭도 그렇고 8월까지 상황 보고 내가 봤을 때 마음 환기소는 그래도 조금 수요가 있을 수도 있겠다라는 - 응. - 그 때를 하고 있어서. - 막 웃고만 들은 거? 마음 환기소 한 번? 뭐 채생클 두 번? 그리고. - 응. 한번 진짜 보고. - 맞아. - 어쩌면 뭐 마음 환기소가 너무 잘 돼가지고. - 마음 환기소를 이번에 홍보를 진짜 좀 빡세게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7,8월은 진짜 딱 그 3개의 최생클이랑 근데 최생클은 사실 모객을 위해서 홍보를 한다기보다는 겸이랑 공동작업자를 해서 우리를 더 많이 노출시키기 위해서 올리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 그래서 최생클로 들어온 사람들한테 우리 콘텐츠를 뭘 얼마나 많이 노출시킬까를 생각을 해야 되는 것 같고 그때 노출시킬 콘텐츠가 무브먼트 수업이랑 마음 환기소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
그리고 내가 뭔가 이런 거를 운영을 해본 결과 그 전에 나도 그 cbc 1기랑 2기는 월마다 돈을 받았단 말이야 거의 한 달에 세 번 정도 수업하고 확실히 그냥 한 번에 돈을 받아야 돼 사람들이 중간에 마음이 엄청 많이 바뀌고 되게 번거로워져 그래서 나는 지금 무브서클 운영하는 방식이 제일 효율이 높다는 판단이 드는 것 같아 지금까지는
그래서 마음 환기소도 8월에 파일럿을 잘 해보고 그런 식으로 프로그램을 차라리 만들어서 패키지로 하는 게 우리가 더 낫지 않을까? 지금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 일회성 보다는. 그것도 괜찮을 것 같아. 그래야 우리가 예상 예측하고 움직일 수 있겠고. 홍보도 너무 매번 해야 되는 걸 좀.. 왜냐하면 그렇게 하면은 사람들 매니징도 매번 그렇게 계속 안내문자랑 설문 같은 거 보낼 필요도 없고
돈이 조금, 돈을 좀 한 회당 가격을 싸게 받아도 우리 입장에서는 목돈을 받는 거기 때문에 더 좋은 거라고 생각하거든. 동의해. 나도 그렇게 생각해. 한 번 그렇게도 해보는 게 우리가 계속 지금 1회성으로만 운영을 했으니까 이번에는 좀 묶어서 그리고 대신에 한 번 홍보를 할 때 좀 빡세게 하는 거지. 진짜 빡세게 하고 그리고 그.. 아 근데 소리가 안 들려.
진짜 웃기도.. 되게 중요한 부분이라 우리가 집중을 하고 있는데 또 음성어가 됐어. 안 돼. 진짜 웃기네. 왜 이런 건 다 웃기고.. 아 웃겨. 안 벌어지고.. 아직 부산 워크샵 비용이 들어왔고 그래서 지금 한 290만원 정도 있거든. 그리고 그 어디지? 옴빗. 옴빗이 45만원이었나?
또 들어오면 한 335만원 정도가 있겠네. 그러면은 그래도 이거저거 나간다고 해도 그래도 두 달 고정비 정도는 지금 충분히 할 수 있는 상황이지 않을까. -그때 서영이 못 받지 않았어? -받던가? 그때 우리 한번 배분할 때 서영이 서영이 못 받지 않았어?
어. 나는 그때 안 가져갔어. 그럼 받아야겠네. 근데 약간 마음에 그게 있나봐. 내가 하자고 했는데 미안함과 지금이 나의 이런 시기에 거래친 것이다 이런 게 최대한 모인 사람들이 더 유지할 수 있고 더 펼칠 수 있는 데 쓰고 그 대신 이제 나도 좀 내 생계 관련해서 좀 더 시간 쓰면서 유지를 잘 할 수 있는 지속가능하게 하는
그 베이스 시간을 쓰면서 가게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다음 주에 정산 관련해서 얘기를 다 하자. 그리고 정산 일도 아예 정하고, 고정 페이도 우리가 현재 상태에서 가져갈 수 있는 것도 다 얘기하고 그러면 좋을 것 같아요. - 서영이 가져가고 이번에는 우리가 다 가져갔으니 하고 뭔가 방법을 다시 생각해봤으면 좋겠어요.
세 명을 하고 규율이나 이런 걸 싹 점검하고 예를 들면 나도 막 이남 후보가 6:4로 나눴는데 안 받아도 되거든 사실. 뭐 이런 거를 규율을 좀 들려 지금? 음 들려. 그래서 나는 그래서 서영이 이번에는 가져가고 그 다음에 우리가 다시 재정비하면서 바꾸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했어. 그렇지 않을까? 나는 내가 한번 봤을 때 그래도 두 달은 우리가 운영할 수 있다는 돈이 확보되어 있으면 좋겠거든. 내가 그게 마음이 편할 것 같아. 그 계산 안에서 가져갈 수 있는 돈을 한번 풀러는 말이야. 계산을 해볼게. 나한테는 그게 지금 좀 더 우선순위인 것 같기도 해요. 그럼 나도 1부는 다시 환원하고 싶어.
일단 이걸 다음부터 얘기를 해보자. 이게 뭔가 중요한 내용인 것 같아가지고.. 이런 계산까지도 다 보고 같이 얘기를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그러면 다음에 정산은 안건으로 하나 이렇게 뽑는 거. 좋아 좋아. 안건으로 올렸어요. 카레샤 만나면 우리가 선택해야 되는 두 가지 길이 있고 우리가 어느 단계인지 이제 거시적으로 봐야 되는데 완전 돈에 딱 이렇게 핀포인트 해서 창업이나 개업이나 이런 식으로 가는 일.
그리고 하나는 느슨하게 가는 길이 있는데 약간 우리 모두 느낌상 좀 느슨하게 가면서 만약 창업처럼 이 방향으로 전환한다 하더라도 그건 우리가 마켓핏을 찾은 이후가 될 것 같고 이 게임을 찾을 때까지는 유지하고 지속가능하게 최소 단위로 물러갈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우리의 내실과 길을 찾는 과정을 준비해야 할 수 있다.
이걸 파리사랑 공유하는 것. 난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내가 뭔가 수업을 해. 근데 내가 그 수익을 굉장히 적게 그냥 가져가는 식으로 내가 뭔가 기여를 할 때 뭐 이런 거가 궁금하거든 어떻게 세울 수 있는지를 고민을 해보려고 나도 근데 나는 우리가 대대적인 창업 이런 거를 안 하더라도
이 조직이 굴러가게 하는 기본적인 돈은 있어야 되는 것 같아서 사실 개인적으로는 그 최소한의 굴러갈 수 있는 그 돈은 그 핏은 찾아야 되는 것 같아 근데 그 핏이 대중에는 아직 없을 것 같아 그게 내 생각이라서 그거를 찾는데 우리가 자원을 투자를 할 텐데 그 투자하는 방식이 온 삶을 올인하는 형태가 아니라 우리도 일상을 챙기고 중심을 감각하면서 찾아가는 6개월이 되지 않을까
좋아 좋아 좋아 그룹이 유지만 되면 돼. 너무 크다. 나도 마음을 다치고 돈을 가져가고 싶다 보다도 내가 내 생계를 불러가는 사이클을 만들고 나면 내가 돈을 써도 되니까 곧 살려 있게 하고 싶다. 이런 마음이 있는 거야 그런 마음이
그치 그것도 필요하지 근데 나는 뭔가 그럼에도 돈이 나오게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근데 이러면 이 정도의 마음이라는 거지 지향은 돈이 나오게 해야 된다 좋아 좋아 목표. 지금은 아니지만. 어쨌든. 그리고 나의 이 변화가 생각보다 엄청 지금 큰 게 느껴지거든.
왜냐면 되게 기쁜데 약간 두렵기까지. 그 전에 내가 거의 죽어야겠다까지 생각을 한 이유가 이게 가족에서부터 흔들리니까 이 가족이 고통스러워서 이걸 끊고 새가족을 찾는다는 게 정말 내 뿌리가 되는 정체성과 페르소나까지 다 바꿔서 가야 되는 일인 거야. 그래서 그 정도의 어떤 페르소나의 죽음이든
뭐가 됐든 만들어내거나 아니면 가족 간의 뿌리 깊은 갈등을 해결하거나 였었는데 그게 어느 정도 해결이 어제 되고 나니까 내가 그동안 완전 생존 모드로 살고 결정한 것들이 되게 많이 보이고 느껴지고 내 뿌리가 여기 이 가족이고 이 정체성 위에서 살아가고 사랑이 여기 있다는 거 위에서 안심하고 살아간다고 했을 때
나는 그럼 이제 어떤 선택을 내릴 것인가의 그런 쉬프트인 거야. 그래서 되게 밑바닥부터 뭔가를 보게 돼서 이게 뭐가 나올지, 나한테 뭐가 필요할지 되게 진실하게 보고 싶은 마음과 그게 우리 본 마음이 좀 같이 있어요. 어쨌든 최대한 늘 공유하고 얘기하고 할게요.
너무 응원해. 진짜 나는 거기서 뭐가 나오든 다 진심으로 응원할 예정이야 진짜 어떻게 나올까? 진짜 진짜 아 너무 기쁘다 서영이 그런 거 느끼고 있다고 하니까 ㅋㅋ 아 근데 진짜.. 난 감이 상상이 잘 안 가서.. 어떤 감각..
진짜 이상해 난 정확히는.. 내가 뭐 서영이 몸이 아니니까? 근데 무슨 느낌이 좀 알 것 같아 진짜 너무너무 소중한 시간. 내가 나를 봤을 때 엄청 대견하고 어떻게 했나 싶은 동시에 진짜 미친년 같다는 생각이 동시에 드는 이상한 느낌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밖을 향해서만 달려가는 동안
나는 내 안에 있는 이 풍제를 해결할 때까진 아무데로도 안 가고 해결하고 이거 보고 넘어갈 거야 라고 하고 이쪽으로 이렇게 된 거여서 여기서 다시 나오는 이 과정이 느낌이 이상해 고생 많았다. 근데 배우는 거 진짜 많았겠다. 그런가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같은 기분이야. 이 경험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떻게 소화해야 될까 고민도 되는 한편 오늘 글을 좀 썼는데 '어 이거 콘텐츠로 괜찮겠는데?' 하는 생각도 괜찮습니다 즐겨 너무 좋다
오.. 나도 그런 거 많이 느끼고 있어서 매일매일이 발견이고 매일매일이 배움이라 좋은 거 같아 다음에 또 시간이 되면 저도 나눌게요 오늘 쓴 글의 조각도 카톡방에 남겨보겠습니다
그래요? 컨텐츠와 시키기 괜찮을지 한번 봐주시면 괜찮으면 제가 정리를 해볼게요 좋아요 좋아요 네 약간 그런 게 있어 컨텐츠도 되는데 약간 정리하면서 나까지 좀 내 마음도 통합이 되는 그런 것들이 있어 그러니까 쓰면서 머리 한편으로'어? 이거 바디 템플에서?' 약간 이러고 있는 거야? 일상이죠 좋았어
그러면 이제 우리 여기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를 하고 아 맞아! 하나만 더 공유를 하자면 저는 그거 우리 회의한 거, 뭐지? 오픈클래스 영상 하르샤랑 움직이는 영상 너무 없어가지고 하나 올렸고 이번 주에 우리 회의한 영상 편집이랑 움직임했던 거 수업 리뷰를 하나 정리해서 공유를 할 예정입니다
근데 하르샤가 부산 가고 하느라 업로드는 좀 늦어질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 전에 공유는 끝내려고 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그러면.. 딱 한 시간. 맞아. 나랑 가영은 30분 더 갈게. 30분 더 기획해야 돼. 몸빛 정신과. 아 너 내일 항상 준비해야 돼.
그치. 내일 근데 그 선생님들이 어쨌든.. 부산에서 되게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분들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일단 상담사 선생님들 중에서 신체 기반 치유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아직은 이제 진짜 확 퍼지고 있기는 하지만 무빙 사이클도 좋고 CBC도 좋고 그 정도로 깊이 많이 경험하신 분들이 많지는 않으니까
그리고 SE도 지금 듣고 계시고, 그 해주 선생님 같은 경우에는. 근데 또 상담사 1급이거든, 그 선생님들이. 되게 할 수 있는 것도 많고 영향력을 많이 가질 수 있는 분들이라서 되게 좋은 것 같아요. 이 관계를 잘. 서로를 존중하면서 잘 만들어가면 좋을 것 같고. 그래서 최대한 선생님들이 원래 가진 베이스를 존중하면서 도움이 될 만한 그리고 참신할 만한 우리가 해온 것들을 잘 녹이고
우리도 배운다는 자세로 가서 질문하셨을 때도 모르면은 아 그건 모르는데 기존 프로세스 어떻게 되시냐 어떤 거 고려하시냐 저희는 이렇게 해요 하면서 그렇게 하면은 좋지 않을까? 서로 좋지 않을까? 정리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가진 게 한번 정리되지 않을까? 이렇게 완성되면 한번 공유할 수 있어요. 좋아요 좋아요. 짱짱~ 짱짱~
푹 쉬고 준비 잘해요, 서영. 안녕~ 다 끄고 다시 열게요 유경 아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