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개론 9주차
Shared on June 12, 2026
- 감사합니다.
수강사 시험 잘 치렀나? 아니에요 제가 이제 책정어리니까 여러분들 공부 안했대 원래 지금 학기는 딱 물때문에 시험 문제 다 알려주고 그랬는데 내가 누누이 얘기했잖아요 대학에서 여러분들이 혹시 잘못 알고 있는 내용인데 대학하면 학점은 그냥 뭐
쉽게 받을 수 있다는 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사회복지사는 인간의 사회적 욕구라고 하는 것이 욕구가 단순히 물질적 욕구뿐만 아니라 정신적이나 경제적이나 문화적인 다양한 욕구들을 다 포괄합니다. 그래서 이 니즈, 인간의 복잡하게 한 욕구를 우리가 파악하고 그걸 측정해내고 하기 때문에 전문가가 해야 하는 거죠. 그리고 사회문제 같은 경우도 품속을 해야 되겠지요. 그래서 그 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을 세워야 되겠고 그러니까 복부야. 복부야.
그 다음에 이제 두 번째 내가 얘기했죠. 사회복지 형태가 다양한 형태가 있는데 종교적인 동기에서 이루어진 것은 자선사업이 다 있어요. 그래서 자선 내는 이런 얘기도 했잖아요. 그래서 중세까지 기독교 유럽 같은 경우는 어떤 종교에 의한 사회복지와 했던 것 같아요. 이루어졌다. 이걸 자산사업 활동이라고 그러죠.
그러나 슈바이처 박사 같은 경우는 종교라든지 피부색깔 이런 걸 고려치 아니하고 아프리카가 와서 여러가지 선안 활동을 한 거 아닙니까? 이것을 파괴라고 그러죠 파괴 사업 그렇게 얘기하는데도 왜 그래서 이 자산사업이나 파괴사업은 과거에도 있었고 지금까지 아마 앞으로도 이유가 존재하는 사회복지의 형태로서
사업이나 파괴사업은 계속 이루어질거에요. 그 다음에 이제 이거 말고도 우리가 상호부조활동도 있다고 했죠. 여러분들 결혼하고 각종 애경사 있을 때 부조활동하는거에요. 이게 상호부조란 말이에요. 그 다음에 이제 국가에 의해서 어떤 정책이나 제도를 통해서 표시하는게 뭐에요. 사회보장제도 국가에 의한 사회복지제도. 그 다음에 사회복지에 있어서 사회복지제도가 독자적인 제도로서 확보하지 못한
다른 제도, 가족제나 경제제도나 종교제도, 여기에서 사회복지가 이루어지는 거죠. 이럴 때, 이것은 사회복지가 도처적인 내용을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것은 보완적 모델이라고 했죠. 보충적 모델이라고 했죠. 이것은 잔해적 모델이라고 해도 상관없습니다. 그리고 선택주의에 의해서 사회복지 대상자 자격요건을 심사하는 것을 우리는 자산조사라고 했죠. 지난달에 여기다 쓰면서 얘기했잖아요. 민테스트, 자산조사.
우리가 내가 그런 얘기까지 했잖아 돈이 빵을 여러분들에게 주려고 하는데 빵을 10개 밖에 못 준다 이게 그러면 여기는 50명인데 어떻게 줄 것인가 그러면 자산조사를 해야 되겠죠 이 사람이 일단 현재의 상태를 확인을 한거지요 밥은 먹고 다니는지 돈은 있는지 뭐 하나씩 보는 거야 소득 재산 이런 것들을 가지고 클라이언트의 현재 상황을 방안하는 것을 자산조사라고 한다
이게 선택주의, 선별주의에서 아주 반드시 필요한게 자산조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자산조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이게 참 경제적인 어떤 효율성, 입각해서 할 수는 있지만 상대적 반면에 낙인이 있다는다고 했죠 낙인욕 스티그마 낙인 예를 들어서 내가 가난한 사람이, 가난한 사람 거라는 것이 무슨 죄는 아니죠 천연아야.
수치감을 불러일으키냐고 그래서 자산조사 그렇게 얘기했는데 이것도 못쓴 학생들이 많고 지난번에 여기다가 능력과 욕구 그 다음에 위로와 무료라고 하는 어떤 키워드를 가지고 쭉 설명을 했죠 능력을 강조하고 위로의 원칙을 강조하는 사회 또 어떤 사회는 능력을 강조하지만 무료원칙이 또
무료원칙으로 사회시스템을 움직이는 사회 아니면 아예 욕구에 기반해서 무료의 원칙 이게 대표적인 사회 그런 기준들을 쭉 설명을 했는데 이게 무료의 원칙이란 말이야 무료 정부의 역할이 강조되는 사회주의 사회에서는 복지서비스가 각자 욕구에 따른 서비스 무료의 원칙이 적용되지만 자유주의 사회에서 능력과 위료를 강조합니다
그 다음에 사회복지대행자 선정기준에서 특정한 집단 구성원으로서 특정한 집단 구성원이라고 하는 것은 이미 특정한 집단 안에 놓여있는거에요. 그래서 그런 조건을 갖춘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거에요. 특정한 집단에 이미 들어가있는거에요. 이건 귀속된거지. 귀속욕구란거에요. 내가 그것도 쭉 책에 나온다고 책까지 보나오고 싶으면 다 얘기해줬죠. 그 다음에 이제 개정국민법이 열등체후의 원칙. 이거는 내가 훈훈이 얘기했죠. 많은 학생들이 쓰긴 했는데 무슨 말씀인지 말이죠.
열등처우 처우를 하는데 열등하게 대우한다는 거죠 뭐냐 자활하는 자활 자기 힘으로 살아가는 노동자 또 근로자 상관없어요 이 사람들의 생활수준보다 빈민들을 부재하는데 그 지원비 또는 지원수준이 높아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낮에야 된다는 거예요 표현을 어떻게 쓰든지 간에 그 내용으로 쓰면 되는 거죠 그래야만이 자본주의가 작동할 수 있는 거예요 사실
여러분들 내가 가난한데 열심히 일하는 사람보다 내가 아무리 가난하다고 해서 그 사람들보다 임금수준 또는 생활수준보다 내가 정부로부터 더 많은 지원을 한다면 누가 일을 하려고 그러는 게 있어요. 그렇잖아. 이거는 과거 개정급임법이 1884년에 기존에 에디자베스급임법을 개정했다 해서 개정급임법인데 오히려 빈빈들어가다가
어떻게 보면 억압하고요. 학대하는 그런 법이에요. 말이 계셨지. 그런데 이러한 어떤 원칙이 오늘날에도 우리나라의 공공부조제도 국민기준생활대방제도 위안제 사회복지제도에서도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최저임금 수준보다 논의가 되는데 지금 최저임금에 대한 매년도 최저임금이 고시가 됩니다. 지금 열심히 협의하고 있죠. 노동자, 자본가들, 개혁계, 정부 이렇게 모여가지고.
최저임금이 결정이 되면 여러분들 앞으로 배우겠습니다만 공공구조 원리에 입각해서 국민기초생활보장제조의 급여 수준이 있죠 세금을 통해서 가난한 사람들한테 지원해주는 각종 급여 그 수준은 절대 최저임금보다 높지 않아요 높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연동되겠어 그래서 최저임금이 좀 높아지면 이것도 올라갈 여지가 있는 거예요 최저임금이 동결되거나 낮으면 이것도 낮을 수가 없어요
그 다음에 사회복지의 운영주체는 가족으로부터 즉 가족이라고 하는 것은 사적인 부분이죠 가족, 이웃, 교회, 이런 것들은 내에서부터 국가의 일일까지 또는 정부의 일일까지 다양한 공급 주체들이 있다 이런 얘기를 했잖아요 정부라기도 상관없습니다 사회복지에 대해 꼭 필요한 사람에게 제공돼야 되는 것은 뭐냐 선배주의죠 꼭 필요한 사람 보편주의나 복리주의나 시민권은 다 같은 게 있는 것입니다
이 보편주의의 기저가 되는 것은 바로 시민권론이란 말이에요 시민권 시민적 권리 그런 얘기 했잖아 우리가 전통사회 전 근대사회에서 근대사회로 넘어오고 자본주의가 발달하고 사회복지 사회부장 제도가 들어오면서 소위 시민권론에 입각해서 보편주의 예 복지 경책이 이루어집니다 마시아 시민권 얘기하면서 시민권 국민권 정치권 사회권 얘기 구성이 되고 거기에 사회권
사회권이 복지권이다 다음 정책 중 보편주의에 가장 가까운 보편주의 보편주의 쪽이 있고 선택주의 쪽이 양 이렇게 극단이 있다고 했을 때 각각의 지점에서 정책 계도들이 운영이 되는데 맨 이쪽에 소위에게 묻지도 말고 딸지도 말고 그냥 죽은 거에요 그런데 건강보험을 체크하는 학생들이 건강보험은 뭐야? 건강보험이라고 해서 지금은 우리나라가 건강보험이 전 국민 개보험에서 전 국민 전체를 갖다가 보험한다
보험 대상자들이 보험료를 지불할 수 있는 능력이 되는 사람들만 보험에 가입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이게 보편지리 원리에 입각해서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또 그 안에 선백주의적 어떤 요소가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게 과거에 우리가 지금 병강보험 같은 경우도 과거에
예를 들어서 대규모 사업장, 500인 이상 사업장, 또는 공무원, 또는 사회박교 교직원 이런 특정 직단들만 따로 건강보험을 실시했다는 거예요 그러다가 계속 이것이 우리가 요구도 하면서 전진적으로 확대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도 전 국민으로 확대했음에도 불구하고 보험료를 납부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요 응?
그래서 중소 소상공인이라든지 농업인데 굉장히 어렵잖아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한테는 국가가 보험료를 갖다가 저 반액을 갖다가 직접 지원해주고 있잖아요. 그리고 청년 여러분들도 연금이라든지. 이번에 또 나왔잖아요. 청년들한테도 최초의 국민연금에 가입했을 때. 그 최초의 연금 보험료에 대해서 국가가 지원해주고. 요거는 선택입니다.
원래는 조세로 하는게 아니고 보험료를 가지고 하기 때문에 자기가 내가 보험료를 내야 나중에 사회보험대 얘기할거야 보험료를 내는 것을 컨트리뷰션이라고 했죠 보험료를 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어떤 권리가 발생하고 그렇기 때문에 급여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가장 가까운 것은 기본소득입니다. 그 다음에 사회복지인원전 소득의 불평등보다 부의 평등을 주장하고 계급혁명을 부정하고 계급혁명을 부정한다는 것은 마크스 주의원은 다른 거죠. 평화적 전진적 방법으로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인형. 패배한 사회주의라고 합니다.
그리고 에리자베스 구변법에 대한 설명 중 올바르지 않은 것 올바르지 않은 거야 내용이 틀린 거야 그럼 뭐야 우선 노동능력에 구별 없이 대처를 했다 이건 내가 살짝 꺾은 거지 노동능력에 구별 없이 대처한 게 아니라 노동능력에 구별 구별을 했다고 얘기해 노동능력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으로 가는 거야 노동능력이 있는 사람은 무엇과 즉 작업장을 받는다 노역장으로 보내고 일을 관계를 시킨 거야 도둑능력이 없는 사람은
여기서 노동력이 없는 사람은 아예 노동회절자에요. 이런 사람은 거예요. 부빈업이. 지금 우리 얘기하면 사회복지시설이죠. 그리고 이제 아동에 대해서는 도제로 보냈다고 그러죠. 말이 도제지. 도제라는 의미가 알죠. 변습고. 그러니까 장인 밑에서 우리 얘기하면 기술자 밑에서 어서 먹여주고 재워주면서 기술을 배워도록 해요. 취지는 좋죠. 그런데 사실 따지면 그 당시에 감사합니다.
이 제도가 아동노동을 착취하는 수단을 위한 제도입니다 우리 가족이 부모와 자식들이 있으며 가난한 것들은 가난하니까 다 구빈을 놓으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남편이 노능력이 있으면 워크아웃을 수 있습니다 남편이 노능력이 없으면 구빈을 놓고 자식은 도저히
가족이 뿔뿔이다 뿐이야 그래서 말이 국인법이지 이건 오히려 빈민 탄압법이다 그래서 빈민조치법, 빈민 탄압법 이렇게도 내용적으로 물어볼 때 그렇게도 얘기한다 얘기했잖아 기본적으로 원문 영어는 더 푸어로야 더 푸어로 그러나 그 내용으로 갈 수 있는 빈민을 구제하기 위한 법이라고도 볼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
그 다음에 로맨신이 얘기하는데 사회복지 변천과정에 대한 설명은 좀 올바르지 않은 것은 사회복지가 기본적으로 과거에는 보충적이해서 제도적으로 그렇죠 지금 우리가 복지국가를 지향하잖아 복지국가를 보는 것은 국가가 정책이나 제도를 통해서 국민들의 어떤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또는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기
주기 위해서 국가의 역할이 강한 이런거죠. 그리고 자선에서 시민의 권로. 여기 있죠. 옛날에 자선성. 자선이라고 하는 것은 인간의 어떤 덕성이나 어떤 도덕성이나 그 개인의 그 사람의 어떤 주관적인 어떤 판단이나 어떤 이런 것들에 의해서 왔다갔다 하는거죠. 내가 기분이 좋으면 할 수 있는 건데 기분이 나쁘면 안 할 수 있는 거죠. 이건 지속받은 거지, 않은 거지요.
이것은 인간의 선한 의지 이런 것을 거기에만 의지할 수 없다 그러니까 자선 시대에 자선이 잘못됐다는 게 아니라 이 자선이라고 하는 것은 민간에서 구성원들이 공통체성을 발휘해서 도덕심이나
덕성 것들에 의해서 보통 뭐 지속성을 가지고 할 수 있는게 아니라 그런데 이제 우리가 국민으로서 살면서 시민권 권리로써 이제는 복지서비스를 받아야 이런 얘기 그러니까 자선에서 시민의 권리로 지금 나가는 것이고 개인의 변화에서 사회교육을 가는거죠 - 감사합니다.
예를 들어서 가난한 사람에 대해서 옛날에는 가난한 사람에 대해서 혹되게 비판을 했죠. 뭐냐. 쟤는 거지 근성이 바뀌었어요. 쟤는 뭐 가난한 사람은 나름도 부재하지 못한다. 또 종교적으로 보면 가난한 사람은 오히려 신의 영광을 받는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의 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개인 가난한 사람이 빈골에 갖다 탈표하고 탈표하고자 하는 그런 노력이나 의지. 이런 것들만 강조했다.
그런데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보니까 내가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가난한 덫, 가난한 늑 여기에서 빠져나기가 어려운 거예요 왜 그런가 보니까 사회가 뭐가 잘못됐어요 구조당 제도도 멀쩡하게 직장을 잘 다녀오고 있는데 사업장의 고용주나 경영자들이 잘못돼서
사회사가 부동이야 그러면 취업상태에도 의미였잖아 그러면 소득이 없기 때문에 뭐예요? 가난으로 떨어진다고, 빈곤 상황 이게 당사자인 노동자의 책임 그래서 과거에는 개인의 어떤 원인 또 개인의 변화를 얘기했지만 이제는 사회적으로 그리고 이제 보통 나중에 그 있으면은 이제 살 복지
특수한 문제에 대응했지만 보편적인 문제, 보편적인 욕구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다 사회 복지를 누리도록. 이건 살짝 뒤집어 놓은 거죠. 이걸 거의 다 맞췄는데 어쨌든 지금 내가 간단하게 얘기했지만 그 무슨 단 맞추기 얘기하는 게 아니라 내가 지금 얘기했던 이런 내용들의 기적까지 그 내용까지
이러한 내용들이 나중에 이제 여러분들이 사회보장론이나 사회보장지장책론이나 또 앞으로 과목 교과목들 계속적으로 반복이 됩니다. 그 정도 사회보장지결혼 시간에 내가 아주 기본적으로 이런 것들은 내가 학습해드라. 이렇게 돼야 그 다음 단계로 가는 거 아니겠어요? 오늘은 어제?
5분 스피치는 좀 쉬도록 하고 좀 가기로 하겠습니다 5분 스피치 하고 싶어? 좋아해요 했으면 좋겠어요? 네 준비한 학생 있어? 5분 스피치 5분 스피치 발표했더라 괜찮아 빨리 누가 한 학기 그러면서 한 번도 알으면 점수 없어.
뭐든지 해봐요. 없어? 왜?
지난 시간에 이어서 사회복지 역사에 대해서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여러분들 지난 시간에 얘기했죠? 여기까지 했죠? 여기까지 하다가 좀 중간에 대해서 스키벅, 대전기기컵에 대해서 얘기를 했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책에도 나오니까 일단 들어볼게요. 이미 여러분들은 엘리자베스 여왕시대 1601년에 국민법, 엘리자베스 국민법, 엘리자베스 여왕시대에 만들어졌다 해서 그 이름을 따서 엘리자베스 국민법이라고 보고,
이것은 구국법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1834년에 만든 것을 지금의 시각으로 봤을 때 신인국입법 그 전에 만든 것을 구국입법이라고 합니다. 구국입법이라고 통시에 얘기하면 예자비스 국입법입니다. 책에 여러 가지 용어로 나오는데 알고는 있어야지. 그것은 또 뭔 얘인가. 그래서 그 당시에 패싱은 바로 이것이야. 국민의 책임은 교회가 아닌 정부가 최초로 잡았다는 점에서 가장 큰 문제입니다.
빈곤구제의 책임을 그동안 교회가 그전에는 중세사회 여러분들 중세사회에 대해서 내가 쭉 지난 시간에 좀 얘기했죠. 중세가 중세사회의 영화 장미의 이름이라고 하는 영화도 한번 찾아서 인터넷에 한번 써주시겠어요.
수업시간에 보여주긴 했는데 그걸 보면 그 당시에 중세사회에 가난한 사람 빈민 또는 장애인에 대한 태도 이런 것들이 어땠는지 또 그 당시에 교회가 어떠한 악행을 드리는지 그러니까 중세라고 하는 것을 그 영화를 통해서 알 수가 있습니다. 어쨌든
그전에는 이제 교회가 그런데 이제 영국에서 페리파스 얘기했죠. 여러분들 뭐 인터넷에 딱 나와 사실은 이걸 이해하려면 헨리파스 그 당시 영국에 정치경제사회 문화적인 것 그리고 이제 영국에 대한 대화가 정치적이고, 그리고 이제 영국에 대한 대화가 정치적이고, 그리고 이제 영국에 대한 대화가
그 당시에 로마 카드립 중세라고 하는 중세사회가 어땠는지 이것도 이제 알아야 되겠죠 여러분들 12세기 13세기 12세기부터 십자군전쟁을 7번이 1년 2년에 끝난 게 아니고 거의 한 100년 가까이 됩니다.
로마 교황 한마디에 의해서 예를 들어서 명분은 뭐야 성지회복이죠 종미력인 명분을 보여주고 그 인내는 사실은 경제적인 이해가 있는 것이죠 원래 중세라고 했을 때는 중세를 어디까지도 볼 것이냐 했을 때 사람마다 조금씩 여부자마다 다르지만 6세기부터 12세, 13세 이렇게 다른데 조금씩 편차가 있습니다
그러나 중세사회가 주신 중심의 사회 이런 사회에 지칫한 신중심의 사회에 대해서 노름돋아 천사백년대 천사백년대에서 천사백년대 어느 역사를 기하는데 어느 기점에서 몇년도부터 확 바뀌는 게 아니잖아 서서히 바뀌는다 그러면 이제 천사로 1500년대 거기 와서는 소위 중세에서
대신 릴레싱스 룰레싱스 인간에 대한 자가 막 이런 것들이 각종 국나라든지 어떤 이런 것들이 옛날에는 그냥 인간은 보잘것없고 다약한 인정만 생각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또 그 당시에 보면 1492년에 콜럼버스가 신대리구 발견했다고 했잖아요 콜럼버스가 신대리구 콜럼버스
지구에 대한 콜록버스만 발견했겠냐 여러 사람이 발견했겠지 상징적으로 콜록버스가 발견했다고 하는거지 하여튼 많은 사람들이 신대륙 발견을 위해서 신대륙이 신대륙이 바닥을 향했다 그 어떤 사람은 지구를 한 바퀴 또 돌고 오우 신대륙을 발견해서 발견해서 가보니까 원주민들이 있냐 인간인지 아닌지 애들이 막 뛰고 있다.
그것도 처음에 발견했을 때 말이죠 그걸 인간으로 보지 않았어요 그래서 나중에 로마 교황 반대에 보내받고 서신을 요요 인간으로 볼까요 말 거예요 그래서 몇 번 그렇게 하다가 나중에는 그들 인간으로 인간이다 이렇게 딱 그래서 인간인거에요 아 여러분들 생각을 해봐 어 화상에 갔어 화상에 화상에 가로드고 감사합니다.
옷도 안 입고 뭐 이상한 우리와 비슷하게 하는데 뭔가 또 달라 야 그러면 처음부터 야 저작자 우리 흉가 우리 인간이네 어 종족으로 보면 호모사피엔스인가 치면 충격일 거 아니야 왜 맥파 자꾸 이렇게 보다가 아 인간 우리하고 똑같은 이제 좀 확인하고 자 그렇듯이 그만큼 어떻게 보면은 유럽중심 또는 심중심 사고에 갇혀있다 러
미국을 좀 해 대항에 시켰다 이 지지상에 발견 시대에 그렇게 세지요 단지요가고 그런데다 여러분의 장문제 문제 하에서의 농로 이 장군이 또 이런 인간에 대한 각성
그러면서 중세 유럽이라던 로마 카드릭 체제가 세숙화되고 물실화되어서 심지어는 면제 불팔한거죠. 돈 받고 죄를 사회에 주는 것처럼 면제 불팔한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세숙화되고 물실화되고 이런 상황이에요. 그러다보니까 이제 그때 종교개혁도 막 일어나는 거야.
야 이걸 해야겠다. 야! 뭐 누들, 카돌릭 사자들만 누들을 거쳐서 내가 하나님을 마주해야 되느냐. 어림없는 소리. 장막을 찢어버린거지. 그래서 직접적으로 신과 소통을 할 수 있다. 이게 프로테스탄트 종교개혁의 핵심이다. 내가 직접 신과 마주할 수 있다. 내가 저 어디 막 으쓱한 어디 골방에서도 신과 내가 소통할 수 있다. 라고 그러는 거야. 지금 이게 일반적인 것이다. 일반적으로 받아주신 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화학회는 을 통해서 마치고 회의한 의상의 이름에서 여러분들 영화나 책을 일어나자면이 나와요 뭐냐면 그 당시에 어느 공동체 시골이 적었던 마을에 그냥 자꾸 살인사건이 많아요.
그리고 또 흉년이 막 지역사회가 어지러워 그런 이 살인사건 누가 이 누가 사람을 죽였는지 그걸 찾아내는 거야 타다내다 보니까 타다내다 보니까 교회 수도원에 주문학군부 4
자세히 얘기해 주세요 살인사건이란 뭐 살인 또는 안 좋은 일을 갖다가 교회가 지역사회가 이뤄진 거에 대해서 장애인 주인도 아니고 사진을 하지도 않았는데 호루를 해가지고
를 차례를 받도록 신규어 또 이 물속에 집어넣어 물속에 집어넣어 가지고 가라앉지면 죄가 없는거고 뜨면은 죄가 있는거에요 가라앉던 뜯은 죽어야 되는거에요 그 사람들은 이제 그렇게 해서 지역사회에 나쁜 것 같은 대략을 준게 바로 마녀의 소리입니다. 그래서 마녀로
만연의 상징들, 심벌이 어떤 것이냐 만연은 어떤 몸에 점 같은게 있다 세상에 인간 사람 중에 점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 어디 있어? 점 없는 사람이 있어? 점 다 있잖아 집을 뒤져보면 집에 점토로 만든 인형이라든지 어떤 거 맞는 이런 것들이 있거나 개나 고양이
일 키운 마녀들은 그런걸 좋아한다. 아니 그런데 보통 보면은 좀 가난한 사람들에게 미만인 줄 알죠. 그러니까 옛날에 보면 혼자 사는 것 같다. 그 반대인 몸도 있고 이런 사람들. 장애인들. 그러니까 그 사회에서 그 지역사회에서 가장 약한 약자. 뭐라고 얘기할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은. 감사합니다.
너의 소예인이다. 네가 마녀야. 너의 소예인이다. 너가 우리 지역사회 마녀이기 때문에 우리 지역사회가 그냥 따로 하지 않는다. 그래가지고 마녀를 봤다가 동네에 잘 보는 곳에서 화형식으로 화형화. 그래 태워주면. 그러면서 열광을 하면 환경이. 그러면 이제 그걸 딱 끝나고 이제는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다. 왜?
그런식으로 해당 지역사회의 지배층들 기득권층들은 자기들의 여러가지 어떤 잘못된 것들을 갖다가 숨기고 도매를 위해서 사회적 약자들을 갖다가 학대가 없고 어떻게 보면 지역사회의 계속 기득권 이런것들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말이야.
신경을 착각했는데까지만요 사냥과 관련된 또 마녀는 잡아당 사법관리는 마녀 사냥꾼도 있었습니다 이 마녀가 실종하지 않는데 여러분들 어떤 외국에 그 저 영화 이런거 진짜 어떻게 보면 마녀에 관련된 진짜 있는 것도 같이 모르는 거죠 그래 어쨌든.
사회적 약자에 가다가 마요 그리고 규정 없고 억압하고 탄압하고 그랬던 것들이 중세사죠
사실 그런 과정에서 원인도 모르는 살인사건이나 이런 것들이 억울한 사람들에게 나오니까 그 수도사 프란체스코 수도래요. 프란체스코라고 프란체스코 수도는 지금 교황님도 선종하셨던 그 교황인 프란체스코인가 프란체스코 수도에 계신 분이죠. 계셨던 분이었는데 여기는 청빈, 거략 왜 갔다가 신고하는 그런 수도래야. 그러니까 수도사들이
사치하지 않고 청빈하고 검약하고 그냥 옷도 한 번이야 두더기 같은 거 그러면서 오직 수도사로서 하나님의 성비라고 그런 것들 이쪽 과한대편은 내가 불을 주춰보고 화려하게 옷을 입고 이런 거 있잖아요 이런 거 있잖아요 세수구 쪽 이런 것도 심게 영광을 드리려고 해서 그쪽을 쫓는 것도 시조사로서 왜 대외 이쪽 사람들이 그렇게 낙대를 했죠
그가중에 수도사가 그 수도사한테 범죄자자마자 원인을 규명에 놓쳐서 논쟁이 벌어져요 수도원에서 여러분들이 기억에 한번 모아야죠. 거기서 어떤 논쟁이 벌어지냐면 많은 생각을 갖게 하는 논쟁이란 거냐 이 검야 청비를 강조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얘기하죠.
예수님께서 입으셨던 옷이 예수님 것이에요. 안다니고. 그런데 부의 소유나 어떤 이런 걸 쫓는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입으신 옷은 예수님 것이다. 이게 막 농쟁이에요. 치열해.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예수님께서 입으셨던 옷.
예수님 것이니까? 그러면 예수님 것이 아니다라고 하는 것은 소유라든지 부부라든지 이런 것들의 집. 거기에 수도사나 수도원이 그렇게 가서는 안된다라고 하는 것을 주장하는 거죠. 많은 사람들한테 모두의 것이다. 모두의 것인 거죠. 공동체 부성원의 것인 거죠. 이렇게 봐야 하는 입장이고. 이수인 것이다 하는 입장은 뭐야?
장기의 어떤 부의 축적이나 어떤 소위를 정당화 그런데 생각을 해봐요 예수님이 부의 지착을 했겠어요 내 것 네 것을 따졌겠어요 그 말씀을 만약에 생각을 한다면
그 왕왕 미국에서도 어떤 여러가지 엊그제 트럼프가 피격을 당했다 이런 얘기였는데 대개 미국에서 사진사건이나 어떤 세상에 아주 큰 사건들이 일어나면 사실은 그것은 개인의 어떤 일탈의 문제나 이런 걸로도 볼 수 있지만 사회 구조나 사회 문제 어느 순간에 뭔가 어떤 조짐이 보이는 것이고
뭔가 표출되는 것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면 근본적으로 그 사회의 구조나 문제를 갖다가 시기로는 거잖아. 아 미국 사회가 뭔가 잘못됐다라는 것을 만방에 알려주는 거잖아. 그러니까 미국 지배층들은 한식을 써. 뭔가 충격적인 일이 벌어지면 쟤는 정신변인자야. 쟤는 정신변인자. 정신변인자이기 때문에 쟤는 우리와 달라. 저거는 전음이 뭔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일으킨 거야
전후 빼고 나머지는 멀쩡해 괜찮아 그러니까 미국사회는 국권하고 문제가 없어 이렇게 얘기한다 이번 건뿐만 아니라 그동안에 쭉 이렇게 보면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 학교나 이런 데서 각종 총력사건이 되죠 물론 이상한 놈이 있긴 있어요 그러나 이상한 놈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이상하지 않도록 적어도 3 시스템이 그 수술을 예방하고
사회를 하도록 해야 할거 아니야 그죠? 그런데 그런 노력을 하지 않으려고 그 개인한테 문제의 문의를 뒤집어 씌웠거든요 그러면서 자기들은 괜찮다고 행복하다고 하는게 잘하는 일이 아니고 그냥 웃기는 얘기죠 그에 대한 일단을 엊그제 뉴스에서 쭉 나왔잖아 야 송속이라고 그것도 굉장히 중요한 뭐라고 생각하는거는 굉장히 중요한 사회잖아
트럼프가 전통실도 엄청나게 대통령 부통령 월거우신 정부 요직인사를 다 참여했고 언론인들 월거우신 거기에 참석한 사람들은 전국이 미국 사회에 아주 최고의 지배층인 것 같아요. 엘리트죠. 그런데 그 돈도 많고 학식도 여러 가지 미국 최상위계층이 리프셋을 참석한 데서 총소리가 나고 환급하게 병원들 총 가지고 막 이렇게 하는데
방안에 앉아서 먹을 거 다 먹고 다만이 서 먹어요 와인은 이게 바로 미국의 현재의 모습입니다. 짐승이지 상관없다니까야 나는 그 장면을 보면서 야 미국인은 얼마나... 음영상황에 놓이게 되면 그 음영으로 어떻게 이것을 심심할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사회를 취소하고 자기 뿐만 아니라 동료나 주위사람들을 같이 해서 뭔가 그것을 취소하려고 노력해야 되는지 아니 거기는 여러분도 전쟁이 한참 벌어지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사람이 죽고 사회가 여기서 싸우고 있는데 희덕거리면서 웃으면서 사진 찍고 와인 거기서 마시고 그럴 결론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것도 미국의 최상위 대책이야 사실은 내가 돈을 다닌다 미국 시민들이 있던데
우리는 적어도 그렇지 않아요 우리는 어떤 문제가 터지면 뭐 지휘 부활을 막론하고 어쨌든 위험 상황에서도 뭔가 이것을 보거려고 자기가 움직이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그런 일들이 많아요
정치상으로는 거죠. 아니 생각을 해봐. 남산에 있던 대통령, 대통령 할 것 없이 전부 다 총료를 와가지고 피신하고 트럼프는 또 가다가 넘어지고 그런 상황에서 유일히 앉아가지고 먹을 거 먹고 와인 또 그거 지가 거기 참석한 사람들이 돈이 없어서 그 인간의 탐욕이라고 하면 되세요. 여러분들 뭐 100만불
1,000만원 부자, 1,000만원 부자 풀어볼 게 하나도 없어요. 정말 이룡할 양식이 있고, 내가 정말 빈곤해서 사람들한테 손가락질을 받지 않고, 내가 인간으로서의 자존감을 유지해서, 저도 내가 많은 것은 선택할 수 없어도, 저도 내가 누릴 수 있는 정도의 경제력을 갖추고 있다고 하면, 품위에 있게끔을 받는 게 아니라, 인간으로서는 똑같아요. 돈이 많고 뭐가 있다고 해서,
아주 고귀여고 그런거 아닙니다. 거기서 그걸 봤잖아. 저놈들은 똑같구나. 정말 어디 개개지하고 비슷하구나.
음식과 관련해서 기본적인 요구가 특히 식, 음식 이것은 아주 기본적인 요구죠 기본적인 요구죠 그런데 이게 인간과 구별되는 건 뭐예요 인간의 결제와 자제, 이성을 통해서 이런 게 있어요 정말 일단적인 배고픔, 굶주림, 아주 기하 상태 인간의 이성의 끈을 놓지 않는다면 만약에 놓으면 짐승처럼
말지 모르지만 인간인상은 부끄러움을 알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는다. 그런데 개나 돼지, 특히 돼지. 먹을 것 같으면 여러분들 바빠가지고. 아이고, 이거 뭐 그 주위에 힘인 것 같애. 정말 돼지야 돼지야. 우리가 하루를 살아도 우리가 돼지를 살 것이냐.
정말 내 스스로가 나의 품격을 유지하며 고귀한 인간적인 품위를 놓지 않으면서 그렇게 살 것인가 이게 인간의 유한성 그러니까 인간이 천년 만냥 계속 산다고 한다면 문제가 틀리는데
우리가 기껏 살아야 100년이고 유한한 존재이기 때문에 그 유한한 시간 동안 살아가는 것이 있어서 정말 값어치기 질적으로 아닌 굉장히 높은 그런 삶을 살아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들을 이렇게 지금 친구들 이렇게 만난다면 친구들하고의 편차가 똑같아요. 여러분들 대학이 우리 국립공주대학교 왔습니다만 대학을 한단 친구들도 있을 수 있고
단지 생산 현장에서 어떤 일정인 턴에서 일하는 친구 또 어떤 학생은 고등학교 때 여러분들보다 어쨌든 제도권 공부를 잘해서 서울로 간 친구들 그러나 비슷해 그런데 이제 점점 30대가 되고 40대가 되고 하면 갈라죠 나중에 신년 20일에 여러분들이 동문회와 동창회에서
친구들을 만났을 때
어떤 사람은 돈 자랑할 수 있고 어떤 사람은 권력을 자랑할 수 있고 어떤 사람은 명예를 자랑할 수 있어요. 각자 다 자랑할 것 같지. 그러나 중요한 것은 딱 만나보면 10년, 20년을 이렇게 지났어요. 친구들을 만나고 그 사람의 언행, 태도, 친구와의 관계에 있어서 그 사람의 태도 이런 것 보면 여러분들 생각하시고요. 생각하시고요.
상관없는 사람 모자란 모자란 있지? 뭐, 뭐, 뭐, 뭐, 뭐, 친구들?
그런데 내가 예를 들자면 내 친구들이 있는데 많은 친구들이 있는데 이제 퇴직을 했기 때문에 얘기해도 돼요 소방공무원인데 최종적으로 소방사장으로 태지를 했어요 그런데 이제 이 원해진 얘기예요 내 친구의 아들이 우리 사육지않아야 할 것 같네 살격적으로. 근데 미친 거 아들이 조금 어려워.
그 당시에 소방서장이 아니고 과장 이제 아들이 걱정이 되고 나도 없는 사람 뭐 때문에 해도 나도 없는 학교에 없는 시간에 와가지고 학과 사무실에 가서 도전서를 먹고 이러한 저런 내용을 필요한 사기에도 주고받는다.
다음 날 왔다가 우리 조교 선생이 아유 교수님 친구들 오셨는데 누구도 아빠인데 아 이러이러서 이러고 그러는데 정말 그렇게 내기받으시고 말씀을 딱 그러시고 아주 우중하다고 그 친구 그 전에도 그렇지만 그 여러분들 청소년기 때 좌충도 그러면서 정말 저거 저거 저거 저거 저거 저거 저거 조금씩은 없을 것 같고
나이를 잘 못먹는거에요. 그전에 공직생활을 하지만 아주 나이스에요. 누가 보더라도 친구지만 자라보고 싶고 뭔가가 같은 친구라 해도 정말 존경을 갖고 공직생활을 참 잘하는거에요.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그 주위에 있는 사람을 다른 사람을 할게
인정 그러니까 사람은 항상 바뀌는거죠 바뀌는거에요 어렸을 때 청소년기 때 대학 때 여러분들 지금 조금 잘나간다고 무추를거 없어요 사회에 나가서 열심히 그렇게 살지 않으면 금방 부어집니다 그래서 친구를 만나도 나중에 나이 들어서 만나도
결국은 친구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이렇게 하는 것은 돈, 권리, 부, 이런 것도 없어요
왜 내가 자유전공자 하시니까 자유전공학부로 들어온 친구들한테 사회복지학과에 관심을 가져와 사회복지상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다 또 사회복지사로서 한평생을 산다는 거 정말 대단합니다 일부러 다른 사람들은 자기 번호업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봉사활동도 없고
우리는 그 자체가 지금 그건 의문하죠 내가 지난번에 지난주인가 나이 먹으니까 대학 동창 서울에서 모인거 같은데 몇명 안돼요 그렇게 많지 않아서 근데 가장 편한게 어렸을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 학연구에서 만나면 가장 소통이 되고 가장 그 인생 평생에 이게 그래도 몇많이 얘기하면 같이 일겨울 수 있는
같은 정보가 있기 때문이다. 내 친구들 중에는 지금부터 기관장하고 있는 것들도 다 현장에 나가는 친구들은 다 형사회복지사로서 출발을 하고 다 기관장하고 있었다. 그러나 평생을 통해서 그렇게 현장에서 또는 학계했던 연구직이든 특히 공무원들 했어도 그 전공 분야에서 일을 했다. 그리고 퇴직을 했다. 그러니까 늘 안고 그러니까 그런 모임, 그 모임이 가장 편안해
너무 좋고 집에 올 때는 너무 행복해요 여러분들 고등학교 때 중학교 때 초등학교 때 친구들이 있겠지만 각각의 친구들이 다 다른 삶을 살다 보면 삶의 삶의 방식이나 결이 다르기 때문에 나중에 20년 30년 후에 기본적인 것은 소통이 가능해도 상당한 그런 것들은 그 나라의 생각은 어떤 공간에 러십시오
그래서 여러분들이 대학에 와서 전공을 찾다나 내가 어디에 가시는가 사회복지정부 여러분들 찾았을텐데 그런데 이제 1학년 2학년에 살았고 사회 복지에 직접적인 현장은 아니더라도 내가 다른 그런 기업이나 다른 데 와서 내가 사회복지에 이를 조국에서 배우는 가치와 철학, 지식, 또 사람의 삶의 태전함, 사람의
세상을 바라보는 어떤 시각에 이런 것들은 전체하면서 내가 대기업이 좀 어느 중소기업에 하여튼 다른 직업에 내가 오히려 더 빛나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 사회복지를 전공하기 위해서 저 뭐야 사회복지학만이시고 입학한 거 필요한 것 있잖아요 탁월한 것 있잖아요 그냥 그렇게 보고 그리고 내가 또
오늘 그렇게 만나니까 좋은 얘기가 들려고요 우리 친구 중에 은퇴를 했는데 보통 사회복지 기관장은 한 35세까지 합니다 그리고 또 필요하다면 법인에서 인정해주면 조금 더 할 수도 있고 모든 임금테이블은 공무원 보수 기준에 준하는데 공무원들과 차이는 공무원은 수당이 많습니다 근데 서울시의 사회복지상하고
지방의 사회복지, 그러니까 서울시에 있는 민간사회복지시설, 경기도나 충남에서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가장 사회복지사로서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로서 임금수준이 높은 데가 서울시입니다. 서울시는 임금테이블을 타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권에 있거나 수도권에 근처에 있는 친구들은 하여튼 서울에 노인, 아동, 장애인, 사회복지관, 시설에 티오가 나오면
서울대에서 서울에 있는 사회복지시설기관에 들어가기가 굉장히 어렵다는거에요 그런데 우리 여러분들 졸업생 중에 서울 어디 할거 없이 다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요번에 지난주에 친구들 만났는데 이미 인사가 좋아졌으니까 상관없지 내가 뭐 백스인것도 아니고 국립공주대학교 출신이 지원했는데 아주 똑똑하잖아요.
이재환 교수는 제작 잘 되겠다고 이재환 교수 생각이 어떤가고 내 친구지만 그래서 이재환 교수는 제작이니까 보증해서 내가 약간 좋은 결과가 있었더라고 너무 기분이 나요 그런데 공중대학교 사회 복지학과에 취직하는 데 이 친구가 봤을 때 진짜 어디서 공부를 했는지 모르겠고 도대체 이런 형편없다고 내가 얘기가 안 됐지 감사합니다.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나보다도 내 제자가 그렇게 칭찬을 받는 게 너무 좋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그래요 여러분들이 국립공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대학을 했잖아 다 그렇다 하지 말고 현재 중간 열심히 하고 하면 사실은 특히 전문가 사회복지 전문공자는 상관없어요 여러분들과 의사 약사할 때 예를 들어서 서울에 있는 약대 나 의대를 졸업을 했고 여기 충남 의대는 도로였다고 해서
뭐 그렇게 현장에서 참을 하여? 현장에서 또 얼마큼 노력하냐에 따라서 차이는 있겠지만 의사는 기본적으로 라이센트 전문가로서 일단 전문적인 기준은 똑같은 거예요 사회복지사 또 사회복지사 자격시험을 통해서 국가자격수험을 통해서 1급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한다면 기본적인 출발사는 똑같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똑같은 건지 가능성 그래서 같은 학과라 하더라도 이렇게 자격증이 있는 학과는 다른 거예요
앞으로 정신 맞자 차이고 절대 꾸리지 말고 내가 얘기했지 나는 평생을 살면서 열심히 살았기 때문에 나의 전공 분야에 관해서는 대한민국에서 연구자로서 선생님으로서 난 괜찮은 프라이드로 가지고 내고 죽으면은 현장에 저의 옛날에 한참 내가 나이가 들었죠
사회 복지개나 현장에서 내 이름으로 본 간첩이더라고요
5분정도 쉬었다가
5분정도 쉬었다가
자, 그래서 빨리 좀 나아가서 오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중에 사회복지 역사 시간에서도 다루겠습니다만 1601년에 엘리자베스의 왕 시대 때 만들어진 엘리자베스 구빈법에 대해서는 내용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최초로 국가가 구�인을 하기 위해서 그게 구빈인지 순수한 의도의 구빈인지 아니면 국민들을 타락한지 그건 내용적인 측면이지만 어쨌든
국가가 빈곤한 사람들의 국민활동을 위해서 최초로 법을 만들었다. 이게 바로 국민 법이다. 알았어요? 네. 그 헨리 8세의 추물들, 이런 뭐야? 추물라는 그런 거는 나중에 비하인드 수도 있어요. 그 다음에 이제 대표적인 게 이제 여기는 뭐 간략하게 썼습니다만은 옛날에는 정주법이라는 것이 있었어요. 1600년대에 넘어와서 정주법이 뭐냐 하면은
요즘에 우리나라에서 국립국가에서 거주 이전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죠. 내가 서울에 살던, 여기 우주에 살던, 내 맘이잖아. 빈민자, 빈곤한 사람에 대해서는 정주. 어디 함부로 막 돌아다니지 못하던. 이것도 어떻게 보면 빈민들을 타나 보는 거지. 그 사회의 지배층 입장에서는 빈민들이 이것저것 막 그냥 옮겨다니고 하니까 사회에 불안한 아이를.
묶어둔 거죠. 그런 것도 있었고. 그 다음에 이제 여기 스페인 랜드법은 스페인 랜드라고 하는 것은 영국의 스페인 랜드라고 하는 그 지방 이름이야. 우리나라 이름은 충남. 이런 것처럼. 그 해당 그 지역에서 빈민들한테 생계비를 지원했다는 건데 이게 뭐냐면 우리나라 지금 내용적으로 번역을 하자면 임금보조수당 제도야. 임금보조수당. 그러니까 임금이 예를 들어 100원을 받아야 되는데 임금이 70원밖에 못 받네. 그러면 갭이 한 30원이 발생하죠. 이 차액만큼을 보지해 주는 거야.
그걸로 세금을 통해서 알았어요? 그 스페인 랜드 지방에서 이러한 제도를 시행했다는 거야 그런데 이 제도가 압용이 됩니다 그러니까 고용주 즉 기업의 자본가 입장에서는 굳이 그렇게 임금을 걸고 높여줄 이유가 없는 거죠 어차피 세금으로 주니까 노동자 입장에서도 원래 100원을 벌여야 되는데 굳이 내가 100원을 벌이려고 열심히 일을 필요 없고 한 50원을 벌이고 50원을 치러주니까 그러다 보니까
남쪽에서 이 지도를 아고 보니까 이 구빈세가 더 많이 거두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반반이 되잖아요 그래서 이건 나중에 철폐지가 됩니다 어쨌든 굉장히 획기적인 제도죠 이런 게 있었고 그 다음에 1819년에 공장법이라는 게 제정했다고 하는데 원래 공장법은 최초의 공장법, 팩토리 액트라 해가지고 지금 얘기하면 노동법이야, 노동법 내일이 5월 1일이 노동절이죠.
용기 오래부터 시저히 흉거가 됐죠 좋아 그렇지 좋지 도동적이란 말이야 하여튼 그날 여론을 주시면서 근데 세대이 공작법은 뭐냐 자본주의가 쭉 발전하면서 이 산업 노동자들 노동 창상 1도 말할 수가 없다고 했어요.
시간에 노동 노동 환경이 예를 들어서 이렇게 공장이라고 하는게 팩토리 공장이라고 하는 의미는 한 곳에 모아 놔서 일을 하기 때문에 공장인 거야 옛날에는 집에서 딱딱 강당한 1 모아 그래서 공장 근데 이 노동 환경이라는게 뭔지 막 날리고 창문도 없고 보니까 뭐 환경 노동 환경이 이루 말할 수 없었어요 이런 것들을 규제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가다가 규제하는 것이죠.
그런데 주로 초기에는 노동시간에 단축 여기에 적정할만 하도 장시간으로 18시간 잠잠 시간 빼고는 바로 나중에 이것이 계속 개정 개정되고 8시간 노동제로 물론 이 공장법이 창밖의 19년에 제정되지만은 그 전에 이 공장과 이 공장 노동자 노동과 관련된 조치들이 계속 있어 왔어요
무슨 조치 무슨 조치 있어? 이것도 하루만 있는게 그 뒤로 계속 개정 그렇게 일단 안정되고 더 자세한 것은 사회복지사 시간에 볼거야 그 다음에 이제 패배한협회라는게 이 패배한이 이게 뭔가 영국식 사회민주주의의 산식인데 이 협회 이 패배한협회를 1884년에 만들었다는거야 결성으로 만든거야
그런데 그 당시에 천발년 대회는 0.0.0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김고는 전략을 영업도는 시인인 2위 기준에서 7만 3분의 1 이상이 이런 조사 옛날에는 그런 사회 조사는 있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정도는 이제 많은 대규모의 어떤 그런 김관상 그 당시에도 어느 사회에 있는지 뭔가 지식인이나 아니면 사회에 어떤
그것이 이념적으로 공장주의나 사회주의 사상의 기초는 도덕적이든 어떤 뭔가 일단의 의식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 가진 않겠구나 사회가 그래서 영국 사회를 아까 얘기했던 정치구조의 민주화 산업구조의 사회주의와 이걸 기시를 내몰고 협회를 설립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폐비암이라는 의미는 폐비암
FABIAN PBI라는 이 어원은 어디서 나오냐면 여러분들 그 로마사 로마의 이야기 이런거 여러분들 책 읽었지 내가 되게 뻥을 많이 줘 그 읽은 사람이 굉장히 내권이잖아 한번 읽어봐 좀 방학때문에
일개! 일개! 일개! 일개!
이렇게 됐지 여기가 지금 미국과 이란이 전쟁은 여기 잖아 호르무제에요 후에이트 이라크 여기가 이란이 아니라 여기 터키 터키 여기가 이제 이스라엘 여기 레바논 여기가 이제 이집트 잖아 여기가 이제 이집트 잖아 여기 잖아 네, 여기 잖아
아프리카 대륙 유럽 영국 이렇게 있잖아 이렇게 펼쳐진게 뭐야 이렇게 알투스 산맥이 알투스 나중에 여러분들 알투스 한번 가봐 스위스 스위스만 있는게 아니라 프랑스나 이태리 이런 곳이 다 이 산맥이 이렇게 펼쳐진거에요 여기가 바로 오마에요 그런데 옛날에는 여러분들은 로마다.
탁구하고 마이상 말이죠 탁구가 여기 보신까요 이 칸타고에 낙이 카페 나라고 2차 2차 3차선제 이포에기 전쟁이 3차선 세바걸 전쟁을 여기서 이관람이 지중해 이기중해가 있어서 지중해 그러면 5 로마에 이 해군역 바다 싸움에서는 이해가 되죠
4일 연장하니 발자국 사하니 발 아니만 못하고 대단한 대단한 군대 옛날에 낙타 꼼히리 만든 것 수관 돌아서 알프스 300 로마의 배우는 여기를 친 거야 상상도 못할 일이 있어요
어떻게 생각해 보라설도 뭐 말퀴이 알투상에 넘어갈 거라고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초기의 이 카페하고의 명장 하아라가 있는 국내가 초기에는 전체 년석은 택시 세력이다. 5만원 이가 말해서 공화를 갖다가 한다고 시켰다면 세계 역사가 달라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뭐가 원로에서 전종 누가 그 말을 구할 것인가
한눈 내보내면 또 펴 그 당시에 유명한 장군이 하나 있었어 네가 좀 가서 해봐라 갔어 어 근데 얘들이 너무 유명한거야 처음부터 맞잡았다가는 질 것 같아요 그러니까 싸우는 하다가 다시 빠지고 싸우는
이 지구점 시간은 지루죠 그러니까 이 때 여기서부터 열까지 긴 시간 동안 피오가 누적되어 오랫동안 시간이 지날 것 고향 생각 또 신기전 결국에는 이 지구점 타다가 싸우지도 않고 그런 거 있잖아 그렇게 하면 결국에는 카르토가 의사와 함께 써.
한편에서 이 대량 옆에 이 초기의 이 참여자들이 여기에서 목표를 달성 중요한 것은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그런 정신을 담아서 폐비안이라는 것이다 그냥 쉽게 얘기하면 영국식 사회입니다
그래서 페이비안 소사이티가 모임 이런 데 협회라는 얘기죠 페이비안 협회라고 그래서 여기에서 지금의 복지국가의 어떤 이념이나 정신이나 기초가 여기에서 만들어져요 엄청난 거 같아요 이 페이비안 협회에서 활동한 사람 중에 그 유명한 사람이 책에 나올 거예요 페이비안 협회에서 만나요
원래 비아트리스 외국인 여자는 정식 교육을 받지도 못한 사람이에요 물론 집안은 부유였어요 그래서 이제 좀 몸이 안 좋고 그래서 초등학교도 그러니까 우리에게는 초등학교도 지루권 초등학교 보는 게 아니라 몸이 안 좋을 거니까 집 안에서 보통 이제 그 당시에도 발산한 부유한 사람들은 보모 외모에 있어서 길러졌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노동자들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로부터 어렸을 때 청장하면서 세상 밖에 담당 넘어있 세상이 얼마나 이렇게 빈곤없다고 부패를 좋아하고 농자들도 얼마나 어떤 참사 현재 중립고 그런데 이 사람 나이가 들어서 10대가 넘어가고 그래서 나이가 18살 이때 패배한 것 가입
그래서 거기서 남자를 만나요. 시드니웨이이라고 남자를 만나는데 이 사람은 유아파야. 영국에서 입장을 관한 대륙으로 프랑스에 유아파에 갔다 온 사람이에요. 그런데 그 집안은 대기업에 이색정도로 그런 일에도 불구하고 의식이 타올라가지고 사회개혁을 해야 되더라고. 폐별한 협회의 채원으로서 활동했던 권실양 청년이었죠.
그 이상의 딱 보니까 이 비엔드스에 대해서 천년에 반해 나와 그런데 이 비엔드스에 의해 뭐 보시지 내가 무슨 만드는 거 아니다 이 전기가 있어요 뭐라고 당신이 나를 사랑하는 그 마음 내가 영국국이 내 사랑하는 그 마음 열정이 더 크다 이 청원을 거절하는 것도
이렇게 멋지게 커져 한마디로 얘기해서 내가 영국 국민들에 대해서 이 사회에 대한 나의 꿈 이 변화, 이 개혁 국민들을 위한 어떤 그런 나의 마음 여기에 내가 더 관심이 있지 너의 사랑 별로 좋긴 한데 아니다 아 대단한 여자 아니에요? 결국은 어쨌든 계속 청혼을 하고 해서 결국은 둘이 결혼을 하고
그래서 이제 그래서 비아테리스 외비 남자에서 그래서 어떤 쪽에서는 외부처라고 되죠 부처니까 아비 부 안에 처해가지고 부처 불교에서 부처 말고 내가 공부했던 시대에서는 그 외부처로 이렇게 나면 외부처로 누가 번역을 해가지고 그러면 다 아는 줄 알고 교수님이 그냥 넘어가요 내가 처음에 살국지게는 처음에 공부했지만 이 부분은 이 부분을 보면, 이 부분은 이 부분을 보면,
붙잡고 내가 그래서 이 말에 이 얘기는 되고 그 기차가 이 시드니웨어 보고 비아트리스 2이 부부가 이제 두고 그랬잖아 부부가 돼가지고 그 패배한 옆에서 왕상 활동 멈춰농 그런데 여자가 남자로 비아트리스가 10시 중이보다 훨씬 더 열심히 시드니웹보다는 비아티드스웹을 더 많이 붙어요
그래서 이 펠비안 옆에서 우리가 사회개혁을 하는데 폭력적이고 혁명적인 방법이 아니라 아까 로마 그 한의가를 이겼던 것처럼 끈질이게 점진적으로 도덕적으로 입원적으로 평화적으로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개혁을 할 때 나와 생각을 달려 한다 하더라도 의아해
의원의 의원들을 포섭하고 설득하고 해서 그래서 자기들이 목표로 하는 사회개혁법 사회개혁에 관련된 법령을 만들어서 그 법령에 의해서 법에 의해서 사회개혁을 만들어주는 겁니다 이게 수위 설득하고 포섭 전략이에요 이렇게 해서 사실은 영국의 북지국가에 초석을 만들어집니다 그냥 하루어치면 만들어집니다 이런 노력들이 있어요 육회비안 역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1834년에 개정 구민국 내가 문제를 했는데 열정 소비에 관한 것 어? 구민국 시대에서 쭉 내려와 보니까 원래 철저하게 이 구민족 조치는 뭐의 핵심이 뭐였냐면 너희 보호를 받고 싶으면 시선에 들어가라는 거예요 그 구민원에 들어가요 시선에 받아요 그래서 시선에 들어가지 않은 원내 구호 원내 구호가 원칙이었는데 원외구호 시선에 들어가지 않은 지역사회인은
그 사람은 구제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원칙이 허물어집니다. 원외 구호, 원시설에 들어가지 않은 사람도 이 구빈, 지원을 받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뭐야. 이 구빈법은 그 비용은 구빈세. 우리가 세금을 내는 것처럼 세목이 구빈세. 구빈세가 거둬들어서 세금을 가지고 부가가 증명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게 많아지니까 구빈세가 높아지는 거예요. 세율이. 그러니까 이제 구빈세를 가다가 납부하는 사람들에게 반발이 되겠죠. 그럼 이때부터 이제 이 가난한 사람에 대한 공격이 더 많은 거죠. 이 가난한 사람 이렇게 좁다가 결국엔 우리 전부 다 가난해진다. 한마디로 나라가 망한다 이런 식으로. 지금 얘기하는 것과 별다른 다르지 않아요. 그래서 이 구빈법을 빈빈법이라고 얘기해요.
이것을 개정을 했는데 오히려 더 강화했어 철저하게 원내와 원내부호를 불려 그 다음에 열등착오의 원칙 구비를 받는다고 했으면 자원한 노동자 그 임금수술보다는 최종 이런 원칙을 만들어내고 이 원칙 국지국가에서의 공공부처 제도에서 동일하게 원칙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중요하게 말입니다. 말이 개정이지 사실은 개악이지 그전 것보다 더 호갑적이고 안좋게 어떤 빈민들의 입장에서 그런 입장에서 바뀐 거죠. 그러나 그렇게 빈민들이 됩니다. 그래서 엘리자베스 국인법하고 개정 국인법을 여러분은 좀 아셔야 합니다. 그러면 이제 민간에서 1880년대에 민간에서는 자산조직 협회라는 것이
이게 이제 이게 참가능이 10년에 자전자 선조직 뭐야 협회가 만들어지는데 이것도 뭐냐면 이때만 이때도 너무 가난한 사람들이 많은가 그러니까 일단에 의식 있는 사람 야 이렇게 잘 안되겠다 이거 빈민들한테 신경도 주고 소위 자선활동을 그래서 그저 누구요 빈민이 사는 집에 가서 방문을 이걸 위에 방문이라고 그러는데
방문해 가지고 그 사람 상태를 이렇게 보고 그게 필요하고 좋죠 이것도 이제 살국지에서 굉장히 중요하게 다 된다 이거는 법에 의해서는 게 아니라 자발적으로 선의를 가지고 이런 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그러면서 이제 여기 다음에 인보관 운동이라는 게 있는데 어 이거 자전거 기업에 한참 이게 펼치지는데 가만히 보니까 단순하게 공부의 방문이라든지 방문한다든지 뭐 물건을
부품을 주고 뭐해주고 2. 빈골을 갖다가 빈인 지역에 실업이 되길 수 없다 그러면 자전조직 협회를 비판해서 제대로 올려면 그들이 살고 있는 집에 가서 그 지역에 가서 거기서 살면서 자랑할 수 있도록 그 교육부 훈련하고 해가지고 수입 자립 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있잖아요
이거를 키워줘야 한다. 그래서 런던 시내에 우리가 백린 지역 같은 곳에 있잖아. 우리나라가 대리시아에 들어가서 미국의 옥스퍼드 대학 학생들과 일단 사람들이 갖고 거기서 활동으로 지금 대면 사회복지관에 대한 이런 공간 이런 걸 이렇게 만들어 놓고서 여기서
국민들한테 교육시키고 뭐 생활에 필요한 훈련도 시키고 또 그 지역 지역사회 환경도 개선하고 그래서 여기에서 열심히 활동을 통일비가 이 통일비가 일찍이 나이가 30 30대 초반에 죽어버려요 그래서 이 사람을 기르기 위해서 토인비홀 이라고 해서 이제 그러니까 우리에게는 이게 바로 투입이 홀이야 홀
내가 아예 배우는 게 보면은 우리나라 그렇지만 그 사람 기증 잡도는 추구하고 기용을 위해서 무슨 볼 케네디 벌 무슨 볼까요 내가 여러분들은 우리 학교에다가 막 건물하게 되는 문제와 꼴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처럼 토인비호 토인비호 를 많이 크게 말치 2초에 의외의 남부가 제사에 그리고 이 인보관 운동이 세계 각지로 퍼져요
우리나라 우리나라의 최초의 사회복지관이 1920년대 태화복지관이라고 하는데 그것도 쌀이 동그랗지만 태화복지관은 여기 태화복지관의 공주의 효시 여기가 처음은 아닌데 태화복지관 그 당시에 효시적으로는 공주 비독교 종합사회복지관의 그 당시에 아 중앙영화원 이란 이름으로 만들었어요. 그 대마크 선교사인 마린 보딩이라고 하는 선교사가 만들었는데
거기서 우유주식사업을 해가지고 그 당시 영화 상황이 엄청 높았는데 영화 상황을 가다가 낮췄다 1920 25년 동안 우리나라가 일제강점기였지만 1920년대 초에 우리나라도 인보가 된다 그런 정도로 일단 아예 예우 필요 없어요 아 그렇구나 영국에서 인보가 운동이 이렇게 펼쳐지면서
세계 각질 그렇게 이제 얘기하십니다 에 이거를 이제 이런 것들은 법이니까 국가 법령에 있어 국가에 의해서 하는거죠 이거는 민간에 의해서 자손조심 활동이나 인무원 그 다음에 이제 랑툴이라고 하는 사람에게 빈곤 조사가 최초로 이뤄 빈곤 조사 옛날에 뭐 조사 조사를 해보니까 과학적으로 조사한거죠 빈곤의 책임이 개인적인 어떤 측면에서 온게 된 것이 아니라
사회부조적인 원인으로 작용하더라 최초 밝혀낸거에요 굉장히 획기적인거죠 자 그 다음에 이제 이제 1900년대로 이렇게 넘으면 1800년대에 보기까지 지내고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사회보험이라고 하는 것이 한국에서 먼저 도입한게 아니라 독일에서 먼저 도입한게 아니라
비스마크다 비스마크다 비스마크 1883년 그 다음 84년 89년 이때 사회보험에서 건강보험 산재보험 뭐 노력해지고 우리가 얘기하는 건강보험 산재보험 연금 뭐 이런것들이 다 들어온다 이렇게 정도 알면 돼 나중에 연사시간에 자세히 되고 이 비스마크가 사회보험에 갖다가 적극적으로 도입한 것은 노동자들에 갖다가 - 뭐?
그 앞으로 노동자들을 갖다가 뭘 해주기 위해서 한 것보다는 그 당시 유럽사회에서 1800년 때 중반 이때는 사회주의운동이 엄청나게 일어났어요 그 당시가 와르크스와 사회전 시대에요 사회주의운동이 엄청 일어나면서 이스마르크는 원래 융커라 해가지고 융커라 해가지고 융커라 우후에겐 지주의 지주 유지지역 유지인가 지주의 지주지반에 아주 보수적이고 뭐라가
그런 어떤 집안 출신이죠. 기본적으로 이 사람은 사회주의를 신경하죠. 그러니까 노동자들을 사회주의 활동, 사회주의의 그 사람 입장에서는 거기에 사회주의의 전형되는 것, 그 사람의 표현을 전형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당근을 준거야. 야 국가가 이렇게 건강보험, 실업보험, 건강보험, 산재보험 이런 것들
할거니까 사회주의들에 관심 받지 마세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사회주의 활동이나 운동에 참여하는 농자들은 아주 강력하게 탄압을 했어요. 소위 이것을 갖다가 채찍과 당근 정책이라고 합니다. 비스마크가 아주 피도 눈물이 없는 사람이라 해가지고 철혈재산이라고 합니다. 냉혹한 일입니다. 어쨌든 아이러니하게 사회보험은 농국보다도 독일에서 최초로
보행시행했다. 이게 희심이죠. 그런데 이것도 웃기는게 아니라 아까 보험이라고 하는거 사회보험은 보편주의의 원리에 따르기도 하지만 그 안에 선택주의 요소가 있다는게 뭐냐 보험료를 낼 수 있는 사람들을 끼리끼리만 묶어가지고 제도를 시행합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들어가지 못한 사람은 가입되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걸 할 수 있는 기반은 독일이라는 나라가 소위 길드적종통
조합의 나라라고 했잖아요. 조합. 끼끼리 만나봤죠. 조합을 만들어서. 그래서 과거에 경제나 어떤 부위업이나 할 때 이 길들, 우리 조합. 우리가 그거 있잖아요. 조식이 됐어요. '삼고'라고 하는 드라마에서도 나왔죠. 아잇도는 볼. 오잉.
원하는 방향이 같이 뭐였죠 2주일이 지금 생각해야 보통 우리가 어떤 에이 우리가 여러 사람을 두고 있어 우리끼리 어떤 여기는 뭐 신발 만드는 사람 여기는 뭐 만드는 사람 그리고 공동의 이익을 위해서 모임을 만들자 조합의 원리는 그 참여하는 구성원들에게
아 2 각기에서 만든 거죠. 다른 사람을 위해서는 동제적이익 많이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기반이 사회보험 제도가 이게 원래 보험제도가 건강보험 같은 지역별로 공주시 천안시 그럼 지역은?
직장들도. 근데 지금은 전 국민을 다 관리운영을 다 통합시켜버렸잖아요. 하여금은 조합중과학자. 이게 조합. 어쨌든 그런 전통이 있었기 때문에 독일에서 사회보험이 이제 이렇게 최초가 되어있습니다. 영국 같은 경우는 그때 와서 이제 어? 영국이 이제 난리가 난 거야. 야 대륙국가인 독일에서는 농자들을 위해서 어쨌든 사회보험이 이렇게 도입되었고 1900, 1907년에 러시아, 대전 러시아
왕국 러시아가 붕괴되잖아요 소위 레닌에게서 볼셀키당 혁명이 일어나요 소위 소비트 사회주의 연방공항국 소련이 만들어지는거에요 러시아가 무너지고 혁명이래요 어? 그러니까 이제 영국 입장에서는 야 이거 잘못하다가 우리도 사회주의 국가 사회주의화 되는거 아니냐 공산당, 공산주의.
그래서 부야구야 만든게 이런거에요. 국민보험법, 영국 최초로 사회보험, 건강보험, 치료법, 영국보험, 이때 많은 것들을 영국에서 1900년대 초에 각종 사회보장 관련지 있는 법령들을 많이 제정한 것 같아요. 이게 노동당의 주도부가 만들어진게 아니라 자유당 또는 보수당의 주도부가 만들어져요. 그래서 이것을 이 시기를 갖다가 자유개론 위법시대라고도 얘기해요.
어쨌든 그렇게 만들어지고 1930년대에 가서는 1935년쯤에서 세계 경제 대공황이 일어난 거예요. 세계 대경제공황이 일어나면서 미국도 굉장히 어려움을 차지하고 이 당시의 대통령이 루즈베트 대통령이에요. 루즈베트 대통령 당시의 경기 부양하고 경제를 공항을 타지하기 위해서 일환으로 해결은.
직책사업들을 이뤄둘 이것을 부리는 뉴딜 정책이라고 그래서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거예요 땜을 만드는 법을 만들고 농자도 돈이 없으니까 실업상태에 있으면 피곤해지잖아요 그러니까 일자리를 만들고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사회보장법을 만들고 소시티에 액체로 해서 이 최초의 미국에서 사회보장법을 이때 만들고 오늘날 미국의 사회보장제도의 근간은 여기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복자는 이렇게도 얘기합니다. 우리가 정책결정론을 얘기할 때 예를 들어서 지금 시간이 없어서 뭐 하는지 정책결정론 중요한 사회문지 정책결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정책이나 제도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했을 때 이런 쪽으로 접근할 수 있어요. 기능주의냐 갈등주의냐 일투문이냐 다원주의냐 조합주의냐 이런 식으로 내 시각에서 볼 수 있어요
에리트주의론은 소수의 에리트가 법을 만들고 재결을 만들고 다원주의는 다양한 집단들, 이익집단들, 노인들의 힘이 강해 그래서 몸필으로 몸필으로 집단하면 노인받는 입법들이 많은 거죠 장인이 막상, 이게 다원주의론이에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에요 그런데 이제 지능주의나 같은 이런 선풍들은 그런 거죠 근데 여기서 이제 얘기할게요
정책결정의 최종결정권자의 그 사람의 상태, 그 사람의 의식, 그 사람의 인식, 그 사람이 어떠한 마인드, 그 사람의 개인적 속성이나 특성, 이것도 굉장히 중요하다. 왜? 루즈 밋트 럭킹이 형은 장애인이었어. 장애인. 여러분들이 영화나 이런 영상모를 보면 약간 몸이 불편해요. 그래서
성장면이 많아요 사회적 약자 특히 장애인에 대해서 관심을 가시죠 어쨌든 간에 이때 핵심은 경제공화국을 타격을 위해서 경제정책 뿐만 아니라 사회보장정책을 적극적으로 투자합니다 그 다음에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요 사실은 2차 세계대전도 어떻게 보면 그 당시 세계경제대공화 타격책이 타격책으로 자국의
경제를 또 이것을 뽑아기 위해서 밖으로 도는 거죠. 그래서 외부의 다른 나라를 침략해서 거기서 침략전쟁을 통해서 어떤 문제를 해결한다는 거죠. 대개의 경우가 없어요. 그래서 2차 세계대전 이후에 전쟁에서 승리하고 끝나고 나면 우리가 전쟁에서 승리하면 국가야의 역할이 국가는 국민들한테
노란에서 무덤까지라고 하는 이 복지 이것을 어떤 어떤 것을 해봐주겠다 하겠다라고 하는 그 청사진을 발표하는데 그게 바로 비거리지 보고서 비거리지 사람 이름이다 보고서 그래서 이 비거리지 보고서의 핵심 내용이 바로 이 다섯 가지 5대 4약이라고 합니다 5대 4약 결핍 질병을 지급여 낫다 5대 4약을 통합하는 것이 국가의 친구의 의무다 라고 하는 것을 설명했습니다
그러면 오늘 사회에서 결핍이라고 하는 것은 뭐예요? 결핍 없는 거잖아, 결핍 빈곤이란 말이야 빈곤으로부터 해봐 뭐야? 소득보엔적으로 불러야 연금이라든지 그 다음에 질병 질병으로부터 해봐 그래서 영국은 공공보건육서비스 그니까 공... 저 뭐야 소위 대시안 헬스 서비스라 해가지고 공공보건육서비스가 도입됩니다 이거는 뭐예요? 세금에 의해서 무상으로 미래 서비스발 제공됩니다.
그 다음에 무지 이거 알지 못하는 거잖아 무지 무지로부터의 해방 뭐야 교육이야 교육 여러분들이 알지 못하니까 지금 교육을 받는 거잖아 당시 흑희전인거 14세까지 무상교육 대단합니다 옛날에 우리나라가 옛날에 보통교육을 하지 않았어요
불결 아 뭐 지저분한 거잖아 내가 삶의 주거환경이라든지 지역사회가 불결 불결 이걸 추방해야지 대륙 공공문 임대아파트 임대아파트 임대주택 이런건들을 보면 대단한 주거의 문제라고 공공임대 우리나라 아직도 신용만명이 있잖아 청년주택 같은 경우도 막 보급을 해줘야 돼요.
그러니까 열악한 곳에서 말이지 1.5평 되는 원룸에서 교도소도 아니구만 그냥 이렇게 공간이 공간이라고 하는 이 공간 환경이 인간의 의심이 지배하고 그래서 여러분들 이런거야 문의적 공간이 내가 1.5평 너무 짧다 하셔도 청결을 깎아 닦고 번지 속에 털고 막 이불같은 경우가 털고 깨끗이 되는 거.
그렇지 않고 그냥 쓰레기 나뒹굴어지고 방이 도대체 의식을 지배한다니까 그래서 최소한 인간으로서 품위를 유지하고 기본적으로 인간으로서 계속 생존하기 위해서는 인간성을 유지어 보려면 최소한의 면접이 있어요 그래서 아주 무슨 군갈처럼 큰 것도 필요 없지만
1.5평이나 2평짜리 이런 데서 힘들어 삶이 피폐해져요 그러나 지금은 여러분들이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원룸이 되지만 열심히 해서 다음에는 원룸이나 투룸 공간을 좀 묶어 응시켜 해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그리고 이는 다크는 겨울이 되잖아.
일을 하기 싫어하는 거잖아 그냥 대책이 되냐고 근데 이것도 저는 일 하기 싫어하고 그러네 막 우리랑 같은 거 윽박지르고 혼내고 뭐 일을 안 하면 먹지도 말라 아주 이런 개소리나 했었구나 아니 일을 안 하면 먹지도 말라고 그러면 죽으라는 얘기야? 아주 틀린 얘기야 애는 아니지만 그렇게 함으로써 이것이 말이지 어떤 부분에는 맞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다른 측면에서는 일을 하고 싶은데 못하는 사람도 있고 일을 안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사람도 있어 일에 대한 노동의지가 없는 사람도 사실은 있어요 모든 사람이 다 열렬적으로 나는 일을 해야 돼 나는 일하기 위해서 태어났어 나는 열심히 일해야지 이렇게 생각을 다 하면 좋겠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는 얘기에요 우리가 사회 복지에서 플라인드를 대학대가 캐슨적인 가장 중요한 부분은 개별성 개별의 원칙
다르다 다르다 다르다 외모도 다르다 절대 성형 너무 많이 하지마라 살짝 세우고 펴는게 괜찮은데 성형을 한번 거기에 눕혀 빠지면 김건이같이 된다 성형을 많이 하는 친구들 보면은 대개 웰릴랜드 보면 거의 김건이 같아 끝에 가면 비슷해 - 무슨 말이야? - 같이, bizi 비슷해.
그래서 중요한 것은 여러분들의 정체성을 유지하는 것이 나다운 세상의 75, 80억 인물 중에 아까 얘기해 유일성 내가 오직 유일한 존재 그걸 왜 포기하나? 옛날 말로 내가 누구야? 요즘 입금을 낳고 싶었던 너는 누구야? 김태희 요즘도 그러냐? 아니요 요즘 좀 달라요 요즘에 카리나
칼이나 칼이나? 모르겠다 엄청 예뻐요 보여드릴까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김태희 전에는 저기에 서서 아니 이거 아니죠 김태희 전에는 전지요? 아니 그것보다 아니야 아 이쁜데 하여튼 그 사람 같이 좀 해주세요 아 근데 그렇게 해달라 해도 안 해주셨는데 그게 공판이 있어요 그렇지 어쨌거나 어쨌거나 여러분들
-그러나 그 이상 넘어서는 건 절대 안 됩니다. -한창 쌍꺼풀이 막 위에 해가지고 막 그 하다가 꼭 어느 수준으로. -그러나 그 이상 넘어서는 건 절대 안 됩니다. -한창 쌍꺼풀이 막 위에 해가지고 막 그 하다가 꼭 어느 수준으로. -그러나 그 이상 넘어서는 건 절대 안 됩니다. -한창 쌍꺼풀이 막 위에 해가지고 막 그 하다가 꼭 어느 수준으로. -그러나 그 이상 넘어서는 건 절대 안 됩니다. -그러니까. -꼭 세요. -한창 쌍꺼풀이 막 위에 해가지고 막 그 하다가 꼭 어느 수준으로. -야, 동양들은 쌍꺼풀이 안 돼가지고. -요즘에는 또 쌍꺼풀이 아닌 사람이 미인입니다.
그래서 비의 기준은 항상 시대나 장소에 따라 항상 비의 기준은 보정된 게 아니고 바뀝니다. 얼굴에 대해서 치고 싶습니다. 얼굴이 내가 치고다. 국정으로 완전 고용적 지고로 그러니까 일자리 직업 훈련 시키고 일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거야
만약에 일에 어떤 노동의지나 약속을 끊임없이 살다 먹고 해가지고 이 사람이 어쨌든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는 내 판결치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실은 일을 하지 않으면 생계를 명예할 수가 없잖아요 소득 활동을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자기 적성에 맞는 그런 일자리를 잘 찾아갈 수 있도록 하고 그거에 대한 어떤 지식이나 기술이나 이런 것들도 직업 교육을 시키세요
훈련이 10%인거에요 내가 여러분 오늘 강의 끝나면 어느 지자체에 공무원 공무직, 채용 면접 심사에 가는데 엄청나, 한 명 보는데 지금 엄청나 많은 사람들이 왔어요 여러분들 나중에 취업상담사 자유기업은 사회복지사 여러분들도 취업상담사 여러분들 경담 내려와야죠 그래서 새로운 일하기 센터
센터에 직원을 주는데 그게 공무원입니다. 또 되면 공무원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자격요건이 상담사회, 상담, 심리상담 전공을 했으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사실은 관심을 갖고 갈 수 있는 일자리가 많아요. 이런 거로부터 해방하는 것이
영국 국가의 세부다 그래서 실제 비버리지 보고서를 바탕으로 실제 전쟁이 끝난 다음에 정책을 추진합니다 그래서 이때 복지국가가 탄생합니다 국가 국가가 바로 국민의 복지를 위해서 역할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복지국토 이자 세대전대만 하더라도 국가, 영국에서 독일을 어떻게 명령했냐 하면
저희는 워스테이트, 전쟁국가다 이렇게 낙인해지고 우리는 그에 관해서 우리는 국민의 복지를 밀평 스테이트, 복지국가다 이렇게 얘기한 사람도 있다고 하지만 어쨌든 과거에는 국가의 기능이라고 하는 것, 국가의 역할이라고 하는 것이 꼭 국민의 복지, 여기까지 나가지 않고 외칭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보고, 국민의 대상을 지켜도, 고등군들 잡고, 치안을 지어 또 이런 종교
그래서 비그리지 보고서에 1942년도 전쟁기간 동안에 나왔지만 1945년도 전쟁이 끝난 다음에 이런 제도들이 법을 만들어서 시행했다 그래서 이렇게 했다는 건데 이렇게 하는 과정 속에서 처치는 당시 영국수상 처치는 우상 당수야. 우상 수상이라고
그런데 영국의 복지국가 발전을 이렇게 보면 꼭 오수당, 원래 노동당이 아까 태비안협회가 복지국가의 정신적 기초라고 한다면 어떻게 보면 노동당은 그 핵심이죠 노동당이 영국의 복지국가를 펼쳐나간거죠 그렇지만 영국의 복지국가의 어떤 발전에 있어서 노동당의 당, 노동당만의 노력을 통해서 영국의 복지국가가 발전한 거 아니라
의원관과 보수당이 국민의 복지와 관련해서는 계속적으로 정책이나 제도를 개선을 해서 오늘날 영국의 복지국가가 된다 이렇게 말하는 게 합리적입니다. 그러니까 보수당이라고 해서 복지국가를 반대하고 그런 건 아니라고. 일부 후퇴하거나 정체된 건 있었지만 아직 부정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1960년대에 오면 복지국가 황금시대를 누리게 되고
그런데 또 1974년도에 석유파동 지금 호노운즈가 일어나면서 세계대공항이 일어났어요 이때 1974년도 이후에 또다시 복지국가를 공격해 큰 정부 야 누들이 정부가 세금을 걷어가지고 복지에 방만하게 지출을 했기 때문에 이 경제가 진짜 경제가 어려운 거 아니냐 제정우익류, 동주국가의 제정우익류를 위하여 주셔서
정국의 실패를 입는다. 시장문자들, 자유주의자들, 고수주자들 국가가 더 이상 개인의 어떤 민간이나 개인, 그 활동에 개입원이나 간섭을 많이 버려 소위 자유시장, 시장의 원리에 맞게 말아 일킨지기입니다. 그래야만 정부의 실패를 갖다가 우리가 마가야죠.
정부 축소, 정부 조직의 축소를 얘기해요. 이동안 복지국가 때 하셨던 거라고요. 왜냐하면 복지국가는 그걸 하려면 최대 정부를 띠야 되거든요. 정부 불과에 임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시장론자들, 보수주자이들로부터 공격을 받습니다. 그래서 복지가 축소받네요. 그래서 이때 집권했던 유전권률에서 대량 실업, 정부의 재정적사 이런 집권을 뜻해서 1970년에 대처 정부, 대처는 여기의 여자 숫자를 믿는 거예요. 마전에 대처라고 합니다. 마전에 대처.
영국의 고수당 수상 여성들이 수상이나 정치적 지급자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탈리아 수상도 젊은 여성이잖아요. 한국에 왔다 갔죠. 그러니까 이때 대서정부에서 대서나 한 적도 있지만 그 당시에 분위기가 OEC 이후에 복지국가를 보게 되고 더 이상 국가가 방문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장만하게 복지를 하면 안된다. 재정위기를 초래하고 그러다보면 경제가 완가진다. 이런 경우도. 그래서 그 당시 대처정부가 소위 복지다원주의에 입각해서 작은 정부를 지향합니다. 작은. 큰 정부에서 작은. 그러면서 시장 경제에 대한 국가 규제는 완화하고 민영화를 시켜 민영화. 그 다음에 규제 완화. 그렇게 되니까.
한국에서 1980년대에서 90년대 초까지? 아니, 그 영국사람들이 생각해보니까 옛날에 1950년대 60년대에 국가에 의해서 복지서비스가 주어졌던 것을 경험한 세대들 입장에서는 향수병 향수가 있는거에요 국가가 그래도 과거에 남은 살 수 있도록 그렇게 해줬는데 야 80년대 이때 보니까 너무 생활이 더 어려워진거야
이병들이 심해지고 그러면서 이건 아니지 그러면서 우스당 정권이 10년 동안 정권을 전화했다가 1997년도에 와서 노동당이 집권을 하게 됩니다. 노동당. 더 이상은 이제 다들 우스당한테 못 맡겨. 과거의 국지국가 그렇게 가는 게 좋겠어. 그래서 그 당시에 유명한 토니 블레어라고 하는 젊은 친구가 투자합니다.
그러면서 여기서 표명한게 돈이 불러요.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너무 극단적으로 국가의 역할만 강조했을 것 같아요. 그렇다고 시장으로 가면 시장의 실패. 정부가 너무 정부 쪽으로 하면 정부의 실패. 그러니 그 두개를 갖다가 약간 이렇게 좀 뭔가 조정한 쪽으로 이제 방향을 잡아요. 그래서 제3의 길을 얘기하는데 이 제3의 길을 책에서도 이제 나오고 다른 책에서도 나와요.
제1의 일은 사회민주주의의 즉 복지국가 큰정부의 역할 강화됐던 그런 시대 이거 그러니까 고복지저효율이죠 예를 들자면 제2의 일은 신자유지 아까 70년대 80년대에 있었던 그런 어떤 정책이죠 국가의 시장개협을 최소화하고서 작은정부를 지향하고 시장의 자유를 최대로 보장하는 고효율 저부담 그런데 부평등은 빈대가 없다고요.
박상일 그 제1의 길이든 제2의 길은 문제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제3의 길을 얘기합니다 기존의 사회민주주의 복지정책 제1의 복지정책과 신자유주의 복지정책들을 벗어난 새로운 복지패러가임을 형성하고자 하는 시도다 그러니까 복지국가의 원칙은 그에서면서 수행방법에 대해서 개혁한다라고 여기서 시장의 유율 즉 생산적 복지라는 말이 여기서 나와요
생산적 복지 사회복지의 형편에서 공정한 기회균들과 분배적 정의를 실어 그다음에 공통체 공동체 강조 이걸 같이 추구하는 것 그러니까 복지로 하는데 이게 생산적이라는 마음이 들어갈듯이 뭔가 어떤 시장에 어떤 효율이나 어떤 시장에 어떤 장점들을 갖게 일기일지 그런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워크페어 같은 경우 노동경제복지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뭐냐면 일을 한다.
인센티브는 너가 이익을 한다는 조건으로 지원해 주는 거야. 이런 식으로. 자꾸 생산활동을 기여하는 쪽으로. 또는 자기가 자기 생활에 가서 책임지는 그런 쪽으로. 복지의 서비스가 거기에 들어가는 마중물 역할이 들어가는 거죠. 인센티브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이런 거 있잖아. 청년들 요즘 곧 있으면 청년 저축계좌 뭐 이런 거 한다고 그러잖아. 그러면 50만원에서 만원을 넣으면 국가가 만원을 주겠다.
이런거와 똑같은거야 그러면 다른자 쓸라 그래 뭐 많은 꿈짜잖아 주문자 가입을 잃은 안 된거보다 이렇게 하는거 확신 낫다 그렇지 않은거 뭐야 어 청년들이 실업성표 해가지고 전부다 지출생활고장 수급자가 되면 결국은 세금으로 틀어막어야 되잖아 그럴 바에는 그걸 통해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고 그걸 못해 가지고 자산으로 해가지고 잘 못한 창업을 주기 있고 또는 뭐 다른 교육 훈련에 관련된 비용을 쓸 수 있고
확신도 보게 나왔죠 근데 그렇게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 과정에서 사회보장과 재분배에 관심을 기울이는 동시에 경제적 부분을 창출하고 또 적극적으로 복지시민의 역할 정부와 기업 시민사회의 적극적인 파트너십 기업이 여기서 때려져 있는 분들 이런게 아니라 기업도 지금 기업의 역적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하면서 요즘 기업에서도 복지후생도 약하지 많은 일을 한 사람
제3의 기례의 이론적인 사상적 기초나 토대를 제공했던 사람이 앤스민 기든스라고 하는 학자였습니다. 여기까지가 1902년 내로 들어오고 이러한 기조가 제3의 기례의 기조가 연구가 아직도 현재까지 흐르고 있다. 그래서 지난 시간에 다른 건 스킵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