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R&R 및 업무 인수인계
Shared on July 20, 2026
일단은 저희가 R&R는 제가 다시 한 번 설명을 보여드릴 건데 저희가 국단제로 이걸 운영을 하면서 제일 큰 취지는 A2G를 다 국가 기준으로 각자가 담당한다는 거고 그 얘기인 짓은 비즈니스적인 부분, 마케팅, 물동, 재고, 전부 다 국가 담당자 기준으로 책임을 지금 하는 거고요
이 방이 안 되는 방인가? 그런 것 같아요 파워너가? 파워너가 됐나? 네트워크 구성은 오바르지 않다는데 파워너가 됐네 이 방이... 안 된 방이에요 아니 안 돼요? 그때 뭐 시도를 했었는데 안 됐었죠 안 보일도 상관없어요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거랑 동일해서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이정용 책임이 해고 콩콩
성무대 책임님 싱가포르 변성호 책임님 호주 김성국 책임님 일본 말년 정은호 책임님 베트남 입니 장보경 책임님 필리핀 허승 책임님 대만 허승 책임님 대만 담당자입니다. 다음에는 미팅 시간에 좀 안 늦게 변성을 좀 해주세요. 권구사님님
이렇게 해서 각자 담당국과 지난번에 의미한 거랑 동일하고요. 여기서 이제 공통업무 극단제로 하면서 제가 가능한 다 뺄 겁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정기적으로 공통업무 중에서도 1년에 한 번 하는 그런 업무 말고 정기적으로 계속 하게 되는 업무가 주로 했던 게 ML, 순익정리, 광고비 관련된 품위 같은 내용들 이런 게 좀 있었는데 세세하게 하나씩 다 리스트업 하는 거 크게 의미 없는 것 같고 어차피 저희가 각 담당자분들 별로는 제가 따로 컨텐츠를 다 했고
큰 그림으로는 매주 업데이트를 하던 ML 관련해서 어떻게 운영할지를 먼저 얘기를 하면 ML은 저희가 기본적으로는 한 번 정하고 나면 특별히 사유가 있지 않는 한 변동을 해서 굳이 피곤하게 만들 필요도 없고 사전에 계획이 그냥 ROC 걸 복사해서 넣거나 하는 일이 아니라고 하면 충분히 본인이 책임질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존 ML을 가능한 그냥 스테이 한다라고 보면 되고 그래서 매주 금요일까지 다 업데이트를 할 거예요
포맷만 한 사람이 엑셀을 공용파일, 그것도 이제 몇 달 안 남았잖아요. 그리고 이제 저희가 조금 있으면 사업계획 짜거든요. 아마 1, 2주 후에 시작할 거예요. 그래서 그거 보려하면 저희가 연간 물동으로 지금부터 계속 넣는 거니까 그 물동을 포맷을 저희가 공용파일에 올려놓은 거에 각자 기입을 하시면 됩니다. 각자 기입을 하시고 이게 다 공통을 없애기 위해서 하는 업무들이에요. 그래서 ML은 그렇게 업데이트를 하시고
그다음에 이제 에베를 조정해야 되는 경우가 있죠. 그렇다고 다 조정이 사유가 있는데 하지 말자는 건 아니기 때문에 올라가든 내려가든 담은 천불이라도 조정을 하는 경우는 다 사유를 월요일까지 저한테 각자 별도로 보고를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월요일 아침에는 제가 출근하면 제일 먼저 하는 게 금요일까지 다 업데이트한 숫자를 가지고
제가 조정이 있는 국가에 대해서는 개별적으로 보고를 받을 거예요. 그리고 조정을 이제 한다는 거는 사실상 예를 들면 이런 경우예요. 우리가 선적을 해서 이번 달 재고가 도착하기로 했는데 지금 태국에서 냉장고 신모델이 선적이 지연되고 해서 원래 9월부터 판매 예정이었는데 이게 10월로 바뀌었다. 그러면 이게 조정이 될 수는 있겠죠. 하지만 이 경우에도 이게 먼 미래이기 때문에 9월이기 때문에 그게 빠지면 다른 걸로 메꾼돼요. 사실상.
또 MPI의 전 모델도 아니고 일부 모델이기 때문에 그런 것도 그거는 매니지 안에 들어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크게 조정할 일이 저는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당장 이제 맴대의 일정이 공주님 사고로 인해서 저희가 7월에서 8월로 바뀌었습니다. 뭐 그런 일이 생길 수 있죠. 갑자기 예상하지 못했던 거니까. 그런데 이제 그 사유가 굉장히 명확하게 있잖아요. 그런 큰 이벤트는. 그래서 그런 게 아니면 조정할 이유가 없다. 그래서 이게 불편하다고 하면 본인이 공통업무를 다 하시면 돼요. 지금 그거 할 수 있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제가 볼 때.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ML은 매주 그렇게 금요일까지 자체적으로 자기가 올린다. 그리고 만약에 부득이하게 금요일 날 갑자기 일이 생기는 사람이 있을 수 있죠. 휴가를 내야 될 수도 있고 목요목금 다 그렇게 자리를 빌 수도 있고 그 경우에는 어떻게든 본인이 알아서 그 시간은 해놓으면 돼요. 뭐 정 안 된다. 아 나 숫자는 확실한데 이걸 내가 타이빙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이거 매주 하는 일이기 때문에 본인이 뭐 수요일에 미리 올려놓든 아니면 뭐 옆 사람한테 부탁을 해가지고 몇 월에 얼마일까 올려놓든
어찌됐든 본인이 다 책임지는 거에요. 그래서 그렇게 진행을 해서 ML은 그렇게 운영을 할 겁니다. 제가 중간에 말씀을 드릴게요. 네 말씀하세요. 그거는 ML에 본인을 하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그걸 팔려면 양식을 매주 업데이트하고 그래서 그걸 지금 미리 만들어 놓는다는 거에요. 지금 이미 저희가 주차별로 책임님이 ML을 취합하실 때 하는 제일 첫 번째 업무가 뭐에요. 꿈에서 뒷구간 없으면.
그거를 연관으로 다 작성을 한다는 거죠? 네. 칸만 미리 지금 다 만들어 놓고 지금 다 만들어 놨잖아요. 주차별이 없겠죠. ROC 예배를 같은 경우는 매주 그건 매주 보내는 거지 않습니까? 그것도 뭐 되게 작은 일일 수도 있는데 그것도 업데이트를 해야 되고 그다음에 이제 매주 저기 김희중서님 쪽에 이제 보내고 그런 김희중서님한테 보내는 거는 포맷이 정해져 있어요. 거기다가 그걸 본인이 각자 자격복합 걸 넣으면 돼요.
그래서 그거를 저는 이제 그런 사실 입력하는 게 여기 한 분이 입력하고 저기 한 분이 입력하고 똑같은 숫자 입력하는 거잖아요. 저는 그런 거를 이제 AI를 통해서 뭐 하나 입력하면 같이 입력이 되게 한다든지 이제 그런 효율을 좀 개선을 해서 만들려고는 한다. 근데 지금 당장 다음 주부터는 각자 다 입력을 한다. 그럼 ML 파일을 양식을 어쨌든 12월까지 다 사실 제가 뭐 엑셀을 잘 못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수작업이 사실 들어가거든요. 뭐 주가 되고 뭐 이런 것들은 뭐 이제 애드웍으로 뭐 이제 뭐 그런 것들이 생기는데
최대한 포맷에 맞게 그러니까 책임님이 제일 이걸 잘 알고 계시니까 이걸 각자 업데이트 한다고 하면 어떻게 넣는 게 좋을지 그건 실무적인 거는 저하고 따로 얘기를 하시죠 그래서 방향성은 그렇게 운영을 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제 또 정기적으로 했던 업무 중에 하나가 PSI가 있는데 PSI는 지금 현실적으로 이걸 수월하게 저희가 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요. 그리고 그걸 하더라도 결국 국가 담당자 레벨에서는 각자가 관리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마스터 파일을 한번 만들어서 전체 공유를 했었고 그다음에 매주 지금까지 재원서님이나 은혜책임님이 이걸 업데이트를 해주고 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제가 당분간은 이게 PSI는 다른 업무보다는 상대적으로 업데이트하는데 시간이 많이 안 걸리는 부분이기 때문에 당분간은 이번 달까지는 은혜책임님이 일주일에 한 번 30분 정도 시간을 내서 업데이트를 해주시고 이거는 트랜지션 기간이에요. 그리고 향후에는 이건 각자가 자기 국가의 내용을 업데이트해서 관리하는 걸로 하고 리뷰도 저하고 따로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제 각자가 다 책임지면서 하는 건데 이게 한 사람이 대신 해줬을 때의 편리함, 포맷을 잡는 데 있는 편리함 그거는 저는 지금까지 만들어준 재원서님이 고생해서 이거 다 작업해주고 했기 때문에 저는 여기에서 이제 업데이트를 해서 하는 거는 당연히 국가에서 핸들링을 해야 되고 왜냐하면 재원서님이 이걸 해줬던 것도 사실상 전체를 하긴 했지만 이게 맞는지 틀린지 이 중에 신모델이 뭔지 지금 구모델인데 이제 뒤에 포켓스 없다고 아 포켓스 계속 넣으세요 해봤자 이거 의미 없는 거거든요 그럼 국가별로 이게 신모델인지 구모델인지 알아야 돼요
그래서 그게 어차피 불안전한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이게 그러나 저희가 또 전환하는데 조금 시간이 필요하니 이번 달까지는 은혜 책임님이 그거를 일주일에 한 번, 한 두 번만 더 하면 돼요. 그래서 그거를 다음 주, 다다음 주에는 좀 업데이트를 해서 같이 공유를 해주시고 근데 업데이트 치는 거는 우리가 누군가를 하기로 했고 그거를 AI로 반자동화하자고 한 거 아니였어요? 그거를 우리가 할 수는 없죠, 그 포맷을.
국가 담당자들이 알아서 저걸 WOS를 만들려는 파일을 스스로 만들어서 알아서 봐라? 그 포맷 안에 지금 재현서님이 이걸 매주 업데이터 하던 것도 뭔가 새로운 데이터를 계속 붙여놓은 게 있어요? 붙여놓아야죠. Gmv를... Gmv? 네, 새로. 그래서 다른 것도 계속 버튼을 맞춰줘야 되잖아요. 네, 리프레쉬. 올랩 데이터를 리프레쉬. 그거를 제가 제일 처음에는 권구선 님하고 뭔가를 새롭게 만들려고 생각을 해봤는데 그게 굉장히 비효율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여기에는 상대적으로 업데이트를 하는데 시간이 다른 업무에 비해서 굉장히 많이 안 들거든요? 그러니까 이 설명, 설명, 설명하는 건 시간이 훨씬 많이 걸리는데? 아니에요. 그거는 PSI를 전체를 안 봐서 온 것 같아요. PSI는 아까 말한 것처럼 DMV나 이런 게 업데이트하는 부분이 있어서 한 명이 마도를 해줘야 되는데 그걸 그때 우리가 이해하기로는 국가 하나씩 있는 사람들은 그런 공통 업무를 하니 그거를 국가 하나를 하고 나머지는 국가를 두 개 하죠. 제가 그렇게 얘기했던 게 맞고 근데 이제 PSI를 제가 권부선임님하고 그러니까 저는 궁극적으로는 공통 업무를 전부 다 없애고 이게 그때그때 만약에 필요한 게 생기면 그걸 이벤트성으로 담당자들이 하는 걸로 저는 그렇게 생각을 궁극적인 저의 방향성은 그거거든요. 근데 지금 저희가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를 하던 업무들 중에서 이게 한 사람이 업무를 했을 때
할 때 불완전한 부분들이 있는 업무의 경우에는 가능하면 국가별로 이걸 다시 지적을 하는 걸 생각을 하는 거예요. 국가별로 자기가 제 파일도 그렇고 태국 파일도 그렇고 각자가 보는 포맷 있잖아요. 국가 파일은 국가가 알아서 보는 건데 물동이랑 사전 포켓서 이런 거. 근데 이 ws 파일은 전체로 누군가 업데이트 해주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지금 이렇게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명이 30분씩만 그걸 한다고 해도 그 일은 누구가 해야 되잖아요. 그럼 30분 곱하기 여덟 명이거든요.
근데 그걸 한 명이 해서 업데이트를 해주면 그러면 관리하는 것만 각자 하자 관리하는 것만 굉장히 디테일하고 선행 포켓 스태프 이런 걸 담당자가 관리하는 거죠 그래서 나는 그게 두 번 작업하는 거니까 완전 다른데 다른 분들은 어때요 생각이? 다른 분들은 그 모델 관리 파일이 없으셔가지고 모르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태국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PSI는 제가 봤을 땐 WS 이렇게 전체적으로 하는 거는 저는 이해는 했어요 가줄 필요가 있다 왜냐면 그리고 제가 지금 우려스러운 거는 지금 담당자가 다 각자 합시다 이렇게 했는데 사실 ML도 이건 내가
하나 ML 아닌데 지금 당장 다 바꾸고 싶어 이러실 수도 있거든요 담당자들은 이제 그걸 책임지라고 하면 그러면 지금 그 물동 같은 것도 자기가 손에 딱 들어와야지 이게 ML이 맞는지 아닌지 이런 감이 생기는데 지금 저희 국가 다 쉬프트 시키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제 자기 입장에서는 그 숫자와 베리파이도 어려울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 부분은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지금 하고 있는 국가만 생각을 하시고 나머지는 죽이 되는 밥이 되는 건 본인이 해야 돼요 근데 PSI는 그러면 은혜 책임님이 계속 업데이트를 하는 걸로 일단 하고 그게 만약에 제가 알기로는 업데이트를 하는데 시간이 많이 안 걸리는 것 같은데 은혜 책임님이 생각을 할 때는 어때요? 그게 부담이 많이 될 정도인가요? 제가 아직 손이 좀 안 익어가지고 시간이 좀 걸리기는 손이 하는데 감사합니다
제가 AI를 고민을 하고 여러 번 부서님이랑 얘기를 했는데 결국은 이게 수작업이 좀 더 용이한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이걸 수작업을 하고 나서 그래서 이제 저는 공동 업무로 여섯 일체 하는 건 문제가 없는데 이게 하다 보니까 결국에는 각자 국가권을 다시 돌려보거나 맞아요 그래서 제가 그걸 이제 두 번째 단계로 얘기를 한 건데 그래서 저는 어차피 이게 1번, 2번을 하는 거라고 하면 그냥 아예 처음부터 2번을 할까라고 생각을 해서 방금 얘기했는데 문노채기님은 아 2번은 어차피 하는 게 맞고 근데 1번도 같이 이게 되면 좀 더 효율적일 것 같다라고 얘기를 해주니까 그래서 내가 아 뭐 저는
근데 내가 알기로는 나는 왜냐면 그 PSI 파일을 두 달 전에 만들었던 PSI 파일을 계속 활용하거든. 무슨 말이냐면 결국에는 앞에 Gmv만 업데이트가 되는 것 뿐이지 나중에 GSP나 GDMI는 어차피 리프레쉬하면 계속 바뀌잖아. 그러니까 난 그걸 가지고만 활용해. 그러니까 난 그거 그냥 지금 파일이 하나 있으니까 그거 계속 업데이트하면 되거든. 별로 부담이 없어. 그 모든 것에 뿌리는 책님이 연수에 만들어주신 그거고 그거 리프레쉬만 그냥 계속. 왜냐하면 제가 이걸 받아보니까 최초에 이걸 저희가 했을 때는 그 Gmb의 핫탭 리스트를 보려고 우리가 그걸 봤었던 건데. 나는 그건 안 보고. 그러니까 그게 결국에는 갑자기 어떤 업무로 돌아가다 보니 이 Gmb의 이 리스트가 내가 관리하는 리스트가 100% 일치하지 않아서 결국에는 별도의 리스트를 관리하다 보니까 이 뒷파일만 필요한 거고 앞에 Gmb 파일이 필요가 없어지니까. 필요가 없다기보다는 어쨌든 별도의 자기를 관리하는 리스트가 생겨.
이건 이제 참고자료 같은 거에요. 그래서 저도 이거를 업데이트 하는 건 문제가 아닌데 이거를 활용하는 거에 있어서 이게 뭔가 활용성이 있는 것 같죠. 그래서 이제 그 얘기를 지금 다시 의견을 얘기하는 거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명이 누가 해주면 좋겠다라는 입장인 거고 책임님은 어차피 내가 따로 보니까 그래도 업데이트해서 보니까 어려움은 없거든요. 만들어놨으면 이걸로 더 충분하다라는 입장인 거고 다른 분들은 어떻게 쓰고 계세요? 성수책임님? 저도 사실 이정수책임처럼 쓰고 있어서 그럼 뭐 그
일본은 어땠었어요? 일본도 따로 정리해서 활용하는 게 더 많았나요? 물론 이건 팀을 위해서 하는 거고, 일본은 제가 디비점별로 아예... 일본 BSI가 3개가 있었어요. 그래서 운송팀이 이걸 들어봤을 때는 저는 분명히 1차로 해놓고 또 국가별로 봐야 되는데 사실은 국가 체계이기 때문에 국가가 제일 메인이기도 해서 내 입장에서 솔직히 다 기존 공통으로 다 가져가는 게 제일 편해요. 제 입장에서는.
이런 취지니까 이거는 각자 하는 걸로 그리고 한 가지 말씀드리면 그 파일도 리프레쉬를 하면 수요일 기준으로 보는 게 가장 맞는 것 같아 왜냐하면 재고가 업데이트가 안 돼 수요일 전에 만약에 리프레쉬해도 재고가 뒷구간에 안 나와 그래서 저희가 금요일마다 업데이트를 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 기준으로 해야 될 것 같아요 원래 화요일날... 아니요, 금요일마다 업데이트를 하고 있었어요 왜냐면 그 앞 구간에 하면 재고가 안 들어와 있다고 그래가지고 아니요, 그게 아니라 지난주에 포캐스팅을 넣으면 일요일까지 포캐스팅을 하잖아 그게 수요일 이후에 반영된다는 거잖아요 수요일 시점에 반영되는 거죠 그러니까 내 생각에는... 재고 말고 DM이 포캐스트가 재고는 돼서 되는데 하루에 다섯 번씩 되는데 포캐스트는 말씀하시는 거죠? 그러니까 수요일 이후로 그 뒤랑 입고하는 그거랑 다... 아니, 입고가 어차피 화요일 오후에 파이널플래니터 오니까 그러니까 수요일날 볼 수 있는 거죠 수요일날... 그래서 보통은 수요일날 보는데...
근데 이거를 각자 본다면 사실 상관이 없는데 이게 Gmb는 우리가 Gmb 따로 보잖아요 이게 Gmb를 다들, 그럼 나 따로 오겠다 이 얘기거든 이게 국가가 다를 것 같은데 전 생각보다 Gmb가 의미가 없어서 전 연동이 안 돼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 파일을 아예 보지도 않았어요 이 Top 10 리스트가 저한테는 안 맞는 리스트여가지고 그러니까 Gmb가 의미가 없으니까 그게 이제 태국이나 이런데도 3P 중심으로 되는 곳들은 그런 거고 베트남도 지금, 뭐 지금까지는 아니 여기는 이제 API 연동이 됐으니까 Gmb가 이제 다 들어오니까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그랬지만 이제 이게 다 들어오기 때문에 이게 상황들이 다 좋고 Gmb분들은 태국이 연동이 안 돼요? 저요? 저요? 그러니까 저는 이제 수요부도를 모거든요 이 파일 가지고 팀장님께서 팀 전체적으로 뭐 가고 2L
이거는 하고 계신 게 있으세요? 아니요. 그런 거면 사실 그냥 따로 그래서 이제 나는 어차피 그거를 봤을 때 지금 아까 한계점 내가 얘기한 것처럼 모델 전환에 대한 그 뷰가 EOL에 대한 게 없고 근데 그런 거를 보완하려고 내가 제일 처음에 앞에 EOL 넣자, 툴 넣자, 전략 모델 계속 했는데 결국 이거 마스터로 하면 한 사람이 이제 다른 나라도 자기네라도 아닌데 막 하다 보니까 이게 너무 관리가 안 돼서 지금 어차피 체제를 변경했으니 그거는 개별적으로 제가 보고를 받으면 되고 만약에 전체 숫자가 필요하다면 지금 있는 게 그냥 날짜만 뭐 그때만 그냥 날짜 바꿔가지고 한번 보면 되는 거니까 그렇게 할게요. PSI는 그러면 이제 전체 없이 그냥 개별로 했잖아요. PSI는 각자 나라는 거고 저는 사실 이 PSI를 항상 보면 이정명채김 님의 이름이 항상 있어 보여요. 항상 이정명채김 님이 빠짐없이 보는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나는 다운로드 받아서 내 거 따로 봐 이렇게 얘기하니까 난 솔직히 몰랐어. 다운로드 받아서 계속 리프레쉬
은호 선생님이 미안한데 저희가 시간이 많이 없기 때문에 개발적으로는 따로 끝나고 저한테 따로 얘기해주세요. 그 다음에 두번째로 저희가 손익 관련해서 월 마감하고 요게 업무가 좀 종류가 많았어요. 근데 요것도 이제 저희가 대시보드가 기획힘에서 만들어준 거는 사실은 그 대시보드는 관리자 입장에서 지정하기 위한 목적이 제일 커요. 그러니까 여기서 어? 특이하게 올랐네? 왜 올랐지? 내렸네? 왜 내렸지? 누가 튀지? 요거 보는데 이제 유리한 거고 물론 국가 레벨에서도 제일 처음에 볼 때는 아 어떤 부분이 이게 특이 사항이 있구나를 보는 건 있지만 결국 거기에서 한 번 더 이제 레벨이 내려가서 그러면 이게 뭐 때문이지 뭔가 분석하고 할 때는 그 대시보드만으로는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상세의 분석은 어차피 국가 단위로 따로 해야 된다. 근데 우리 팀 안에서 지금 모델하고 채널하고 그 다음에 이제 전체
제품별하고 이 세 가지 뷰를 상점으로 두 분이 원래 재현서님하고 별선생님이 해주고 계셨는데 저는 이 경우는 저희가 대시보드가 더 개선이 돼서 모델이 들어가고 하더라도 그게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릴 거고 우리 입맛에 100% 맞긴 어렵다고 생각을 해서 이 로데이터 정리하는 거는 조금 나눠서라도 유지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성우책임님하고 기존에 하셨던 내용들이 한 3개, 4개 정도 파일을 정기적으로 월 한 번 정리를 했었잖아요. 다운로드를 받았었잖아요. 재현서님이 했던 거고. 그래서 그거를 국가를 지금 하나씩 하시는 분들하고 같이 문외책임님, 예를 들면 성우책임님, 재현서님.
해서 국가 한계를 하시는 분들하고 그때그때 이거는 제가 조금 조정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저희가 업무를 새롭게 배정했지만 여기에 이제 랩업되는 속도도 조금씩 다를 수 있고 또 이슈도 있을 수 있고 하기 때문에 일단은 병성은 책임님을 주도로 하되 이 작업을 하는 건 호주도 일이 많기 때문에 나눠 갈 거다. 그런데 이걸 다운로드 받고 하는 거는 오늘 재원선임이 마지막 날이니까 가능하면 이제 한계 국가를 하고 있는 분들은 조금 설명을 들으시고 아 내가 다음에 할 때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사실 재원선임이 이게 인수인계 하는 내용을 제가 아직까지 못 들어봤지만 폴더에 어떻게 하면 되는지에 대해서는 진짜 친절하게 잘 정리를 해놨어요. 이거는 굉장히 잘한 부분이고 그래서 모르면 그걸 보고도 충분히 혼자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오늘 국가를 하나 담당하시는 분들께서는 오늘 중에 재현선님한테 한 번 설명을 들으세요. 이거를 뭐를 보고 하면 된다. 그 차라리 만들어야 되는 3개, 4개 그거를 지정해 주세요. 그러면 채널별은 일단 채널별, 모델별, 제품별 이렇게 세 가지가 있거든요. 제품, 일반 유통 VS 사는 거, 모델, 전략 제품 세 개. 그게 재현선님이 공통 공부하던 겁니다 하고 올려놨던 세 가지인데 그거를 지금 보세요.
네 그거를 지금 일단은 저희가 뭐 계속 이걸 가져갈지 요거는 좀 변동이 있을 수는 있어요 하지만 지금 함께 나라 하시는 분이신 은혜 책임님, 성우 책임님, 도경 책임님, 허승 책임님 때문에 저도 하나 주십시오. 왜냐면은 선임님은 이거 전체를 해야 돼요. 아 네. 그래서 선임님은. 네. 제가 편해나 그런게 절대 아니에요. 오해하지 마세요. 그 권구선임님은 전체의 공통 업무를 다 담당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네. 네. 네. 네. 네.
다음은 넘어갈게요. 그래서 여기까지가 저희가 공동업무를 다 말씀드렸고 그 업무를 아까 국가별로 좀 조정을 했잖아요. 그 조정을 하면서 제가 기존에 담당하던 업무 대비에 그다음에 지금 새로 담당한 업무 이런 거 그다음에 업무의 익숙한 정도나 이런 걸 다 고려를 해서 제가 자리 배치를 다시 하려고 해요. 그래서 기존의 은혜 책임님 기존의 은혜 책임님
그 다음에 허승책임님 두 분은 그대로 그리고 나머지 분들은 재현선님님 자리에 이제 권구선님님하고 정용책임님 자리에 성우책임님 보경책임님 자리에 성수책임님 성우책임님 자리에 은호책임님 그 다음에 구선임님 자리에 장보경책임님 은호책임님 자리에 정용책임님 이렇게 좀 조정을 할 거고 그래서 이 업무 인쇄인계를 받기 전에 이거를 옮기시는 게 도움이 될 거예요 왜냐하면 제가 업무 연관성을 고려해서 지금 짠 거기 때문에 그래서 가능하면 오늘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자리를 옮겼으면 좋겠는데 한 번에 옮기는 게 아마 편하실 것 같아서 진도 좀 많으신 분들도 있고 하니까 이거는 팀원분들끼리 따로 얘기해보고 적당한 시절에 제가 한 명만 옮기면 안 될까요? 이렇게 다 옮겨있는 시험인데
저도 그 생각을 했는데 또 책임님은 특히 진도 많으시고 해서 저도 그 생각을 하긴 했어요. 모든 사람을 지금 다 옮겨야 되는 게 우리가 지금 연관성이라는 게 사실 막 누가 붙어서 이렇게 일을 하는 작업들은 아니니까 그런 건 없어요. 근데 정보선님 정도는 특강님이 AI를 하기 위해서 정보선님 빠지니까 그쪽으로 가고 정보선님 정도는 특강님이 AI를 하기 위해서 정보선님 빠지니까 그쪽으로 가고
책임님이 이제 따로 계시니까 이쪽으로만 오면 돼서 책임님 그 의견은 알겠는데 제가 저도 고민을 많이 해서 얘기를 한 거니까 지금 15일인데 네일제공기자랑 경영회 할 때 토닉 쓰고 가서 국가별로 그룹장님 얘기하면 거기 들어가 봐 토닉 왜그라고 물어보잖아요 근데 제 입장에 보면 두 개 국가라고 각각의 국가의 제품별로 되게 많잖아요 점검해야 될 게 이거를 조금 뭐라고 할까 토닉이 적자인 제품 그걸 좀 정해놓고 토닉을 분석을 좀 하면 좋지 않을까요
왜냐면 거기서 찍는 것 자체가 그냥 무작위로 찍는 게 아니라 뭔가 이슈가 있는 제품을 찍는 거잖아요. 특정 법인의 특정 제품에 대해서 그러면 저희도 그냥 기준 자체를 뭐 어떤 제품에서 만약에 저희가 그 보고에서는 어차피 이제 특이상 아시아 전체가 올랐으면 누가 가장 기여를 많이 해서 그런 건지 그다음에 그 와중에도 많이 변화가 떨어지거나 했던 사람이 있으면 이제 어느 국가 인수 중인 건지 얘기할 수 있겠죠. 그건 당연히 우리가 보고를 통상적으로 할 때 그렇게 하니까. 근데 이제 국가 레벨에서는 이제 본인 국가에서 그 테렌드가 어떻게 가는지 당연히 봐야 된다고 보고 그리고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제 두 개씩 국가를 하시는 분들이 좀 부담이 있을 수는 있어요. 초반에는. 그래서 이제 제가 메인 국가하고 서브 국가의 개념으로 지금 배치를 한 거고 만약에 저는 근데 태국 홍콩의 경우에는 책임님이 이미 태국은 다 파악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저는 이제 홍콩만 업데이트를 하면 되는 정도라고 생각을 했었고 본호 책임님도 원래 두 개였고
국가를 이미 본인이 다 하고 계셨던 분이라서 저는 충분히 할 수 있다 생각한 거고 성수치님 같은 경우에는 일본 처음 하긴 하지만 PRM이 다른 국가에 비해서는 절반이에요 HS 없어요 제품이 그리고 이제 재원선 님이 잘 기반을 마련해줬기 때문에 사실상 하반기 PRM에서 새로 모험할 건 없어요 그다음에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우리 거의 지금 한 거 없지만 실적 혼자 잘 나오고 있고 그리고 말레이시아는 저희가 기여하는 것보다도 사실은 법인에서 하고 있는 에피기타도 많고 저희가 특별히 만약에 이게 집중을 한다고 하면 일본을 우선적으로 해서 집중을 하시고 그다음 레벨로 말레이시아를 하시면 돼요 그런 레벨이고 나머지 국가는 어차피 하나밖에 없으니까 그걸 다 매니지를 하시면 됩니다 근데 제가 이제 조금 난이도가 있겠다 생각하는 거는 한 개국까지만 사실 대만이 저는 지금 계속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고
서술책임님이 걱정이라는 게 아니라 대만 사업 자체에 대해서 우리가 지금까지 상반기에 너무 스터디가 미리 했어요. 그런 상황이어서 조금 제로 베이스로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어려우신 있지만 서술책임님도 영업 베이스가 있고 워낙에 숫자에도 좀 밟고 또 마케팅을 잘하는 법인데 대만 마케팅도 계속 본인이 지원을 해야 하고 하기 때문에 뭐 습함이 지금 9월에 들어가고 액티비티 해야 되고 이런 게 있지만 저는 충분히 그게 소화 가능할 거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지정을 했던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종용 책임을 얘기하는 거는 뭐 이거를 국가를 소화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문제가 없고 우리가 마감하고 나서 마감 보고 자리였는지 무슨 회의 자리였는지 그렇게 못하지만 대시보드 그거 띄워놓고 그걸로 계속 얘기를 했었잖아요. 그런데 그럴 때 우리가 해당 국가의 무엇을 분석을 해야 되는가를 알 수 있게 그 아젠다를 정해놓고 분석을 하자라는 얘기인 것 같거든요. 그런 것도 그렇고 또 그때 회의할 때도 이정일 실장님이 갑자기 태국 세탁기 얘기를 하면서 상업용 세탁기에 빠져서 두 자릿수 영업이 나는데 한 자리로 떨어졌다.
솔직히 상업용 세탁기가 손익이 좋으니까 그렇게 빠지면서 손익률이 떨어질 수는 있죠 근데 그런 거 그러니까 대시보드에서도 한번 얘기하고 또 제품실에서도 그걸 또 얘기하고 아 제품실에서 국가별 사업에 대해서 언급하는 부분을 얘기하시는 거예요? 근데 이제 담당자 입장에서는 그냥 너가 이 국가 완전 빠삭하게 알아 이런 걸 원한다면 지금처럼 공통하고 이런 마케팅이 아니고 진짜 거의 국가 하나만 해도 하기가 어렵다 세탁기 안에 상업용 세탁기는 되게 카테고리가 많은데 자기네가 먼저 그거를 보고 와가지고 사전에 공유를 먼저 해줘야 되는데 나도 그 이슈는 알고 있었어요 알고 있었는데 근데 그게 이제 동시다발적으로 대시보드에서 또 얘기가 되고 제품실에서 또 얘기를 하고 여러 가지 중복적인 부분이 많아서 똑같은 걸 이제 두 번 얘기하는 부분은 사실 지금까지의 MBR이 지역팀에서 먼저 그걸 얘기를 하고 그 다음에 사업부에서 제품에서 볼 때 자기네 뷰
냉장고 입장에서는 이 나라의 영향이 커서 타격이 있었는데 이렇더라라는 얘기를 하는 거고 사실은 그래서 우리가 태국에 그 내용만 딱 놓고 본다고 하면 그걸 제가 사실 미리 얘기를 했어야 되죠. 그러면 우리가 국가별 이슈를 얘기하면서 우리 사업이 어떻게 됐었는데 그거를 이제 다 그날 중요도상 저는 이제 사업이 안 좋은 거를 다 설명을 못했기 때문에 얘기를 못했지만 그게 저희 쪽에서 먼저 얘기를 했다면 이정인 실장이 굳이 반복해서 얘기를 하진 않았겠죠.
그래서 그건 이제 또 R&R의 얘기니까 제 생각에는 저희 팀의 역할로서 국가별로 관리하는 데 있어서는 자기 나라의 실적이 나왔었는데 지난달에 대해서 올랐어. 그럼 어디서 많이 올랐지? 어디서 많이 내렸지? 이제 이거를 관리하시면 된다. 그리고 이제 그걸 띄워서 지정하고 하는 것에 있어서는 어차피 조직을 관리하는 사람 입장에서 전체 숫자, 그룹 전체 숫자가 어떻게 변했는데 그 중에 어느 지역이고 어느 제품이 이렇게 보는 거니까 또 똑같은 사업을 분석하는 뷰 라고 그냥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소닉도 이번에 경영회 할 때도 그 경영회의 전달에 소닉이 나왔거든요. 그러니까 만약에 그 소닉이 나온 날 그 국가에 해당 국가의 어떤 이슈 제품에 소닉이 안 좋아졌을 때 그게 분석이 안 되면 그 다음날 등이 안 됐을 거예요. 경영회 때.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그 소닉 분석이라는 것들이 지금 뭐 다리 국가로 하는 사람도 있지만 이것들을 알아보겠습니다. 이것들을 알아보겠습니다.
아주 깊게 안 해본 사람도 되게 많거든요. 많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만약에 손익이 나온 시점을 기준으로 그래도 조금 그것들을 법인하고 얘기를 하면서 좀 깊게 그 부분을 분석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 이런 부분들이 좀 주어져야 될 것 같아요. 정수녹 국장 이건 뭐 탱장공 마음대로가 안 되지. 정수녹 국장이 얘기했잖아요. 이거 자기가 눌러서 봤는데 이걸 했으면 좋겠다. 그냥 눌러서 이렇게 얘기하겠다. 그거 맞는데 그 과정까지 가는데 시간이 넘다 그 얘기하고 싶으시거든요. 사람들이 분석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줘야 된다는 얘기인거죠. 저는 사실 이거 대시보드 받아가지고 대시보드 다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근데 되게 장단점이 있어요. 이게 대시보드를 희중선이 손이 빨라가지고 데이터가 나오면 몇 시간에 그걸 다 분석을 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분석하고 나서 글쎄 보는 게 아니라 거기서
우리랑 동시에 보거나 우리보다 먼저 볼 수도 있어요. 우리 점심 먹고 있는데 만약에 얘 올렸어. 그러면 그룹장님이 먼저 보는 거예요. 태국의 실적을. 근데 그거를 그러면 아니 우리가 분석할 시간이 없었잖아요. 라고 하기 전에 사실 1차적으로는 어느 항목에서 튀었나에 대해서는 대시포도에 당연히 마음을 보니까 그룹장님이나 나나 보는 숫자는 어차피 똑같죠. 근데 그게 왜 그랬냐를 파악하는 데 있어서는 법인에 확인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생각할 때는 1단계로 어느 부분이 튀었나는 어차피 나나 그분이나 보는 시점은 똑같아요. 아니면 한 명이 조금 더 빠른 그 정도고. 근데 거기에서 세 분의 뭐가 튀었는데 지금 이 부분을 확인하고 있다면 그 시간을 최대한 단축해서 해야죠. 근데 단적으로 얘기해보면 지금 호주 대만이 왜 계속 문제였냐면 거기는 호주는 잘해놓고도 왜 잘했는지 아직까지도 클리어한 답을 못 찾았어요.
대만 매출이 빠졌고 소액이 안 져졌는데 매출이 빠지니까 소액이 안 져졌겠죠. 근데 이제 거기에 대해서도 막 파고 파고 해보니까 대만이 매출이 줄어든 이유가 그냥 관리 부족이었어요. 시장이 축소된 것도 있는데 저희가 신모델 갈아타는데 우리는 작년에는 두 달 동안 부모델 프로모션하고 탑 1, 2, 3 모델이 다 부모델인데 오히려 다 빠진 거예요. OBS는 오프라인 한 번.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우리가 포켓을 제대로 넣었었는데 이런 얘기로 풀리는 거거든요. 이미 지난 건 지난 거고 대만의 손익의 경우도 안 좋은 이유를 봤더니 결국 파고 파고 이게 숫자가 이 항목에서 왜 이렇게 바뀌었냐 계속 파다 보니까 결국은 중간에 계정 조정도 있었고 그 안에 묶고 묶은 옛날에 처리했어야 되는 비용을 한 번에 때린 것도 있고 그거 고민하고 확인 안 하면 모른 거잖아요. 하지만 우리 입장에서 그 당일 날
손익이 나왔을 때 볼 수 있는 건 어느 계정이 뭐에서 어떻게 올랐다. 이거는 추가 분석이라고 하기에는 그냥 나와 있는 숫자에 대한 파악인 거잖아요. 저는 그거는 일단 당일날 당연히 국가 담당자들이 해야 되는 거고 지역이랑 추가로 확인하는 부분 저는 그거 파악 안 되면 지금 뭐가 파악 중이다 라고 얘기만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다만 우리는 그 파악이 너무 시간이 오래 걸려서 예를 들면 대만 같은 경우에 아직도 파악이 안 됐어요. 특정 계정이 올라간 건 아는데 왜 올라갔냐고 물어봤는데 답을 아직까지 못 찾았어요.
이런 것들이 좀 문제가 된다는 거죠. 그래서 경영회의를 통상적으로는 근데 실적 나오고 정리할 시간을 최소 2, 3일은 주려고 하고 계세요. 그거는 머릿속에 있는 게 있으신 거고 근데 그래도 우리 입장에서는 시간을 단축을 해야 되는데 최소화해서 나오면 바로 그날 전화해야지 안 되면 이메일 보고 우리에서 얼마나 중요해서 그것만 봐주는 국가가 몇이나 되겠어요. 근데 지금까지는 저 메일 보면 돼요? 근데 그거를 정직적으로 요청하잖아요. 아니 그게 아니라
손익 분석이나 이런 것들을 제품이나 머젤 때까지 충분히 한 사람들은 충분히 할 수 있어, 쉽게. 근데 그렇게 안 해본 사람들이 많다는 거지. 우리 입장에서는. 그러니까 나는 그 부분들을 감안해야 된다는 거야. 지금 어쨌든 감안하지만 제가... 이 사람들이 하기 싫어서 안 하는 게 아니라 잘 못해서, 아직 모르니까 못하는 거잖아. 그래서 손익 분석하는 거는, 손익 분석하는 거는 그러면 필요하다고 하면 변 선생님이 우리 팀의 전문가라서 지난번에 한번 대략 설명했지만 100% 이해한 사람은 없을 것 같고 손익이 나왔을 때는 제일 먼저 이걸 보세요라고 하는 간단한 설명 정도는 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거기에서 숫자가 튀었다.
그러면 이걸 튄 거에 대해서는 제가 어떻게 파악하나요? 이거는 법인한테 물어보는 거예요. 라는 정도까지 정말 기본적인 그 정도 정보는 지금 영업을 안 하셨던 분한테는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 자 그러면 여기까지 다 얘기를 했고 이제 다음 주에 먼슬리가 있어요. GTM 먼슬리가 벌써 불어오거든요. 근데 이 먼슬리에서 저희가 지금 발표하려고 하는 거는 OBS NB 할 때 아시아...
내용에 대해서 제가 이제 발표하면서 다 보고도 못하고 그냥 중간에 잘렸죠. 그게 아까 얘기한 정확하게 파악이 안 되고 근데 이거를 몰랐냐? 아니에요. 전날 저는 분명히 답당자들한테 똑같은 얘기했어요. 잘했으면 왜 잘했는지, 빠졌으면 왜 빠졌는지 알아야 된다고. 근데 그게 파악이 저희가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다 보니까 결국 제대로 말씀을 못 드렸었고 지금까지도 아직 파악이 안 됐는데 그걸 뭐 어제와 오늘 계속 열심히 작업을 하고 계시지만 아직까지 그룹장인 레벨에서 납득을 할 만한 수준이 아닌 부분들이 있어서 여튼 그 부분들을 다 정리를 해서 호주 대만에 대해서는 호주 초과 달성, 그 다음에
대만 부진에 대해서 한 장씩 해서 정리를 해서 그룹장님이 지시하신 내용에 대한 팔로우를 하나 보고를 할 거고 그 다음에 두 번째로는 태국에 못하는 것만 얘기하면 의미 없잖아요. 그래서 이제 아까 첫 번째로 얘기한 그 호주 초과 달성에 대해서는 6월에 일시적으로 뭘 잘했다라는 게 나올 거고 그리고 7월 달도 지금 30만 불 정도 더 ML을 올릴 수 있는 여지가 있잖아요. 아직 반영은 안 했지만. 그럼 이제 다음 주에 이걸 보고 하면서 아 어떤 거를 지금 잘하고 있어서 이게 영속성 있게 계속 갈 수 있는 요인은 아니지만 7월로도 조금 더 매출을 할 것 같다라고 스토리를 가져가려고 해요. 그래서 그 초과 달성에 대한 부분 그 다음에 내가 호주 대만에 대한 게 1번 그 다음에 2번은 태국 지금 멘대 준비하고 있는 거죠. 다음 주 얼마 중에 제가 따로 요거를 해달라고 말씀드렸는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태국은 8월 맴대에 지금 준비가 어떻게 되고 있고 이때 어떤 몸맨을 가져가서 어떻게 잘 해보겠다는 내용을 뭐 길게 필요 없고 그냥 한 장 정도 정리를 해서 두 가지 주제로 결팀에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그러면 숫자는 그냥 15도로 발음을 할 거예요. 맴대 출장 이후에 보고를 드렸었는데 누구한테요? 출장 맴대요. 맴대 보고요? 태국 맴대를? 네. 했었잖아요. 그리고
그때 우리 지역별로 원세계가 돌아가면서 할 때, 그룹도 원세계가 돌아가면서 할 때 그때 NERP 이후에 태국 멘대를 보고 드렸는데 지금 현 상황에서 보고 드릴 수 있는 게 그냥 중간 현황이라고 하는 게 지금 백엔드 시스템으로 아니요, 시스템적인 그런 관점이 아니고 우리가 지금 국가 담당자 세계로 사업에 대한 걸 포고싱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저희가 이제 맨대의 목표 자체도 이제 작년보다 뭐뭐뭐 해가지고 더 하는 걸로 가지고 있는데 여기에서 또 지난번에 이제 저희 팀 보고를 드릴 때 가장 클린지 하셨던 대속 프로모션 자체에 대해서 얘기하지 못하고 거기에서 피하는 걸 어떤 걸 과정하고 뭘 강화해서 예전에는 세탁기에 건조기 중심으로 해서 판매를 주로 드라이브를 했었는데 이번에는 냉장고의 알솔루션이랑 이거를 동시에 진행을 해서 이거 중심으로 작년에 냉장고의 성장품으로 밖에 안 됐지만
이번에는 그게 어느 정도 되도록 하려고 한다 주요 키 모델이 어떻게 준비하고 있다라는 그 사업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해서 제품 내용이 들어가게 준비를 하면 돼요 어차피 뭐 딜, 핫딜하고 뭐하고 쿠폰 주고 하는 거는 다 정해져 있는 거니까 우리 출장 보고서 하는 내용은 들어가 있잖아 그 내용은 안 들어가 있잖아 그 내용은 완전 something new로 하라는 게 아니고 지금 준비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거는 따로 얘기할게요
따로 얘기를 하는 걸로 하고 네 여기까지 제가 지금 말씀을 다 드렸고 인수인계하고 하는 거는 일단 다음 주까지 다 정리를 하는 걸로 하시고 그 다음에 인수인계 중에서 마케팅 품위하고 이거 관련해서는 도용직인은 따로 다운로드를 해줄 건데 국가별로 8월은 일정이 많이 남지 않았잖아요 그래서 8월에 대해서는 한적적으로 지금 마케팅 두 분께서 자진해서 수고를 해주시기로 했어요 그래서 8월 거는 두 분이 마무리해줄 건데 아 그러면 난 9월에 신경 쓰면 되겠다가 아니고 아 이걸 이렇게 하는구나 를 지금부터 보셔야 돼요 그래야지 다음 달에는 혼자일 수 있으니까
그래서 8월 달 거는 일단 두 분이 해주신다. 다만 지금부터 이걸 이 부분을 해서 내가 해야 되겠다라고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마케팅 인수인계 일정이나 이런 거는 지금 내용하고는 거의 정리가 됐으니까 마케팅 두 분이 다음 주에 공지를 해주시고 그다음에 국가별로는 인수인계 받는 거 각자 일정 짜가지고 제가 하나하나 그거는 얘기는 안 하고 일단 금요일까지 완료된다라는 파이널 일정만 제가 알고 있을 테니까 그 전에 각자 조정을 해서 그럼 업무 변경하는 거는 8월 1일부터 하는 거는 자기 국가는 8월 1일부터
업무 인생계는 오늘부터 이제 시작하시는 거고요. 내일 휴가 있는 사람이 있어가지고 내일 휴가면 쭉 다 쉬잖아요. 다음 주 월요일 날 출근을. 아 다음 주까지 계속 휴가인 분이 있어요? 저 다음 주 월요일 날 휴가예요. 아 그러면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면 되죠. 그리고 책임지는 따로 받을 거는 마케팅이 되는 거잖아요. 마케팅이 엄청 많죠. 어 그러니까 마케팅. 그래서 그거를 서로가 지금 어느 이거를 그 텀을 가져야 되니까 2주 정도 텀을 갖고 8월 1일부터는 각자 그 신규 역할에 하자 이렇게 하는 건지. 좀 물어보네요. 아 근데 저는 이제 그 시간이 있어요. 저는 타임라인을 가급전 다음 주까지 다 끝난다는 생각을 하고 근데 그렇게 해도 안 끝나는 것들이 어쩔 수 없이 몇 개가 남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들은 저희가 그 케이스별로.
왜냐하면 이게 다 끝난다고 해도 분명히 또 질문 생기고 또 물어보는 건 계속 생길 수밖에 없어요. 결국 저희가 뭐 딴 데 가는 것도 아니고 바로 옆자리잖아요. 그래서 제가 일부러 기존에 했던 사람 옆자리를 많이 붙여놨거든요. 그런 점을 감안하셔서 다음 주까지 완료한다는 생각으로 해주세요. 그러면 다음 주 일요일까지. 그러면 새롭게 변경된 R&R 기준으로 하반기 목표자 이런 부분들도 KPI가 이제 또 얘기가 돼야 되는 거잖아요. KPI 얘기 잘하셨어요. KPI하고 KPI와 이제 각자의 성과 평가에 대해서 얘기를 좀 드릴게요. 지금 국가별로 제가 매출이나 이런 것도 좀 고려를 해서 배정을 하긴 했지만
상대적으로 이미 연말까지 PRM도 닫지 않았고 담당자 입장에서 새로 모델을 정해야 되는 그런 고민이 없는 나라도 있고 어떤 나라는 지금 제로 베이스에서 상반기에 사업을 했지만 지금부터 고민해야 되는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1차적으로는 당연히 숫자가 제일 중요합니다. 숫자가 없으면 사실 부가적인 걸 얘기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런데 저는 타반기에 대한 평가는 이 기준으로 할 거예요. 지금의 그 매출
대비해서 내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어떤 어떤 것들을 통해서 내가 기여했는가를 가지고 평가를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국가를 두 개 하시는 분 A국가 B국가 따로 표기를 해주시고 그리고 합치더라도 대부분은 A국가가 크기 때문에 B국가가 영향력이 적긴 적어요. 하지만 A국가 B국가가 따로 하셔야지 내가 A에서 뭘 기여를 하고 B에서 뭘 기여를 했다는 게 충분하게 전달이 되니까 그렇게 나중에 목표 입력을 다시 할 때는 그렇게 입력을 해주시고 평가도 본인이 기여한 것을 중심으로 해서 제가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국가나 이런 건 변동이 있겠지만 목표에 있어서 그 목표에 대한 KPI에 대한 내용 있잖아요. 매출, 각자가 담당하고 있는 매출과 영업이 그거 외에 또 다른 KPI를 세팅하시겠다는 말씀이세요? 매출하고 손익이 지금은 숫자가 100% 달성해서 무조건 만점하냐가 아니라는 얘기를 드립니다. 숫자가 100% 됐는데 거기에 본인이 뭘 기여를 했는지에 따라서 나는 그게 당연히 다를 수 있다. 지금 이미 100% 계속 달성하고 작년에 5만 분 하다, 20만 분 하면 몇 배나 성장한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것만으로 평가하지 않겠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거는 그럼 그거 외에 다른 기여도라고 하는 별도의 항목이 있지는 않아요. 그럼 그건 정상으로 평가하지 않는다는 거죠. 맞아요. 그래서 매출, 손익, 그건 변동으로.
그럼 저희가 그걸 다시 써야 되는 건 아니죠. 시스템 입력은 제가 알기보다는 상반기 한 번. 한 번 다시 써야죠. 또 질문 있나요? 그러면 자리는 저희끼리 언제 옮길까요? 16일, 17일 휴가, 16일 내일 휴가. 제가 주말에 옮길 예정이라. 월요일날 제가 그 휴가인데 그러면. 제가 월요일에 건강검진이 있어서. 일단 짐을 싸놔, 그럼 옮겨놓게. 월요일날 하실 거예요? 아니 언제 하실 건데요? 근데 재원 선생님이 오늘 일본 인수인계 말고는 없잖아요, 따로. 아까 뭐 그 소닉 다운로드 받는 거? 그거 다 해도 제 생각에 한 2시간이 될 것 같고. 오늘 옮길 거 같아요. 짐만 싸놓으세요. 안 옮겨도 짐만 싸놓으세요. 재원 선생님 말고 다른 사람은 다 오늘 할 수 있는 건지.
저는 내일 출근하니까 내일 옮겨도 되거든요. 근데 내일 출근하는 거 많아요. 그러니까. 오늘 아니면 월요일날에. 그럼 오늘 옮기자. 오늘 가면 한 번. 오늘 세 번째까지 다 옮기세요. 한 번 저 뒤에다 모아놓을게요, 이렇게. 그러면 다섯 시에 일과일 다 같이, 계속 분주하게 하지 말고 다섯 시에 불과하는 건가요? 재문드리고 싶은 얘기. 아까 은호책에 얘기했던 변경된 아레날로 업무 스타트하는 오피셜 데이트를 8월로 해주시면, 8월로 하면 안 될까요? 왜냐면 다음 주까지 인수인계를 받는다고 하면은
그 다다음주 애면서부터 바로 시작을 해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바뀐 글의 기준으로 저희 마케팅도 정리해야 되는 것들. 그런 것들을 감안하면 특정 시점을 박아놓고 우리 인사발령 낼 때처럼 이때부터 시작합니다. 그런 것처럼 특정 시점을 박았으면 좋겠는데 저는 그게 8월부터 시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제 제가 생각했던 거는 지금 10월불동안 지금 담당자들이 다 넣었잖아요. 예를 들면.
10월 ML을 오늘 넣거든요. ML 베스트를. 근데 이제 막 예를 들어서 8월 1일에 내가 하는데 나는 이 ML 베스트 내가 넣은 적 없는 숫자인데요? 그거는 지금 안 할 건데 솔직히 제가 봤을 때는 2주도 짧아요. 왜냐면 법인이랑도 커뮤니티 꼭 해줘야 되고. 저도 그건 다요. 그게 이게 마케팅도 되게 이게 짜임새 있게 얼마나 했는지 그것도 다 봐야 되고 저희가 지금 구글이나 이런 거 다 미팅도 하나도 안 들어갔는데 그 미팅 다 들어가야 되는데 그것도 이제 다 안 들어가야 되고. 어떻게 안 들어가야 되고 담당자가.
그 미팅이나 하는 것도 다 줄일 거예요. 왜냐하면 이거를 다 할 수가 없어요. 그럼 필요했을 때 그런 걸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책임이 안 들어간다는 얘기를 하는 게 아니고 국가에 따라서 예를 들면 고교 책임이 안 들어간다고 해요. 지금 필리핀은 안 하고 있어요. 근데 만약에 케이스별로 마케팅 전체 업무를 하는 데 있어서 그게 필요해서 들어간다고 그럴 수 있겠죠. 근데 모두가 지금 예전에 하던 100% 똑같이 다 가져가기는 어렵다는 거예요.
거의 다 안 할건데, 할고 안하고를 떠나서 트랜직 기간은 그정도 필요할 것 같다. 지금 이게 2주밖에 안 남았고, 안메일도 그렇고. 단순 그냥 인수인게 그 문제는 아닌 것 같고, 업무적으로 정리해야 되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마켓 저희도 있고, 사업적으로도 분명히 있을 것 같고.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감안을 하면, 이 변경된 아르나의 시작을 8월, 8월부터. 첫째 주 월요일, 며칠이면 모르겠지만. 8월 3일이 토요일이니까, 3일부터 딱 그거 하면 될 것 같아요. 그러면, 4월 1일과 7월 마감에 대한 거는 새로운 사람이 다. 그렇죠. 7월 마감은 그 전에 했던 사람이 보통 하는 거지. 아니지. 그게 안 돼야 되기 때문에 제가 지금 바운지럼 얘기한 거예요. 그 가치 설명하되, 기존에 하는 사람은.
저는 같이 설명하는 기간이 7월 27일 마지막 주라고 생각을 했었고 그래서 업무 인수인계 받고 주고 하는 건 일단 다음 주까지 다 완료를 하고 그런데 다음 주까지 완료를 해도 7월에 대한 마감 실적을 내가 8월 1일에 짜잔 했는데 이거는 지난달이라서 예전 담당자가 해야 될 것 같은데요가 일부는 그럴 수도 있죠. 하지만 저는 그 마인드로 일을 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
근데 예를 들어서 저 같은 경우에 그렇게 하면 가마감 같은 거 마감이라고 하는 게 여기서는 얼마나 가마간밖에 없잖아요 가마감 제가 갑자기 확 들어와서 이겁니다라고 하기에는 더 파악해야 될 게 있지 않을까 싶은데 당연히 옆에서 제가 이렇게 감이 없으니까 이렇게 같이 하고 성수책인 그다음에 성우책인 해서 저한테 알려주고 이렇게 하겠지만 같이 보고 하겠지만 그거에 대한 오너쉽은 기존뿐이
마무리를 해야 하는 게 맞지 않나? 근데 그렇게 가기에는 그게 아니더라도 그럼 같이 할 테니까 그러면 그 오피셜한 데이트는 8월로 좀 하고 본인의 업무를 정리하고 정리를 싹 다 하고 그러면 제가 이렇게 할게요 8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다 원하시는 8월 1일부터 하되 8월 1일부터는 저는 이제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새로 맡았든 아니든, 새로 맡은 거에 대해서 본인이 A2G를 잘 설명을 해요 단, 이걸 설명한 데 있어서 모르는 부분이 있을 수 있죠, 당연히 그거는 예전 담당자한테 물어봐서 확인을 할 수 있겠죠 근데 이거는 장공연 책임이 담당했으니까 장책임 불러서 이렇게
정지윤님 말씀 좀 드려주세요. 이게 아니라는 거예요. 네. 그래서 그 오너쉽을 갖는 시점은 8월서부터 하자. 그러니까 8월부터 하지만 마감 값에 대해서 마감에 대한 책임은 본인이 책임을 지는 일자가 8월이 있잖아. 근데 차 매매를 지금 되게 높게 들어가 있거나 그런 국가는 쉽지 않겠다. 안 봤으면 나는. 그거 조정을 했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모르니까. 다 했어요. 다 ML 조정을 했고 심지어 지난주에도 대만은 또 뺐어요.
그래서 근데 이제 대만은 특수한 게 지금 우리 본사의 파악이 너무 지금 이해도나 그 우리가 파악된 부분이 너무 적다는 게 지금 문제인 거라서 대만은 제로베이스는 다시 봐야 돼요. 그래서 8월 1일부터 본인이 A2G를 대답하고 한다. 근데 그러려고 하면 내가 다음 주에 인수인계를 다 받고 그 마지막 주에는 내가 지금 제대로 이해한 게 맞나 여기에 대해서 서블체크를 하는 그런 시간으로 보내라는 거지. 이거를 아 그럼 내가 받는 거를 29일에 받아야지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된다는 거예요.
다 이해하셨죠? 어차피 일본은 오늘밖에 없으니 오늘 발표하셔야 될 거에요 네, 이상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5시에 올리기로 했잖아요 아, 진짜 잘하네 흡연자 수로로 도와놔 누가... 내가 챙겨 나는 근데 이거를 바꾼다고 했을 때 제일 걱정되는 게 대만이 이거 지금 여기 아사리판에 불만 꺼주잖아 근데 이거를 공영한테 메인으로 던져놨는데 대답을 하기로 이제 법인이랑 다 선택을 해봐야 됐어요 근데 지금 보니까 연락을 되게 많이 했는데 아니, 피해먹은 건 안 됐다
소리 관련해가지고 살인동을 폐적동을 했거든요 그전깐 뭐이 소화 못해놓고 진짜 모르니까 아유 진짜 이렇게 무지 않은 대신 팍 이렇게 된 밴낭이 보기 상태 바로 안내는 부분인데 근데 그런거를 평소에 구독주로 하셔야 됩니다 그니까 얘기를 안하잖아 얘기를 안하니까 표출이 되야말로 제가 뭐 말을 했는데 근데 이게 다 튕겨나오잖아 그리고 나 지금 7월인데 왜 변경해야 돼 아 나 너 때문이 아니야 이 미니미를 자꾸 옆에 안 치우고 싶으니까 그냥 미니미를 안 치우는 해지 왜 저한테 그러세요 왜 저한테 그러세요 다 볼 수 있나요? 이게 이렇게 했다니까? 전화해 주면 돼요 앞에다 볼게요 아 그러면 7개님들 그거 마케팅 언제 할지 날짜 좀 해주세요 마지막 좀 해주세요 휴가에 타게 휴가에 어차피 다음 주까지 다하라 그러는데
다음 주요? 다음 주요? 아, 베트남 아티즘을? 그럼 어깨 좀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