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야 피드백 후 전태희공인중개사무소
Shared on September 8, 2026
어머니 혹시 근데 저 궁금한 게 어제 집에 가다가 생각이 드는 게 공인중개사분들이 잠시만 제가 질문을 적어놨는데 그걸 보고 여쭤볼게요.
네~ 직방이랑 다방에다가 막 올리시잖아요. 같은 매물이어도 여러 공인중개사분들이 올리시잖아요. 근데 직방 다방에는 매물이 하나인 것처럼 보이는데 그건 왜 그런 거예요? 근데 직방 다방에 보면 매물 여러 개가 나와요. 한 집도 층마다 다를 수도 있고 부동사마다 올리거든요. 그럼 같은 매물을 올리는데 하나로 보이지는 않아요.
세부 주소를 들어가면 그 한 집에 매물이 여러 개가 올라있을 때 있어요. 예를 들어서 202호여도 여러 개가 올라와 있어요. 네. 왜냐하면 부동산 주인들이 방을 올렸을 때 중개사들도 인기 많은 집, 잘 나갈 것 같은 집 그런 집들 서로 올려요. 광고가 어차피 돈이니까 아무거나 막 올릴 수 없잖아요. 그래서 어떤 집은 딱 나오면 광고가 한 5개 붙을 수도 있고 어떤 집은 하나 붙을 수도 있고 어떤 집은 아예 없을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광고가 돈이기 때문에
모든 매물을 다 올릴 수가 없거든요 저도 뭐 이거 올렸다가 내렸다가 그런단 말이에요 그럼 좋은 매물이라는 건 어떤 거예요? 소비자들이 많이 찾고 인기가 좋아서 잘 나가는지 소비자들이 어떤 매물을 좀 찾아요? 우리 그냥 뭐 집이 깨끗하거나 신축금 매물의 금액대가 좋거나 위치가 좋거나 우리가 이제 해보면 경험상으로 알 수 있잖아요 이 집 빨리 나가더라 좋은 매물이다
이 집 나오면 빨리 나간다 빨리 선전해야지 그런 매물들이 있어요 그러면은 이게 같은 건물 같은 집이어도 호수가 다르잖아요 그럼 방향에 따라 다를 수도 있고 그러면은 그거를 이게 느낌으로 아신다는 게 저번에 자이 아파트 잘 팔렸으니까 이거 자이 아파트 다른 호수 나오면은 선점해야 돼 뭐 이런 거예요? 원룸은 같은 건물 한 동에 여러 개가 나오지 잘 않아요 가끔은 공실이 여러 개가 나올 수 있는데
그 공실 중에서도 방향이 좋다던가. 방향. 그런 거. 그리고 원룸, 투룸, 원룸, 미투 이렇게 다양하게 있으니까 투룸이 잘 나간다던가. 그러면 그런 방 사진 찍을 올리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손님들이 좋아하시는 거예요? 그럼 손님들이 원하는 위치 사진 깨끗하고 괜찮아 보이면 빨리빨리 연락이 오죠. 위치랑 사진 깨끗해 보이는 거 그게 제일 핵심이에요? 제일 중요한 거는 일단은 찾는 위치
위치 그럼 포항에 있으신 분들은 원룸 구하실 때 어디 위치를 좀 좋아해요? 일단은 제가 해보니까 인게 많은 위치가 이제 시외터미널 근처 시외터미널 네 그쪽 상도동하고 네네네 그리고 쌍사 근처 쌍사 네 그리고 조금 올라가축도 파출소 근처 음 그리고 효자나 네네네네 효자나 유광은 특수하게 포항공대생들
네네네네 그리고 가끔은 뭐 직장인들 중에도 금액이 비싸도 괜찮으니 주거 환경이 좀 좋은 곳을 찾는다. 거기도 괜찮고 이제 대잠동인데 시청 밑에 대잠동이 있어요. 철들속 건너가지고 그쪽도 위치가 또 괜찮고. 아.. 그런 데는 왜.. 그러니까 포항공대 근처는 사실 너무 명확하잖아요. 좋아하는 이유가. 그런데 거기는 매물이 많지도 않고 그러다 보니까 비싸요.
그럼 다른 위치는 손님들이 왜 좋아하시는 거예요? 시청 밑에 철기숙은 주거 한 병이 일단은 좀 약간 정돈화되고 깨끗하고 밑에 철기숙 공원 있고 그래서 좋아요. 근린시설 있고 근처가 깨끗하게 청소가 잘 돼 있어서. 터미널이나 뭐 이런 다른 데는요? 터미널 쪽은 아무래도 위치상으로 좋고 교통... 터미널을 탈 수 있어서? 교통 좋고 그리고 호황공대 학생들도
네네 기왕이면 버스를 207번을 타더라도 조금 더 가까운 곳을 얻으려고 하다 보니까 터미널 그쪽을 또 많이 타더라도 음... 그 버스가 오가는 거를 생각을 해서 207번 환승 안 하고 바로 갈 수 있는 거 저번에도 말씀해 주셨는데 미스. - 그렇구나. 저희 집 앞에도 207번. - 네, 그래서 내가 207번 타려면. - 맞아 맞아 맞아 맞아. 그때 첫 번째 봤던 집은 막 한 번 환승해야 되나고 그랬어요. - 네. 그래서 아무래도 교통편이나 그게 거리상인 위치가 제일 낮겠죠.
그래서 포항 공대학생들이 일수리에 얻는 데가 효자나 효자를 얻는다면 누가? 거기는 너무 비싸잖아요. 그러다 조금 더 올라와서 207번 버스 라인을 걷는 거예요. 대학생들 말고는 일반 직장인들 직장인들은 원룸 보다는 원룸은 잘 안 거예요 직장인들? 1.5룸 이상급을 원하죠. 왜요? 학생 때야 돈이 없으니 자꾸 원룸을 사라도 이제 직장 다니고 하면 좀 약간 좀 넓은 데 살고 싶어 하는 것 같아요.
아~ - 2.5룸, 2.3룸, 2.3룸, 2.3룸 - 좁은 데서 살아봤으니까? - 네, 알아요. 그리고 뭐 일반 회사 같은 경우는 최대한 40만 원 정도까지 지원 받고 - 그러면 굳이 원룸 안 살고, 2.3룸, 2.3룸 사려고 해요. - 근데 그럼 넓은 집은 사실 많잖아요. 그러니까 원룸이 아닌데는 많잖아요. 그거에서는 어떻게 추천을 해주세요, 그럼 기준을? 뭐 금액이죠. 금액. 금액도 봐야 되고. 근데 원룸이 제일 많지 정투룸이나 미니투룸은
비율상으로 적어요. 건물을 지금요. 원룸을 가장 많이 빼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정투룸을 잘해야 한 집의 두께 나라의 세 개니까 항상 부족한 게 정투룸 아 미니투룸도 있어요. 그분들은 아파트는 안가세요? 아파트는 또 별개나. 또 별개? 왜.. 또 아파트는 관리비가 붙고 금액이 올라가고 최소 2년 계약을 기본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은.. 오브션도 없고. 그러면은 막 정투룸이나 미니투룸만..
정투룸도 옵션이 없을 수도 있고 있을 수도 있는데.. 그래서 아파트는 아파트 솜이, 원룸은 원룸 솜이 달라지네 아~ 그렇구나 그리고 또 어제 궁금했던 게 공실박스를 쓰시는 용도가 매물 확인 하시려고 쓰시잖아요 그럼 그거는 어쨌든 소장님께서 매물이 있는지 없는지 공실박스를 엄청 자주 보시는 거죠? 그거랑 공실박스
근데 공실박스에는 알림 기능이 없나요? 뭔가 여기에 새로운 물건이 나왔다 해서 알림이 뜨진 않아요 그냥 들어가면 최신 순으로 볼 수 있거나 물건 유형 순으로 볼 수 있거나 최신 순으로 이렇게 뜨는 거거든요 아 최신순 그렇게 리스트 네 최신순으로 해서 근래 업데이트 된거 그렇게 먼저 보죠 정렬을 최신순으로 놓으시고
음 그러면은 그거를 소장님께서 공실박스를 계속 보시는 이유가 그러면 물건 파악하려고 물건 파악하려고 새로운 매물이 뭐가 있나 네네네 그러면 이제 새로운 거 있으면 내가 아는 방이면 사진 있으면 그대로 올리고 아~ 원래 사진을 갖고 있으면 근데 소장님께서는 엄청 자주 보시잖아요 손님 우리 5명 방에 있는지도 확인해야 돼요
아~ 저희가 다방은 일단 끝났거든요 아 그래요? 네 다른 곳도 이제 좀 집방? 집방이나 디디하우스 네 디디하우스 한 번 보내세요 디디하우스 한 번 들어보세요 네 공실박스거든요 형식 박스도 일단 여기부터 한번.. 네. 김유벌레 이사야 되자. 네. 손자리.
뭐..OS죠? 네. 저거 일반 회원으로 돼 있어요. 지금. 그런데 그러면 공실박스에 올라오는 물건들은 다 공동중계물건? 아니요. 공동중계라는 건 공실박스에서는 그냥 주인이 물건을 올려요.
공실박스라는 업체에서 주인들한테 문자를 보내거나 전화를 해서 수집을 해요. 공실박스에서 문자 같은 거 보내면 거기다가 노토실, 공실 이런 거 넣으면 수집을 해서 본인들이 또 울리는 거예요. 그럼 집주인이 먼저 전화를 하는 게 아니에요? 네. 공실박스에서 계속 감시를 돌리는 거예요? 네. 계속 전화와요. 물건 수집을 해서 디디하우스. 본인들도 모르는 사람들은 제가 이 방법을 가르쳐주면 전화해서 물건 울려달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공실박스는 계속 전화해서 물건을 수집을 하는 거예요.
하거든요. 그렇게 수집을 해놓으면 우리가 그게 있기 때문에 돈을 주고 매월 5만 5천 원을 주단 말이에요. 5만 5천 원. 네. 5월 주고 쓴다니까요. 근데 그러면은 디디하우스도 방금 한다고 하셨잖아요. 그거를 둘 중에 하나만 쓰면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원룸은 동셀박스에 매물이 들어가야 돼요. 도망. 아 디디하우스는 디디하우스는 아파트 원룸 공지가 공실박스가 원룸 매물을 더 빨리 파악해서 더 많이 올려서
그러니까 서로 디디하우스와 공실박스하고도 서로 안 뺏는구나 밥그릇에 네 그런데 둘이서 경쟁을 하긴 했었어요 공실박스에서 아파트를 안 하다가 아파트를 안 올렸거든요 근데 아파트가 디디하우스에 경쟁이 안 되는 거예요 못 이기죠 음 그렇구나. 올라오는 거를 보고 거기서 확인되면 그때는 집주인 분한테 전화를 하시는 거예요. 전화해서 비밀번호 따고 또 세입자 있으면 제가 보여줄 수 있고 광고 올릴 수도 있고 안 올릴 수도 있고
근데 세입자들이 방을 찾으면 어떤 동네에 어떤 걸 찾는다면 그거 하나만 보여주는 게 아니라 그 주변에 괜찮은 거 다 추천을 해주잖아요. 그럴 때 제가 보고 찾는 거예요. 아~ 근데 그렇게 공실박스 보고 집주인분한테 전화해가지고 비밀번호 받고 이렇게 하면은? 그러면 다른 중개사분은? 다 똑같이 하는 거죠. 아 똑같이. 네. 그러니까 좀 더 발 빨라야 되고 손님이 계약이면은 여러 광고를 나한테 연락이 왔으면 좋겠고 그래서 나한테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고
먼저 올려놔야지 사람들이 빨리 먼저 보니까 근데 꼭 먼저 올렸다고 되는 게 아니라 먼저 올려서 보여줬는데 다른 부동산 손님이 더 빠른 결정을 해서 계약할 수도 있고 내가 한 발 늦게 해서 놓칠 때도 있고 음 근데 그러면은 어 그렇게 다른 사람이 먼저 하게 된다 하면은 소장님한테 나타나는 건?
저는 그럴 때 있어요. 막 열심히 보여줬는데 내가 계약을 못했어요. 그래서 보여줬는데 뒤늦게 막 한다는 거예요. 전화해 봤는데 나갔대. 얼마나 허탈한지 몰라요. 뒤늦게 한다? 뒤늦게 저 하겠습니다. 오늘 나가고 없는 거예요. 몇 초 만에. 다른 데에서 팔아서 다른 손님한테. 그래서 내가 너무 강하게 푸시는 못하지만 강하게 푸시하면 소비자들이 부동산 너무
- 네네네네 - 당하자 한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 - 네네네 - 근데 좋은 매물 나갈 것 같아 - 네네 - 그러면 부실을 해야 돼 - 응응 - 안하면 - 나가니까 - 네 왔는데 실컷 보고 점심 먹고 이제 하겠대 전화했더니 다시 계약금 들어갔어 - 응 - 내가 아 너무 소비자를 기다려주게 하고 너무 편안하게 두면 안 되겠구나 - 네네네 - 네네네 나도 조금 푸쉬를 해야겠구나. 그런데 제일 듣기 싫은 말이 나가면 어쩔 수 없고 그럼 내가 나가면 없앨 수 없는 일에 왜 고객님이 시간을 투자하고
내 시간을 투자하게 만들어내냐고 음~ 네 그거 처음 허탈한 게 없거든요. 네네네 네 시간 네 낭비잖아요. 그렇지 쓴 시간만큼은 와야 되는데 네네 그게 없던 게 되니까 네 그러니까 나는 그 소리를 제일 듣기 싫어. 나가면 어쩔 수 없고 손님 생각해가지고 이렇게 했는데 그래서 찔러보는 게 싫은 거구나 네 아~ 시간 남기고 확실하게 뭐 정확하게 내가 방을 구해야 되는데 목적이 있고
그리고 구해야 되는데 의지가 있어야지 뭐 하면 하고 말하면 할 사람을 내가 굳이 거기에 시간 남기를 하고 싶지 않은 거죠 네네네네 그러네요 그거 할 시간에 또 다른 거 할 수도 있는 건데 네 그리고 정확하게 니즈 파악을 확실히 하려면 얘기를 해줘야지 수거 다 구해 있고 방 계약 썼을라는데 그제서야 강아지 있다 이런 사람들도 있거든요 그건 또 안 되는 거예요 미리미리 다 제가 딱 물어보는 게 이제 뭐 어떤 방 보셨냐 입주일은 언제냐 너무 입주를 늦어도 안 되거든요
반려동물이 있냐 없냐 1인 거주냐 이런 거 다 물어보잖아요. 주인이 원룸에 두 명 사는 것도 안 되는 집도 있어요. 그럴 수 있겠다. 아까 집주인한테 연락을 해서 이게 매물이 있는지 확인을 한다고 하셨잖아요. 근데 만약에 집주인이 전화를 안 받으면 어떡해요? 아 이거 아무래도 나간 것 같다. 아 그러고 그냥 다른 거 보여주세요? 뭐 그래서 일단은 만약에 정말 연락이 안 되는데 이거 안 나가는 게 확실한 건 모르지만
나간 것 같으면 다른 것도 보여주거나 저러울 때까지 기다려야지. 아~ 그러면 그냥 임차인한테도 지금 전화를 안 받으셔서 좀만 기다려보자 이렇게. 너무 괜찮은 질인데 나갈 것 같다. 빨리 이거를 해야 된다 그러면은 예약금이라도 좀 걸자. 만약에 나갔다 그러면 내가 돌려줄게. 그런 일이 있어요. 집주인이 전화를 안 받는 게 좀 흔해요? 그게? 안 받을 게 있어요. 얼마 전에. 좀 있어요? 지키고 있는데 너무 전화가 안 되는 거예요. 사장님 집에 올라가도 없고 문 열어놓고 한참 앉아있다 보니까 세차가 앉아있다 보니까
아들이 놓으시더라고 안 나가는 거 확인했어. 그래서 아들이 계약금 넣고 가라고 해서 놓고 왔지. 사장님 통화가 됐지. 그냥 계속 기다리시는 거구나. 주인이랑 통화가 안 되는데 계약금을 내가 계좌를 알고 있어도 막 넣을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다른 집을 알려줄 수도 있잖아요. 먼저. 그렇게는 왜 안 나죠. 웬만하면 다른 데도 다 보고 오니까 그럼 그 사람도 마음에 드는 거니까? 그래서 같이 기다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럴 때 있어요.
들어갈 때 연락이 되는데 너무 연락이 안 되는 거 계좌를 넣어야 되는데 그래가지고 KTS는 타고 가야 돼. 딱 연락하셨어요. 그래서 내가 받아놨지. 받아놓고 주인이 연락돼서 다행이다. 다행이다. 제가 주인 계좌 다시 넣어주고 - 음... 다행이다. - 그런 경우도 있어요. - 공인중개사... - 제가 이게 요즘 너무 힘들어. - 네. - 경쟁사는 많고. - 과정이 진짜... - 네. - 위험, 복잡이. - 일이 많아요. - 그 집이 나갔는지 안 나갔는지를 알 수 있는 방법은?
- 그냥 전화하는 것밖에 없는 거예요. - 이게 이제 일단은 공실박스나 이런데 나가고 나면 거래 완료에 눌러야. 그러면 거래완료가 찍혀져 있거든요. 그러면 아 나갔구나. 그러면 그걸 혹시 언제 확인하세요? 앱 보면서. 어 거래완료 눌러져 있네. 근데 거래하고도 거래완료 안 누릴 수도 있거든요. 그걸 모르고 갔는데 나갔다. 그렇게 된 경우에 있죠. 앱을 보실 때가 밥 먹을 때라던지 이렇게 정해져 있는 게 따로 있어요.
중간, 휴관을 계속 봐요. 오늘만 해도 언제 언제 보셨어요? 그냥 계속 수시로 본 거예요. 진짜 그냥 아침에도 한번 뭐.. 아침 먹고 한번.. 아침에 무슨 의미를 안 나고.. 양치하고 한번.. 약간 죽이라 할 거는 규칙적이라 할 거는 따로 없고 그냥 계속.. 참날 때마다 보시는 거죠. 네 저 궁금한 게 있는데요 혹시'매물 등록' 누르고'주택'을 눌러야지
원룸을 좀 보고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 될까요? - 여기 아파트도 있고 - 원룸! 원룸 눌러야 돼요 - 원룸이 있나요? 여기에 - 네 다 같이 한번 찾아주세요 아파트, 상업, 원룸, 주택 원룸 주택 있고, 상업 있고, 토지 있고 이거는 메모 올리는 것 같은데 칸에 봐야 이건 메모린 것 같고 그죠? 원룸 공식
아, 원룸구나 주인들이 디디하우스에 정보를 줘서 다 있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여기에 매물이 있잖아요. 여기다가 이제 다섯 몇 가지 냉방으로 붙여요. 그럼 이거를 생자들이 또 볼 수 있는 거예요. 다섯 몇 가지. 근데 그 소장님께서 막 선착순 이런 얘기도 하지 않으셨어요? 선착순인데 랜덤? 선착순이랑 랜덤은 다르잖아요.
그냥 선착순 5명이 하고 랜덤으로 순위를 정해. 옛날에 대해서. 수동으로 계속 상위 노출하려고 랜덤을 써가면 그게 너무 힘든 거예요. 그냥 5등 안에 들면 거기 안에서 순서는 그냥 비디아웃에 알아서 랜덤으로 계속 돌려요. 근데 소비자들은 맨 위에 있는 거 그치 그치 그치 그치 아니면 이름 뭐 저는 이제 이름이 앞에 있으니까 이름 보고 오는 사람도 근데 그러면 저렇게 원룸을 저렇게 보는 거면은
원룸을 등록은 못해요? 저희가? 디디하우스에? 등록하죠. 공인중개사들이 중개사들 등록을 해요 어떻게 해요? 가끔 이제 어떻게 하냐면 주인들이 관리를 맡겨서 부동산에 내 메모를 좀 올려달라고 하면 내 이름으로 해가지고 올려놓을 수 있는데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고 관리하는 소장님들은 주인 대행으로 하죠 그럼 디디하우스는 집주인만 올릴 수 있는 거네요 사실 원룸 뭐 아파트 아파트는 아파트는 집주인들도 다 올릴 수 있어요
근데 아파... 부동산 통해서 올릴 수도 있고. 아까 저기 디디하우스에 올릴 때는 아파트, 토지, 그리고 상가, 주택 이런 거는 올리는 칸이 있었잖아요. 근데 원룸은 없었잖아요. 네, 원룸은 주택으로 들어가서 올리게 되죠. 아, 주택에 들어가면 있는 거예요? 부동산에서 올리게 되면 주택으로 들어가서 올리는데 소비자들이 이걸 볼 수 있다니까요. 음 원룸을 여기에 올려놓으면 소비자들이 디디하우스 치면
원룸단에 들어가면 이게 매물이 쭉 보이거든요 그거는 그냥 네이버에 그냥 가입 안 해도 할 수 있으니까 그러면 디디하우스에는 이렇게 뭔가 매물 정보 설명 이런 거를 넣는 건 없네요 그냥 가서 5등 안에 들기만 하면은 매물 정보를 넣죠 뭐 그냥 간단하게 저희가 넣어요? 집주인이 안 넣고? 아니 집주인은 매물을 올려놓으며 부동산에서 랜덤으로 올린다니까요. 그거를 다섯 명과 3차 순으로.
그럼 소비자로 그거를 한번 봐봐요. 네이버에 디디하우스 한번 쳐봐요. 소비자 입장에서 올려만 한번 보려고요. - 한번 봐보겠습니다. - 네 한번 봐보세요. 제가 알기로 직방, 다방 이런 데는 한 매물 여러 개 광고를 올릴 수 있는데
그게 딱히 제한은 없다고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뭐 같은 방인데 10개, 20개도 광고가 올라갈 수 있는지 네 그렇죠 부도사에서 근데 너무 이렇게 많이 하면 사실 의미가 없을 것 같은데 그래도 어디서 어떻게 볼지 모르죠. 제가 한 집을 6개씩 오는 게 아니라 모든 부동산에서 오는 거니까. 집이 정말 좋고 하면 하나의 광고를 할 수 있고요. 굳이 뭐 이거 계약 되겠나 이런식으로 그런 집은 아예 하나도 안 넘어질 수도 있어요.
그러면 많이 달리는 집은? 그만큼 집이 잘 나가고 좋고 인기 된 집이죠. 여러 개 달리면 몇 개까지 달려야? 그건 모르겠어요. 부동산에서 올리는 거니까. 지금 이거 확인해 봤는데 그러면 여기 있는 방 정보랑 건물 정보 이런 거는 집주인이 올릴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이런 거는 디디하우스에서 올린다는 거예요. 디디하우스에서 올리는 거. 집주인이 정보를 주면 디디하우스에서 이런 기본적으로 주는 거예요. 그럼 공인중개사분들께서 입력하시는 건 뭐가 있어요? 제가 딱 이렇게 해보잖아요.
이렇게 해보자면. 이렇게 해보자면. 이렇게 해보자면. -그러면 종기사들은 이런거. 이런 일부만 울리는거죠. -이런거. -이 마이크도. 네. 일부만. -그러면 디디하우스에 다 달라서 해주는거에요. -네. 디디하우스가 프로그램을 잘 만들어요. 디디하우스가 이번에 유집이 나오고 해도 경쟁은 잘 안될거에요.
-그러면 또 보여주세요. 뭔지. -그런데 여기 정보랑 건물정보 이런것들은 디디하우스에서 자전거로 세팅이 다 달라요. -그것만 공인중개사하고. -네. 공인중개사하고. 다른 플랫폼은 저 밑에 것도 다 공인중개사분들이... 다른 플랫폼은 일부러 넣는다는 거에요. 직방, 다방은. 면접, 방향 다 우리가 넣어요. 근데 이거는 디디하우스는
이렇게 하는데 디디하우스로 계약하는 환율이 요즘 많이 많지 않죠. 왜요? 디디하우스 처음에 내가 일 시작할 때는 디디하우스로 계약을 좀 했었는데 요즘은 디디하우스로 한 달에 한 두 번 하려나? 아 요즘 그만큼 효과가 떨어졌다 봐야죠. 응 요즘은 확실히 대세가 단군이에요. 음 내가 직방, 다방 또 앱을 쓰지만 점점 광고비 투자 대비 효과가 적어서 줄여야 되는 게 아닐까 싶어요.
내가 오늘 다방에 매니저한테 얘기했거든요. 광고 효과가 떨어진다. 솔직히 당근이 노출도 더 많이 되고 기본 소비자가 많기 때문에 굳이 앱을 따로 안 깔아도 거의 다 당근을 하니까 거기가 효과가 더 있는 것 같다. 근데 무료 광고다 보니 너무 경쟁이 심하다. 나처럼 돈을 쓰는 소비자가 돈을 벌 수 있는 구조가 되려면 당근이 유료화가 되거나 아니면 당근으로 뭐 집거래를, 부동산 광고를 못 올리게 하거나
법으로 막거나 네, 그래요. 직방, 다방이 더 살 수가 있다. 직방, 다방 돌보고 싶으면 제대로 해라 그러지. - 음. - 응. 진짜. 피드백을 주시는 거 참. - 디디하우스도 돈 내고서 쓰시는 거 아니에요? - 네, 맞죠. 근데 한 달에 한 두 권밖에 안 되면은. 근데 디디하우스에는 내가 다방 아파트도 올리고요. - 네. - 토지도 올리고 다 올릴 수 있는 거예요. 아~ 그런데 디디하우스도 요즘 맨날같이 광고가 잘 안되다 보니까
디디하우스 안 하시는 분들도 조금씩 늘어나봐요 아~ 요즘은 아~ 슬슬 유료 앱이 다방이 당근에 진짜 밀려요 음~ 당근은 돈을 안 내어 계속 쓰시는거에요 네! 그러니까 그게 문제고요 그 경쟁이 심하다는 게 말했던 것처럼 판매물에 광고 여러개 다 워낙에 당근이 워낙에 뭐 무료니까 뭐 아팠다는 부동산 도 못 눈물 올리고 안 했던 사람도 꽁짤 올리고
왜냐면 그전에 가방이나 집방은 돈을 내야 되니까 안 했던 사람이 선거에요 그래서 나같이 투자를 하는 사람한테는 이 자본주의 구조에서 무료로 하는 거는 안 맞는 거죠 맞잖아 그죠? 어차피 돈으로 경쟁을 해야 돈을 많이 쓰는 사람이 벌어가지고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내가 다방 매니저한테 얘기했어요. 이렇다. 다방이든 집방이든 분명히 돈을 벌려고 하면 당근이랑 경쟁을 해야 될 것 같다.
어떻게 조치를 해라. 근데 무료가 좋을 수도 있지만 무료 때문에 정말 돈을 투자해서 좋은 물건을 만드는 회사가 망할 수가 있는 거예요. 우리가 다이소 때문에 정말 괜찮은 물건을 만드는 회사들이 죽잖아요. 그죠? 쿠팡 때문에 마트 죽고 하듯이. 똑같아요. 지금 그렇게 가면 똑같아요. 저 궁금한 게 사진에 대한 궁금증인데요.
아까 소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게 소비자들이 보는 거는 위치, 사진, 방향 이런 거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방향도 우리가 올릴 때 완벽하게 위치를 못 시키거든요. 그 방을, 원능은 다 이렇게 돌아있기도 하고 옆에 있기도 하고 하다 보니까 완벽하게 방향을 파악을 못해요. 아 그럼 그게 뭐 어디 사이트에 나와 있는 게 아니라 현장에서 보고하시는 거예요? 방향을? 그러다 보니까 정확하게 올릴 때도 있지만 대충 그냥 올릴 때도 있단 말이에요.
오~ 그래서 그걸 100% 믿으면 안 돼요. 아~ 네. 일일이 다 가서 나침반 봐야 되는데 못 볼 때도 있거든요. 음~ 응. 그렇구나. 그리고 그러면 거의 남양차로 없어요. 가서 나침반을.. 응. 좋아야 동향, 북동향, 북향. 그러면 소장님은 가서 나침반을 키세요? 앱을? 나는 켜요. 아 진짜요? 가서 보고 앱을 켜가지고 제가 켜서 가죠. 아 진짜? 그러면 그 사진..
아파트는 딱 그런게 있는데 원로본기 아파트는 그런 인터넷에 다 있어요? 아파트는 우리 집방에 보면 네네네네 직방 말고 아파트 사이트 같은데 보면 그런게 있어요 아 그쵸 그쵸 그렇다고 하시더라구요 저기 리치부동산 같은 데는 그러면 소장님 사진도 이렇게 잘 찍어서 올리시잖아요 그거는 사진을 뭐 필터도 쓰세요? 사진 필터가서? 기왕이면 원본으로 하면 너무 예쁘게 안 나와요. 살짝 필터 쓰죠.
아 필터 뭐 어떤 앱 쓰세요? 그냥 그냥 여기 갤럭시에 있는 거. 아 내장되어 있는 필터? 더 좋은 건 너무 그런 거 못하고 시간도 없고 뭐 어떤 소재민들은 카메라 앵글 달린 거 좋은 거 갖고 온다는데 그냥 그런 거 할 수 없이 바꾸기 때문에 빨리 찍고 빨리 해서 빨리 올리고 그냥 핸드폰으로 다 끝내요. 올리는 것도 없고 컴퓨터가 저렇게 켤 수도 없고 그냥 쓸때나 하지 그냥 빨리빨리 그냥 핸드폰으로
왜 엄청 바쁘시잖아요 계속 빨리빨리 해야 되는 이유는 그러면 빨리 해야 빨리 노출시켜서 누구든 나한테 전화가 올거죠 똑같은 매물인데 다른 부동산에서 빨리하면 그걸 보고 연락할 수 있잖아요 다른 데에서 연락이 많이 오면은 그럼 소장님은 나는 뒷전이죠. 전화 막 오면 내가 빨리 못 받지 않으면 다른 부동산에 바로 연락하죠. 내가 말고도 다른 데도 매물이 있으니까. 소장님이 빨리 빨리 올리셔가지고 다른 데서 빨리 보고 소장님한테 연락을 하면 소장님은 이제
네. 현장 안내하고 내가 계약할 확률이 높아지니까. 계약 확률이 높아지고. 여러 개 같은 거 여러 개 이렇게 광고 올라오면은 그 안에서 보여지는 거 노출이 되는 거는 랜덤일까요? 이거 뭐 직방 다방은 그렇지 않고 직방 다방에 여러 부동산이 다섯 군데가 올렸다니 봐요. 누가 사진을 똑같이 찍어도 다를 수가 있잖아요.
그리고 거기에 다방에서는 플러스를 붙여요. 플러스 붙이면 또 상당 노출이 되고 집방은 안심추천부치고 아 들었어요? 그거 돈이에요. 걔는 그 돈이에요? 프리미엄 또 붙이면 프리미엄이 10개 광고 나가는데 이제 그 집 그 죽도동에 프리미엄을 달면 그게 상당 노출이 되거든요. 그러면 일반광고는 97,000원이다. 프리미엄은 25만원이에요. 이게 월에 25만원인거죠?
네. 되게 비싸요. 그럼 25만원을 내면 모든 매물을 프리미엄으로 보낼 수 있는거에요? 죽도동에 프리미엄을 딱 넣으면 죽도동 매물을 지도로 딱 넣었을때 프리미엄에 단 부동산이 상당히 높습니다. 뭐야 그럼 효자동은 안돼요? 효자동도 되는데 그러니까 죽도동 프리미엄을 사고 효자동 프리미엄도 사야 돼요? 네 죽도도 사야 돼요 아니 그럼 동마다 사야 돼요? 동마다 사요 그러니까 돈이 비싸죠 그러면 25만원 25만원 내서 50만원을 내야 돼요? 네 와 말도 안 된다 이게 어디라고 직방? 다방 다방? 와 말도 안 된다 그래서 내가 지금 죽도 프리미엄
프리미엄 할 때 죽도 죽도 프리미엄을 빼고 그냥 일반 방법을 이제 죽도 프리미엄은 25만원으로 연계를 한다 그러면 산다 노출은 되는데 그 돈이면 이제 서른 개가 있거든여 그래서 내가 죽도 프리미엄을 좀 효율적으로 하려고 나는 개수로 승부를 보려고 하잖아 네네네 효율적으로 그럼 한 2~300은 쓰시겠네요?
월에? 음.. 네 거의 그 정도. 직방에는 이런 노출 안심 매물이었건가요? 안심 추천이라고 있어요. 그거는 따로 쓰시진 않으세요? 그거는 이제 두 개, 한 개 이런 식으로. 아 두 개 한 개? 그 돈이에요. 그것도 돈이에요. 그거는 개별 매물 개수를 이렇게. 아니요. 그거를 돈을 줘야 돼. 내가 쓰는 거죠. 안심추천 하나에 5만원. 한 달에 얼마. 그런 식으로. 그래서 돈을 드리는 거예요.
꿈쩍 없어요. 그래서 내가 요매불 빨리 노출시켜서 팔아야겠다면 안심추천은 여기도 붙였다 저기도 붙였다. 그런 거죠. 직방에는 돈을 좀 쓰세요? 직방은 내가 한 80만원 쓰고요. 광고를 좀 적게 하고 다방을 올인해요. 어디든 한 군데서라도 넘버원이 돼야 뭐 그렇지 내가 집방으로 일을 하려면 돈이 너무 써서 안돼요. 너무 많은 사람들이에요. 50개 하는데 80만원이면 100개 하면 160이잖아요. 근데 다방도 이렇게 쓰고 집방도 이렇게 쓰면 너무 많아요.
근데 안 할 수 없는 게 다방 보는 사람이 있고 직방 보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또 하는 거예요 그 다방 보는 사람, 직방 보는 사람은 약간 어떤 성향이 달라요? 좀 특징이 있어요? 그건 모르겠어요. 그런데 본인이 뭐 유명한 다방이나 직방이나 광고를 또 할 거 아니에요? 그 본사 쪽에서 그럼 본인도 브랜드를 뭐 가정집 냉장고를 LG를 살 수 있고 삼성을 살 수 있듯이 그런 느낌인 것 같아요. 음~ 그럼 딱히 뭐 특징은 없어요? 네. 그런데 우리가 얘기하기로 그래도 직방손님이 좀 더 매너가 좋다.
아~ 매너가 좋다. 그리고 그다음 다방손님. 사람, 말 그대로 질이 괜찮다. 당근은 완전 저질이다. 당근은 거지손님만 있다. 이런 식으로. 그러면 걔네를 광고를 할 때도 한 매물을 광고해도 여러 플랫폼에 올리잖아요. 그러면 나는 좋은 매물을 집방, 다방에 올리고 싸구려 매물. 아~ 안 되는 매물 있죠. 그럼 당근에 많이. 아~ 당근은 싼 매물 찾는 사람 많아요. 아~
그러면은 뭔가 당근에 있는 사람이랑 직방에 있는 사람이랑 다방에 있는 사람들한테 좀 다르게 어필할 필요도 있어요? 그렇죠. 어필할 때? 어필할 때도 다르게 해야 돼요? 일단은 광고를 직방을 적게 하잖아요? 네네네. 그러면 다방을 더 많이 하잖아요. 더 많이 올리고, 직방은 그쪽에서 또 X 뽑아서 올리고. 그런데 어차피 여기저기 다 올려야 하는 매물은 똑같은 걸 세 군데 근데 올릴 때 뭔가 문구가 변한다고 그런 건가요?
그냥 귀찮아서 복사해서 붙여넣게 해요 근데 그거를 플랫폼별로 바꾸고 싶은데 안 하시는 거예요? 귀찮아서 못해요 사진 하나 찍어서 세 군데 올리려고 하면 얼마나 힘든데 그런거랑 보면 이렇게 힘들어요 그럼 필요도 없다고 생각을 하시는 거죠? 어차피 이렇게 올리나 저렇게 올리나 그냥 뭐 집방 볼 사람 있고 다방 볼 사람이 있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집방 보고 오고 다방은 아예 안 보고
혹시 당근은 안 올리시나요? 당근도 올려요 당근도 이렇게 웹으로 올릴 수가 있나요? 그럴걸요? 컴퓨터도 되는데 나 당근은 비번 같은 거 저런 것도 없고 모르겠는데 컴퓨터를 아예 안 봐봐가지고 근데 핸드폰으로만 맨날 봐가지고요 핸드폰으로도 매일 올릴 수가 있나요? 네 근데 당근은 그냥 어떤 인증질차 없이 저희도 올릴 수 있는 그런거예요? 당근은 세입자들도 올릴 수 있잖아요
부동산은 부동산 사업자 등록증부터 다 넣어가지고 올려요. 아~ 당근 이거 같은 데만 여러 개 올라오면 당근도 뭐 돈 광고 프리미엄 이런 거 없어요? 없어요. 근데 당근은 활동을 열심히 해서 댓글 많이 달고 하면 우수 중개소 그런 게 있대요. 조금 상당 노출이 되려면 일단은 광고를 광고비를 내고 광고를 쓰면 상당 노출이 제일 빨리 되고
그 다음에 실매물 확인하고 실매물 확인해서 주인 번호나 그렇게 하거나 그러면 좀 상당 노출이 되는거에요. 오! 당근 광고비는 이게... 나 당근에 그거 없는데 휴대폰 번호로... 휴대폰 번호로 바로 이제 요금이 가능한가봐요. 요거를 그냥 바로 여다가 본다고만 생각하네. 단근은 뭐 해놓은 게 없어요. 전화번호 입력하시면
010-2515-5306 인증번호가 될 것 같은데요. 인증번호 입력해주시면 115862 -뭐가 정석적인 루트에 관해서 말씀해주셨는데 다른 분들한테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좀 더 많이 받은 것 같아요.
포비스 같은 데에다가 공인중개사 분들께서 이렇게 올려달라고 부탁을 하시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거든요. 포비스 같은 데에다가 재학하시는 분들한테 이거 너가 집 하는 것처럼 해가지고 올려줘 이런 식으로 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는데 소장님께서 그런 걸 하시는지. 내가 그런 거 안 해요. 그런 거를 하시는 경우도 혹시 보셨어요? 모르겠습니다. 나는 모르겠고 내일 하기 바빠가지고 뭐 하는지 몰라요.
선생님 저 궁금한 게 사진 예쁘게 찍을 때 광각으로 찍어요? 소장님은? 나는 약간 0.6 해요 0.6? 0.5도 아니고 0.6이에요? 왜요? 왜요? 그것밖에 없더라고요. 아 그래요? 네 0.61 이렇게 밖에 없더라고요 왜 0.6으로 찍는 거야? 넓어 보이게? 약간 그래도 넓어 보이게 1:1로 하면 너무 코앞이 있고 소장님이 특별히 기울이시는 노력들이 0.6도 하고 불도 키고
불 켜고 그리고 약간 필터도 살짝 필터도 살짝 매기고 그거 해봤자 갤럭시 있는 것 밖에 없지만 네네 해보고 네 고정도? 그것도 해보고 좀 더 있나요? 그런 거 세 개 말고도? 없어요 없어요 아 그냥 그렇게 해서 올리시는 거구나 근데 또 이제 소장님께서 하신 거 보면은 좀 더 밝다고 해야 되나? 다른 뽀샷이에요 나 밝거든요? 그건 못하실 거예요 약간 필터를 좀 썼겠죠. 근데 일단은 예쁘고 봐야 돼. 그래야 뭐지. 뭐 실사랑 똑같이 너무 그렇듯이 너무 그렇게 하긴 그렇지만
너무 안 좋게 하잖아. 그럼 연락도 하나야. 근데 소장님은 단순히 거래 기회가 늘어나는 것보다는 진짜 할 사람만 오는 게. 나는 진짜. 어떤 소장님이 안 할 거면 안 왔으면 좋겠다 할 사람만 왔으면 좋겠다 근데 만약에 그게 마음대로 되냐고 소장님이 100권을 올렸는데 30권이 체결이 돼요 70권이 찔러보기예요 근데 만약에 소장님이
30권을 올렸는데 거기에서 20권이 돼요 어떤 게 더 편해요? 아 그게 더 편하세요 그래도? 덜 되더라도 단 거 같은데 보면 진짜 찔러보고 아 그게 진짜 힘들구나 그럼 내가 번호 남겨라 안내해주겠다 아니면 내 번호 남기면 연락 오고 이러면 되는데 그냥 있나요 해놓고 막 가서 주인이랑 집권해보겠다고 막 찾아서 들어가는 그런 사람 그거 찔러보는 건 어떻게 뭐 구별을 못해요?
실시간 봐봐 구별을 못해요? 공인중개사 입장에서'아 얘 찔러보겠다' 이런거 안돼요? 그러니까 뭐 다 물건이 많아 이거 있나요? 아흥 그거 귀찮더라구요 그런 사람들의 특징은 뭐에요? 찔러보는 사람은 그냥 막 막'있나요?있나요?' 하는데 내가 그렇거든요 부동산이 여러군데 물건을 울리잖아요 네 그러면 내... 메모리에만 들어와서 쫙 보는게 아니라 그냥 자기랑 보고 괜찮으면 다... 쫙 만개나 봐요 음... 너무 지겨운거에요 내 메모리 10개가... 100개가 있으며
10개에다가'방 있나요?방 있나요?' 하는거에요 음... 나한테 그냥 얘기를 하면 내가 안내를 해주겠다 자기는 그게 안보이나봐 그래가지고 그냥 푹 넣는 그런 사람들 되게 귀찮아요 진짜 악질이다 소장님 또 궁금한 게 공실박스에서는 계속 공실을 확인을 하시잖아요 근데 소장님이 관리하시는 매물들 있잖아요 그냥 나온 공실 말고 소장님이 관리하시는 주인들이 주는 매물이 있어 주인들이
저한테 먼저 기회를 줘 그거 말고요 그 소장님 올려놓으신 소장님이 올려놓으신 게 공실이 되는 거는 따로 확인을 더 잘하는 방법이 없어요? 그러니까 그것도 관리인들이 있어요. 관리소장님들이 건물을 20개씩 관리도 하고 한단 말이에요. 관리인? 네. 원룸을 관리하는 사람. 주인들이 관리를 맡겨서 아~ 봤어요. 봤어요. 돌아다니면서 봤어요.
그러면은 그게 건물 앞에 임대 써놓는게 관리 소장일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그냥 부동산에서 막 붙여놓는거에요. 거기 전화하면 주인 연결 안되는 경우가 많아요. 근데 공짜로 한번 해보겠다고 막 가서 그런 사람들 있거든요. 그러면은 그런 데 전화하면 그렇게 하겠죠. 임차인 복비를 안받을테니까 계약하자 하면 주인 복비만 받고 지나갈 수도 있겠죠? 옛날에 자격증 없는 실장님들, 관리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 다 많이 붙여 놓아요.
그게 주인이 직접 하는 게 아닌 경우가 많아요. 제가 또 궁금한 거는 그러면은 서장님께서 예를 들어서 저의 행복한 우리 집을 관리하고 계세요. 근데 다른 공인중개사가 그걸 팔았을 수도 있잖아요. 네, 그렇죠. 그런 경우를 찾기 위해서 뭐 맨날 검색을 한다든지 검색 박스 같은 데 보면 나오고 검색해보면 물건이 사라져버리면 아 나갔구나 주인한테 전해보면 아 나갔다 거래됐던 근데 소장님께서 갖고 계신 게 거의 백 몇 개가 넘잖아요
그러면 그걸 다 검색해요 맨날? 손님은 물이 들어오죠 문이 들어올 때만? 그러면 그때 검색되고 아니면 이렇게 매물 보는데 물건이 사라졌을 때 그어졌다 그러면 아 다 같구나 이런 거 하는 거죠 약간 그 저는 또 생각이 드는 게 다른 공인중개사분께서는 그런 거 때문에 막 과태료 먹은 적도 있다 이러셨는데 아파트 같은 경우는 원룸은 좀 다른 거군요 좀 널널하게 그래도 좀 약간 빨리빨리 빠지니까 음
아파트 같은 경우는 매물이 딱 나가고 거래를 하잖아요. 거래 완료를 누르면 다른 것도 그래도 디디아웃을 같이 세트 같이 내려가요. 그래도 알림이 같이 가고. - 그렇구나. - 그렇구나. - 당근에도 끌어올리기 같은 게 있어요? - 있어요. - 저것도 무료예요? - 네. 그러면은 횟수가 또 있어요? 끌어올리기 하는 거? 그게 한 며칠? 만에 한 번씩 이렇게 되더라고요. 며칠 시간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한 30일 돼서 변동사항이 없으면 거래 완료는 안에서 자동으로 내려가고 가만히 놔두면 내려가서 변동사항이 없어서 내려간다고 그런 식으로 나와서 다시 그걸 또 끌어올리기를 해줘야 돼요. 그러면 주기적으로 이렇게 들어가서 - 끌어올리게 해야 돼요 - 한 번씩 끌어올리게 - 네 - 눌러주고 - 네 - 동별로 구분해가지고 해요 - 근데 당근 진짜 짜증나시겠다 돈도 안 되고 귀찮게 하고 - 그런데 당근은 - 악질 손님 많고
- 그런데 당근을 내가 하면 집방이나 다방보다 무리가 더 많다니까요 - 어어 - 그래서 당근은 - 광고를 해요 그래서 계약도 해요 계약을 하지만 이 당근이 있는 한 집방, 다방 광고를 내가 점점 쓸 필요가 없겠다. 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집방, 다방을 조금 내가 정리를 해서 가장 효율적으로 해야지 계속 돈만 파보고서는 안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니까. 또 궁금한 게 당근에서
그러면 30일 지나면 내려간다고 했잖아요. 내려가기 전에 이 매물 곧 내려갈 것 같아요. 오른쪽은 알림이 따로 오나요? 마요. 그럼 그때 가셔서 이제 끌어올리기 하고. 거기서 다시 와서 끌어올리기 해요. 당연히 그 시스템이 잘 되어있더라고요. 그러면 끌어올리기를 한 번에 이렇게 들어갔을 때 한 번에 다 이렇게 눌러주세요. 아니면 하나하나 해야 돼요. 하나하나? 알림 올 때마다 한 매물당 한 번씩이에요?
알림이 내가 올리면 이제 계속 이걸 업데이트를 해야 되는데 못한 매물이 있으면 한꺼번에 한 서른 개가 걸릴 때도 있고 열 개가 걸릴 때 있을 때 자꾸 이렇게 알림 많이 와요 들어가서 보고 막 끌어올리기도 해줘 하나씩 하나씩 그럼 그 끌어올리기 횟수 제한이 그런 거 없어요? 당근도 보니까 유료 광고가 있긴 하던데 있어요 클릭하는 수대로 도지 나간다고
클릭하는 수대로 클릭당 광고비를 받더라고요 그런 거는 광고비를 포인트 같은 거 당근머니를 사서 쓰는 거 금방 나가요 그럼 사실상 돈이 나가고 있긴 하네요 당근은? 그런데 나는 그걸 안 쓰죠 안 쓰시고 무료 광고만 하죠 상단 노출이 안 돼도 그래도 당근을 보면 가방처럼 똑같이 매물 나와서 다 볼 수 있어요 당근은 굳이 돈까지 안 써도 돈 안 쓰신데도 제일 많이 문의가 오네요
네 광고도 많이 올렸지만 계약 체결이 제일 많이 되는 플랫폼은 어디에요? 그래도 내가 다방을 많이 하니까 다방이 많이 되죠. 그게 비율이 어느 정도 되는지도 아세요? 대충? 몇 가지는 정확하게 구분 못하지만 그래도 요즘은 당근이 많이 들어가지고 다방도 5, 4, 3 이 정도? 당근. 오가 당근이요? 네. 사과 다방.
계속 이렇게 올라가고 있는 주인. 네. 어느 한 두 주 전, 몇 주 전부터 확연히 당근 문의가 많고. 신기하네. 되게 최근이네요. 당근이 문의는 많은데 사실 실거래까지 연결되는 경우는. 별로 없었는데 몇 주 전부터 당근이 막. 그래서 내가 왜 그럴까 생각했더니 입소문에 당근에 실거래 매물이 많다. 허위 매물이 별로 없다. 그런 소문에 당근이 제가 그 이유는 제가 알게 된 게 제 생각에는 그래요.
다방이나 제빵을 하지 않던 부동사들도 당근을 하면서 당근에 매물을 많이 올리니까 당근 매물이 다방 매물보다 더 많아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굳이 다방 안 봐도 당근만 봐도 실매물 더 잘 돼 있는데 그러다 보니 당근을 많이 본 게요. 무료여서 사람들이 안 쓰던 분들도 좀 오고 싶어요. 네 그러니까 부동산에서 뭐 직방, 다방 오면 돈도 있는데 위험하고 돈을 뽑는다라는 보장도 없고
그러다 보니까 단골을 하는데 꼭 계약이 되니까 자꾸 하는 것 같아요. 그러면 디디하우스를 대체험하는데 단골이 된 거잖아요. 네. 지금 직방, 다방, 경쟁 다방 단골한테 밀리겠어요. 아~ 혹시 네이버 본사는 어떻게 네이버를 통해서 요즘은 등록 안 해요. 그러면 매물 등록하는 화면도 없는 건가요? 네. 제가 서브를 썼었는데 네이버 부동산에 보고 서브 그것도 돈을 내야 돼요. 공짜는 아니에요.
그럼 네이버 부동산 안 쓰시니까 이제 매물 등록하는 화면도 볼 수는 없는 사람인가요? 화면 이런 거 보면 안 돼요. 그냥 매물 등록하는 화면은 굳이 제가 안 쓰니까 못 보겠죠. 아파트 할 때는 봤었는데. 공동중개 이런 것도 있다고 들었는데. 공동중개는 디디하우스에 보면 내가 내부를 올려요. 그럼 다른 부동산에서 문의가 오면 공동중개 할 수 있다면 보여드려라 해서 같이 공동으로 하는 거고.
아니면 너무 매물이 좋아서 나만 하고 싶다면 단독 매물도 있고 근데 원룸은 공동중계를 붙임 하자고 안 했지 그걸 공동중계를 하면 복비를 어쨌든 나눠야 되는 거죠? 손님 데리고 온 부동산이 임차복비받고요 물건 제공한 부동산이 임대복비받고 아~ 그럼 원룸으로 하면은 사실 그게 나누면은 돈이 별로 안 되잖아. 그래서 운동을 잘 안 해요. 그래도 어쩌다가 뭐 손님 있으면 내가 먼 곳까지 가기 힘들고 하니까
손님 토스해서 조금만 받고 하고 그럴 때도 있어요. 소장님 저 궁금한 게 직방, 다방, 당근, 공실박스, 디디하우스 이렇게 쓰시는 거예요? 5개? 네. 아~ 음~ 근데 그중에 직방, 다방 이런 건 돈 내고 쓰시잖아요. 돈 내고 광고를 올리시는데, 아니면 어떤 걸 광고를 올려놨는데, 이게
한 달 동안 연락도 없고 아무도 가는 거. 그러면 이런 건 사실 좀 비율적이잖아요. 그거는 빨리 내리고, 내리고 다른 거 올리고 하죠. 그러면 이 관리도 계속 하시는 거예요? 새로운 매물 나오면 광고는 정해져 있으니까 올렸다, 내렸다, 올렸다, 내렸다 그래요. 그리고 분포를 지역별로 몇 개 올려놓기도 하고 진짜 연락하면 안 오는 거랑 아예 에라. - 내려버리고 - 아 그런 연락이 잘 안 오는 매물을 약간 좀 그 앱에서 보기 쉽게 이렇게 좀 알려주나요?
- 이 매물은 잘 안 나가고 있으니까 - 내가 알죠 - 바꾸세요 - 아 이런 건 안 해주세요? - 네, 내가 알죠 쉽지 - 아 - 네 - 연락 한 번 안 오는 그런 매물 내가 내렸다 올렸다 그러죠 - 물살이 밟죠? 알았어 - SR-링. - 네. - 본자. - 네. - 저거 이제 거의 다 한 것 같은데 - 네네. - 한번 확인을 같이 해볼까요? - 네? 어떤 걸 확인하면 되죠? 일단은 이거 브리핑을 해드릴게요. 일단은 강대가. 그리고... - 디디. 직방. - 디디.
근데 디디 하우스는 사실 메모로 올리는 곳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메모 등록하는 걸 확인하는 게 목표였는데 - 회짜리. - 네. 그리고 직방, 가방이었는데 직방 매물한도까지 딱 차있어서 매물 등록하는 화면을 사실 공유의 목표였거든요 아 그래요? 그러면 매물 하나 내리면 등록하면 돼요 그렇게 해도 되나요? 하나 내렸다가 다시 올리면 되죠
정말 아.. 감사합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내가 한 달을 내려보면 다시 등록을 한거지. 아~ 내리자마자 바로.. 네. 괜찮으실까봐. 자 네. 너무 감사해요. 어머니 그 혹시 매물 올리는 거 한번 볼 수 있을까요? 어머니께서 어떻게 올리시는지 그냥 어머니가 하시는 과정을 보고 싶은데. 그러면 내가.. 네. 뭐 예를 들어서 어 이건 제 욕심일 수도 있는데 한 매물이 생겼을 때
직방에만 올리시는 게 아니라 직방, 다방, 당근 다 올리시는 거 그 과정을 한번 보고 싶어요 뭐 과정 볼 건 없고 그냥 신규 등록 해가지고 네 물건 등록이 있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신규 등록해서 주소놓고, 동호수 넣고 이렇게 넣어가지고 사진까지 올리는 거예요. 근데 이게 텍스트, 이렇게 글자를 넣는 데가 엄청 많잖아요. 네, 하나씩 다 할 수 있어요. 여기에서 하는 거죠.
여기에 상세 설명. 아~ 그럼 복궛은 상세 설명만 하는 거고 나머지는 복권도 못하고. 다른 거를 다 읽히게 하는 거죠. 아 진짜 개 귀찮겠다. 귀찮으니까 내가 하나만 딱 하려면 이게 세팅이 딱 돼가지고 몇 군데 다 쓰면 참 좋겠다. - 그거 일주일 안에 만들어 드릴게요. - 응, 알았어. 네. 하나 하나 달려야 하기 너무 힘들어. 진짜 귀찮겠다. 근데... 저 이거 한 번... 그... 올리실 때 안 되는 것들... 아, 이렇게 해서 내가 캡쳐를 해보면 좀...
아, 아니면 제가 안 할게요. 내가 캡처해서 주면 되잖아 그죠? 그럴 건 없죠. 아 그러면 저 영상 이렇게 쭉 내려서 얼마나 많은가만. 뭐가 해야 되는지. 네. 이렇게 쭉쭉 그냥 쓱쓱 내려야 되는. 진짜 많구나. 근데 여기에서. 딱 상세 설명만 복붙이 되는 거죠? 나머지는 다 직접 써야 되고? 다른 거는 내가 다 써야죠. 네. 이렇게 해야, 이만큼 해야 메모 등을 완료.
네. 진짜 귀찮네요. 다방도 혹시 보여주시는 거예요? 다방도 똑같아요. 근데 만약에 이렇게 올리시는 상황이면은 공실 박스에서 발견을 하신 거죠, 공실을? 네. 그렇게 해서 집주인한테 전화하고 공실 나왔고 이거 진짜 맞네 하면은 공실박스에서 더 하는 거 없어요. 네. 그냥 공실박스에서는 확인만. 난 확인만 해요. 아 그러고 그냥 집주인한테 이거 제가 중계하겠습니다. 뭐 말씀드리겠구나.
비밀번호 알고 손님 한번 모시고 할게요. 아~ 그러면서 비밀번호 좀 알려주세요. 음~ 올리는 것도 한번 볼 수 있나요? - 신기하다. - 이렇게 해서 매물 등록을 하면 똑같아요. 이거는 하나하나 옆으로 넘어가요. 원룸은 뭐예요? 주택 빌라로 가요. 그리고 이제 다가구 주택으로 가고 믿은 게 아니에요. - 저 이것도 한번 찍어 봤어요. - 이렇게 한번 봐봐요. 이제 매룰등록 네
세월형등록 주택규모 확인 되고요 주소공색 그리고 이건 누구? 그냥 부동산 부동산을 지금 친거에요 이게 대장을 자동조회도 할 수 있고 안되면 이렇게 해가지고 자동으로 딱 이렇게 올리는 거예요. 저희집 한번 쳐주세요. 74-9
대두동, 죽도동이다. 그죠? 죽도동 74-9일 거예요. 이렇게 뜨잖아요. 그죠? 뭐 이런 데 하고 네 자동으로 조회해. 그러면 정상식 뜨고 - 이렇게 해서 뭐 선택하고 있지? - 뭐 선택하고 - 뭐 - 뭐 - 뭐 - 뭐 - 다른 집인 것 같아요 - 다른 집인가 보다 이런 식으로 해서 - 아 이렇게 뜨... - 저녁 먼저 - 아 이거 내가 직접 해야 되지? - 아 이거 직접 해야 돼 - 디디는 이거 해준다는 거잖아? - 네 디디는 이거 해줘요 - 상세 주소도 해주고
- 디디도 - 잘하는 게 있네 - 상세 주소도 알아서 다 - 그쵸? - 진짜 다 - 아주 짧은 설명만 하면 되게요 - 네 - 이른바 - 월세 - 하트 - 한 2만원 - 7만원 - 7만원 - 9 - 융자금이 경우는 - 이거는 안 넣어도 돼요. 패스 - 패스 - 네 - 잠시 있죠 - LH 전세인데요 LH 전세기대면 그렇게 저를 미워하다가
풀었어요 조금 집주인한테 허락을 맡아야죠 LH가 되는지 안 되는지 그럼 기본으로는 다 없음이라고 하세요? 따로 안 여쭤보시고 되는 것만 해요 전세 그러니까 그 전세니까 네 전세니까 그럼 보통 물어보실 일이 많이 없겠네요? 네 - 임차인이 먼저 - 완전히 합락당했어 아 이거 진짜 하나하나 다 하는 것도 너무 귀찮다 이거 진짜 오래 걸리는구나
이렇게 해서 다 일해야 돼요 이것도 다 하나하나 확인하시는 거죠? 현장에서는 네 이렇게 사진 등록 아무거나 한 5장 이상 돼야 그리고 이렇게 해서 - 암무조 하고 - 이렇게 해서 - 암하고 - 또 이제 뭐 - 이제 또 써야 돼? - 응 - 응 - 뭐 깔끔한 - 상세 살면 - 상세 살면 - 여기가 이제 복붙하시는데 - 어 뭐 - 방금 뭐 누르신 거예요? - 아 이거 이거
- 아 그게 - 이거 메모장 같은 거 - 아 이게 메모장으로 들어가 있구나 - 뭐 이런 것도 쓰고 아니면 없으면은 뭐 그래서 내가 - 네 네 네 - 뭐 행복 이런 식으로 건물 이름 쓰는 거예요. 안드로이드가 참 좋네요. 뭐 뭐 유튜브 연락처 내꺼 이렇게 해가지고 내가 또 플러스 창에서 붙이고 이렇게 해서 근데 개수 제한이 넘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 또 내려놓고 - 저 당근도 보고싶으면 어떻게 해주세요? - 당근도 매물돈돈 똑같아요.
- 그리고 뭐 죽도동 다시, 죽도동 74-9. - 64-9. - 이렇게 해서 똑같아요. - 똑같이. - 네. - 거의 비슷한 거 같아요. - 네. - 30점. 좋고. - 이런 식으로만. - 네네네. - 한 장라네요. - 글쎄. - 반골 멘트도 있으세요?
- 뭐냐면 맨날 쓰는 게. 이렇게 주문 쓰고 상권이 되게 좋다고 그렇게 써요. 귀찮아가지고 진짜. 방향 제복부터 방향 시장 원래 방향 하실 땐 여기에서 나침반도 키시고 미리 가서 묵고 모르면 무조건 동향 북동향 모르는 경우도 있어요? 나침반 느낌도 어떻게 있나요? 나침반 못 봤을 경우 있잖아요 아 깜빡하고? 네
그런걸로 태클 가는 사람은 많이 없죠? 있죠. 원 룸인데도 있어요? 그래서 남양 잘 안 써요. 문화가 아니라 남양 아니면 다 비슷해서 또 이렇게 글쓰고 아니면 다른 집이면 다른 거 하고 이렇게 해가지고 중개사 어디 그리고 행복 200이후라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이렇게 해서 완료 아 감사합니다. 우와~ -이런 식으로. -이렇게 하시면 진짜 귀찮겠다. -그러니까 하나하나 하나. -옆에서 보니까 진짜 힘들다.
-그러니까 하나하나 하나. -다 하려고 하면 이거 세 개 돌려. -이것도 방금 대충 하신 거죠? -네. -그래서 하나하나 하나 다 하면 시간 많이 걸리죠. -진짜 오래 걸리겠다. -응. -몇분 걸려요? 한 20분? -20분 걸릴걸요. 세 개 다 하면. -진짜 오래 걸린다. -그리고 내가 복사해 붙이기 하고 막. 하니까 들어야지. 또 모르는 실장님이 일일이 쳐요. - 소장님 그러면 집 보러 갔을 때 그 집에서 바로 치세요? 아니면 여기 와서 치세요? - 그럼 이거 빨리 올려서 팔아야겠다 싶으면 그 안에서 차를 바로 막 올릴 게 있어요.
- 그러면 보통은 여기 돌아와서? - 네 와서. 그런데 사진 찍어놓고도 바로 못하고 너무 바쁘니까 못할 때도 있고 그래요. - 네. - 네. 내가 이거 다 하죠. 손님 응대할 전화 받죠. - 머리 터진다니까요. - 그러니까. 한 6명이서 할 일을 혼자서 하고 싶은데. - 혼자 다 해서. - 그렇구나. 대신에 혼자 다 하고 열심히 하니까 돈은 벌었죠. - 네. - 근데 힘들잖아요. 네. 힘들어도 내가 학습지 교사할 때보다 연봉이 한 5배 넘게 버니까.
우와 진짜 많이 버시는구나. 그래서 디올 백. 저거 핸드메이드에요. 우리 형님 만들었어요. 이쁘다. 우리 형님 만들었어요. 멋있네요. 효자 성당 밑에 있어요. 아 그래요? 저도 가서 한번.. 거기 유강에 성당 있잖아요. 저 거기 사세요? 그 성당 밑에 꽃자리라고 바로 거기에 우리 형님. 거기 안 돼. 꽃자리 알죠? 성당 아니거든요. - 이거 이쁘다 - 우리 형님이, 형님이 - 맞을 거예요 - 아 진짜요? 아이고
진짜 너무 감사해요 오늘도 엄청 많이 배웠다 - 어머니 나중에 진짜 근사한 데서 식사라도 하면 - 아유, 뭐 식사는? - 다음에 - 아이고 그런 거 됐어요 - 시간 편하실 때 - 아이고 식사는 - 음식 뭐 좋아하세요? 소장님? 아 다 잘 먹는데 - 너무 잘 먹었을 때 - 특히 좋은 거 있잖아요 뭐 고기일 수도 있고 초밥일 수도 있고 아, 아니요, 아니요, 괜찮아요, 내가. 아유, 솔직히 귀찮긴 하지만. 어차피 도와주기로 한 거 내가 다 그냥 다 가지고 다 얘기해 하지 않을 것도 없어
아니 근데 내가 50살에 잘 따가지고 이제 사는 차거든요 내 나이에 늦게 따서 이렇게 하는 사람도 없거든요 맞아 맞아 근데 소장님 저희가 하면서 무조건 소장님한테 도움되는 걸 만들어 올게요. 진짜 꼭 만들어 올게요. 그거 하나 딱 하면 다 됐으면 좋겠다. 그것도 하고 뭣도 하고 또 계속 계속 물어볼게요. 소장님한테. 계속 깎을게요. 진짜. 아니 정말 이거 알려줄 사람이 없잖아요.
갈 때 믿고 갈 데가 없잖아요. 아니까 내가 도와주는 거지. 응. 소장님들 귀찮아서 안 해줄 거야. 맞아요. 나도 국토교통부에서 맨날 설문조사 해달라면 알짜 없이 그냥 끊거든요. 수관 바쁘다고. 근데 학생들이라 도와준 거 어차피 하고 감사합니다. 해주는 거예요. 네. 그렇죠. 네. 감사해요. 이제 얼마나 남았어요? 저요? 이제 다 끝난 것 같아요. 할 수 있는 거는 다 했던 것 같아요. 저도 오늘...
그리고 내가 다른 거 몰라도 내가 그래도 말로 먹고 산 사람이잖아요. 얘기했잖아요. 방송 리포터 하고 애들 가르치기도 하고 그래서 언어선단을 확실하게 하잖아요. 네. 너무 좋아요. 그러면 확실하게 알아듣고 액기스 얘기해주고 진짜. 진짜. 이렇게 확실한 사람 없어요 다음에 저희가 선생님도 모셔올게요 선생님도 모셔와서 다 같이 파티를
저희가 치킨 사올게요 치킨 선생님 진짜 좋아하시는 거 알려주시면 안 돼요 어차피 저희가 복숭아 사온 것처럼 뭐라도 사올 거라 알려주시면 기왕에 사올 거 그럼 저희가 아무거나 사 올게요 나중에 이제 학교 홈페이지나 그런데 중개사 추천 내 명함 올려줘 정말 우리 소장님 저희 홈페이지 같은 거 만들게 되면은 학교 앱 같은 데 있잖아요 커뮤니티
명함 올려주라고 그냥 앱 이름을 전태희로 만들게요 11월 20일 날 오세요. 저희 오면은 딴 데 가지 말라고. 네. 좋아요 좋아요. 아니 오면, 아니 저 이번에 대학원 거기 영구동에 연구하러 오시는, 아 연구생들 있잖아요. 대학원생들 소개해줘가지고 그냥 많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