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3P 마케팅 전략 및 성과
Shared on July 7, 2026
1위로 단출되면 따라서 표정 목표를 311만 불 GME 기준으로 조정을 운영하였고 캠페인 주요 전략은 아래 5가지 크기로 계획하여 운영하였습니다. 첫 번째로는 S3P 채널 중심으로 목표를 78% 조준으로 채팅하여 더블 데이와 페이 데이 등과 같은 주요 커머스 워멘텀을 활용하고 라이브 스트링과 애드 도스팅을 연계해서 쓰레기 볼륨을 극대화하고자 하였고
두 번째로는 이 프로모터 활동을 닷컴 매출 목표의 약 70% 수준으로 세팅하고 페이스북 메신저와 잘로 기반 리드 광고를 통해서 닷컴 직접 매출 성장을 추진하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히트 모델 중심의 매출 구축을 하여 쓰리핀을 볼륨한 제품 중심으로 닷컴을 프리미엄 제품 중심으로 전략 모델을 선정하였고 슬피매출의 21%, 닷컴의 매출의 57%의 히트 모델을 통해서 창출하는 것을 보도록 기립하였습니다.
네 번째로 선정된 히트 모델 중심으로 베트남에서 있는 주요 리테일어 대비 시장 가격 등장형을 확보하고 구매 전환율을 제고하고자 했습니다. 마지막 부분은 캠핑 페이지 운영과 데일리 제고 아웃러스 더 모니터링 그리고 유통사 가격 모니터링을 통해서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였고 히트 모델 대상 기업 유스템을 포함한 페이드 미드 운영은 이렇게 주차를 내충보다 타깃과
11자 운영 시점에서 중간 리뷰를 할 수 있는 게이트리뷰 체계를 기반으로 캠페인 성과를 관리하였습니다. 이어서 실제 캠페인 실적을 주요 실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최종 목표 기준 캠페인 전체 매출은 360, 3만 불 지인 기준으로 기록하고 목표 대비 117% 초과 달성하였습니다. 최초 계획 부표 356만 원
기여를 상의하면 단체 목표 대비 120% 성과를 기록하였고 전체 페이드 로아스는 32.8을 기록하면 목표 대비 149%를 달성하였습니다. 주요 전략 기준으로 성과를 말씀드리자면 첫 번째로 3P 채널의 경우에는 더블 데이 페이데이 등을 주목하면 코너스 롬멘텀과
라이브 스트링 그리고 에드 부스팅 활동이 계획대로 매출 부스팅 효과를 창출하는 3P 매출 목표는 목표 대비 119%를 달성하였습니다. 특히 초반에는 WD 운영을 통해서 초기 매출 모멘텀을 확보하였고 중간에는 그 케어스 엠베셀더 협업 라이프 스트링을 운영하고 후반에는 라이프스탈 기반으로 스페셜 라이프 스트링 편성과 스페셜 플로드 구매 확대를 운영하면서 캠핑 기간 중 가수의 매출 스파이크를 창출하며 3P 채널 성과를 겨누하였습니다.
두 번째로는 이 프로모터 같은 경우에는 당초 닷컴 매출의 약 70% 수준이 75만 물 기여를 목표로 계획했으나 캠핑 운영 중의 EPC 인력이 12명에서 4명으로 축소되면서 이득 확보된 이후의 후속 커뮤니케이션부터 이제 구매 전환 운영 퍼센스까지의 제약이 발생하여서 이에 따라서 이득 매출 목표를 3P 채널로 전환하고 그는 수용규와 기존 고객 중심으로 아웃바운드 홈트 라인 중심 운영해서 페이스북 메신저와 자료 기반 이득 광고 중심 운영으로 전환하였고 이 프로모터 목표를 26만 물 정도로 조정하여 운영했습니다.
여기서 하나 전경 좀 드리면 저희가 이 프로봇트가 총 20명인데 여기 지금 선호하신 12명은 호치민에 있는 기조봇트고 하노이에 저희는 8명 더 있습니다. 그래서 총 20명인데 호치민 12명 중에 많은 인원들이 그때 전선 과자로 불려드렸고
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는 갑자기 좀 빠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건은 전체 20명 중에 12명으로 축소됐다고 보이고 12명으로 말하는 말씀하시면 호치민에 있는 것만 말씀드립니다. 산업인은 1명이 없이 잘 운영되고 있고 호치민은 다시 지금 채용을 추진하고 있어 봤고 아멘아,아멘아,아담소,아담소압이였습니다.
이 프로모트 면접을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저 이게 궁금했긴 했다는 것 같아요. 그러면 12명 우리를 한 거 아니에요? 네, 당초에 계획했던 70% 채워가 말씀하신 대로 초모션 기준으로 진행을 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목표를 땄었다가 중간에 인원 이탈이 발생을 하면서 청소 커뮤니케이션을 잘 안 듣기 때문에 저희가 이대로 가면 사실 부표 자체가 무의미한 상황이라서 중간에
이 프로모터를 통한 매출 비중을 좀 낮추고 그 낮춘 거의 비중을 저희가 3P로 좀 이관을 하면서 이관하고 거기에 따른 축하포스팅 활동으로 바꿔서 좀 조정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범죄님 이 프로모터 쪽이 베트남에서 열심히 잘했던 것 중에 하나인데 그 턴어 버릇이 상당히 높은가 보네요. 그렇다면 보통 상세하게 좀 말씀드리면 저희가 이 프로모터를 넷
처음에 2명까지 나오는데 25년도 사장님 보셨을 때 제가 6명 보조하고 있다가 20명까지 들여서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려서 그때 이 프로모터를 드렸는데 21명까지 한번 내려봤습니다. 이게 굉장히 상담이 텀포하고 일하다 보니까 서비스에서 연구하는 콜센터 있지 않습니까? 그런 직원들
같은 같거나 더 이상의 스트레스를 받는 그런 적도 있었고 자체의 이탈이 한 50%가 됐고 나머지 50%는 이제 실적이 이제 무려 미비해서 자기가 이제 금안도구나 이러면 이제 참사별로를 우리가 지켜보다가 아웃플로그 시기는 그런 걸 하다 보니까 지금 현재까지 한 1년 정도 5년간을 20년 정도 했는데 20년이 다 찢어지는 그
한 두 갈밖에 없이 한 두 갈밖에 없었고 예를 보면 8명 이런 적이 대부분 그래서 법인에서는 무조건 20명은 일단 달성을 해보자고 지금은 상시 채용을 했고 하여튼 22명이 되더라도 22명이 되면 한 두 명이 있다든지 한 두 명을 다시 성과에 따라서 우수 조절을 하는 사람이 있다든지 순으로 주문을 맞춰놓고 가보자 하는 전략 정책을 그렇게 해 놨습니다. 관리가 좀 생각보다 좀 힘들고
이 직원들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비근한 예로 상담을 하다가 당신 진짜 엘지에 근무하는 친구 맞냐? 이래갖고 전화 끊고 나서 1시간이나 이 친구를 보려고 우리 사무실까지 찾아오는 그런 고객도 있고 그런 고객까지 있으면 사무실 쇼룩이 될 것 같고 막 상담해주고 이런 경우도 비의를 주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스트레스 감고도 좀 높고 이래갖고 분명히 이것까지도 있는 걸로 봤는데 그런 어려움들이 좀 있었고 이제는
우리가 노하우도 쌓이면서 HR적으로 케어를 하고 그 다음에 인크리지 프로그램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해서 수구명을 공유시하려고 합니다. 근데 이게 지금 e프로모터 하시는 분들이 아웃바운드 콜 하는 거죠? 아웃바운드도 있고 그 다음에 이제 에르투카표에서 오랫동안 계신 분들 대상으로 하는 것도 있고 그 다음 페이스북 들어오는 것도 있고 근데 이 카테고리가 아웃바운드 콜에서 몇 개 됩니다.
제가 이걸 꼭 말씀하십시오. 하는 이유는 이게 평소에 AOV가 350불, 450불 정도 D2C 절차로 나오고 이 프로모터는 패키지 구매도 많고 프리미엄이 많기 때문에 AOV가 항상 거의 1000불불 정도는 인연성이 되더라고요. 잘만 운영이 되면 굉장히 괜찮은 V가 될 수 있는데 이런 거 아닌가 사실은 패키지 구매도 많고 신나게 구매도 많습니다.
제가 여쭤본 이유가 베트남에서 많은 소비자들이 이 프로모터든 어쨌든 이러한 부분들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고 하면 최근에 지난주에 저희가 에스크에이지라 그래서 AI 챗 서비스를 런칭을 했는데 독일 영국 호주 그리고 브라질 이렇게 4군데를 런칭을 했어요 근데 지금은 영어권이고 메이족권이긴 했지만
그 다음번 세컨드 웨이브를 간다고 할 때 그런 부분들을 하게 되면 기본적인 정보들은 그냥 AI 채소로 정보를 얻고 구매를 원한다 그럴 때 이 프로모터로 연결시킨다고 하면 구매 전환율이 상당히 높을 것 같고 여러가지 부분에서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좀 있어서 여쭤본 거고요. 일단은 이 부분에 대해서는 베트남 같은 경우에는 좀 더 효과가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어서 한번 이 부분을 챙겨보시고 저희가 런칭한 지 얼마 안 돼서 아직은 고도화 진행 중에 있는데 어느 정도 수준이 올라간다고 하면
랭키지 자체는 AI 시대에서는 큰 어려움이 되지는 않으니까 그런 베트남의 E-프로모터의 내용들을 잘 정리되는 게 있다고 하면 그런 것들을 베트남에 맞게끔 최적화시켜서 AI SQL 런칭해보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나중에 저희가 이쪽 팀을 챙겨보시고 한번 베트남을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알겠습니다. 네, 이거 또 기다려봤습니다. 계속하시죠. 네, 그래서 기존 아웃바운드 중심에서 운영해서 이제 페이스북 메신저와 자료기관 중심 운영을 전환해서 최종적으로 E-프로모터에서 약 25만 불 정도의 매출 달성하면서 이제 페이스북 메신저와 자료기관 중심 운영을 전환하십시오.
조정 목표 대비 99%를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페이소 메신저와 자료 기반 리드 광고를 통해서 약 12만 구리 정도의 전체 덕분 모출의 44% 기여를 하며 러스 7.7% 정도를 달성하였습니다. 세 번째로는 히트 모델 관점에서는 3P의 제품명 전략이 효과적으로 작동하면서 히트 모델이 전체 3P 매출의 50%를 기여하고 목표 대비 100%를 달성하였습니다. 톱10 스큐를 확인했을 때 히트 모델 기준이 약 3분의 2 정도 높게 나타나며
해당 전략 모델은 주로 유통 채널에서 경쟁력이 있는 가격 수준으로 운영되면서 전략 모델 중심의 판매에 효과적으로 구현된 것으로 확인되었고 반면 닷컴은 SME 대략 구매를 통해서 채널 매출의 약 40%를 확보하면서 목표 초과 달성에 기여했으나 이틀 모델의 매출 기호도는 전체 닷컴 매출의 24% 수준에 붙이면서 전략을 중심의 매출 구조 구현에는 한계가 있으십니다. 다만 닷컴 타이틀의 SKU...
히트 모델은 주요 리테일러 사에서 미판매 제품 또는 가격 경쟁력이 확보된 제품 중심으로 나타났습니다. 네 번째, 가격 경쟁력 측면에서는 3P 채널에서 히트 모델 중심의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판매 성장을 겸인하였으며 닷컴에서는 캠페인 시작 시점에서는 주요 리테일러 사와 유사한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했으나 캠페인 기간 중 주요 유통 채널의 대규모 프로모션 운영으로 시장 가격이 계속 지속 하락함에 따라서
법인에서 TV 카테고리과 미국 카테고리 중심으로 가격 조절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현행 기간 중 닷컴 판매가가 주요 리테일러 대비 평균 21% 높은 수준으로 형성되면서 닷컴 매출 확대 일부 제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분수와 법인 원품 체계 기반 웨이터 제고 S제품 웨이터는 화해 유통 가격 웨이터는 웨이터입니다.
통해서 캠페인 성과 관리를 지속 수행했고 특히 그 컷업 일정 변경으로 캠페인 기간이 단축되면서 되는 상황에서도 목표와 투자 계획을 소속하게 재조정하였고 라이브 스트림 추가 평상과 키워드 추가, 구매 확대 등 채널을 전략 이용하게 재정비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페이드 미디어는 검색방송 중심의 운영과 함께 구글의 쇼핑 광고와 크리프트웨이
리타겟팅 광고, 디스플레이 광고 기반으로 신규 고객 확보를 통해서 닷컴 매출에 약 40% 기여하면서 로아스 15% 압시 부위를 기록하였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캠페인 운영 중에 확인된 주요 이슈와 개선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닷컴 가격 혜택 측면에서 저희가 메가 캠페인을 운영하면서 메가 캠페인의 특성상 이 프로모터와 같은 희단 할인 외에도 고객이 직접 확인하는 제품 노출과 할인 혜택의 미즈벨지 확보가 중요한데
핸드위기관 중 일부 할인 혜택이 에지닷컴 제품카드에 효과적으로 반영되지 못했고 노출되지 못하였습니다. 일부 SKU 단위로 개별 MSRP랑 할인 가격 등록을 법인에서 노력을 했으나 좀 어려움이 있었고 이 프로세스의 효율화를 위해서 할인 정보를 일괄 적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팅마
개선 기능에 대한 개선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저희가 이거 관련해서 계속 요청을 드렸던 게 닷컴 프로덕트 카드에 MSRP만 노출이 되고 품매가만 노출이 되고 할인가가 노출이 안 되는 작품들이 거의 대부분이었어요. 그런데 그것들을 지속적으로 저희가 이거를 조정해달라고 요청을 했었는데 더욱해서 이걸 하기가 어려웠던 게 상품이 되게 많은데 그걸 조정하려면 하나하나씩 다 조정을 해야 되는 상황이었고 인력이 없는 상황에서 그걸 다 대응하기가 어려웠어서 결론적으로는 다 진행을 하지 못했었던 건데 관련해서 플랫폼팀이랑 얘기를 했을 때 벌크로 조정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가에 대해서 의창 문의를 해놓은 상태고 플랫폼 쪽에서는 이게 이론적으로는 불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이제 보험 쪽에서 CSR 올려주시면 이거를 이제 개발 전통을 하겠다라고 이렇게 답변을 받아둔
일단 이미지 제가 준비한 거에서 좀 같이 공유를 다 같이 드릴 건데 이게 사실 법인이 인원이 4, 5명이다 보니까 이걸 안 하려고 안 한 게 아니고 여러 가지 이슈가 있어서 제가 선택적으로 사실 시킬 수밖에 없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포함해서 좀 이따가 화면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두 번째로 이 프로모터 같은 경우에는 리도학보에서는 이슈가 없었지만 그 이후에 고객 커뮤니케이션과 전환 운영까지 프로세스를 제하기.
있었으면 법인과 논의한 바로는 말씀 주신 것처럼 EPC 추가 연락을 확보할 예정이고 장기적으로는 확보된 리드 정보를 지금 현재로서는 수동으로 EPC에게 수동으로 전달되는 프로세스를 자동화해서 리드 대응 속도를 좀 더 효율 개선하는 플랜을 계획 중이라고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채널 같은 경우에는
베트나 캠페인 운영하면서 전반적으로 성과가 제한적으로 보였으나 중간 시점의 주요 퍼블레이션에서 전면 노출 확대하고 R&B와 인정노툰 고성과 카테고리 중시에 맞춤형 소재를 제작해서 추가로 운영하면서 평균 로아스가 전반적으로 개선되는 흐름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캠페인 운영 시 주요 퍼블레이션 대상 위스페리티 확대를 사전 확보하고
성과 카테고리 중심을 제가 추며 워플리 소재를 추가로 제작해서 운영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마지막으로는 쇼피 측에서 사전 뷰티 없이 추가 쿠폰 지급으로 인해서 시장 가게 혼선이 발생했었고 한국의 정기적인 방향에 대한 추가 문서가 필요한 상황이고 법인과 GTM 수령사 추가적으로 인해서
저희가 하면서 사실은 저희가 실력의 약점이 그냥 그대로 드러난 그런 역대적인 케이스고 약점이 드러났는 불구하고 화면이 끊겼는데 혹시... 다른 화면으로 지금 바꾸고 있습니다. 법률장님 말씀하십시오. 약점이 드러났는데 저희가 실력이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다는 게 드러난 그런 캠페인입니다.
그래서 지금 인력, 아까 전에도 인력 잠깐 말씀드렸지만 인프로몬트는 이렇게 해서 한 20년간 유니콘 거비도 꼭 제한해 나가겠고 그다음에 인력 관련해 갖고 제가 이거 한 3년 이상 해보니까 이 이커머스도 다양한 인력들이 금품이 굉장히 많이 공통되어 있고 듀레이션 기간이 잘 씁니다 6개월 인력 안에 다른 데가 옮기면서 이렇게 많은데, 수용한 환경, 실제, 실력을 보기에는
옮기면서 문과설틱이나 이런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동안에 1회 광고에도 많이 어둡을 덮었고 해서 최근에 저희가 삼성에서 T2C를 했던 인도 친구를 한 명 연극을 했고 7월 27일에는 그 친구 밑에서 같이 일했던 핀장도 정도 예를 들어서 연극을 하게 됐습니다. 고민하다가 하는데 그 얘기를 제가 면접을 들어보니까 아무래도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니스 T2C의 비즈니스 모델 삼성이
특히 핸드폰이라는 비즈니스 모델이 굉장히 활성화 많이 되어있고 그런 부분들은 현재 삼성의 경쟁사의 수준을 그래로 가져온다고 가져와서 겨우가 하더라도 우리 입장에서는 향후에 한 내년 정도까지는 충분히 성장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렇게 결정을 그렇게 했죠. 실무진적으로 노하우를 살해가면서 좀 컨트리뷰션을 할 수 있는 그런 면접들을
이후에 또 이런 엠프에 반영해 주신 구속도 보관해나는 걸 알겠습니다. 범인자님께서 중요한 얘기를 좀 해주셨는데 이번에 저희가 멤버데이드 하기 전에 아마 범인자님께서 먼저 카톡 보내주셔가지고 이제 미송 그분 나가시고 난 다음에 대한 좀 우려가 있으셨는데 또 저희 쪽에서 또 정원호 선생님이 가서 지원 잘해주시고 또 저희 마케팅 쪽에서도 멤버데이드에 대해서 좀 베트남은 이번에 처음 하다보니 좀 성공적으로 만들기 노력을 좀 많이 하긴 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법인장님께서도 좋은 인재학과 그래서 많이 노력한다고 제가 알고 있고 아까 얘기하셨던 경쟁사에 대한 부분을 공감하는 부분이 많은 게 경쟁사가 보니까 베트남 쪽은 아시아 상당히 큰 G2C 사업 규모를 가지고 있더라고요. 물론 걔네 공장도 있고 브랜드 파워도 세긴 하지만 어쨌든 모바일을 빼고서라도 가전 쪽에서도 상당한 많은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중에 또 거기에 있는 뭐 그런
협력사 등등해서 그런 또 B2B 비슷한 D2B2C 사업에 대한 것도 상당히 크고 해서 저희도 베트남에 대해서는 아시겠지만 지난 3년 동안 되게 가능성과 기회가 되게 많은 곳이라고 기대하면서도 좀 쉽지 않았던 곳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런 멤버데이지랑 3P 사업을 통해서 좀 모멘텀 및 활로를 찾으신 것 같아서 다만 그 과정에서 리더십이 바뀌는 조금 리스크는 있었으나 또 아까 뭐 제 이름을 보기 위해서는 인도에서 그 뭐 등계사 등 인도군 한국도 또
채용을 많이 하시는 것을 보니 저는 이번 기회를 계기로 베트남에서 온라인 사업에 대한 기회를 좀 더 잘 만들어 보면 어떨까 제2의 태국이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도 좀 있습니다. 그래서 얘기하셨던 본사의 지원에 대해서는 저희가 앞으로 할 계획이 있으니 이런 새로 오신 분들이 좀 잘 소프트 랜딩 할 수 있도록 범위자님께서 잘 챙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아시는 부분을 좀 아쉽게 저희가 모델믹스가 비즈니스믹스가 이제 한정돼 있습니다만 그 믹스 안에서 돌아가는 숫자들은 크게 뭐 일원의 그 이 출입에 관계없이 그렇게 돌아가게 되어있다 보니까 저도 뭐 숫자에 대해서 그렇게 흔들리지는 않을 거다 그게 이제 좀 좋은 생각이 없고 이 무엇보다도 이제 해보니까 아 이게 우리가 아직까지 생활이 시끄름만 안 되었나 이게 좀 보이고 그 어떤거는 좀 대응을 무사하고 같이 해갖고 한 것도 있고 어떤거는 저희가 그냥 꼼짝없이 뭐 손 놓고 당한 것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하나만 예를 들면 유통구매 담당자들이 저희 회원으로 가입해갖고 이 프로모터 상담까지 다 마치갖고 최종 가격을 그냥 다운받을 하고 우리 이제 pd들한테 제시를 하면서 야 이거 이렇게 팔게 있냐고 이런 증거에 그것까지 저희 받는 게 베트남에 현재 상황이 돼 그런 부분에 대한 향후에 모델 운명이라든지 스키 운명 이런 것들은 정말 모든 그때까지 경험권을 다 감안해갖고 정말 정교하게 자내야 되는데
그 외에 향후에 과제하고, 그 외에 다양한 비즈니스, 특히 B2B2C는 아직 우리가 경험해 보지 못한 비즈의 세계라고 보이고 그런 부분들은 말씀하신대로 외국인은 수협해갖고, 부족한 부분은 빨리 인지하고 보강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 앞서 미디어는 디노팀에서 설명을 해주셨고, 저는 사업적인 관점에서 법인과 저희가 협의를 해서 어떤 부분을 준비를 했는지 그리고 하면서 실제로 이런 것들을 본사에서 서포트를 한다면 추가적으로 저희가 더 해볼 수 있겠다 이런 것 위주로 준비를 했습니다.
6월 전체로 봤을 때 저희가 2.1밀리언 정도 매출을 달성했고 사실 저희가 이 시기를 정할 때부터 6월을 해야 하나 말아야 되나 이게 고민이 많았어요. 왜냐하면 시즈널리티로 봤을 때는 사실 굉장히 저점에 있는 시즈널리티였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이거를 미디어나 이런 지원을 통해서 한 번에 좀 기회를 갖자. 그래서 이제 2밀리언을 경초해서 사실 계획을 했었고 사실 그런 매출 목표를 함에 있어서 저희가 3월에 출장을 갔을 때 각 PD들과 집중 모델을 저희가 선택을 하고 그 매출 트렌드를 계속 보면서 사실 포캐스트를 사전에 협의를 했었고 그게 좀 잘 들어맞았습니다. 이번에 저희 이 모델이 거의 954대, 1000대를 넘게 오더를 저희가 받았는데 이 모델은 사실 실제 판매는 거의 월 300대 수준으로 계속되고 있었는데 이게 이제 사전에 협의를 하고 포캐스트를 600대까지 올렸으나 실제로 판매된 건 900대가 넘은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이번 달에 원래 팔 거를 들고 와서 더 사전 매출을 하게 된 거죠. 그래서 이런 포캐스트들이 사실 실제로 사전에 저희가 협의가 되고 그런 매출이 올라가는 트렌드를 계속 감안하면서 이게 스탑기 그리고 냉장고 프렌치 조업 그리고 저희가 에어폰인데 이 모델들을 선정하고 이 모델들을 이 밀기까지 사실 PD들과의 많은 PD와 PDM팀의 사전 협의가 있었고 그걸 포캐스트를 넣어서 실제로 사실 이렇게 두세 배를 뛰게 하는 거는
PD들의 사실 협의가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이거는 거의 두세 배의 목표를 가지고 물동을 땡겨야 되기 때문에 사전 협의가 필요했고 그것들은 PD들이 협의를 해서 코캐스트를 넣어줬기 때문에 이 매출이 사실은 가능했다. 이게 하나가 있어. 법인에서. 그리고 저희가 이 모델들을 계속 롤링을 하면서 변경을 하는데 그런 것들이 반영이 좀 잘 되었다. 그런 게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저희가 그때 제가 도착했을 때 사실 저희 내부로 이거를 한번 보고는 드렸는데 66 프로모션이 사실 전체 매출의 18%의 비중을 차지할 정도로 정말 큰 이슈.
이벤트였죠. 이벤트였는데 그때 사실 ERP의 가격 등록 이슈가 있어서 API의 연동이 안 된 채로 매출이 흘렀어요. 그래서 사실 제가 도착했을 때 난리가 났었는데 다행히 플랫폼팀에서 바로 에러를 새벽에 쳐주시고 이래서 이 매뉴얼로 사실 오더를 저희가 다 받았거든요. 그래서 1000대 정도의 오더를 그대로 다 흐르게 해서 매출을 부킹하고 매출을 했다. 사실 이게 저희한테 좀 빠른 결정과 플랫폼팀에서 빠른 지원 이런 것들이 좀 잘 맞물려서 저희가 이 매출하는 데에 좀 신속하게 대응을 해줘서 이게 좀 달성을 하는데 주요했다. 이게 하나가 있었고요.
그리고 매출 트렌드나 탄력적인 거를 감안해서 저희가 사전적으로 3P 같은 경우에는 가격을 두 가지 가격으로 나눠서 승인을 받거든요 노말데이랑 캠페인 데이 그리고 라이브 스트리밍 해서 이걸 탄력적으로 대응하려고 이 가격을 받습니다 이런 것들을 사전에 준비를 해서 저희가 대응을 했다 이슈가 되면 좀 낮추고 노말로 그리고 좀 세게 가야 되겠다 캠페인이랑 이걸 먼저 하는데 이게 왜냐하면 사전에 협의가 왜 필요하냐면
뭐 다들 아시겠지만 PD 입장에서는 손익이 확보가 돼야 되거든요. 근데 그걸 시뮬레이션을 먼저 해서 보지 않으면 사실 이 커뮤니케이션은 사실상은 어려워요. 그래서 이거를 사전에 등록을 하고 이거의 가격 판력성을 좀 받도록 했다. 그러면 이제 닷컴에 저희가 닷컴은 우리가 트래킹이나 이런 게 왜 이런 것이 어려웠냐 그런 얘기가 있었는데 이거를 이제 저희가 처음부터 이 닷컴은 등록이 두 가지 타입으로 되어 있거든요. 가격이 싱글 모델 하나만 구매를 할 때 그리고 멀티플로 구매를 할 때 두세 개로 구매를 할 때
왜냐하면 이 PC가 다른 지역과 다르게 거의 60% 이상이 닷컴이 두세 개의 다구매 흔적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대부분의 멀티 구매를 저희가 계속 유도를 하고 그러다 보니까 이런 식으로 저희가 승인을 받는데 이번에 이 가격 대응이 좀 어려웠던 이유가 하나는 지금 보시는 것처럼 볼륨 타겟이나 이런 타겟들이 모델별로 되어 있어요. 근데 저희 세팅 자체가 아까 앞서 말한 것처럼 할인 표시 가격이 이거거든요. 이 표시가 왜 안 되어 있냐. 지금 보시면 할인 표시가 안 되어 있잖아요. 여기는 할인 표시가 되어 있고.
이게 되게 싱글, 이거 당연한 거지만 되게 중요한 건데 이런 문제가 이게 모델을 하나씩 등록해서 하나씩 찾아서 하나씩 등록하게 되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권장 소비자 가격 하나만 이 정도로 등록이 되고 나머지 가격도 저희가 계속 모델 하나당으로 이렇게 등록을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만약에 엑셀이나 이런 걸로 전체로 등록을 하게 되면 좀 더 이게 수월을 했을 텐데 이 친구가 사실 미니라는 친구가 시스템 담당자로 한 명인데 아까 말한 그 66의 이슈를 트래블 슈팅하는 친구도 이 친구고
NERP가 이제 저희가 전환하기 전에 사실 테스트 런을 많이 했어야 됐는데 그거를 하는 담당자도 이 친구였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제가 이제 이거를 요청을 받았지만 선택해야 됐을 때 이거 주요 모델만 일단 바꿔라. 이렇게 하게 됐었어요. 그래서 그런 이슈가 좀 있었다. 그리고 이거를 플랫폼팀이랑 좀 논의를 해서 가격 등록이 한 번에 모델을 쭉 엑셀로 올릴 수 있는 거 방법이 있는 거에 대해서 좀 UIX를 좀 바꾸는 방법이 있는지 좀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요청을 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좀 검토가 되면 저희가 이런 개선을 하는 데 있어서 좀 탄력을 받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이거를 저희가 이제 제가 법인이랑 협의를 해서 닷컴드 프로모션용으로 가격을 좀 1차적으로 합의를 하자. 이거는 제가 준비를 좀 하자고 말씀을 드렸고 겨울인 거니까. 그리고 여러분은
8월이든 9월이든 액션을 가면 되는데 이게 쿠폰 하나도 이렇게 제품당으로 저희가 다 등록을 하게 되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 담당자들이 한두 명이다 보니까 이 친구들이 이거를 등록하기가 너무 부담스러워요. 그리고 이거를 어떤 모델 때문에 이 전체 파일을 다시 등록하고 뭔가 생인받는 것 자체가 너무 부담되다 보니까 저희가 이제 그거를 안 하려고 한 건 아니고 법인장님이 이제 지시하셔서 굉장히 이걸 타입하게 저희가 다 줄 것 같고 아셔서 보셔서 아시겠지만 재고나 이런 것도 문제가 생기면 이제 저희 PD
PD, PM 각각 방이 있었거든요. 각각 채팅방이 있어서 이슈를 바로바로 저희가 트러블 슈팅을 하려고 했는데 이런 이슈, 약간 도움을 받으면 좀 더 개선이 될 것 같은 포인트들이 있어서 이거는 저희가 플랫폼 쪽이랑 논의를 해서 개선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이 있는데 일단은 시기적 특수성은 알겠어요. 그러니까 NEIP에다가 아까 6.6 회사에 대한 매뉴얼이라는 거는 무도치 않는 뭐 약간
이벤트성으로 갈 수 있는 거라고 치고 아까 보여준 파일 보면 사전 승인이면 아까 보니까 4월 달에 승인이 끝나는 것 같은데 어플을 받는 게 그 전달 가격은 전달에 여기 보면 아까 전에 가격 보면 여기 어플로블데잇이 4월 10일로 돼있잖아요 그거는 제가 캡쳐를 해서 그 화면을 캡쳐해서 그렇고 이게 이번 달 가격이 맞아요 저희 친구들이 이게 업데이트가 안 되었어요 그러니까 이게 승인을 하면 이런 식으로 승인을 받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사전 승인을 받는 거 아니에요
가격은 전달, 만약에 오늘이 7월이면 6월 말에 가격이 나와요. 그러니까. 사전 승인 아니냐고. 맞아요. 그러니까 가격을 해서 지금 바꾸는 게 아니라 가격에 대해서는 법인 내에서 이 사람들과 사전적으로 논의를 하면 그러면 그 결정이 되고 나면 그때부터 넣어도 되는 거 아니에요? 네, 맞습니다. 근데 여기에서 한 가지는 3P는 이렇게 프로모션별로 가격을 저희가 준비를 했었고
닷컴은 품목별로 이거를 다 구매냐 하나제품이냐 요렇게 해서 그 얘기를 하는 게 아니라 어쨌든 그거는 논의를 하면 돼요. 싱글이 든 멀티라는 걸 얘기하시면 되고 지금 얘기하시는 거는 요청사항이랑 개선에 대한 건 오퍼레이션 엑소런스에 대한 부분에서 어드민에서 저거를 싱글 아이템이 아니라 뭐 CS 보일로 엑셀 파일 밀어넣어서 한 번 해달라는 그 얘기를 하시는 것 같고 저는 그거 얘기하기 전에 실질적으로 내부에 대한 프로세스를 보면 사전에 승인이 끝난다고 하면 사전에 대한 건 미리미리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첫 번째고
두 번째로 애드옥이 갑자기 발생했을 때 가격을 단자 바꿔야 된다고 하면 그거는 매시벅 미련이 아니라 아이템별로 골라서 바꿔야 되거든요. 그런 거는 지금 에이지에이지 프로세스가 더 맞다오고 제가 얘기를 하고 싶었던 게 사전, 그러니까 저게 이번에 한 번 하는 게 아니라 매달 프로모션이 있을 거고 매번 갈 거 아닙니까? 그러면 사전에 대한 것들은 적어도 그 전달에 정리가 되고 나면 한 번에 다 넣을 수 없다고 그러면 나눠서 넣든 그런 부분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레시프하게 밀어넣는 것에 대한 장단은 있어요. 그러니까 매뉴얼 업무는 줄어드는 대신에 저 부분들에 대해서 꼼꼼히 안 보게 되면 나중에 큰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특히 저쪽은 가격 하나 숫자 잘못 놓고 나면 그냥 나가면 팔아야 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거는 맞듯 틀리다 보다는 오퍼레이션에 대한 엑스런스는 어디까지 주고 어딜 건지는 플랫폼하고 기능 개발에 대한 이슈라기 보다는 메인터넌스에 대한 이슈를 보고 얘기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사실
포부장님 말씀하십시오. 포부장님.
삼성의 모바일 월드에 연간 두 번씩 하는 삼성의 브랜드먼스라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TV같은 경우에 삼성의 브랜드먼스가 자기가 자기들 모래틀 새 나오지 않나오면 모바일 월드하고 삼성하고 작작공을 하든지 그런 건 단독 마징을 지생해 놨고 가격을 조정하기 때문에 우리 사실 오프라인 힘으로 따라가기 겠습니다. 김여사. 그러다 보니 금요일 날 밤에 금요일 날 후배들이 더 어려워요. 그 기준 말고 모른 경우가 다 있고 그 다음 두 번째가
쇼피 3p에 자기들 자체의 바우처가 있는데 우리가 준 가격에 자기들 자체의 바우처를 폐하고 가격을 흐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부 유통들은 또 그 바우처가 또 가격을 흐리고 그렇게 되어버리니까 아까 돌아가셨고 이 프로모터들의 달성률이 좀 부진했는데 그 운행이니까 이런 자체로 조금 이탈이 있었고 또 하나는 66에서 너무 저렇게 빼되거든요. 쇼피가 자체바우스 폐하고 되었고
더군다나 상황에서 좀 가다 보니까 끝나고 나서 한 주가 지나고 나서 ASP를 바꾸면 이게 많이 팔리는 것 같은데 ASP가 지나치게 낫다. 그래서 제가 그거를 이제 제동을 걸거든요. 소피한테 내가 이걸 걸어줘요. 왜냐하면 이것 때문에 우리 이 프로모터도 가지고 우리 오프라인에서 환경을 엄청나게 받아요. 그러면 멤버들은 이런 식으로 해야 되는 것들이 있어서 지금 좋은 게 다른 유통을 관리해야 되고 이게 또 공통을 바로 앞뒤야 되니까 그 다음 달에 판매해야 될 것 같아요.
이거는 너무 숫돈 그거에 그냥 숫돈 성과를 위한 거다. 그래가지고 제가 중간에서도 한번 제도를 끌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까 영국에서 박디고 그 뒤에 약간 선거가 나오게 됐는데 그런 부분들이 우리가 한국의 기술적으로 좀 잘 매니지라고 해서 아주 판단되고 그런 부분들에서 다른 국가나 잘 된 사람이 있으면 저희가 좀 배워야 합니다. 그 얘기를 안 그래도 하고 싶었던 얘기인데 미리 하셨으니까 얘기합니다. 약간 저는 좀 결이 다르다고 보는 부분이
쇼핑권에 대해서는 걔네들이 쿠폰 모은 거는 걔네 마진으로 아마 할 거거든요. 저희는 상관없이. 그렇기 때문에 그거는 저의 컨트롤할 수 없는 인형인데 사실은 사전에 협의가 됐어야 되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걔네들은 카테고리 매니저가 자기 예산이 있어가지고 LG를 넣든 삼성을 넣든 이뤄주스 편에 넣어가지고 매출 쫙 올리는 그 부분인데 그 부분에 대한 저희가 박의 파워가 있다 그러면 사전 어그리를 하는 건데 마찬가지로 만약에 그 부분을 봤다고 해서 가격을 바꾸면 아마 쿠폰을 뺄 수도 있을 거고요. 그거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3P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의 리스크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저희가 분명히 사전에 논의를 해서 반대로 또 사용할 거는 걔네들이 여러 가지 가격 쿠폰도 있지만 결제할 때에 대한 할부에 대한 무료라든지 등등 많이 있으니 그런 것들은 저희가 유연하게 대응을 하면서 되는 부분에 있어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업력이 쌓이면 좀 더 해당 카테고리 매니저하고 좀 더 친분을 쌓고 야 너 이러면 우리가 이런 문제 있으니까 적어도 이 얘기를 해주면서 하겠다는 식으로 하면 좋을 것 같고요. 그거는 앞으로 하면서 될 부분인 것 같고 근데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 임팩이
이 프로모터든 유통률이 너무 클 수 있으니 그리고 그거는 온라인하면 8분하면 기록이 남아서 계속 갑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서치할 때마다 나오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은 관리에 대한 부분에서 해프닝이라고 하고 앞으로 다음에 할 때는 그런 것들을 서로 약속한다는 부분으로 하면 될 것 같고요. 그 앞에 있었던 부분은 그런 애드옥으로 예상치 못했던 부분이 발생했을 때 가격을 빠르게 고치는 부분에 대한 그냥 어드민족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동의를 하는데
그 어드민에 대한 거 빠르게 고치던 실수가 대부분 잦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거를 밀어넣게끔 할 건지 아니면 라인바이너로 할 건지 왜냐면 보통 애드옥으로 발생하는 거는 매시벌 발생하지 않고 아이템바이템으로 나오기 때문에 그거는 확인하고 내부적으로 피디하고 논의한 거 어플을 바꿔야 되는 부분이라서 그냥 오퍼레이션적인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거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내부적인 승인과 프로세스에 대한 부분을 좀 검토해보면 좋을 것 같고 정책님이 얘기하셨던 매시벌을 바꾸는 부분은 필요하다는 것을 저는 동의해요.
그런데 그 부분은 플랫폼팀하고 기능 개발에 대한 이슈보다는 결국 권한과 책임과 나중이 생겼어요. 이런 부분이 더 큰 거기 때문에 그 부분을 어떻게 보완할 건지 논의하시고 기능 개발했으면 좋겠어요. 다시 한 번 얘기했지만 레시바드 하다 보면 그 라인을 숨어가지고 놓치는 것이 꼭 생겨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안 생기게끔 할 수 있는 보완만 된다 그러면 밀어올렸다가 밀어올리는 것은 사실 플랫폼 개발은 크게 이슈는 아니지만 제가 이해하고 있는 바는 그런 부분이 있으니 그런 부분만 점검해 주시면 좋겠어요.
사실 베트남 하나도 말씀드리기 때문에 만약에 비어올렸던 가격이 어떤 모델인지 애드나 뒤엉켜서 안았다 이러면 정말 큰 문제가 있습니다 여기에 그러니까 VOC가 안좋은 것 중에 많이 받는 내용이 고객들이 스펙시프에는 안한 아주 작은 그런 거 디스클레이머까지 다 찾아내놓고 이 시장은 황풍하고 황풍하고 디워바하고 더불어민주풍하고 예를 들어서 안한 거이든 감사합니다
있기 때문에 그런 거는 굉장히 조심스러워지고 제가 볼 때도 그걸 일시적으로 그냥 한꺼번에 밀고 오면 볼일이 좀 끌릴 수 있더라도 라인 바이 라인으로 가는 게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사실 들긴 거구나. 사실 그 부분은 이게 참 어려운 건데 이제 기능적으로 인풋은 줄여서 밀어넣게 해주되 승인을 더 넣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맥스박에 밀어넣을 때는 담당자가 그 상의가 어프로브를 해야 한다는 식으로도 넣을 수는 있긴 한데
그런 부분들이 오히려 더 적채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실은 그 부분들은 조금 방금 법인 얘기하신 걸 다 따져보시고 옵션을 줄 수는 있어요. 근데 늘 얘기하지만 그런 하나만 쫓아보면 나머지 부분이 생겨서 이게 너무 큰 손실이 나올 것 같으면 차라리 불편함이 나올 수도 있고 그래서 아까 물어본 거예요. 사전에 가격이 얼마 되지 않냐. 그러면 그게 아이템이 200개, 100개다고 하면 20개씩만에 넣어도 되니까 그런 오퍼레이션을 한다든지 그런 부분에서도 같이 보세요. 한 점만 보지 마시고.
말씀 주신 거 그게 다 맞고 저희가 이제 고민을 했던 거는 메스로 올려도 되는 거는 사실 이런 RRP 권장 소비자가격 이건 굉장히 높기 때문에 사실 메스로 올려도 됐는데 이 부분이 안 됐다 이게 하나가 있었고요. 이게 왜냐하면 제 입장에서는 너무 답답한 게 이 친구한테 이걸 계속 시키고 있는 게 맞는가 이런... 잠깐 플랫폼 어디에서 들어왔어요? 전화는 했는데 지금 못 들어오셨는데... 플랫폼은 뭐라 그래요? 플랫폼은 적용할 수 있다고 그러셨어요. 입장님 제가 다시 한번 확인해 볼게요. 저희가 MSRP는 엑셀로 올릴 수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저도 그렇게 안 되겠어요. 네, 법인을 가입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정점 드리면...
쇼피에서 아마 바우처, 쇼피가 50% 내든 전체를 내든 사실 그거를 스토어 입장에서 받고 싶어서 오히려 더 애걸복을 하는 건데 아마 그게 저희가 패키지 안에 숨겨져 있던 건데 저희 팀이 그거를 좀 놓쳤을 수는 있을 것 같거든요. 그 부분도 다시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그래요. 일단은 왜냐하면 베트남만 멤버들을 하는 게 아니라 사전에도 다른 국가를 하기 때문에 그런 기본 기능들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 부분들은 말씀을 챙겨보시고 그 다음 아까 쇼피에 대한 그 부분은 굉장히 몇 번 여러 번 얘기했지만 그들은 계속 가야 될 파트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파트너십 플러스 우리가 쇼피를 잘 모르는 부분들이 있는지는 다시 한번 점검해 보시는 건 필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이제 플랫폼에서 사실 그 말씀을 제가 하나 드리고 싶었던 건 뭐였냐면 저희가 이제 가격을 등록하는 건 MRP가 따로 하고 또 그 판가 실제로 판매되는 가격은 또 따로 등록을 하고 쿠폰을 또 따로 등록을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그룹장님이 말씀 주신 것처럼 저희는 이렇게 리니어하게 이게 보여져야 되거든요. 가격이 얼마에서 얼마고 폭평을 적용하면 얼마야 이런 사실 화면이 좀 있었다면 이 친구들이 좀 더 빠르게 이 액션을 했을 텐데 이 닷컴의 담당자 입장에서는 이거는 아까 얘기한 것처럼 한번 봐봐요. 여기는 드나마 하는 것도 아니고 서른 일국가가 지금 다 하고 있는데 정말 그게 안 됐다고 하면 진정에 나왔을 것 같고 진정에 SM 티켓이 끌어졌을 거라고 생각하고 만약에 아니라고 하면 다른 대안이들 방법이 있을 수도 있다고 봐요.
어드밀 쪽은 플랫폼 좀 더 논의를 해보겠습니다. 베트남이 사실 이 멀티 구매가 있어서 이걸 못한 거거든요. 하나만 샀을 때 대부분 국가는 하나나 두 개, 페어, 세탁기와 드라이어 이 정도인데 여기는 진짜 TV랑 세탁기를 같이 산다거나 TV와 냉장고를 산다거나 이런 바잉이 많다 보니까 이게 다 멀티가 크레딧 카드 이슈 없어요? 한두 이슈 없어요? 아 여기는 크레딧 카드 이슈가 없었어요.
이게 내가 왜 얘기하냐면 그렇게 멀티 구매를 하게 되면 한도 초과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그때 브라질에서 얘기했던 게 복수카드 결제해 달라는 것 때문에 그러니까 이게 다 이미 다른 법인에서 한번 바꿨던 과정이라고 저는 보니까 한번 저 부분들은 플랫폼 오퍼레이션하고 같이 한번 점검해 보시고 법인한테 좀 확인된 내용을 좀 알려주고 좀 더 편해지는 방법들은 찾아봐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또 ROC도 당연히 이 내용 안고 계실 것 같고 같이 얘기해 보세요. 그래서 그거가 하나가 있었고 이제 법인에서는 이제 닷컴을 좀 더 가격 경쟁이 도레르기가 아닌 밸류 게네피트를 주려고 말하신 트레이드 인이나 사실 새로운 것들을 좀 많이 사시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어필리핵 같은 부분도 저희가 이제 많이 다른 부분에 무엇이 있는지 그런 거를 좀 해보고 원래 캐시백 같은 것도 저희가 2% 정도밖에 안 줬는데 이번에는 9% 정도까지 좀 줄고 새로운 것을 좀 발굴을 하려고 법인과 노동을
이게 좀 이야기를 하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3P 같은 경우에도 실제로 사실 이 냉장고의 모델을 선정하고 나서 매출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4, 5대 정도밖에 안 팔렸어요. 그런데 이런 모델들을 사전에 키워드를 재료리 키워드나 경쟁사 키워드 같은 걸 노출시키면서 이거를 작업을 했고 그 전에 사전 작업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나 저희가 스바미 같은 걸 할 때 원래 보통은 라이브 커머스 제품만 정보를 전달하는데 실제로 이걸 보면서 요리하고
이걸 실제로 보면서 화장하고 이런 약간 라이프 스타일의 커머스를 하면 어떨까 이런 걸 하면서 약간 이런 이건 우리 이미지에요? 아니 제가 만든 이미지에요 이건 AI로 만들어서 이런 거를 제안한 거고 이거는 실제 쓴 건 아니죠? 아니요 이게 지금 K-House입니다 베트남 K-House가 이렇게 생겼어요 언어드사이공 언어드사이공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아니 이 이미지는 뭐에요? 이미지는 제가 만든 거고요 이거 이거 이거 이 두 개는 제가 만든 거에요 제가 만든 거에요 왜 이렇게 섞이게 해 놔서 헷갈리게 만든 거에요 알겠습니다 이게 누가 봐도 AI 수록이 잘못된 이미지 그러니까 이런 게 잘못 AI 수록을 먹게 되면 전체가 다 헐트돼요 아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본사 컨텐츠 하는 거 잘 보고 위에 거는 충분히 이해돼요 네 이런 거를 테스트를 했고요 그래서 실제로 반응이나 이런 거 엔게이지는 굉장히 좋았고 그래서 이런 약간 다른 어프로치를 법인해서도 굉장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멤버데이드에 대한 판매를 마치겠습니다
많이 보지만 저는 이번에 브랜드에서 K-WAVE 하면서 아시아 쪽에 인도네시아 쪽에 잘 행사했다고 생각하고 그런 것들 시너지도 저는 많이 났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저 부분들은 저는 가장 좋은 사례라고 보거든요. 브랜드에 대한 것도 활동하시면서 닷컴에 대한 부분들 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서 그래서 모멘트 자체를 제가 트래픽으로 봤을 때는 이게 이제 K-House 캠페인이 있고요. K-House에 연계해서 저희가 K-House 프로모션 페이지를 따로 땄었고요. 그리고 멤버데이지를 또 따로 땄어요.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이 지금 보시면은 이 주요 매출 기간에 되게 이게 잘 어울러져서 저희가 이렇게 끝나면 안 되고 이때도 그러면 이제 방문했던 사람들에 대한 회원가가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으나 저 사람들은 어떻게 수업할 건지에 대한 그 부분은 어떻게 해야 돼. 우리 주요 매출은 요 매출이 일어난지요.
고객들을 세그멘트하고 하는 그런 활동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네트나 보면 알겠지만 크레딧카드 보급률도 낮고 사실 저걸 구매할 수 있는 소리도 되게 제한되어 있는데 관심 보는 고객끼리 하면 되게 저는 중요한 클루가 있을 거라고 보면 디지털 사업하는 게 다 데이터 쪽에 대한 장점이 있으니까 저런 부분들은 어떻게 볼 수 있는지를 이제 끝났다고 멤버들이 끝났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저거를 7, 8월 달에 계속 볼 수 있는 부분이 필요하지 않을까 저런 건 작용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좀 있어요. 저는 사실 이번 달에 K-하우스도 그렇고 법인에서 너무 바쁘셨거든요. 제가 막 다그쳐가지고 K-하우스 캠페인 페이지에도 제품을 넣고 K-하우스 프로모션에도 페이지를 또 따로 파고 근데 이런 것들이 사실 그 모먼트를 놓치지 않고 좀 이런 거 잘 이용해가지고 매출을 일으키는 데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고 이런 것들을 이제 법인에서는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해주셔가지고 이런 것들을 좀 결실을 얻었다. 좀
보여지고요. 법인이 마지막으로 요청을 드리는 거는 데콤에 충성고객을 갖고자 리워드 프로그램이나 트레이드 인 서비스 같은 거를 추가로 찾아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리워드 프로그램이 대표 국가 두세 개 정도로 이번 년에 롤링을 하는 걸로 알고 있고 그 이후에 얼마나 확산됐지는 봐야 된다고 들었는데 그럴 때 베트남이 아시아에서 테스트를 타보고자 하는 게 법인의 의견이어서 그거를 전달하고
제가 뉴욕 프로그램 관련해 봤고 작년부터 계속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이때까지 올해 4년째부터 하는데 제일 가장 그래도 요런 상태로 우리가 중성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올해는 조업 고객이라고 제가 보여지거든요. 상당도 제가 컨설팅하고 BCG 그때문에서 제작자한테 컨설팅하고 말할 수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중성 고객의 바인딩 안 하는 그런 측면에서는
리워드 프로그램이 가장 좀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저도 사실 베트남에 라인에 지금 바이러스를 받고 있지만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에서 보내오는 그런 리워드 프로그램 베트남 항공에서 거의 내일 또는 이틀에 한 번 저한테 뭔가 보내주고 야, 얘는 정말 고객관리 잘하는 거 알고 그게 내용이 뭐 사실 오지는 않으니까 뭐 이런제도 볼 거예요 그래서 그런 리워드 프로그램을 우리가 나간다 보니까 그런 리워드 프로그램을 우리가 모집을 시사하고 야, 얘는 안하고 도우리도 안인 줄 알아요
이게 쌓이고 쌓이고 하게 되면 굉장히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 않나 백본이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고 계속 리워드 프로그램으로 지금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아시아에서 지금 적응도 다 되어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정말 적용할지는 아직 아무도 모르고 아직 적용할 거가 아시아에 없으니까 만약에 하게 된다고 해서 베트남을 좀 기다려주셔서 지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욱대 말한 리워드가 마일리지예요? 아뇨 아뇨 그 리워드 프로그램 저희가 지금 개발해서 유어
8월 9월에 독일과 영국 타겟으로 한다고 제가 들었는데 그러니까 뭐에 대한 리워드예요? 구매에 대해서 포인트로 주는 거 그럼 나에게 주시지 마일리지 응 마일리지 이게 일단은 리워드 프로그램에 대한 기능 개발보다는 그게 아시겠지만 법인에서 법적인 거랑 그다음에 경영관리 쪽에서 챙기는 게 너무 많아서요 그거는 이제 경영관리장장님하고 한번 얘기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리워드 프로그램 자체가 복잡한 게 아니라 저게 실질적으로 효과가 있으려면 구매한 사람이 재구매는 크로스 구매가 많든지 또 재구매는 이게 좀 많이 쌓여야 되는 부분도 있고 지금 베트남 같은 경우에는 3P가 더 훨씬 큰 쪽이다 보니까 닷컴에 사는 거와 3P 사는 거에 대한 리워드를 거기 따진다고 하면 사실은 고민이 많은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리워드 저런 니즈가 있다고 하시면 개인화 쪽으로 해서 좀 더 우리가
타겟팅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 것들도 같이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이 리워드에 대해서는 베트남에 대한 거 검토해 보시는데 여기 누구지? 아시아는 누구지? 이상윤 씨입니다. 다음에 이런 거 할 때 왜 플랫폼이 없는지 모르겠는데 그러면 서비스 팀 오라고 해서 저 한번 리뷰해 보시고 법인에서 뭘 준비했을지는 정리해서 전달해 주세요. 네. 그런지 아니죠? 네. 일단 마일리지 프로그램은 저희가 지금 아시아 국가들 선정이 났는데 NEIP 때문에 지금 수년 됐고요.
그리고 사실 이게 저희 내부 정책도 정책인데 ERP랑 같이 이게 제대로 동작을 하는지 테스트가 아직 안 돼서 그 부분이 좀 남아 있는 거고 8, 9월 저는 사실 조금 어려울 수 있다고 보는데 4분기 안에는 지역 내에서 한두 개 국가 이상은 다 검침하는 계획으로 지금 김참석 책임하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게 아시아가 NLP 처음 가는 지역이라서 저도 잘 모르겠어요. 이게 얼마나 됐는데 지금은 이거보다는 NLP 이제 끝난 거니까 이거 안정화가 더 메인인 것 같고
기본적인 기능이나 프로세스들이 잘 돌아가는 거 확인되고 난 다음에 이거 리모드나 이런 것들을 국가별로 하는 게 좋을지 악사지역 좋을지는 윈티력적 상목 고민해보세요. 뭐 이거 하는 거는 문제가 아닌데 이게 메인터널스하고 관리하는 이 부분들이 생각보다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잘 따져보고 하는 게 필요할 것 같아요. 제무적으로 제대로 동작하고 남아있는 거 비용 처리하고 이런 것들이 조금 문제라서 법인장님하고 관리 담당님들하고 도움을 해 봐주시면 하겠습니다. 이게 몇 개 안 돼도 그 터치 포인트가 되게 많아요. 그리고 대선 충당도 쌓아야 되고 나중에 회계적으로 복잡해서 특히
관리하면 되게 싫어하는 것 중에 하나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비자가 필요하다고 하고 니즈가 있다고 하면 방법은 찾아야죠. 그런데 이 부분들은 좀 잘 따져보시고 챙겨보시고 우선순위를 좀 하긴 해야 되는데 다른 거 제끼고 이거 먼저 할 만큼이 필요하다고 하면 하시는데 그런 것들을 한번 검토해보시면 좋겠어요. 조금 청원 드리면 시스템적인 부분이 표문되는 건데 사업적인 관점에서 법인장님 본사 경험관리 가이드는 만약에 2%의 마일리지를 구매금액만큼 제공을 하겠다고 의사결정이 되면 2%가 차감으로 잡힙니다.
매출 차감으로 1%를 쌓아야 되는 부분이고 그러면은 비용이 늘어나는 부분인데 미국 같은 경우도 한 2년 전인가에 한번 테스트를 해봤었는데 차감 2% 워크를 잡고 매출의 인크리멘터를 보니까 매출 인크리멘터를 사실 5%가 안 됐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수년간 목적을 가지고 비용이 들어가더라도 이제 한 4년 정도 되면 누적 마일리지가 많이 쌓이고 고객의 CLV나 이런 부분들이 측정이 가능해서 우리가 리타겟팅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했을 때에 시너지가 있을 수 있겠다라는 중장기적인 목적을 가지면 참 유용한 툴이 될 수 있는데
단기적으로 보게 되면 당장 최근에 독일하고 영국도 저희가 로열티 프로그램 관련해서 마일리지 이 부분을 라이브를 시키려고 컨택을 했습니다만 차감이 잡히는 부분에 대해서 법인에서 굉장히 사업적인 리스크가 크고 관리 쪽에서도 비용 증가했을 때 이만큼을 커버할 수 있는 영업이익을 추가적으로 낼 수가 있느냐 매출을 더 확보할 수가 있느냐 이런 부분들을 파진하는 과정에서 이것만큼을 회복하기 어렵다는 결론에 나온 부분도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중장적인 관점에서 좀 잘 의사결정을 해서 이제
지금 아시아 같은 경우는 3P의 커미션도 올라가는 부분도 있고 해서 이제 D2C의 닷컴 경쟁력을 추가적으로 확보해야 되는 부분들도 사실은 수면 위로 떠오르긴 했거든요. 그래서 닷컴 경쟁력을 확보하는 부분에서 로열티 프로그램, 마일리지 보상하는 부분들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 같다. 커미션을 이제 조금 3P 커미션에 올라가는 부분을 만회하면서 그런 결론에 이르게 되면 이 부분은 특정 국가는 파일럿으로 테스트를 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차감에 대한 부분, 비용이 증가하는 부분에 대한 리스크는 사업적으로 사전에 분명히 고려는 되어야 되겠다라고 좀 얘기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장님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딱 보내고 싶은 부분은 잘 찍어 있었는데 제가 사실 올해가 아까 그룹장님께서 조금 뒤에 말씀해 주셨고 제가 이 프로모터 운영하고 딱 보면 결국 내년에는 올해는 올해고 내년에는 고로 우리가 다시 두 배 세 배의 신장을 가져갈 수 있을까 그게 사실 제가 굉장히 고민이 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인재형이 뭐 그런 부분이었고
그런 상황에서 지금 하고 있는데 올해 가는 거는 사실 저는 크게 뭐 저희가 리팩을 받거나 그런 부분은 없다고 결국은 그런 거는 저희가 두고 있는 매출이 예를 들어서 100만평이 가는 거에요 다크맥 프로모트에서 한 40만평으로 해줘야 되고 3P에서 한 40만평으로 해줘야 되고 나머지 B2B2C나 빌레시나 드랍시 이런 데서 한 20만평으로 해줘야 되는데 요 비즈니스 모델믹스를 가지고 그 나중에 쇼피에 어떤 수수료가 될지 수수료 이슈가 될지 수수료 이슈가 불거진다 아니 소닉 임팩트 받고 소닉 임팩트 받으면
우리가 외출하는 데 또 디자인을 쓸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을 다 고려할 때 저는 결국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 프로모터 가지고 결국은 외출의 인용은 40%의 모델빅스를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그래 다시 결국은 저쪽으로 가고 그러니까 저런 프로그램들을 이 프로모터들한테만 어느 사람한테만 적용한다든지 해갖고 뭔가 차별한 프로그램을 만들어내야지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우리가 계속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소립도 저희가 지금 한 15% 정도 약간 위에 유지를 하고 있는데
사실 저희 직원들, 저희 지방에서 3P에서 좋기가 너무 수술을 가지고 요청을 끊거나 그러면 우리가 감염하는 게 3P 매출을 다시 줄여라. 그렇게 안 하죠. 절대 손님은 덕분에 많이 하지 말자. 지금 이렇게 지금 바꾸가다 얘기를 하거든요. 물론 제가 그렇게 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물원장님께서 아까 말씀하셨던 지폐입니다. 작년에 저희가 3P가 작년 말에 시작해서 20만 불, 30만 불 하다가 지금 갑자기 멤버들에게 이제 100만 불 정도까지 올라왔는데 이게 원래 3P가 저희에게 빼고는 아닙니다. 태국 가방에 나타내게 되세요.
그러니까 제 입장에서는 내년까지, 내년까지 보더라도 뭐 이포모터, 3P, 그 다음 드럼시, 포틀리에 이런 분들은 정책하게 모델픽스를 가지고 와가지고 좀 탄탄한 구조로 가야지 손익도 시켜서 계속 신장을 만들어낼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고민을 제가 요즘 하다보니까 아까 실장님 말씀하신 그런 장애인들이 있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결국은 안컨해서 좀 더 크지 않을까 그렇게 크지 않을까 그러면 결국 미국도 프로그램이 되어야 할까 이런 결론에
다 다른가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베트남 틱톡 시작한다 하지 않았어요? 언제 하죠? 7월 런칭으로 돼 있지 않아요? 틱톡은 런칭 했고요. 지금 매출이 한 달에 7,8만 불 정도까지는 왔고 저희가 틱톡은 재밌는 시도를 하고 있는데 냉장고 생산기 이런 것보다도 우리가 잘 못하는 AV 스텝 바이든이
그 다음에 보니터 이런 쪽으로 집중하고 있는데 조금 저희가 생각했을 것 보다는 반응이 오고 있습니다. 그런 홍보역과는 좋고 그래서 틱톡도 지금 저희가 가고 있습니다. 아까 그 K-House 이런 거 하면 가장 반응이 즉각적으로 나타나는 데가 그런 데니까 그러니까 얘기하신 것처럼 저는 베트남 아까 얘기하셨을 때 범인재님 말씀하시는 그 믹스에 대한 구조하시는 거는 되게 저는 옳은 방향을 생각을 하고 거기에 그러면 고려할 수 있는 아이템들을 계속 늘려보는 것도 하나의 축이라고 봐요.
근데 이제 얘기한 것처럼 틱톡도 틱톡이지만 사실 근본적으로 LG 닷컴에서 사야할 이유에 대한 고민이 계속 커지는 부분이라서 이제 아까 채널별로 그렇게 나누시는 거 한다고 그러면 제품은 어떻게 또 구분이 될 건가에 대한 것도 같이 저는 좀 봐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3PAP 하는 제품하고 OBS가 같을 수는 없을 것 같고 거기는 매시브한 거 간다고 하면 여기에는 결국 손이 확보하는 게 매숨도 프리미엄으로 가야 되니까
그러면 저는 계속 설치해서 어떻게 차별할 건지를 할 수밖에 없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서 계속 쌓아줘야 신뢰가 쌓이고 가는 거여서 그때도 얘기했지만 베트남 기회는 많다고 보지만 반대로 쉽지 않은 부분이 있으니 경쟁사인 인도에서 오신 분이랑 또 온다고 하면 경쟁사 했던 것들 중에 벤치마킹을 쓰면 적극적으로 도입해보고 해서 다양한 시도를 하는 과정에서 우리 방법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지금은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 거에 좀 더 웨이트를 두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막 지나가고 있습니다. 저희가 말씀하신 대로 이때까지는 그런 이력들이 부족하고 그러고 저희가 다른 부분들에서 많이 벤치많을 하고 그렇게 해보려고 했는데 아직까지 명반대위가 한 번 더 안 들었으니까 아직까지 우리의 기본이 한 초등학생 2학년 수준 정도밖에 안 됩니다. 우리가 달리게 하고 우리가 대응하고 그랬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시아, 태국인 것 같아요.
고등학교랑 성원회대당, 초등학교 2학년 수준 정도밖에 안 해왔어요. 봉사에서도 여러 가지 관심을 많이 가지시고 질문 다양하게 많이 부탁드립니다. 봉사님, 이게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멤버들을 한 거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저희도 이제 나름 많이 신중한 고민을 통해서 이제 저희가 법인 지원을 하다 보니까 어쨌든 그 전 앞전에는 저희가 페루를 하고 이제 베트남으로 갔는데 페루는 또 기대만큼 안 되는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저희도 이렇게 법인들과 일을 하면서
러인 바이든 하다보니까 어쨌든 목표를 초과 달성한 것들에 대해서는 저는 법인을 비롯해서 구성원분들 고생 많이 하셨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하다보니까 좀 미비한 점들을 더 많이 보셨을 텐데 그게 또 출발전이라고 생각하는 게 이제 아셨으니까 그걸 더 어떻게 보완하고 해서 이제 다음 단계를 계속 성장할 수 있는 모멘텀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이거 멤버데이즈에서는 잘했다 못했다기보다는 다양한 부분에서 좀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계였다고 생각이 들고
본사도 그렇고 법인도 그렇고 쉽지 않은 상황에서 한 팀으로 잘 운영하셨다는 것 특히 법인들이 많이 신경 쓰시고 하셨던 게 좋은 결과로 나오지 않았나 생각도 들고 또 여기 계시는 저희 본사에 계시는 정은호 책임도 출장 잘 군말 없이 가주셔서 감사드리고 그 다음에 우리 멤버데이드 하느라 욱술동 작게 얘기해서 다음에 힘 있게 얘기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은데 고생 많이 하셨고 해서 저는 이런 좋은 사례를 계속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네, 지원에 감사드리고요. 하여튼 오늘 준비부터 담당님께서 출장 오셔서 많이 어드바이스를 해주셨는데 좀 그런 것 같습니다. 멤버들이 필요한다고 들었더니 잊어버리시지 말라고 계속 관심과 지원과 저희가 못하는 거 있으면 빨리 좀 얘기해주시고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다음 주에 들어오시나요? 다음 주에 들어오세요.
아니 뭐 어쨌든 저기 이번에 아시아에서 또 저희는 이제 태국 다음에 또 성장을 해야 될 국가들을 많이 고민하고 있는 과정에서 다시 한번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베트남에 대한 기대를 크게 걸고 있고요 또 베트남은 꼭 그 OBS라든지 지도시 매출뿐만 아니라 저희가 플랫폼에 대한 개발에 대한 이소스도 베트남이 저희가 스마트 OS 쓰고 있는 부분도 있고 그 다음에 또 구독사업이라든지 앞으로 또 아시아 지역에서 사업에 대한 다양한 부분들도 많으니까
저는 경쟁사를 볼 때 충분히 저는 하고 남음이 있을 것 같고 이번에 또 K-House 보면서 또 한국에 대한 그런 좋은 그런 선망에 대한 그런 일수도 있는 것 같아서 특히 OBS 역할과 저희 역할들이 좀 잘 키운다고 하면 브랜드와 좀 시너지를 내서 하면 좋지 않을까 D2C는 브랜드랑 같이 같이 별도로 되진 않거든요. 그래서 매출도 매출이지만 우리 베트남 법인에서 LG가 좋은 브랜드와 고객이 직접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서 법인님께서도
이런 사업에 대한 포트폴리오가 다양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고요. 오늘 AI 얘기는 많이 안 들겠습니다만 저는 그쪽도 앞으로 넥스트 탭이 되게 중요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게 단순히 고액검진뿐만 아니라 오퍼레이션 측면에서도 그렇고 본사에서 그런 부분은 고민을 많이 하고 있어서요. 나중에 기회가 된다고 하면 팀 좀 안정되고 나면 저희 마케팅에서는 CEO에 대한 것도 열심히 보고 계시고 여러 가지 컨텐츠, 3P에 대한 컨텐츠도 에이전트를 통한 부분들도 있고 많이 있으니까요. 그런 부분들도 한번 보시는 걸로 해서
오퍼레이션에 대한 활동에 대한 부분들도 많은 개선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 예, 예. 감사합니다. 네. 네, 그 법원장님. 아이고, 말씀하시죠. 말씀하십시오. 아닙니다. 아니, 저, 저는 뭐, 요즘에 뭐, 보사했을 때, 보사했을 때, 보사했을 때, 식사하고, 보사했을 때. 아니, 그럼 다음 주에 오시냐고 여쭤봤는데, 안 오시면 제가 가야죠. 제가 따로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7월 말부터 틱톡샵 캠페인을 좀 다시 크게 준비를 하고 있고요.
이거를 지금 원래 미소홍 밑에 있었던 커머스 쪽의 마케팅 담당자랑 일을 좀 하고 있는데 사실은 그분이 그렇게 시니어리티가 있는 분이 아니다 보니까 쉽지는 않거든요. 근데 범인자님 잘 아시겠지만 틱톡 샵은 그냥 매출 기회만 보는 게 아니라 디멘트 크리에이션이 같이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요건 좀 부탁을 드리고 싶은 거는 혹시 베트남의 브랜드 마케팅 쪽에 소셜미디어나 이런 쪽을 좀 잘 하시는 분이 있으면 좀 얼라인을 해서 좀 같이 할 수 있을까 싶어가지고요.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정확하게 지워주셨는데 저희가 지금 조금 이따가 말씀드릴께요. 왜냐하면 조직 관련 부분입니다. 또 뭔가 조정이 있으세요? 정책 조직을 한 8월 정도부터 약간 또 이제 다른 쪽으로 강화를 좀 시계를 하거든요. 방금 말씀하신 공유도 좀 해갖고 강화를 시계하는 필요성이 정의가 돼갖고 제가 지금 내부적으로 급한 부분을 도전하고 있고 제가 방향은 알겠습니다. 그래서 참고해갖고 네.
네, 그래서 한번 검토해봐 주시고 좀 정리가 되는 대로 알려주시면 저희가 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저희 마무리하기 전에 두 분도 참석하시죠? 고생 많이 하셨을 것 같은데, 대표 선수로 발표해 주시면. 저는 사실 이게 저희가 모델 포캐스트나 이런 거 하면서부터 PD 분들이나 PM 분들이 너무 많이 도와주셨고 저희가 이제 내부적으로 좀...
검사에서 커뮤니케이션 했을 때 좀 내부 분란이 좀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같이 좀 잘 이겨내 주시고 그리고 이제 포캐스트를 할 때 이런 약간 배심을 잡고 그래서 저희가 이렇게 지원한다는 거에 대해서 믿음을 갖고 같이 해 주신 거 이게 너무 감사하다 이게 좀 고맙고 그러면 그 했던 PD님께 감사의 일을 보냈나요? 저는 당연히 했고 저희 주차별로 미팅을 하기 때문에 그리고 제가 저희 PD분들만 따로 방이 있어서 항상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저희가 굉장히
제가 각 팀 PD방을 따로 운영을 하고 또 PD 한국인들만 따로 있는 방이 있고 이런데 저희 베트남 PD분들이 되게 이런 걸 잘 도와주셨어요 지금 여기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IT 사실 TV까지 다 5개 제품이 더 있으시고 이런데 OBS라는 게 1% 자기의 매출 밖에 안 되지만 굉장히 노력해 주시고 PD 아래 PM분들이 따로 계시거든요 그분들이랑 또, 또 온라인을 하다 보니까 이제 그런 것들을 좀 많이 도와주고 계시고 사실 OBS만 따로 보고 시키고 막 이러거든요 그러다 보니까는 저희가 이게 잘 온라인이 됐던 것 같은데
여기서 이거 다 보여드리진 않았지만 저희가 진짜 많은 디스커션과 많은 논의 끝에 이런 것들이 나왔거든요. 이 포캐스트 900대를 그냥 올린다는 건 사실 쉽지가 않아요. 내가 300대 팔다가 내가 8대 팔았는데 이걸 100대까지 올리는 건 사실 쉽지 않거든요. PD 입장에서는. 근데 이제 그런 것들을 좀 같이 얼라인 해주시고 내부적으로 좀 이슈가 있었던 걸 좀 트러블 슈팅을 좀 해주셔가지고 좀 여기까지 오지 않았나 그래서 좀 감사하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었고 저희 미디어 운영하실 때도 좀 많이 답답하고 그러셨을 때도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서로 이해를 하면서 이게 법인이랑 어쨌거나 저희가 지원을 하고 법인이 액션을 해야 하니까 이게 좀 잘 마무리가 됐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 다음에는.
이런 경우가 생기면 리뷰를 할 때 그런 부분들을 잘 드러나게 정리하시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오해되면 정책님이 다 하신 걸로. 아 이거는 이 포캐스트는 법인? 아니에요. 근데 지금 좋은 얘기하셨고, 진짜로 OBS 사업이라는 게 해당 법인의 PD뿐만 아니라 법인과의 컨셉스가 없으면 될 수 없는 부분이라 좋은 얘기하셨고 앞으로도 더 신경을 쓰고 이런 부분에서 좀 더 고마움을 표시하는 거죠. 감사합니다.
저는 감사의 말씀을 하셔서 이어서 이번 금방 에버데이션 성공적으로 성과를 이어질 수 있도록 근무 책임이 이런 변경상이 많았지만 책임이 포함해서 법인 담당자한테 이렇게 감사드렸습니다. 법인에 누가 특별히 많이 도와줬을까? 법인에 각 데이비로 컨택을 하고 있었는데 PC 담당자한테 복무 책을 하고 나서 후임 담당자한테
그래도 열심히 해준다고 한 번에 커뮤니케이션을 깔았을 것 같습니다. 고민이 보셨죠? 베트남에 대한 애정이 이렇게 많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본사에서 잘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어? 뮤트됐나 봐요. 그럼 굉장히 반응하신 분들을 통장 좀 보내주십시오. 저희가 잘... 아니 보내드렸지 않죠? 아 또요? 또 하나요? 저 또 하나요? 베트남 호주가 더 지원하고 싶으신 분들을 네 알겠습니다. 아시아도 못 가는데 그럼 가야겠네요. 알겠습니다. 오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얼굴이 안 보여서 까먹었어요. 나갔네. 고생 많으셨고. 여기서 얘기를 못했는데 마지막으로 얘기해 주신 거는 지난번 페루 때 AI를 하고 제가 챌린지를 좀 세게 했죠. 그때 우리가 내스앤런드 했었을 때 했던 부분이 기억나죠.
왜 저런지 몰라도 베트남 처음에 할 때 황란팀이 막 파이어 하더라고 걱정이 많았죠 근데 저는 페루랑 베트남이랑 똑같이 봐요 모르겠어요 페루 때는 미달했고 베트남 스트레스가 잘 되고 이런 건 전혀 아닌 것 같고 페루에서도 레슨언드가 했었고 베트남도 레슨언드가 했었던 것 같아요 페루 잘 때는 타이밍과 그런 부분들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었고 베트남 또한 이번에 해보면서 슬리피나 여긴 했던 이어 이런 것도 있는데
저는 이게 좀 쌓여갔으면 좋겠어요 근데 그걸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것들은 AI를 통해서 계속 고민을 많이 하긴 하는데 이번에도 저희가 느꼈던 것들에 대한 것들은 잘 웹업을 정리하셔가지고 또 다음번에 할 때도 이제 챙겨야 될 것들이나 이런 것들을 잘 보시면 좋지 않을까 그래서 오늘 내용들이 있으니까 잘하신 건 잘하신 거고 축하할 건 축하하는 거지만 동시에 이 부분들이 또 아까도 고민을 얘기했지만 내년에라든지 그리고 우리 본사의 역할에 대한 부분들도
법인에 따라 상당히 역할이 달라지겠구나에 대한 부분을 좀 잘 고민해 보시면서 요런 것들을 잘 좀 어떻게 잘 정리를, 랩업을 해 보시면 참 좋겠다. 왜냐면 안 그러면 또 담당자 바뀌면 또 제자리 또 언제 들어가요? 저 한 11월까지까지 나올 것 같아요. 아 그래요? 그것도 이제 혼자 하실 거 아니에요? 아니 윤형 선임이 이제 다 좋을 거예요. 그래서 마케팅 내부에서도 그런 것도 잘 하시고 우리 또 GTMCL에서도 고생 많이 하셨고 이번 부분에 대해서 민첩하게 또 잘 응원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이게 또 매년 달라요. 그리고 이게 이 다음에 올라가야 되는데 이때 또 반짝였다가 죽는 건 안 되니까 베트남은 좀 전략적으로 제2의 택배될 수 있을까를 한번 고민해 보시면 좋겠어요. 원래 사실은 아시아에서는 호주가 잘 커져야 되는데 호주가 지금 계속 안 되잖아요. 그럼 사이즈가 아니라서 커져야 되는데 뭐 미안한 얘기지만 홍콩에서 열심히 한들 일본에서 열심히 한들 답은 없어요. 그러면 베트남에서 클 수 있는 기회가 이번 모멘텀이 법인자도 없고
이런 분위기가 형성됐다고 하면 후소타가 틱톡샵이 됐던 모멘템에서 계속 그런 모멘템을 잘 서프렌딩 할 수 있게끔 잡아주는 것 또한 본사에서 할 역할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을 잘 잡으시면 좋겠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고 제품들도 와 계셨는데 하실 말 있으십니까? 직장님이나 모 팀장님? 저는 배우러 왔습니다. 이메일 쓰고 있더만 뭘 쓰고 배우러 왔어요? 중간에 디스커션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 고생 많이 하셨고 또 계속
좋은 사례 만들리도록 합시다.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