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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고: 태국·대만 매출 및 계획

Shared on July 20, 2026

04:00:46

Thank you.

04:01:11

Obrigado.

04:01:19

저희가 이번 주에는 제일 중요한 이벤트가 그 먼슬리 보고가 있고요. 그 먼슬리 보고에서는 제가 메일 드렸다시피 지난번 경영회의 때 충분하게 설명이 되지 않았던 호주 매출이 왜 초과 달성을 했는지 그 다음에 대만의 경우에는 혹시 급하신 업무 있으신 분 계세요? 있으시면 저한테 얘기해 주시면 돼요.

04:01:51

그래서 대만의 경우에는 사업 실적은 역신장이었고 그 다음에 손익은 또 안 좋았었는데 그게 왜 역신장이었으며 손익 실적이 왜 안 좋은지에 대해서 보고를 저희가 충분하게 드리지 못했던 부분이 있어서 그 내용을 짤막하게 앞에 잠깐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 태국에서 저희가 아시아 전체로 봤을 때 가장 3P 사업이 크고

04:02:30

그리고 아시아 전체적으로 3P 사업을 늘리려고 하는데 그 와중에 수수료 이슈나 이런 것들 때문에 손익이 지금 안 좋은 상황이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태국에서 손익 개선을 어떻게 할 건지 그리고 8월부터 진행되는 멘델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를 보고를 드릴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 두 가지 야생다로 얘기를 할 거고요. 메인은 태국 내용으로 얘기를 드릴 예정입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로는 저희가 다음 주부터는 이제 연간 ML 취합을 할 거예요. ML하고 베스트를.

04:03:10

이게 이제 사업계획을 채우는 시즌이 벌써 돌아왔거든요. 그래서 작년에 안 해보신 분들도 있고 하긴 한데 저희가 보통 내년도 BP 그리고 이제 SG에 대해서 얼마로 갈지에 대한 그 사업계획 수립을 보통 한 7, 8월쯤 되면 이제 작업을 해서 9월달이 되면 이제 사실상 모든 임원평가, 부서에 대한 평가와 동일하죠. 거기에 대해서 1차적으로 탑라인에서는 먼저 평가가 끝이 나고요. 그 다음에 올해 연간 예상에 대해서는 이제

04:03:47

저희가 제출한 숫자를 가지고 1차 평가를 하되 그게 너무 숫자를 올려서 넣거나 하는 경우에는 평가를 잘 받기 위해서 예상치를 크게 하는 경우에는 보통 진단해서 나와서 갭이 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추궁을 하는 그런 프로세스가 진행되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업계획은 통상적으로 다음 주부터 수리비 들어가서 8월에는 확정이 될 예정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연간 매출 예상에 대해서도 있습니다.

04:04:22

다음 주부터는 연간으로 ML의 업데이트를 배수와 함께 넣어주시면 됩니다. 사업계획 짜는 거는 이제 작년에 해보신 분들은 아시거든요. 이게 우리의 BP하고 SG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라고 했을 때 그때그때 상황은 다르지만 기본적으로는 우리가 계속 2배, 3배 성장을 계속 해왔었고 그래서 이제 내년도에도 우리가 10% 성장을 하겠습니다. 15% 성장하겠습니다. 했을 때 그걸 OBS는 지금까지 많이 성장했으니까 그 정도만 해도 충분합니다. 아니면 손익 목표를 더 내려서 가져가겠다고 했을 때 그걸 억셉트 과연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을 해보면 쉽지 않을 거고

04:05:10

그래서 아주 쉽게 보면 이제 오프라인, 논 OBS 사업부에 있는 영업팀하고 우리팀하고 비교해보면 돼요. 그러면 아시아 TV팀, 아시아 냉장고팀에서 1인당 맡고 있는 매출 금액이 얼만지, 그 다음에 우리팀에서 내가 담당하는 국가에 맡고 있는 금액이 얼만지 이렇게 비교를 해보면 가장 직관적이거든요. 왜냐하면 경영진에서는 결국은 다 인원을 평가할 때 어느 정도의 ROI가 나오냐를 가지고 판단을 할 거고 그게 이제 인당 생산성이라고 하는 지표로 관리를 하기 때문에 이건 뭐 제 기준이 아니라

04:05:53

회사에서 그렇게 조직을 운영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참고를 하시고 그러면 내년도에 내가 지금 담당하고 있는 국가에서 지금 어떻게 성장을 해왔는데 내년도에는 뭘로 우리가 어느 정도 목표를 가지고 가야 될까 이런 것들을 한번 생각을 해보시고 내년도 목표에 대해서는 그래서 수립하는 거는 지금 당장 여러분이 해야 될 업무는 없어요. 사실상 이제 작년에도 탑다운으로 만들어지기도 했고 하지만

04:06:27

올해는 일단 제가 먼저 바텀업으로 시장의 상황이나 이런 걸 가지고 그림을 먼저 그릴 거고 그런 작업을 하는 데 있어서 시장별로 특이 사항들이 다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반영해야 되는 거나 이런 거는 각자 국가 담당자들하고 따로 문의를 하는 걸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근데 큰 그림으로는 지난번에 D2X 그때 보고 드리고 나서 공유를 해드렸듯이 기본적으로는 저희가 사업 성장을 매출이 일단 성장을 해야

04:06:59

그러려고 하면 아시아에서는 D2X 성장이 메인이 될 거고 그런데 D2X 매출이 60-70% 되는 태국의 상황에 지금 손익이나 크고 작은 이슈를 지금 직면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해결하면서 또 성장을 할 것인가 이게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고 그래서 이번에 먼스리복을 할 때도 태국의...

04:07:29

이 도구 내용이 결국은 한국과에 해당되는 내용이라고 저는 보지 않고 이게 아시아 국가에서 기투엑스를 통해서 사업을 키워나가야 되는데 또 그 와중에 소닉은 어떻게 매니지를 할지 여기에 대한 하나의 예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네 그렇고요. 그 다음에 저희가 지난주에 업무 R&R 조정을 다 하고 나서

04:08:03

공통업무 같은 경우는 좀 많이 줄이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고 그런 와중에 가장 첫 번째 ML 업무가 지난주 금요일까지 업데이트를 하는 걸로 말씀을 드렸고 그래서 ML은 일단 지금 당장은 이게 뭔가 만들어 놓은 상황이 아니니까 저희가 코맷만 기존에 변호공책님이 만들어주셨던 그 코맷을 이제 올려놓으면 거기에 숫자를 그냥 업데이트를 하시는 걸로 하되 여기에서 이제 변화가 있는

04:08:42

특별하게 어떤 이슈가 있어서 조정을 하는 경우에는 그 부분을 업데이트를 하면서 저한테 따로 보고를 각자 하시는 걸로 그렇게 말씀을 드렸었고 그래서 제가 오늘자 기준으로 지금 숫자를 한번 확인을 했는데 현재 기준으로는 따로 업데이트를 하신 분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7월, 8월, 9월 모두 다 지난주하고 동일한 상황으로 이렇게 들어있고 그 다음에 10월, 저희가 베스트하고 지난주에 처음으로 업데이트를 했었죠. 그래서 녹음인도...

04:09:17

지금은 이제 지난주에 업데이트했던 것 대비해서 차이는 없는데 혹시 여기에서 뭐 지금 업데이트 상황이나 이런 게 있으신 분이 있으신가요? 네 지금은 일단 그럼 없는 걸로 보고 이게 업데이트를 한다는 게 결국은 이게 판매 추이를 보고 이제 업데이트를 하는 것도 있겠지만 결국 내가 여기에서 이제 어떤 활동들을 통해서 그 다음에 어떤 제품

04:09:50

그 전략을 통해서 뭘 더 하겠다 아니면 이때까지는 조금 매출 증가가 좀 어렵다 라는 것들을 이제 본인이 알고 있고 그걸 결국 숫자로 반영하는 거니까 이제 그런 측면에서 앞으로 관리를 하시고 이제 조정을 아예 하지 말라는 의미는 아니고 근데 변화가 있으면 뭐 때문에 이렇게 한다라는 거에 대해서 본인이 그 사업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얘기를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 과거에 뭐 ROC가 뭐 이번 주에 30만불 줄여서 저도 30 줄였어요 라고 하는 게 아니고 만약에 조정이 있다고 하면 뭐 어떤 것 때문에 그래서 그게 그러면 다음 달에 만화가 되는 건지 전반적으로 이제 재고 상황이나 프로모션 전반적으로 다 이제 보면서 관리를 하자 라는 취지로

04:10:38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ML 말고도 ML 말고도 이제 저희가 원래 공통적으로 하던 업무들이 몇 개가 더 있어요 예를 들면 이제 데일리 오더 같은 경우에는 지금 복영책임님이 매일 아침에 그걸 체크를 해서 공유를 지금 해주고 있고 그 다음에 PSI 같은 경우에는 그때 은혜 책임님이 하는 걸로 했다가 다 각자 관리하는 걸로 바꿨잖아요 그래서 각자 PSI를 다 본인이 관리를 하고 계셔야 됩니다 제가 지금 국회의원에 대해서는

04:11:20

국가별로 다 뛰어서 보자고 얘기를 하진 않을 건데 다 각자가 관리를 하시고 언제든지 주 1회 정도는 본인이 그걸 보면서 포캐스에 그 탑10 모델이 들어와 있는지 보면서 관리를 하셔야 되니까 그렇게 해주시고 아직 근데 인수인계를 다 이제 아직 시작을 안 하신 분들이 아마 많을 텐데 그걸 이번 주까지는 좀 끝낸다라는 생각으로 하시고 이제 당연히 일주일 만에 끝나진 않겠죠. 근데 일단은 그래도 이번 주 안에 끝낸다라는 생각으로 플랜을 좀 짜시고 그 다음에 이제 다음 주에는 거기에서 이제 보완해야 되는 부분들 이렇게 백업을 하시는 방향으로 해야지 조금 더 빨리 핸드존이 아마 되실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진행을 해주시고 그리고 인수인계 일정은 각자 뭐 따로 다 진행을 잘 하시겠지만

04:12:13

국가별로 상황이나 이런 게 다 완료가 되고 나서는 새로 만든 분이 본인 담당 국가에 대해서 본인이 인수인계 받은 내용에 대해서 보고를 각자 해주실 건데 제가 따로 여러분들 일정이나 이런 걸 모르기 때문에 저희 일정표에다가 인수인계 받는 일정이 따로 있으면 일정표에다가 그걸 좀 넣어주세요. 그래야지 이때 이거 인수인계를 하시니까 그러면 내가 이때는

04:12:47

다른 일정을 안 잡는다든지 아니면 이때까지는 여기에 대해서 얘기를 할 때는 저는 기본적으로 이번 주까지는 다 기존 담당자분을 하고 다음 주까지는 이번 담당자, 현재 담당자와 다음 담당자, 새로운 담당자를 같이 커뮤니케이션 계속 할 건데 이제 그래도 그 일정을 좀 알려주셔야지 저도 진행 상황을 좀 알 수가 있으니까 실제 날짜를 언제 뭘 한다 이런 거는 그냥 알아서 하시면 돼요. 알아서 하시면 되고 하지만 일정표현은 그걸 좀 반영을 해달라 이렇게 좀 말씀해 주세요.

04:13:24

그리고 휴가 사용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면 지난번에 한번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점체에 보고가 있거나 하는 일정이 있을 때는 좀 가급적 바로 직전에 또는 당일날 개인 일정이 피치 못한 하정이면 어쩔 수 없지만 가능하면 그런 건 좀 감안을 해서 개인 일정 반영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거는 저희 팀과의 업무도 있지만 실전세

04:13:59

일정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감안을 해서 반영을 해주시고 그 하계휴가 아직 안 세우신 분 있으시죠? 다 세우셨는데? 다 하셨네요? 아직 안 하시죠? 네, 그거를 하계휴가도 가능하면 그 다 이번 달 중에는 반영을 일정, 일정에 반영을 계획을 하셨어요? 계획이 없다고? 계획을 아직 안 세워서 이번 달에는 못 하고 와주네요 아, 그래요? 네 네

04:14:34

사실 뭐 휴가는 저는 기본적으로 그렇게 생각해요. 휴가는 다 자기가 알아서 그 연차 안에서 쓰는 거니까 알아서 쓰시면 되고 근데 이제 다만 이게 비저빌리티의 측면, 그 다음에 이제 전체 입점의 조율 측면에서 여름휴가도 가능하면 미리 반영을 시스템에 해놓으라고 그 시스템이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발송 미리는 저를 해놓을게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반영을 해놓으시고 그 다음에 전체 연차 중에서 또 시스템에 입력하는, 이미 지났나요? 지난주까지인가 이번주까지인가 또 입력해야 되는 게 있던데 그 입력을 미리, 그러니까 휴가 계획 미리 세우셔서

04:15:16

보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제 또 사실 보고를 과거에 실장님 오시기 전에는 이제 개별적으로 하나하나 있던 업무들이 좀 많았어요. 예를 들면 스바밍 진척이라든지 아니면 또 중국 C브랜드에 대한 보고라든지 또 팀별 업무보고 이렇게 있던 거를 조금 효율적으로 하려고 실장님이 신경을 많이 쓰셨고 그래서 이제 이번 보고도 가능하면 이제 먼슬리 하나로 좀 다 합쳐서 운영을 하려고 하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러면 이제 그룹장님께서 예를 들어서 아 그럼 스바밍은 어떡해?

04:16:00

스바밤 판매 진청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아니면 C브랜드는 어떻게 되고 있나요? 이게 하나 다시 물어보면 결국 이게 또 별도의 미팅이 또 생기는 거거든요. 그래서 가능하면 저희가 경영회의나 아니면 그 원스리 보고나 이런 걸 할 때 좀 다 포함이 되는 방향으로 그렇게 정리를 하려고 하고 있고 지금도 이제 우리가 그래서 각자 맡은 국가가 두 개이신 분들도 있긴 하지만 메인 국가 기준으로는 다 한 개씩 핵심적인 국가를 이제 맡고 있으니까

04:16:32

본인이 맡고 있는 메인 국가를 기준으로 해서는 아직 익숙하지 않은 경우도 있겠지만 내가 맡고 있는 국가의 메인 비즈니스 자사 사업 현황에 대한 것 플러스 시장 현황에 대해서도 점검을 하셔야 되고 그래서 당장 예를 들면 지금 중국 시브랜드도 결국 실장님께서 그걸 좀 빼려고 사실은 아직은 조금 빼고 부담을 좀 줄이려고 하셨는데 결국 이제 그룹장님이 시브랜드 보고를 따로 하던지 아니면

04:17:10

원실립보고에 넣어서 보고를 해달라 라고 얘기를 하셔가지고 당장 그걸 보고를 해야 돼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사실은 계속 쌓이면 이제 다 이거 뭐 각자 그러면 대만은 이거 어떻게 됐나요? 태국은 이거 어떻나요? 하면서 이제 하나씩 하면 이게 다 너무 부담이 되고 일이 많아질 수 있으니 근데 결국은 알긴 알아야 되긴 해요. 각자 이제 맡고 있으면 그 시장에 대해서 당연히 왜냐하면 내 매출이 올라가고 내려가는데 다 영향을 주는 거잖아요. 아이디는 알아야 되는데 그래서 이 부분은 일단 이번 주 그러니까 지난번에는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이제 대만에서 저희가 그 스바미와 관련해서

04:17:51

시장 상황, C브랜드들이 어떻게 팔고 있는지 이런 걸 좀 업데이트를 했었는데 이번에도 이제 저희가 또 아시아 지역이 결국 C브랜드가 또 제일 메인으로 활발한 시장이고 해서 업데이트를 해야 되는데 제가 이번에 이 얘기를 드리는 이유는 각자한테 이걸 다 점검을 해서 저한테 보고 해달라는 얘기는 안 할 거예요. 이번 달에는 근데 다음 달부터는 본인이 맡고 있는 시장에서 이런 것도 점검을 하셔야 된다라는 걸 미리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이번 달 거는 제가 따로

04:18:27

얘기를 하신 분하고 얘기를 해서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리고 이제 새로 담당 맡으신 국가들 중에서 실장님이 가장 신경을 좀 많이 쓰시는 곳 중에 하나가 메일도 쓰셨지만 결국은 과거에 저희가 좀 케어가 많이 되지 못했고 좀 집중적으로 신경을 써야 되는 국가가 호주, 대만, 그 다음에 일본

04:18:58

중국은 사실상 방향성은 좀 정해졌고 일본도 방향성은 정해졌는데 이제 실행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일본하고 중국은 방향성은 다 정했고 실행에 집중을 하시면 되는 국가고 근데 이제 호주하고 대만은 사실상 저희가 상반기에 지금 사업 방향이라든지 이렇게 명확하게 지금 정리되진 않았어요. 특히 이제 대만은 더더욱 그런 상황인데 그래서 뭐

04:19:32

거시적으로는 저희가 어떤 사업에 더 집중을 하자 이런 얘기는 꺼냈지만 구체적으로 거기에 대한 PRM이라든지 아니면 우리가 채널별로 어떤 전략을 가져갈지에 대한 세부 계획이 아직까지 없기 때문에 두 개 나라에 대해서는 저희가 다음 달에 출장을 가는 걸로 목표를 세우고 준비를 해서 그렇게 비즈니스 현황과 그다음에 출장 계획에 대해서 따로 보고를

04:20:05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일정을 대략적으로는 호주는 다음 달 초, 첫 주 정도를 원래 생각하고 있는데 그거는 담당자 일정하고 조정을 해야 되겠죠. 또 수업이 있으시고 하니까 그런 거 다 고려를 해가지고 스콥을 메인으로 주제를 가져가는 거는 저희가 내년도 사업 방향입니다. 그래서 내년도 사업을 위해서 지금 뭘 준비를 해야 되고 그리고 지금 비즈니스가 이제 상반기에는 뭐 어떤 걸로 인해 부진했지만 결국은 내년에 되면 뭘 통해서 어떻게 성장할 건지

04:20:45

그러기 위해서 하반기에는 뭘 할 건지, 뭘 준비할 건지 이런 내용들을 좀 준비해야 되고요. 그다음에 대만도 저희가 다음 달 8월 중순이나 말 정도를 좀 타겟으로 해서 제 생각에는 대만은 또 처음 이번에 마케팅만 하다가 이제 사업 담당을 하시니까 좀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서 다음 달 만성도 타겟으로 해서 그렇게 준비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04:21:19

국가별로는 그래서 다음주까지 전체 인수인계획 다 끝내시고 나면 8월 1일부터는 국가별로 돌아가면서 업무보구를 본인이 인수인계획을 받은 것에 대해서 저한테 오전에 한 곳과 오후에 한 곳과 이렇게 좀 잡아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제가 말씀드릴 건 다 말씀드렸고요. 하나 빠뜨린 게 있는데 아까 ML 잠깐 말씀드렸잖아요.

04:21:53

사실 매출 목표가 제가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 글로벌로 봤을 때 사실 지금 나탐은 뭐 bp도 달성하고 sg도 달성을 하고 해서 지금 등수로 따지면 1등이요 1등인 상황이고 그 다음에 중화 중화가 이제 하반기 목표나 지금 이제 전쟁 끝나고 숫자가 많이 올라오고 있어요 그 다음이 이제 저희 팀이거든요

04:22:23

객관적인 숫자를 기준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근데 이제 오늘 아침에 사실 시장님하고 어떤 얘기를 했었냐면 결국은 이제 다음 주에 사업계획 얘기를 하게 된다는 거는 우리 평가 준비에 대한 거기도 하고 그러면 지금 상반기에 윤리실적이기로 했는데 하반기 기준으로 봤을 때 만약에 현재 ML기준으로 하면 우리가 얼마 정도 될 것 같냐. 그러면 이게 곧 우리의 결국 숫자와 성과 평가가 다를 수는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은 어떻게 가져갈 거냐. 그래서 이게 우리 그룹 전체의 실적이기도 하고 근데

04:23:03

우리 팀으로 봐서는 결국 다른 팀하고 이제 비교를 해서 어느 정도의 성과를 가져가는지가 우리 팀에 얼마만큼 S를 가져가고 A를 가져가고 B를 가져가고 C를 가져가는지에 대한 거기도 하거든요. 이거 그냥 객관적인 거예요. 이거는 그러면 제가 해야 될 일은 뭐고 각각 국가 담당자가 해야 될 일은 뭐냐. 제 입장에서는 팀장으로서는 사실

04:23:34

아시아 전체 파일을 최대한 키워 가지고 우리 팀에 많이 좋은 점수를 가져갈 수 있게 크레딧을 제가 가져와야 되는 거고요 근데 제가 가져오려고 하면 한 명의 히어로와 나머지 이렇게 돼서는 안 돼요 사실은 근데 우리 아시아의 사업 구조상 아시다시피 태국이 제일 크지만 나머지 국가는 사실 비슷하고 지금 태국도 어려운 상황에 있고 그러면 아시아 전체를 봤을 때 제가 할 수 있는

04:24:07

그 여력이 많이 없어요. 그렇게 되면. 그래서 이게 결국은 여러분에 대한 평가이기도 하고 저에 대한 평가이기도 하고 결국은 이게 연말에 가서는 다 연동이 되는 거기 때문에 아, 죄송한데 지금 계속해서 제가 지금 비단 2호 자리뿐만 아니라 실장님도 그러시고 팀장님도 몇 차례 말씀하셨는데

04:24:41

자꾸 이렇게 성과 얘기를, 성과와 평가 얘기를 자꾸 이렇게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담당자마다 다를 수 있지만 일을 하는 이유가 꼭 성과 때문에, 평가 때문에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저희 나름대로 책임감, 그다음에 오너쉽 이런 걸로도 충분히 지금 열심히 하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을 거고 그런데 이걸 자꾸 성과, 평가 이런 얘기로 자꾸 하시니까 좀 딥 모토베이션이 되는 게 좀 많은 것 같아요.

04:25:14

제가 이것만 강조를 하려고 했던 건 아니었고 사실은 오늘 아침에 실 미팅을 하면서 나왔던 얘기이기 때문에 제가 그걸 전달한다는 측면에서 저는 얘기를 했던 건데 그게 불편할 수는 있어요 그리고 책임님 얘기한 것처럼 그게 전부가 아니라고 저도 생각은 해요 근데 이게 결국 별개의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실에서 지금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고

04:25:46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언급을 하고 있는데 제가 그거를 아 이거는 그래도 각자가 열심히 어차피 하고 있는 건데 라고 전달을 안 하는 건 저는 맞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제가 얘기를 할 거니까 뭐 길게 얘기는 안 할게요. 충분히 전달은 했다고 제가 생각을 하고 그래서 그 부분은 허승채님께서 제가 그것만 중요하게 본다라고 그 포션을 그걸 100으로 생각한다는 오해는 안 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04:26:18

제가 가능하면 사실은 팀 미팅에서는 저희가 조직 책임자들 미팅에서 나왔던 얘기들을 좀 많이 전달을 하려고 하는 편이에요. 왜냐하면 직접적으로 모두가 다 참석하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제가 그래서 메시지를 전달할 때 거기에서 나왔던 포션이나 중요도 이런 측면을 제가 좀 가능한 담아서 전달을 하려고 하는 거니까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게 끝입니다. 이상입니다.

04:26:54

그렇습니다. 저기 내일 아웃? 다른 곳도 나가줘야 될 것 같아요. 네, 저도 허수택이 잠깐만 나와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