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
Shared on September 11, 2026
응기 어 말해 이게 관리자 모드 직업 모드 두 개가 있고 응 관리자 모드 로그인하면 잠깐만 우선은 다시 처음부터 어플이 그니까 너의 일부터 우리 회사는 그니까 너는 무슨 일을 하고 있지 지금? 발레나 세차 외형 복원을 골프장에서 골프장 손님들을 상대로 발렛 파킹 일을 맡고 발렛 세차 영업 외형 복원 영업을 해서 회사 매출이 일어나고 직원도 월급을 주지.
그래서 우리가 발레 세차나 이런걸 잡으면 키택에다가 이렇게 차량 번호랑 이름이랑 키에다가 태그를 거는거 그거 말하는거지 그건 어쩔수 없이 항상 필요한데 디지털 뭐 사진찍고 바코드가 나오고 이런게 없어가지고 그리고 나서 그리고 나서 이 점표에다가 오늘 팀수 세차 건수 몇건 이런식으로 입력을 해 그리고 금액이 얼마인지
그리고 직원들이 세차 영업을 해가지고 세차를 잡았어. 그럴 때는 건당 5천원씩 줘. 3천원에서 5천원. 근데 그냥 자연스럽게 손님이 그냥 해달라고 하는 사람은 우리가 영업자도 있단 말이야. 영업자한테 3천원을 달아줘. 누적시켜줘. 그 사람은 월급이 없어 영업자는. 어떤 걸 얻고 발렛 얼마? 발렛은 만원이야. 세차는 6만원, 8만원, 9만원, 7만원, 10만원, 12만원 이렇게 다 달라. 외형보건은 30만원짜리 영업을 하면
30만원에 20%가 우리 매출이야. 그리고 나머지는 영업자 20% 그 다음에 공업사 60% 아 그 외장보건은 공업사로 따로 외주 주는 느낌인거야? 우리가 거기서 영업을 하면 공업사에서 딜리버리가 와서 차를 가지고 가. 보험도 다 들어놓고 딜리버리 보험 들어서 공업사 가서 수리를 하고 다시 가지고 와. 손님이 골프 치는 동안 몇 시간 만에? 4시간 만에. 4시간에서 5시간 만에. 그런 작업이 이루어지고 우리가 2부제 골프장이라 1부에 영업하고. 1부가 몇시부터 몇시? 1부가 새벽 5시부터.
한 2시까지 그리고 2부는 11시부터 6, 7시까지 그래서 1부 54팀, 2부 54팀 총 108팀을 풀팀일 때는 108팀이야 그래서 요걸로 현금결제, 카드결제 이체, 그리고 우리 지출 쿠폰을 또 만들었는데 만원 세차할인 쿠폰이나 외형보건 할인 쿠폰 총 매출, 그리고 영업인센티브랑 공업사에 나간 실매출 드릉을 원래는 이 종이에다가 계산을 했어요 매출전표에다가 직접 수기로 원래 했었다고? 수기로 몇 건 써서 나한테 주고 직원들이 돈하고 카드영수증하고 매출전표 묶어서 날 주면 난 이제 그거를 다음날에 엑셀에다 정리를 하고 커헉
누가 인센티브 얼마 가져갔는지 이런 것들을 다 정리해서 우리 한 달 데이터가 나오고 1년 데이터가 나와. 그래서 얼마를 벌었는지 전환율이 몇 퍼센트인지. 그러니까 그 전환율이라는 거는 발렛 파킹을 맡겼는데 새 차로 전환하는 그 비율 말하는 거지? 아니 원래는 그것도 있고 원래는 셀프로 주차를 해도 돼. 의무 발렛이 아니야. 근데 우리가 영업을 해서 그냥 고객이 셀프로 주차 안 하고 그 총팀 수의 몇 퍼센트가 발렛 파킹을 맡겼나. 총팀 수의 몇 퍼센트가 셀차를 맡겼나. 외형보건을 맡겼나. 그러니까 골프장에 온 손님 중에 몇 퍼센트가 너네한테 발렛 파킹이랑
새차 맡겼는지 그거가 전환율이라는 거지 그냥 자기 주차할 수 있는데 너네한테 하기로 전환한 비율? 맞아 이런 것들을 어쨌든 다 계산을 해야 되고 또 한 번 해야 되고 또 한 번 해야 돼 직원들이 그냥 데스크에서 바로 입력해서 데이터화를 시켜서 엑셀을 굳이 작성하지 않아도 그리고 인센티브를 우리가 직접 계산하지 않아도 원래는 엑셀에다가 수식을 넣어놓고 몇 권 몇 권 이렇게 했었는데 그것조차도 사실 복잡하다고 생각해서
그래서 직원들이 태블릿을 내가 비치를 해놓으면 키텍에 써 그리고 나서 한가할 때 그 키텍을 입력하기만 하면 돼 그리고 데스크에서도 할 수 있고 직원들이 차 타고 가면서 차 발렛 올리고 돌아서 걸어오면서 입력해도 돼 그러니까 그 입력한다는 거에 항목이 뭐뭐뭔데 키텍에 뭘 쓰는데 차량 번호, 차종, 발렛 위치 그리고 새 차라면 가격 발렛 위치는 우리 주차장 번호가 있는데 무슨 형식으로 돼 있습니까? 3번 아니면 A-3번 이런 식으로 돼 있는 거야? 아니면 몇 번? V... 발렛 V에
A 지상, 그 다음에 라인이 1번부터 2, 3, 4, 5 라인이 이렇게 있고 한 라인에 한 10대 정도 될 수가 있어 근데 VA 1번 하면 발렛 1번 라인에 차가 있는 거고 거기 가서는 삑삑삑 눌러서 리모컨으로 차가 어디 있는지 알아 그런데 VB는 지하, 그리고 계단 앞 이런 식으로 그리고 새 차면 새 차 얼마짜리 6만원이라고 적혀있으면 승용차고 8만원은 SUV, 10만원은 카니발이나 승합, 12만원은 하이리무진 그래서 그렇게 가격으로 분류를 해 그러면 키택에만 처음에 초기 정보를 적는다는 거야? 그 받은 직원이? 응
그러면은 키택이라는 종이가 엄청 작겠네? 응 한 2년만에 어 뭐 한 신용카드보다 작네? 신용카드 반만에 그러면 그... 어쨌든 그거 자체는 사람이 해야 되는 일인거지 볼펜으로 응 그 키를 받고 거기에다가 키택을 뭐 주머니에 넣고 다녀? 아니 데스크에다가 발렌 영업을 현관에서 발렌 영업을 하면 고객들 클럽을 클럽백을 내리고 옷가방을 내려줘 그 다음에 고객은 원래 주차를 하러 주차장으로 가면 돼.
여기서 우리가 발렛이랑 세차 영업을 하면 고객이 그냥 바로 그 자리에서 내려서 안으로 들어가. 우리는 영업자랑 빽 내리는 사람이 차를 타고 주차를 대신 해줘. 우선 이것까지만 가서 하자. 설명 마지막 그것까지 다 해. 그리고 나서 손님을 라운딩을 하러 들어가고 우리는 클럽백을 엘리베이터로 내려. 그 다음에 라운딩이 끝나면 엘리베이터로 클럽이 올라와. 그럼 우리는 모든 고객 차량의 클럽백을 트렁크에 실어줘야 돼. 셀프 주차든 발렛이든 세차든 외형 복원이든.
그래서 우리가 모든 손님의 차량 키를 보관해야 되는데 그 키텍에 차량 번호랑 차 위치는 다 동일하게 적어놔. 차 색상이랑. 그러니까 클럽이랑 키텍이랑 매칭이 되는 거. 그리고 나서 라운딩이 끝나면 캐디가 클럽백 한 팀 거 4개랑 배치표를 가지고 올라와. 배치표에는 고객 이름, 차량 번호, 발렛을 맡겼는지 새차를 맡겼는지 유무, 기사가 있는지 유무,
유모가 적혀 있고 우리는 해당 차량 키에 적혀 있는 번호와 배치표의 번호를 대조해서 고객 이름을 클럽 백에서 확인을 하고 클럽을 실어 주는 거야. 빠른 차량 등록을 눌러 고객이 우리가 발렛을 가거나 세차를 하면 차량 등록 여기서 차량 번호를 내자리 1234 입력을 하면 발렛 세차 이런 걸 클릭할 수가 있어. 영업자도.
영업 인센티브를 줘야해서 하지만 이 창에선 선택을 안하도록 만들어놨어 아무것도 선택 안해도 등록할 수 있게 만들어놨어 이따가 수정하게 빨리 차를 이동해야 되니까 저장을 하면 저장을 하면 저장하면 나중에 저 입력단계는 빠르게 빠르게 해야 되니까 우선은 직원이 그럼 너가 생각하는 건 직원이 이 어플을 써가지고
키택 자체는 해야겠지. 키 구분을 해야 되니까. 그리고 키택의 번호를 쓰고 여기에다가 매칭을 해가지고 우선 1차적으로 빠르게 직원의 핸드폰으로 입력하는 게 목표인 거야? 키택을 일단 먼저 보고 키택을 보고 나서 데스크에 있는 직원이 입력을 하고 아니면 데스크에 있는 직원은 수기로 적고 발렛을 가는 직원이, 갔다 오는 직원이 여기다 빠르게 등록을 해놓는 거지. 그러면...
발렛을 내려서 주차를 해놓고 키를 가지고 데스크로 온단 말이야. 그러면 거기서 주차 위치를 보고 데스크를 보고 있는 사람이 이쪽에다가 상세하게 위치나 그리고 색상 이런 걸 입력을 하는 거야. 색상? 색상 입력하는 거 어딨어? 아직 없어? 아니 있어. 상세등록을 누르면 저렇게... 여기서 빠른 등록을 해놨어. 입차. 발렛 한 대. 입차 총이야. 세차까지.
여기서 등록 내역을 들어가면 수정을 할 수가 있어. 1234. 아까 전에 차량 번호 1234로 등록해놨었잖아. 빠른 넘걸로. 회원일 때가 있고 비회원일 때가 있어. 회원들은 몇 번을 새 차를 맡겼고 몇 번을 발렛을 맡겼는지 몰라. 근데 우리가 서비스직이다 보니까 회원들이 항상 발렛을 맡기는 사람들도 있고 비회원인데도 항상 맡기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들은 우리가 이름을 알고 있어서 알고 있는 고객은 우리가 이름을 적어놓는 거야. 회원인지 아닌지 이름. 그리고 연락처도 알면 연락처도 적어놓고. 키번호는 차량 위치를 여기다 쓰려고 하는 건데 이거는 수정을 할 거고.
출차시간, 티오프 시간이 몇시인지 알면 첫 티를 치는 시간은 몇시인지 알면 우리가 끝나는 시간을 예측할 수 있어 그래서 고객이 나오는 시간을 대충 알 수 있으니까 외형보건을 보냈을 때 공업사에다가 안내를 해줄 수가 있어 여유롭게 작업을 진행할 수 있으니까 왜냐하면 지각하는 손님들이 있기도 해 그래서 중간에 들어가면 빨리 나올 수가 있어서 그래서 출차서비스는 5천원이야 셀프 주차는 했지만 출차서비스를 이용하면 우리가 5천원을 받고 차를 가져가죠
그리고 세차를 누르면 일반영업은 만약에 영업직원이 나야 내가 했어 그러면 직원 일반 직원 상주 직원은 3천원이야 그 사람들은 기본급이 있는 사람들이고 영업 인센티브로 들어가 근데 신용환이라는 사람은 영업 직원이야 영업사 소속 외형보건 영업을 하기 위해서 투입된 직원인데 우리 일을 좋아줘 근데 기본급이 없기 때문에 이 사람은 9월달부터 5천원씩 해주기로 했어 일반 직원은 3천원
고객이 요청한 거면 3천원 세차 근데 신용완부장이 하면 5천원 그럼 사람마다 그 직급마다 조금씩 다른 거네? 신용완만 달라 어쨌든 그럼 지금 사람 이름 그리고 그 직급에 따라서 달라지는게 지금은 세개 세개정도인데 나중에 뭐 이걸 자유롭게 바꿀 수도 있는 거네 나중에 뭐 올라가 여기다 할 수 있게 만들어 놨어 고객 던지기라는 건 세차 해주세요 이러면서 그냥 들어간 사람이 있어 세차 맡기면 발렛이 무료거든
고객 던지기 하면 신용환으로 되고 3,000원으로 누적이 돼 일반 영업에서 신용환으로 하면 5,000원이 누적이 되게 센팅을 해놨어 고객 던지기는 왜 신용환이야? 이 사람 영업사원 영업부장인데 기본급이 없어 원래는 안줘도 되는데 사실 매출이 많이 안 나와 이 사람이 그래서 기본적으로 이쪽에서 300만원 정도의 자기 급여를 가져가게 하려면 영업 모든 창문을 다 두드리는 게 조건이야 모든 고객 이 사람 귀찮으면 세차 영업을 안하거든 아, 새 차로 영업 하는 거야?
이 사람이 영업하는 거랑 안 하는 거랑 차이가 엄청나거든 그래서 이 사람이 열심히 두드려 갖고 영업했을 땐 5천원 근데 열심히 두드렸는데 뒤에서도 우리 직원들이 클럽백을 내려 놓치는 차들이 있어 상담을 하거나 그럴 때 그럴 때 우리 직원이 영업한 거면 주는데 그냥 새 차 해주세요 하고 내려버리는 상황에서 3천원 설정했어 이번 달 9월 달부터 해보는 거야 작업 담당자는 사실 새 차 팀이야 새 차의 40%를 가져가 6만 원자를 영업을 하면
9천원은 신용암부자한테 가고 그 총 매출 6만원에 40%는 세차 직원으로 가는거지 어쨌든 지금 이거를 녹음을 하는 이유는 이게 너네가 아날로그로만 하다가 이제 너도 뭔가를 이제 좀 프로그램을 만들고 이렇게 해보고 싶은 거잖아 그렇지 근데 이게 맡길 일이 너무 많아서 사실은 너네 일을 효율적으로 더 하려면 이런걸 하는게 맞지 당연히
쓰는 프로그램도 없었고 그래서 만들 수 있는 시대인데 요즘도 너네처럼 그냥 작은 사업체 말고도 큰 회사에서도 다 이제 전환을 하려고 하는데 큰 회사는 이미 자동화 같은 게 많이 돼 있잖아 업무 때문에 그거를 이제 예전에 이제 DX라고 했어 디지털 익스체인지 뭐 이렇게 해가지고 디지털로 전환한다 이라는 방식 근데 요즘은 AX야 AI로 전환한다 익스체인지 전환한다 뭐 그런 거거든? 그래서 나도 지금 거기 지금 교육받는 거여서 어쨌든 수업을 듣고 있는데
AX에 대해서 되게 많이 배웠어. 수업도 많이 듣고 하는데 여기서 제일 중요한 거는 사람이 하는 일을 정확히 알아야 꼭 사람이 해야 되는 일을 알아야 되고 AI한테 맡길 일들을 알아야 되고 굳이 AI한테 안 맡기고 그냥 그 엑셀처럼 계산식 이런 거가 필요한 일들은 또 구분해야 돼. 그래가지고 네가 일하는 워크플로우를 알아야 어디까지부터 어디까지는 꼭 사람이 해야 되고
그리고 어디까지부터는 어디까지는 그냥 자동화를 그 수식으로 알고리즘으로 하고 나머지는 AI가 어떤 식으로 처리해 줄지 이거는 AI가 처리하는 거가 들어가야 되는 곳은 변수가 많은 일 판단이 필요한 일 있잖아 그런 일에 있어서 AI가 들어가야 돼서 어쨌든 그런 부분들을 지금 캐치를 하려고 이렇게 너한테 내가 인터뷰를 하고 있는 거고
인터뷰를 하는 거는 이렇게 지금 전사로 녹음이 되고 있어. 봐봐. 글씨로 이렇게 녹음이.. 이 텍스트를 AI한테 우선 던져주고 워크플로우와 니 워크플로우에서 구분할 거야. 구분하고 니가 한 지금까지 만든 거를 얘한테 보여줄 거야. 아니면 내가 지금.. 아 내가 먼저 내릴까? 그렇게 해서 AI를 투입할 지점을 찾아서
그렇게 맞춤으로 설계를 해야지 니네가 어디 시중에 나와있는 프로그램을 쓰는게 아니니까 너한테 커스텀 된 그런 프로그램을 써야 될 거 아니야? 그게 또 가능한 시대고 요즘 그래서 나같은 경우는 지금 내가 지금 에이전트 감사합니다.
그들끼리 돌아갈 수 있는 회사를 만들었어 이거거든? 조직도가 이렇게 있어 이름도 붙여줬어 운영자 조은영 개발자 나개발 인프라 한기반 인사책임자 정인사 UI 디자이너 UI 검수하는 사람 검수진
얘네 일하는 정책 짜는 문정책 이런 식으로 좀 해서 내가 필요한 만큼 추가할 수 있거든 그래서 얘는 뭐 그래서 얘는 클로드를 쓸지 얘는 코디스를 쓸지 내가 모델도 설정할 수 있고 그래갖고 그냥 나는 이거 독밥 먹어, 독밥. 먹...
너가 이제 일하는 그 회사 직원이 몇 명이야 지금? 지금 회사 직원이 몇 명이야? 12명? 업무들이 다 어떻게 돼? 사무직이 몇 명이야? 사무직이 맞죠. 지금 다 3명이요. 그니까 뭐 데스크에서 입력하고 이런 사람 있잖아. 한 명이야?
나머지는 다 이제 한 거 그릇 좀 줄래? 직접 세차하고 그런 사람이야? 세차 직원 두 명 나머지는 다 그냥 영업 그 다음 이런 영업도 하고 골프가 너무 용기 그거 그럼 권수마다 인센티브로 받는 사람들이야? 기본급이 있는 사람도 있고 일단 내가 설명해줄게 좀 아니 기본적으로 저는 골프장에서 골프장에 가면 클럽백을 내려주는 사람도 있어 그리고 우리 골프장은 내려주는 것 뿐만 아니라 실어주는 것까지 갔어 2부제 골프장이야 아까 얘기했던 그 시간대 5시부터 뭐 5시부터 뭐
6시부터 2시 1부, 2부는 11시부터 6시 2부 골프장이고 그래서 백댁이라 그래 백 내려주는 사람들을 쟤네 배고프다며? 백댁이 업무를 하면서 클럽백을 내려주면서 발렛이랑 세차 외형버원 영업을 하는건데 그 낮 데스크 보는 사람 제외하고는 다 현장에서 클럽백을 내려주고 실어주는 사람들이야 그게 우리 직원이야 그 직원들이 다 니가 만든 핸드폰을 통해서 이 어플로
바로바로 입력을 할 수 있는 그런걸 만들어야 된다는거지 그리고 데스크에서 옮겨 적는 사람이 한 명 있고 그리고 너는 그리고 나한테 방금 애기 목소리 섞이면 안 좋아 하여튼 직원들이 그 정도 규모인데 어쨌든 엑셀로 수기로 계산해서 지금까지 쳤다는 거 아니야. 그치?
엑셀식은 있어 기존에 쓰던걸 계속 써 거기에 뭐 새차랑 발레시랑 개수나 팀수나 얼마 벌었는지 새차 인센을 하는 수식 그런 것들은 다 있는데 그것조차도 사실 너무 효율적이지 않다 이거지 그리고 정보관리하는 거에 제일 중요한 게 기존 회원들이나 비회원들이 우리 서비스를 이용을 했는데 누가 이용을 했는지 사실상 잘 기억이 안 나 차량 번호 같은 거 데이터화를 하면 회원들이 차량 번호 한번 입력했으면 재방문 몇 번째 뭐 이런 거 떴으면 좋겠다 이거지 그래서 그걸로 하면 서비스 발레스 10번을 했으면 새차를 한번 우리가 해줄 수도 있는 거고 쿠폰을 줄 필요가 없지
비회원들 때문에 주는 거지 아 비회원들 거의 회원들은 주로 방문하면 세차나 발레선 꼭 맡겨 근데 그 회원에 같이 달려오는 나머지 세명의 팀원들이 재방문을 할 경우에 사용할 수 있으니까 어느 골프장이나 가면 발레 세차 외형보관 영업을 해가지고 사람들이 사실 다 꺼려해 그중에서도 영업을 하는 거거든 아 그래도 블랙스톤 왔으니까 해봐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으면 좋겠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는 우리가 비수기에 사실 걱정이 많고 이건 우리 지금 직원 전용 앱이지만
여기랑 연결을 해서 고객 예약 앱 우리가 할인권을 줬는데 할인권에 QR코드를 넣어놓고 이런 앱에다가 내가 만든 새 앱에다가 접속시켜서 언제 방문 날짜, 티업 시간 몇 시, 몇 시에 내장 예정 등을 어? 할인권 나왔다 있지? 이렇게 해서 한번 보면 여기 올 때는 이거 예약 서비스 해야되겠다 그럼 우리가 차량 번호 오면 VIP처럼 바로 차량 번호 알고 오늘 예약 그리고 새 차 팀도 언제 대기할 수 있는지 이런 것들을 할 수 있고
그리고 제일 또 하나 중에 걱정되는 거 하나는 기존의 스크래치 우리가 주차장 발렛 세 차를 운영하다 보니까 기존의 스크래치들이 사실 신경 써서 사진 찍지 않는 이상 CCTV로 판별하기가 너무 어려워 저번에 있었던 희미한 것들 때문에 그런 것들을 아까 전에 빠른 차량 등록을 하고 사진 찍어서? 추가로 거기다 사진 찍어서 올릴 수 있게 해놨어 그래서 그런 점들이 좋은 것 같고 우리가 기본적으로
매출전표에 입력하는 것들을 거기다 직원들이 할 수 있는 업무니까 사실 등록만 하면 되는 거라서 빨리 처리할 땐 빨리 몰려할 때는 좀 있다가 유효시간에 할 수 있는 거니까 그러면은 굳이 따로 정산할 필요도 없고 데이터를 보고 싶을 때 딱 조회만 하면 볼 수 있게끔 우리나라의 부름 기사용 어플처럼 음 그러면 단순히 이게 음.
직원들이 그냥 나 이거 했으면 이게 아니고 그럼 직원들의 아이디가 따로 있어야 되고 만저나와서 할 수 있는 서버들을 그러니까 그래서 직원들이 나의 실적도 볼 수 있고 그런 거지 어쨌든 직원 페이지가 있는 거고 직원들의 권한 설정할 수 있는 것도 있어? 그것도 있고 그럼 손님도 뭔가 나중에 회원가입을 하게 할 거야? 지금은 손님에 대한 건 전혀 없고 회원가입을 따로 하진 않을 건데 QR코드를 찍고 들어와서 자기 전화번호랑 자기 차량번호 그거만 입력하면 따로 뭐 다른 개인정보 안해도 돼? 응
그리고 나서 예약 확정 문자메시지가 갈 수 있도록 아 그러면은 고객은 뭐 회원가입이랄게 없고 그럼 약간 비밀번호 차량번호랑 차량번호가 아이디 비밀번호가 전화번호 이런식이면 뭐 그것만 해도 사실 로그인 같은거 회원가입 번거롭게 안해도 사실 차량번호는 우리가 골프장에서 모든 차량 틀을 다 받기 때문에 동일한 차도 신기하게 많아 그러니까 근데 이제
막 뭐뭐 러 0808 뭐 이런건데 핸드폰 번호는 다르잖아 그런식으로 해서 이게 핸드폰 번호도 같고 차 번호도 같진 않을거 아냐 그렇지 그런거니까 그것보다는 우리가 옛날에 가끔 인증 안하고 댓글 쓸 때 자기 고정 비밀번호 했잖아 자기가 댓글을 썼으면 그 비밀번호만 지을 수 있어 그런거 알아? 응 알아 그런것처럼 자기 차 번호 전화번호 비밀번호까지 하면 더 좋을 것 같아 숫자로 아니야 그럴거면
전화번호랑 비밀번호만 아니야. 전화번호는 문자를 위해서 필요하고 어쨌든 둘 다 필요한 정보네. 전화번호가 제일 좋은 것 같은데 차가 몇 대씩 있는 사람들은 차 번호를 기억을 못하니까 그럴 수도 있겠다. 휴대폰 번호가 제일 좋을 것 같아요. 휴대폰 번호하고 개인 비밀번호 자주 쓰는 거. 비밀번호를 차 번호로 하면 되지 않을까? 그럼 그래도 되고. 와하튼 요즈는 그거야. 고객 정보도 차 한 개
핸드폰 두 개의 번호를 알아야 되고 그게 그냥 번거롭... 왜냐하면 그런 사람들은 이제 가입하는 것조차 귀찮단 말이야 사실 그냥 가는 데 중에 하나일 편이고 내가 뭐 여기 당보를 뭐 그런... 충성심이 있어서 오는 것도 아니고 그냥 골프장 오는 길에 하나 팔아주자 이런 느낌이 있는 거잖아 그래갖고 회원가입까지 해서 번거롭게 하겠다 이건 좀 아닌 거 같고 그러면 진짜 간단한 건 핸드폰 번호랑 차 번호 조합으로 고객 식별할 수 있고 고객도 나중에 그냥 예약할 수 있고
차 번호가 바뀌어도 다른 차 끌고 와도 알 수 있지만 핸드폰 번호는 똑같잖아. 네. 그렇게 되면 뭐 이름도 써야 되나? 이름도 쓰면 의리인 수 있지. 누구누구 고객님 이렇게 또 맞춤으로 보낼 수도 있으니까. 응. 그러면 입력하는 거는 그거 세 개로 하고 고객 로그인을 약간 그런 식으로 비비를 구축을 하고. 회원은 그럴 거네요. 또 이게.
고객 페이지랑 직원 페이지를 따로 만들어서 그것까지는 또 번거롭고 사실은 그냥 지금 고객이 여기 들어와서 할 거는 그냥 QR 찍고 들어와서 뭐 예약하고 뭐 여기 몇 번 방문했고 뭐 이런 정보만 알 수 있으면 되는 거 고객이 보는 거는 너네는 그냥 고객에게 그냥 문자 보내고 몇 번 했는지 얼마나 단골인지 뭐 이런 것만 알면 되는 거잖아 구성을 단순하게 그렇게 하면 고객이 로그인 했을 때 직원 페이지는 못 보게 뭐 그런 식으로 하면 되는데
QR 붙이는 건 어렵지 않을거야 지금 로그인은 너가 미리 관리자 페이지에서 만들 수가 있는거지? 응 해놨어 지금은 테스트로 내 아이디 그리고 데스크 공용 아이디 두개만 만들어놨고 만들 수 있는 거 확인했어 근데 앱으로 출시하려면 번거로워서 그냥
이게 아이폰 쓰는 사람도 있고 갤럭시 쓰는 사람도 있잖아 아이폰은 개발자 아이디 또 있어야 배포할 수 있고 앱스토어에 올라가려면 막 테스터 100명 그런거 막 해야돼 되게 번거로워 아니 그냥 URL로 해도 상관없는데 이게 내가 지금 채찍비띠 서버에다 놨기 때문에 그냥 서버 하나를 사가지고 연간 얼마 이런거 있잖아 사가지고 그걸 거기다 넣어가지고
먹고 싶은거지 그런건 된다고 하더라구 쉬워 나 이거 서버에 올라갔어 지금 나 이거 내 걸로 접속하면 내 주스 접속하면 바로 돼 내 서버 이거야 이거 우리 집에서 컴퓨터를 항상 켜놔야 되니까 항상 켜놔야 되니까 근데 너네꺼정도면 1년하면 10만원정도면 충분히 가능하고 그래서 어렵게 생각하지 않은데 그럼
음... 아니다. 서버도 필요 없어. 아니야. 필요 있나? 왜냐면 그게 가상 컴퓨터가 필요한 게 있고 가상 컴퓨터마저도 필요 없을 정도로 가벼운 그런 그냥 단순한 막 입력, 전송 이런 거는 가상 컴퓨터가 굳이 없어도 되거든? 가상 컴퓨터가 있어야 되는 이유는 나처럼 이 안에서 에이전트들이 작업해야 되는 경우에 그리고 막 정보가 엄청난 뭐 동영상 음성 막
이런게 많이 저장되어야 될 때 필요한거 그리고 뭐 엄청 무거운 램이 필요하거나 저장공간이 엄청 몇백기가 필요하거나 CPU가 성능이 좋아야 되거나 이런 경우에는 이제 가상컴퓨터가 24시간 켜져있는게 필요한데 사실 너가 만든 정도는 너가 원하는 정도는 그것까지도 필요 없을 정도로 돈 안내도 그냥 무료로 다 배포 가능한 수준에 왜냐면 쓰는 사람이 그냥 내게 우리 직원 10명에다가 가끔 오는 개인 고객 거기다가 고객들도 만약에 많아진다고 해서 몇백명 된다 치자
그 고객때 한번에 접속해서 트래픽이 몰리고 막 그러진 않을 거란 말이지 그렇기 때문에 내가 봤을 때 그냥 음... 그냥 수파베이스 써가지고 버스엘이랑 수파베이스 써서 배포해도 될 것 같고 아니면 근데 GPT도 이거 배포... 잠깐만요 프론프트를 다시 좀 이렇게 되어 있어 다섯살이 알아들어... 다섯살이 들어도 알아들을 수 있게 설명해줘 아아... 내가 지금 이거는 여기다가 맥락 먹이려고 하는 거고.
그러니까 지금 너 그 채찌피티에 있는 그 사이트 기능으로 주소를 이렇게 해 놓은 거잖아 근데 사실 오픈에이에서 가볍게 그렇게 배포까지 하려고 만든 거야 그 기능을 그래서 거기에다가는 필요한 거는 도메인 사는 거 이런 건 1년에 만 원인 면서 1년에 1 2만원 그 정도면 사고
뭐 db 도 아마 무료로도 충분히 가능한 수준의 트래픽이 있기 때문에 돈 안들 것 같애 그러면은 가상 컴퓨터 굳이 안해도 사실 지금 실사용이 가능.. 내가 아는 정도에서는 실사용이 가능해 그리고 초기 버전이랑 지금 좀 수정된게 좀 많은데 그래서 처음보다는 많이 좋아져서 내가 한번 사용해봤어 두 번 사용해보고 보안을 해서 만든 건데
지금은 이제는 직원들이랑 같이 쓰고 나서 더 보완을 하려고 해 그리고 이게 지금 직원 전용 앱이 어쨌든 메인이니까 이거를 축소시켜서 이것도 하나의 우리 큰 메인을 만들어 놓고 이거는 직원 그리고 고객 다른 사이트를 만들어서 아 다른 유아 아니 어쨌든 만들어서 거기다 집어넣어서 다른 메뉴를 만들어 놓고 오빠. 아 너네 회사 소개 뭐 이런 거.
아니 아니 그거 말고 현장 운영, 마케팅, 고객 고객들이 QR코드 찍고 들어갔을 때는 그 창에 항상 들어가지만 배고파? 앉아 밥 먹자 거기까지는 못 들어가게 응 안 먹어 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