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노트
Shared on September 10, 2026
진단의 진력의 진단적 접근은 진짜로 그 과거 막 이렇게 내용을 하는 수업들도 있고요. 저는 그냥 이 시간에는 사실...
이 학기는 사실 우리 박리학은 이렇게 많이 배웠잖아요. 사실은 우리 2학기에도 그만큼 수업이 있었는데 오늘부터는 없어진 거거든요. 끔찍할 뻔했다, 그죠? 그래서 약간 2학기 시간표가 조금 구멍이 있는 건 우리 학교에 없어졌기 때문이에요.
여까도 사람이 없어가지고 그게 되는데 여기서는 뭐 하냐면 이거는 사실 약간 PK 들어오기 전에 이렇게 들으면 더 좋긴 한데 그때에는 이런 수업시간이 없거든요 그래서 이제 여기서 해야 돼요
그래서 이 시간, 이 수업이 제가 알기로는 엄청 여러가지 과목들이 막 기숙밖으로 들어와가지고 그렇죠. 이 시간은 거의 쉬는 시간이에요. 굉장히 쉬는고 머리 아픈 거 없고.
그 대신 여러 교수인들 들어오다 보면 정신이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중요한 거 할 때는 꼭 얘기해 줄게요. 잘 들어야 됩니다. 이렇게 얘기해 줍니다.
그리고 뭐지? 이 PPT에 교재가 없는데요? 이런 건 있을 수 있지만 제가 여기서 객관식 내 문제만 냈거든요. 객관식 내 문제만. 자세히 적어라. 어디에.
그러면 이제 맞는거 답 하나만 찾으면 되는거에요. 다섯개를 다 알아야 풀 수 있는건 아니다. 그지? 답을 하나만 찾으면 된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친구를 공부를 했었는데요. 이거는
이건 뭐라 해야 되지 약간 그냥 진짜로 그냥 베이스에요 베이스 진짜 나는 우리가 이때 막 P53이 어쩌고저쩌고 이런걸 배웠지만 이거는 내가 실제로 병원에서 일하면서 하루종일 P53이 어떻게 작동을 하고 MDM토가 어떠고 이렇게 일을 하는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진짜로 베이스 같은 거고 진짜 언둔 베이스로 그래서 여기에는 굉장히 이롱적인 그런 얘기들이 나옵니다.
질병을 연구하는 학문 질병을 기능으로 이해하는 과목들이 대부분이거든요
병약에서는 그거를 형태로 이해하고 연구하고 그렇게 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사실은 교과서에 나와 있는 모든 질병들이 이런 순서로 기술이 되었어요.
이 질병의 데피니션이라든지 이런 거 나오고 에키로드, 몇 세에서 몇 세까지 잘 걸리는 거고 조금 저 조금 그런 거 나오고 그 다음에 우리가 제일 중요하게 하는 게 발병 기장, 패스 제네시스 어떻게 생기냐
이것은 어떻게 어떻게 유전자 때문에 생기고 이런 게 이제 페소제네시스죠. 그러면서 어떤 연령에서 많이 생기고 담배에 노출되면 더 잘 생길 수도 있고 이런 거 배우는 거 그런 게 이제 페소제네시스 에티올로지 이런 겁니다.
그래서 3번은 몰폴로지가 그래서 세포가 어떻게 변했냐, 구조가 어떻게 변했냐 그런 걸 편미동으로 보고 그 다음에 요즘에는 거기에 그치면 안 되고 이전에는 3번까지만 했어도 되지만 이제는 분자 검사를 해가지고
웬만한 질환 그리고 암은 유전자 질환이다. 유전자가 한 개만 고장 난 것도 아니다. 암 같은 경우는 유전자가 진짜 많이 고장 났거든요.
암이 하나 되기 위해서 이렇게 병력에서 보면 드라이버 뮤테이션도 있어야 되고 패신저 뮤테이션도 있어야 되고 패신저 뮤테이션이 엄청 천 개씩 되는 것도 있고 그런 거 배우거든요. 드라이버 뮤테이션도 몇십 개 되는 그런 투머도 있고.
이제 그런 것들 중에서 이제 병원에서 하는 건 그 중에서 좀 약재가 있는 것들 그런 거에 대해서 분석을 하겠죠 그래서 그 옛날에는 이렇게 병약교실이 지금도 병약교실 기초교실에 분류는 되어 있거든요 그건 여러 가지 뭐 인증평가 등등
그런 것들 때문에 속해있지만 사실 기초의학으로서의 기능을 거의 잃고 지금은 실험 병리를 하시는 분들이 진짜 가급이 있는데 그래서 어떤 학교는 어떤 이과대학은 병원병기과랑 학교에 있는 기초병기과랑 분리게 있는 경우도 있어요. 서울교도 그렇고
그래서 기초 병리학에는 그냥 주로 PHD 교수님들, 의사는 아니지만 병리용의 펫수리네시스를 연구하시는 그런 분들이 근무를 하시고
병원병기관은 병원에서 주로 일하면서 대부분 의과대학 교수님들처럼 가끔 저처럼 학생수업 도우고 가는 이런 분들은 연구를 하긴 하지만
하지만 환자 조직으로 가지 진짜로 기초 교수님처럼 깊이 그렇게는 못해요. 그래서 이렇게 병원에서 주로 일을 하는 휴무패소로지 이정도 남아있고.
실험 병리는 여러 생리, 생화학 등등 여러 분야들이 같이 연구를 하죠. 그런데 흡수되어서 실험 병리를 하는 병원들이 많이 없어졌어요.
아무튼 그럼 병약은 이런 과목입니다. 자 그래서 그러면 병리과가 한중일 병원에 출근해서 뭐 할까 눈에 보이지 않거든요 병리과는 자기들 그 판독실 그 안에서 안 나옵니다. 잘 안 나오기 때문에 거기서 뭐 하냐.
그래서 외과병님 나중에 뭔지 가르쳐줄게요. 세포, 분자도 뽑고 그리고 지금은 병원에서 부검을 거의 안하고 국과소에서 하지만 부검도 할 수 있고
그 다음에 요즘에 많이 하는 디지털 패슬로지도 먼지 한번 보고
요즘은 표적 치료를 위해서 병리과에서 정말 많은 검사를 해야 되거든요. 그런 거 잠깐 보겠습니다. 1학기 때 했던 수업 연구가 너무 쉽잖아요. 그 다음에 병리과에서 현미경.
현미경을 내가 본다는데 무슨 현미경을 볼까? 요즘에는 디지털이 문미하면 사실은 무리투를 보기도 해요. 무리투를 보기도 한데 일단은 현미경을 볼 때 우리가 지금 많이 쓰는 건 이건 광학현미경 이거예요. 학생들이 만약에 중고등학교에서 현미경을 봤다면 여러분이 보는 현미경은 이거예요. 광학현미경.
우리 몸의 조직은 동물 세포랑 식물 세포를 배웠는데 식물 세포만 갖고 있는 게 있어 그거 기억하면
그 다음에 면록소가 있잖아. 그래가지고 걔네들이 휴! 색깔을 먹어요.
그걸 이제 따로 염색을 하고 이렇게 하는데 동물 세포는 그런 영국소가 없으니까 눈으로 보면 색깔이 있다 없다 없어 아무 색깔도 안 보여요 그냥 우리가 조직을 뚝 떼가지고 현미경에 얹어도 염색을 안 하면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그래서 이제 여기에서 염색을 한다 그럼 일반적으로 뭘 하냐 해마토시린, 오진 이 염색은
염색은 보통은 조직에다가 해요. 외과 조직에다가 헤마톡션 염색을 하고 이거 팝스테인이라는 것은 보통 세포에 합니다. 그래서 이 두 개가 가장 일반적인 염색법.
그리고 이제 특수한 염색을 해야 될 때가 있어요. 내가 여기서 뭐를 잘 봐야 되는데 이 염색에서는 잘 안 보여. 특별히 뭐 이렇게 진균이 있다. 그러면 진균의 벽을 잘 염색해주는 염색을 해봤으면 좋겠어. 내가 또 목적을 가지고 이런 염색을 할 수가 있어요.
엘라스틴은 피부의 탄력을 책임지는 게 엘라스틴이라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게 피부에만 있는 게 아니고 폐도 있고 늘어날 수 있는 조직들에 엘라스틴이 있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럼 엘라스틴은 확인해야 될 때가 있어요.
그리고 튜머 스테이지 할테도 엘라스틴을 꼭 해야 될 때도 있어. 그럴 때는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이런 특수 염색을 합니다. 일반 염색이랑 특수 염색의 차이점은 그냥 염색약의 차이예요.
그냥 실효의 차이 이런 거 있고 이 효소조직광 염색은 뭘 염색하겠어요? 여기 적혀있는 것처럼 특정한 효소를 염색하겠죠? 그러면 효소는 우리 몸에서 떼는 즉시 어떻게 된다?
바로 몸에서 떨어지는 순간 바로 변성되지. 바로 변성되니까 이런 효소조직 연결을 하려면 조직을 떼자마자
먼저 바로 염색을 해야지 안 그러면 효소가 발견이 된다 안 된다. 원래 있었어도 발견이 안 된다. 그래서 효소포진 염색은 보통은 뭐 해가지고 최대한 보존을 해가지고
빨리 염색 안 하면 안 된다. 그래서 이런 염색도 하고요. 그 다음에 면역 조직화한 염색은 되게 많이 하는데 얘네들은 자기 옆에 적어놔 단백질 염색하는 거야. 단백질.
이렇게 6호 사이트 커몬 아티젠? 그러면 6호 사이트가 뭐래요? 한국말로 그냥 뭐 비켜올 것 같은 거지, 그지?
그러면 백혈구가 가지고 있는,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단백질을 염색한 거야. 그러면 이거를 염색해서 이게 만약에 양성이 나온다. 아케트는 누구겠어요?
뭐 수많은 종류의 유코 사이트 중에 하나겠지 교수님 유코 사이트에 종류가 있나요? 그럼 여러분 종류가 많다 그죠 이런거 그 다음에 사이토 케라티 이거는 케라티는 누가 가지고 있어요
있어요 쉽게 우리가 케라틴 어디서 봐 광고에서 보잖아 광고에서 머리에 케라틴이 있어요 피부 이런 데 있잖아 그러니까 이거는 사실은 피부 같은 데가 있는 게 아니고 상피 세포에 다 있어 상피 세포가 가지고 있는 케라틴 이런 거를 검사해 보고 싶을 때 눈으로만 봐서 모를 때가 많거든요 케라틴을 염색해 본다 이거는 단백질을 염색하는 거구요
이제 이런 염색을 했을 때 우리는 주로 광학현미경만 봐요. 광학현미경만 보는데 가끔은 평광도 보고요. 평광도 보고요. 전자현미경도 보는데 이건 뒤에서 볼게요.
1번 외과볶니가 나왔잖아요. 이렇게 뭐하냐면 빨리 그대로예요. 생검, 생검은 뭐예요? 조금만.
조금만 중식을 뜯은 거, 위내시경 해가지고 이렇게 조금만, 위 전체를 떼지는 않잖아, 내시경에서 그치? 내시경에서 중식을 조금 이제 다 입시했다. 그런 거나 아니면 진짜로 수술방에 가서 위를 절제하든, 폐를 절제하든, 대장을 절제하든 뭐든.
오늘 수술을 해가지고 목과 검침과 나왔어요. 우리 검침 어떻게? 이때까지 생각해본 적이 없죠. 그 검침과 버리는 게 아니고 걔네들은 그대로 병리과에 갑니다.
그러면 병리과에서 거기에 어떤 형태학적 변화가 있는지 그런 거를 보고 진단을 하고 또 이제 암이 의심되거나 암 아니라도 무슨 비나인 투머도 누가 걔가 비나인이라고 확진을 해줘야 비나인이 되죠. 총파를 보고 CT를 찍고 양성인 것 같다. 그래서 그걸 지켜보는 경우도 있죠. 그렇지만 그걸 만약에 뗐을 때.
절제했을 때 누가 그거 양성인지 악성인지 할 거냐고 그거는 병리과에 보내면 혁명보고 병리과 의사가 최종 진단을 합니다.
그래서 결과에 따라서 이게 만약에 생검이면 이 진단이 만약에 양성이야, 위 내시경 검사를 해서 바이옵시를 했는데 생검을 했는데
검사 결과가 그냥 가스트라이티스, 위협이다, 위협이구나, 그러면 결과가 이렇게 나왔습니다. 술 조금만 드시고 야식 드시지 마시고 등등등등 이런 거 얘기해 주겠죠. 얘기하고 H-Pylori 같이 위협을 일으키는 원인이 있으면 그런 것도 병리과에서 보입니다. 다 보고 약을 항균제를 먹고 이렇게 하면 되겠죠. 수술 조직에 대해서는 뭐 수술을 다 했어요. 위로 뗐어 위로 뗐으니.
내가 시티에서 한 스테이지가 2 정도 의심됐는데 그거는 진짜로 의심이거든요. 그러면 이제 진짜로 스테이지가 뭔가 TNM 스테이지를 이제부터 하는 거니까 해서.
그래서 이제 진단서를 내야 되겠죠. 그러면 이제 그 결과를 폈어. 추가로 치료를 할 건가 말 건가. 그거는 의사생이 보통 마음대로 결정하는 게 아니고 표준 치료가 다 나와 있죠.
T 뭐 N 뭐 M 까지 해가지고 스테이지가 이거면 저 표준치료는 이 방황치료야 혹은 얘는 얼리 가스트라이 가스트라이 캔서니까 추가로
바로 절제만 하면 끝이고 팔로우만 하면 돼. 하음 치료 안 해도 돼.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런 거 이제 변비 결과지 보고 결정을 하세요. 그 다음에 치료 방침도 결정하고 그 다음에 또 예후가 있어요. 예후를 나타내는 여러 가지 검사들이 있거든요. 분자 검사들이 있을 수 있고 아까 전에 담백질 염색한다는 그 면역조직 화학 검색도 있어요.
대부분의 우리가 앞에서 그 책에서 봤던 P53 유전자는 엄청 중요한 유전자이기 때문에 개가 이상이 생긴 그런 암들은 대부분 이것과 좋지 않아 P53 유전자
검사를 해볼 수도 있지만 영양염색으로 해서 단백질만 봐도 알 수가 있거든요 그런 거 보고 환자의 예우를 예측한다 이 환자는 그러니까 요즘에는 진단의 그런 것도 있어요
자궁내막암이예요 그러면 자궁내막암 이렇게 분자로 이렇게 분류가 되어있고 그중에 어떤 거는 P53이 염색이 이상이 있는 거 없는 거 이런 식으로 또 분류가 되어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예우를 나타내는 검사
그리고 이제 이게 여러가지 분야가 있지만 제일 기본은 이 외과 병리거든요. 조직 병리. 얘를 보고 이제 여기서 면역조직 염색을 보기로 할 거냐. 세상에 그 단백질 종류가 얼마나 많겠어. 그중에서 이 환자한테는 무슨 염색을 할 거냐.
그 다음에 분자 검사도 사람이 존재하는 홀진을 다 검사하면 좋겠죠. 근데 그거는 아직도 비싸고 그리고 오래 걸리고 그렇게 검사하면 안되죠. 환자 숙놈어가는데 결과가 빨리 나와야 된다는 거지. 그래서 어떤 이 암에 있어서 타깃 세라피 있는 분자 유전자 검사 이렇게 쭉 해가지고 그리고 어떤 건 전자 현미경 봐야 되는 거는 또 그런 것도 보고
그래서 이렇게 해가지고 진단을 해야 된다. 그래서 병리과의 실습을 나중에 나오게 되면 굉장히 무서운 애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이런 탱크 같은 거 안에 지코세트 포르말린이 들어있어요. 그 포르말린 독극물 포르말린 게 많거든요.
그 애들한테 뭘 넣어놓냐면 종식검사나 수술한 종식 같은 거 여기에다가 넣어서 얘가 이거 되게 연기적인 비누입니다. 우리가 고기를 구워.
그리고 하나도 안 익었을 때 가위질 하면 짤린다 안짤린다 잘 안짤리지 적당히 익으면 잘 짤리죠 사람조직도 많잖아 생조직 그냥 짤린다 안짤립니다 세포 다 망가지고 그래서 어떻게 하냐 10% 포를 말리네 너 여기서 일단 딱 고정을 시켜
보존을 시켜서 조직에 따라서는 하루, 이틀, 그렇게 한 다음에 잘라요. 자를 때도 그렇게 자르면 안되고, 이 장기에 T&M 스테이지를 어떻게 할 건가, 슬라이드에서 뭘 봐야 되냐 그런 거 잘 생각해서 자릅니다. 이렇게 보면 여기 사진 찍는 것도 있어요. 여기 검체로 보면 여기 카메라가 있거든요. 이렇게 사진도 찍을 수 있어요.
사진 찍으면 이거 이제 이런 소프트웨어로 그냥 내가 판옥실에 앉아있는 컴퓨터에서도 그 유관 사진을 볼 수는 있습니다. 이거를 막 잘랐어. 봐봐 사람 스토막이 크면 되게 크거든요. 그거를 슬라이드에서 다 만들 수는 없어요. 그러면 한 사람 스토...
스토머에 슬라이드 백장 나온단 말이에요. 근데 그렇게 하면 안 되고 그거를 진짜로 암이 있는 부분 그 부분에 TNM 스테이지 할 수 있게 자르고
그 다음에 또 환자 몸에서 스토막을 잘게 잘랐어. 그럼 이어붙인 부분도 있지. 그리고 그 제일 끝부분, 수술로 말하면 절제한 그 면.
손자의 몸에 닿아있던 부분 그 부분에 암이 남아 있는지 그것도 봐야지 암이 남아 있으면 어떻게 다시 수술해야지 아직 암이 남아있잖아요 그럼 수술해야지 그 부분 그런 식으로 이제
이제 이렇게 봐야 될 거를 다 슬라이드를 이렇게 해가지고 여기다가 기계에 넣어 이 기계에는 여기 밑에 보면 여러 가지 또 약들이 들어있어요. 사실 나도 잘 몰라요. 인사물과 인사병 의사들이 다 해주는 겁니다. 그러면 여기 뭐 HCL도 있고 포로말린 도 있고 100% 알코올도 있고 100% 알코올도 있고 이런 게 있거든요. 그러면 얘가 이제 자동으로 밤새 막 뭐에 몇 분 담갔다가 뭐에 몇 분 담갔다가 이렇게 해서 이제 여기 넣어서 이제 하루판
방이 지나갑니다. 방이 지나가면 그 다음에 이제 그 조직을 스토맥 조직이거든요. 위 조직이야. 이렇게 자르는 면들이
여기 뭐에 들어있냐면 파라핀에 들어있어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면 그냥 그 양초, 내가 막 아로마초 핀 그 양초 있잖아요. 거기에 중식이랑 같이 들어있어요. 왜 이렇게 하냐면 조식만 있으면 이거를 이렇게...
이거를 힘이 없잖아? 이걸 이렇게 우리가 3 마이크로미터, 4 마이크로미터, 밀리미터가 아니고 마이크로로 잘라야 되거든? 그러면 이제 힘을 받게 하려면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인가 사람들이 많이 연구했겠죠. 그 중에 제일 좋은 물질이 파라핀이었대요. 그래서 이 파라핀에다가 조직을 같이 넣어.
그래서 우리과에 오면 양초 자국도 떨어져 있는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조직이랑 양초가 뜨거울 때는 물로 되어 있잖아.
조식을 넣고 식혀! 식히면 양초랑 조식이랑 단단하게 굳겠죠. 이렇게 한 다음에, 이거를 바이크로 단위로 자르는 기계거든요. 이것도 나는 못 자르지만 우리 인성병리사 선생님들이...
사람들이 세상에서 제일 좋으셨던 온난화 사람들이 이 금품이야 그래가지고 이걸 잘라가지고 또 그냥 자르면 어떻다? 색깔이 있다 없다? 없어 색깔이 없기 때문에 이런 염색기에다가 나와요
이 염색기에도 염색색이 엄청 많이 들어있어. 사실 다 뭐가 들어있는지 잘 모르지만 우리 임상용의사들이 다 잘 넣어 버리셨습니다. 그러면 이 기계가 이제 다는 안 보이지만 포토 스테이 넣거든요. 그럼 얘가 우리가 시약을 넣어야지.
치약 한 번 주고 세팅을 해. 뭐에 몇 분 담그고 꺼내고 이런 게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나는 그런 시절은 살아보지 못했지만 사람이 손으로 막 이렇게 염색약은 이만큼 펼쳐놓고 여기 세 번 쉬었다가 이거 마르면 여기 두 번 이렇게 하는 시절도 있었대요. 근데 저도 그런 시절은 살아보지는 못했지만 얘가 자동으로 펼쳐요. 그 정도는 해줄 수 있잖아요. 수락에도 넣었다가 뺐다가 몇 분 기다렸다가 또 넣고 이런 식으로 해서 얘가 이제 색깔을 입혀줘.
그러면 제일 일반적으로 하는 염색이 아까도 그랬어요. 대만 촉실 내구진 염색이나 파스테이 같은 걸 그런 걸 얘가 해줍니다. 그러면 이제 비로소 내가 보는 이런 슬라이드가 만들어지는 거예요.
이거는 무슨 현미경으로 봤다고? 과학현미경으로 봤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는 책에 나오는 대부분의 핑크 색깔 이런 슬라이드들은 헤마톡시를 내고 지는 책이에요.
이것은 갑상선이고요. 이것은 대장암 같은 거일 거예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진단을 하는 거예요. 얘는 뭐다, 얘는 뭐다. 진단을 하는 거지.
그래서 여기까지 이제 수술이 슬라이드가 되기까지는 사실 포르마니는 담그는 시간 기계에 밤새 담그는 시간 자르고 염색하고 이렇게 하면 아무리 빨라도 한 3일 진짜 그 운동은 걸려요. 이제 거기서
거기서 생성주직은 포로말린을 고정하는 시간 하루 정도 빼면 이틀 그래서 내가 검체를 병외과에 의뢰를 하고 슬라이드가 나오기까지 사람이 줄일 수 없는 시간이 아직까지는 존재합니다.
다음은 바로 내 결과를 내줄 수가 없다. 그러니까 랭닝은 그런 걸 기억해야 되는 여러분. 내가 부식을 접수하고 결과를 빨리 내주세요.
저걸 한단 말이에요. 슬라이드는 나와야 되고 교과를 해주시길. 왼쪽으로. 그래가지고 해마톡실리오진 염색은 저렇게 하는 거예요. 근데 이제 저 슬라이드를 봤는데 이 해마톡실리오진이요.
여기 뭐가 있는 것 같은데 이게 세계선은 잘 안보여. 나는 여기에 임상에서도 이게 코안에 있는 검체거든요. 코안에 그런 뭔가의 보울이 생길 때가 있어.
곰팡이 덩어리라는 뜻이죠. 그래서 곰팡이 덩어리가 있는 것 같아서 인상에서 뗐는데 행울독시된 여우지 녀석으로는 잘 안 보여. 뭐가 여기 있는 것 같은데
이게 정확하게 안 보인다. 그러면 앞에 있었던 특수 염색 중에 공놀이 메타나민, 실버 이런 진짜 뿐이 들어있어요. 이런 염색을 하는 거야. 그러면 얘는 뭐만 염색을 잘해주냐면 이런 식으로
고팡이의 벽, 벽을 염색을 잘 해주거든. 그러면 이거를 보고 진짜로 공팡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모양을 봤을 때는 뭐 같은데 정확히 알고 싶은 걸 해야 돼?
이 검체를 이비인후과 선생님들이 코에서 채취했을 때 웬만하게 이걸 다 병리과로 보내는 게 아니고요. 우리과에도 보내고 진단검사회과에 보내면 여러 가지 안티지에 검사를 해준단 말이지.
아스페루질로서도 여러가지 밑에 세분이 뭐가 있잖아. 그런 거를 위생으로 받았어요.
에서는 넣고자 해서 팍 타투를 넣어요. 근데 수수랑 선생님은 뭘 봐요? 수수방에 들어가서는 콜론에 바깥 목을 묻는 거잖아. 그럼 거기까지 잉크가 묻어 있어요, 지금.
지금 튀어나와 있어야 보이는 거거든요. 근데 그게 막 잘 안 될 때도 있고 그래가지고 가끔은 수술하다가 검찰을 병리과에 보내가지고 그게 MS 있나요? 이렇게 부르는 것 때문에 있거든요.
믿거든요. 그런 식으로 안 착단 말이에요. 그래가지고 이제 건체가 우리 생각하는 것처럼 잘 보이고 이렇지 않아. 그래서 오른쪽은 있죠. 진짜 신경 써야 되고.
사람도 있잖아요. 오늘 니들 바이오싱 환자가 10명이야. 저는 약간 바쁘겠죠. 니들은 1.5cm 되는 니들 조직이구나. 또 조직이 그냥 색깔이 없다. 그냥 다 이렇게 보면 약간 할라콘을 몰아보고 이렇단 말이야. 그거 보면 이거의 브레스트 바이오싱인지 키는 게 바이오싱인지 뭐지? 니들 바이오싱만 봐서 모르거든요. 구멍이야?
이거 바이옵시하고 저거 바이옵시하고 섞일 수도 있어요. 진짜 있어요. 그래서 그런 거 일어나면 이제 막 난리가 나는 거예요. 그날 바이옵시한 환자는 여기다 다 뽑고 막 조직하고 일리 맞춰서 그런 일이 자주 있으면 되겠나 안 되겠나.
1년에 한 번도 없어야되면 정말 끔찍한 일이거든요. 그리고 자 오늘 위대 일시경 건강검진센터가 오늘도 10명씩 있어요. 그러면 바이오씨 위에서 맨날 때면 거기 검체에 사랑이름 적혀있나? 안 적혀있어요. 그래가지고 한 명 끝나면 검체 안에 통에 들어있나고 잘 봐야 되고 사랑이름 잘 못한가도 봐야 되고
그리고 위에서 바이옵시를 해도 자 여기 어평하기 위해서 바이옵시하고 저 밑에 안 투르면서 바이옵시했어 근데 둘 중에 하나는 캔서야 그건 술식에 완전 달라요 여기 캔서 있으면 여기 위에만 자를 거고 밑에 있으면 밑에만 자를 거고 어떤 거든 토탈로 다 잘라야 되고 환자가 사는데 토탈 가서 텔레토미를 했다 우리 살기가 힘들거든
그래서 그런 위치도 엄청 중요하단 말이에요. 그래서 검체가 바뀌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진짜 검체가 왜 바뀌어요? 일부러 바꾼 거 아니에요. 그런 거 아니에요. 바꾼 거 보면 진짜 바뀔 수도 있어요. 검체는 이런 게 안 좋게 있어요.
그리고 떼고 나면 진짜 찾을 방법이 없어. 아무튼 이거 제일 중요하고요. 그 다음에 접출된 장기를 훼손할 경우 진단 및 변기 설정된 장비를 초기할 수 있으므로 열거나 자르지 않게 안. 이거는 무슨 말이냐면 저 보통 수술방에서 내가 아까 폴론에 매스 잘 안 보일 수도 있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면 수술방에서 교수님 수술을 하다가 저 밖에 강서한테 서클레이팅 선생님한테 그거 한번 잘라보세요 해가지고
눈을 확인할 수도 있잖아 근데 그거를 잘 못 자르면 피해는 스테이지가 안되거든요 그래서 웬만하면 자르지 않고 변미가에 보낸 다음에 변미가에 확인을 해달라고요 차라리
차라리 뺄 수 있습니까? 하고 차라리 뺄 수 있습니까? 물어봐야지 그 TNM 스테이지나 어떻게 이걸 육원 검사를 해서 슬라이드를 만드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여기다가 손을 대면
그러면 이제 곤란하다. 그리고 교직이, 고정이 포르발륨이 안 들어간 상태에서 만약에 내가 뭘 하잖아요. 그러면 큐머셀이 쭉 이렇게 공지는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이게 수술하다가 열다가 세포가 이렇게 가서 묻은 건지 아니면 이 환자의 절제면이 진짜로 큰 수가 있었던 건지 누가 어떻게 증명할 거예요 그래서
그래서 대부분의 수술하시는 분들을 수술한 그대로 절대 빼지도 않고 실도 풀지 않고 바로 비닐봉지나 검체통에 넣어가지고 병리가로 보내시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열지 마요.
특히 파클레ス 같은 것도 매트가 잘 안보여잖아요 마카ئ의 칼로 자르고 관련된oul oh 그러면 그게 고장 안무 살pa 드드드드드드드드�ерм dement
그러면 T 스테이지가 굉장히 곤란해진다. 굉장히 곤란해진다. 그리고 그게 어디 다를 때 오멘톤 옆에 같은 게 붙잖아요. 그러면 각 사람 답장이 어떤 N 스테이지가 생기는 거예요.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열면 안 된다. 그대로 보내요. 물어보고 싶어서 전화를 해야 돼요. 그래서 전화가 진짜 많이 나와요. 그 다음에 신선 조직 이게 뭐냐면 아까 전에 효소 검사 그런 거 할 때 내가 신선 조직 그대로 보내면 될 거 있잖아요.
그 다음에 아니면 어떤 세포 검사 세포는 포로말린에 담그는 게 아니거든요 또 다른 요리가 있어요 그런 거는 웬만하면 즉시 변문과에 보낸다 근데 환자가 일요일날 검사를 했네
네 그러면 일요일 날 보니까 검찰받아 죽었거든요. 그러면 어쩔 수 없이 인정보험을 해요. 그래서 웬만하면 그런 검사는 보니까 문 닫았을때나 문 열었을때 문 열었을때
이걸 잘 아는 사람들은 웬만하면 병리가 문 열었을 때 검사를 합니다. 그 다음에 필요한 경우 이런 신선 조직 같은 거 얼음에 채워서 병리가에 보내는데 문제는 얼음의 조직이 직접 당하면 안 돼.
중식을 어떤 통에 넣고 그 통을 얼음에 담그는 건 괜찮은데 이 중식을 얼음에 바로 붙여버리면 세포가 어떻게 되겠어요? 다 얼어가지고
사람의 몸을 치집하는 게 물로 되어있겠죠. 세포도 다 물로 되어있어요. 그럼 걔들이 다 얼어가지고 세포가 다 망가져. 그러면 보니까 뭘 폴로이지를 봐야 되는데. 암인지 아닌지 우리 진짜 뭘 폴로이지를 보는 건데. 다 망가진 거를 보내면 검찰 하나 많아.
이게 검사 불가한 검체입니다. 이렇게 결과 나가면 얼마나 환자한테 할 말이 없겠죠. 지금 환자분 검사 다시 해야 됩니다. 왜요? 저희가 어려워지 않고 닦았어요.
이렇게 말할 순 없잖아. 그래서 어른을 채워서 보니까 조직이 어른에 닿으면 안 돼. 알겠죠. 조직을 어른에 그냥 닦으면 안 됩니다. 절대로.
물에도 담그면 안되고 노말샐라인에도 담그면 안되고 아무것도 담그면 안되고 그냥 병리과에 보내야 돼요. 그냥 병리과가 알아서 그거에 필요한 고정은 없습니다.
한자의 임상 정보를 자세히 제공해서 정확한 질환을 지워줄 수 있겠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바로 이 삶에 제일 많이 생기는 게 아데노칼시노마 이런 건사나 그런 거거든요. 아데노칼시노마 무슨 뜻이라고 그랬어요? 칼시노마 상피에서 생긴 악성종량 아데노글렛드를 만든다.
이 글랜드는 위에서도 만들고 자궁에서도 만들고 기둥에서도 만들고 아무 데나 다 만들 수 있어요. 그런데 만약에 환자가 롱이 있는데 이 환자의 아데노칼신호만을 롱 아데노칼신호만이니까 대장에서 메타된 아데노칼신호만이니까 그 후로 의사가 의심은 해볼 수 있지만 말을 안 해주면 몰라요. 차트에라도 적어놓으면 다행이야.
차트에도 안 적혀 있고 가끔 이상 선생님이 혼자 알고 계시는 경우도 있거든요. 바빠서 차트를 당포 타시는 거지. 그래가지고 그런 경우에 비밀로 하면 콜론 캔서가 롱에 메타된 건데도 거기다가 롱 분자 검사하고 있고 이러면 큰일 납니다. 환자가 알면 참격하겠죠.
그럴 땐 뭘 해야 되나? 대장암 메타든 대장암에 대한 검사를 해야 되겠지. 거기다가 너무 아대박한 신호와 금융급 검사하고 있으면 안 되겠죠. 그런 환자의 과거력 이런 건 안 가르쳐주면 우리가 몰라요.
그런 부분은 꼭 가르쳐줘야 합니다. 환장 등록번호 있으니까 안에서 모시겠지? 물론 차팅이 대단히 잘 되겠으면 우리가 다 봉니다. 진짜 차팅을 열심히 읽어봐요.
수술 기록지까지 열심히 읽어봐요. 수술 기록지 차라리 이 오멘툼으로 이 오멘툼 이러면서 막 수술 기록지 또 막 열심히 읽어보거든요. 왜냐하면 유일이 선생님들이 다 안 적어질 수도 있거든요.
기록이라도 되어있으면 되는데 기록도 안되어있는 경우도 많거든 차트에 전반 찍혀있고 여러분 굉장히 곤란하단 말이였거든요 제가 그라면 안된다 반드시 환상인상 정보를 적어 주라
그리고 만약에 엄청 희귀한 병 같은 게 의심이 된다. 영상으로만 의심이 된다면 적어줘야 돼요. 안 그러면 그런 희귀한 병은 우리가 그것부터 누구랑 타고 있을 수는 없겠죠.
그러면 그거에 대한 검사를 바로 딱 들어가면 되는데 이거를 말을 안 해주시면 안 돼요. 엉뚱한 데서 돌봄 땀을 하셨습니다. 나중에 결과 다 나가고 전화와서 이 환자 다시 해서 먹어가기 힘들는데 그런 건 없어요. 진작에 말을 했으면 벌써 검사를 했지. 환자 벌써 뇌레 갔다 왔는데
그리고 조직이 생명 같은 건 조금밖에 없어 조금밖에 없는 건 그거 막 엉뚱하고 산다고 써서 남은 게 없으면 하이 없이 다 하셔야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절대 내가 아는 걸 웬만한 건 등록까지 다 알려줘야 돼요
가끔 너무 친절하신 교수님들이 하이포테이저, 디엠 이런 것까지 다 적어주시긴 하는데 이런 걸 꼭 과거료 같은 걸 말해줘야 된다. 안그러면 산으로 갑니다 산으로.
아 이제 드디어 면역조직 광염색이 왔어요. 얘들은 아까 전에 말했듯이 어떤 조직이 있어. 그러면 그거에 대한 항원 항체 반응이에요. 항원 항체 반응이기 때문에 이거는 단백질 검사예요. 단백질.
그래서 이걸 언제 쓰냐? 진단을 할 때 써요. 눈으로 봐서는 이게 칼신옥마가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모를 때도 사이토케라틴 염색을 쫙 해보면 칼신옥마가 있으면 그 사이토케라틴이 쫙 염색이 되거든.
그러면 진단을 할 때도 쓰고요. 그리고 가끔은 전의성 종량 그리고 변화가 나쁜 종량 우리가 도대체 사람 몸에서 무슨 조직하고 닮았는지 전혀 모르겠다.
이럴 때도 그 기원을 찾는 때 이런 것이 됩니다. 그 다음에 암조직 같은 경우는 이런 단백질을 검사함으로써 진단도 되고 요즘에는 그
요즘에는 아까 내가 자궁 내방암에 P53 뮤테이션이 있는 거 없는 거 이런 카테고리가 다 따로 있대 그랬잖아요 그런 서브 타입 같은 거는 요즘에 이걸 해야지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이후에 관련된 단백질 치료에 대한 거 피기의 그 파트가 뒤에 나올 건데 그런 것도 다 이거 면역적인 검색을 해가지고 환자마다 치료를 결정을 하거든요 그래서 진단을 한다, 기원을 쳐 있는다
진단, 예루, 치료 가능성 이런 것 때문에 면역 조직 방법을 합니다. 그래서 진짜로 아까 그 사이토케라틴 상피에 있는 거라고 했죠. 이게 눈으로 보면 이세포가 뭐가 다른지 잘 모를 때 H&E 염색으로는 헤마톡실리에오징으로 잘 안 보일 때 이럴 때 얘를 염색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쫌 너무 뭐 이게 뭐가...
이거가 칼슘화가 있구나 이런거 알 수 있구나 그 다음에 기원을 찾는거는 뭐냐면 이거는 아데노 칼슘화거든요 글랜드를 만들었어 악성세포들이야
근데 이제 TTF1이라는 거는 롱앤나 갑상선에서는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염색을 해서 이렇게 나오게 되면 얘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이 부분 위에 아데노치노마가 메타마가 됐어요. 그러면 이거를 폐암에 중에서 치료를 해야 될까요? 폐장암에 중에서 치료를 해야 될까요? 굉장히 흔히 있는 일이거든요. 그럴 때 이제 얘가 어디서 왔는지 보는 거죠.
그래서 이게 TTF1이라는 마커를 했을 때 이 환자가 폐암이 아데노카시오마가 있었고 TTF가 나오면 아이온은 폐암이 정리된 겁니다. 라고 이제 별명 전단지가 나가고 이제 인사선생도 폐암이의 메타에 대해 얘기해요.
그래서 약을 쓰는 거죠. 그리고 표적 치료제도 다 다르겠지. 그리고 외의사가 만약에 추가로 분자 검사를 해도 폐암에서 하는 뭐 EGFR, KRS 이런 거 쫙 검사를 해야지 도식 몇 개 없는데 험똥한 검사하고 있으면 그런 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기온을 할 수도 있고 그 다음에 진단도 하고 기온도 할 수 있는 거 이게 스토막이 생기는 기스트
아스트로인테스트, 아스트로마 퓨마, 이렇게 H&E로 봤을 때 시커먼 이런 매스가 자세히 봐도 무슨 펜들셀이야. 그러면 이거는 레이오마, 이런 걸 수도 있고요. 뭐 사실 이게 길쭉길쭉하게 생긴 거 무슨 쌀포마일 수도 있고 여러 가지일 수 있거든. 그러면 이게 CKC라는 거는 그러면
이 기스트가 원래 식힛 짐 뮤테이션으로 생기는 거거든요. 그 짐 뮤테이션 때문에 생기는 단백질이 식힛이 생긴단 말이에요. 그럼 그거에 대한 단백질 검사를 해보면 양성이 나와요. 그러면 이제 진단이 기스트인 거예요. 레이오마이오하고 등등 이런 거 아니고.
이런식으로 진단할때도 쓰고 엄청 암튼 면역조직과경색을 많이 합니다. 그 다음에 이때까지는 다 우리가 무슨 현미경을 봤냐면 과학현미경으로 봤어요. 이제 평강현미경은 평강에 어울리는 진짜 빛을 한쪽 방향으로 쌓아가지고 우리가 막 그 슬라이드를 진짜 360도 다 돌려가면서 보거든요. 어느 순간 그 평강이랑 이렇게 맞아가지고 뭔가 이렇게 반짝할 때가 있거든요. 반짝하는거 사진 찍는게 이거에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현미경은 주로 코코레비스텔 이런거 할때만 보는거고 자료는 안봅니다. 어쩌다만 하는지 봅니다. 이렇게 원리는 진짜 형광을 이용하는거에요. 그 다음에 형광현미경. 형광은 말 그대로 진짜 형광이야. 보통 형광현미경은 슬라이드 백그라운드가 까만색이야.
이제 까만 해야지 형광이 잘 보일거잖아. 우리 막 형광 스티커 붙여도 불꺼야 보이듯이. 이거는 진짜 깜빡한 데서 봐야돼요. 그 판옥식품을 끄고. 불 끄고 형광 현미경을 켜고. 이제 이거는.
저는 시댁의 글로메로루스에 RGA가 침착되었는지 그런 거 보는 거거든요. 이문어 글로벌이 된 M도 있고 A도 있고 그런 게 있잖아요. 이렇게 막아있지만은 그래서 A가 침착이 되면 이렇게 혈관이 막상 나와.
이거를 H로 보면 뭔가 이렇게 페이크색만 보여요. 뭔가 잘 안 보이거든요. 걔가 IGA인지 뭔지 몰라. 그럴 때는 형광으로 이렇게 해가지고 보면 형광의 미경을.
전자 현미경을 보면 알 수가 있다. 주로 바탕이 어떤가? 까만색. 불 끄고 봐야 되는 거. 현박 현미경. 그 다음에 전자 현미경은
요즘에는 약간 작은 것도 나왔는데 보통은 엄청 커요 지금 병기과에 있는 건 얼마나 크냐면 거의 그
그 용놈의 한 3분의 1 정도를 차지하는 엄청 큰 기계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전자현미경이 있는데 얘네들은 보통 우리가 현미경이든 형광현미경이든 보통 렌즈가 400배까지만.
전달형 비교는 100만배부터 시작해서 몇십만배
이렇게 본단 말이에요 이거는 세포 이게 전체 하나를 다 본다기 보다 세포 소비건을 못때 쓰는 거거든요 그래서 뭐 미토콘드리아가 어떻다 뭐 이런거 못때 쓰는 거기 때문에 진짜 엄청 크게 확대해서 보고 주로 신장병리 신장도 뭐 그냥 칼신호만 이런거 말고 여러분들 그 나서의 교수님한테 배운 그 뭔지 이해가 하나도 안되는 글로베로라 지진이 기억납니까
그죠. FSGN, 어쩌고저쩌고 글로메로론에프라이티스 그런 거 할 때 이제 전장에 있는 거거든요. 그 다음에 말초신경, 나중에 여러분 또 아직 신경 이런 거 지금도 모르고 있을 것 같은데 베리페랄러브에 생기는 질환, 아 이 엔딩이 벗겨졌냐.
전자현미경 자주방법검사 고전부터 다 다른 요액이 들어가고 전천치가 다 다르네요
그래서 보면 보통 전자현미경과 칼나 있는 게 없어요. 아직도. 아이고 흑백이야. 그리고 이러한 게 보이는 게 여러분들이 정확히 다 몰라서 얘들아 다 세포소기관들이에요. 그래서 이게 세포가 아마 이게 배율 자체가 말도 안 되게 다른 게
앞에 이런 거는 세포 한 개가 요만하게 보이잖아요. 점점점점이 다 세포 한 항어거든요. 근데 지금 전자현미경 보는 건 이거 세포 한 개 안을 보는 거거든요.
이게 비율 자체가 발반되게 훨씬 차이가 많이 나는 거고 여러분들은 쉬었다가 갈까? 계속 갈까? 계속하면 당연히 빨리 마치겠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진짜 뭐라도 상관없다. 그러면 이제 조직병리를 했어. 조직병리를 여러가지 변명으로 폈자. 여러가지 변명으로 했어요. 세포병리부터는 과학의 변명을 만들어옵니다.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하늘로 찔러서 검사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그냥 상품에서 그냥 얻어질 수 있는 게 아니고 주사기로 찔러서 뽑아서 하는 건다가 이게 세침 흡입 세포 검사예요.
감상선은 여기 있어요. 감상선. 목 앞에 여기 보이고 달리는 게 여기 있단 말이야. 유방 여기 달리잖아. 총파 갖다 내면 별이 없단 말이지. 그런 분에다가 이제 해가지고 주사기로 총파 보면서
이 변변을 타겟에서 찌르는 거예요. 근데 이 변변이 갑상선의 0.3cm 이런 것도 초고파를 보면 엄청 크게 보이거든요. 그때 타겟을 잘해야 되겠지.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가지고 타벡을 딱 해가지고 바늘로 찔러서 뽑은거야, 이건 뭐 바늘로 찔러서 뽑은거고 그 다음에 췌장 이런건 어떻게 하냐면 그 소화기능과 EOS 이렇게 해요
이렇게 안으로 예시경을 하면서 그쪽에다가 총필을 넣어요. 그러면 이렇게 교대님처럼 다가가지고 보면 저기 시비대를 뚫고 저기 암플라파트 뚫고 하면 최상도 파협시가 되거든.
이런 기술이에요. 그래서 그런 데서 췌장도 이렇게 막 뽑아가지고 와요. 췌장이 방역식 하기가 되게 좀 부담스러운 게 뭐냐면 이렇게 보통 이렇게 등에 붙어있거든요.
그 옆에 대동맥도 지나가고 잘 못 건드리면 환자가 숨 쉴 때마다 대동맥이 움직인단 말이야. 환자가 나이가 많아가지고 대동맥병에 이렇게 막 아셀스클레러시스도 있고 잘 못 건드리다가 이게 건드리지만 해도 막 슬럼프 순활라가 가지고 환자가 없던 뇌에
뇌에 스트로크 생긴 뇌장, 뇌장, 그래서 최장 바이브샤이 되게 그렇게 하기가 좀 힘들거든요. 그래서 이제 어떻게 하냐면 뇌신형으로 이렇게 넣어가지고 안에서 조금만 보면서 이렇게 찔러서 뽑는 그런 검사도 있어요.
그래서 세치물피 검사는 아무튼 주사기로 뽑은 거를 뽑은 거 그 다음에 털락세포는 자궁경부는 산부인과 가면 산부인과 의자에 있어 거기다가 이제 앉혀가지고 브러쉬로 싱 밀어서
밀어서 세포가 저절로 떨어진 건 아니고 브러쉬로 밀기는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사기를 뽑은 건 아니거든요. 그런데 이런 건 탈락세포야. 그리고 베타아크스타마 사람이 그 위에서 세포를 뽑는 거고 소변은 우리가 소변검사하면 두 군데 보내. 여기서 생화학검사를 할 거라 이거 다 진검해 가는 거고 여기서 암을 볼 거다 보니까 해서 봐줄 수 있는 건 소변에 암이 떠다니는지 그것밖에 못 봐줍니다. 여러 가지 봐줄 수 있는 게 없어요.
우리는 뭘 부르지 못합니다. 단백료가 있는지 어떤지 징거밍으로 봐야 된다. 그래서 소변에 안 있는지 볼 수 있고 흉수, 목수도 우리가 이게
이게 키로소라스 이런 거여가지고 안에 뭐가 떠다니고 이런 거는 진검한테 얘기해야 됩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뭘 보고 안 볼 수 있다. 악성세포가 떠다니나 안 떠다니나 그것밖에 못 보여요. 우리가 몰폴로지를 보기 때문에 아무튼 흉수 복수도 사실은
사실은 사람이 뽑기는 뽑아 그지 흉수랑 복수로 뽑았으니까 병일과에 왔겠죠. 근데 이런 세침 흡입하고 난 이것도 탈락세포로 일단은 넣기는 합니다. 왜냐면 그 물속에 세포들이 이렇게
세포들이 악성 세포들 먼저 이렇게 떨어다니고 있거든 그 우를 우리한테 보내는 거기 때문에 우리 애들도 타막 세포로 분류를 합니다. 분류는 안 중요하다. 이해를 못해도 괜찮습니다. 많이 얘기했다.
자 그 다음에 이제 스포트모 봐봐 스포트모 환자가 이렇게 폐암이 있었어요 근데 이게 스포트모가 왔다 이렇게 됐는데 이게 막 기반지를 이렇게 거쳐가지고 스포트까지 캡스가 있다는 거잖아
이렇게 바늘로 찌를 수도 있고요 밖에서
저희들은 안스프레이션 바이오식이 있거든요. 이것도 힘들어요. 환자분은 숨 참으세요. 피가지고 찔러야 되는데 할아버지가 숨을 못 참으시면 막 기치고 콜록콜록하고 이런게 잘못 찌르면 뭐가 생깁니다? 결국 소락스가 생깁니다.
이렇게 밖에서 보면서 찌르는 이런 것도 있구나. 그 다음에 기관지 내시경이 있어요. 거의 뭐 내가 봤을 때 사람 정전검사예요. 환자가 이렇게 기관지에다가 진짜로 내시경을 집어가서 호기네가에서 막 하는데 보기만 해도 내 숨이 차는 것 같은 검사가 있거든요. 여기서 누렇게 들어서 기관지를 찔러서 발효시하는 거예요.
그런 것도 있고 그 다음에 워싱이랑 워싱은 여기에다가 변별에 있는 부위에 가서 진짜 그 끝에 칫솔처럼 생긴 게 달려가거든요.
이 브러쉬를 꺼내가지고 여기가 악성세포가 있는지 봐주세요. 이렇게 하는거고 그 다음에 옷 씻으면 진짜 여기다가 묵여서 씻는거에요. 확 씻어가지고 물을 이렇게 팍
그래서 똑같이 폐암기라도 이렇게 밖에 폐라를 있는 편이면 시티 보면서 이렇게 바위 없이 하고 또 브룸코스도 가까이 있으면 이렇게 바위 없이 더 할 수 있고
센포병리는 해마톡신에 오진 염색이 아니라 파파니콜라로 염색을 합니다.
이 사람은 파파니콜라와 사람이 등이에요. 이 사람이 이 염색법을 개발했고 이거보다 더 좋은 세포 염색은 아직도 없기 때문에 계속 이걸 씁니다. 그래서 이건 만약에 자격증방 검사다. 그러면 이게 왼쪽이 정상이야.
세포 병리는 조직은 구조가 있어요. 세포 병리는 조직이 있어요. 세포 병리는 조직이 있어요.
이렇게 흩뿌려져 있어가지고 구조가 없어요. 그래서 세포 하나를 보고 진단을 하는 게 좋구나. 요즘에는 세포들을 이렇게 아까 내가 막 브러쉬 막 끓는다 했잖아요. 끓는 다음에 브러쉬는
지금 여기 슬라이더에다가 밀면 슬라이더는 조금만 있고 이 붓에 사실 다 남아있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하냐면 전용 브러쉬를 회사들이 개발을 해서
그래서 환자한테 자궁경부든 브로싱이든 뭘 해가지고 붓을 여기다 놓고 딱 붙지 않아? 그럼 이 긴 막대기를 딱 부숴 부숴면 붓이 그대로 이 보존의 악에 들어가 있어요.
이거는 15세트 포로발링이 아니야. 세포도 또 다른 고정이에요. 그래서 막 거기서 세포들을 따로 분리를 해요. 그 다음에 눈은 가라앉히고 세포만 이렇게 스텝도 찍듯이.
세포 찍듯이 이렇게 세포 줘야 돼 이거는 이런 게 없었을 때는 그런 시절에 나도 안 사랑해서 모르겠지만 세포를 이렇게 날밖에 없는 걸 슬라이드에 막 밀어 그러면
그 중에서 세포를 찾아다니는 거예요. 어디에 세포가 있나? 그러면 아무래도 그게 수준이 떨어지겠지. 이렇게 쫙 모아가지고 문은 버리고 건드리면 탁 이렇게 했지.
이렇게 막 이렇게 모아주면 훨씬 진단이 잘 되겠죠. 그래서 요즘은 다 이런 액상세포를 사용한다. 이것이 그대로 탁 넣을 수 있고 진짜 조각석거든요. 이런 거 씁니다. 그럼 세포병리의 장점은 뭐냐. 장점은 조직검사보다 덜 침습적이야.
이게 아무리 주사기로 찔러서 갑상선을 뽑는게, 갑상선에서 뭘 뽑는다 해도 이 주사기가 니들 바위 없이 너무 부족하거든요. 얇은 양은 얇아가지고.
덜 침습적이고 피가 덜 나고 아무래도 부작용이 적다 피가 덜 나고 테마토막을 차고 가끔 갑상선에 여기 바이없이 잘못하면 이를 바이없이 했는데 계속 피가 안 멈춰가지고 은고지 먹는 분들 많거든요 요즘에 스트롯 있고 이러면은
한 시간에 눌렀는데도 계속 피가 뒤로 지르다가 나중에 향후 통화하지 않고 뒤로가 놀래요. 칼로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그런 식으로
그리고 이건 왜 빠른 결과가 나오냐면
종식은 포르말린에 담그고 밤새 무슨 통에 담가놔야되는데 기계 넣어놔야되잖아요. 소품은 그걸 안해도 돼. 그리고 파라핀이 안 심어도 돼.
폰은 진짜로 세포 그대로 보는 거여서 팔아핀에 안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진짜 조직보다는 한 이틀 빨리 볼 수 있다 그 다음에 방금 본 획상세포 검사가 있어서
있어서 이제 검체가 잘 보이고 진단의 정확도가 그러니까 세포의 수율이라고 하는 게 우리가 이게 얻은 거를 그대로 다룰 수 있게 정확도가 옛날 거라 많이 높아졌다.
그리고 요즘에는 세포검사로도 분자검사나 이런 변형염색으로 다 할 수 있어요. 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많은 경우도 할 수 있어요. 단점은 딱 하나.
하나하나 이게 조직처럼 뮤코자, 서브 뮤코자, 머슬 이런 식으로 구조대로 보이기 때문에 진짜 세포 하나하나를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세포 모양만 봐야 되기 때문에.
되기 때문에 진단에 한계가 있어요. 아무리 양성이처럼 보이도 세포가 진짜 울쩡하게 보여도 그게 있으면 안 되는 자리 있으면 그건 아닐 수도 있거든요. 세포는 그런 게 안 되는 거지.
그 다음에 분자 검사 병은 병원과에서 하는 분자 검사가 되게 많아요. 근데 이거를 다 이해할 수는 없다. PCR, DNA, RNA 약 늘려서 아는 거고 그 다음에 메틸레이션이 있는 거는 PCR이긴 한데 좀 방법이 달라요.
그 다음에 PC 나중에 그냥 먼지만 보세요 그 다음에 생거시퀀싱 이런게 있어 유전자 함유하는거 그 다음에 요즘에 소화기나 힘든데서 많이 하는 이거 여러분들 기억나나 그게
국민들이 스태블리티 할 때 이런 현미, 마이크로 세트라이트가 일정해야 되는데 이게 막 길이가 달라지는 사람들이 있다고 했거든요.
이런 거, 이게 불안정한지 검사하는 게 있어요. MSI로 또 해야 되고요. 유전자 여러 개 모아서 한꺼번에 검사하는 거, 엔젯스도 하고. 그래서 DNA나 RNA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분석을 하고.
여러 가지 분자 검사를 합니다. 그래서 분자 검사는 요즘에 거의 슬라이드 보는 것보다 분자 검사를 더 많이 해요. 왜냐하면 치료 약재들이 대부분이 분자 검사를 해야지 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요즘에 분자 검사가 엄청 중요하다.
그래서 내가 눈으로 보고 그 부위를 잘 골라야 돼. 내가 아무리 이 환자가 수술을 해서 검체가 왔더라도 캔서셀만 골라서 부위자 검사를 해야 돼. 우리가 또 이러한 게 배워보고 있거든요. 소마틱 뮤테이션은
그 위암 조직에서만 해야지 이 사람 조직 아무거나 떼놓고 하면 똑같은 뮤테이션이 있다 없다 그 암세포에서만 해야 되지 정라인 뮤테이션하고 달라서
그래서 그 캔서가 있는 부분을 잘 몰라가지고 동네이상을 눈물을 보고 검사를 해야 정확한 것 같아요. 그래서 잘 보고 이런 거 만약에 PC PC는 어떤 거냐 이런 식으로 여기 보면 친절한 설명이 있어요. 헐툭
헐투, 레드시그널, 헐투다. 크로모즘 17권, 조록색이다. 그러면 17권진에 헐투가 있어요. 그러면 17권진이 두 개면 헐투도 두 개만 있어요, 정산진. 근데 여기 보면 헐투는 두 개면 빨간색이 여러 개지. 그럼 헐투가 어떻게 되는 거다?
플리프 케이크가 된거에요. 이런 보는 PC 검사가 있고 요즘에는 PC 검사. 바탕이 어때요? 까맣잖아. 여기 뭐라 적혀서 형광이라고 적혀 있어요.
그래서 요즘에 이런 것도 만들었어요. 불 켜고 봐도 돼. 얘들은 똑같은 건데 이게 씹고 없고. 진짜 문이 들어있어요. 그래서 문값이 비싸면 검사 결과 시약이 비싸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까맣게 문탱이로 보이는 이런것들이 헐투진이거든요 그래서 여기도 보면 빨간색, 빨간색 개수가 똑같아야 돼 17번째진이랑 헐투가 똑같아야 되는데 빨간색이 막 이렇게 몸통이 져가지고 많잖아? 그러면 헐투가 애플리케이션이니까
이런식으로 선수검사를 하고, 또 NGS도 해요. NGS는 화면 안 꺼내면 최초의 문제, 케이러스, 크롬구점 12번은 위치, 위치가 진짜...
1부터 몇가지 있겠죠? 더 많이 있겠죠? 3이 몇만입니까? 2천5백 이런거죠? 아무튼 그 1번부터 위치가 있어 그러면 여기 빨간색으로 어딘지도 적어놨어
적어놨어. 표시를 해놨어. 그럼 얘가 롬암인지 쇼감인지도 알 수 있고 위치도 있고
여기 A가 이렇게 생겼잖아요. 그러면 케이러스진 이 위치에서 C가 A로 변한 거예요. 그런 식으로 엔젤스 공사도 다 해야 합니다. 엔젤스는 이제
이제 50개, 400개 정도 질문을 검사를 하기 때문에 만약에 방금처럼 케이라스가 문제가 있다 케이라스가 이렇게 변했어요 그리고 이거는 약제에 반응이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봐봐, 무슨 낙제? 낙제 이름 쫙 적혀있죠. 낙제가 적혀있고, 이 케이러스 미케이션이 있으면 이런 낙제의 저항성이 있습니다. 라고 적혀있고,
여러가지 정보들을 NGS에서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NGS에 보면 여기 마이크로사틀라이팅 인스테빌리티 이게 완전 정확한 검사는 아니지만 이걸로 MSI땡에서 따로 있기는 해요. 근데 이게 따로 다 할 수 없을 때는 NGS로 히트는 없거든요. 여기는 스테이블 하나 그리고 튜모 뮤케이션 프로그램 이것도 올 수가 엄청 중요한데
엄청 중요한데 투머가 이 사람한테 얼마나 많으냐 그게 패신저든 드라이버든 유테이션이 엄청 많이 있는 환자들은 오히려 면역 치료에 반응을 잘하고 그런 게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유테이션 부분도 보고
이상이 있는지는 이런 게 있다. 이런 것도 있고 이런 건설을 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이렇게 아무 생긴 장비를 발라도 이렇게 무슨 뮤테이션을 따라서 정력을 묶어보려고 시킨 뮤테이션이 있는 종량, 폴터 뮤테이션이 있는 종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식으로 분류를 해보려고 노력은 하고 있지만 아직 잘은 안 됐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다 달라도, 뭐가 콜론이고 이런 거 다 달라도 비라프 똑같은 비리션이 있거든요. 근데 어떤 애들은 비라프 그래서 유티리션에 대한 약제.
뮤케이션에 대한 약재를 쓰기도 하고 어떤 것도 진단만 하고 다른 약재를 쓰기도 하고 이런 식으로 얘들이 가지고 있는 의미는 다 다르지만 이렇게 분자로도 악을 유지하는지 묻고 있는 것만
묶으려고 많이 합니다. 자 그 다음에 부검. 부검은 돌아가신 분 시체를 해보를 하는 거죠. 그 다음에 그걸로 슬라이드를 만들어요.
사이드를 만들어요. 그래서 현민경을 받고. 그래서 보험을 해서 뭐 하겠어요? 질환 왜 죽었는지 죽고 어떻게 죽었는지 그런 걸 밝히겠죠. 원인. 그리고 가끔은 치료 효과를 밝히는 이런 것도 해요. 이거는 거의 병원이랑 분륜 중인 환자가 있잖아요. 무슨 약재를 써서 더 안 좋아하시는 거 아니에요. 이런 거.
이런 거. 그래서 이런 부검은 옛날에는 병원에서도 다 아기 같은 게 사산으로 나오면 병원에서도 부검하고 그랬거든요. 근데 요즘에는 병리과 의사도 오거나 없고 하다 보니까 다 이거를 그냥 국과소에서 다 해놓고서 국과소가 또 뭔가 아파.
근데 국과수에서 부검하는 선생님은 보니까 전문의 자격을 따고 국과수에 가서 다시 부검할 수 있는 펠로우, 우리로 치면 펠로우 같은 거.
1, 2, 1 하시고 법의관이 되는 것 같네요. 이런 분들이 계시고 법의는 병리과도 안하지만 법의는 또 안하는 WP 한때는 되게 법의를 할까로 해봤는데
시체를 보는 게 무섭다 이런 게 아니고 그냥 너무 그 사연들 막 그런 것들이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나도 그건 못하겠다
못하겠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뭐 그래서 이렇게 묘신팡 업무들이 있습니다. 남부 분원은 어디 있냐면 저기 양산기상대학교 옆에 거기에 바로 걸어가면 있는 그곳에 있습니다.
그리고 응급동결절편은 여기서 잘 듣습니다. 여기서 제가 여기 안적혀있는 이야기도 많이 할건데 정보보세요. 수술장에서 응급동결절편을 보낸 그런
그러면 뭘 하냐 주운은 그거예요. 여기 수술 다 했는데 여기 마진에 캔서가 남아있나요? 그래서 병리과에서 아니요 캔서 없습니다. 자 닫아 이렇게 닫는 거예요.
그런데 어? 현서가 있어요. 덧대. 덧대서 다시 절제면을 보니까 봐주세요. 이제는 휴무 없나요? 이제 없습니다. 여기서 또 있어요. 나도 절망. 저기도 절망. 스크럽 쓰는 선생님들 다 절망. 마취과도 절망.
수술 방 한숨이 스피커폰 다 들려옵니다. 그러면 또 수술 또 어디까지 떼야 될까 가끔 아예 술식이 발덕트를 막 떼다가 처음에는 발덕트를 이만큼만 뗄 생각이었거든.
근데 계속 리모로 가까이 가는데도 마시면서 계속 현수가 나와. 그러면 이제 핸드폭통이 반을 자른다든지 뭐 이런 식으로 해야 하면 수술이 커진다는 거 아니에요. 지금 못 가오잖아요.
아무튼 그런 절제 면을 볼 때 주로 사용을 합니다. 그리고 그런 거 있어. 렁에 눈률이 있는데 이게 도저히 무슨 바위 없이도 다이지도 않는 거예요. 그러면 어쩔 수 없다. 마취, 절심마취해서 수술하자. 이러면서 수술을 해가지고 병리과에 보내요. 이거 캔서인가요? 그러면 어 캔서이다 하면 이제 보통 캔서는 그 부분만 자르지 않고
이렇게 세그멘트를 다 자르거나 그 롭 하나는 다 날려야지 되거든요. 그게 충분한 수술 범위에요. 그것도 새끼리 만들 전환 말고 표준 치료법에 다 있는 거. 그러면 이제 캐슬리라 하면 수술 범위가 커지겠지.
근데 어 키디비다 하면 아싸 수술 끝 하고 이렇게 가는 거야. 그런 식으로 내가 진단 물어볼 때 이뻐. 또 뭐 센티넬 림프노드. 브레스트 캔슬 할 때 센티넬 림프노드 했죠. 그래서 거니 캔슬 있으면 액션 림프노드 이제 좀.
이제 좀 슬쩍 해야 된단 말이지. 그런 거 보니깔 본입니다. 근데 그래서 대부분은 이게 수술 그 절제염의 큐머가 있는가 이걸 보는 게 사용을 하는 거고 그거는 수술 끝나고 알면 아무 소용이 없잖아. 다시 다시 마쳐요. 다시 수술해야 되니까. 그래서 하는데 보통은 조직을 마이너스 20도 정도 해서 얼려요. 이 기계는 마이너스 20도까지만 내려가 거의.
근데 마이너스 20도에서 안 오는 조직도 있어요. 안 오는 조직. 펫. 펫을 더운 운동을 나서야 돼요. 얼리거든요. 근데 펫을 얼리지 않고 죽음으로 끝까지 내리면 조직이 세 번 다 터지기 시작하는 거지.
아무것도 안 보여. 그래가지고 그냥 마이너스 20도에만 볼 수 있어요. 그래서 페이지 들어있는 조직을 빌리면 진단이 그렇게 안 나오면 진단이 응급경결절편에서 페이지 들어있으면
페이지 들어있지만 잘 안 나온다. 틀리게 나온다 오히려. 그래서 틀리게 나오고요. 그다음에 0. 이렇게 OS 조직에 100% 많이 들어있거든요. 그리고 카플라지 이런 거는.
우리가 평소에도 슬라이드를 만들 때 어떻게 하냐면 뼈랑 그 카틸러지에서 칼슘을 패는 용액이 있었다고 독극물이겠죠. 거기다가 넣어가지고 좀 얘를 말랑말랑하게 만든 다음에
그 다음에 슬라이드를 만들거든요. 이런 식으로 그냥 얼리는 것만으로 보면 전혀 안 말랑말랑해져서 이게 칼이 팍팍 튕겨서 안 깎이거든요.
그래서 뼈나 카틀로지가 있으면 동결절체 검사가 안됩니다. 그리고 너무 조직의 분화가 나쁘고 이래가지고 면역염색까지 해야지 겨우 알 수 있는 그런 거는 응급동결절편으로 보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