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무역과 Grand SK 거래 구조
Shared on July 27, 2026
녹음된데 우성무역이랑 우리랑 거래를 하는 건데 그러니까 계산서는 우성무역이랑 우리가 발행을 하는 거지 우리가 우성무역한테 발행을 하는 거고 우성무역은 물건을 받아다가 나중에 우리한테 거래대금을 입금을 하겠죠 근데 실제 이 좀 더 잘해야지 좀 더 잘해야지
이 주문의 주체는 그랜드 SK 에스코리아라고 하는데 입꽂혀 입꽂혀 네 보고 있어요 문자? 네 거기 경기도 평택시 뭐 나오잖아 얘가 실제 오더 하는 사람이야 AK 로지스가 말씀하신 거니까 네 AK 로지스는 그랜드 에스코리아의 물류센터인 거지
그런데 여기에 또 실제 매장은 H마트 미국 H마트 미국 H마트 알죠? 네 미국 최대의 동양 마켓 ACM 마켓 그러니까 여기에 낀 사람이 많은 거예요 제일 좋은 구조는 피플파이가 H마트랑 직거래를 하면 좋겠지 그렇죠 근데 이제
근데 H마트는 직거래를 할 농심 이런 데 빼곤 아네. 그래서 그랜드 SK라는 데가 거의 그 오른팔처럼 움직이는 그냥 중간 밴더 산 거야. 그런데 얘를 또 직접 만나는 것도 되게 힘들어. 얘조차도.
마치 내가 핸드폰을 만든 사람인데 삼성전자한테 반도체를 바로 못 받아 그러니까 중간에 업체한테 끼는 거야 서울반도체 이런 애를 끼는 거지 우리가 근데 서울반도체조차도 되게 높은 앤 거지 그래서 우성무역이 낀 거예요 지금 또 그러니까 우성무역은
연결만 시켜주는 거지 우성무역은 그러니까 우성무역 물류센터 보내는 것도 아니야 지금 그러니까 되게 구조가 특이한 게 거래는 우성무역이라고 하는데 출고는 그랜드 SK로 하고 물류센터는 처음보는 AK로 의지 쓰는 거야 헷갈리지 이게 그런데
우리의 매출 기입은 이카운트란 ERP 시스템을 해요. 네. 맞아요. 이카운트에는 우성무역으로 넣는 거예요. 왜냐하면 거래 관계는 우성무역과 우리랑 다이렉트로 하니까. 네. 그렇게 관리를 하는 거고 최주영님이 입출고 담당을 하잖아. 네. 그러니까
일단 이 내역을 지금 양성현님이 아마존 스티커 같은 거 뒷면에 영문 패키지를 만들었단 말이야. 그거를 물류센터에서 작업을 지금 치고 있는 거고 최주영님은 이 발주를 물류센터로도 한번 내고 이 카운트로는 매출을 찍는다. 이 내용을 내가 지금 카톡에 쓴 거예요. 그거를 지금 내가 해석해 준 거예요.
앞으로는 이 프로세스를 이해를 하고 진님이 이 컨트롤을 좀 해주면 돼. 네 알겠습니다. 구조가 어려워 보이지만 사실은 그렇게 어렵진 않아요. 처음에 들었을 때만 되게 예외적인 가장 난이도가 높은 케이스를 지금 내가 설명하는 거예요.
설명하는 거예요. 앞으로는 이럴 일이 별로 없다 생각보다. 근데 이렇게 구조가 돌아간다는 것을 그냥 설명을 해주는 거예요. 그러면 저희는 H마트에 납품을 최종적으로 하기 위해서 일단 우선 무역이랑 거래 관계를 튼 거네요? 그렇죠. 그리고 우리 소셜미디어나 이런 인스타 같은 컨텐츠에는 미국 H마트 입점 이렇게 소리치는 거지.
치는 거지 아 그쵸 음 그렇지 이렇게 되는 거 구조가 4 예를 들면 올리브영이랑 우리가 직접 거래를 할 수도 있지만 올리브영이 원치를 않아 4 그러니까 올리브영의 그런 1차 밴더 같은 데는 우리랑 얘기를 하는 거예요 어 아 예 씁니다
그럼 여기서 제가 해야 할 거는 뭐가 있을까요? 해야 할 거는 없이 그냥 잘 이해하고 나중에 내가 지시를 내리면 자기가 해주면 돼 일단 제가 하는 것도 혹시 이사님이 한 번 더 그때 얘기해 주시는 건가요? 당연하지 당연히 봐주지 무조건 우리들은 쌍으로 움직이는 거예요 무조건 나를 참조로 넣어야 돼 자기는 일단 흐름은 대략적으로 이해했습니다
오케이 다음에 또 설명해줄게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